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Tech 서승연]
반도체(Overweight): S + S = 650조 - 12/14(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에서 반도체 섹터를 담당하게 된 서승연입니다.
11월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 기대와 고민이 동반되는 시기입니다. 상승 속도 만큼 시장의 부담감은 언제든지 표출될 수 있으나, 향후 반도체 대형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유효하다 전망합니다.
과거와 달리 반도체 대형주의 하방경직성이 형성되었고 DDR5 세대 교체가 도래하기 때문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1년 반도체 전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호황기를 예상하는 이유와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전략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대형주 선호도는 SK하이닉스 (Buy/150,000원) > 삼성전자 (Buy/90,000원), 중소형주는 테스나(NR)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보고서: https://bit.ly/384B3w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Overweight): S + S = 650조 - 12/14(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에서 반도체 섹터를 담당하게 된 서승연입니다.
11월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 기대와 고민이 동반되는 시기입니다. 상승 속도 만큼 시장의 부담감은 언제든지 표출될 수 있으나, 향후 반도체 대형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유효하다 전망합니다.
과거와 달리 반도체 대형주의 하방경직성이 형성되었고 DDR5 세대 교체가 도래하기 때문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1년 반도체 전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호황기를 예상하는 이유와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전략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대형주 선호도는 SK하이닉스 (Buy/150,000원) > 삼성전자 (Buy/90,000원), 중소형주는 테스나(NR)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보고서: https://bit.ly/384B3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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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서플러스글로벌(140070): 파운드리 호황 + 반도체 중고장비 플랫폼 = 서플러스글로벌 - 1/25(월)
■ 반도체 중고장비를 매입, 매각하는 글로벌 1위 업체
■ 8인치, 12인치 레거시 파운드리 시장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 예상. 수익성 높은 전시장 매출 비중 증가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효과로 20년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 중고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에 대응하여 서플러스글로벌은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중고장비 클러스터를 용인에 건설 중이며 중고장비 플랫폼 업체로 발돋움할 전망. 향후 임대료 수익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지리라 예상
■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2020년 1,218억원(+10% YoY)·187억원(+592% YoY), 2021년 1,520억원(+25% YoY)·276억원(+47% YoY) 전망
■ 21년 기준 PER 6.2배로 향후 성장성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PBR은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하단 구간. 현재 타이트한 중고장비 시장을 감안 시 서플러스글로벌의 장부가치는 지속상승하리라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투자 구간이라 판단
보고서: https://bit.ly/3a28r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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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140070): 파운드리 호황 + 반도체 중고장비 플랫폼 = 서플러스글로벌 - 1/25(월)
■ 반도체 중고장비를 매입, 매각하는 글로벌 1위 업체
■ 8인치, 12인치 레거시 파운드리 시장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 예상. 수익성 높은 전시장 매출 비중 증가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효과로 20년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 중고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에 대응하여 서플러스글로벌은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중고장비 클러스터를 용인에 건설 중이며 중고장비 플랫폼 업체로 발돋움할 전망. 향후 임대료 수익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지리라 예상
■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2020년 1,218억원(+10% YoY)·187억원(+592% YoY), 2021년 1,520억원(+25% YoY)·276억원(+47% YoY) 전망
■ 21년 기준 PER 6.2배로 향후 성장성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PBR은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하단 구간. 현재 타이트한 중고장비 시장을 감안 시 서플러스글로벌의 장부가치는 지속상승하리라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투자 구간이라 판단
보고서: https://bit.ly/3a28r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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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신중함이 이끄는 DRAM 업사이클 - 2/1(월)
■ 기대치를 상회한 4Q20 실적과 낙관적 전망
4Q20 매출 · 영업이익은 각각 7,966억원 (-2% QoQ, +15% YoY)· 966억원 (-26% QoQ, +309% YoY)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예상치를 상회. 이는 약달러와 판가 하락 (DRAM -7% QoQ · NAND -8% QoQ)에도 불구, 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PC 판매 강세로 DRAM과 NAND 출하량이 기대치를 능가한데 따름. 금번 실적발표회에서는 1) 서버와 모바일 위주의 견조한 DRAM 수요와 2) 2H21 NAND 업황 회복 전망에 더해 3) 투자 집행에 대한 신중함을 보이며 낙관적 전망이 확인
■ 제한된 DRAM 공급, 가속화될 21년 실적 개선
제한된 공급 여건 속 DRAM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로 점차 변모되며 판가 개선폭은 증폭될 전망. 모바일 DRAM의 이중 주문에 대한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선두업체를 필두로 한 공급 위축이 이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하다 판단. 상승 반전한 DRAM 판가는 올해 내내 상승세를 경험하리라 전망하며 1Q21E · 2021E 영업이익을 각각 1.3조원 · 10.2조원으로 상향 조정. 다만, NAND의 경우 원가 절감 노력에도 수급 탓에 DRAM 대비 실적 개선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에 무게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165,000원으로 상향
DRAM 현물가는 지속 상승 중이며 고정가 상승 역시 가시화된 가운데, 견조한 업황이 전망되는 만큼 메모리 Pure player로 조명 받을 여력은 남아있다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50,000원에서 16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실적 조정과 함께 2013년 업사이클의 상단 PBR인 2.0배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산출
보고서: https://bit.ly/2VEPC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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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신중함이 이끄는 DRAM 업사이클 - 2/1(월)
■ 기대치를 상회한 4Q20 실적과 낙관적 전망
4Q20 매출 · 영업이익은 각각 7,966억원 (-2% QoQ, +15% YoY)· 966억원 (-26% QoQ, +309% YoY)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예상치를 상회. 이는 약달러와 판가 하락 (DRAM -7% QoQ · NAND -8% QoQ)에도 불구, 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PC 판매 강세로 DRAM과 NAND 출하량이 기대치를 능가한데 따름. 금번 실적발표회에서는 1) 서버와 모바일 위주의 견조한 DRAM 수요와 2) 2H21 NAND 업황 회복 전망에 더해 3) 투자 집행에 대한 신중함을 보이며 낙관적 전망이 확인
■ 제한된 DRAM 공급, 가속화될 21년 실적 개선
제한된 공급 여건 속 DRAM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로 점차 변모되며 판가 개선폭은 증폭될 전망. 모바일 DRAM의 이중 주문에 대한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선두업체를 필두로 한 공급 위축이 이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하다 판단. 상승 반전한 DRAM 판가는 올해 내내 상승세를 경험하리라 전망하며 1Q21E · 2021E 영업이익을 각각 1.3조원 · 10.2조원으로 상향 조정. 다만, NAND의 경우 원가 절감 노력에도 수급 탓에 DRAM 대비 실적 개선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에 무게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165,000원으로 상향
DRAM 현물가는 지속 상승 중이며 고정가 상승 역시 가시화된 가운데, 견조한 업황이 전망되는 만큼 메모리 Pure player로 조명 받을 여력은 남아있다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50,000원에서 16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실적 조정과 함께 2013년 업사이클의 상단 PBR인 2.0배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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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DRAM 업사이클에 파운드리를 더하다 - 2/1(월)
■ 양호한 4Q20 실적과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삼성전자의 4Q20 영업이익 9.0조원 (-27% QoQ, +26% YoY)은 약달러와메모리 판가 하락에도 불구,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 기반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 대외 불확실성 탓에 2021년 가이던스는 생략되었나 1H21 내 메모리 업황 회복을 피력한 점은 긍정적.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특별 배당과 새롭게 발표된 주주환원 정책 (21-23년 FCF의 50%, 연간 배당 9.8조원) 뿐만 아니라 향후 3년 내 보유 재원을 유의미한 M&A로 연결시킨다는 점 역시 낙관적
■ DRAM 업사이클에 파운드리를 더하다
2021년 DRAM 출하 중 기존 재고 기여분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설사 설비투자가 이루어지더라도 업황을 훼손하는 투자 집행을 전개할 가능성은 극히 낮으리라 예상하기에 DRAM 업사이클은 유효하다 판단. 파운드리 부문은 공정 난이도와 제반 비용 상승으로 후발업체들이 진입하기에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장비 및 기술 투자’를 기반한 ‘고객사 유치’로의 선순환이 부각되며 2021년 삼성전자의 기업가치는 증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97,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6,000원으로 상향 조정 (10년 역사적 상단 PBR 2.3배 적용, 표 7 참고). 이는 DRAM 업황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파운드리 시장에서도 매출과 시장점유율이 확대되어 re-rating 되는데 따름
보고서: https://bit.ly/3jInp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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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DRAM 업사이클에 파운드리를 더하다 - 2/1(월)
■ 양호한 4Q20 실적과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삼성전자의 4Q20 영업이익 9.0조원 (-27% QoQ, +26% YoY)은 약달러와메모리 판가 하락에도 불구,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 기반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 대외 불확실성 탓에 2021년 가이던스는 생략되었나 1H21 내 메모리 업황 회복을 피력한 점은 긍정적.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특별 배당과 새롭게 발표된 주주환원 정책 (21-23년 FCF의 50%, 연간 배당 9.8조원) 뿐만 아니라 향후 3년 내 보유 재원을 유의미한 M&A로 연결시킨다는 점 역시 낙관적
■ DRAM 업사이클에 파운드리를 더하다
2021년 DRAM 출하 중 기존 재고 기여분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설사 설비투자가 이루어지더라도 업황을 훼손하는 투자 집행을 전개할 가능성은 극히 낮으리라 예상하기에 DRAM 업사이클은 유효하다 판단. 파운드리 부문은 공정 난이도와 제반 비용 상승으로 후발업체들이 진입하기에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장비 및 기술 투자’를 기반한 ‘고객사 유치’로의 선순환이 부각되며 2021년 삼성전자의 기업가치는 증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97,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6,000원으로 상향 조정 (10년 역사적 상단 PBR 2.3배 적용, 표 7 참고). 이는 DRAM 업황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파운드리 시장에서도 매출과 시장점유율이 확대되어 re-rating 되는데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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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스몰캡 최종경]
[IPO예정]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 계측 장비 국산화를 넘어 실적 본격화 - 2/8(월)
■ 국내 최초 전공정 오버레이 계측기 국산화 기업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 오버레이 계측 장치 전문 기업. 국내 최초로 오버레이 계측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시장점유율 5%에 불과하나 독자적인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추후 점유율 확대될 전망
■ 2021년 실적이 본격화되는 국가대표 소부장 기업. 20년 12월 신제품 OL-900n의 출시와 함께 기존 고객사 및 글로벌 반도체 신규 기업향 제품 판매 가시화. 20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에 선정된 '국가대표 소부장 기업'임을 주목할 필요
보고서: https://bit.ly/3jrng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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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예정]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 계측 장비 국산화를 넘어 실적 본격화 - 2/8(월)
■ 국내 최초 전공정 오버레이 계측기 국산화 기업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 오버레이 계측 장치 전문 기업. 국내 최초로 오버레이 계측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시장점유율 5%에 불과하나 독자적인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추후 점유율 확대될 전망
■ 2021년 실적이 본격화되는 국가대표 소부장 기업. 20년 12월 신제품 OL-900n의 출시와 함께 기존 고객사 및 글로벌 반도체 신규 기업향 제품 판매 가시화. 20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에 선정된 '국가대표 소부장 기업'임을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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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반도체: 2월 메모리 고정거래가 발표 - 3/2(화)
■ DRAMeXchange에서 DRAM 및 NAND 고정거래가를 발표했습니다. 통상 분기 첫번째 달에만 주로 변동되는 고정거래가의 특성을 감안 시, 분기 두번째 달인 2월에 서버 DRAM 고정가가 전월대비 상승한 점에 주목합니다. 메모리 선두업체들이 DRAM 업황을 훼손하는 투자 집행을 전개할 가능성은 극히 낮은 가운데 DRAM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로 변모되고 있으며, '수요 증가율 > 공급 증가율' 기반의 업사이클이 예상됩니다. DRAM 판가가 연중 내내 상승세를 경험하리라는 당사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 PC DRAM
- 2월 PC DRAM 판가는 전월과 동일. DRAM 공급사가 아닌 일부 현물 트레이더들의 공격적인 삼성전자 64GB 서버 DRAM 모듈 현물가 인상으로 춘절 이후 DRAM 현물 수요는 빠르게 상승 반전. 이는 타 DRAM 제품들의 현물가 역시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메인스트림 제품인 DDR4 8Gb 1G*8 2666Mbps의 경우, 현물가와 고정가 간 차이가 10년 여간 최대 수준인 60%에 이른 상황. 현물가와 고정가 간 괴리율 확대됨에 2Q21 고정가는 1Q21 대비 판가 상승폭 크리라 전망되며, 2Q21 DDR4 8GB 모듈 기준 고정가는 +15% QoQ 이상 상승해 30달러를 넘어서리라 예상
■ 서버 DRAM
- 서버 DRAM 생산 캐파는 2020년 말 이후 30% 가량 감소했으며, 응용제품별 캐파 비율 조정은 수급 뿐만 아니라 판가 균형을 염두한 것임. 서버 DRAM 수요는 매월 증폭되어 공급사들의 서버 DRAM 견적가 인상 강도는 높아지리라 예상
- 서버 DRAM 가격은 사상 최저 수준인 가운데 구매자들의 적극적인 구매가 관찰되고 있음. 데이터센터 기존 수요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으로 지속 증가하며, 2H21에도 특정 서버 수요 지속될 전망. 2Q21 고정가는 +10~15% QoQ 상승해 32GB 기준 140달러 예상되며 일부 거래에서는 +20% QoQ 이상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NAND
- 2월 NAND 판가는 컨슈머/산업 엔드 제품의 제한적인 수요 회복 탓에 전월과 동일한 수준. 타 응용처 대비 네트워킹 디바이스에서 SLC 수요가 지속적으로 뚜렷한 강세 시현 중인 한편, SLC 공급은 점차 감소하고 있어 SLC 고정가는 단기간 내 상승할 가능성 높음. SLC 공급 부족은 MLC 판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2D NAND에서 대부분 제조되어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 이에 MLC 역시 2Q21 중 상승 전망
보고서: https://bit.ly/3sRQE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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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월 메모리 고정거래가 발표 - 3/2(화)
■ DRAMeXchange에서 DRAM 및 NAND 고정거래가를 발표했습니다. 통상 분기 첫번째 달에만 주로 변동되는 고정거래가의 특성을 감안 시, 분기 두번째 달인 2월에 서버 DRAM 고정가가 전월대비 상승한 점에 주목합니다. 메모리 선두업체들이 DRAM 업황을 훼손하는 투자 집행을 전개할 가능성은 극히 낮은 가운데 DRAM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로 변모되고 있으며, '수요 증가율 > 공급 증가율' 기반의 업사이클이 예상됩니다. DRAM 판가가 연중 내내 상승세를 경험하리라는 당사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 PC DRAM
- 2월 PC DRAM 판가는 전월과 동일. DRAM 공급사가 아닌 일부 현물 트레이더들의 공격적인 삼성전자 64GB 서버 DRAM 모듈 현물가 인상으로 춘절 이후 DRAM 현물 수요는 빠르게 상승 반전. 이는 타 DRAM 제품들의 현물가 역시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메인스트림 제품인 DDR4 8Gb 1G*8 2666Mbps의 경우, 현물가와 고정가 간 차이가 10년 여간 최대 수준인 60%에 이른 상황. 현물가와 고정가 간 괴리율 확대됨에 2Q21 고정가는 1Q21 대비 판가 상승폭 크리라 전망되며, 2Q21 DDR4 8GB 모듈 기준 고정가는 +15% QoQ 이상 상승해 30달러를 넘어서리라 예상
■ 서버 DRAM
- 서버 DRAM 생산 캐파는 2020년 말 이후 30% 가량 감소했으며, 응용제품별 캐파 비율 조정은 수급 뿐만 아니라 판가 균형을 염두한 것임. 서버 DRAM 수요는 매월 증폭되어 공급사들의 서버 DRAM 견적가 인상 강도는 높아지리라 예상
- 서버 DRAM 가격은 사상 최저 수준인 가운데 구매자들의 적극적인 구매가 관찰되고 있음. 데이터센터 기존 수요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으로 지속 증가하며, 2H21에도 특정 서버 수요 지속될 전망. 2Q21 고정가는 +10~15% QoQ 상승해 32GB 기준 140달러 예상되며 일부 거래에서는 +20% QoQ 이상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NAND
- 2월 NAND 판가는 컨슈머/산업 엔드 제품의 제한적인 수요 회복 탓에 전월과 동일한 수준. 타 응용처 대비 네트워킹 디바이스에서 SLC 수요가 지속적으로 뚜렷한 강세 시현 중인 한편, SLC 공급은 점차 감소하고 있어 SLC 고정가는 단기간 내 상승할 가능성 높음. SLC 공급 부족은 MLC 판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2D NAND에서 대부분 제조되어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 이에 MLC 역시 2Q21 중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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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한미반도체(042700): 더할 나위 없는 우호적인 환경 - 3/8(월)
■ TSMC의 Capex 확대에 따른 후공정 OSAT업체들의 장비 투자 증대로 한미반도체의 매출은 20년 2,574억원 → 21년 3,225억원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한미반도체의 장비 평균 리드타임이 20년 2.8개월 → 21년 6.2개월로 길어진 점 역시 향후 실적 성장을 반증
■ 전자기기의 경박단소화, 차량 내 전자 시스템 증가로 인해 세트업체들의 EMI 차폐 채택이 증가하면서 한미반도체의 EMI 차폐 관련 장비 수주 확대 예상. 특히 5G의 경우 기존 대비 고주파 대역이기에 전자파 간섭이 증가하게 되고 이에 따라 EMI 차폐에 대한 수요는 점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제시. 21년 EPS에 13~15년 PER 상단 평균인 22.0배를 적용. 글로벌 후공정 장비 3사의 21년 예상 PER 대비 약 15% 디스카운트된 수준이며 14년 당시 TSMC의 Capa 확장에 따라 후공정업체들의 Capex 상향이 이뤄진 점을 반영. 5G, HPC, 전장용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의 Capa 확대 밸류체인 후공정 업체들의 Capex 확대' 사이클 예상
보고서: https://bit.ly/38iB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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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042700): 더할 나위 없는 우호적인 환경 - 3/8(월)
■ TSMC의 Capex 확대에 따른 후공정 OSAT업체들의 장비 투자 증대로 한미반도체의 매출은 20년 2,574억원 → 21년 3,225억원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한미반도체의 장비 평균 리드타임이 20년 2.8개월 → 21년 6.2개월로 길어진 점 역시 향후 실적 성장을 반증
■ 전자기기의 경박단소화, 차량 내 전자 시스템 증가로 인해 세트업체들의 EMI 차폐 채택이 증가하면서 한미반도체의 EMI 차폐 관련 장비 수주 확대 예상. 특히 5G의 경우 기존 대비 고주파 대역이기에 전자파 간섭이 증가하게 되고 이에 따라 EMI 차폐에 대한 수요는 점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제시. 21년 EPS에 13~15년 PER 상단 평균인 22.0배를 적용. 글로벌 후공정 장비 3사의 21년 예상 PER 대비 약 15% 디스카운트된 수준이며 14년 당시 TSMC의 Capa 확장에 따라 후공정업체들의 Capex 상향이 이뤄진 점을 반영. 5G, HPC, 전장용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의 Capa 확대 밸류체인 후공정 업체들의 Capex 확대' 사이클 예상
보고서: https://bit.ly/38iB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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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LG디스플레이(034220): LCD x OLED Assemble - 4/26(월)
■ 하이엔드 TV 시장 내 OLED 영역이 확대되면서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 출하량은 20년 450만대 → 21년 752만대로 +67% YoY 증가할 전망. LCD와 OLED TV 간 가격 차는 과거 대비 낮아진 상황인 만큼 가격 경쟁력을 통한 OLED TV 패널 출하량 증가에 기반해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연내 이뤄지리라 예상
■ LCD TV, IT 패널가는 20년 저점 대비 각각 +88%, +51% 상승. 최근 패널 부품 차질이 더해지며 LCD 판가는 연중 내내 상승하리라 예상되며, LG디스플레이의 LCD 패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해 전사 영업이익은 20년 -291억원 → 21년 1.93조원으로 증가할 전망. 2H21 세트 수요 둔화로 인한 LCD 판가 하락 우려도 상존하나, 중국 패널업체들이 자국 LCD 시장점유율 50%를 넘어서면서 수익성 확보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다 부품 공급 부족이 이를 불식시키리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 LCD 판가의 전고점 시기였던 17년의 상단 PBR인 0.9배를 적용. LG디스플레이 밸류에이션의 할인 요인이었던 LCD 패널은 중국 패널업체들의 제한적인 증설과 부품 공급 차질에 기반해 판가 상승 구간이며, OLED TV 패널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되리라 예상. OLED TV 패널 선두업체임을 감안 시 현재 글로벌 패널업체 대비 상대적인 저평가 상태이기에 Peer업체들과의 PBR 괴리율 축소가 발현될 전망
보고서: https://bit.ly/2Qu0S4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LCD x OLED Assemble - 4/26(월)
■ 하이엔드 TV 시장 내 OLED 영역이 확대되면서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 출하량은 20년 450만대 → 21년 752만대로 +67% YoY 증가할 전망. LCD와 OLED TV 간 가격 차는 과거 대비 낮아진 상황인 만큼 가격 경쟁력을 통한 OLED TV 패널 출하량 증가에 기반해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연내 이뤄지리라 예상
■ LCD TV, IT 패널가는 20년 저점 대비 각각 +88%, +51% 상승. 최근 패널 부품 차질이 더해지며 LCD 판가는 연중 내내 상승하리라 예상되며, LG디스플레이의 LCD 패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해 전사 영업이익은 20년 -291억원 → 21년 1.93조원으로 증가할 전망. 2H21 세트 수요 둔화로 인한 LCD 판가 하락 우려도 상존하나, 중국 패널업체들이 자국 LCD 시장점유율 50%를 넘어서면서 수익성 확보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다 부품 공급 부족이 이를 불식시키리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 LCD 판가의 전고점 시기였던 17년의 상단 PBR인 0.9배를 적용. LG디스플레이 밸류에이션의 할인 요인이었던 LCD 패널은 중국 패널업체들의 제한적인 증설과 부품 공급 차질에 기반해 판가 상승 구간이며, OLED TV 패널의 실적 기여 역시 본격화되리라 예상. OLED TV 패널 선두업체임을 감안 시 현재 글로벌 패널업체 대비 상대적인 저평가 상태이기에 Peer업체들과의 PBR 괴리율 축소가 발현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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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업황을 훼손하지 않을 투자 집행 - 4/29(목)
■ SK하이닉스의 1Q21 영업이익은 1.3조원 (+37% QoQ, +65% YoY)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 견조한 출하량 성장 (DRAM +4% QoQ · NAND +21% QoQ)과 전분기 대비 개선된 판가를 기록. 이는 부품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PC 판매 강세가 지속된데 따름. 다만 올해 설비투자에 대해 신중함을 기했던 동사는 금번 실적발표회를 통해 증액을 발표해 공급 측 변화가 감지됨
■ 동사의 금번 투자 집행은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에 따른 선제적 대응 투자이자, 2) 21년 출하 중 기존 재고 기여분이 크지 않는데 기인했으리라 추정된다. 더욱이 3) 선두업체의 무리한 공급이 감지되지 않는 상황이기에 업황을 크게 훼손할 만한 우려 요인은 아니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현재 고정가와 현물가 간 괴리율이 55%인 가운데, 부품 공급 부족 지속에 따른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DRAM 공급사들의 낮은 재고 수준을 고려 시 DRAM 업사이클이라는 기존 시각을 고수
보고서: https://bit.ly/3eCBg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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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업황을 훼손하지 않을 투자 집행 - 4/29(목)
■ SK하이닉스의 1Q21 영업이익은 1.3조원 (+37% QoQ, +65% YoY)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 견조한 출하량 성장 (DRAM +4% QoQ · NAND +21% QoQ)과 전분기 대비 개선된 판가를 기록. 이는 부품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PC 판매 강세가 지속된데 따름. 다만 올해 설비투자에 대해 신중함을 기했던 동사는 금번 실적발표회를 통해 증액을 발표해 공급 측 변화가 감지됨
■ 동사의 금번 투자 집행은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에 따른 선제적 대응 투자이자, 2) 21년 출하 중 기존 재고 기여분이 크지 않는데 기인했으리라 추정된다. 더욱이 3) 선두업체의 무리한 공급이 감지되지 않는 상황이기에 업황을 크게 훼손할 만한 우려 요인은 아니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현재 고정가와 현물가 간 괴리율이 55%인 가운데, 부품 공급 부족 지속에 따른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DRAM 공급사들의 낮은 재고 수준을 고려 시 DRAM 업사이클이라는 기존 시각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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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 - 4/30(금)
■ 삼성전자의 1Q21 영업이익 9.4조원은 오스틴 팹 정전과 신규 팹 (시안 2공장 · P2) 램프업 초기 비용 탓에 부진한 반도체 부문을 세트 (IM · CE) 사업부가 상쇄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2Q21 영업이익은 10조원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오스틴 팹 재가동 속 메모리 판가 상승 (DRAM +15% QoQ · NAND +1% QoQ)에 기반한 반도체 부문이 견인할 전망
■ 선두업체인 동사가 급진적인 DRAM 캐파 확대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판단하며, 부품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감지되고 있는 만큼 DRAM 업사이클은 유효하다 판단. DRAM 공급사 중 EUV 라인 생산 경험을 선제적으로 보유한 동사는 1Znm 공정 이후에도 수율 우위를 보이며 DRAM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이 이뤄지리라 예상하며, NAND 역시 2H21부터 원가절감 효과가 크게 발현되며 실적 성장에 일조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7,000원 유지. 2H21에도 서버 고객사 중심의 재고 축적 수요가 관찰될 가운데 메모리 판가 인상에 기반한 점진적인 실적개선과 주가 상승이 동반되리라 예상
보고서: https://bit.ly/3e3pg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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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 - 4/30(금)
■ 삼성전자의 1Q21 영업이익 9.4조원은 오스틴 팹 정전과 신규 팹 (시안 2공장 · P2) 램프업 초기 비용 탓에 부진한 반도체 부문을 세트 (IM · CE) 사업부가 상쇄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2Q21 영업이익은 10조원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오스틴 팹 재가동 속 메모리 판가 상승 (DRAM +15% QoQ · NAND +1% QoQ)에 기반한 반도체 부문이 견인할 전망
■ 선두업체인 동사가 급진적인 DRAM 캐파 확대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판단하며, 부품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감지되고 있는 만큼 DRAM 업사이클은 유효하다 판단. DRAM 공급사 중 EUV 라인 생산 경험을 선제적으로 보유한 동사는 1Znm 공정 이후에도 수율 우위를 보이며 DRAM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이 이뤄지리라 예상하며, NAND 역시 2H21부터 원가절감 효과가 크게 발현되며 실적 성장에 일조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7,000원 유지. 2H21에도 서버 고객사 중심의 재고 축적 수요가 관찰될 가운데 메모리 판가 인상에 기반한 점진적인 실적개선과 주가 상승이 동반되리라 예상
보고서: https://bit.ly/3e3pg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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