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007660): 대구 공장투어 후기: 구조적 성장의 밑그림 확인
- AI 기술 발전 및 인프라투자 가속화되며 PCB 제조 역시 복합적 기술력(고성능 원자재, 정밀 가공, 다중적층, 회로 미세화 등)을 요해 점차 공정 난이도가 상승하고 있음
- 이에 따라 PCB 업체에게 선제적 투자확대는 고객사 대응 및 실적 성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변수
- 페타시스(별도) 1H25 월평균 매출액은 700억원, 월평균 수주액은 840억원으로 수주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2025E 연간 수주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고객사의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초과하는 업황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큰 틀에서 3단계로 나누어 투자를 집행 중에 있음
- 1단계: 단기적으로는 기존 여유부지와 일부 5공장, 그리고 병목공정 중심의 보완투자를 중심으로 생산능력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단계 투자 물량은 11월부터 차질 없이 추가될 예정임
-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는 1단계 투자 완료 후의 분기 최대 매출액은 2,550억원임(현재 2,400억원)
- 하지만 페타시스(별도) 생산실적은 1Q25 2,000억원(+6%QoQ) → 2Q25 2,490억원(+24%QoQ)로 이미 증가 중임. 공수가 많이 요구되는 드릴 공정을 중심으로 소규모 보완투자를 지속 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증설 물량이 온기로 반영될 1Q26E 이후 분기 최대 생산량은 금액 기준 2,600억원 수준까지 기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2단계: 5공장 신축 물량 반영 전에 여유공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1단계 대비 금액 기준 10% 이상 추가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드릴, 도금, 외층, 메꿈 공정 중심으로 투자 진행하여 2H26E 다중적층 PCB 생산량은 전사 생산량의 50%를 목표로 함
- 3단계: 5공장은 25년 11월 착공하여 27년 8월 준공승인 완료를 목표로 함
- 투자 완료된 이후 페타시스(별도) 연 매출액은 1.5조원, 다중적층 비중은 70% 이상으로 기대됨
- MLB 쇼티지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수페타시스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사인 TTM, GCE, WUS 등도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하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경쟁사들 대비 증설 환경에 우위가 있다고 판단함
- 1) 먼저, 동사 투자는 다중적층 공정에 집중되어 있음. 현재 생산라인 하에서는 필연적으로 병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적층, 드릴 공정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집행 중임
- 따라서 경쟁사 대비 생산능력 증가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강도는 더욱 강할 것으로 예상됨. 주요 고객사들은 Sequential 기반의 고다층 PCB에 대한 주문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2) 경쟁사가 증설 중인 생산법인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위치해 있음. 경쟁사들의 투자는 vippo 공법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외에도 지리적 거점상 이수페타시스 대구공장 대비 수율 측면에서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임
- 이에 동사는 P&Q&수익성 모두 안정적 증가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중국법인 역시 증설투자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됨
- 국내 5공장과는 달리 중국법인은 부지와 건물 모두 갖춰져 있는 환경임. 따라서 투자 진행 시 공정 단위로 필요에 따라 보완투자 진행하면 되는 여건
- 국내: 다중적층 중심, 중국: 중다층 수율 개선되며 점진적 믹스 고도화 구도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최종 설비투자가 완료되기 전까지 유휴설비 활용을 통한 생산효율화 및 병목공정 중심 투자를 통한 다중적층 생산량 증가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음
- 단기,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계획은 순항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수페타시스의 3Q25E 실적은 분기 수주 증가세와 2Q25 이미 증가한 생산량을 기반으로 매출액 2,644억원(+28.1%YoY, +9.5%QoQ), 영업이익 463억원(+78.5%YoY, +10.0%QoQ)의 견조한 실적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실적 추정치 기존과 변동 없음)
- 단기 실적과 중장기 밑그림 모두 안정적 기반을 갖추었다고 판단함
- 9월 12일(옵션만기일의 익일)부터는 KOSPI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에서 대형주로의 편입 역시 예정되어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000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f1mm8
이수페타시스(007660): 대구 공장투어 후기: 구조적 성장의 밑그림 확인
- AI 기술 발전 및 인프라투자 가속화되며 PCB 제조 역시 복합적 기술력(고성능 원자재, 정밀 가공, 다중적층, 회로 미세화 등)을 요해 점차 공정 난이도가 상승하고 있음
- 이에 따라 PCB 업체에게 선제적 투자확대는 고객사 대응 및 실적 성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변수
- 페타시스(별도) 1H25 월평균 매출액은 700억원, 월평균 수주액은 840억원으로 수주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어 2025E 연간 수주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고객사의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초과하는 업황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큰 틀에서 3단계로 나누어 투자를 집행 중에 있음
- 1단계: 단기적으로는 기존 여유부지와 일부 5공장, 그리고 병목공정 중심의 보완투자를 중심으로 생산능력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단계 투자 물량은 11월부터 차질 없이 추가될 예정임
-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는 1단계 투자 완료 후의 분기 최대 매출액은 2,550억원임(현재 2,400억원)
- 하지만 페타시스(별도) 생산실적은 1Q25 2,000억원(+6%QoQ) → 2Q25 2,490억원(+24%QoQ)로 이미 증가 중임. 공수가 많이 요구되는 드릴 공정을 중심으로 소규모 보완투자를 지속 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증설 물량이 온기로 반영될 1Q26E 이후 분기 최대 생산량은 금액 기준 2,600억원 수준까지 기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2단계: 5공장 신축 물량 반영 전에 여유공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1단계 대비 금액 기준 10% 이상 추가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드릴, 도금, 외층, 메꿈 공정 중심으로 투자 진행하여 2H26E 다중적층 PCB 생산량은 전사 생산량의 50%를 목표로 함
- 3단계: 5공장은 25년 11월 착공하여 27년 8월 준공승인 완료를 목표로 함
- 투자 완료된 이후 페타시스(별도) 연 매출액은 1.5조원, 다중적층 비중은 70% 이상으로 기대됨
- MLB 쇼티지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수페타시스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사인 TTM, GCE, WUS 등도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하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경쟁사들 대비 증설 환경에 우위가 있다고 판단함
- 1) 먼저, 동사 투자는 다중적층 공정에 집중되어 있음. 현재 생산라인 하에서는 필연적으로 병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적층, 드릴 공정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집행 중임
- 따라서 경쟁사 대비 생산능력 증가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강도는 더욱 강할 것으로 예상됨. 주요 고객사들은 Sequential 기반의 고다층 PCB에 대한 주문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2) 경쟁사가 증설 중인 생산법인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위치해 있음. 경쟁사들의 투자는 vippo 공법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외에도 지리적 거점상 이수페타시스 대구공장 대비 수율 측면에서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임
- 이에 동사는 P&Q&수익성 모두 안정적 증가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중국법인 역시 증설투자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됨
- 국내 5공장과는 달리 중국법인은 부지와 건물 모두 갖춰져 있는 환경임. 따라서 투자 진행 시 공정 단위로 필요에 따라 보완투자 진행하면 되는 여건
- 국내: 다중적층 중심, 중국: 중다층 수율 개선되며 점진적 믹스 고도화 구도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최종 설비투자가 완료되기 전까지 유휴설비 활용을 통한 생산효율화 및 병목공정 중심 투자를 통한 다중적층 생산량 증가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음
- 단기,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계획은 순항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수페타시스의 3Q25E 실적은 분기 수주 증가세와 2Q25 이미 증가한 생산량을 기반으로 매출액 2,644억원(+28.1%YoY, +9.5%QoQ), 영업이익 463억원(+78.5%YoY, +10.0%QoQ)의 견조한 실적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실적 추정치 기존과 변동 없음)
- 단기 실적과 중장기 밑그림 모두 안정적 기반을 갖추었다고 판단함
- 9월 12일(옵션만기일의 익일)부터는 KOSPI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에서 대형주로의 편입 역시 예정되어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000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f1mm8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10(수)
06:00 Synopsys
06:00 Oracle
9/12(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10(수)
06:00 Synopsys
06:00 Oracle
9/12(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Event (아이폰 17 시리즈 등 신제품 발표) 실시간 스트리밍 링크 공유드립니다
한국시간 9월 10일 수요일 AM 2:00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H3KnMyojEQU?si=rex7o703XzXfza72
Apple Event (아이폰 17 시리즈 등 신제품 발표) 실시간 스트리밍 링크 공유드립니다
한국시간 9월 10일 수요일 AM 2:00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H3KnMyojEQU?si=rex7o703XzXfza72
YouTube
Apple Event — September 9
Watch the special Apple Event to learn about iPhone 17, iPhone Air, and iPhone 17 Pro. Plus Apple Watch Series 11, Apple Watch SE 3, Apple Watch Ultra 3, AirPods Pro 3, and more.
To watch the event interpreted in American Sign Language (ASL) or hea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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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신제품 발표: Run up to 2026
- 애플이 현지시간 9일 아이폰 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을 발표. 17 시리즈 라인업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일반, Air, Pro, Pro Max로 개편되었음
- 1) 전면카메라 12MP→24MP, 2) Pro 라인업 망원카메라 12MP→48MP 등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일반모델과 Pro Max의 출고가는 동결
- 17 Air와 Pro는 전작 대비 $100 인상되었으나 각각 하드웨어 변화와 프로세서 스펙 상향(Air), 최저 내장메모리 용량 상향(Pro)을 이유로 한 가격 책정임
- 12시리즈부터 이어진 사실상의 출고가 동결 전략은 수요 둔화 우려를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됨
- 또한 아이폰 17 시리즈와 함께 Airpods Pro 3, Apple Watch 11, SE3, Ultra3, iOS 26이 함께 공개됨
- iOS 26에는 실시간 번역, Visual Intelligence, 알림 스크리닝 기능 등이 포함됨. 지난 WWDC25에서 공개되었던 온디바이스 AI 전략이 실제로 배포된 것임. 새롭게 소개된 기능이나 Siri 전략 고도화 등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 신규 모델인 아이폰 17 Air의 무게는 165g으로 6.5인치 디스플레이에도 불구 일반 모델(177g) 대비 경량화에 성공함
- 후면에는 48MP 메인 카메라 1개만을 탑재. 다만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통해 망원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함
- 얇은 디바이스 특성상 배터리 용량의 제약은 불가피해 보이지만(약 3,149mAh), Pro 라인업과 동일한 A19 Pro 칩셋을 탑재했다는 점이 인상적
- 2H26E 아이폰 17시리즈의 예상 출하량은 6,430만대로 전망함
- 아이폰 16시리즈의 6,200만대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임
- 전체 시리즈 가운데 신규 라인업인 17 Air의 비중은 시리즈 내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애플 주가는 장 초반 행사에 대한 기대감에작용했으나 신제품 공개 후 1.5% 하락 마감
- 신규 모델인 Air의 공개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하드웨어는 예상 수준의 내용이었고, AI 기능의 구체적인 업그레이드나 폴더블폰 관련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보임
- 다만 애플은 본래 전략적으로 상하반기로 행사를 분리하여 1) 상반기 WWDC를 통해 신규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2) 9월 행사에서는 즉시 출시할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으로 예상 수준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다고 판단함
- 이번 행사는 큰 파급력을 갖지 못했으나 2026년에는 1) 폴더블폰 출시, 2) 상하반기 라인업 분산, 3) Siri 등 Apple Intelligence의 점진적인 고도화를 기대할 만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또한 세트업체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관세 우려가 8월 6일 투자 발표(도표 16, 17 참고)를 통해 상당 부분 완화된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국내 애플 밸류체인에 대해 중장기 매수 접근 유효하다는 기존의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4tnxqg
애플 신제품 발표: Run up to 2026
- 애플이 현지시간 9일 아이폰 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을 발표. 17 시리즈 라인업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일반, Air, Pro, Pro Max로 개편되었음
- 1) 전면카메라 12MP→24MP, 2) Pro 라인업 망원카메라 12MP→48MP 등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일반모델과 Pro Max의 출고가는 동결
- 17 Air와 Pro는 전작 대비 $100 인상되었으나 각각 하드웨어 변화와 프로세서 스펙 상향(Air), 최저 내장메모리 용량 상향(Pro)을 이유로 한 가격 책정임
- 12시리즈부터 이어진 사실상의 출고가 동결 전략은 수요 둔화 우려를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됨
- 또한 아이폰 17 시리즈와 함께 Airpods Pro 3, Apple Watch 11, SE3, Ultra3, iOS 26이 함께 공개됨
- iOS 26에는 실시간 번역, Visual Intelligence, 알림 스크리닝 기능 등이 포함됨. 지난 WWDC25에서 공개되었던 온디바이스 AI 전략이 실제로 배포된 것임. 새롭게 소개된 기능이나 Siri 전략 고도화 등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 신규 모델인 아이폰 17 Air의 무게는 165g으로 6.5인치 디스플레이에도 불구 일반 모델(177g) 대비 경량화에 성공함
- 후면에는 48MP 메인 카메라 1개만을 탑재. 다만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통해 망원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함
- 얇은 디바이스 특성상 배터리 용량의 제약은 불가피해 보이지만(약 3,149mAh), Pro 라인업과 동일한 A19 Pro 칩셋을 탑재했다는 점이 인상적
- 2H26E 아이폰 17시리즈의 예상 출하량은 6,430만대로 전망함
- 아이폰 16시리즈의 6,200만대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임
- 전체 시리즈 가운데 신규 라인업인 17 Air의 비중은 시리즈 내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애플 주가는 장 초반 행사에 대한 기대감에작용했으나 신제품 공개 후 1.5% 하락 마감
- 신규 모델인 Air의 공개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하드웨어는 예상 수준의 내용이었고, AI 기능의 구체적인 업그레이드나 폴더블폰 관련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보임
- 다만 애플은 본래 전략적으로 상하반기로 행사를 분리하여 1) 상반기 WWDC를 통해 신규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2) 9월 행사에서는 즉시 출시할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으로 예상 수준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다고 판단함
- 이번 행사는 큰 파급력을 갖지 못했으나 2026년에는 1) 폴더블폰 출시, 2) 상하반기 라인업 분산, 3) Siri 등 Apple Intelligence의 점진적인 고도화를 기대할 만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또한 세트업체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관세 우려가 8월 6일 투자 발표(도표 16, 17 참고)를 통해 상당 부분 완화된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국내 애플 밸류체인에 대해 중장기 매수 접근 유효하다는 기존의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4tnxqg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8월 대만 Tech 매출: AI는 계속 좋다
■ 8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3%·+41%, ② MLCC +1%·+4%, ③ 반도체 후공정 +9%·+7%, ④ 파운드리 +3%·+30%, ⑤ PCB +3%·+5%, ⑥ 팹리스 +2%·+2%
- 혼조: ① 카메라 +11%·-11%, ② LCD패널 +7%·-4%, ③ EMS -1%·+11%, ④ 노트북ODM -4%·+20%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8월 매출액은 NT$3,358억(+4% MoM, +34% YoY)으로 사상 2번째 최대 월매출을 기록. 이는 견조한 AI 수요에 기반한 3/5nm 공정 비중 증대에 따른 것으로 추정
- Nanya의 8월 매출액은 NT$68억(+26% MoM, +141% YoY)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레거시 DRAM 판가 상승세로 3Q25~4Q25 Nanya ASP 및 실적 개선이 예상
- Yageo의 8월 매출은 NT$108억(+1%MoM, +4%YoY)을 기록. 중국 시장에서 특수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했고 아시아와 북미 고객을 중심으로 AI 수요가 유입된 영향이 매출액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전장 수요 역시 중국 전기차 중심으로 수요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특수 규격 제품의 가동률은 80% → 85%로 상승한 반면 일반 제품군은 70% 수준의 가동률을 유지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는 8월 합산 매출액 NT$186억(+2%MoM, +11%YoY)으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음. AI, 고성능 컴퓨팅(HPC), 고속 전송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기판 업체들의 수익 구조도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는 영향. Unimicron은 AI 관련 수주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연간 Capex 계획을 NT$200억 이상으로 상향 조정. AI 서버, HPC, 800G 고속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따라 일부 고사양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제품군은 단가 상승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다만, 주요 원자재인 Low-CTE 유리섬유의 공급난이 계속되면서 출하 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존재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AI 수요 지속: 8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6%, 전년 대비 35% 증가. TSMC의 견조한 8월 매출 증가세를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HBM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 우려로 연말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레거시 DRAM 판가는 공급 쇼티지로 1Q2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AI는 계속 좋다: 8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 노출도가 높은 ODM과 PCB 업체를 중심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음. AI 인프라 관련 수주 모멘텀이 지속된 결과이다. 반면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 신제품과 화웨이 Mate XTs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부품 발주는 확인되지 않고 있음. PC 역시 소비자용 모델을 중심으로 수요가 부진해 전방 주문과 ODM의 재고 축적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상황. 결과적으로 AI 서버 관련 수요와 기존 래거시 세트 수요 간의 격차는 점차 확대되고 있음. 이에 전기전자 섹터 내 AI 수요와 직접적으로 닿아 있는 고사양 부품사(고용량 MLCC,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 공급업체)를 중심으로 한 우선적인 투자 접근을 권고. 다만 애플 밸류체인의 경우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했으며 대부분 P/B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에 근접해 있음. 여기에 관세 등 거시 환경이 완화된 점을 감안하면, 저평가된 종목을 중심으로 한 저가 매수 전략 역시 유효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lg22g4
8월 대만 Tech 매출: AI는 계속 좋다
■ 8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3%·+41%, ② MLCC +1%·+4%, ③ 반도체 후공정 +9%·+7%, ④ 파운드리 +3%·+30%, ⑤ PCB +3%·+5%, ⑥ 팹리스 +2%·+2%
- 혼조: ① 카메라 +11%·-11%, ② LCD패널 +7%·-4%, ③ EMS -1%·+11%, ④ 노트북ODM -4%·+20%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8월 매출액은 NT$3,358억(+4% MoM, +34% YoY)으로 사상 2번째 최대 월매출을 기록. 이는 견조한 AI 수요에 기반한 3/5nm 공정 비중 증대에 따른 것으로 추정
- Nanya의 8월 매출액은 NT$68억(+26% MoM, +141% YoY)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레거시 DRAM 판가 상승세로 3Q25~4Q25 Nanya ASP 및 실적 개선이 예상
- Yageo의 8월 매출은 NT$108억(+1%MoM, +4%YoY)을 기록. 중국 시장에서 특수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했고 아시아와 북미 고객을 중심으로 AI 수요가 유입된 영향이 매출액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전장 수요 역시 중국 전기차 중심으로 수요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특수 규격 제품의 가동률은 80% → 85%로 상승한 반면 일반 제품군은 70% 수준의 가동률을 유지함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는 8월 합산 매출액 NT$186억(+2%MoM, +11%YoY)으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음. AI, 고성능 컴퓨팅(HPC), 고속 전송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기판 업체들의 수익 구조도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는 영향. Unimicron은 AI 관련 수주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연간 Capex 계획을 NT$200억 이상으로 상향 조정. AI 서버, HPC, 800G 고속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따라 일부 고사양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제품군은 단가 상승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다만, 주요 원자재인 Low-CTE 유리섬유의 공급난이 계속되면서 출하 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존재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AI 수요 지속: 8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6%, 전년 대비 35% 증가. TSMC의 견조한 8월 매출 증가세를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HBM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 우려로 연말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레거시 DRAM 판가는 공급 쇼티지로 1Q2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AI는 계속 좋다: 8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 노출도가 높은 ODM과 PCB 업체를 중심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음. AI 인프라 관련 수주 모멘텀이 지속된 결과이다. 반면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 신제품과 화웨이 Mate XTs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부품 발주는 확인되지 않고 있음. PC 역시 소비자용 모델을 중심으로 수요가 부진해 전방 주문과 ODM의 재고 축적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상황. 결과적으로 AI 서버 관련 수요와 기존 래거시 세트 수요 간의 격차는 점차 확대되고 있음. 이에 전기전자 섹터 내 AI 수요와 직접적으로 닿아 있는 고사양 부품사(고용량 MLCC,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 공급업체)를 중심으로 한 우선적인 투자 접근을 권고. 다만 애플 밸류체인의 경우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했으며 대부분 P/B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에 근접해 있음. 여기에 관세 등 거시 환경이 완화된 점을 감안하면, 저평가된 종목을 중심으로 한 저가 매수 전략 역시 유효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lg22g4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4(수)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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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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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첫 주말 예약주문 관련 궈밍치 코멘트]
1. 결론:
iPhone 17 라인업의 첫 주말 예약 주문 수요는 작년 iPhone 16을 능가
2. Pro Max, Pro, 그리고 일반 모델:
3Q25 생산 계획은 25%YoY 증가, 예상 배송 대기 시간은 약 1주일 더 긴 수준에 불과. 이는 세 모델 전체에서 예약 주문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나타냄
3. iPhone Air:
출시와 동시에 재고가 있는 상태로, 겉보기에는 작년 iPhone 16 Plus(배송 대기 2주)보다 수요가 약해 보임. 하지만 iPhone Air의 3Q25 생산 계획은 3Q24 iPhone 16 Plus 대비 약 3배(+200%YoY) 수준. 라인업 내에서의 위치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교할 과거 사례가 없으므로, 수요를 정확히 평가하려면 더 오랜 기간 판매 추이를 지켜볼 필요
4. Pro Max:
여전히 수요를 주도하는 모델. iPhone 17 Pro Max의 3Q25 생산량은 iPhone 16 Pro Max 대비 약 60%YoY 증가했지만, 배송 대기 시간은 비슷한 수준
5. iPhone 17 시리즈 전체:
더 강한 사전 주문은 Apple의 3Q25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임. 다만 공급업체 주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투자자들이 내년부터 시작될 대규모 제품 주기 변화와 공급망의 잠재적 이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첫 주말 예약주문 관련 궈밍치 코멘트]
1. 결론:
iPhone 17 라인업의 첫 주말 예약 주문 수요는 작년 iPhone 16을 능가
2. Pro Max, Pro, 그리고 일반 모델:
3Q25 생산 계획은 25%YoY 증가, 예상 배송 대기 시간은 약 1주일 더 긴 수준에 불과. 이는 세 모델 전체에서 예약 주문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나타냄
3. iPhone Air:
출시와 동시에 재고가 있는 상태로, 겉보기에는 작년 iPhone 16 Plus(배송 대기 2주)보다 수요가 약해 보임. 하지만 iPhone Air의 3Q25 생산 계획은 3Q24 iPhone 16 Plus 대비 약 3배(+200%YoY) 수준. 라인업 내에서의 위치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교할 과거 사례가 없으므로, 수요를 정확히 평가하려면 더 오랜 기간 판매 추이를 지켜볼 필요
4. Pro Max:
여전히 수요를 주도하는 모델. iPhone 17 Pro Max의 3Q25 생산량은 iPhone 16 Pro Max 대비 약 60%YoY 증가했지만, 배송 대기 시간은 비슷한 수준
5. iPhone 17 시리즈 전체:
더 강한 사전 주문은 Apple의 3Q25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임. 다만 공급업체 주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음. 투자자들이 내년부터 시작될 대규모 제품 주기 변화와 공급망의 잠재적 이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090460): 자사주 처분 및 소각, 교환사채 발행 코멘트
- 9월 15일 365만주(발행주식수의 10.6%) 규모의 자사주 처분과 관련하여 공시함
-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처분 계획이며 1) 125만주(발행주식수의 3.6%)는 교환사채, 2) 165만주(발행주식수의 4.8%)는 시간외 대량매매 블록딜, 3) 75만주(발행주식수의 2.2%)는 소각하는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도표 1~4 참고)
- 125만주 교환사채는 교환가액이 현재 주가 대비 19% 프리미엄 적용된 21,600원에 결정되어 단기간 내 교환청구가 발생할 가능성 및 이에 따른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다만 교환가액 이상의 주가 레벨까지 도달할 경우 교환청구 가능성 발생하므로 중장기적 우상향 부담은 상존할 것으로 보임
- 165만주 블록딜의 경우 할인율 없이 매각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할인 블록딜 대비 주가 충격은 덜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주가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 75만주 자사주 소각은 블록딜 대비 물량은 적으나 주주가치 제고의 기능을 함
- 블록딜과 교환사채에 따른 오버행 부담(소각 후 8.6% 비중) 고려하더라도 1) 블록딜 가격이 시장가 대비 할인 없이 결정되었다는 점, 2) 자금조달 목적이 채무상환 및 투자재원 확보라는 점, 3) 자사주 소각도 동시에 진행한다는 점(2026E 희석EPS 2,758원→2,819원)에서 중장기 하방 압력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최근 3개월간 43% 상승한 주가 감안 시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n6r1q
비에이치(090460): 자사주 처분 및 소각, 교환사채 발행 코멘트
- 9월 15일 365만주(발행주식수의 10.6%) 규모의 자사주 처분과 관련하여 공시함
-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처분 계획이며 1) 125만주(발행주식수의 3.6%)는 교환사채, 2) 165만주(발행주식수의 4.8%)는 시간외 대량매매 블록딜, 3) 75만주(발행주식수의 2.2%)는 소각하는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도표 1~4 참고)
- 125만주 교환사채는 교환가액이 현재 주가 대비 19% 프리미엄 적용된 21,600원에 결정되어 단기간 내 교환청구가 발생할 가능성 및 이에 따른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다만 교환가액 이상의 주가 레벨까지 도달할 경우 교환청구 가능성 발생하므로 중장기적 우상향 부담은 상존할 것으로 보임
- 165만주 블록딜의 경우 할인율 없이 매각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할인 블록딜 대비 주가 충격은 덜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주가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 75만주 자사주 소각은 블록딜 대비 물량은 적으나 주주가치 제고의 기능을 함
- 블록딜과 교환사채에 따른 오버행 부담(소각 후 8.6% 비중) 고려하더라도 1) 블록딜 가격이 시장가 대비 할인 없이 결정되었다는 점, 2) 자금조달 목적이 채무상환 및 투자재원 확보라는 점, 3) 자사주 소각도 동시에 진행한다는 점(2026E 희석EPS 2,758원→2,819원)에서 중장기 하방 압력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최근 3개월간 43% 상승한 주가 감안 시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n6r1q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고급 PCB 기판의 수요 초과 → 가격 경쟁 재점화 (經濟日報)
- 고급 ABF 기판은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어, 주요 업체들이 가격 비교 경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 PCB의 선두 기업인 Unimicron, Nanya PCB, Kinsus, Zhending 등이 이 트렌드의 중심에 있음
- BT 기판 재료는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에 있지만, 공급 부족 예상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나타나고 있어 실제 영향은 제한적
- ABF 기판은 고급 공정으로 생산되며, 해당 제품은 주로 Unimicron, Kinsus에서 공급됨
- 제품 가격은 고객 수요 및 재료 가격 변화에 따라 유동적인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임
- Unimicron 회장은 고급 ABF 기판의 회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만약 관세 변수가 없다면 회복의 속도와 강도는 더 클 것이라고 언급
- 기술 및 생산 역량의 향상을 통해, Unimicron은 올해 내 楊梅 공장의 수익 달성을, 光復 공장은 이번 분기에 수익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생산 비용 상승, 전기요금 인상, 환율 영향, 전통적 성수기 등의 요소들이 작용하면서, 하반기에 ABF·BT 기판 가격 모두 QoQ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업계의 전망이 있음
- 특히 BT 기판 가격은 저점에서 돌아서 오를 것으로 예상됨.
- 일부 업체들은 BT 기판 가격을 하반기에 약 20% 상승시키기를 원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업체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고, 실제 평균 상승폭은 한 자릿수 퍼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
- BT 기판 매출이 많은 Kinsus가 Nanya PCB, Unimicron 다음으로 유리한 입지
- 고급 ABF 기판에 집중해 온 Unimicron은 이 추세에서 수혜 효과가 클 전망. Nanya PCB, Zhending도 수혜 예상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08032?from=edn_newestlist_rank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고급 PCB 기판의 수요 초과 → 가격 경쟁 재점화 (經濟日報)
- 고급 ABF 기판은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어, 주요 업체들이 가격 비교 경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 PCB의 선두 기업인 Unimicron, Nanya PCB, Kinsus, Zhending 등이 이 트렌드의 중심에 있음
- BT 기판 재료는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에 있지만, 공급 부족 예상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나타나고 있어 실제 영향은 제한적
- ABF 기판은 고급 공정으로 생산되며, 해당 제품은 주로 Unimicron, Kinsus에서 공급됨
- 제품 가격은 고객 수요 및 재료 가격 변화에 따라 유동적인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임
- Unimicron 회장은 고급 ABF 기판의 회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만약 관세 변수가 없다면 회복의 속도와 강도는 더 클 것이라고 언급
- 기술 및 생산 역량의 향상을 통해, Unimicron은 올해 내 楊梅 공장의 수익 달성을, 光復 공장은 이번 분기에 수익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생산 비용 상승, 전기요금 인상, 환율 영향, 전통적 성수기 등의 요소들이 작용하면서, 하반기에 ABF·BT 기판 가격 모두 QoQ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업계의 전망이 있음
- 특히 BT 기판 가격은 저점에서 돌아서 오를 것으로 예상됨.
- 일부 업체들은 BT 기판 가격을 하반기에 약 20% 상승시키기를 원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업체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고, 실제 평균 상승폭은 한 자릿수 퍼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
- BT 기판 매출이 많은 Kinsus가 Nanya PCB, Unimicron 다음으로 유리한 입지
- 고급 ABF 기판에 집중해 온 Unimicron은 이 추세에서 수혜 효과가 클 전망. Nanya PCB, Zhending도 수혜 예상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08032?from=edn_newestlist_rank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經濟日報
PCB 高階載板供不應求 欣興南電景碩臻鼎再掀起比價行情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PCB高階載板供不應求與漲價題材再度獲得關注,載板龍頭欣興、南電以及景碩與臻鼎再掀起比價行情。
Nvidia bets big on Intel with $5 billion stake and chip partnership -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Reuters
Nvidia takes $5 billion stake in Intel, offers chip tech in new lifeline to struggling chipmaker
Nvidia said it would invest $5 billion in Intel, throwing its heft behind the struggling U.S. chipmaker just weeks after the White House engineered an extraordinary deal for the federal government to take a massive stake in the company.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4(수)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4(수)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Murata doubles down on quality as Chinese rivals expand in MLCC market (Digitimes)
- Murata가 중국 제조사들의 경쟁 심화 속에서 품질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
- 회사는 핵심 시장의 볼륨 존 방어 방침 아래, 품질과 생산 효율성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자 함
- 반면 경쟁사들은 저가 제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
- Nikkei에 따르면, Murata는 10여 년 전 삼성전기와 Yageo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급부상했을 때, ‘적당히 괜찮은(good enough)’ 전략을 채택하려 했음
- 품질을 낮춰 가격 경쟁을 시도한 것
- 하지만 이 전략은 고객 확보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고급 제품 생산 효율성까지 무너뜨림
- 이는 Murata에게 품질을 희생하는 것은 장기 경쟁력을 해친다는 결론을 남김
- 현재 Murata는 업계에서 이미 생산 효율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수율 개선을 지속 추구
- AI를 적용해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고, 10여 년 전 제품을 재설계하면서 생산 흐름을 부드럽게 하고 수율을 높이고 있음 (전장 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 그러나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가 정체되고 수요가 저가형 모델로 이동하면서, Murata가 4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프리미엄 MLCC 분야의 지배력은 저가 제품군에서 중국 기업들의 공세에 도전받고 있음
- 2025년 2분기 무라타의 영업이익은 616억 엔(약 4억 2천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했고, 순이익은 497억 엔으로 25% 감소. 이는 2년 만의 첫 감소
- 시장 예상은 웃돌았지만, 엔화 강세와 중국 부품업체들의 저가 스마트폰 부품 시장 공세가 주요 부담 요인으로 지목됨. 고급 모델용 플라스틱 기판 판매도 약화
- 이러한 경쟁 구도는 일본 업체뿐 아니라 한국 업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 Guangdong Fenghua Advanced Technology, Chaozhou Three-Circle 등 중국 MLCC 업체들의 점유율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매출 점유율은 약 10%로, 2019년 대비 4%p 증가
- 일본, 한국, 대만에서 수입에 의존하던 중국이 이제 독자적인 주요 공급국으로 부상하면서 Murata, 삼성전기 등 기존 강자들에게 도전
- 이러한 환경 속에서 무라타의 품질 중심 전략은 가격 압박에 대한 방어책이자, 변화하는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려는 시도로 해석됨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18PD207.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Murata doubles down on quality as Chinese rivals expand in MLCC market (Digitimes)
- Murata가 중국 제조사들의 경쟁 심화 속에서 품질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
- 회사는 핵심 시장의 볼륨 존 방어 방침 아래, 품질과 생산 효율성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자 함
- 반면 경쟁사들은 저가 제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 중
- Nikkei에 따르면, Murata는 10여 년 전 삼성전기와 Yageo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급부상했을 때, ‘적당히 괜찮은(good enough)’ 전략을 채택하려 했음
- 품질을 낮춰 가격 경쟁을 시도한 것
- 하지만 이 전략은 고객 확보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고급 제품 생산 효율성까지 무너뜨림
- 이는 Murata에게 품질을 희생하는 것은 장기 경쟁력을 해친다는 결론을 남김
- 현재 Murata는 업계에서 이미 생산 효율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수율 개선을 지속 추구
- AI를 적용해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고, 10여 년 전 제품을 재설계하면서 생산 흐름을 부드럽게 하고 수율을 높이고 있음 (전장 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 그러나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가 정체되고 수요가 저가형 모델로 이동하면서, Murata가 4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프리미엄 MLCC 분야의 지배력은 저가 제품군에서 중국 기업들의 공세에 도전받고 있음
- 2025년 2분기 무라타의 영업이익은 616억 엔(약 4억 2천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했고, 순이익은 497억 엔으로 25% 감소. 이는 2년 만의 첫 감소
- 시장 예상은 웃돌았지만, 엔화 강세와 중국 부품업체들의 저가 스마트폰 부품 시장 공세가 주요 부담 요인으로 지목됨. 고급 모델용 플라스틱 기판 판매도 약화
- 이러한 경쟁 구도는 일본 업체뿐 아니라 한국 업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 Guangdong Fenghua Advanced Technology, Chaozhou Three-Circle 등 중국 MLCC 업체들의 점유율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음
-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매출 점유율은 약 10%로, 2019년 대비 4%p 증가
- 일본, 한국, 대만에서 수입에 의존하던 중국이 이제 독자적인 주요 공급국으로 부상하면서 Murata, 삼성전기 등 기존 강자들에게 도전
- 이러한 환경 속에서 무라타의 품질 중심 전략은 가격 압박에 대한 방어책이자, 변화하는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려는 시도로 해석됨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18PD207.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IGITIMES
Murata doubles down on quality as Chinese rivals expand in MLCC market
Murata Manufacturing, the world's largest MLCC producer, is reinforcing its strategy around quality in the face of intensifying competition from Chinese manufacturers. The company remains committed to defending the "volume zone" of its core markets, be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