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 Telegram
CTT Research
6.56K subscribers
1.95K photos
28 videos
22 files
5.04K links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메모리값 고공행진 '땡큐'…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넘길까 | 서울경제

오는 8일 잠정실적 발표 예정
DDR4 가격 1년만 7배 폭등
D램 영업이익률 50% 넘겼을 듯
올해 HBM 시장서 점유율 강화
파운드리·LSI서도 연달아 성과
올해 100조 영업이익 '기대감'

https://m.sedaily.com/NewsView/2K76NIO9IQ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 조선일보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AI 서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체 ASIC 수요가 GPU 수요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관측됐다.

클라우드 업체가 사용하는 ASIC 성장률은 44.6%로, GPU 성장률 16.1%보다 높게 예상된다. GPU 공급 제약이 ASIC 도입 가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신호로 해석된다.범용성과 높은 성능, 빠른 AI 인프라 구축이 강점인 GPU의 공급망 리스크가 올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GPU는 공정,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특정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면 전체 물량 공급이 막히게 된다. 특히 엔비디아에 몰리는 AI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의 생산 여력은 수요의 50%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구글 텐서처리장치(TPU)를 필두로 새 바람을 몰고온 ASIC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ASIC은 특정 AI 워크로드에 맞춰 설계되기 때문에, 초기 개발 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성능 대비 전력 효율과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유리하다. 앞서 구글은 TPU를 통해 AI 학습과 추론의 상당 부분을 자체 소화하고 있고, 아마존 역시 트레이니움과 인퍼렌시아 같은 전용 칩을 앞세워 클라우드 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르 인텔리전스는 반도체 시장 보고서에서 AI 가속기 시장에서 ASIC 부문이 2030년까지 약 28%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인 크리덴스 리서치 역시 생성형 AI ASIC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249억달러에서 2032년 약 1867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 평균 약 28.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빅테크 입장에서 GPU는 더 이상 안정적인 ‘기본재’가 아니라, 외부 변수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략 자산이 됐다. 이에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에서 GPU 의존도를 낮추고, ASIC 비중을 높이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05/GY3WCNDBGNRDIOBWMNRTEYZSHE/
현시각 마이크론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자 에너지 주와 방산 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미국증시는 모두 랠리했다.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은 경기 회복 기대로 은행주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단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트럼프가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킴에 따라 미국 에너지 회사의 베네수엘라 진출 길이 열리자 에너지 주가 일제히 랠리한 것.

베네수엘라는 약 3000억 배럴의 원유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전체 매장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1위 원유 매장국이다.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를 앞두고 대만의 TSMC가 0.83% 상승하는 등 기술주도 비교적 선전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4시(한국 시각 6일 오전 6시) 기조연설을 하면서 공식 개막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9425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 최대 60%↑…'슈퍼사이클' 지속 | 연합뉴스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최대 6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낸드플래시 가격도 최대 38% 오를 것으로 예상돼 메모리 시장 전반에 걸친 '슈퍼사이클'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은 전 분기 대비 55∼6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1분기 D램 공급업체들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공정 노드와 신규 생산 설비를 서버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 생산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도 급증한 서버 수요에 따라 33∼38%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노트북 출하량 감소와 사양 하향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PC용 D램 가격은 올해 1분기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D램 공급 업체들이 PC 제조사와 모듈 제조업체에 대한 공급량을 줄였기 때문이다.

LPDDR4X, LPDDR5X 등 모바일 D램 역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계약 가격이 급격히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1분기 서버 D램 가격은 전 분기 대비 6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트렌드포스는 "AI 추론 기반 인프라 개발은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D램) 조달을 지속해 촉진하고 있다"며 "D램 공급업체의 재고가 소진에 가까워지고 출하량 증가가 웨이퍼 생산량 증가에만 의존하게 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5142400003
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연 3만대 로봇 양산 체계 구축 - 지디넷코리아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AI 로보틱스의 본격적인 양산·상용화 단계에 돌입한다.

현대차그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제조 인프라·공정 데이터을 제공하고, 현대모비스는 로봇용 고성능 액추에이터 개발·공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물류·공급망 최적화 등 그룹사 역량을 결집해 엔드 투 엔드(E2E) 로봇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로봇 적용 범위를 자동차 제조를 넘어 타 제조업, 물류, 건설, 시설관리, 에너지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06070651
[단독]산은, 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마이크론 +10.02%, ATH
AI 훈풍에 반도체주 '훨훨'…다우 0.99%↑ 신고가[뉴욕마감] - 뉴스1

이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에서 새로운 저장 기술이 포함된 차세대 AI 프로세서에 관한 세부 정보를 언급하며 투자 심리를 크게 자극했다.

관련주인 샌디스크 주가는 27% 이상 폭등했으며 웨스턴디지털은 17%,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14%, 마이크론은 10% 급등하며 4개 종목 모두 최고가를 경신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또한 2.75%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0770
[CES 2026] 젠슨 황 "메모리 공급부족 걱정안해…HBM4는 우리가 독점사용" |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황 CEO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HBM4의 유일한 소비자로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7009000091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FC-BGA 올 하반기 풀가동…증설 고려" - 지디넷코리아

6일(현지시간)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린 'CES 2026'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FC-BGA 증설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FC-BGA는 고성능 반도체 분야에서 수요가 높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 AI 반도체를 앞다퉈 개발하면서, 삼성전기의 FC-BGA도 공급처가 크게 확대되는 추세다. 아마존·애플·구글 등이 대표적인 고객사다.

덕분에 삼성전기의 FC-BGA 공장 가동률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장 사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FC-BGA가 풀가동 체제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FC-BGA 증설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07035223
2026.01.07 14:38:10
기업명: 케이씨텍(시가총액: 8,95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27억

계약시작 : 2026-01-05
계약종료 : 2026-07-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5.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780035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818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1820
[뉴욕마감] 나스닥 0.17%↑ S&P 0.34%↓…혼조세 마감 - 뉴스1

S&P 500의 하락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택 가격을 낮추기 위해 월가 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겠다고 밝히자, 주택 매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다.

메모리 및 저장장치 기술 기업들은 최근 랠리 이후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웨스턴디지털과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모두 하락했다.

로이터는 "이번 노동시장 지표들은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중단됐던 경제지표 발표가 정상화됐음을 의미한다"면서도 "9일 발표가 예정된 핵심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를 크게 바꾸지는 못했다"고 진단했다.

11월 미국의 구인 공고는 10월 소폭 증가 이후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별도로 발표된 ADP 보고서는 12월 민간 고용 증가가 예상보다 적었음을 보여줬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