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대만 경제부 4년만에 전기요금 평균 8.4% 인상
- 약 22,000개 업체들(Large industrial users) 전기료 15% 인상될 것으로 추정
- TSMC, UMC, AUO 등 테크 업체도 전기료 인상 대상에 포함될 것
- 여전히 대만 전기 요금이 국제 요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대만업체 경쟁력 저하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asia.nikkei.com/Economy/Inflation/Taiwan-s-first-power-price-hike-in-4-years-jolts-chip-sector
- 약 22,000개 업체들(Large industrial users) 전기료 15% 인상될 것으로 추정
- TSMC, UMC, AUO 등 테크 업체도 전기료 인상 대상에 포함될 것
- 여전히 대만 전기 요금이 국제 요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대만업체 경쟁력 저하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asia.nikkei.com/Economy/Inflation/Taiwan-s-first-power-price-hike-in-4-years-jolts-chip-sector
Nikkei Asia
Taiwan's first power price hike in 4 years jolts chip sector
Rate increase on heavy users comes as industry faces inflation, demand woes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Technology(MU US): FY3Q22 Review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FY3Q22 Review: 중국 봉쇄에도 양호한 실적 기록
- FY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4억 달러(+11% QoQ, +16% YoY), 30.0억 달러(+18% QoQ, +67%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중국 락다운으로 IT 산업 생산과 소비가 원활하지 못했음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DRAM과 NAND Bit 출하 내 각각 1α, 176단 공정이 높은 비중 차지했으며 176단 NAND는 원가 절감에 상당부분 기여 중임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B2C 수요 부진과 재고 부담으로 FY4Q22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이는 실적 발표 이후 장외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당사는 CY22 PC, 스마트폰 출하량을 기존 대비 하향하며 B2C 수요 눈높이를 재차 낮춤.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은 COVID-19 이전 대비 높으나 전방 Capex 증가에 기반해 하반기 클라우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우려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모습이 감지된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임
- 동사는 하반기 B2C 수요 하방 압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적인 Capex 집행과 수익성 전략을 구사할 의사를 내비침. 수익성 방어를 위해 판가 discipline과 가동률 조절하는 동시에 수요 약세 구간 동안 재고를 완충재 역할로 활용할 계획임. 또한 FY23 Capex는 전년 대비 축소할 것임을 밝힘
- 현재 주가는 향후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메모리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고려 시 Capital intensity 감소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함. DRAM 판가는 B2C, 엔터프라이즈 일부 수요 둔화 영향으로 4Q22까지 완만한 가격 하락 흐름 예상되나,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한 현 시점에서는 23년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데 무게를 두어야 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xrSwN
Micron Technology(MU US): FY3Q22 Review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FY3Q22 Review: 중국 봉쇄에도 양호한 실적 기록
- FY3Q22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4억 달러(+11% QoQ, +16% YoY), 30.0억 달러(+18% QoQ, +67%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중국 락다운으로 IT 산업 생산과 소비가 원활하지 못했음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DRAM과 NAND Bit 출하 내 각각 1α, 176단 공정이 높은 비중 차지했으며 176단 NAND는 원가 절감에 상당부분 기여 중임
■ 보수적인 Capex 기조와 수익성 전략 의지 표명
- B2C 수요 부진과 재고 부담으로 FY4Q22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했으며 이는 실적 발표 이후 장외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당사는 CY22 PC, 스마트폰 출하량을 기존 대비 하향하며 B2C 수요 눈높이를 재차 낮춤.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은 COVID-19 이전 대비 높으나 전방 Capex 증가에 기반해 하반기 클라우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우려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모습이 감지된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임
- 동사는 하반기 B2C 수요 하방 압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적인 Capex 집행과 수익성 전략을 구사할 의사를 내비침. 수익성 방어를 위해 판가 discipline과 가동률 조절하는 동시에 수요 약세 구간 동안 재고를 완충재 역할로 활용할 계획임. 또한 FY23 Capex는 전년 대비 축소할 것임을 밝힘
- 현재 주가는 향후 수요 둔화와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 판단하며, 1)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2) 메모리 공급사들의 수익성 위주 전략을 고려 시 Capital intensity 감소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함. DRAM 판가는 B2C, 엔터프라이즈 일부 수요 둔화 영향으로 4Q22까지 완만한 가격 하락 흐름 예상되나, 수요 둔화와 메모리 가격 약세 우려를 대부분 반영한 현 시점에서는 23년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는데 무게를 두어야 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xrSwN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 2Q22 잠정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77.0조원 (컨센서스 77.1조원)
영업이익 14.0조원 (컨센서스 14.4조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057
삼성전자 2Q22 잠정 실적 발표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 77.0조원 (컨센서스 77.1조원)
영업이익 14.0조원 (컨센서스 14.4조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057
[신영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2Q22P Review - 부진한 세트를 상쇄한 반도체
■ 삼성전자 2Q22P 매출 77.0조원(-1% QoQ, +21% YoY), 영업이익 14.0조원(-1% QoQ, +11%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함.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세트(MX·VD/DA) 부문을 반도체 사업부(DS)가 상쇄함
- DS(舊반도체): 1) 우호적인 환 영향, 2) 시장 예상과 유사한 메모리 판가(DRAM -1% QoQ, NAND +2% QoQ)를 기록함. 한편 메모리 출하(DRAM +6% QoQ, NAND -3% QoQ)는 모바일 DRAM 수요 부진으로 가이던스와 당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함. S.LSI & Foundry의 경우 전반적인 공정의 판가 상승과 5nm 수율 개선세에 기반해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됨
- SDC(舊DP): 전방 시장 약세에도 불구, 북미 고객사와 갤럭시 등 하이엔드 중소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지속되며 영업이익은 0.9조원으로 추정됨
- MX/NW(舊IM): B2C 수요 둔화로 2Q22 스마트폰 출하량은 예상대비 부진한 6,200만대로 예상됨. 부정적인 환 영향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4% 감소한 2.5조원으로 추정됨
- VD/DA(舊CE):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B2C 수요 부진으로 LCD TV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신모델 마케팅비에 더해 물류비 및 원재료비 상승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5% 감소한 0.4조원으로 추정됨
■ 3Q22 B2C 수요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폭 확대로 영업이익 14.0조원(+0% QoQ, -12% YoY) 예상함. 현재 주가에서 매크로 불확실성은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전방 수요 둔화를 감안한 선두업체의 보수적인 메모리 Capex 투자 기조 표명과 파운드리 최선단 공정의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qMi7x
삼성전자(005930): 2Q22P Review - 부진한 세트를 상쇄한 반도체
■ 삼성전자 2Q22P 매출 77.0조원(-1% QoQ, +21% YoY), 영업이익 14.0조원(-1% QoQ, +11%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함. B2C 수요 약세로 부진한 세트(MX·VD/DA) 부문을 반도체 사업부(DS)가 상쇄함
- DS(舊반도체): 1) 우호적인 환 영향, 2) 시장 예상과 유사한 메모리 판가(DRAM -1% QoQ, NAND +2% QoQ)를 기록함. 한편 메모리 출하(DRAM +6% QoQ, NAND -3% QoQ)는 모바일 DRAM 수요 부진으로 가이던스와 당사 예상치를 크게 하회함. S.LSI & Foundry의 경우 전반적인 공정의 판가 상승과 5nm 수율 개선세에 기반해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됨
- SDC(舊DP): 전방 시장 약세에도 불구, 북미 고객사와 갤럭시 등 하이엔드 중소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지속되며 영업이익은 0.9조원으로 추정됨
- MX/NW(舊IM): B2C 수요 둔화로 2Q22 스마트폰 출하량은 예상대비 부진한 6,200만대로 예상됨. 부정적인 환 영향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4% 감소한 2.5조원으로 추정됨
- VD/DA(舊CE):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B2C 수요 부진으로 LCD TV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신모델 마케팅비에 더해 물류비 및 원재료비 상승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5% 감소한 0.4조원으로 추정됨
■ 3Q22 B2C 수요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폭 확대로 영업이익 14.0조원(+0% QoQ, -12% YoY) 예상함. 현재 주가에서 매크로 불확실성은 대부분 반영되었다 판단함. 전방 수요 둔화를 감안한 선두업체의 보수적인 메모리 Capex 투자 기조 표명과 파운드리 최선단 공정의 사업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qMi7x
[신영 반도체 서승연]
6월 대만 매출 동향
■ 동향
- 6월 대만 Tech 품목 내 메모리, LCD 패널을 제외한 대부분 품목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증가함. 다만 전월 대비로는 다소 약세 흐름을 보임
- 파운드리(-4%MoM, +21% YoY)는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2Q22 TSMC 매출은 5,341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함. UMC는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2Q22 매출을 기록함. 2H22 일부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는 중임. HPC 관련 선단 공정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캐파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나 B2C 제품 수요 둔화로 DDI, CIS 등에서 일부 주문 조정이 감지됨
- 반도체 후공정업체들(+6% MoM, +30% YoY)은 전방 시장인 파운드리 수요 강세로 견조한 매출을 기록함. 2Q22 ASE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대비 26% 증가했으며 2Q22 Bumping 가동률 100%, 패키지 가동률 약 80~85%, 테스트 가동률 80% 이상을 유지함. ASE는 향후 차량용 제품향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며, 올해 차량용 매출 비중이 7%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함
- DRAM 공급사 Nanya의 6월 매출은 52.35억 달러(-16% MoM, -31% YoY)로 2021년 1월 이후 18개월만에 최저 월 매출을 기록함. 2Q22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전년대비 20% 감소했으며 이는 B2C 수요 부진에 따른 b/g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 LCD 패널업체의 6월 매출은 전년대비 39% 감소했으며 이는 전방 시장 수요 약세와 패널가 하락에 기인함
■ 시사점
2Q22 서버 관련 부품은 견조했으나 러-우 전쟁,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B2C IT 수요 감소 중임. 3Q22 중국 스마트폰 시장과 신규 아이폰 출시에 따른 B2C 시장 회복 여부에 주목함. 2H22 메모리 판가 하락폭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 반도체 선두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기조 표명과 메모리 재고 소진 속도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금주 예정된 Nanya(7/11), TSMC(7/14) 실적 발표회에 주목할 필요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aYRaB
6월 대만 매출 동향
■ 동향
- 6월 대만 Tech 품목 내 메모리, LCD 패널을 제외한 대부분 품목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증가함. 다만 전월 대비로는 다소 약세 흐름을 보임
- 파운드리(-4%MoM, +21% YoY)는 타이트한 캐파가 지속 중인 가운데 2Q22 TSMC 매출은 5,341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함. UMC는 파운드리 판가 인상 효과로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2Q22 매출을 기록함. 2H22 일부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는 중임. HPC 관련 선단 공정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캐파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나 B2C 제품 수요 둔화로 DDI, CIS 등에서 일부 주문 조정이 감지됨
- 반도체 후공정업체들(+6% MoM, +30% YoY)은 전방 시장인 파운드리 수요 강세로 견조한 매출을 기록함. 2Q22 ASE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대비 26% 증가했으며 2Q22 Bumping 가동률 100%, 패키지 가동률 약 80~85%, 테스트 가동률 80% 이상을 유지함. ASE는 향후 차량용 제품향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며, 올해 차량용 매출 비중이 7%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함
- DRAM 공급사 Nanya의 6월 매출은 52.35억 달러(-16% MoM, -31% YoY)로 2021년 1월 이후 18개월만에 최저 월 매출을 기록함. 2Q22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전년대비 20% 감소했으며 이는 B2C 수요 부진에 따른 b/g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 LCD 패널업체의 6월 매출은 전년대비 39% 감소했으며 이는 전방 시장 수요 약세와 패널가 하락에 기인함
■ 시사점
2Q22 서버 관련 부품은 견조했으나 러-우 전쟁,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B2C IT 수요 감소 중임. 3Q22 중국 스마트폰 시장과 신규 아이폰 출시에 따른 B2C 시장 회복 여부에 주목함. 2H22 메모리 판가 하락폭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메모리 반도체 선두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 기조 표명과 메모리 재고 소진 속도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금주 예정된 Nanya(7/11), TSMC(7/14) 실적 발표회에 주목할 필요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aYRaB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히로시마 팹 정전 관련 코멘트
- 7월 8일 금요일 히로시마 DRAM 팹에서 악천후로 인한 장시간 정전이 발생함. 낮아진 캐파 수준에서 팹 재가동되었으며 향후 캐파 증가를 지속할 예정임. FY4Q22, FY1Q23 2개 분기 동안 생산성과 웨이퍼 스크랩으로 인한 생산 손실 및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재고와 타 DRAM 팹을 활용해 시장 대응 중임
- 글로벌 DRAM 캐파 내 Micron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7%이며, Micron 내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32%임
Micron 보도 링크: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reports-power-disruption-hiroshima-manufacturing-facility
Micron 히로시마 팹 정전 관련 코멘트
- 7월 8일 금요일 히로시마 DRAM 팹에서 악천후로 인한 장시간 정전이 발생함. 낮아진 캐파 수준에서 팹 재가동되었으며 향후 캐파 증가를 지속할 예정임. FY4Q22, FY1Q23 2개 분기 동안 생산성과 웨이퍼 스크랩으로 인한 생산 손실 및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기존 재고와 타 DRAM 팹을 활용해 시장 대응 중임
- 글로벌 DRAM 캐파 내 Micron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7%이며, Micron 내 히로시마 팹 캐파 비중은 32%임
Micron 보도 링크: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reports-power-disruption-hiroshima-manufacturing-facility
Apple (AAPL) Plans to Slow Hiring and Spending for Some Teams Next Year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18/apple-to-slow-hiring-and-spending-for-some-teams-next-year#xj4y7vzk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18/apple-to-slow-hiring-and-spending-for-some-teams-next-year#xj4y7vzkg
Bloomberg.com
Apple to Slow Hiring and Spending for Some Teams Next Year
Apple Inc. plans to slow hiring and spending growth next year in some divisions to cope with a potential economic downturn,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신영 반도체 서승연]
TSMC(TSM US): 굳건한 반도체 대장
■ 2Q22P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 2Q22P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341억 대만달러(+9% QoQ, +44% YoY), 2,621억 대만달러(+17% QoQ, +80%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함. 이는 1) HPC, IoT, 차량 관련 수요로 인한 매출 증가, 2) 우호적인 환 효과, 원가 절감에 기반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함
■ 굳건한 반도체 대장
- 당사는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1) 수요 전망, 2) 반도체 공급망 내 재고, 3)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업데이트, 4) 설비투자 계획 변동에 주목했음. B2C 수요 둔화가 관찰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차량용 관련 엔드 마켓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힘. 이에 해당 어플리케이션향으로 캐파 재분배할 계획이며 캐파는 올해 내내 타이트해 22년 30% 중반의 매출 성장을 예상함. 최근 시장에서 우려하는 재고의 경우, 팬데믹 동안 폭발적으로 발생한 수요를 감안 시 현재 목격되고 있는 재고 조정은 정상 수준으로 전환되기까지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은 과거 대비 개선되고 있음에도 올해 Capex 일부를 내년으로 이연해야 하는 상황임
- 현재 시장에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둔화와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임. 그러나 동사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높은 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으며 높아지는 HPC 비중과 5nm 및 7nm 수요 지속을 예상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3Q22, 22년 가이던스를 제시했음. 다음주부터 2Q22 실적 발표 예정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기조와 북미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판매를 주시할 필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연초 이후 주가는 부진한 흐름이나 파운드리 선단공정 선두업체로의 면모는 변함없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jh9g8
TSMC(TSM US): 굳건한 반도체 대장
■ 2Q22P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 2Q22P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341억 대만달러(+9% QoQ, +44% YoY), 2,621억 대만달러(+17% QoQ, +80%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와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함. 이는 1) HPC, IoT, 차량 관련 수요로 인한 매출 증가, 2) 우호적인 환 효과, 원가 절감에 기반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함
■ 굳건한 반도체 대장
- 당사는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1) 수요 전망, 2) 반도체 공급망 내 재고, 3)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업데이트, 4) 설비투자 계획 변동에 주목했음. B2C 수요 둔화가 관찰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차량용 관련 엔드 마켓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힘. 이에 해당 어플리케이션향으로 캐파 재분배할 계획이며 캐파는 올해 내내 타이트해 22년 30% 중반의 매출 성장을 예상함. 최근 시장에서 우려하는 재고의 경우, 팬데믹 동안 폭발적으로 발생한 수요를 감안 시 현재 목격되고 있는 재고 조정은 정상 수준으로 전환되기까지 몇 개 분기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은 과거 대비 개선되고 있음에도 올해 Capex 일부를 내년으로 이연해야 하는 상황임
- 현재 시장에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둔화와 재고 조정에 대한 우려가 지배적임. 그러나 동사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높은 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으며 높아지는 HPC 비중과 5nm 및 7nm 수요 지속을 예상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3Q22, 22년 가이던스를 제시했음. 다음주부터 2Q22 실적 발표 예정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기조와 북미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판매를 주시할 필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연초 이후 주가는 부진한 흐름이나 파운드리 선단공정 선두업체로의 면모는 변함없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jh9g8
[신영 반도체 서승연]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748만대(+33.7% MoM, +9.1% YoY)로 연초 이후 지속 역성장하다 6월 첫 (+) 성장 전환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7/P020220720605798682006.pdf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748만대(+33.7% MoM, +9.1% YoY)로 연초 이후 지속 역성장하다 6월 첫 (+) 성장 전환했습니다.
자료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207/P020220720605798682006.pdf
[신영 반도체 서승연]
ASML(ASML US): 2Q22P Review -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 2Q22P Review: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 + 사상 최대 신규 수주
2Q22P 매출과 영업이익은 54.3억 유로(+54% QoQ, +35% YoY), 16.5억 유로(+111% QoQ, +33%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함. 고객사 수요 강세와 함께 공급망 제한과 부품 수급 이슈도 지속되고 있음. 신규 수주는 85억 유로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함
■ 공급망 제약이 야기한 22년 가이던스 하향 조정
공급망 제약에 따른 부품 수급 영향이 2H22에도 지속돼 fast shipment(고객사에게 우선 출하한 후 테스트와 가동 확인해 매출 인식)가 증가하면서 22년에서 23년으로의 매출 인식 지연 금액이 종전 10억 유로에서 28억 유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22년 매출 가이던스 역시 기존 223억 유로에서 205억 유로로 하향 조정함. 22년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매출 지연과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종전 52%에서 49~50%로 하향 조정함
■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인플레이션,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있으나 1) 견조한 수주 잔고, 2) 지속된 HPC, 차량용 수요 강세에 기반해 장비 출하에는 실질적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출함. 지속되는 장비 리드타임 증가와 현재 수주 잔고의 85%가 선단 공정향인 점을 고려하면 실적의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문제 뿐이라 판단함. 전세계적으로 정부 주도 하의 반도체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규 팹 계획을 미뤄보았을 때 동사의 견조한 수주 흐름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임.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 중이나 고객사들의 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 속 동사의 중장기 펀더멘탈은 변함없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gk42H
ASML(ASML US): 2Q22P Review -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 2Q22P Review: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 + 사상 최대 신규 수주
2Q22P 매출과 영업이익은 54.3억 유로(+54% QoQ, +35% YoY), 16.5억 유로(+111% QoQ, +33%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함. 고객사 수요 강세와 함께 공급망 제한과 부품 수급 이슈도 지속되고 있음. 신규 수주는 85억 유로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함
■ 공급망 제약이 야기한 22년 가이던스 하향 조정
공급망 제약에 따른 부품 수급 영향이 2H22에도 지속돼 fast shipment(고객사에게 우선 출하한 후 테스트와 가동 확인해 매출 인식)가 증가하면서 22년에서 23년으로의 매출 인식 지연 금액이 종전 10억 유로에서 28억 유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22년 매출 가이던스 역시 기존 223억 유로에서 205억 유로로 하향 조정함. 22년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매출 지연과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종전 52%에서 49~50%로 하향 조정함
■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인플레이션,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있으나 1) 견조한 수주 잔고, 2) 지속된 HPC, 차량용 수요 강세에 기반해 장비 출하에는 실질적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출함. 지속되는 장비 리드타임 증가와 현재 수주 잔고의 85%가 선단 공정향인 점을 고려하면 실적의 유일한 걸림돌은 공급망 제약 문제 뿐이라 판단함. 전세계적으로 정부 주도 하의 반도체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규 팹 계획을 미뤄보았을 때 동사의 견조한 수주 흐름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임.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 중이나 고객사들의 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 속 동사의 중장기 펀더멘탈은 변함없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gk42H
Intel to produce Taiwanese company MediaTek's chips | Reuter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tel-produce-taiwanese-company-mediateks-chips-2022-07-25/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tel-produce-taiwanese-company-mediateks-chips-2022-07-25/
Reuters
Intel to produce Taiwanese company MediaTek's chips
U.S. chipmaker Intel Corp said on Monday it will produce chips for Taiwan’s MediaTek Inc , one of the world's largest chip design firms.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한국 시간 기준
7/27(수)
05:30 Texas Instruments
06:00 Alphabet, Teradyne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7/28(목)
05:45 Qualcomm
06:00 LAM Research,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16:00 ASE
21:00 Silicon Motion
7/29(금)
06:00 KLA, Apple, Intel
06:30 Amazon
16:00 Mediatek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한국 시간 기준
7/27(수)
05:30 Texas Instruments
06:00 Alphabet, Teradyne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7/28(목)
05:45 Qualcomm
06:00 LAM Research,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16:00 ASE
21:00 Silicon Motion
7/29(금)
06:00 KLA, Apple, Intel
06:30 Amazon
16:00 Mediatek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pinned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한국 시간 기준 7/27(수) 05:30 Texas Instruments 06:00 Alphabet, Teradyne 06:30 Microsoft 09:00 SK하이닉스 18:00 UMC 7/28(목) 05:45 Qualcomm 06:00 LAM Research, Meta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16:00 ASE 21:00 Silicon…»
Second-, third-tier foundries drop pri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725PD214/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psmc.html
----------
With demand for consumer MCUs and other mass-market chips falling, second- and third-tier foundries have started cutting their prices, according to sources at IC design houses.
Eight-inch foundries, in particular, have seen orders for consumer MCUs, display driver ICs and power management chips fall rapidly, said the sources. Nearly all mature-node fabs have seen their customers scale back wafer starts for the second half of 2022.
China-based foundries have initiated about 10% drops in their prices recently to reflect their loose fab capacities, mainly for mature and specialty process nodes, the sources indicated.
Speculation has also circulated that some foundries intend to maintain their fab utilization rates by offering additional wafers as free giveaways. Nevertheless, many IC design houses are under increasing pressure to offload inventory, and consider such offer unlikely, the sources said.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 (PSMC) has seen its DDI customers violate long-term agreements (LTA) in order to ease inventory pressure, the foundry was quoted as saying in a recent report. Up to 70% of PSMC's clients have signed LTAs.
On the contrary, TSMC has told customers that prices for most of its manufacturing processes will go up by about 6% starting 2023, industry sources were quoted as saying in recent reports. The pure-play foundry has already made a 10-20% upward adjustment in its mature- and advanced-node manufacturing quotes this year.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725PD214/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psm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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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demand for consumer MCUs and other mass-market chips falling, second- and third-tier foundries have started cutting their prices, according to sources at IC design houses.
Eight-inch foundries, in particular, have seen orders for consumer MCUs, display driver ICs and power management chips fall rapidly, said the sources. Nearly all mature-node fabs have seen their customers scale back wafer starts for the second half of 2022.
China-based foundries have initiated about 10% drops in their prices recently to reflect their loose fab capacities, mainly for mature and specialty process nodes, the sources indicated.
Speculation has also circulated that some foundries intend to maintain their fab utilization rates by offering additional wafers as free giveaways. Nevertheless, many IC design houses are under increasing pressure to offload inventory, and consider such offer unlikely, the sources said.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 (PSMC) has seen its DDI customers violate long-term agreements (LTA) in order to ease inventory pressure, the foundry was quoted as saying in a recent report. Up to 70% of PSMC's clients have signed LTAs.
On the contrary, TSMC has told customers that prices for most of its manufacturing processes will go up by about 6% starting 2023, industry sources were quoted as saying in recent reports. The pure-play foundry has already made a 10-20% upward adjustment in its mature- and advanced-node manufacturing quotes this year.
DIGITIMES
Second-, third-tier foundries drop prices
With demand for consumer MCUs and other mass-market chips falling, second- and third-tier foundries have started cutting their prices, according to sources at IC design houses.
[신영 반도체 서승연]
하나머티리얼즈 2Q22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08억원 (컨센서스 83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컨센서스 256억원)
순이익 194억원 (컨센서스 20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6900261
하나머티리얼즈 2Q22 잠정 실적 공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08억원 (컨센서스 83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컨센서스 256억원)
순이익 194억원 (컨센서스 20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2690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