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 3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조 6,153억원 (컨센서스 2조 6,436억원)
- 영업이익 2,249억원 (컨센서스 2,362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29800153
삼성전기 3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조 6,153억원 (컨센서스 2조 6,436억원)
- 영업이익 2,249억원 (컨센서스 2,362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29800153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Ships $6 Billion of iPhones From India in Big China Shift (Bloomberg)
- 9월까지 6개월간 인도에서 애플의 아이폰 수출은 전년 대비 약 33% 증가, 이는 인도 내 제조업을 확대하고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에 의함
- 인도산 아이폰은 약 60억 달러를 수출한 것으로 알려짐. 이로써 연간 수출액은 FY2024의 약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Apple은 현지 보조금, 숙련된 인력,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인도에서 제조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음
- 애플의 공급업체 중 세 곳인 Foxconn, Pegatron, Tata Electronics가 가 인도 남부에서 아이폰을 조립하고 있음. Chennai 외곽의 Foxconn 현지 사업부는 인도 아이폰 수출의 절반을 차지
- Tata Group의 전자제품 제조 부문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카르나타카 주에 있는 공장에서 약 17억 달러의 아이폰을 수출했다고 밝힘. Tata는 작년에 Wiston으로부터 이 사업부를 인수하여 애플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최초의 인도 조립업체가 됨 (달러 수치는 소매 가격이 아닌 디바이스의 예상 출고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0-29/apple-ships-6-billion-of-iphones-from-india-in-big-china-shift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Apple Ships $6 Billion of iPhones From India in Big China Shift (Bloomberg)
- 9월까지 6개월간 인도에서 애플의 아이폰 수출은 전년 대비 약 33% 증가, 이는 인도 내 제조업을 확대하고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에 의함
- 인도산 아이폰은 약 60억 달러를 수출한 것으로 알려짐. 이로써 연간 수출액은 FY2024의 약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Apple은 현지 보조금, 숙련된 인력,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인도에서 제조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음
- 애플의 공급업체 중 세 곳인 Foxconn, Pegatron, Tata Electronics가 가 인도 남부에서 아이폰을 조립하고 있음. Chennai 외곽의 Foxconn 현지 사업부는 인도 아이폰 수출의 절반을 차지
- Tata Group의 전자제품 제조 부문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카르나타카 주에 있는 공장에서 약 17억 달러의 아이폰을 수출했다고 밝힘. Tata는 작년에 Wiston으로부터 이 사업부를 인수하여 애플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최초의 인도 조립업체가 됨 (달러 수치는 소매 가격이 아닌 디바이스의 예상 출고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0-29/apple-ships-6-billion-of-iphones-from-india-in-big-china-shift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Bloomberg.com
Apple Ships $6 Billion of iPhones From India in Big China Shift
Apple Inc.’s iPhone exports from India jumped by a third in the six months through September, underscoring its push to expand manufacturing in the country and reduce dependence on China.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버티는 것도 능력
- 3Q24P Review: 삼성전기의 3Q24P 매출액은 2조 6,153억원(+11.0%YoY, +1.7%QoQ), 영업이익 2,249억원(+22.2%YoY, +8.1%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362억원) 소폭 하회
- 전 사업부에서 전년동기대비 실적 개선 확인됨. 컴포넌트는 IT 전반의 아쉬운 수요로 가동률 1Q24 80%→2Q24 85%→3Q24P 85% 기록하며 기대 대비 아쉬웠음
- 다만 산업용, 전장용의 견조한 수요로 Blended ASP +4%QoQ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재고 역시 전반적으로 양호
- 일부 하이엔드 AI MLCC에 대해서는 재고 비축 수요도 존재
- 광학통신솔루션은 해외 거래선향 매출액 감소에도 전장카메라 매출액이 고객사 판매량 호조의 영향으로 YoY. QoQ 모두 증가
- 패키지솔루션의 BGA는 ARM CPU 등 고부가 기판의 견조한 수요가 일부 모바일 AP 수요 정체의 영향 최소화. FCBGA는 서버용 대면적, 고다층 기판 매출 확대되며 고정비 부담에도 뚜렷한 회복세 시현함
- 4Q24 Preview: 4Q24E 매출액은 2조 3,922억원(+3.5%YoY, -8.5%QoQ), 영업이익은 1,702억원(+54.1%YoY, -24.3%QoQ)으로 전망. 현재 시장 눈높이(컨센서스 영업이익 2,096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컴포넌트는 1) 계절적 수요 약세 2) 통상적인 재고조정 3) 약한 고객사 주문 강도의 영향으로 IT용, 산업용 중심 물량 감소에 따른 80% 수준 가동률 예상
- 전장용 MLCC는 하이브리드카향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 패키지솔루션은 BGA 물량 약세를 서버 중심 FCBGA 매출 증가가 상쇄하며 계절적 수요 약세의 영향 최소화할 것으로 보임
- 다만 IT용 MLCC의 더딘 수요 회복세를 감안하여 24E, 25E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4%, 6% 하향
- 1Q25E까지 실적 모멘텀은 부족할 것으로 전망. 다만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도 1) 전장 2) 서버 중심으로 매출액과 수익성의 하방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밸류에이션은 22-23년의 다운사이클에서도 지지된 12M Fwd P/B 1.1배를 밑도는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txfcr
삼성전기(009150): 버티는 것도 능력
- 3Q24P Review: 삼성전기의 3Q24P 매출액은 2조 6,153억원(+11.0%YoY, +1.7%QoQ), 영업이익 2,249억원(+22.2%YoY, +8.1%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362억원) 소폭 하회
- 전 사업부에서 전년동기대비 실적 개선 확인됨. 컴포넌트는 IT 전반의 아쉬운 수요로 가동률 1Q24 80%→2Q24 85%→3Q24P 85% 기록하며 기대 대비 아쉬웠음
- 다만 산업용, 전장용의 견조한 수요로 Blended ASP +4%QoQ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재고 역시 전반적으로 양호
- 일부 하이엔드 AI MLCC에 대해서는 재고 비축 수요도 존재
- 광학통신솔루션은 해외 거래선향 매출액 감소에도 전장카메라 매출액이 고객사 판매량 호조의 영향으로 YoY. QoQ 모두 증가
- 패키지솔루션의 BGA는 ARM CPU 등 고부가 기판의 견조한 수요가 일부 모바일 AP 수요 정체의 영향 최소화. FCBGA는 서버용 대면적, 고다층 기판 매출 확대되며 고정비 부담에도 뚜렷한 회복세 시현함
- 4Q24 Preview: 4Q24E 매출액은 2조 3,922억원(+3.5%YoY, -8.5%QoQ), 영업이익은 1,702억원(+54.1%YoY, -24.3%QoQ)으로 전망. 현재 시장 눈높이(컨센서스 영업이익 2,096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컴포넌트는 1) 계절적 수요 약세 2) 통상적인 재고조정 3) 약한 고객사 주문 강도의 영향으로 IT용, 산업용 중심 물량 감소에 따른 80% 수준 가동률 예상
- 전장용 MLCC는 하이브리드카향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 패키지솔루션은 BGA 물량 약세를 서버 중심 FCBGA 매출 증가가 상쇄하며 계절적 수요 약세의 영향 최소화할 것으로 보임
- 다만 IT용 MLCC의 더딘 수요 회복세를 감안하여 24E, 25E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4%, 6% 하향
- 1Q25E까지 실적 모멘텀은 부족할 것으로 전망. 다만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도 1) 전장 2) 서버 중심으로 매출액과 수익성의 하방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밸류에이션은 22-23년의 다운사이클에서도 지지된 12M Fwd P/B 1.1배를 밑도는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txfcr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30 Tech Daily News
■ Alphabet은 클라우드 사업부의 강력한 매출 성장으로 가이던스의 상한과 하한을 상회한 3분기 실적 기록. 매출액 $ 882억 7천만로 YoY 15% 증가, EPS $1.85 기록. 클라우드 수익은 YoY 35% 증가한 113억 5천만 달러 기록. 기업 고객을 위한 구독을 포함하는 AI 제공이 크게 기여함
(CNBC)
- 링크:https://abit.ly/znhtif
■ AMD의 3분기 매출은 68억 2천만 달러로 예상치 상회, EPS는 92센트로 예상치 부합함. AMD는 중요한 데이터 센터 사업이 2분기 연속 매출을 두 배로 늘렸으나, 4분기의 전반적인 수익 가이던스는 기대치와 부합했다고 밝힘. AMD의 AI 칩은 데이터 센터 부문에 포함되며, 총 매출은 35억 달러로 연간 두 배 이상 증가함. 이는 주로 AI용 Instinct 브랜드 GPU의 강력한 판매에 의해 주도됨
(CNBC)
- 링크:https://abit.ly/nsr9oe
■ OpenAl는 자사 최초의 인공지능 시스템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자체 칩을 개발하기 위해 Broadcom과 TSMC와 협력하고 있으며, 급증하는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Nvidia의 칩과 함께 AMD 칩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힘. OpenAl은 모든 것을 사내에서 구축하고 칩 제조를 위한 "파운드리"로 알려진 공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획을 위해 자본을 조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t0broah
■ Apple은 목요일에 2년 만에 가장 큰 분기 매출 증가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중국에서의 iPhone 수요가 회사의 연간 출시 주기의 끝무렵에 가까워지면서 최근 몇 년에 비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 이러한 결과는 회사의 4분기 실적 발표 며칠 전에 출시된 최신 iPhone 16 시리즈에 대한 수요에 대한 첫 번째 힌트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것
(Reuters)
- 링크:https://abit.ly/p60pfy
■ TSMC는 CoWoS 패키징 기술의 핵심 단계를 아웃소싱하여 OSAT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음. ASE의 자회사 Siliconware Precision Industries(SPIL)는 Amkor Technology와 함께 CoW 프로세스를 인수하여 TSMC가 AI 및 HPC 칩 패키징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
(Digitimes)
- 링크:https://abit.ly/dylq47
10/30 Tech Daily News
■ Alphabet은 클라우드 사업부의 강력한 매출 성장으로 가이던스의 상한과 하한을 상회한 3분기 실적 기록. 매출액 $ 882억 7천만로 YoY 15% 증가, EPS $1.85 기록. 클라우드 수익은 YoY 35% 증가한 113억 5천만 달러 기록. 기업 고객을 위한 구독을 포함하는 AI 제공이 크게 기여함
(CNBC)
- 링크:https://abit.ly/znhtif
■ AMD의 3분기 매출은 68억 2천만 달러로 예상치 상회, EPS는 92센트로 예상치 부합함. AMD는 중요한 데이터 센터 사업이 2분기 연속 매출을 두 배로 늘렸으나, 4분기의 전반적인 수익 가이던스는 기대치와 부합했다고 밝힘. AMD의 AI 칩은 데이터 센터 부문에 포함되며, 총 매출은 35억 달러로 연간 두 배 이상 증가함. 이는 주로 AI용 Instinct 브랜드 GPU의 강력한 판매에 의해 주도됨
(CNBC)
- 링크:https://abit.ly/nsr9oe
■ OpenAl는 자사 최초의 인공지능 시스템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자체 칩을 개발하기 위해 Broadcom과 TSMC와 협력하고 있으며, 급증하는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Nvidia의 칩과 함께 AMD 칩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힘. OpenAl은 모든 것을 사내에서 구축하고 칩 제조를 위한 "파운드리"로 알려진 공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획을 위해 자본을 조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t0broah
■ Apple은 목요일에 2년 만에 가장 큰 분기 매출 증가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중국에서의 iPhone 수요가 회사의 연간 출시 주기의 끝무렵에 가까워지면서 최근 몇 년에 비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 이러한 결과는 회사의 4분기 실적 발표 며칠 전에 출시된 최신 iPhone 16 시리즈에 대한 수요에 대한 첫 번째 힌트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것
(Reuters)
- 링크:https://abit.ly/p60pfy
■ TSMC는 CoWoS 패키징 기술의 핵심 단계를 아웃소싱하여 OSAT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음. ASE의 자회사 Siliconware Precision Industries(SPIL)는 Amkor Technology와 함께 CoW 프로세스를 인수하여 TSMC가 AI 및 HPC 칩 패키징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
(Digitimes)
- 링크:https://abit.ly/dylq47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31 Tech Daily News
■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FY 25 1분기의 매출 및 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했다 발표. 매출은 655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 증가. 순이익은 246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분기의 222억 9천만 달러에서 증가함
(CNBC)
- 링크:https://abit.ly/uhwvmv
■ 메타는 3분기 실적에서 예상보다 낮은 사용자 수를 발표, 2025년 인프라 비용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경고. 3분기 매출은 405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1년 전의 116억 달러에서 157억 달러로 35% 증가. EPS는 $6.03 기록. 4분기 매출은 450억 달러에서 48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
(CNBC)
- 링크:https://abit.ly/xzlzdo
■ KLA는 FY 25 1분기 매출이 28억 4천만 달러로 27억 6천만 달러의 추정치를 상회. items를 제외한 순이익은 주당 7.33달러로 주당 7.05달러의 추정치를 상회. 인공 지능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분기 매출이 월가 추정치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한편 FY 24에 KLA 총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TSMC는 최근 연간 수익 성장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고 Al 칩이 전체 연도 수익의 10% 중반대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2ywe3g
■ Ernst & Young은 회사의 내부 통제, 이사회 독립성 및 회계 관행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 후 지난주 Super Micro의 감사직을 사임. Super Micro는 올해 초 공매도 보고서로 타격을 입었고, 2024년 재무제표 제출을 연기했으며 연방 조사 중. EY는 사직서에서 경영진의 재무제표와 "associated될 의향이 없다"고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morvjl
10/31 Tech Daily News
■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FY 25 1분기의 매출 및 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했다 발표. 매출은 655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 증가. 순이익은 246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분기의 222억 9천만 달러에서 증가함
(CNBC)
- 링크:https://abit.ly/uhwvmv
■ 메타는 3분기 실적에서 예상보다 낮은 사용자 수를 발표, 2025년 인프라 비용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경고. 3분기 매출은 405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1년 전의 116억 달러에서 157억 달러로 35% 증가. EPS는 $6.03 기록. 4분기 매출은 450억 달러에서 48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
(CNBC)
- 링크:https://abit.ly/xzlzdo
■ KLA는 FY 25 1분기 매출이 28억 4천만 달러로 27억 6천만 달러의 추정치를 상회. items를 제외한 순이익은 주당 7.33달러로 주당 7.05달러의 추정치를 상회. 인공 지능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분기 매출이 월가 추정치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한편 FY 24에 KLA 총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TSMC는 최근 연간 수익 성장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고 Al 칩이 전체 연도 수익의 10% 중반대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Reuters)
- 링크:https://abit.ly/2ywe3g
■ Ernst & Young은 회사의 내부 통제, 이사회 독립성 및 회계 관행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 후 지난주 Super Micro의 감사직을 사임. Super Micro는 올해 초 공매도 보고서로 타격을 입었고, 2024년 재무제표 제출을 연기했으며 연방 조사 중. EY는 사직서에서 경영진의 재무제표와 "associated될 의향이 없다"고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morvjl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1/01 Tech Daily News
■ 아마존은 클라우드 컴퓨팅 및 광고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한 3분기 실적 기록. 매출액은 1,588억 8천만 달러, EPS는 1.43달러 기록함. 자본 지출은 데이터 센터 및 인공 지능 제품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엔비디아 GPU와 같은 장비에 계속 투자함에 따라 전년 대비 81% 급증
(CNBC)
- 링크:https://abit.ly/mvr5iy
■ 인텔의 3분기 매출은 132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6% 감소, EPS는 17센트로 예상치 상회.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인텔은 분기 동안 28억 달러의 구조 조정 비용을 인식함. 또한 공시자료에서 이사회의 감사 및 재무 위원회가 16,500명의 직원 수를 줄이고 부동산을 줄이는 것을 포함하여 비용 및 자본 절감 활동을 승인했다고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j67lid
■ 애플의 FY 4분기 매출은 949억 3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1.64로 월스트리트의 예상을 상회했지만, 유럽에서 세금 판결의 일환으로 회사가 일회성 요금을 지불한 영향으로 순이익은 하락. 전체적 아이폰 매출은 462억 2천만 달러로 6% 증가했는데, 아이폰 15의 판매는 14보다 강했고, 16은 15보다 강하다고 팀쿡 CEO가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l0n37y
■ OpenAI는 ChatGPT 서치를 론칭하여 Google, Microsoft의 Bing 및 Perplexity와 같은 검색 엔진과 더 잘 경쟁할 수 있도록 회사를 포지셔닝시킴. 이 기능은 실시간 웹 검색 및 뉴스 및 데이터 제공 업체와의 파트너십으로 구동되는 최신 스포츠 기록, 주식 시세, 뉴스, 날씨 등을 제공
(CNBC)
- 링크:https://abit.ly/vy1esa
■ MediaTek은 3분기 매출 1,318억 1,000만 대만 달러(약 41억 2,000만 미국 달러) 기록, 이는 전분기 대비 3.6%, 전년 대비 19.7% 증가한 수치. 자사의 고급 모바일 SoC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회사 측은 이러한 판매 증가가 중국 플래그십 핸드셋 사이에서 Dimensity 9400 시리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DigiTimes)
- 링크:https://abit.ly/xbjkr6
11/01 Tech Daily News
■ 아마존은 클라우드 컴퓨팅 및 광고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한 3분기 실적 기록. 매출액은 1,588억 8천만 달러, EPS는 1.43달러 기록함. 자본 지출은 데이터 센터 및 인공 지능 제품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엔비디아 GPU와 같은 장비에 계속 투자함에 따라 전년 대비 81% 급증
(CNBC)
- 링크:https://abit.ly/mvr5iy
■ 인텔의 3분기 매출은 132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6% 감소, EPS는 17센트로 예상치 상회.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인텔은 분기 동안 28억 달러의 구조 조정 비용을 인식함. 또한 공시자료에서 이사회의 감사 및 재무 위원회가 16,500명의 직원 수를 줄이고 부동산을 줄이는 것을 포함하여 비용 및 자본 절감 활동을 승인했다고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j67lid
■ 애플의 FY 4분기 매출은 949억 3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1.64로 월스트리트의 예상을 상회했지만, 유럽에서 세금 판결의 일환으로 회사가 일회성 요금을 지불한 영향으로 순이익은 하락. 전체적 아이폰 매출은 462억 2천만 달러로 6% 증가했는데, 아이폰 15의 판매는 14보다 강했고, 16은 15보다 강하다고 팀쿡 CEO가 밝힘
(CNBC)
- 링크:https://abit.ly/l0n37y
■ OpenAI는 ChatGPT 서치를 론칭하여 Google, Microsoft의 Bing 및 Perplexity와 같은 검색 엔진과 더 잘 경쟁할 수 있도록 회사를 포지셔닝시킴. 이 기능은 실시간 웹 검색 및 뉴스 및 데이터 제공 업체와의 파트너십으로 구동되는 최신 스포츠 기록, 주식 시세, 뉴스, 날씨 등을 제공
(CNBC)
- 링크:https://abit.ly/vy1esa
■ MediaTek은 3분기 매출 1,318억 1,000만 대만 달러(약 41억 2,000만 미국 달러) 기록, 이는 전분기 대비 3.6%, 전년 대비 19.7% 증가한 수치. 자사의 고급 모바일 SoC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회사 측은 이러한 판매 증가가 중국 플래그십 핸드셋 사이에서 Dimensity 9400 시리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DigiTimes)
- 링크:https://abit.ly/xbjkr6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CY3Q24 Review: 우려(중국)와 기대(AI)
- 애플은 CY3Q24 매출액 $949.3억(+6%YoY, +11%QoQ)과 EPS $1.64의 실적을 발표
- 블룸버그 매출액 컨센서스 $943.6억, EPS 컨센서스 $1.60에 부합하는 수준
-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크게($229.6 -> $147.4) 감소한 이유는 유럽 사법재판소 판결에 따른 세금 $102억의 영향
- 디바이스별로는 아이폰(+6%YoY), 맥(+2%YoY), 아이패드(+8%YoY), 서비스(+12%YoY) 매출액 모두 YoY 증가세를 시현
- 서비스 매출액은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음에도 성장의 폭은 다소 축소. 웨어러블 기기는 5개분기 연속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음
- 지역별로는 중국향 매출액이 CY3Q23부터 5개분기 연속 역성장하며 공격적인 판촉에도 불구, 추세적인 중국 시장 내 아이폰 수요 부진이 확인
- 중국을 제외한 기타 지역 합산으로는 +7%YoY, +12%QoQ를 기록하며 견조한 모습
- 다만 인도의 비중이 클 것으로 추정되는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액이 -6%YoY를 기록하며 전분기의 폭발적인 성장(+13%YoY)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
- Tim Cook Apple CEO는 질의응답을 통해 주초 업데이트된 iOS를 통한 Apple Intelligence 탑재에 대해서는 1) iOS18.1의 채택률은 iOS17.1과 비교했을 때 2배 빠르며 2) 개발자 및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언급
- 또한 12월 업데이트를 통해 Apple Intelligence 및 ChatGPT 통합을 기반으로 하는 훨씬 강력한 쓰기 도구와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 밝힘
- 추가적인 기능의 탑재 시기는 25년 4월로 제시
-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애플 주가는 중국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시간외로 하락
- 이번 애플 실적발표를 통해서는 우려 요인이었던 중국 시장에서의 수요 부진, 그리고 기대 요인인 애플 AI 고도화에 대한 기대감 모두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 중국 시장 내 수요 부진은 중장기적인 추세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다만 25년 더욱 본격화될 애플 AI 탑재와 아이폰 13의 본격적인 교체주기 도래에 힘입은 아이폰 17의 판매 호조가 예상된다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 그럼에도 부품단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출고가가 동결되었다는 점에서 아이폰 부품 서플라이체인 전반에 CR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음. 실제로 벤더간 M/S 경쟁 역시 확인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인 국내 애플 서플라이 체인에 대해서는 1) 현재 수준 이하로 P, Q(M/S)가 훼손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2) 논애플 비즈니스를 통해 이익 기반을 확대하고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선별적 투자 접근을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ntyzt5
Apple CY3Q24 Review: 우려(중국)와 기대(AI)
- 애플은 CY3Q24 매출액 $949.3억(+6%YoY, +11%QoQ)과 EPS $1.64의 실적을 발표
- 블룸버그 매출액 컨센서스 $943.6억, EPS 컨센서스 $1.60에 부합하는 수준
-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크게($229.6 -> $147.4) 감소한 이유는 유럽 사법재판소 판결에 따른 세금 $102억의 영향
- 디바이스별로는 아이폰(+6%YoY), 맥(+2%YoY), 아이패드(+8%YoY), 서비스(+12%YoY) 매출액 모두 YoY 증가세를 시현
- 서비스 매출액은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음에도 성장의 폭은 다소 축소. 웨어러블 기기는 5개분기 연속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음
- 지역별로는 중국향 매출액이 CY3Q23부터 5개분기 연속 역성장하며 공격적인 판촉에도 불구, 추세적인 중국 시장 내 아이폰 수요 부진이 확인
- 중국을 제외한 기타 지역 합산으로는 +7%YoY, +12%QoQ를 기록하며 견조한 모습
- 다만 인도의 비중이 클 것으로 추정되는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액이 -6%YoY를 기록하며 전분기의 폭발적인 성장(+13%YoY)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
- Tim Cook Apple CEO는 질의응답을 통해 주초 업데이트된 iOS를 통한 Apple Intelligence 탑재에 대해서는 1) iOS18.1의 채택률은 iOS17.1과 비교했을 때 2배 빠르며 2) 개발자 및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언급
- 또한 12월 업데이트를 통해 Apple Intelligence 및 ChatGPT 통합을 기반으로 하는 훨씬 강력한 쓰기 도구와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 밝힘
- 추가적인 기능의 탑재 시기는 25년 4월로 제시
-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애플 주가는 중국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시간외로 하락
- 이번 애플 실적발표를 통해서는 우려 요인이었던 중국 시장에서의 수요 부진, 그리고 기대 요인인 애플 AI 고도화에 대한 기대감 모두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 중국 시장 내 수요 부진은 중장기적인 추세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다만 25년 더욱 본격화될 애플 AI 탑재와 아이폰 13의 본격적인 교체주기 도래에 힘입은 아이폰 17의 판매 호조가 예상된다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
- 그럼에도 부품단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출고가가 동결되었다는 점에서 아이폰 부품 서플라이체인 전반에 CR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음. 실제로 벤더간 M/S 경쟁 역시 확인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인 국내 애플 서플라이 체인에 대해서는 1) 현재 수준 이하로 P, Q(M/S)가 훼손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2) 논애플 비즈니스를 통해 이익 기반을 확대하고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선별적 투자 접근을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ntyzt5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부담 없는 진입 시점
■ 3Q24 Review – DS 일회성 비용, B2C 메모리 수요 약세로 실적 부진
- 삼성전자의 3Q24 영업이익은 9.2조원(-12% QoQ, +277% YoY)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했음
- MX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DS가 크게 부진했음. DS 영업이익은 견조한 AI향 메모리 수요에도 불구하고 B2C 수요 약세,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 축소, 인센티브 충당금 일부 설정 등 일회성 비용과 비우호적인 환율로 전분기 대비 40% 감소했음
- 모바일/PC 수요 부진으로 메모리 출하(DRAM 0%·NAND -7% QoQ)는 가이던스를 하회했으나 판가는 HBM, eSSD 등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로 DRAM, NAND 공히 전분기 대비 +9% 상승했음
- S.LSI/파운드리는 전분기 대비 가동률 하락, ER 재고 충당금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 폭이 확대되었음. MX 영업이익은 1분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 효과로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음
■ 부담 없는 진입 시점
-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삼성전자는 HBM3E 8단, 12단을 양산 판매 중이며 주요 고객사에게는 4Q24 중 HBM3E 판매가 예상된다고 밝혔음
-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2Q24 12% → 3Q24 18%로 추정되며 4Q24 주요 고객사향 HBM3E 공급이 본격화될 경 우에는 29%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다만 미약한 B2C 수요 속 세트 고객사들의 메모리 판가 저항은 불가피할 전망이며 DS 인센티브 일부 충당금 설정 등으로 4Q24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9.4조원(+2% QoQ, +233% YoY) 예상함
- 주요 고객사향 HBM3E 공급 본격화를 앞두고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98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1.1배까지 하락해 부담 없는 진입 시점이라 판단함.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0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qxi1hs
삼성전자(005930): 부담 없는 진입 시점
■ 3Q24 Review – DS 일회성 비용, B2C 메모리 수요 약세로 실적 부진
- 삼성전자의 3Q24 영업이익은 9.2조원(-12% QoQ, +277% YoY)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했음
- MX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DS가 크게 부진했음. DS 영업이익은 견조한 AI향 메모리 수요에도 불구하고 B2C 수요 약세,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 축소, 인센티브 충당금 일부 설정 등 일회성 비용과 비우호적인 환율로 전분기 대비 40% 감소했음
- 모바일/PC 수요 부진으로 메모리 출하(DRAM 0%·NAND -7% QoQ)는 가이던스를 하회했으나 판가는 HBM, eSSD 등 고부가 제품 위주 판매로 DRAM, NAND 공히 전분기 대비 +9% 상승했음
- S.LSI/파운드리는 전분기 대비 가동률 하락, ER 재고 충당금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 폭이 확대되었음. MX 영업이익은 1분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 효과로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음
■ 부담 없는 진입 시점
- 금번 실적 발표회를 통해 삼성전자는 HBM3E 8단, 12단을 양산 판매 중이며 주요 고객사에게는 4Q24 중 HBM3E 판매가 예상된다고 밝혔음
-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2Q24 12% → 3Q24 18%로 추정되며 4Q24 주요 고객사향 HBM3E 공급이 본격화될 경 우에는 29%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다만 미약한 B2C 수요 속 세트 고객사들의 메모리 판가 저항은 불가피할 전망이며 DS 인센티브 일부 충당금 설정 등으로 4Q24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9.4조원(+2% QoQ, +233% YoY) 예상함
- 주요 고객사향 HBM3E 공급 본격화를 앞두고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P/B 기준 0.98배, 12개월 Trailing P/B 기준 1.1배까지 하락해 부담 없는 진입 시점이라 판단함.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0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qxi1hs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 3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992억원 (컨센서스 5,644억원)
- 영업이익 526억원 (컨센서스 622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1800057
비에이치 3Q24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992억원 (컨센서스 5,644억원)
- 영업이익 526억원 (컨센서스 622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1800057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2024년 9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537만대 (-23.8%YoY, +5.5%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371만대 (-25.7%YoY, +12.4%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035만대 (-18.4%YoY, -8.2%MoM), 출하 비중 80%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501만대 (-39.8%YoY, +168.2%MoM), 출하 비중 20%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2024년 9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537만대 (-23.8%YoY, +5.5%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371만대 (-25.7%YoY, +12.4%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035만대 (-18.4%YoY, -8.2%MoM), 출하 비중 80%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501만대 (-39.8%YoY, +168.2%MoM), 출하 비중 20%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유진테크(084370): DRAM 공정 전환 속 신규 장비 공급 기대
■ 3Q24 Preview – 시장 예상을 하회할 실적
- 유진테크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83억원(+1% QoQ, +56% YoY), 126억원(+27% QoQ, +1648%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9%, 23% 하회할 것으로 예상함
- 이는 시장 예상 대비 장비 공급이 4Q24로 이연된 데 따름. 전분기와 마찬가지로 Single 타입 LPCVD 비중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 고객사들의 DRAM 공정 전환 속 25년 신규 장비 공급 기대
- 유진테크의 4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36억원(+45% QoQ, +61% YoY), 188억원(+50% QoQ, +254% YoY)으로 전망함
- 주요 고객사들의 DRAM 전환 투자 속 3Q24 이연된 장비 공급, 여러 공정을 단일 장비로 수행 가능한 클러스터 장비 공급 증가로 4Q24 분기 증익이 예상됨
- 최근 국내 메모리 공급사들이 3Q24 실적 발표회에서 올해와 유사한 수준의 내년 설비투자 기조를 표명했으나 선단 공정 위주 기존 라인 전환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 강조함
- 내년 주요 DRAM 공급사들이 1b 및 1cnm 공정 비중을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유진테크는 Batch 타입 Epitaxy(Epi) 장비를 주요 고객사에 본격적으로 공급 예정이며 특히 1cnm 공정에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유지
- 업계 DRAM 공정 전환 추세 속 신규 장비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재(전구체) 공급 확대 역시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zfjbg
유진테크(084370): DRAM 공정 전환 속 신규 장비 공급 기대
■ 3Q24 Preview – 시장 예상을 하회할 실적
- 유진테크의 3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83억원(+1% QoQ, +56% YoY), 126억원(+27% QoQ, +1648%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9%, 23% 하회할 것으로 예상함
- 이는 시장 예상 대비 장비 공급이 4Q24로 이연된 데 따름. 전분기와 마찬가지로 Single 타입 LPCVD 비중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 고객사들의 DRAM 공정 전환 속 25년 신규 장비 공급 기대
- 유진테크의 4Q2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36억원(+45% QoQ, +61% YoY), 188억원(+50% QoQ, +254% YoY)으로 전망함
- 주요 고객사들의 DRAM 전환 투자 속 3Q24 이연된 장비 공급, 여러 공정을 단일 장비로 수행 가능한 클러스터 장비 공급 증가로 4Q24 분기 증익이 예상됨
- 최근 국내 메모리 공급사들이 3Q24 실적 발표회에서 올해와 유사한 수준의 내년 설비투자 기조를 표명했으나 선단 공정 위주 기존 라인 전환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 강조함
- 내년 주요 DRAM 공급사들이 1b 및 1cnm 공정 비중을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유진테크는 Batch 타입 Epitaxy(Epi) 장비를 주요 고객사에 본격적으로 공급 예정이며 특히 1cnm 공정에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유지
- 업계 DRAM 공정 전환 추세 속 신규 장비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재(전구체) 공급 확대 역시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zfj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