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LG전자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115800760
2024-01-15
2024-01-15
(유가)LG이노텍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115800756
2024-01-15
2024-01-15
[Apple Vision Pro 미국 외 지역 출시 관련 궈밍치 코멘트]
- 애플은 visionOS 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WWDC 2024에서 논의할 예정
- WWDC 2024 이전에 애플이 북미 외 지역에 비전 프로를 출시할 수 있다면 vision OS의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
- 애플이 아직 비전프로를 미국 외 시장에 출시하지 않은 이유로는 1) 비전프로의 제한적인 초기 공급 수량, 2) 미국 시장에서의 원활한 판매, 3) 다른 국가의 규제 준수를 위한 알고리즘 수정이 요구되기 때문
링크: https://medium.com/@mingchikuo/apple-is-likely-to-release-vision-pro-outside-the-u-s-d8d2ed8f5f01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 애플은 visionOS 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WWDC 2024에서 논의할 예정
- WWDC 2024 이전에 애플이 북미 외 지역에 비전 프로를 출시할 수 있다면 vision OS의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
- 애플이 아직 비전프로를 미국 외 시장에 출시하지 않은 이유로는 1) 비전프로의 제한적인 초기 공급 수량, 2) 미국 시장에서의 원활한 판매, 3) 다른 국가의 규제 준수를 위한 알고리즘 수정이 요구되기 때문
링크: https://medium.com/@mingchikuo/apple-is-likely-to-release-vision-pro-outside-the-u-s-d8d2ed8f5f01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Medium
Apple is likely to release Vision Pro outside the U.S. market before WWDC 2024 / Apple可能在WWDC 2024前,於美國以外市場發售Vision Pro
Apple plans to share more development details about visionOS with global developers at WWDC 2024. If Apple can launch Vision Pro in…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CES 2024: The Age of AI
■ AI 쓰나미
CES 2023이 AI 파도였다면 CES 2024는 AI 쓰나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헬스케어, 농업, 게임, 모빌리티, 항공, 유통, 뷰티 등 어느 산업군에서도 AI는 빠지지 않았다. 2022년 Chat GPT, DALL-E2 등 생성형 AI가 촉발한 AI 불씨가 2023년 AI 반도체 등 AI 서버를 위한 하드웨어로 번졌다면 금번 CES 2024에서는 다양한 산업과 기업들이 AI를 접목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AI, 일상에 스며들다
특히 포화된 시장인 PC, 모바일 산업군에서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CES 2024 기조 연설을 진행한 Intel과 Qualcomm은 각각 Core Ultra와 Snapdragon 시리즈를 강조하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NVIDIA는 하이브리드 AI를 강조하며 클라우드(B2B)에 선점한 기세를 온디바이스(B2C)까지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포화 시장이 되어버린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가 소구점이 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나 AI PC가 대중화될 때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사 가전 내 자체 AI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AI 로봇 어시스턴트 볼리와 LG AI 에이전트를 공개하면서 고도화된 스마트홈의 청사진을 보여주었다. 화장품업체 LOreal은 Beauty Genius라는 개인 AI 뷰티 비서를 통해 B2C에서 AI를 활용해 서비스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모든 AI는 반도체로 통한다
이번 CES는 'AI'라는 큰 틀 안에서 파생될 기술, 제품, 서비스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격전지였다. 소구점이 사라진 스마트폰, PC는 온디바이스 AI로 출하 시장 성장을 꾀하고 있다. AI 칩셋을 생산하는 반도체 업체들의 제품 출시 및 출하 일정을 고려하면 AI 스마트폰, AI PC 모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모바일 전방 시장의 성장 둔화로 활기를 잃어가던 Qualcomm은 온디바이스 AI를 토대로 한 모바일 시장에서 신규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프로세서 최강자 Intel과 하이브리드 AI를 내세운 NVIDIA 역시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면서 삼각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온디바이스 AI라는 신규 시장이 창출된 만큼 시장 선점과 기술이 모바일 칩셋 업체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한편, AI 서버 시장에서는 NVIDIA, Intel, AMD 등 범용 칩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가격으로 자체 AI 반도체를 설계하려는 CSP(Cloud Service Provider)들이 나타나고 있다. Google, AWS는 6~8년 전부터 자체 칩을 자사 서버에 적용 중이며 Microsoft 역시 작년 말 AI 가속기(Maia 100), Azure용 CPU(Cobalt 100)를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ASIC 수요는 결국 최선단 공정 파운드리 수요 증가와 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로 이어질 것이다.
■ AI로 진화 중인 전장
모빌리티 환경에도 더 깊게 침투한 AI가 확인되었다.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 등을 통해 장기적인 미래의 방향성을 그렸다면,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AI를 활용한 음성 인식 서비스가 의사소통이 가능한 형태로 구현된 것이 대표적이다. 소프트웨어의 종류와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고도화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처와 칩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될 것으로 예상한다.
■ AR/VR 아직 살아있다
AR/VR 기기의 전시는 전반적으로 보다 일상생활에 쉽게 활용 가능한 형태로의 변화가 목격되었다. 전년도에는 체감형 VR이 주가 되었다면, CES 2024에서는 산업 환경 및 일상 생활에 적용하기 수월한 형태가 더 주목을 받았다. 획기적인 기술적 혁신이 관찰되지는 않았지만, 폴더블폰이 본격적인 상용화 이전 단계에 아웃폴딩 등 다양한 디자인을 차용하며 과도기를 겪었던 것처럼, XR 기기도 기술 개발에서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단계에 있다고 판단된다. CES 2024와 맞물려 정식 출시를 발표한 Apple Vision Pro는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zkykai
CES 2024: The Age of AI
■ AI 쓰나미
CES 2023이 AI 파도였다면 CES 2024는 AI 쓰나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헬스케어, 농업, 게임, 모빌리티, 항공, 유통, 뷰티 등 어느 산업군에서도 AI는 빠지지 않았다. 2022년 Chat GPT, DALL-E2 등 생성형 AI가 촉발한 AI 불씨가 2023년 AI 반도체 등 AI 서버를 위한 하드웨어로 번졌다면 금번 CES 2024에서는 다양한 산업과 기업들이 AI를 접목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AI, 일상에 스며들다
특히 포화된 시장인 PC, 모바일 산업군에서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CES 2024 기조 연설을 진행한 Intel과 Qualcomm은 각각 Core Ultra와 Snapdragon 시리즈를 강조하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NVIDIA는 하이브리드 AI를 강조하며 클라우드(B2B)에 선점한 기세를 온디바이스(B2C)까지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포화 시장이 되어버린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가 소구점이 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나 AI PC가 대중화될 때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사 가전 내 자체 AI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AI 로봇 어시스턴트 볼리와 LG AI 에이전트를 공개하면서 고도화된 스마트홈의 청사진을 보여주었다. 화장품업체 LOreal은 Beauty Genius라는 개인 AI 뷰티 비서를 통해 B2C에서 AI를 활용해 서비스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모든 AI는 반도체로 통한다
이번 CES는 'AI'라는 큰 틀 안에서 파생될 기술, 제품, 서비스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격전지였다. 소구점이 사라진 스마트폰, PC는 온디바이스 AI로 출하 시장 성장을 꾀하고 있다. AI 칩셋을 생산하는 반도체 업체들의 제품 출시 및 출하 일정을 고려하면 AI 스마트폰, AI PC 모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모바일 전방 시장의 성장 둔화로 활기를 잃어가던 Qualcomm은 온디바이스 AI를 토대로 한 모바일 시장에서 신규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프로세서 최강자 Intel과 하이브리드 AI를 내세운 NVIDIA 역시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면서 삼각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온디바이스 AI라는 신규 시장이 창출된 만큼 시장 선점과 기술이 모바일 칩셋 업체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한편, AI 서버 시장에서는 NVIDIA, Intel, AMD 등 범용 칩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가격으로 자체 AI 반도체를 설계하려는 CSP(Cloud Service Provider)들이 나타나고 있다. Google, AWS는 6~8년 전부터 자체 칩을 자사 서버에 적용 중이며 Microsoft 역시 작년 말 AI 가속기(Maia 100), Azure용 CPU(Cobalt 100)를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ASIC 수요는 결국 최선단 공정 파운드리 수요 증가와 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로 이어질 것이다.
■ AI로 진화 중인 전장
모빌리티 환경에도 더 깊게 침투한 AI가 확인되었다.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 등을 통해 장기적인 미래의 방향성을 그렸다면,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AI를 활용한 음성 인식 서비스가 의사소통이 가능한 형태로 구현된 것이 대표적이다. 소프트웨어의 종류와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고도화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처와 칩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될 것으로 예상한다.
■ AR/VR 아직 살아있다
AR/VR 기기의 전시는 전반적으로 보다 일상생활에 쉽게 활용 가능한 형태로의 변화가 목격되었다. 전년도에는 체감형 VR이 주가 되었다면, CES 2024에서는 산업 환경 및 일상 생활에 적용하기 수월한 형태가 더 주목을 받았다. 획기적인 기술적 혁신이 관찰되지는 않았지만, 폴더블폰이 본격적인 상용화 이전 단계에 아웃폴딩 등 다양한 디자인을 차용하며 과도기를 겪었던 것처럼, XR 기기도 기술 개발에서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단계에 있다고 판단된다. CES 2024와 맞물려 정식 출시를 발표한 Apple Vision Pro는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zkykai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금일 한국 시간 기준 15:00 실적 발표 예정인 TSMC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금번 실적 발표회의 관전 포인트는 1) 수요 회복 여부, 2) 24년 Capex 가이던스(BBG 컨센서스 USD$289억), 3) CoWoS 캐파 진행 상황, 4) 고객사들의 custom chip입니다. 참고로 아래 3Q23 TSMC 컨콜 당시 반도체 수요, 재고 전망 및 주요 Q&A 다시 업데이트 드립니다.
■ 3Q23 실적 발표 당시 수요 및 재고 코멘트
[단기 수요 및 재고 전망]
- AI 수요 강하지만 전반적인 cyclicality를 상쇄하기는 쉽지 않음. 4Q23에도 강력한 3nm 램프업으로 지속될 고객사 재고 조정을 상쇄할 것
- 3Q23에도 팹리스 반도체 재고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지속되는 매크로 약세와 중국의 더딘 수요 회복으로 고객사들은 재고 관리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4Q23에도 재고 조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PC, 스마트폰 최종 시장 수요가 안정화디는 일부 초기 신호가 감지되고 있음. 이에 반도체 재고는 추가적으로 감소해 4Q23 말 건전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3Q23 실적 발표 당시 주요 Q&A
Q) AI 수요 질문. 데이터센터에서 강력한 수요가 관찰되었고 올해 AI향 매출이 약 6%라고 했는데 대부분 데이터센터 향이라고 했다. TSMC 기대에 따라 엣지디바이스향 AI 수요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는지? 향후 1-2년 내 엣지디바이스 내 AI가 가장 큰 성장동력인지?
A) 네. 스마트폰, PC에 AI를 탑재하는 고객사들이 관찰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이 AI 비즈니스에서 TSMC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
Q) 앞으로 1년 내 AI 엣지디바이스가 1년 내 일어날지? 좀 더 장기적으로 봐야할지?
A) 지금 시작되고 있음. 우리는 더 많은 고객사들이 AI 기능을 엣지 디바이스에 탑재하는게 보임
Q) 사이클 회복 질문(특히 최종 수요). 수요가 안정화되고 있고 재고가 건전한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팹 가동률 증가 시점은 언제로 보는지? 동사의 레거시 가동률이 70%, 80% 밖에 안 된다는게 믿기 어렵다.
A) 우리는 PC와 스마트폰 수요가 안정화되는 초기 신호를 목격하고 있음. 스마트폰과 PC는 당사의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영역이다. 우리는 2024년에 매우 건전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이야기하고 싶으나 현재 우리는 바닥권에 가깝게 보고 있다. 구체적인 숫자를 공유할 수 없지만 급격한 회복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그러나 거시 환경이 여전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24년 상반기 고객과 재고 관리를 저울질 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산업 보다는 성장할 것. 내년에는 건강한 성장을 할 것
Q) AI 관련 질문. 지난 3개월 동안 GPU 예측치나 custom 칩 등 AI 관련 수요 상향 조정이 있었는지? 최근 발표된 미국 추가 규제 영향이 TSMC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
A) AI 수요는 지속적으로 강해지고 있음. 해당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캐파가 제한적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당사는 캐파 확대 중임. 그리고 추가 규제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가 중국 본토로 일부 제품을 수출하지 못하도록 새로운 규제 마련. 그러나 현재 우리는 이에 대한 영향을 논의 중이며 지금까지 볼 때 동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관리 가능함
Q) custom chip 질문. 장기적으로 custom 칩이 GPU를 앞지르거나 더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AI 또는 TSMC에 custom chip의 기여도는?
A) 고객사가 CPU, GPU, AI 가속기 또는 AC 등어떤 종류의 AI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든간에 이들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위해 안정적인 수율과 파운드리 디자인 생태계를 활용해야 함. 이 모든 것에 동사는 강점을 지니고 있음
Q) 이전에 21~26년 TSMC 매출 CAGR +15~20% 성장(US$ 기준)을 언급한 바 있음. 해당 CAGR 관련해서 향후 1~2년 후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어떻게 보시는지?
A)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시업 평균 성장 보다 느릴 것으로 예상. 동사는 여전히 HPC가 가장 강력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년 간 동사의 성장 동력이 될 것
Q) 향후 2년 간 캐패스 및 캐파 전망? 내년이나 그 다음해 연간 캐팩스를 증가할 예정인지? N3, N2 램프업 수요가 여전히 강한 것을 고려하면 N2가 N3 대비 2배 비용이 들 것 같은데?
A) 이전 질문에서 당사 캐파 계획은 고객 제품 계획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했음. Capex 측면에서, 지난 몇 년 동안 당사는 다음 몇 년의 성장을 위해 매우 많이 투자했으며 그 투자를 회수하기 시작한다면 다음 몇 년 동안 캐픽스 증가가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향후 몇 년 동안 capital intensity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
Q)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은 인력을 고용해 자체 AI 칩을 만들려고 TSMC와 노력하려고 하는데 TSMC는 이러한 유형의 고객을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이 부분을 TSMC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A) 이들은 하이퍼스케일러들임. 특정 고객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지만 고객사가 자체 어플리케이션용 CPU, TPU, 가속기, ASIC을 개발하는 경우 우리는 고객사를 지원할 것이며 시장에서 주요 비중을 차지할 것. 우리는 전세계 모든 고객을 지원함
Q) 7nm가 전년대비 매출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 같은데 7nm 전망은? 그리고 차량용 매출도 전분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 같다.
A) 지난 3년 간 자동차 수요는 매우 강했고 그들이 요청하는 것은 모두 전달했음. 그리고 차량용 수요는 23년 하반기부터 재고 조정에 들어갔음.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24년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유는 EV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자동차에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기 때문. 우리는 N7이 지금까지 충분히 가동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계획을 빗나감. 이유는 스마트폰 수요가 10년 만에 14억 대에서 11억대로 급감했기 때문. 따라서 이 기간 동안 제품 출시를 미루는 주요 고객이 발생했고 7nm 가동률이 낮아졌음. 그러나 컨슈머, RF, 커넥티비티 등 스페셜티 추가 수요로 6/7nm 가동률 상승시킬 자신 있음. 향후 몇 년 간 건전한 가동률 수준으로 회복할 것. 이는 18, 19년 28nm 가동률과 비슷한 상황임
금일 한국 시간 기준 15:00 실적 발표 예정인 TSMC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금번 실적 발표회의 관전 포인트는 1) 수요 회복 여부, 2) 24년 Capex 가이던스(BBG 컨센서스 USD$289억), 3) CoWoS 캐파 진행 상황, 4) 고객사들의 custom chip입니다. 참고로 아래 3Q23 TSMC 컨콜 당시 반도체 수요, 재고 전망 및 주요 Q&A 다시 업데이트 드립니다.
■ 3Q23 실적 발표 당시 수요 및 재고 코멘트
[단기 수요 및 재고 전망]
- AI 수요 강하지만 전반적인 cyclicality를 상쇄하기는 쉽지 않음. 4Q23에도 강력한 3nm 램프업으로 지속될 고객사 재고 조정을 상쇄할 것
- 3Q23에도 팹리스 반도체 재고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지속되는 매크로 약세와 중국의 더딘 수요 회복으로 고객사들은 재고 관리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4Q23에도 재고 조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PC, 스마트폰 최종 시장 수요가 안정화디는 일부 초기 신호가 감지되고 있음. 이에 반도체 재고는 추가적으로 감소해 4Q23 말 건전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3Q23 실적 발표 당시 주요 Q&A
Q) AI 수요 질문. 데이터센터에서 강력한 수요가 관찰되었고 올해 AI향 매출이 약 6%라고 했는데 대부분 데이터센터 향이라고 했다. TSMC 기대에 따라 엣지디바이스향 AI 수요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는지? 향후 1-2년 내 엣지디바이스 내 AI가 가장 큰 성장동력인지?
A) 네. 스마트폰, PC에 AI를 탑재하는 고객사들이 관찰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이 AI 비즈니스에서 TSMC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
Q) 앞으로 1년 내 AI 엣지디바이스가 1년 내 일어날지? 좀 더 장기적으로 봐야할지?
A) 지금 시작되고 있음. 우리는 더 많은 고객사들이 AI 기능을 엣지 디바이스에 탑재하는게 보임
Q) 사이클 회복 질문(특히 최종 수요). 수요가 안정화되고 있고 재고가 건전한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팹 가동률 증가 시점은 언제로 보는지? 동사의 레거시 가동률이 70%, 80% 밖에 안 된다는게 믿기 어렵다.
A) 우리는 PC와 스마트폰 수요가 안정화되는 초기 신호를 목격하고 있음. 스마트폰과 PC는 당사의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영역이다. 우리는 2024년에 매우 건전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이야기하고 싶으나 현재 우리는 바닥권에 가깝게 보고 있다. 구체적인 숫자를 공유할 수 없지만 급격한 회복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그러나 거시 환경이 여전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24년 상반기 고객과 재고 관리를 저울질 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산업 보다는 성장할 것. 내년에는 건강한 성장을 할 것
Q) AI 관련 질문. 지난 3개월 동안 GPU 예측치나 custom 칩 등 AI 관련 수요 상향 조정이 있었는지? 최근 발표된 미국 추가 규제 영향이 TSMC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
A) AI 수요는 지속적으로 강해지고 있음. 해당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캐파가 제한적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당사는 캐파 확대 중임. 그리고 추가 규제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가 중국 본토로 일부 제품을 수출하지 못하도록 새로운 규제 마련. 그러나 현재 우리는 이에 대한 영향을 논의 중이며 지금까지 볼 때 동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관리 가능함
Q) custom chip 질문. 장기적으로 custom 칩이 GPU를 앞지르거나 더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AI 또는 TSMC에 custom chip의 기여도는?
A) 고객사가 CPU, GPU, AI 가속기 또는 AC 등어떤 종류의 AI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든간에 이들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위해 안정적인 수율과 파운드리 디자인 생태계를 활용해야 함. 이 모든 것에 동사는 강점을 지니고 있음
Q) 이전에 21~26년 TSMC 매출 CAGR +15~20% 성장(US$ 기준)을 언급한 바 있음. 해당 CAGR 관련해서 향후 1~2년 후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어떻게 보시는지?
A)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시업 평균 성장 보다 느릴 것으로 예상. 동사는 여전히 HPC가 가장 강력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년 간 동사의 성장 동력이 될 것
Q) 향후 2년 간 캐패스 및 캐파 전망? 내년이나 그 다음해 연간 캐팩스를 증가할 예정인지? N3, N2 램프업 수요가 여전히 강한 것을 고려하면 N2가 N3 대비 2배 비용이 들 것 같은데?
A) 이전 질문에서 당사 캐파 계획은 고객 제품 계획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했음. Capex 측면에서, 지난 몇 년 동안 당사는 다음 몇 년의 성장을 위해 매우 많이 투자했으며 그 투자를 회수하기 시작한다면 다음 몇 년 동안 캐픽스 증가가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향후 몇 년 동안 capital intensity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
Q)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은 인력을 고용해 자체 AI 칩을 만들려고 TSMC와 노력하려고 하는데 TSMC는 이러한 유형의 고객을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이 부분을 TSMC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A) 이들은 하이퍼스케일러들임. 특정 고객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지만 고객사가 자체 어플리케이션용 CPU, TPU, 가속기, ASIC을 개발하는 경우 우리는 고객사를 지원할 것이며 시장에서 주요 비중을 차지할 것. 우리는 전세계 모든 고객을 지원함
Q) 7nm가 전년대비 매출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 같은데 7nm 전망은? 그리고 차량용 매출도 전분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 같다.
A) 지난 3년 간 자동차 수요는 매우 강했고 그들이 요청하는 것은 모두 전달했음. 그리고 차량용 수요는 23년 하반기부터 재고 조정에 들어갔음.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24년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유는 EV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자동차에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기 때문. 우리는 N7이 지금까지 충분히 가동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계획을 빗나감. 이유는 스마트폰 수요가 10년 만에 14억 대에서 11억대로 급감했기 때문. 따라서 이 기간 동안 제품 출시를 미루는 주요 고객이 발생했고 7nm 가동률이 낮아졌음. 그러나 컨슈머, RF, 커넥티비티 등 스페셜티 추가 수요로 6/7nm 가동률 상승시킬 자신 있음. 향후 몇 년 간 건전한 가동률 수준으로 회복할 것. 이는 18, 19년 28nm 가동률과 비슷한 상황임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금일 한국 시간 기준 15:00 실적 발표 예정인 TSMC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금번 실적 발표회의 관전 포인트는 1) 수요 회복 여부, 2) 24년 Capex 가이던스(BBG 컨센서스 USD$289억), 3) CoWoS 캐파 진행 상황, 4) 고객사들의 custom chip입니다. 참고로 아래 3Q23 TSMC 컨콜 당시 반도체 수요, 재고 전망 및 주요 Q&A 다시 업데이트 드립니다. ■…
24년 TSMC Capex 가이던스는 US$280-320억으로 제시했습니다. Bloomberg 컨센서스는 US$289억입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TSMC 4Q23 Review: 역시 대장은 다르다
■ 4Q23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TSMC 4Q23 매출은 NT$6,255억(+14% QoQ, 0% YoY), 영업이익은 NT$2,602억(+14% QoQ, -20%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3nm 램프업이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웨이퍼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 증가했으며 ASP는 3nm 위주 선단공정 믹스 확대로 12%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미 고객사 위주 스마트폰 성수기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향 매출이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nm 램프업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3%p 소폭 하락했다.
■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2024년 가이던스
1Q24 매출 가이던스는 US$180~188억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HPC 수요가 지속되겠으나 스마트폰 비성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는 매출이 예상된다.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AI 수요 위주 3, 5nm의 강력한 수요로 2023년 대비 20% 초중반 성장을 제시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Capex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NT$280~320억으로 제시했으며 Capex의 70~80%는 선단 공정, 10~20%는 스페셜 공정, 10% 내외는 AVP, 테스트, 마스크 제조에 활용할 것이라 밝혔다.
■ The Age of AI
Mark Liu TSMC CEO는 실적 발표에서 AI는 아직 초기 단계 수준이며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는 빙산의 일각 뿐이라 언급하며 재차 AI를 강조했다. 2027년까지 전사 매출 내 AI 비중은 10%대로 전망했다.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TSMC의 CoWoS 캐파는 아직도 부족한 상황이며 2025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언급했다. 2024년 말까지 CoWoS 캐파 2배 계획은 유지했으나 2025년에 대한 언급은 생략했다. 아울러 10년 이상 AVP 기술에 투자한 점을 피력하며 CoWoS 성장률이 향후 몇 년 간 연평균 50%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역시 대장은 다르다
지난해 인플레이션과 부진한 소비 심리로 IT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TSMC 매출은 5% 역성장했다. 올해는 AI 수요가 보다 강력해지며 전사 매출은 20%대 성장이 기대된다. B2C IT 수요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안정화되어 가고 있고 TSMC에게는 든든한 AI 수요가 있다. AI가 서버에서 스마트폰, PC까지 침투하면서 최선단 공정의 반도체 수요는 증대될 수 밖에 없다. 3nm, 5nm 등 선단 파운드리 공정에서 대형 고객사들에게 꾸준한 수주를 받고 있고 파운드리 전공정 뿐만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선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a7unbi
TSMC 4Q23 Review: 역시 대장은 다르다
■ 4Q23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TSMC 4Q23 매출은 NT$6,255억(+14% QoQ, 0% YoY), 영업이익은 NT$2,602억(+14% QoQ, -20%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3nm 램프업이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웨이퍼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 증가했으며 ASP는 3nm 위주 선단공정 믹스 확대로 12%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미 고객사 위주 스마트폰 성수기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향 매출이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nm 램프업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3%p 소폭 하락했다.
■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2024년 가이던스
1Q24 매출 가이던스는 US$180~188억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HPC 수요가 지속되겠으나 스마트폰 비성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는 매출이 예상된다.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AI 수요 위주 3, 5nm의 강력한 수요로 2023년 대비 20% 초중반 성장을 제시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Capex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NT$280~320억으로 제시했으며 Capex의 70~80%는 선단 공정, 10~20%는 스페셜 공정, 10% 내외는 AVP, 테스트, 마스크 제조에 활용할 것이라 밝혔다.
■ The Age of AI
Mark Liu TSMC CEO는 실적 발표에서 AI는 아직 초기 단계 수준이며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는 빙산의 일각 뿐이라 언급하며 재차 AI를 강조했다. 2027년까지 전사 매출 내 AI 비중은 10%대로 전망했다. 강력한 AI 수요로 인해 TSMC의 CoWoS 캐파는 아직도 부족한 상황이며 2025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언급했다. 2024년 말까지 CoWoS 캐파 2배 계획은 유지했으나 2025년에 대한 언급은 생략했다. 아울러 10년 이상 AVP 기술에 투자한 점을 피력하며 CoWoS 성장률이 향후 몇 년 간 연평균 50%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역시 대장은 다르다
지난해 인플레이션과 부진한 소비 심리로 IT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TSMC 매출은 5% 역성장했다. 올해는 AI 수요가 보다 강력해지며 전사 매출은 20%대 성장이 기대된다. B2C IT 수요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안정화되어 가고 있고 TSMC에게는 든든한 AI 수요가 있다. AI가 서버에서 스마트폰, PC까지 침투하면서 최선단 공정의 반도체 수요는 증대될 수 밖에 없다. 3nm, 5nm 등 선단 파운드리 공정에서 대형 고객사들에게 꾸준한 수주를 받고 있고 파운드리 전공정 뿐만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선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a7unbi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좋아질 일만 남았다
- 4Q23E 매출액은 2조 1,517억원(+9.3%YoY, -8.9%QoQ), 영업이익은 1,174억원(+16.0%YoY, -36.2%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종전 추정 영업이익(1,328억원)과 컨센서스(1,260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1) 가동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는 가운데 2) 3분기에 이어 업체간 단가 경쟁이 지속되며 Blended ASP도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 출하량이 예상 대비 저조할 것으로 추정되는 이유는 전반적인 산업 재고의 안정화에도 실수요의 회복이 더뎌 주문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
- 24E 매출액은 9조 3,864억원(+7.2%YoY), 영업이익은 9,424억원(+45.8%YoY)으로 전망
- 22-23년 2년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역성장했으나 24년에는 전년 대비 3,000억원 가량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컴포넌트사업부는 2Q24를 기점으로 IT 및 전장용 MLCC에 대한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며 가동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 PC 수요 역시 하반기로 갈수록 수요 회복의 기울기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패키지솔루션사업부의 분기 실적은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 다만 1Q24에는 수요가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광학통신솔루션 전략고객의 짧아진 롱테일 물량을 감안하여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 하향
- CES2024에서는 다양한 산업군에 AI를 탑재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됨. 디바이스 사양 업그레이드는 MLCC 탑재량 및 용량 증가와 직결
- 삼성전기는 전기전자 대형주 중 가장 큰 폭의 연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AI 기능 고도화에 대한 기대감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향 조정한 24년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BUY, 업종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jpl5d5
삼성전기(009150): 좋아질 일만 남았다
- 4Q23E 매출액은 2조 1,517억원(+9.3%YoY, -8.9%QoQ), 영업이익은 1,174억원(+16.0%YoY, -36.2%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종전 추정 영업이익(1,328억원)과 컨센서스(1,260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1) 가동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는 가운데 2) 3분기에 이어 업체간 단가 경쟁이 지속되며 Blended ASP도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 출하량이 예상 대비 저조할 것으로 추정되는 이유는 전반적인 산업 재고의 안정화에도 실수요의 회복이 더뎌 주문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
- 24E 매출액은 9조 3,864억원(+7.2%YoY), 영업이익은 9,424억원(+45.8%YoY)으로 전망
- 22-23년 2년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역성장했으나 24년에는 전년 대비 3,000억원 가량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컴포넌트사업부는 2Q24를 기점으로 IT 및 전장용 MLCC에 대한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며 가동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 PC 수요 역시 하반기로 갈수록 수요 회복의 기울기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패키지솔루션사업부의 분기 실적은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 다만 1Q24에는 수요가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광학통신솔루션 전략고객의 짧아진 롱테일 물량을 감안하여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 하향
- CES2024에서는 다양한 산업군에 AI를 탑재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됨. 디바이스 사양 업그레이드는 MLCC 탑재량 및 용량 증가와 직결
- 삼성전기는 전기전자 대형주 중 가장 큰 폭의 연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AI 기능 고도화에 대한 기대감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향 조정한 24년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19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BUY, 업종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jpl5d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1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DRAM
- 수출액: $8.7억 (-7% MoM, +51% YoY, +18% QoQ)
- 수출물량: -25% MoM, +2% YoY, +7% QoQ
- 수출단가: +24% MoM, +49% YoY, +11% QoQ
■ DRAM 모듈
- 수출액: $2.9억 (-73% MoM, +64% YoY, -40% QoQ)
- 수출물량: -68% MoM, +52% YoY, -47% QoQ
- 수출단가: -15% MoM, +8% YoY, +12% QoQ
■ NAND
- 수출액: $4.9억 (+22% MoM, +109% YoY, +35% QoQ)
- 수출물량: -34% MoM, +65% YoY, -17% QoQ
- 수출단가: +86% MoM, +26% YoY, 64% QoQ
■ MCP
- 수출액: $7.5억 (-54% MoM, +5% YoY, -37% QoQ)
- 수출물량: -63% MoM, -25% YoY, -55% QoQ
- 수출단가: +26% MoM, +40% YoY, +41% QoQ
주: 증감률은 1개월 환산 기준. 수출단가 = 수출액/수출물량(중량)
자료: 한국무역통계진흥원
1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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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
- 수출액: $8.7억 (-7% MoM, +51% YoY, +18% QoQ)
- 수출물량: -25% MoM, +2% YoY, +7% QoQ
- 수출단가: +24% MoM, +49% YoY, +11% QoQ
■ DRAM 모듈
- 수출액: $2.9억 (-73% MoM, +64% YoY, -40% QoQ)
- 수출물량: -68% MoM, +52% YoY, -47% QoQ
- 수출단가: -15% MoM, +8% YoY, +12% QoQ
■ NAND
- 수출액: $4.9억 (+22% MoM, +109% YoY, +35% QoQ)
- 수출물량: -34% MoM, +65% YoY, -17% QoQ
- 수출단가: +86% MoM, +26% YoY, 64% QoQ
■ MCP
- 수출액: $7.5억 (-54% MoM, +5% YoY, -37% QoQ)
- 수출물량: -63% MoM, -25% YoY, -55% QoQ
- 수출단가: +26% MoM, +40% YoY, +41% QoQ
주: 증감률은 1개월 환산 기준. 수출단가 = 수출액/수출물량(중량)
자료: 한국무역통계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