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2월 한국 Tech 수출: 반도체만 좋았다
■ 2024년 2월 한국 Tech 주요 품목 수출 데이터 잠정치
- 반도체: 2월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99.5억(+6% MoM, +67% YoY, +5% QoQ)을 기록했다. 조업일수가 감소한 점을 감안 시 2월에도 전월에 이어 호조세가 지속되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4Q23 DRAM(DRAM 및 DRAM 모듈 합산), NAND, MCP 수출액은 각각 $23.4억, $8.9억, $23.1억으로 전년 대비 90%, 81%, 117% 증가했다.
- 전기전자: 2월 전기전자 주요 품목(MLCC, PCB, FPCB, LeadFrame) 수출액은 혼조세를 보였다. MLCC는 $10,028만(-7%MoM, 0%YoY)으로 여전히 뚜렷한 회복세를 찾기 어려웠다.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역성장하다가 1월 (+) 전환했던 PCB 수출액의 경우 $19,324만(-14%MoM, -1%YoY)으로 재차 (-) 전환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24년은 메모리 업황 회복의 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메모리 감산, HBM 수요 속 모바일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더해지며 메모리 판가는 3Q23 상승세로 전환했다. 중화권 모바일의 재고 재축적 속도 조절로 2Q24 메모리 판가 상승폭이 2H23~1H24 대비 둔화될 가능성은 있으나 업황 저점을 인지한 구매자로 인해 24년 분기 판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1) 추론 AI 확산에 따른 2H24 일반 서버 교체에 따른 점진적인 메모리 구매 수요, 2)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DRAM 수급 정상화가 예상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전기전자: 24년 상저하고 방향성 유효,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전기전자 업황은 여전히 뚜렷한 회복세가 감지되지 않는다. 기대감이 낮아진 환경에서 24년의 관건은 1) 중국 IT 실수요, 2) PC 시장 회복, 3) 핸드셋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부품단의 P 상승 여부이다. 1분기 전기전자 업종은 전통적인 비수기의 흐름을 따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단기 실적 흐름은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상저하고 형태의 전방 수요 회복이라는 방향성은 유효하다. 교체 수요에 직면한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2H24 PC 시장의 본격 회복이 전망되며, 중화권 고객과 애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 움직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XFgf
2월 한국 Tech 수출: 반도체만 좋았다
■ 2024년 2월 한국 Tech 주요 품목 수출 데이터 잠정치
- 반도체: 2월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99.5억(+6% MoM, +67% YoY, +5% QoQ)을 기록했다. 조업일수가 감소한 점을 감안 시 2월에도 전월에 이어 호조세가 지속되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4Q23 DRAM(DRAM 및 DRAM 모듈 합산), NAND, MCP 수출액은 각각 $23.4억, $8.9억, $23.1억으로 전년 대비 90%, 81%, 117% 증가했다.
- 전기전자: 2월 전기전자 주요 품목(MLCC, PCB, FPCB, LeadFrame) 수출액은 혼조세를 보였다. MLCC는 $10,028만(-7%MoM, 0%YoY)으로 여전히 뚜렷한 회복세를 찾기 어려웠다.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역성장하다가 1월 (+) 전환했던 PCB 수출액의 경우 $19,324만(-14%MoM, -1%YoY)으로 재차 (-) 전환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24년은 메모리 업황 회복의 해.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메모리 감산, HBM 수요 속 모바일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더해지며 메모리 판가는 3Q23 상승세로 전환했다. 중화권 모바일의 재고 재축적 속도 조절로 2Q24 메모리 판가 상승폭이 2H23~1H24 대비 둔화될 가능성은 있으나 업황 저점을 인지한 구매자로 인해 24년 분기 판가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1) 추론 AI 확산에 따른 2H24 일반 서버 교체에 따른 점진적인 메모리 구매 수요, 2) HBM 전환에 따른 DRAM net die 패널티를 감안 시 24년 DRAM 수급 정상화가 예상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전기전자: 24년 상저하고 방향성 유효,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전기전자 업황은 여전히 뚜렷한 회복세가 감지되지 않는다. 기대감이 낮아진 환경에서 24년의 관건은 1) 중국 IT 실수요, 2) PC 시장 회복, 3) 핸드셋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부품단의 P 상승 여부이다. 1분기 전기전자 업종은 전통적인 비수기의 흐름을 따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단기 실적 흐름은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상저하고 형태의 전방 수요 회복이라는 방향성은 유효하다. 교체 수요에 직면한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2H24 PC 시장의 본격 회복이 전망되며, 중화권 고객과 애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 움직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전기전자 섹터에 대해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XFgf
HPE, Dell, and others see orders ramp up as AI moves from cloud to edge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311PD231/hpe-dell-asustek-computer-ai-cloud-edge-computing.html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311PD231/hpe-dell-asustek-computer-ai-cloud-edge-computing.html
DIGITIMES
HPE, Dell, and others see orders ramp up as AI moves from cloud to edge
As AI device applications expand from the cloud to the edge, orders for vendors including Asustek Computer, Dell, and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with the majority of the orders being for cloud data centers, according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