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 Telegra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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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s cloud computing arm has halted orders of Nvidia’s most advanced “superchip” to wait for a more powerful new model, as investors fret about a dip in demand between the $2.3tn chipmaker’s product cycles.

Amazon Web Services, the world’s largest cloud computing provider, told the Financial Times that it had “fully transitioned” its previous orders for Nvidia’s Grace Hopper superchip, which was launched in August, and replaced them with its successor Grace Blackwell.

The company said the move “made sense” given “that the window between Grace Hopper and Grace Blackwell was small”.

Nvidia declined to comment ahead of its quarterly earnings report on Wednesday, citing quiet period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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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halts orders of Nvidia ‘superchip’ to await updated model - https://on.ft.com/4br0lV0 via @FT
PCB suppliers optimistic about iPhone's AI benefits; Huawei's flagship smartphone chips face supply shortage (Digitimes)

- 아이폰 공급망에 포함된 PCB 업체들은 하반기 애플의 AI 모멘텀을 낙관

- 공급업체들은 2025년 발표 예정인 아이폰 17이 애플의 첫 'AI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애플은 매 반기마다 두 개의 새로운 폴더블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다른 OEM이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지 못하면, 기존 애플 유저는 다른 브랜드로 전환할 의향이 크지 않을 것

- 화웨이의 신모델 메이트 70은 2024년 9월경 출시 예상, 이는 특히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

- 애플 공급사들은 최근 화웨이의 스마트폰 시스템 칩 공급 능력이 부족하다고 밝힘. 화웨이의 목표 출하량이 더 많아진다면 수율은 더 떨어질 수 있음

- 1Q24 아이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가까이 감소 (높은 기저와 중국 부진의 영향)

- 애플 공급사들은 역사적으로 애플이 6월부터 부품 주문을 늘리기 시작했다고 밝힘

- 24년 애플의 영업환경은 전년 대비 나빠지지 않을 것이며 최악의 경우 플랫할 것으로 예상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521PD204.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24년 반도체 장비 위주 실적 개선 전망

■ 1Q24 Review: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케이씨텍의 1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16억원(+28% QoQ, +47% YoY), 100억원(-8% QoQ, +3030%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반도체 장비(CMP 및 세정) 매출은 일부 고객사의 투자 확대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디스플레이 장비는 전분기에 이어 기공시된 삼성디스플레이향 장비 매출 인식이 지속되었다. 반도체 소재는 국내 고객사의 메모리 반도체 가동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파운드리 부진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견조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원재료비, 인건비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 2024년 반도체 장비 위주 실적 개선 전망
2Q24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위주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19억원(+0% QoQ, +34% YoY), 103억원(+3% QoQ, +23% YoY)으로 전망한다. 2024년 반도체 고객사의 선단 공정 위주 투자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94억원(+32% YoY), 463억원(+42% YoY)이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 실적 추정치 변경, 2) 밸류에이션 구간변경(2024년 → 2025년)을 반영해 4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주요 고객사의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파운드리향 CMP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그러나 반도체 미세화로 CMP 공정의 중요도는 증대하고 있으며 step 수 증가에 따른 케이씨텍의 반도체 장비, 소재의 수혜 역시 기대된다.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PYZ4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폴더블 맥북 관련 궈밍치 코멘트]

Apple’s first foldable product — the full-screen foldable MacBook survey update

- 패널은 20.25" 옵션에 18.8" 옵션도 고려. 두 패널 크기의 차이는 폴디드 폼팩터로 각각 14-15"와 13-14" 랩탑과 일치

- 생산일정 및 프로세서: 패널 및 조립의 목표 양산 일정은 각각 4Q25, 1H26, M5시리즈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

- 패널과 힌지 모두에 높은 설계 사양을 요구하면서 패널을 가능한 한 주름 없는 패널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따라서 패널과 힌지의 비용이 매우 높을 것

- 패널과 힌지 비용은 각각 약 600-650 달러와 200-250 달러로 추정. 대량 양산 시점까지 수율이 대폭 향상될 경우 이는 감소될 수 있음

- 패널과 힌지 업체 각각 애플과 독점적인 개발 파트너 관계, 주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패널과 힌지간 높은 수준의 통합이 요구됨

- 애플은 혁신적인 디자인에 의해 제기된 제조 문제를 극복하는 데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단 하나의 제조업체와 협력

- 높은 비용을 고려할 경우 폴더블 맥북의 가격은 더 비쌀 것으로 예상. 양산 전에 수율을 크게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지 못할 경우 폴더블 맥북의 BOM 비용은 현재 비전 프로의 BOM 비용에 근접할 수 있음

- 폴더블 맥북의 더 명확한 제품 포지셔닝으로 인해 출하량은 비전 프로보다 훨씬 높을 것. 2026E 출하량 100만 대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링크: https://abit.ly/ogd0sp

[해당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