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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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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폴더블 iPhone/iPad 및 Vision Air 공급 관련 궈밍치 코멘트]

주요 연구 포인트 및 결론

- GIS(General Interface Solution)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에 쓰일 초박막유리(UTG) 후공정 처리에서 독점적인 역할을 확보. 본격적인 기여는 2026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 GIS는 Vision Pro의 저가형 모델인 Vision Air의 단독 라미네이션(접합) 공급업체로 남을 뿐 아니라, 향후에는 Pancake 렌즈 독점 공급업체로도 지정될 예정. 이는 수직적 통합을 강화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가 예상됨.

- 4Q24 큰 폭의 흑자 개선을 보였지만, 1Q25 적자 전환. 그러나 2Q25 실적에서는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과 재고 상황이 개선되어 구조적 전환점에 있음을 시사


폴더블 iPhone/iPad 관련

- 애플은 2026년 폴더블 아이폰, 2028년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예정.

- GIS는 Corning과 협력하여 UTG 후공정을 담당. 공정에는 절단, 모서리 처리, 검사, 포장, 배송 등이 포함됨

- UTG는 미세 균열이나 입자, 피로에 매우 민감하여 일반 스마트폰 커버 유리보다 2~4배 비용이 높음

- GIS는 폴더블 아이패드 UTG 후공정 독점 계약도 확보. 2027년 말~2028년 초 출하 예정

-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출하 전망치를 2026년 800만~1천만 대, 2027년 2천만~2천5백만 대로 상향 조정

- 폴더블 아이패드는 2028년에 50만~100만 대 출하 예상. 단위 면적이 커서 UTG 단가가 아이폰보다 높음


Vision Air 관련

- 2027년 출시 예정. Vision Pro 대비 40% 이상 가볍고, 50% 이상 저렴할 것으로 예상

- Vision Air 출하량은 2027년에 100만 대 전망(현 모델은 40만 대 미만)

- GIS는 Vision Pro/M5 버전 라미네이션뿐만 아니라, Vision Air의 Pancake 렌즈 독점 공급업체가 될 예정. 이는 수익성을 높이는 수직 통합 모델임


비즈니스 및 기술 동향

- AI 분야에서 경쟁사 대비 뒤쳐진 애플은 2026년부터 하드웨어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Vision Air가 그 대표적 사례

- UTG 후공정은 결함률을 거의 0에 가깝게 유지해야 하므로 높은 기술적 난이도가 요구됨. GIS는 2020년부터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와 경쟁력을 확보

- Vision Air에서는 Pancake 렌즈 생산+라미네이션까지 GIS가 담당하여 수익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GIS에 대한 이익 분석

- GIS의 폴더블 UTG 사업 모델은 아직 논의 중. 유력한 방식은 재료는 조달하지 않고 후공정 처리만 맡아 수수료를 받는 형태(Toll-processing). 이 경우 매출 성장성은 제한되지만,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을 높임

- 출하량 추정치에 기반해 GIS의 EPS(주당순이익) 기여 예상치는 2026년: NT$ 1.5~2, 2027년: NT$ 3~4, 2028년: NT$ 5~6

- 2023~2024년의 최악의 적자 상황은 이미 지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 주문이 GIS의 장기적 이익 가시성을 크게 높일 전망


https://mingchikuo.craft.me/wagmqku5BLUxzH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케이씨텍(281820): 3분기 감익 전망 

■ 3Q25 Preview – 분기 감익 예상

- 케이씨텍의 3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80억원(-10% QoQ, +14% YoY), 102억원(-34% QoQ, +13% YoY)으로 예상됨

- 국내 반도체 고객사들의 DRAM 전환 투자로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지연된 CMP 장비 매출 인식이 반영되었던 2Q25의 높은 기저 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미세 공정 전환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지속 전망

- 국내 DRAM 공급사들은 1cnm 위주 Tech migration 투자를 진행 중임

- 미세 공정화에 따른 CMP 장비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 중임

- 특히 케이씨텍은 DRAM 전환 투자 속 범용 신규 CMP 장비 공급을 확대할 전망임

- 2025년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3,861억원(+0% YoY), 500억원(+1% YoY), 2026년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4,484억원(+16% YoY), 621억원(+24%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케이씨텍은 메모리 반도체향 세정 장비 제품군 확대 뿐만 아니라 CMP 장비 역시 범용 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함

- 향후 범용 CMP 장비 공급이 고객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fqhf6
LG전자, 美 AI 데이터센터에 대형 냉각솔루션 공급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42411i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007660): 대구 공장투어 후기: 구조적 성장의 밑그림 확인

- AI 기술 발전 및 인프라투자 가속화되며 PCB 제조 역시 복합적 기술력(고성능 원자재, 정밀 가공, 다중적층, 회로 미세화 등)을 요해 점차 공정 난이도가 상승하고 있음

- 이에 따라 PCB 업체에게 선제적 투자확대는 고객사 대응 및 실적 성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변수

- 페타시스(별도) 1H25 월평균 매출액은 700억원, 월평균 수주액은 840억원으로 수주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2025E 연간 수주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고객사의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초과하는 업황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큰 틀에서 3단계로 나누어 투자를 집행 중에 있음

- 1단계: 단기적으로는 기존 여유부지와 일부 5공장, 그리고 병목공정 중심의 보완투자를 중심으로 생산능력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단계 투자 물량은 11월부터 차질 없이 추가될 예정임

-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는 1단계 투자 완료 후의 분기 최대 매출액은 2,550억원임(현재 2,400억원)

- 하지만 페타시스(별도) 생산실적은 1Q25 2,000억원(+6%QoQ) → 2Q25 2,490억원(+24%QoQ)로 이미 증가 중임. 공수가 많이 요구되는 드릴 공정을 중심으로 소규모 보완투자를 지속 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증설 물량이 온기로 반영될 1Q26E 이후 분기 최대 생산량은 금액 기준 2,600억원 수준까지 기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2단계: 5공장 신축 물량 반영 전에 여유공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1단계 대비 금액 기준 10% 이상 추가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드릴, 도금, 외층, 메꿈 공정 중심으로 투자 진행하여 2H26E 다중적층 PCB 생산량은 전사 생산량의 50%를 목표로 함

- 3단계: 5공장은 25년 11월 착공하여 27년 8월 준공승인 완료를 목표로 함

- 투자 완료된 이후 페타시스(별도) 연 매출액은 1.5조원, 다중적층 비중은 70% 이상으로 기대됨

- MLB 쇼티지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수페타시스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사인 TTM, GCE, WUS 등도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하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경쟁사들 대비 증설 환경에 우위가 있다고 판단함

- 1) 먼저, 동사 투자는 다중적층 공정에 집중되어 있음. 현재 생산라인 하에서는 필연적으로 병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적층, 드릴 공정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집행 중임

- 따라서 경쟁사 대비 생산능력 증가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강도는 더욱 강할 것으로 예상됨. 주요 고객사들은 Sequential 기반의 고다층 PCB에 대한 주문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2) 경쟁사가 증설 중인 생산법인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위치해 있음. 경쟁사들의 투자는 vippo 공법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외에도 지리적 거점상 이수페타시스 대구공장 대비 수율 측면에서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임

- 이에 동사는 P&Q&수익성 모두 안정적 증가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중국법인 역시 증설투자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됨

- 국내 5공장과는 달리 중국법인은 부지와 건물 모두 갖춰져 있는 환경임. 따라서 투자 진행 시 공정 단위로 필요에 따라 보완투자 진행하면 되는 여건

- 국내: 다중적층 중심, 중국: 중다층 수율 개선되며 점진적 믹스 고도화 구도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최종 설비투자가 완료되기 전까지 유휴설비 활용을 통한 생산효율화 및 병목공정 중심 투자를 통한 다중적층 생산량 증가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음

- 단기,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계획은 순항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수페타시스의 3Q25E 실적은 분기 수주 증가세와 2Q25 이미 증가한 생산량을 기반으로 매출액 2,644억원(+28.1%YoY, +9.5%QoQ), 영업이익 463억원(+78.5%YoY, +10.0%QoQ)의 견조한 실적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실적 추정치 기존과 변동 없음)

- 단기 실적과 중장기 밑그림 모두 안정적 기반을 갖추었다고 판단함

- 9월 12일(옵션만기일의 익일)부터는 KOSPI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에서 대형주로의 편입 역시 예정되어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000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f1mm8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10(수)
06:00 Synopsys
06:00 Oracle

9/12(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신제품 발표: Run up to 2026

- 애플이 현지시간 9일 아이폰 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을 발표. 17 시리즈 라인업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일반, Air, Pro, Pro Max로 개편되었음

- 1) 전면카메라 12MP→24MP, 2) Pro 라인업 망원카메라 12MP→48MP 등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일반모델과 Pro Max의 출고가는 동결

- 17 Air와 Pro는 전작 대비 $100 인상되었으나 각각 하드웨어 변화와 프로세서 스펙 상향(Air), 최저 내장메모리 용량 상향(Pro)을 이유로 한 가격 책정임

- 12시리즈부터 이어진 사실상의 출고가 동결 전략은 수요 둔화 우려를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됨

- 또한 아이폰 17 시리즈와 함께 Airpods Pro 3, Apple Watch 11, SE3, Ultra3, iOS 26이 함께 공개됨

- iOS 26에는 실시간 번역, Visual Intelligence, 알림 스크리닝 기능 등이 포함됨. 지난 WWDC25에서 공개되었던 온디바이스 AI 전략이 실제로 배포된 것임. 새롭게 소개된 기능이나 Siri 전략 고도화 등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 신규 모델인 아이폰 17 Air의 무게는 165g으로 6.5인치 디스플레이에도 불구 일반 모델(177g) 대비 경량화에 성공함

- 후면에는 48MP 메인 카메라 1개만을 탑재. 다만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통해 망원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함

- 얇은 디바이스 특성상 배터리 용량의 제약은 불가피해 보이지만(약 3,149mAh), Pro 라인업과 동일한 A19 Pro 칩셋을 탑재했다는 점이 인상적

- 2H26E 아이폰 17시리즈의 예상 출하량은 6,430만대로 전망함

- 아이폰 16시리즈의 6,200만대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임

- 전체 시리즈 가운데 신규 라인업인 17 Air의 비중은 시리즈 내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애플 주가는 장 초반 행사에 대한 기대감에작용했으나 신제품 공개 후 1.5% 하락 마감

- 신규 모델인 Air의 공개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하드웨어는 예상 수준의 내용이었고, AI 기능의 구체적인 업그레이드나 폴더블폰 관련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보임

- 다만 애플은 본래 전략적으로 상하반기로 행사를 분리하여 1) 상반기 WWDC를 통해 신규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2) 9월 행사에서는 즉시 출시할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으로 예상 수준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다고 판단함

- 이번 행사는 큰 파급력을 갖지 못했으나 2026년에는 1) 폴더블폰 출시, 2) 상하반기 라인업 분산, 3) Siri 등 Apple Intelligence의 점진적인 고도화를 기대할 만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또한 세트업체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관세 우려가 8월 6일 투자 발표(도표 16, 17 참고)를 통해 상당 부분 완화된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국내 애플 밸류체인에 대해 중장기 매수 접근 유효하다는 기존의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4tnxqg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8월 대만 Tech 매출: AI는 계속 좋다
 
■ 8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3%·+41%, ② MLCC +1%·+4%, ③ 반도체 후공정 +9%·+7%, ④ 파운드리 +3%·+30%, ⑤ PCB +3%·+5%, ⑥ 팹리스 +2%·+2%
- 혼조: ① 카메라 +11%·-11%, ② LCD패널 +7%·-4%, ③ EMS -1%·+11%, ④ 노트북ODM -4%·+20%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8월 매출액은 NT$3,358억(+4% MoM, +34% YoY)으로 사상 2번째 최대 월매출을 기록. 이는 견조한 AI 수요에 기반한 3/5nm 공정 비중 증대에 따른 것으로 추정

- Nanya의 8월 매출액은 NT$68억(+26% MoM, +141% YoY)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레거시 DRAM 판가 상승세로 3Q25~4Q25 Nanya ASP 및 실적 개선이 예상

- Yageo의 8월 매출은 NT$108억(+1%MoM, +4%YoY)을 기록. 중국 시장에서 특수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했고 아시아와 북미 고객을 중심으로 AI 수요가 유입된 영향이 매출액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전장 수요 역시 중국 전기차 중심으로 수요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특수 규격 제품의 가동률은 80% → 85%로 상승한 반면 일반 제품군은 70% 수준의 가동률을 유지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는 8월 합산 매출액 NT$186억(+2%MoM, +11%YoY)으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음. AI, 고성능 컴퓨팅(HPC), 고속 전송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기판 업체들의 수익 구조도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는 영향. Unimicron은 AI 관련 수주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연간 Capex 계획을 NT$200억 이상으로 상향 조정. AI 서버, HPC, 800G 고속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따라 일부 고사양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제품군은 단가 상승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다만, 주요 원자재인 Low-CTE 유리섬유의 공급난이 계속되면서 출하 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존재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AI 수요 지속: 8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6%, 전년 대비 35% 증가. TSMC의 견조한 8월 매출 증가세를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HBM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 우려로 연말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레거시 DRAM 판가는 공급 쇼티지로 1Q2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AI는 계속 좋다: 8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 노출도가 높은 ODM과 PCB 업체를 중심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음. AI 인프라 관련 수주 모멘텀이 지속된 결과이다. 반면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 신제품과 화웨이 Mate XTs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부품 발주는 확인되지 않고 있음. PC 역시 소비자용 모델을 중심으로 수요가 부진해 전방 주문과 ODM의 재고 축적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상황. 결과적으로 AI 서버 관련 수요와 기존 래거시 세트 수요 간의 격차는 점차 확대되고 있음. 이에 전기전자 섹터 내 AI 수요와 직접적으로 닿아 있는 고사양 부품사(고용량 MLCC,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 공급업체)를 중심으로 한 우선적인 투자 접근을 권고. 다만 애플 밸류체인의 경우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했으며 대부분 P/B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에 근접해 있음. 여기에 관세 등 거시 환경이 완화된 점을 감안하면, 저평가된 종목을 중심으로 한 저가 매수 전략 역시 유효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lg22g4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4(수)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코스닥)심텍 - 전환청구권행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15900489
2025-09-15
(유가)비에이치 -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15000280
2025-09-15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첫 주말 예약주문 관련 궈밍치 코멘트]

1. 결론:
iPhone 17 라인업의 첫 주말 예약 주문 수요는 작년 iPhone 16을 능가

2. Pro Max, Pro, 그리고 일반 모델:
3Q25 생산 계획은 25%YoY 증가, 예상 배송 대기 시간은 약 1주일 더 긴 수준에 불과. 이는 세 모델 전체에서 예약 주문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나타냄

3. iPhone Air:
출시와 동시에 재고가 있는 상태로, 겉보기에는 작년 iPhone 16 Plus(배송 대기 2주)보다 수요가 약해 보임. 하지만 iPhone Air의 3Q25 생산 계획은 3Q24 iPhone 16 Plus 대비 약 3배(+200%YoY) 수준. 라인업 내에서의 위치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교할 과거 사례가 없으므로, 수요를 정확히 평가하려면 더 오랜 기간 판매 추이를 지켜볼 필요

4. Pro Max:
여전히 수요를 주도하는 모델. iPhone 17 Pro Max의 3Q25 생산량은 iPhone 16 Pro Max 대비 약 60%YoY 증가했지만, 배송 대기 시간은 비슷한 수준

5. iPhone 17 시리즈 전체:
더 강한 사전 주문은 Apple의 3Q25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임. 다만 공급업체 주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투자자들이 내년부터 시작될 대규모 제품 주기 변화와 공급망의 잠재적 이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090460): 자사주 처분 및 소각, 교환사채 발행 코멘트

- 9월 15일 365만주(발행주식수의 10.6%) 규모의 자사주 처분과 관련하여 공시함

-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처분 계획이며 1) 125만주(발행주식수의 3.6%)는 교환사채, 2) 165만주(발행주식수의 4.8%)는 시간외 대량매매 블록딜, 3) 75만주(발행주식수의 2.2%)는 소각하는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도표 1~4 참고)

- 125만주 교환사채는 교환가액이 현재 주가 대비 19% 프리미엄 적용된 21,600원에 결정되어 단기간 내 교환청구가 발생할 가능성 및 이에 따른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다만 교환가액 이상의 주가 레벨까지 도달할 경우 교환청구 가능성 발생하므로 중장기적 우상향 부담은 상존할 것으로 보임

- 165만주 블록딜의 경우 할인율 없이 매각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할인 블록딜 대비 주가 충격은 덜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주가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 75만주 자사주 소각은 블록딜 대비 물량은 적으나 주주가치 제고의 기능을 함

- 블록딜과 교환사채에 따른 오버행 부담(소각 후 8.6% 비중) 고려하더라도 1) 블록딜 가격이 시장가 대비 할인 없이 결정되었다는 점, 2) 자금조달 목적이 채무상환 및 투자재원 확보라는 점, 3) 자사주 소각도 동시에 진행한다는 점(2026E 희석EPS 2,758원→2,819원)에서 중장기 하방 압력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최근 3개월간 43% 상승한 주가 감안 시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n6r1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