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 4Q23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11.3조원(컨센서스 10.5조원)
- DRAM b/g +한자릿수 초반%, ASP +10% 후반 QoQ
- NAND b/g -한자릿수 초반%, ASP +40% QoQ
■ 영업이익: 3,460억원(컨센서스 -515억원)
-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 재평손 충당금 환입도 일부 발생하며 흑전
■ 당기순이익: -1.4조원(컨센서스 -1,881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5800011
SK하이닉스 4Q23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 매출액 11.3조원(컨센서스 10.5조원)
- DRAM b/g +한자릿수 초반%, ASP +10% 후반 QoQ
- NAND b/g -한자릿수 초반%, ASP +40% QoQ
■ 영업이익: 3,460억원(컨센서스 -515억원)
-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 재평손 충당금 환입도 일부 발생하며 흑전
■ 당기순이익: -1.4조원(컨센서스 -1,881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5800011
(유가)LG이노텍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125800312
2024-01-25
2024-01-25
(유가)LG전자 -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125800330
2024-01-25
2024-01-2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AI 시대 개국공신
■ 4Q23 Preview 1년 만의 흑자 전환
SK하이닉스의 4Q23 매출은 11.3조원(+25% QoQ, +47% YoY), 영업이익은 3,460억원(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DRAM은 경쟁사의 공격적인 출하 속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로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출하(+1% QoQ)를 기록했으나 판가는 전분기 대폭 상승(+19% QoQ)했다. DRAM 대비 더딘 수요 회복을 보인 NAND는 솔리다임의 저수익 제품 판매가 마무리된 가운데 수요의 가격 탄력성에 기반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출하(-2% QoQ)와 시장 예상을 크게 능가하는 판가 상승(+41% QoQ)을 시현했다. 큰 폭으로 가격 상승한 NAND 위주로 4,600억원의 재고평가손실 충당금이 환입되며 1년 만에 전사 흑자 전환했다.
■ 24년 영업이익 11조원 전망
SK하이닉스는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 전략을 유지하며 시장 예상 대비 낮은 1Q24 DRAM 출하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24년 상반기 DRAM 재고 정상화에 대한 전망은 변함 없었다. DRAM 3사로 재편된 이후 22~23년 예상치 못한 침체기를 경험한 SK하이닉스는 현재 재무 상황을 고려해 수익성이 높은 제품 위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재차 표명했다. 24년 영업이익은 AI 수요 강세에 기반한 메모리 업황 개선과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이 지속돼 종전 8.8조원에서 11.0조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 실적 추정치 상향, 2) 밸류에이션 구간 변경(24년 → 24년, 25년 평균)을 반영해 170,000원으로 조정한다. 메모리 가동률 상승과 춘절 이후 중화권 모바일 수요 둔화 우려가 있으나 1) 추론 AI 확산에 따른 2H24 일반 서버 교체, 2) HBM net die 패널티에 따른 생산 b/g 감소로 24년 DRAM 수급은 개선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u68rho
SK하이닉스(000660): AI 시대 개국공신
■ 4Q23 Preview 1년 만의 흑자 전환
SK하이닉스의 4Q23 매출은 11.3조원(+25% QoQ, +47% YoY), 영업이익은 3,460억원(흑자전환 QoQ, 흑자전환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DRAM은 경쟁사의 공격적인 출하 속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로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출하(+1% QoQ)를 기록했으나 판가는 전분기 대폭 상승(+19% QoQ)했다. DRAM 대비 더딘 수요 회복을 보인 NAND는 솔리다임의 저수익 제품 판매가 마무리된 가운데 수요의 가격 탄력성에 기반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출하(-2% QoQ)와 시장 예상을 크게 능가하는 판가 상승(+41% QoQ)을 시현했다. 큰 폭으로 가격 상승한 NAND 위주로 4,600억원의 재고평가손실 충당금이 환입되며 1년 만에 전사 흑자 전환했다.
■ 24년 영업이익 11조원 전망
SK하이닉스는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 전략을 유지하며 시장 예상 대비 낮은 1Q24 DRAM 출하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24년 상반기 DRAM 재고 정상화에 대한 전망은 변함 없었다. DRAM 3사로 재편된 이후 22~23년 예상치 못한 침체기를 경험한 SK하이닉스는 현재 재무 상황을 고려해 수익성이 높은 제품 위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재차 표명했다. 24년 영업이익은 AI 수요 강세에 기반한 메모리 업황 개선과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이 지속돼 종전 8.8조원에서 11.0조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 실적 추정치 상향, 2) 밸류에이션 구간 변경(24년 → 24년, 25년 평균)을 반영해 170,000원으로 조정한다. 메모리 가동률 상승과 춘절 이후 중화권 모바일 수요 둔화 우려가 있으나 1) 추론 AI 확산에 따른 2H24 일반 서버 교체, 2) HBM net die 패널티에 따른 생산 b/g 감소로 24년 DRAM 수급은 개선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abit.ly/u68rho
OpenAI’s Sam Altman in talks with Congress regarding global semiconductor supply - DCD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openais-sam-altman-in-talks-with-congress-regarding-global-semiconductor-supply/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openais-sam-altman-in-talks-with-congress-regarding-global-semiconductor-supply/
Datacenterdynamics
OpenAI’s Sam Altman in talks with Congress regarding global semiconductor supply
Comes after reports that Altman has been courting Middle Eastern investors for an AI chip venture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가볍게 시작하는 24년
-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 별도 4Q23P 매출액은 15조 7,054억원(+1.5%YoY, -3.1%QoQ), 영업적자는 1,749억원(적지YoY, 적전QoQ)
- H&A사업부의 1) 볼륨존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2) B2B 매출이 확대(23년 H&A 내 매출 비중 20% 초반)되며 프리미엄 TV 판매 부진으로 고전한 HE사업부의 매출액 감소를 상쇄
- 수익성 부진의 주된 원인은 연말 프로모션 비용 투입 증가와 성과급 반영
- 1Q24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7조 663억원(+4.9%YoY, +8.7%QoQ), 영업이익은 1조 1,455억원(-15.7%YoY, 흑전QoQ)으로 전망
- 수요 회복의 속도가 빠르지는 않겠으나 전년 대비 개선 예상
- 재고 또한 연말 비용 집행을 감수하며 정상 수준 이하까지(HE 6주 추정) 낮추었을 가능성이 높아 영업환경은 우호적일 것
- 연간으로는 사업부별 성장동력인 1) H&A의 B2B 제품군, 2) HE의 webOS, 3) VS의 LG마그나 EPT 모두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홍해 이슈로 SCFI 지수가 상승하고 있지만 물류비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추정
- 24년 증익이 기대되고, 사업부별 성장의 방향성도 뚜렷한 상황에서 12M P/B 0.8배는 과도한 저평가
- 하방보다는 상방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큰 시기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z6rps
LG전자(066570): 가볍게 시작하는 24년
-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 별도 4Q23P 매출액은 15조 7,054억원(+1.5%YoY, -3.1%QoQ), 영업적자는 1,749억원(적지YoY, 적전QoQ)
- H&A사업부의 1) 볼륨존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2) B2B 매출이 확대(23년 H&A 내 매출 비중 20% 초반)되며 프리미엄 TV 판매 부진으로 고전한 HE사업부의 매출액 감소를 상쇄
- 수익성 부진의 주된 원인은 연말 프로모션 비용 투입 증가와 성과급 반영
- 1Q24E 별도 기준 매출액은 17조 663억원(+4.9%YoY, +8.7%QoQ), 영업이익은 1조 1,455억원(-15.7%YoY, 흑전QoQ)으로 전망
- 수요 회복의 속도가 빠르지는 않겠으나 전년 대비 개선 예상
- 재고 또한 연말 비용 집행을 감수하며 정상 수준 이하까지(HE 6주 추정) 낮추었을 가능성이 높아 영업환경은 우호적일 것
- 연간으로는 사업부별 성장동력인 1) H&A의 B2B 제품군, 2) HE의 webOS, 3) VS의 LG마그나 EPT 모두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홍해 이슈로 SCFI 지수가 상승하고 있지만 물류비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추정
- 24년 증익이 기대되고, 사업부별 성장의 방향성도 뚜렷한 상황에서 12M P/B 0.8배는 과도한 저평가
- 하방보다는 상방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큰 시기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xz6rps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011070):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라설 24년의 이노텍
- LG이노텍의 4Q23P 매출액은 7조 5,587억원(+15.4%YoY, +58.7%QoQ), 영업이익은 4,837억원(+184.6%YoY, +163.7%QoQ)으로 실적 발표 이전 컨센서스(4,915억원)에 부합
- 1) 북미 고객사 제품 라인업 중 이노텍 공급 비중이 높은 프로 모델의 견조한 출하량과 2)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시현
- 기판소재사업부는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의 수요 회복이 더딘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와 수익성 훼손
-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는 가운데 롱테일 물량도 짧아지고 있기 때문에 전사 실적의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24년 실적의 최대 쟁점은 1) 신모델 스펙, 2) 고객사 내 M/S 방어 여부
- 신모델에서는 폴디드줌 적용 모델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노텍은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위주의 물량 공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카메라모듈 출하량 및 고객사 내 M/S는 23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플래그십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
- 물량 우려보다는 믹스 개선에 따른 연간 증익 기대감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
- 12M Fwd P/B 0.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적음
- 하향 조정한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ptbgj
LG이노텍(011070):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라설 24년의 이노텍
- LG이노텍의 4Q23P 매출액은 7조 5,587억원(+15.4%YoY, +58.7%QoQ), 영업이익은 4,837억원(+184.6%YoY, +163.7%QoQ)으로 실적 발표 이전 컨센서스(4,915억원)에 부합
- 1) 북미 고객사 제품 라인업 중 이노텍 공급 비중이 높은 프로 모델의 견조한 출하량과 2)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시현
- 기판소재사업부는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의 수요 회복이 더딘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와 수익성 훼손
-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는 가운데 롱테일 물량도 짧아지고 있기 때문에 전사 실적의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24년 실적의 최대 쟁점은 1) 신모델 스펙, 2) 고객사 내 M/S 방어 여부
- 신모델에서는 폴디드줌 적용 모델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노텍은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위주의 물량 공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카메라모듈 출하량 및 고객사 내 M/S는 23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플래그십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
- 물량 우려보다는 믹스 개선에 따른 연간 증익 기대감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
- 12M Fwd P/B 0.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적음
- 하향 조정한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90,000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ptbgj
NTTやインテル、光の半導体開発 日米韓連合に政府450億円支援 - 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693V0W4A120C2000000/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693V0W4A120C2000000/
日本経済新聞
NTTやインテル、光の半導体開発 日米韓連合に政府450億円支援
NTTは次世代通信基盤「IOWN(アイオン)」の中核技術で大幅な消費電力削減につながる光半導体を開発する。米インテルなど半導体メーカーと連携し、韓国半導体大手のSKハイニックスとも協力する方向で調整する。日本政府が計約450億円を支援する。データインフラはデジタル社会の要となる。日米韓連合で国際標準のデータ基盤技術の確立を狙う。IOWNはNTTが得意とする光技術を使い、低消費電力で大容量データ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3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0 (화)
07:00 Supermicro
10:00 Whirlpool
1/31 (수)
06:30 Alphabet, Skyworks
07:00 AMD
07:30 Microsoft
10:00 삼성전자
15:00 삼성전기, Advantest, AUO
16:00 MediaTek, Lasertec
17:30 TDK
18:00 UMC
22:30 Teradyne
시간 미정 - Shinko
2/1 (목)
07:00 Qualcomm
13:30 Hoya
시간 미정 - Ibiden
2/2 (금)
06:30 Meta
07:00 Apple, Microchip
07:30 Amazon
15:00 Murata, VIS
17:00 Electrolux
시간 미정 - Panason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3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0 (화)
07:00 Supermicro
10:00 Whirlpool
1/31 (수)
06:30 Alphabet, Skyworks
07:00 AMD
07:30 Microsoft
10:00 삼성전자
15:00 삼성전기, Advantest, AUO
16:00 MediaTek, Lasertec
17:30 TDK
18:00 UMC
22:30 Teradyne
시간 미정 - Shinko
2/1 (목)
07:00 Qualcomm
13:30 Hoya
시간 미정 - Ibiden
2/2 (금)
06:30 Meta
07:00 Apple, Microchip
07:30 Amazon
15:00 Murata, VIS
17:00 Electrolux
시간 미정 - Panason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