CTT Research – Telegram
CTT Research
6.56K subscribers
1.95K photos
28 videos
22 files
5.04K links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5.12.30 09:01:02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2조 4,287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1-05
개최시각 : --:--

*IR 목적
- 'Nomura@CES 2026' 참가 - 해외 기관투자가 방문 IR(Non-Deal-Roadshow) 참가

*IR 내용
-2026년, 한미반도체 글로벌성장의 원년 -TC본더 수요 확대: 메모리 반도체 전방위로 확장 (적층형 메모리칩 수요 증가) HBM, Graphic DDR, HBF(High Bandwidth Flash), SOCAMM -와이드TC본더 로드맵 제시: HBM5, HBM6 생산에 채택 예상 -우주탐사용 로켓과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확대에 따른 EMI 쉴드 장비 판매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308000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새해부터"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HBM4 집중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을 50% 확대한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이자 HBM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 공급을 겨냥한 것으로, 차세대 제품인 'HBM4' 확대에 투자를 집중한다.

30일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2026년 말까지 월 25만장(웨이퍼 기준) 수준 HBM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월 17만장 수준인 생산능력을 약 47% 이상 끌어올리는 것이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이달 전체 HBM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새해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51230000320
나스닥 0.24% 하락…연말 거래 절벽, 연간 수익 확정 매물[뉴욕마감] - 뉴스1

FOMC 12월 의사록 공개…내부 분열 재확인, 1월 동결 전망

이날 공개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향후 금리 경로를 둘러싼 연준 내의 깊은 견해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위원들은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인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물가 하락세가 정체될 위험을 경고하며 '미세한 차이'로 금리 인하를 결정했음을 시사했다. FOMC 의사록에 시장은 내년 1월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4449
2026.01.02 10:40:01
기업명: 테스(시가총액: 9,10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1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26-01-23
계약기간 :
매출대비 : 5.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29001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5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2026.01.02 11:08:44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8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제조장비(네오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6억

계약시작 : 2026-01-02
계약종료 : 2026-04-28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7.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29002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베네수 사태에도 암호화폐 일제 랠리, 리플 5% 급등(상보) - 뉴스1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특히 리플은 5%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는 베네수엘라 사태로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시설을 접수, 국제 시장에 원유가 더 많이 공급돼 국제유가가 하락할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분석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직후에는 지정학적 불안이 급부상하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할 것이란 기대가 나오며 암호화폐는 랠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8036
메모리값 고공행진 '땡큐'…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넘길까 | 서울경제

오는 8일 잠정실적 발표 예정
DDR4 가격 1년만 7배 폭등
D램 영업이익률 50% 넘겼을 듯
올해 HBM 시장서 점유율 강화
파운드리·LSI서도 연달아 성과
올해 100조 영업이익 '기대감'

https://m.sedaily.com/NewsView/2K76NIO9IQ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 조선일보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AI 서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체 ASIC 수요가 GPU 수요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관측됐다.

클라우드 업체가 사용하는 ASIC 성장률은 44.6%로, GPU 성장률 16.1%보다 높게 예상된다. GPU 공급 제약이 ASIC 도입 가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신호로 해석된다.범용성과 높은 성능, 빠른 AI 인프라 구축이 강점인 GPU의 공급망 리스크가 올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GPU는 공정,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특정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면 전체 물량 공급이 막히게 된다. 특히 엔비디아에 몰리는 AI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의 생산 여력은 수요의 50%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구글 텐서처리장치(TPU)를 필두로 새 바람을 몰고온 ASIC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ASIC은 특정 AI 워크로드에 맞춰 설계되기 때문에, 초기 개발 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성능 대비 전력 효율과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유리하다. 앞서 구글은 TPU를 통해 AI 학습과 추론의 상당 부분을 자체 소화하고 있고, 아마존 역시 트레이니움과 인퍼렌시아 같은 전용 칩을 앞세워 클라우드 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르 인텔리전스는 반도체 시장 보고서에서 AI 가속기 시장에서 ASIC 부문이 2030년까지 약 28%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인 크리덴스 리서치 역시 생성형 AI ASIC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249억달러에서 2032년 약 1867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 평균 약 28.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빅테크 입장에서 GPU는 더 이상 안정적인 ‘기본재’가 아니라, 외부 변수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략 자산이 됐다. 이에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에서 GPU 의존도를 낮추고, ASIC 비중을 높이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05/GY3WCNDBGNRDIOBWMNRTEYZSHE/
현시각 마이크론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자 에너지 주와 방산 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미국증시는 모두 랠리했다.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은 경기 회복 기대로 은행주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단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트럼프가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킴에 따라 미국 에너지 회사의 베네수엘라 진출 길이 열리자 에너지 주가 일제히 랠리한 것.

베네수엘라는 약 3000억 배럴의 원유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전체 매장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1위 원유 매장국이다.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를 앞두고 대만의 TSMC가 0.83% 상승하는 등 기술주도 비교적 선전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4시(한국 시각 6일 오전 6시) 기조연설을 하면서 공식 개막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9425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 최대 60%↑…'슈퍼사이클' 지속 | 연합뉴스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최대 6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낸드플래시 가격도 최대 38% 오를 것으로 예상돼 메모리 시장 전반에 걸친 '슈퍼사이클'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은 전 분기 대비 55∼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1분기 D램 공급업체들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공정 노드와 신규 생산 설비를 서버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 생산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도 급증한 서버 수요에 따라 33∼38%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노트북 출하량 감소와 사양 하향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PC용 D램 가격은 올해 1분기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D램 공급 업체들이 PC 제조사와 모듈 제조업체에 대한 공급량을 줄였기 때문이다.

LPDDR4X, LPDDR5X 등 모바일 D램 역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계약 가격이 급격히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1분기 서버 D램 가격은 전 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트렌드포스는 "AI 추론 기반 인프라 개발은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D램) 조달을 지속해 촉진하고 있다"며 "D램 공급업체의 재고가 소진에 가까워지고 출하량 증가가 웨이퍼 생산량 증가에만 의존하게 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5142400003
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연 3만대 로봇 양산 체계 구축 - 지디넷코리아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AI 로보틱스의 본격적인 양산·상용화 단계에 돌입한다.

현대차그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제조 인프라·공정 데이터을 제공하고, 현대모비스는 로봇용 고성능 액추에이터 개발·공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물류·공급망 최적화 등 그룹사 역량을 결집해 엔드 투 엔드(E2E) 로봇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로봇 적용 범위를 자동차 제조를 넘어 타 제조업, 물류, 건설, 시설관리, 에너지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06070651
[단독]산은, 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마이크론 +10.02%, 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