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하우스 방산/조선 담당 서재호 위원이 방산 인뎁스를 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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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방산 서재호]
K-방산, 다음은 중동이다
- 25E 국내방산 TOP4의 매출액 내 수출 비중은 평균 48%. 2Q25 수주잔고 내 수출 비중은 평균 61%.
- 현 수주잔고로도 최소 3년간은 증익 구간
1)NATO
- 25~30E 방위비는 CAGR +6.4% 상승 전망. 재고 보충, 미군 철수, 러시아 재무장을 고려 시 무기 조달 비중은 확대될 것
- 무기조달 비중 Case를 나누어 Worst(33.7% 현행 유지), Base(40%), Best(50%) 계산.
- Base Case 가정 시, 한국의 수출 규모는 21~24년 평균 119억 달러→ 25~30E 평균 227억 달러. 약 1.9배 증가할 여력 보유
- 효과가 드러나는 첫시점은 4Q(9월말~10월초). 26년 예산 편성 시기
2)중동
- 20~24년 글로벌 수입 M/S 27%. 국내 방산 익스포져는 10%에 불과
- 중동 시장은 24년 약 340조원. 20~25년 CAGR +7.5%. 무기 수입 의존도 높음
- 군 현대화(노후 무기 교체) 중심으로, 병력 증강보다는 질적 전환에 초점
- 잠재국(사우디, UAE, 이라크, 카타르)의 재고 기반, 노후화(30년)를 고려해 잠재 시장 규모 추정
- 무기 체계별 잠재시장은 장갑차 97.9조원, 전차 67.0조원, 자주포 35.8조원, 전투기 18.3조원, 회전익 2.8조원, 훈련기 1.4조원으로 추산
- 업종 내 탑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는 현대로템. 중동향 수혜가 가장 클 것. 30년까지 유럽/중동 수주를 통한 이익 성장이 지속되는 구간. 조정은 곧 매수 기회
리포트 링크:
https://abit.ly/qkdlja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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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방산 서재호]
K-방산, 다음은 중동이다
- 25E 국내방산 TOP4의 매출액 내 수출 비중은 평균 48%. 2Q25 수주잔고 내 수출 비중은 평균 61%.
- 현 수주잔고로도 최소 3년간은 증익 구간
1)NATO
- 25~30E 방위비는 CAGR +6.4% 상승 전망. 재고 보충, 미군 철수, 러시아 재무장을 고려 시 무기 조달 비중은 확대될 것
- 무기조달 비중 Case를 나누어 Worst(33.7% 현행 유지), Base(40%), Best(50%) 계산.
- Base Case 가정 시, 한국의 수출 규모는 21~24년 평균 119억 달러→ 25~30E 평균 227억 달러. 약 1.9배 증가할 여력 보유
- 효과가 드러나는 첫시점은 4Q(9월말~10월초). 26년 예산 편성 시기
2)중동
- 20~24년 글로벌 수입 M/S 27%. 국내 방산 익스포져는 10%에 불과
- 중동 시장은 24년 약 340조원. 20~25년 CAGR +7.5%. 무기 수입 의존도 높음
- 군 현대화(노후 무기 교체) 중심으로, 병력 증강보다는 질적 전환에 초점
- 잠재국(사우디, UAE, 이라크, 카타르)의 재고 기반, 노후화(30년)를 고려해 잠재 시장 규모 추정
- 무기 체계별 잠재시장은 장갑차 97.9조원, 전차 67.0조원, 자주포 35.8조원, 전투기 18.3조원, 회전익 2.8조원, 훈련기 1.4조원으로 추산
- 업종 내 탑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는 현대로템. 중동향 수혜가 가장 클 것. 30년까지 유럽/중동 수주를 통한 이익 성장이 지속되는 구간. 조정은 곧 매수 기회
리포트 링크:
https://abit.ly/qkdlja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2025년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259만대 (-9.3%YoY, -4.7%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055만대 (-13.8%YoY, -8.7%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062만대 (-6.4%YoY, +7.6%MoM), 출하 비중 91%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197만대 (-31.3%YoY, -56.6%MoM), 출하 비중 9%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2025년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259만대 (-9.3%YoY, -4.7%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055만대 (-13.8%YoY, -8.7%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062만대 (-6.4%YoY, +7.6%MoM), 출하 비중 91%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197만대 (-31.3%YoY, -56.6%MoM), 출하 비중 9%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007660): [NDR 후기] 걱정할 게 없음
#증설효과
- 페타시스(별도) 생산실적이 4Q24 1,890억원 → 1Q25 2,000억원(+6%QoQ) → 2Q25 2490억원(+24%QoQ)으로 증가했다는 것이 핵심. 4Q24에도 이미 가동률은 100% 수준이었기 때문
- 공수가 많이 요구되는 드릴 공정을 중심으로 소규모 보완투자를 지속 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10월 마무리 이후 11월 반영이 예정된 금번 증설투자가 마무리된 뒤의 실질 CAPA 변화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
- 공식적으로 공유된 계획은 분기기준 현재 2,400억원 → 1Q26E~2Q26E 2,550억원 → 3Q26E~4Q26E 2,850억원 수준
- 이 가정대로라면 페타시스(별도) 연 매출액은 1.1조원이 최대 (가동률 100% 가정)
- 그러나 증설 물량이 추가되기 전인 2Q25 이미 2,400억원 이상의 생산실적을 산출했다는 점에서 생산 효율화가 상당 부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음
- 따라서 다중적층 공정에 따른 CAPA 잠식을 고려하더라도 2026E 페타시스(별도) CAPA에 대한 눈높이를 올려야 한다는 판단
- 페타시스(별도) 2026E 매출액 추정치를 1.12조로 상향하며 이를 반영해 전사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도 2,475억원(+30.5%YoY)으로 종전 대비 5% 상향
#단기실적
- 3Q25E 매출액 2,644억원(+28.1%YoY, +9.5%QoQ), 영업이익 463억원(+78.5%YoY, +10.0%QoQ)으로 전망
- 본사: 2Q25 생산 후 매출액에 반영되지 않은 잔량은 3Q25E 매출로 이연될 것으로 보임. 또한 수익성이 높은 스위치 제품은 신모델의 초도물량이므로 단가와 수익성 모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중국법인: 2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 감소했지만 동기간 생산량은 18%QoQ 증가. 동시에 대구 본사와 중국법인 합산 수주액은 2Q25 3,174억원을 기록해 업황 호조를 대변함
#다중적층
- 800G 스위치를 필두로 이수페타시스의 다중적층 제품이 본 궤도에 올라서는 시점은 2026E으로 예상
- CAPA 병목 해소와 수율 개선(현재는 기존 MLB 대비 수율 약 10%p 낮은 것으로 추정), 고객사 제품의 세대교체 시점이 맞물리는 시기이기 때문
- 부하가 큰 공정에 대한 1차 투자가 연내 완료되고 나면, 수율 개선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또한 현재 주요 네트워크 장비사향으로만 양산 중인 다중적층 제품 납품처 역시 AI 가속기까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샘플 수준 800G 스위치의 사양은 40~44층 수준이다. 다만 단가는 MLB 대비 2배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한편 원자재 투입과 공수를 고려했을 때 수익성은 현재 고부가 스위치 제품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
#추가증설
- 2028E까지 연간 1.5조원 규모의 CAPA를 확충하겠다는 것이 현재의 계획
- 매출액 온기 반영 시점은 2029E로 예상되고, 다중적층 위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다중적층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중장기 50% 수준까지 기대할 만함
- 현재 보유 중인 부지 상 5공장 이상의 투자는 어려움. 신규 부지 검토를 통한 6, 7공장 증설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나 부지 검토와 증설 타임라인을 고려했을 때 5년 내로는 물량 추가는 요원할 것으로 보임
- 유상증자로 유치한 금액과 정부보조금을 모두 증설 투자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 부담은 없음
#원재료수급
- 서플라이체인 전반에서 원재료인 CCL의 쇼티지와 이에 따른 단가 인상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CCL 단가가 실질적으로 오를 경우 동사로의 영향은 불가피
- 원자재가격이 오른 만큼 판가에 즉각적으로 전가하기는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
- 다만 현재까지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 매입 원재료율이 매출액 대비 30% 수준으로 타 부품 대비 높지 않은 편이고, 원자재 공급처와 공동개발 역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1Q25 호실적을 시현한 이후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충분히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2Q25 감익이 확인되며 단기적으로 실적 상방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가 존재했음
- 하지만 5공장 증설 물량이 포함되기 전인 3Q25E에도 1) P 믹스 개선과 2) 생산 효율화, 3) 전분기 생산된 물량 반영을 통해 재차 QoQ 증익이 가능해 보임
- 동시에 분기 생산량 증가를 근거로 2026E 생산 CAPA 및 실적 추정치도 상향이 가능한 여건을 확인한 만큼 단기, 중장기 모멘텀 모두 확보하였다고 판단
- AI 투자 과열에 대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실질적인 가이던스 상향과 ASIC 확산에 따른 이수페타시스 P, Q 동반 증가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단기 조정시 적극 매수 대응을 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kkads
이수페타시스(007660): [NDR 후기] 걱정할 게 없음
#증설효과
- 페타시스(별도) 생산실적이 4Q24 1,890억원 → 1Q25 2,000억원(+6%QoQ) → 2Q25 2490억원(+24%QoQ)으로 증가했다는 것이 핵심. 4Q24에도 이미 가동률은 100% 수준이었기 때문
- 공수가 많이 요구되는 드릴 공정을 중심으로 소규모 보완투자를 지속 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10월 마무리 이후 11월 반영이 예정된 금번 증설투자가 마무리된 뒤의 실질 CAPA 변화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
- 공식적으로 공유된 계획은 분기기준 현재 2,400억원 → 1Q26E~2Q26E 2,550억원 → 3Q26E~4Q26E 2,850억원 수준
- 이 가정대로라면 페타시스(별도) 연 매출액은 1.1조원이 최대 (가동률 100% 가정)
- 그러나 증설 물량이 추가되기 전인 2Q25 이미 2,400억원 이상의 생산실적을 산출했다는 점에서 생산 효율화가 상당 부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음
- 따라서 다중적층 공정에 따른 CAPA 잠식을 고려하더라도 2026E 페타시스(별도) CAPA에 대한 눈높이를 올려야 한다는 판단
- 페타시스(별도) 2026E 매출액 추정치를 1.12조로 상향하며 이를 반영해 전사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도 2,475억원(+30.5%YoY)으로 종전 대비 5% 상향
#단기실적
- 3Q25E 매출액 2,644억원(+28.1%YoY, +9.5%QoQ), 영업이익 463억원(+78.5%YoY, +10.0%QoQ)으로 전망
- 본사: 2Q25 생산 후 매출액에 반영되지 않은 잔량은 3Q25E 매출로 이연될 것으로 보임. 또한 수익성이 높은 스위치 제품은 신모델의 초도물량이므로 단가와 수익성 모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중국법인: 2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 감소했지만 동기간 생산량은 18%QoQ 증가. 동시에 대구 본사와 중국법인 합산 수주액은 2Q25 3,174억원을 기록해 업황 호조를 대변함
#다중적층
- 800G 스위치를 필두로 이수페타시스의 다중적층 제품이 본 궤도에 올라서는 시점은 2026E으로 예상
- CAPA 병목 해소와 수율 개선(현재는 기존 MLB 대비 수율 약 10%p 낮은 것으로 추정), 고객사 제품의 세대교체 시점이 맞물리는 시기이기 때문
- 부하가 큰 공정에 대한 1차 투자가 연내 완료되고 나면, 수율 개선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또한 현재 주요 네트워크 장비사향으로만 양산 중인 다중적층 제품 납품처 역시 AI 가속기까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샘플 수준 800G 스위치의 사양은 40~44층 수준이다. 다만 단가는 MLB 대비 2배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한편 원자재 투입과 공수를 고려했을 때 수익성은 현재 고부가 스위치 제품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
#추가증설
- 2028E까지 연간 1.5조원 규모의 CAPA를 확충하겠다는 것이 현재의 계획
- 매출액 온기 반영 시점은 2029E로 예상되고, 다중적층 위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다중적층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중장기 50% 수준까지 기대할 만함
- 현재 보유 중인 부지 상 5공장 이상의 투자는 어려움. 신규 부지 검토를 통한 6, 7공장 증설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나 부지 검토와 증설 타임라인을 고려했을 때 5년 내로는 물량 추가는 요원할 것으로 보임
- 유상증자로 유치한 금액과 정부보조금을 모두 증설 투자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 부담은 없음
#원재료수급
- 서플라이체인 전반에서 원재료인 CCL의 쇼티지와 이에 따른 단가 인상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CCL 단가가 실질적으로 오를 경우 동사로의 영향은 불가피
- 원자재가격이 오른 만큼 판가에 즉각적으로 전가하기는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
- 다만 현재까지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 매입 원재료율이 매출액 대비 30% 수준으로 타 부품 대비 높지 않은 편이고, 원자재 공급처와 공동개발 역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1Q25 호실적을 시현한 이후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충분히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2Q25 감익이 확인되며 단기적으로 실적 상방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가 존재했음
- 하지만 5공장 증설 물량이 포함되기 전인 3Q25E에도 1) P 믹스 개선과 2) 생산 효율화, 3) 전분기 생산된 물량 반영을 통해 재차 QoQ 증익이 가능해 보임
- 동시에 분기 생산량 증가를 근거로 2026E 생산 CAPA 및 실적 추정치도 상향이 가능한 여건을 확인한 만큼 단기, 중장기 모멘텀 모두 확보하였다고 판단
- AI 투자 과열에 대한 과도한 우려보다는 주요 고객사들의 실질적인 가이던스 상향과 ASIC 확산에 따른 이수페타시스 P, Q 동반 증가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단기 조정시 적극 매수 대응을 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kkads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NDR 후기] 수주 좋고 단가 좋고
- 티엘비의 2Q25E 매출액은 640억원(+62.2%YoY, +20.8%QoQ), 영업이익은 69억원(흑전YoY, +266.0%QoQ)을 기록
- 설비 교체 과정에서 10억원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음에도 불구 영업이익률 10.7%를 시현했다는 점은 고무적
- 베트남법인을 제외한 본사 수익성은 13% 수준
- 고부가 BVH제품 중심 수주 지속이 호실적의 원인
- 분기 ASP 역시 m²당 983,140원으로 역대 최고치
- 2024년까지 주력으로 납품하던 래거시제품 대비 BVH(6,400mbps, 7,200mbps급) 제품 단가는 1.5~2배 수준
- 티엘비 생산라인은 사실상 풀캐파 상태로 외주 임가공까지 포함해 수주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3Q25E 영업이익은 84억원(+204.8%YoY, +23.1%QoQ)으로 전망
- 2Q25 호실적을 보여준 만큼, NDR에서는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3Q25E~4Q25E에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연간 영업이익률 또한 1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제품 믹스 측면에서는 2Q25 DDR5 매출 중 48%를 차지한 BVH 비중이 3Q25E 50% 초반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BVH 중심으로 쌓이고 있는 수주잔고가 12월 130억원→3월 362억원→6월 4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 SSD보다는 DDR5 위주 수주 대응을 통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상승을 동시에 꾀할 것으로 전망
- 국내 메모리 기판 업체 가운데 하반기 호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판단
- 수주는 이미 10월까지 쌓여 있는 상황
- 연말까지 편안한 실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25E 영업이익 추정치를 170억원→252억원으로 상향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도 35,000원으로 상향(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한 13.4배 적용)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388t2
티엘비(356860): [NDR 후기] 수주 좋고 단가 좋고
- 티엘비의 2Q25E 매출액은 640억원(+62.2%YoY, +20.8%QoQ), 영업이익은 69억원(흑전YoY, +266.0%QoQ)을 기록
- 설비 교체 과정에서 10억원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음에도 불구 영업이익률 10.7%를 시현했다는 점은 고무적
- 베트남법인을 제외한 본사 수익성은 13% 수준
- 고부가 BVH제품 중심 수주 지속이 호실적의 원인
- 분기 ASP 역시 m²당 983,140원으로 역대 최고치
- 2024년까지 주력으로 납품하던 래거시제품 대비 BVH(6,400mbps, 7,200mbps급) 제품 단가는 1.5~2배 수준
- 티엘비 생산라인은 사실상 풀캐파 상태로 외주 임가공까지 포함해 수주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3Q25E 영업이익은 84억원(+204.8%YoY, +23.1%QoQ)으로 전망
- 2Q25 호실적을 보여준 만큼, NDR에서는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3Q25E~4Q25E에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연간 영업이익률 또한 1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제품 믹스 측면에서는 2Q25 DDR5 매출 중 48%를 차지한 BVH 비중이 3Q25E 50% 초반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BVH 중심으로 쌓이고 있는 수주잔고가 12월 130억원→3월 362억원→6월 4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 SSD보다는 DDR5 위주 수주 대응을 통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상승을 동시에 꾀할 것으로 전망
- 국내 메모리 기판 업체 가운데 하반기 호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판단
- 수주는 이미 10월까지 쌓여 있는 상황
- 연말까지 편안한 실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25E 영업이익 추정치를 170억원→252억원으로 상향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도 35,000원으로 상향(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한 13.4배 적용)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388t2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195870): [NDR 후기] 개선세 확인
- 2Q25 해성디에스의 매출액은 1,587억원(+3.4%YoY, +14.9%QoQ), 영업이익은 82억원(-54.5%YoY, +1950.0%QoQ)을 기록
-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244억원, 패키지기판이 343억원
- 2Q25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는데, DDR4 호조가 이어진 가운데 DDR5 역시 주요 고객사 국내사업장향으로 양산이 시작된 영향
- 실적의 핵심 변수는 DDR5 매출액 증가 여부에 달려 있음. NDR에서도 투자자들의 질문은 DDR5 전망에 집중되었음
- 해성디에스 기판의 특이점은 결국 릴투릴 공법에서 기인함. 공법 특성상 원가경쟁력이 있지만 적층에 한계가 있어 퀄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 왔음
- 반대로 생각하면, 고객사로부터 퀄 통과가 이뤄진 시점으로부터는 가파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 DDR5 매출액 증가의 분기점은 3Q25E가 될 것으로 예상
- 신규 공급이 예정된 사업장 규모를 감안했을 때, 3Q25E DDR5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한편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IT용과 차량용 모두 YoY, QoQ로 증가
- 3Q25E에도 주요 고객사인 차량용 반도체업체와 OSAT 모두에서 수주가 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액은 1,272억원(+13%YoY, +2%QoQ)으로 회복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해성디에스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이와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창원시 리드프레임 수출액 역시 7월에도 +18%YoY, +16%MoM을 기록해 업황 개선세를 짐작케 함
- 주요 고객사향으로 DDR5 물량이 재차 확대된다는 것만으로도 중장기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다만 본업의 양호한 수익성에도 불구,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가 반복되었다는 점에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접근할 것을 권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3iw2ip
해성디에스(195870): [NDR 후기] 개선세 확인
- 2Q25 해성디에스의 매출액은 1,587억원(+3.4%YoY, +14.9%QoQ), 영업이익은 82억원(-54.5%YoY, +1950.0%QoQ)을 기록
-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244억원, 패키지기판이 343억원
- 2Q25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했는데, DDR4 호조가 이어진 가운데 DDR5 역시 주요 고객사 국내사업장향으로 양산이 시작된 영향
- 실적의 핵심 변수는 DDR5 매출액 증가 여부에 달려 있음. NDR에서도 투자자들의 질문은 DDR5 전망에 집중되었음
- 해성디에스 기판의 특이점은 결국 릴투릴 공법에서 기인함. 공법 특성상 원가경쟁력이 있지만 적층에 한계가 있어 퀄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 왔음
- 반대로 생각하면, 고객사로부터 퀄 통과가 이뤄진 시점으로부터는 가파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 DDR5 매출액 증가의 분기점은 3Q25E가 될 것으로 예상
- 신규 공급이 예정된 사업장 규모를 감안했을 때, 3Q25E DDR5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한편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IT용과 차량용 모두 YoY, QoQ로 증가
- 3Q25E에도 주요 고객사인 차량용 반도체업체와 OSAT 모두에서 수주가 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액은 1,272억원(+13%YoY, +2%QoQ)으로 회복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해성디에스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이와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창원시 리드프레임 수출액 역시 7월에도 +18%YoY, +16%MoM을 기록해 업황 개선세를 짐작케 함
- 주요 고객사향으로 DDR5 물량이 재차 확대된다는 것만으로도 중장기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다만 본업의 양호한 수익성에도 불구,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가 반복되었다는 점에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접근할 것을 권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3iw2ip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27(수)
05:30 mongoDB
21:00 BOE
8/28(목)
06:00 Nvidia
06:00 HP
20:40 Skyworth
21:00 Best Buy
22:45 Haier
8/29(금)
05:30 Dell
05:45 Marvell
14:00 Will Semi
20:30 Alibaba
20:40 TCL
9/4(목)
06:00 HPE
9/5(금)
06:00 Broadcom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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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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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Skyworth
21:00 Bes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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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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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 Marv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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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Ali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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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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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금)
06:00 Broadcom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China's Alibaba develops new AI chip to help fill Nvidia void, WSJ reports -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alibaba-develops-new-ai-chip-help-fill-nvidia-void-wsj-reports-2025-08-29/
Reuters
China's Alibaba develops new AI chip to help fill Nvidia void, WSJ reports
China's Alibaba , has developed a new chip that is more versatile than its older chips and is meant to serve a broader range of AI inference tasks,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on Friday,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US to make it harder for Intel, SK Hynix and Samsung to make chips in China -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ociety-equity/us-make-it-harder-intel-sk-hynix-samsung-make-chips-china-2025-08-29/
Reuters
US makes it harder for SK Hynix, Samsung to make chips in China
The companies will now need to obtain licenses to buy the equipment for China.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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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목)
06:00 HPE
9/5(금)
06:00 Broadcom
9/9(화)
06:00 Oracle(E)
9/10(수)
06:00 Synopsys
9/12(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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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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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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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Synopsys
9/12(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안녕하세요, 금일 애플 신제품, 라인업 개편, 폴더블폰 관련한 내용을 종합하여 인뎁스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전기전자] 팀쿡이 심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
- IT 업종에 대한 관심은 계속 AI로 모이고 있음. 투자(Capex)가 있는 곳에 투자(Investment)가 따르는 영향
- 다른 한편으로, AI 서버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종목들은 오랫동안 소외됨. 특히 애플 밸류체인이 그러함
- 최근 주가는 폴더블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했으나 여전히 현재의 주가 수준은 장부가치만큼도 반영받지 못한 경우가 많음. 12M Fwd P/B LG이노텍 0.7배, 비에이치 0.9배임
- 애플 밸류체인은 투자 적기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시선을 2026년으로 돌리면 폴더블폰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 첫해 판매량은 1,000만대 미만으로 예상되나 부품사들에게는 신규 수요처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 단가도 상승함
- 공급망은 공식 발표 전까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공식화를 기다리기보다는 최근의 산업 흐름과 기술 성숙도, 그동안의 공급 구도를 종합하여 가능성 높은 업체를 선제적으로 선별하는 것이 중요
- 1H27 이후로는 라인업 재편이 예상됨. 이로 인해 연중 판매 모멘텀이 분산되고, 일반 모델의 존재감과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도 나쁘지 않음. 당장 다음주(한국시간 9월 9일) 신제품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트럼프와 애플간 협상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마무리. 이에 따라 관세 부담이 축소되고, 부품단 CR(Cost Reduction) 압력 역시 전년 대비 유지 내지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종합했을 때 1) 애플 체인 전반에 노출된 대부분의 리스크는 작아지고 모멘텀은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 또한 2) 전통적인 애플 부품사들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저평가되어있다는 점에서 공급망 전반에 대한 고른 매수 접근을 추천
- 애플 공급망에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LG이노텍, 삼성전기, 비에이치, 아이티엠반도체를 추천 종목으로 제시하며 파인엠텍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jpvsh
안녕하세요, 금일 애플 신제품, 라인업 개편, 폴더블폰 관련한 내용을 종합하여 인뎁스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전기전자] 팀쿡이 심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
- IT 업종에 대한 관심은 계속 AI로 모이고 있음. 투자(Capex)가 있는 곳에 투자(Investment)가 따르는 영향
- 다른 한편으로, AI 서버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종목들은 오랫동안 소외됨. 특히 애플 밸류체인이 그러함
- 최근 주가는 폴더블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했으나 여전히 현재의 주가 수준은 장부가치만큼도 반영받지 못한 경우가 많음. 12M Fwd P/B LG이노텍 0.7배, 비에이치 0.9배임
- 애플 밸류체인은 투자 적기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시선을 2026년으로 돌리면 폴더블폰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 첫해 판매량은 1,000만대 미만으로 예상되나 부품사들에게는 신규 수요처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 단가도 상승함
- 공급망은 공식 발표 전까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공식화를 기다리기보다는 최근의 산업 흐름과 기술 성숙도, 그동안의 공급 구도를 종합하여 가능성 높은 업체를 선제적으로 선별하는 것이 중요
- 1H27 이후로는 라인업 재편이 예상됨. 이로 인해 연중 판매 모멘텀이 분산되고, 일반 모델의 존재감과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도 나쁘지 않음. 당장 다음주(한국시간 9월 9일) 신제품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트럼프와 애플간 협상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마무리. 이에 따라 관세 부담이 축소되고, 부품단 CR(Cost Reduction) 압력 역시 전년 대비 유지 내지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종합했을 때 1) 애플 체인 전반에 노출된 대부분의 리스크는 작아지고 모멘텀은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 또한 2) 전통적인 애플 부품사들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저평가되어있다는 점에서 공급망 전반에 대한 고른 매수 접근을 추천
- 애플 공급망에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LG이노텍, 삼성전기, 비에이치, 아이티엠반도체를 추천 종목으로 제시하며 파인엠텍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jpvsh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폴더블 iPhone/iPad 및 Vision Air 공급 관련 궈밍치 코멘트]
주요 연구 포인트 및 결론
- GIS(General Interface Solution)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에 쓰일 초박막유리(UTG) 후공정 처리에서 독점적인 역할을 확보. 본격적인 기여는 2026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 GIS는 Vision Pro의 저가형 모델인 Vision Air의 단독 라미네이션(접합) 공급업체로 남을 뿐 아니라, 향후에는 Pancake 렌즈 독점 공급업체로도 지정될 예정. 이는 수직적 통합을 강화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가 예상됨.
- 4Q24 큰 폭의 흑자 개선을 보였지만, 1Q25 적자 전환. 그러나 2Q25 실적에서는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과 재고 상황이 개선되어 구조적 전환점에 있음을 시사
폴더블 iPhone/iPad 관련
- 애플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2028년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예정.
- GIS는 Corning과 협력하여 UTG 후공정을 담당. 공정에는 절단, 모서리 처리, 검사, 포장, 배송 등이 포함됨
- UTG는 미세 균열이나 입자, 피로에 매우 민감하여 일반 스마트폰 커버 유리보다 2~4배 비용이 높음
- GIS는 폴더블 아이패드 UTG 후공정 독점 계약도 확보. 2027년 말~2028년 초 출하 예정
-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출하 전망치를 2026년 800만~1천만 대, 2027년 2천만~2천5백만 대로 상향 조정
- 폴더블 아이패드는 2028년에 50만~100만 대 출하 예상. 단위 면적이 커서 UTG 단가가 아이폰보다 높음
Vision Air 관련
- 2027년 출시 예정. Vision Pro 대비 40% 이상 가볍고, 50% 이상 저렴할 것으로 예상
- Vision Air 출하량은 2027년에 100만 대 전망(현 모델은 40만 대 미만)
- GIS는 Vision Pro/M5 버전 라미네이션뿐만 아니라, Vision Air의 Pancake 렌즈 독점 공급업체가 될 예정. 이는 수익성을 높이는 수직 통합 모델임
비즈니스 및 기술 동향
- AI 분야에서 경쟁사 대비 뒤쳐진 애플은 2026년부터 하드웨어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Vision Air가 그 대표적 사례
- UTG 후공정은 결함률을 거의 0에 가깝게 유지해야 하므로 높은 기술적 난이도가 요구됨. GIS는 2020년부터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와 경쟁력을 확보
- Vision Air에서는 Pancake 렌즈 생산+라미네이션까지 GIS가 담당하여 수익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GIS에 대한 이익 분석
- GIS의 폴더블 UTG 사업 모델은 아직 논의 중. 유력한 방식은 재료는 조달하지 않고 후공정 처리만 맡아 수수료를 받는 형태(Toll-processing). 이 경우 매출 성장성은 제한되지만,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을 높임
- 출하량 추정치에 기반해 GIS의 EPS(주당순이익) 기여 예상치는 2026년: NT$ 1.5~2, 2027년: NT$ 3~4, 2028년: NT$ 5~6
- 2023~2024년의 최악의 적자 상황은 이미 지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 주문이 GIS의 장기적 이익 가시성을 크게 높일 전망
https://mingchikuo.craft.me/wagmqku5BLUxzH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Apple 폴더블 iPhone/iPad 및 Vision Air 공급 관련 궈밍치 코멘트]
주요 연구 포인트 및 결론
- GIS(General Interface Solution)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에 쓰일 초박막유리(UTG) 후공정 처리에서 독점적인 역할을 확보. 본격적인 기여는 2026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 GIS는 Vision Pro의 저가형 모델인 Vision Air의 단독 라미네이션(접합) 공급업체로 남을 뿐 아니라, 향후에는 Pancake 렌즈 독점 공급업체로도 지정될 예정. 이는 수직적 통합을 강화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가 예상됨.
- 4Q24 큰 폭의 흑자 개선을 보였지만, 1Q25 적자 전환. 그러나 2Q25 실적에서는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과 재고 상황이 개선되어 구조적 전환점에 있음을 시사
폴더블 iPhone/iPad 관련
- 애플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2028년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예정.
- GIS는 Corning과 협력하여 UTG 후공정을 담당. 공정에는 절단, 모서리 처리, 검사, 포장, 배송 등이 포함됨
- UTG는 미세 균열이나 입자, 피로에 매우 민감하여 일반 스마트폰 커버 유리보다 2~4배 비용이 높음
- GIS는 폴더블 아이패드 UTG 후공정 독점 계약도 확보. 2027년 말~2028년 초 출하 예정
-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출하 전망치를 2026년 800만~1천만 대, 2027년 2천만~2천5백만 대로 상향 조정
- 폴더블 아이패드는 2028년에 50만~100만 대 출하 예상. 단위 면적이 커서 UTG 단가가 아이폰보다 높음
Vision Air 관련
- 2027년 출시 예정. Vision Pro 대비 40% 이상 가볍고, 50% 이상 저렴할 것으로 예상
- Vision Air 출하량은 2027년에 100만 대 전망(현 모델은 40만 대 미만)
- GIS는 Vision Pro/M5 버전 라미네이션뿐만 아니라, Vision Air의 Pancake 렌즈 독점 공급업체가 될 예정. 이는 수익성을 높이는 수직 통합 모델임
비즈니스 및 기술 동향
- AI 분야에서 경쟁사 대비 뒤쳐진 애플은 2026년부터 하드웨어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Vision Air가 그 대표적 사례
- UTG 후공정은 결함률을 거의 0에 가깝게 유지해야 하므로 높은 기술적 난이도가 요구됨. GIS는 2020년부터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와 경쟁력을 확보
- Vision Air에서는 Pancake 렌즈 생산+라미네이션까지 GIS가 담당하여 수익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GIS에 대한 이익 분석
- GIS의 폴더블 UTG 사업 모델은 아직 논의 중. 유력한 방식은 재료는 조달하지 않고 후공정 처리만 맡아 수수료를 받는 형태(Toll-processing). 이 경우 매출 성장성은 제한되지만,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을 높임
- 출하량 추정치에 기반해 GIS의 EPS(주당순이익) 기여 예상치는 2026년: NT$ 1.5~2, 2027년: NT$ 3~4, 2028년: NT$ 5~6
- 2023~2024년의 최악의 적자 상황은 이미 지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 주문이 GIS의 장기적 이익 가시성을 크게 높일 전망
https://mingchikuo.craft.me/wagmqku5BLUxzH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mingchikuo.craft.me
GIS: Worst Over, Exclusive Apple Foldable iPhone/iPad and Vision Air Supply, Enhanced Long-Term Profitability Visibility from Next…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3분기 감익 전망
■ 3Q25 Preview – 분기 감익 예상
- 케이씨텍의 3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80억원(-10% QoQ, +14% YoY), 102억원(-34% QoQ, +13% YoY)으로 예상됨
-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DRAM 전환 투자로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지연된 CMP 장비 매출 인식이 반영되었던 2Q25의 높은 기저 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미세 공정 전환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지속 전망
- 국내 DRAM 공급사들은 1cnm 위주 Tech migration 투자를 진행 중임
- 미세 공정화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 중임
- 특히 케이씨텍은 DRAM 전환 투자 속 범용 신규 CMP 장비 공급을 확대할 전망임
- 2025년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3,861억원(+0% YoY), 500억원(+1% YoY),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4,484억원(+16% YoY), 621억원(+24%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케이씨텍은 메모리 반도체향 세정 장비 제품군 확대 뿐만 아니라 CMP 장비 역시 범용 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함
- 향후 범용 CMP 장비 공급이 고객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fqhf6
케이씨텍(281820): 3분기 감익 전망
■ 3Q25 Preview – 분기 감익 예상
- 케이씨텍의 3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80억원(-10% QoQ, +14% YoY), 102억원(-34% QoQ, +13% YoY)으로 예상됨
-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DRAM 전환 투자로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지연된 CMP 장비 매출 인식이 반영되었던 2Q25의 높은 기저 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미세 공정 전환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지속 전망
- 국내 DRAM 공급사들은 1cnm 위주 Tech migration 투자를 진행 중임
- 미세 공정화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 중임
- 특히 케이씨텍은 DRAM 전환 투자 속 범용 신규 CMP 장비 공급을 확대할 전망임
- 2025년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3,861억원(+0% YoY), 500억원(+1% YoY),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4,484억원(+16% YoY), 621억원(+24%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케이씨텍은 메모리 반도체향 세정 장비 제품군 확대 뿐만 아니라 CMP 장비 역시 범용 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함
- 향후 범용 CMP 장비 공급이 고객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fqh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