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 理財周刊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당초 수동부품의 재고 조정이 23년 하반기에 끝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재고 정리의 속도가 빠르지 않았음
- 중국 시장의 더딘 회복과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24년 초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 과거 수동부품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주도해왔으나 최근 성장 모멘텀이 강한 전장용 부품은 한국 업체, 대만 업체들도 시장 지배력을 키우고 있음
- Yageo는 전기차를 포함한 차량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이며 산업, 5G 등의 응용처도 재고 조정이 거의 완료되었으며 4Q23~1Q24가 MLCC 업계의 경기 사이클의 바닥일 것이라고 전망
- Japan Electronics Trading도 11월 말 업계 재고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2Q24에는 시장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힘
https://www.ctee.com.tw/news/20231209700011-430502
- 理財周刊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당초 수동부품의 재고 조정이 23년 하반기에 끝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재고 정리의 속도가 빠르지 않았음
- 중국 시장의 더딘 회복과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24년 초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 과거 수동부품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주도해왔으나 최근 성장 모멘텀이 강한 전장용 부품은 한국 업체, 대만 업체들도 시장 지배력을 키우고 있음
- Yageo는 전기차를 포함한 차량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이며 산업, 5G 등의 응용처도 재고 조정이 거의 완료되었으며 4Q23~1Q24가 MLCC 업계의 경기 사이클의 바닥일 것이라고 전망
- Japan Electronics Trading도 11월 말 업계 재고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2Q24에는 시장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힘
https://www.ctee.com.tw/news/20231209700011-430502
工商時報
MLCC成兵家必爭之地 被動元件蠢蠢欲動?
市場原先預期被動元件產業去庫存可能於2023下半年結束,沒想到去庫存速度不如預期,受到中國市場恢復緩慢、全球通膨影響,市場開始轉而期待2024年初能夠觸底反彈,而且再以時間分析,在2024年考慮到基期因素,或許不看淡。 近年被動元件市場起了許多變化,過去被動元件市場幾乎以日廠為主導,但以近期動能強勁...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1월 대만 Tech 매출: 숨고르기
■ 1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Negative: ① 반도체 후공정 -2%·-8%, ② PCB -7%·-7%, ③ 파운드리 -14%·-8%
- 혼조: ① 노트북ODM +4%·-5%, ② 메모리 +3%·-1%, ③ MLCC +3%·-5%, ④ 팹리스 -1%·+17%, ⑤ LCD패널 -2%·+10%, ⑥ 마더보드 -12%·-5%, ⑦ EMS -12%·+18%
■ 11월 대만 주요 기업 매출 및 동향
- 1) 중화권 스마트폰의 재고 재축적 수요, 2) Apple 성수기로 MediaTek, Largan 등 일부 기업에 한해 11월 매출이 전월 대비 증가했다.
- TSMC 11월 매출은 NT$2,060억(-15% MoM, -7% YoY)을 기록했다. 선단 공정 수요는 견조하나 글로벌 반도체 재고 조정으로 성숙(mature) 공정의 수요 약세 영향이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4Q23 가이던스 감안 시 12월 매출은 NT$1,383~1,633억(-21~33% MoM, -27~38% YoY)이 예상된다. 최근 TSMC의 2024년 Capex 축소 우려가 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기반영된 수준이다. 구체적인 차년도 Capex는 2024년 1월 실적 발표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MediaTek 11월 매출은 NT$431억(+1% MoM, +19% YoY)으로 14개월래 최대 월매출을 기록했다. 11월부터 신규 칩인 Dimensity 9300 출하가 성수기를 맞이한데 따른다. Dimensity 9300을 탑재한 첫 스마트폰인 vivo X100 역시 11월 중국 본토에서 출시되었다. 스마트폰 고객사들이 Dimensity 9300을 탑재한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MediaT다의 12월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제조사인 ASPEED의 11월 매출은 NT$3.4억(+6% MoM, -18% YoY)으로 전월에 이어 올해 들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터프라이즈 및 CSP의 일반 서버 비용 절감으로 올해 ASPEED의 매출은 급격하게 감소했다. 그러나 H100, L40S 대비 GH200, GB200 시리즈가 높은 GPU BMC 수요를 촉진해 ASPEED의 출하 모멘텀이 예상된다.
- 카메라 렌즈 제조사인 Largan의 11월 매출은 NT$67.9억(+7% MoM. +31% YoY)을 기록했다. 플래그십 모델 판매 호조로 11월 매출은 10월보다도 증가했다. 다만 12월에는 북미 고객사향 상품 구매 성수기가 지나므로 고객의 수요 모멘텀이 11월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는 합산 매출액 NT$142.8억(-4%MoM, -34%YoY)을 기록했다. 1) 주요 고객사가 지속적으로 재고를 감축하고 있고, 2) 기판 수요 자체가 크게 회복되고 있지 못하다 보니 성수기 효과를 강하게 누리지 못하고 있다. Nanya PCB의 경우 AI 기여도는 증가했지만 다른 사업영역의 부진을 상쇄하기 어려워 ABF 가동률이 50% 미만으로 집계되고 있다.
- MLCC 업체 Yageo의 11월 매출은 NT$93.5억(+3%MoM, -7%YoY)을 기록했다. 프랑스 Schneider Electric의 산업용 센서사업부(Telemecanique Sensors) 인수합병에 따른 증분으로 매출이 전월 대비 증가했다. 공급망 재고와 단말기 수요는 여전히 조정받고 있다.
■ 반도체: 24년 메모리 수급 정상화는 유효,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9,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최선단 공정 파운드리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나 일반 수요의 부진으로 12인치 레거시 및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반등은 가파르지 않은 상황이다. 11월 UMC, VIS 매출은 각각 전월 대비 -2%, -10%, 전년 대비 -17%, -9% 감소한 점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4Q23 모바일 메모리가 판가 상승을 촉발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내년 모바일 수요 반작용(ex. 중화권 모바일 오더컷 등), 공급사들의 생산 과욕 등을 우려하고 있다. 당사는 1) 공급사들이 감산 기조를 급격하게 선회하지 않고, 2)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메모리 수급은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 전기전자: 핸드셋 공급망 건전화 추세 이상 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11월 대만 전기전자 업종 실적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과 중국의 스마트폰 신모델향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이 확인된 반면 ABF 기판은 계절적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낮은 가동률이 전반적으로 마진에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24년에는 하이엔드 기판의 수요는 확대되겠으나 1) 계절적 영향으로 1Q24는 4Q23 대비 매출액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2) 수요 회복이 더딘 만큼 ABF 기판의 판가 역시 2Q24에 1Q24보다도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만 MLCC의 경우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므로, 2Q24부터 점진적으로 시장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 부품 공장의 생산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핸드셋 공급망이 채널과 부품 재고 양 측면에서 모두 건전한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다.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기존의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되, 사업부별 구성에 따른 종목단의 선별적인 접근을 요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mkkhw
11월 대만 Tech 매출: 숨고르기
■ 11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Negative: ① 반도체 후공정 -2%·-8%, ② PCB -7%·-7%, ③ 파운드리 -14%·-8%
- 혼조: ① 노트북ODM +4%·-5%, ② 메모리 +3%·-1%, ③ MLCC +3%·-5%, ④ 팹리스 -1%·+17%, ⑤ LCD패널 -2%·+10%, ⑥ 마더보드 -12%·-5%, ⑦ EMS -12%·+18%
■ 11월 대만 주요 기업 매출 및 동향
- 1) 중화권 스마트폰의 재고 재축적 수요, 2) Apple 성수기로 MediaTek, Largan 등 일부 기업에 한해 11월 매출이 전월 대비 증가했다.
- TSMC 11월 매출은 NT$2,060억(-15% MoM, -7% YoY)을 기록했다. 선단 공정 수요는 견조하나 글로벌 반도체 재고 조정으로 성숙(mature) 공정의 수요 약세 영향이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4Q23 가이던스 감안 시 12월 매출은 NT$1,383~1,633억(-21~33% MoM, -27~38% YoY)이 예상된다. 최근 TSMC의 2024년 Capex 축소 우려가 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기반영된 수준이다. 구체적인 차년도 Capex는 2024년 1월 실적 발표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MediaTek 11월 매출은 NT$431억(+1% MoM, +19% YoY)으로 14개월래 최대 월매출을 기록했다. 11월부터 신규 칩인 Dimensity 9300 출하가 성수기를 맞이한데 따른다. Dimensity 9300을 탑재한 첫 스마트폰인 vivo X100 역시 11월 중국 본토에서 출시되었다. 스마트폰 고객사들이 Dimensity 9300을 탑재한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MediaT다의 12월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제조사인 ASPEED의 11월 매출은 NT$3.4억(+6% MoM, -18% YoY)으로 전월에 이어 올해 들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터프라이즈 및 CSP의 일반 서버 비용 절감으로 올해 ASPEED의 매출은 급격하게 감소했다. 그러나 H100, L40S 대비 GH200, GB200 시리즈가 높은 GPU BMC 수요를 촉진해 ASPEED의 출하 모멘텀이 예상된다.
- 카메라 렌즈 제조사인 Largan의 11월 매출은 NT$67.9억(+7% MoM. +31% YoY)을 기록했다. 플래그십 모델 판매 호조로 11월 매출은 10월보다도 증가했다. 다만 12월에는 북미 고객사향 상품 구매 성수기가 지나므로 고객의 수요 모멘텀이 11월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는 합산 매출액 NT$142.8억(-4%MoM, -34%YoY)을 기록했다. 1) 주요 고객사가 지속적으로 재고를 감축하고 있고, 2) 기판 수요 자체가 크게 회복되고 있지 못하다 보니 성수기 효과를 강하게 누리지 못하고 있다. Nanya PCB의 경우 AI 기여도는 증가했지만 다른 사업영역의 부진을 상쇄하기 어려워 ABF 가동률이 50% 미만으로 집계되고 있다.
- MLCC 업체 Yageo의 11월 매출은 NT$93.5억(+3%MoM, -7%YoY)을 기록했다. 프랑스 Schneider Electric의 산업용 센서사업부(Telemecanique Sensors) 인수합병에 따른 증분으로 매출이 전월 대비 증가했다. 공급망 재고와 단말기 수요는 여전히 조정받고 있다.
■ 반도체: 24년 메모리 수급 정상화는 유효,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9,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최선단 공정 파운드리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나 일반 수요의 부진으로 12인치 레거시 및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반등은 가파르지 않은 상황이다. 11월 UMC, VIS 매출은 각각 전월 대비 -2%, -10%, 전년 대비 -17%, -9% 감소한 점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4Q23 모바일 메모리가 판가 상승을 촉발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내년 모바일 수요 반작용(ex. 중화권 모바일 오더컷 등), 공급사들의 생산 과욕 등을 우려하고 있다. 당사는 1) 공급사들이 감산 기조를 급격하게 선회하지 않고, 2)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메모리 수급은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 전기전자: 핸드셋 공급망 건전화 추세 이상 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11월 대만 전기전자 업종 실적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과 중국의 스마트폰 신모델향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이 확인된 반면 ABF 기판은 계절적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낮은 가동률이 전반적으로 마진에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24년에는 하이엔드 기판의 수요는 확대되겠으나 1) 계절적 영향으로 1Q24는 4Q23 대비 매출액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2) 수요 회복이 더딘 만큼 ABF 기판의 판가 역시 2Q24에 1Q24보다도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만 MLCC의 경우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므로, 2Q24부터 점진적으로 시장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 부품 공장의 생산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핸드셋 공급망이 채널과 부품 재고 양 측면에서 모두 건전한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다.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기존의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되, 사업부별 구성에 따른 종목단의 선별적인 접근을 요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mkkhw
China Chipmaker Seeks Funds at $19.5 Billion Value as IPOs Coo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2-12/china-chipmaker-seeks-funds-at-19-5-billion-value-as-ipos-cool
Bloomberg.com
China Chipmaker Seeks Funds at $19.5 Billion Value as IPOs Cool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Inc. is delaying its initial public offering and will instead consider raising funds at about a 140 billion yuan ($19.5 billion) valuation, becoming the latest Chinese company to call off a debut because of volatile market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