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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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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1Q24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4.4% 상승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1Q24 실적 요약 [매출] $47.3억 (컨센서스 $45.4억) [GPM] +0.8% (컨센서스 -0.6%) [EPS] -$0.95 (컨센서스 -$0.99) [재고] 159일 (전분기…
■ 주요 Q&A
Q. CY24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에 대한 추가 코멘트?
A. 24년 가격 상승 지속의 근거는 건전한 수급 균형. 산업 공급 증가율은 크게 감소된 가운데 고객사 재고는 정상화되었고 공급사 재고도 개선 중임. 고객사 재고 개선에 따라 스마트폰, PC, 자동차, 산업 전반적으로 수요 성장 추세. CY1H24 데이터센터 재고 역시 정상화될 것. 해당 시점을 넘어서면 24년 데이터센터 수요가 재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

Q. 24년 HBM Capex 정량화 가능한지? NAND 투자 시작의 촉매제가 가격인지 GPM인지?
A. 당사는 Capex를 HBM과 다른 사업부로 나눠서 공유드리지 않음. CY24 당사 HBM 공급은 이미 솔드아웃. 당사는 Capex 증가를 고려한 ROI를 정당화하기 위해 실제 필요한 수준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 관련 Capex는 제한적일 것

Q. GPM 상승 요인에서 가격, 물량 기여도?
A. FY1Q24 PGM 10%p 상승. 이 중 반절 가량은 가격 상승, 반절은 DRAM 물량이 기여. 추가로 일부 비용 절감이 있었는데 원가가 낮은 재고 영향도 있었음($6억). FY2Q24 GPM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12%p로 대부분 가격에 비롯될 것. 원가가 낮은 재고 영향은 크지 않겠으나($4억) 선단 공정 생산 증가로 일부 원가 절감 예상. FY3Q24 물량 증가가 예상되지 않으나 가격 상승 지속될 것. FY4Q24 물량 증가, 가격 상승 전망. 즉 FY4Q24로 갈수록 마진 상승할 것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두산테스나(131970): CIS, SoC 쌍두마차

■ 4Q23 Preview 컨센서스는 하회하겠으나 분기 증익 예상
두산테스나의 4Q23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21억원(+3% QoQ, -2% YoY), 194억원(+11% QoQ, -22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9%, -14% 하회할 전망이다. 고객사의 일시적인 재고 조정으로 차량용 반도체의 매출은 전분기에 이어 감소할 전망이다. 그러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된 CIS와 SoC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차량용 반도체 실적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 수익성은 CIS, SoC 위주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 24년에도 지속될 성장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113억원(+19% YoY), 878억원(+32% YoY)으로 전망한다. 1) 주력 고객사의 신규 AP 출시에 따른 SoC 가동률 상승, 2) 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물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23년 하반기 고객사의 일시적인 재고 조정을 경험한 차량용 반도체의 테스트는 24년 주력 고객사의 물량 증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 실적 상향 조정, 2)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Target PER(19.4배) 변경을 반영해 72,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주고객사의 AP, CIS 사업 확대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는 두산테스나의 가동률 회복과 외형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두산테스나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wcoYh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부터 반도체, 전기전자 등 IT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와 기회를 찾는 Tech팀 체재로 찾아뵙겠습니다. 보다 깊이있는 보고서와 세미나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격려, 응원, 소통해주시는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모든 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DB금융투자 Tech팀 서승연, 조현지 드림 -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 일본 전자부품 8개업체의 10월 글로벌 출하액은 -2%YoY 인 3,924억엔으로 12개월 연속 (-) 기록

- 중국의 산업기계용 수요가 저조했으며, 중화권 스마트폰의 회복세도 중간 정도에 그침

- 회로나 부품을 연결하는 커넥터는 16% 감소한 520억엔. 중국 현지 기업의 설비투자 움직임 둔화의 영향

- 콘덴서는 2%증가한 1298억엔으로, 12개월만에 전년 실적 상회. 전자 부품 메이커에는 실수요에 걸맞은 발주가 들어가기 시작했지만, 실수요의 회복이 기대 이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음

- 이번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신흥국 전용의 미들 기종이나 로우엔드 기종. 상대적으로 범용 MLCC가 중심이므로 중국, 대만과의 가격 경쟁이 일어나기 쉬운 여건

https://news.yahoo.co.jp/articles/ca0aed39f074a7ef8a0149daeac217905ea13e81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2월 한국 Tech 수출: 새해에는 기대된다

■ 동향
- 반도체: 12월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110.3억(+16% MoM, +22% YoY, +11% QoQ)로 15개월래최대치를 기록했다. 4Q23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294.9억(+14% QoQ, +10% YoY)으로 2Q22 이후 6개 분기만에 전년 대비 역성장에서 벗어나 (+) 전환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4Q23 DRAM(DRAM 및 DRAM 모듈 합산), NAND, MCP 수출액은 각각 $73.5억, $17.6억, $63.8억으로 전년 대비 16%, 23%, 43% 증가해 모두 (+) 전환했다. 특히 중국향 DRAM 모듈 수출액은 기저 효과로 전년 대비 167% 증가했다.

- 전기전자: 12월 전기전자 주요 품목(MLCC, PCB, FPCB, LeadFrame) 수출액은 모두 MoM, YoY 역성장했다. 특히 MLCC 수출액은 4분기 내내 이어진 재고조정 영향에 실수요의 회복도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파악되며 $9,321만 (-5%MoM, -8%YoY)를 기록하였다. YoY 기준 12개월만의 (-) 전환이다. PCB와 FPCB는 각각 $18,664만 (-11%MoM, -3%YoY), $17,458만 (-13%MoM, -5%YoY)을 기록하며 감소폭을 축소하였다.


■ 반도체 투자전략: 24년은 메모리 업황 회복기.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2H22부터 극심한 업황 부진을 경험했던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1Q23을 저점으로 반등 중이다. 메모리 감산, HBM 수요 속 모바일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더해지며 메모리 판가는 3Q23 상승세로 전환했다. 유례없는 메모리 감산과 업황 저점을 인지한 구매자로 인해 메모리 시장은 공급자 우위인 상황이다. 4Q23~1Q24에도 메모리 판가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화권 모바일 가수요의 공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나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메모리 수급은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 기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전기전자 투자전략: 예상했던 12월 부진, 전기전자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MLCC 등의 연말 재고조정은 예정되어 있었던 만큼 12월의 부진은 예상 범주 내에 있었다. 중요한 것은 24년을 시작하는 현 시점에서, 길었던 재고조정의 영향으로 산업 전반의 재고기 정상 수준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전자부품 벤더들이 실수요에 상응하는 수준의 주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IT 세트 수요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다. 다만 Mid-End 이하 제품군에서 먼저 수요의 회복이 감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고부가제품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 주요 전기전자 업체들로서는 High-End 제품군까지 수요가 올라와야만 가동률을 유의미하게 높일 수 있다. 실수요의 회복기에는 통상 중저가→고가 순서로 수요가 회복되는 만큼, 24년 상반기부터는 믹스 개선이 예상되며, 전년 대비 주문의 강도도 강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9mramh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Q 우려와 P 기대감 속 균형 잡기

- 4Q23E 매출액은 7조 1,122억원(+8.6%YoY, +49.3%QoQ), 영업이익은 4,689억원(+175.8%YoY, +155.6%QoQ)으로 전망

- 북미 고객사 제품 라인업 중 LG이노텍의 공급 비중이 높은 프로 모델의 고객 선호도가 높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출시 초반부터 우려가 만연했던 중국 판매량이 우려 대비로도 저조한 것으로 예상

- 경영진 교체 등에 따른 연말 일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될 것

- 2024E 매출액은 20조 6,818억원(+2.6%YoY), 영업이익은 1조 1,539억원(+41.4%YoY)으로 전망

- 24년 이후 북미 고객사의 판매량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고객사 내 이노텍 M/S 추가 확보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다만 북미 고객사의 24년 신모델에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예상되어 메인 벤더인 LG이노텍의 Blended ASP 상승 기대

- 4분기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지만, 역대 최고의 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는 점은 변함 없음

- 1Q24 출시가 예상되는 XR 기기는 24E 실적 기여도는 크지 않겠으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q0jod
SK하이닉스, 약 $10억 달러채 발행을 목표 중. 8곳의 IB 선정해 3년 및 5년 만기채 발행 가능성

- South Korea's SK Hynix (000660.KS), the world's second-biggest memory chipmaker, aims to raise about $1 billion in a dollar bond deal, according to three sources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atter.

- SK Hynix said in a statement the issue amount will be determined at a later date according to market conditions.

- The firm has appointed eight investment banks to work on the deal which could have three- and five-year tenors, according to a term sheet reviewed by Reuter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koreas-sk-hynix-aims-raise-about-1-bln-dollar-deal-sources-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