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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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has accelerated capacity expansion for CoWoS, and raised its goal to reach more than 32,000 wafers monthly by the end of 2024, and 45,000 wafers monthly by the end of 2025, twice as many as the 2023 total, the sources said.

- With Amkor and other backend houses also increasing advanced packaging capacity, shipments of AI GPU-powered servers from Quanta, Gigabyte, Asustek, and ASRock are expected to grow steadily.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229PD219/tsmc-cowos-capacity-amd-nvidia.html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Dell FY4Q24 실적 리뷰 간략하게 공유드립니다.

■ FY4Q24 실적 요약
[매출] $22.3억(+0% QoQ, -11% YoY, 컨센서스 $22.2억)
- CSG $11.7억(-5% QoQ, -12% YoY, 컨센서스 $12.0억). 설치된 PC 노후화, CY25 말 Windows 10 종료, AI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발전으로 PC 교체 주기 도래에 대해 긍정적. 단기적으로 PC 시장은 여전히 약세. 기업 및 대형 고객사들은 신중한 스탠스 유지하면서 PC 회복은 CY2H24 본격화 예상. 금주 초 당사는 NPU 추가해 AI 가속 기능이 탑재된 새로운 XPS 시스템 발표한 바 있음. PC 수요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PC 교체 주기와 AI가 PC 시장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은 긍정적으로 봄 

- ISG $9.3억(+10% QoQ, -6% YoY, 컨센서스 $9.0억). 기존 서버 수요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3개 분기 연속 성장. 스토리지 수요는 예상대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계절성 감안 시 증가. 스토리지 복구는 일반적으로 서버 보다 몇 개분기 지연됨. FY4Q24 AI 최적화 서버 주문은 전분기 대비 약 40% 증가. 당사는 $8억 AI 최적화 서버를 출하했으며 수주 잔고는 FY24 $29억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했음. H100 리드타임이 개선되고 있으나 GPU 수요는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 H200, MI300X 등 차세대 AI GPU를 탑재한 AI 최적화 서버 주문에도 고객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대부분 고객사들은 아직 AI 초입 단계에 있으며 당사 비즈니스에 주목하고 있음. 당사는 고객사들의 데이터 준비, 교육, 인프라 요구 사항을 시작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EPS] $1.59 (+17% QoQ, +89% YoY, 컨센서스 $1.17)


■ FY25 가이던스
[매출] $910~950억(중간값 기준 +5% YoY, 컨센서스 $920억). 1) AI 모멘텀, 2) 전통 서버 개선, 3) PC 교체 사이클에 근거
- CSG +LS%
- ISG +10% 중반
[GPM] -100bp 예상. AI 최적화 서버의 높은 믹스와 원가 상승, 경쟁적 영업환경에 근거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2월 한국 Tech 수출: 반도체만 좋았다

■ 2024년 2월 한국 Tech 주요 품목 수출 데이터 잠정치
- 반도체: 2월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99.5억(+6% MoM, +67% YoY, +5% QoQ)을 기록했다. 조업일수가 감소한 점을 감안 시 2월에도 전월에 이어 호조세가 지속되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4Q23 DRAM(DRAM 및 DRAM 모듈 합산), NAND, MCP 수출액은 각각 $23.4억, $8.9억, $23.1억으로 전년 대비 90%, 81%, 117% 증가했다.

- 전기전자: 2월 전기전자 주요 품목(MLCC, PCB, FPCB, LeadFrame) 수출액은 혼조세를 보였다. MLCC는 $10,028만(-7%MoM, 0%YoY)으로 여전히 뚜렷한 회복세를 찾기 어려웠다.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역성장하다가 1월 (+) 전환했던 PCB 수출액의 경우 $19,324만(-14%MoM, -1%YoY)으로 재차 (-) 전환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24년은 메모리 업황 회복의 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메모리 감산, HBM 수요 속 모바일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더해지며 메모리 판가는 3Q23 상승세로 전환했다. 중화권 모바일의 재고 재축적 속도 조절로 2Q24 메모리 판가 상승폭이 2H23~1H24 대비 둔화될 가능성은 있으나 업황 저점을 인지한 구매자로 인해 24년 분기 판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1) 추론 AI 확산에 따른 2H24 일반 서버 교체에 따른 점진적인 메모리 구매 수요, 2)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DRAM 수급 정상화가 예상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전기전자: 24년 상저하고 방향성 유효,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전기전자 업황은 여전히 뚜렷한 회복세가 감지되지 않는다. 기대감이 낮아진 환경에서 24년의 관건은 1) 중국 IT 실수요, 2) PC 시장 회복, 3) 핸드셋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부품단의 P 상승 여부이다. 1분기 전기전자 업종은 전통적인 비수기의 흐름을 따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단기 실적 흐름은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상저하고 형태의 전방 수요 회복이라는 방향성은 유효하다. 교체 수요에 직면한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2H24 PC 시장의 본격 회복이 전망되며, 중화권 고객과 애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 움직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XFg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