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스텝업을 위한 숨고르기
- LG전자 3Q25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조 6,326억원(-0.3%YoY, -1.8%QoQ), 영업이익은 4,782억원(-22.9%YoY, -23.3%QoQ)을 기록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HS 3,659억원(OPM +5.6%), MS -3,026억원(OPM -6.5%), VS 1,496억원(OPM +5.7%), ES 1,329억원(OPM +6.1%)
- HS사업부와 VS사업부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MS사업부의 적자폭이 QoQ 1,000억원 이상 확대되었고 희망퇴직 비용 반영(약 1,000억원)의 영향으로 YoY, QoQ 감익이 불가피했음
- 관세 제반비용은 분기중 약 2,000억원 후반~3,000억원 수준이 투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LG전자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연간 6,000억원의 관세 관련 비용 부담을 예상했음)
- 4Q25E 별도 영업적자 3,402억원(적지YoY, 적전QoQ) 전망
- 1) 계절적 비수기에 2) 전사적 희망퇴직비용 반영(4Q25E 2,000억원대 비용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임)과 3) VS 전기차 보조금 중단 영향 4) VS 연말 성과급 가능성과 5) 관세 비용이 겹치며 역대 가장 힘겨운 분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됨
- 다만 희망퇴직이 마무리된 후 2026E에는 보다 가벼워진 체질을 바탕으로 별도 기준 연매출 70조원&영업이익 2조원&EPS 10,000원으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연말까지 실적 모멘텀이 부족해 단기 주가는 횡보 가능성 있음
- 다만 인도 IPO를 통해 마련한 재원을 통해 로보틱스, 냉각솔루션 등 신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 사업 경쟁력은 질적으로 지속 개선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rupys
LG전자(066570): 스텝업을 위한 숨고르기
- LG전자 3Q25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조 6,326억원(-0.3%YoY, -1.8%QoQ), 영업이익은 4,782억원(-22.9%YoY, -23.3%QoQ)을 기록함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HS 3,659억원(OPM +5.6%), MS -3,026억원(OPM -6.5%), VS 1,496억원(OPM +5.7%), ES 1,329억원(OPM +6.1%)
- HS사업부와 VS사업부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MS사업부의 적자폭이 QoQ 1,000억원 이상 확대되었고 희망퇴직 비용 반영(약 1,000억원)의 영향으로 YoY, QoQ 감익이 불가피했음
- 관세 제반비용은 분기중 약 2,000억원 후반~3,000억원 수준이 투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LG전자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연간 6,000억원의 관세 관련 비용 부담을 예상했음)
- 4Q25E 별도 영업적자 3,402억원(적지YoY, 적전QoQ) 전망
- 1) 계절적 비수기에 2) 전사적 희망퇴직비용 반영(4Q25E 2,000억원대 비용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임)과 3) VS 전기차 보조금 중단 영향 4) VS 연말 성과급 가능성과 5) 관세 비용이 겹치며 역대 가장 힘겨운 분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됨
- 다만 희망퇴직이 마무리된 후 2026E에는 보다 가벼워진 체질을 바탕으로 별도 기준 연매출 70조원&영업이익 2조원&EPS 10,000원으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연말까지 실적 모멘텀이 부족해 단기 주가는 횡보 가능성 있음
- 다만 인도 IPO를 통해 마련한 재원을 통해 로보틱스, 냉각솔루션 등 신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 사업 경쟁력은 질적으로 지속 개선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abit.ly/prupys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3 (월)
23:00 OnSemi
11/4 (화)
15:00 VIS
11/5 (수)
06:30 Skyworks
06:30 Arista Networks
07:00 AMD
07:00 Supermicro
11/6 (목)
06:45 Qualcomm
07:00 ARM
15:30 Taiyo Yuden
11/7 (금)
07:00 Microchip
07:00 UDC
11/10 (월)
15:00 Sharp
11/11 (화)
14:00 TOK
11/12 (수)
16:00 Infineon
22:30 GlobalFoundries
11/13 (목)
05:30 Cisco(E)
09:30 SMIC(E)
17:30 Merck
21:00 Tencent
11/14 (금)
06:30 AMAT
21:30 Alibaba(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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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090460): 안개의 끝자락, 다시 보자
- 비에이치의 3Q25P 매출액은 5,625억원(+12.7%YoY, +44.3%QoQ), 영업이익은 345억원(-34.4%YoY, +115.1%QoQ)을 기록함
- 북미 FPCB 물동량 증가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4%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이 컨센서스(507억원)을 32% 하회함
- 1) IT OLED의 부침이 길어지며(고객사 판매 부진의 영향)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과 2) FPCB 대비 수익성이 좋은 BH EVS 매출액이 839억원(-9%QoQ)에 그친 것이 수익성 부진의 주 요인이었음
- 4Q25E 영업이익은 218억원(흑전YoY, -36.6%QoQ)으로 전망함
-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BH EVS가 북미 및 아시아 주요 거래선의 물량 조정 영향으로 QoQ 매출액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은 아쉬운 요인
- 다만 4Q25E에는 북미고객사 최성수기가 이어지며 본업인 FPCB은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Pro급 이상을 중심으로 주문량, M/S, 단가 모두 양호한 것으로 파악됨
- IT OLED의 경우 연말까지는 부진이 불가피하겠으나 고객사 OLED 적용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2026E 연간 영업이익률은 BEP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1H26E 중 태블릿 3종, 노트북 1종 적용 예정)
- 고객사 신모델 판매 호조, 2026E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P&Q 동반 개선이라는 확실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소외되었음(YTD 주가상승 +2% vs KOSPI 72%, 12M Fwd P/B는 0.8배)
- 2026E부터는 IT OLED의 정상 가도 진입으로 수익구조 정상화 역시 기대되는 만큼 전사 영업이익 133%YoY 성장 전망
- 어려운 시기는 마무리 국면이고, 주력 사업인 FPCB를 중심으로 재도약이 기대되므로 재차 관심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76ctjf
비에이치(090460): 안개의 끝자락, 다시 보자
- 비에이치의 3Q25P 매출액은 5,625억원(+12.7%YoY, +44.3%QoQ), 영업이익은 345억원(-34.4%YoY, +115.1%QoQ)을 기록함
- 북미 FPCB 물동량 증가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4%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이 컨센서스(507억원)을 32% 하회함
- 1) IT OLED의 부침이 길어지며(고객사 판매 부진의 영향)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과 2) FPCB 대비 수익성이 좋은 BH EVS 매출액이 839억원(-9%QoQ)에 그친 것이 수익성 부진의 주 요인이었음
- 4Q25E 영업이익은 218억원(흑전YoY, -36.6%QoQ)으로 전망함
-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BH EVS가 북미 및 아시아 주요 거래선의 물량 조정 영향으로 QoQ 매출액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은 아쉬운 요인
- 다만 4Q25E에는 북미고객사 최성수기가 이어지며 본업인 FPCB은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Pro급 이상을 중심으로 주문량, M/S, 단가 모두 양호한 것으로 파악됨
- IT OLED의 경우 연말까지는 부진이 불가피하겠으나 고객사 OLED 적용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2026E 연간 영업이익률은 BEP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1H26E 중 태블릿 3종, 노트북 1종 적용 예정)
- 고객사 신모델 판매 호조, 2026E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P&Q 동반 개선이라는 확실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소외되었음(YTD 주가상승 +2% vs KOSPI 72%, 12M Fwd P/B는 0.8배)
- 2026E부터는 IT OLED의 정상 가도 진입으로 수익구조 정상화 역시 기대되는 만큼 전사 영업이익 133%YoY 성장 전망
- 어려운 시기는 마무리 국면이고, 주력 사업인 FPCB를 중심으로 재도약이 기대되므로 재차 관심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76ctjf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iPhone 17 sales exceed expectations to drive strong momentum in China for first quarter of FY26 (Digitimes)
- 아이폰 17 시리즈는 출시 후 불과 2주 만에 애플의 FY4Q25 실적에 강한 모멘텀을 제공했으며, 이 추세는 FY1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아이폰 17 시리즈는 최근 수년간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애플은 공급망 가속화를 통해 수요를 충족해야 할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보임
- 애플의 회복세는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들에게 경쟁력을 강화하라는 압박으로 작용할 전망
- 공급망 및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의 재고 비축 규모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훨씬 높았음
-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아이폰 17의 중국 내 출시 2주 후 판매량은 같은 기간 아이폰 16의 두 배 수준
- 아이폰 Air를 제외한 세 모델은 10월 상반기 동안 40%YoY 판매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전체 성장률(11%)을 훨씬 상회
- 동기간 샤오미만이 +20%YoY를 기록했는데, 이는 샤오미 17이 평소보다 다소 빠르게 출시된 영향
- 그러나 샤오미 17의 성장세는 조기 출시와 초기 화제성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
- 2024년 동기간의 주력 모델들과 비교할 때 실제 재고 수준은 다르며, 중국 브랜드들은 일반적으로 하반기 주력 제품 판매에 신중함
- 이는 부진한 거시경제 환경과 과거 보조금 정책에 따른 조기 수요 선점 효과가 겹치면서, 2024년의 강력한 판매 실적을 재현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
- Oppo, vivo, Honor 등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
- 초기 출하 물량은 기본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후 판매 실적은 광군제(11월 11일) 기간의 교체 수요에 달려 있을 것
- 아이폰 17의 강력한 실적은 소비자들이 AI 기능보다 실제 사용자 경험을 더 중시한다는 점을 보여줌
-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의 AI 기능은 아직 뚜렷한 시장 흡인력을 입증하지 못했으며 단기적인 판매 성장은 주로 가성비와 사양 업그레이드 요인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전망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04PD231.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iPhone 17 sales exceed expectations to drive strong momentum in China for first quarter of FY26 (Digitimes)
- 아이폰 17 시리즈는 출시 후 불과 2주 만에 애플의 FY4Q25 실적에 강한 모멘텀을 제공했으며, 이 추세는 FY1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아이폰 17 시리즈는 최근 수년간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애플은 공급망 가속화를 통해 수요를 충족해야 할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보임
- 애플의 회복세는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들에게 경쟁력을 강화하라는 압박으로 작용할 전망
- 공급망 및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의 재고 비축 규모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훨씬 높았음
-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아이폰 17의 중국 내 출시 2주 후 판매량은 같은 기간 아이폰 16의 두 배 수준
- 아이폰 Air를 제외한 세 모델은 10월 상반기 동안 40%YoY 판매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전체 성장률(11%)을 훨씬 상회
- 동기간 샤오미만이 +20%YoY를 기록했는데, 이는 샤오미 17이 평소보다 다소 빠르게 출시된 영향
- 그러나 샤오미 17의 성장세는 조기 출시와 초기 화제성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
- 2024년 동기간의 주력 모델들과 비교할 때 실제 재고 수준은 다르며, 중국 브랜드들은 일반적으로 하반기 주력 제품 판매에 신중함
- 이는 부진한 거시경제 환경과 과거 보조금 정책에 따른 조기 수요 선점 효과가 겹치면서, 2024년의 강력한 판매 실적을 재현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
- Oppo, vivo, Honor 등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
- 초기 출하 물량은 기본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후 판매 실적은 광군제(11월 11일) 기간의 교체 수요에 달려 있을 것
- 아이폰 17의 강력한 실적은 소비자들이 AI 기능보다 실제 사용자 경험을 더 중시한다는 점을 보여줌
-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의 AI 기능은 아직 뚜렷한 시장 흡인력을 입증하지 못했으며 단기적인 판매 성장은 주로 가성비와 사양 업그레이드 요인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전망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104PD231.html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IGITIMES
iPhone 17 sales exceed expectations to drive strong momentum in China for first quarter of FY26
Just two weeks after its launch, the iPhone 17 has provided strong momentum for Apple's fiscal 2025 fourth quarter, and the trend is expected to continue into the fiscal 2026 first quarter. The iPhone 17 series may become one of the best-selling models in…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 3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786억원 (컨센서스 1,739억원)
- 영업이익 161억원 (컨센서스 136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7800107
해성디에스 3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1,786억원 (컨센서스 1,739억원)
- 영업이익 161억원 (컨센서스 13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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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심텍 3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728억원 (컨센서스 3,629억원)
- 영업이익 124억원 (컨센서스 220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7900487
심텍 3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728억원 (컨센서스 3,629억원)
- 영업이익 124억원 (컨센서스 2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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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심텍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7900518
2025-11-07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07900518
2025-11-07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해성디에스(195870): 패키지기판이 쏜 도약의 신호탄
- 해성디에스의 3Q25P 매출액은 1,786억원(+19.5%YoY, +13.5%QoQ), 영업이익은 161억원(+37.5%YoY, +96.3%QoQ)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136억원) 대비 18% 상회
- 리드프레임 1,347억원(+19.2%YoY), 패키지기판 467억원(28.2%YoY)로 양 사업부 고르게 성장
- 패키지기판은 매출액 증가와 믹스개선에 기인해 적자폭을 가파르게 줄여 나가고 있음
- 1Q25 대비 3Q25P 패키지 영업적자폭 약 1/5 수준으로 축소된 것으로 추정됨
- 패키지기판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4Q25E BEP수준 형성한 이후 1Q26E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이에 4Q25E 전사 영업이익은 183억원(+192.6%YoY, +13.9%QoQ)으로 6개 분기 만에 두자릿수 영업이익률로의 복귀가 예상됨
- 1Q26E 중 신규 고객사향 DDR5 기판 양산 개시가 전망되고, 3Q26E 중으로는 신공장 가동 시작할 것으로 보임
- 해성디에스는 DDR4, 5 기판 물량 고르게 증가 중인 동시에 DDR5 기판 수율 또한 지속 개선되고 있음
- 이에 리드프레임 대비 부가가치 높은 패키지기판 매출액 지속 증가 예상되어 중장기 멀티플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안정적으로 두자릿수 수익성을 유지 중인 리드프레임 업황이 하방을 다진 가운데 (창원 리드프레임 수출액 5개분기 연속 YoY 증가) DDR5 Q 확대를 통한 패키지기판 수익성 개선까지 가시화되고 있어 편안한 구간이라는 판단
- Target P/E 13.2배→16.4배로 상향하고 추정치 적용 시점 2026E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62,000원(2026E EPS 3,787원xTarget Multiple 16.4배)으로 상향함
- 최근 3M +118% 급등한 주가 고려시 단기 횡보 가능성은 존재하나 중장기 우상향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qlmhyj0
해성디에스(195870): 패키지기판이 쏜 도약의 신호탄
- 해성디에스의 3Q25P 매출액은 1,786억원(+19.5%YoY, +13.5%QoQ), 영업이익은 161억원(+37.5%YoY, +96.3%QoQ)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136억원) 대비 18% 상회
- 리드프레임 1,347억원(+19.2%YoY), 패키지기판 467억원(28.2%YoY)로 양 사업부 고르게 성장
- 패키지기판은 매출액 증가와 믹스개선에 기인해 적자폭을 가파르게 줄여 나가고 있음
- 1Q25 대비 3Q25P 패키지 영업적자폭 약 1/5 수준으로 축소된 것으로 추정됨
- 패키지기판 사업부 영업이익률은 4Q25E BEP수준 형성한 이후 1Q26E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이에 4Q25E 전사 영업이익은 183억원(+192.6%YoY, +13.9%QoQ)으로 6개 분기 만에 두자릿수 영업이익률로의 복귀가 예상됨
- 1Q26E 중 신규 고객사향 DDR5 기판 양산 개시가 전망되고, 3Q26E 중으로는 신공장 가동 시작할 것으로 보임
- 해성디에스는 DDR4, 5 기판 물량 고르게 증가 중인 동시에 DDR5 기판 수율 또한 지속 개선되고 있음
- 이에 리드프레임 대비 부가가치 높은 패키지기판 매출액 지속 증가 예상되어 중장기 멀티플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안정적으로 두자릿수 수익성을 유지 중인 리드프레임 업황이 하방을 다진 가운데 (창원 리드프레임 수출액 5개분기 연속 YoY 증가) DDR5 Q 확대를 통한 패키지기판 수익성 개선까지 가시화되고 있어 편안한 구간이라는 판단
- Target P/E 13.2배→16.4배로 상향하고 추정치 적용 시점 2026E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62,000원(2026E EPS 3,787원xTarget Multiple 16.4배)으로 상향함
- 최근 3M +118% 급등한 주가 고려시 단기 횡보 가능성은 존재하나 중장기 우상향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qlmhyj0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10 (월)
15:00 Sharp
11/11 (화)
14:00 TOK
11/12 (수)
11:00 Will Semi
16:00 Infineon
22:30 GlobalFoundries
11/13 (목)
06:30 Cisco
09:30 SMIC(E)
17:30 Merck
21:00 Tencent
11/14 (금)
06:30 AMAT
21:30 Alibaba(E)
11/18 (화)
21:30 Xiaomi
21:30 Baidu
11/20 (목)
07:00 Nvidia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3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10 (월)
15:00 Sharp
11/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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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수)
11:00 Will Semi
16:00 Infineon
22:30 GlobalFoundries
11/13 (목)
06:30 Cisco
09:30 SMIC(E)
17:30 Merck
21:00 Tencent
11/14 (금)
06:30 AMAT
21:30 Alibaba(E)
11/18 (화)
21:30 Xiaomi
21:30 Baidu
11/20 (목)
07:00 Nvidia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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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3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689억원 (컨센서스 675억원)
- 영업이익 87억원 (컨센서스 81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023
티엘비 3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689억원 (컨센서스 675억원)
- 영업이익 87억원 (컨센서스 81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023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깔끔하게 좋은 제품믹스로 ASP가 계속 오름
- 티엘비의 3Q25 매출액 689억원(+48.3%YoY, +7.6%QoQ), 영업이익 87억원(+212.4%YoY, +26.2%QoQ)으로 인건비성 일회성비용(10억원대) 반영에도 영업이익 컨센서스(81억원)에 부합
- Blended ASP는 111만원/m²으로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ASP는 달러 기준으로도 QoQ 상승세 이어가고 있음
- DDR5 내 BVH 비중이 1Q25 29% → 2Q25 48% → 3Q25 73%로 예상 대비 가파르게 상승한 영향임 (도표7)
- 고수익성제품 위주의 생산 대응으로 SSD 매출액은 -7%QoQ 기록했으나 eSSD 비중은 28%로 크게 증가해(전분기 22%) 전사 매출액 내 BVH(하이엔드 서버향) 비중은 51%로 과반을 상회함
- 수주잔고는 445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서버용 메모리모듈기판 초호황으로 연말 통상적인 재고조정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 4Q25E까지는 BVH 매출액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추세 이어지는 가운데 1Q26E부터는 8000Mbps급 신제품 양산이 예상되는 만큼 Blended ASP 상승 효과 극대화 예상됨
- 가동률은 2Q25부터 사실상의 풀캐파 상태이나 베트남과 국내에 병목공정(적층) 중심의 설비투자 병행하며 생산효율화 지속적으로 꾀하는 중임
- 4Q25E 영업이익은 성과금 등 비용 추가 반영 가능성 존재해 78억원(+755.3%YoY, -10.2%QoQ)으로 소폭 감익 전망
- 다만 1) 예상대비 가파른 BVH 비중 상승과 2) 2026E 8000Mbps DDR5, SOCAMM을 통한 추가적인 포트폴리오 고도화, 3) 이에 따른 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어 2026E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 14% 상향 조정
- 티엘비는 3Q25 실적에서 수주잔고, 단가, DDR5 매출액, 하이엔드 서버향 매출액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업황 호황을 증명함
- 상향 조정한 실적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 89,000원(2026E EPS 3,331원xTarget P/E 26.8배)으로 상향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abit.ly/grbwc6
티엘비(356860): 깔끔하게 좋은 제품믹스로 ASP가 계속 오름
- 티엘비의 3Q25 매출액 689억원(+48.3%YoY, +7.6%QoQ), 영업이익 87억원(+212.4%YoY, +26.2%QoQ)으로 인건비성 일회성비용(10억원대) 반영에도 영업이익 컨센서스(81억원)에 부합
- Blended ASP는 111만원/m²으로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 ASP는 달러 기준으로도 QoQ 상승세 이어가고 있음
- DDR5 내 BVH 비중이 1Q25 29% → 2Q25 48% → 3Q25 73%로 예상 대비 가파르게 상승한 영향임 (도표7)
- 고수익성제품 위주의 생산 대응으로 SSD 매출액은 -7%QoQ 기록했으나 eSSD 비중은 28%로 크게 증가해(전분기 22%) 전사 매출액 내 BVH(하이엔드 서버향) 비중은 51%로 과반을 상회함
- 수주잔고는 445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서버용 메모리모듈기판 초호황으로 연말 통상적인 재고조정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 4Q25E까지는 BVH 매출액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추세 이어지는 가운데 1Q26E부터는 8000Mbps급 신제품 양산이 예상되는 만큼 Blended ASP 상승 효과 극대화 예상됨
- 가동률은 2Q25부터 사실상의 풀캐파 상태이나 베트남과 국내에 병목공정(적층) 중심의 설비투자 병행하며 생산효율화 지속적으로 꾀하는 중임
- 4Q25E 영업이익은 성과금 등 비용 추가 반영 가능성 존재해 78억원(+755.3%YoY, -10.2%QoQ)으로 소폭 감익 전망
- 다만 1) 예상대비 가파른 BVH 비중 상승과 2) 2026E 8000Mbps DDR5, SOCAMM을 통한 추가적인 포트폴리오 고도화, 3) 이에 따른 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어 2026E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 14% 상향 조정
- 티엘비는 3Q25 실적에서 수주잔고, 단가, DDR5 매출액, 하이엔드 서버향 매출액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업황 호황을 증명함
- 상향 조정한 실적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 89,000원(2026E EPS 3,331원xTarget P/E 26.8배)으로 상향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abit.ly/grbwc6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10월 대만 Tech 매출: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
■ 10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1%·+95%, ② 파운드리 +10%·+16%, ③ EMS +7%·+11%, ④ 반도체 후공정 +0%·+9%
- 혼조: ① PCB -3%·+14%, ② MLCC -4%·+7%, ③ 팹리스 -5%·+1%, ④ 노트북ODM -8%·+24%, ⑤ LCD패널 -12%·+3%
- Negative: ① 카메라 -4%·-0%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10월 매출액은 NT$3,675억(+11% MoM, +17% YoY)으로 견조한 AI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 3Q25 실적 발표회를 통해 TSMC는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며 non-AI 수요는 완만하게 회복하는 흐름이라 밝힌 바 있음. 4Q25 매출은 견조한 AI가 계절적 비수기를 상쇄할 것으로 보임
- Nanya의 10월 매출액은 NT$79억(+19% MoM, +262% YoY)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Q25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25%, +40% 상승했으며 영업흑자 전환을 기록함. 레거시 DRAM 판가 상승세로 4Q25에도 Nanya 실적 개선이 예상
- Largan의 10월 매출은 NT$63억(+0%MoM, -4%YoY)을 기록. 아이폰17의 판매량 호조는 명확하고(출시 첫달 판매량 1,053만대로 전작 동기간 판매량(867만대) 대비 21% 증가), 모델별로는 Air 약세, 일반모델 강세가 두드러짐. 다만 Largan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4개월 연속 역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애플의 올해 외부부품 구매 수요가 전년대비 적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Largan 역시 11월 매출이 10월보다 하락할 것이라는 Lin Enping 회장의 기존 전망을 재차 확인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10월 합산 매출은 NT$186억(+1%MoM, +19%YoY)을 기록. PCB의 대면적화&고다층화에 주문량 증가 추세가 동반되어 업황 가시성이 길어지고 있는 명백한 호황기임. Nanya PCB의 일부 BT 제품은 메모리 수요 강세로 사실상의 풀가동 상태이고, 가격은 10~25%까지 인상되었다고 밝힘. ABF 기판 역시 T-Glass의 지속되는 쇼티지에 맞물려 추가적인 판가 인상의 가능성이 존재. Unimicron 등 주요 ABF 공급사는 CSP발 ASIC 주문 증가에 힘입어 고사양 ABF 기판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장을 지속 추진 중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 10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7%, 전년 대비 24% 증가. TSMC, Wiwynn 10월 매출을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OpenAI 등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기판주는 이제 선별해서 봐야 함: 10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대부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 부품별로 봤을 때 MLCC는 서버/전장용 고용량제품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한 만큼, 기술력과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소수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선별적 수혜를 전망. MLCC 선도업체인 Murata 역시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서버용 MLCC 가동률이 매우 높다고 언급하며 수급이 타이트해질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음. 모든 세트 수요가 강한 상황은 아니나 일부 제품군의 수요가 매우 강해 재고를 쌓아 둘 수 없는 수준까지 주문이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기판의 경우 실적시즌 직전까지 국내 증시에서 종목간 고른 주가상승이 있었으나 연말까지는 실적 가시성이 돋보이는 업체를 중심으로 한 선별적 수혜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1) 가동률 여력이 남아있어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와 이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2) 수급이 타이트한 제품군에 대한 가격 협상력을 보유해 판가인상이 가능한 업체를 선별하는 것이 핵심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aqvded
10월 대만 Tech 매출: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
■ 10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11%·+95%, ② 파운드리 +10%·+16%, ③ EMS +7%·+11%, ④ 반도체 후공정 +0%·+9%
- 혼조: ① PCB -3%·+14%, ② MLCC -4%·+7%, ③ 팹리스 -5%·+1%, ④ 노트북ODM -8%·+24%, ⑤ LCD패널 -12%·+3%
- Negative: ① 카메라 -4%·-0%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10월 매출액은 NT$3,675억(+11% MoM, +17% YoY)으로 견조한 AI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 3Q25 실적 발표회를 통해 TSMC는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며 non-AI 수요는 완만하게 회복하는 흐름이라 밝힌 바 있음. 4Q25 매출은 견조한 AI가 계절적 비수기를 상쇄할 것으로 보임
- Nanya의 10월 매출액은 NT$79억(+19% MoM, +262% YoY)을 기록. 현재 DDR4/LPDDR4 공급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Q25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25%, +40% 상승했으며 영업흑자 전환을 기록함. 레거시 DRAM 판가 상승세로 4Q25에도 Nanya 실적 개선이 예상
- Largan의 10월 매출은 NT$63억(+0%MoM, -4%YoY)을 기록. 아이폰17의 판매량 호조는 명확하고(출시 첫달 판매량 1,053만대로 전작 동기간 판매량(867만대) 대비 21% 증가), 모델별로는 Air 약세, 일반모델 강세가 두드러짐. 다만 Largan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4개월 연속 역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애플의 올해 외부부품 구매 수요가 전년대비 적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Largan 역시 11월 매출이 10월보다 하락할 것이라는 Lin Enping 회장의 기존 전망을 재차 확인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10월 합산 매출은 NT$186억(+1%MoM, +19%YoY)을 기록. PCB의 대면적화&고다층화에 주문량 증가 추세가 동반되어 업황 가시성이 길어지고 있는 명백한 호황기임. Nanya PCB의 일부 BT 제품은 메모리 수요 강세로 사실상의 풀가동 상태이고, 가격은 10~25%까지 인상되었다고 밝힘. ABF 기판 역시 T-Glass의 지속되는 쇼티지에 맞물려 추가적인 판가 인상의 가능성이 존재. Unimicron 등 주요 ABF 공급사는 CSP발 ASIC 주문 증가에 힘입어 고사양 ABF 기판을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장을 지속 추진 중
■ 투자전략
- 반도체-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 10월 대만 반도체 관련 품목 매출액은 전월 대비 7%, 전년 대비 24% 증가. TSMC, Wiwynn 10월 매출을 통해 견조한 AI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음. DRAM 판가는 견조한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관세 및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OpenAI 등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
- 전기전자- 기판주는 이제 선별해서 봐야 함: 10월 대만 전기전자 업체들은 대부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 부품별로 봤을 때 MLCC는 서버/전장용 고용량제품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한 만큼, 기술력과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소수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선별적 수혜를 전망. MLCC 선도업체인 Murata 역시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서버용 MLCC 가동률이 매우 높다고 언급하며 수급이 타이트해질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음. 모든 세트 수요가 강한 상황은 아니나 일부 제품군의 수요가 매우 강해 재고를 쌓아 둘 수 없는 수준까지 주문이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기판의 경우 실적시즌 직전까지 국내 증시에서 종목간 고른 주가상승이 있었으나 연말까지는 실적 가시성이 돋보이는 업체를 중심으로 한 선별적 수혜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1) 가동률 여력이 남아있어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와 이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2) 수급이 타이트한 제품군에 대한 가격 협상력을 보유해 판가인상이 가능한 업체를 선별하는 것이 핵심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aqvded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 3Q25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961억원 (컨센서스 2,613억원)
- 영업이익 584억원 (컨센서스 490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14002130
이수페타시스 3Q25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2,961억원 (컨센서스 2,613억원)
- 영업이익 584억원 (컨센서스 490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14002130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007660): 대장의 품격 증명, 목표 시가총액 10조원
- 이수페타시스의 3Q25 매출액은 2,961억원(+43.5%YoY, +22.7%QoQ), 영업이익은 584억원(+125.5%YoY, +38.9%QoQ)을 기록함
- 컨센서스 영업이익(49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 AI 가속기, 스위치 제품의 고른 매출액 성장으로 페타시스 별도 매출액이 +23%QoQ 증가했고, 특히 G사 TPU향 매출액이 본격 반영된 영향이 컸음
- 페타시스 별도, 중국법인, 미국법인 모두 QoQ 증익. G사, A사, NV사 등 주요 거래선향 매출액과 생산량 모두 QoQ 증가
- 4Q25E은 G사향 매출의 가속기 중심 추가 성장이 예상되고 증설 물량도 추가되는 만큼 P, Q 동반 성장하며 영업이익 596억원(+133.9%YoY, +2.0%QoQ) 전망
- 증설 물량은 11월부터 점진적으로 램프업 시작해 매출액 온기 반영은 1Q26E으로 예정되어 있음
- 2026E 영업이익은 2,873억원(+38.3%YoY)으로 전망
- 페타시스 별도 실적은 매출액 1.2조원(+24.0%YoY), 영업이익 2,310억원(+49.1%YoY)으로 예상되는데 1) 1단계 증설 완료 이후 2) 병목공정인 드릴/도금/외층/메꿈을 중심으로 후속 투자 진행됨에 따라 매 분기 계단식 증익 구도가 마련될 것으로 보임
-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향하는데, 증설분 램프업 이전에도 병목공정 중심 장비 반입으로 페타시스 본사의 매출액과 생산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실적 추정치 상향의 핵심임
- G사 TPU 외부 공급 확대 효과가 2026E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G사 TPU 밸류체인의 핵심적 입지로 이수페타시스의 높은 멀티플 정당화 가능하다는 판단
- 또한 NV사향 실적도 스위치 중심으로 2026E 재차 성장궤도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펀더멘탈과 멀티플 모두 긍정적인 방향성이 명확함
- Target Multiple을 42.4배로 올리고 목표주가 140,000원(2026E EPS 3,319원xTarget P/E 42.4배)으로 상향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tp5zr
이수페타시스(007660): 대장의 품격 증명, 목표 시가총액 10조원
- 이수페타시스의 3Q25 매출액은 2,961억원(+43.5%YoY, +22.7%QoQ), 영업이익은 584억원(+125.5%YoY, +38.9%QoQ)을 기록함
- 컨센서스 영업이익(49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 AI 가속기, 스위치 제품의 고른 매출액 성장으로 페타시스 별도 매출액이 +23%QoQ 증가했고, 특히 G사 TPU향 매출액이 본격 반영된 영향이 컸음
- 페타시스 별도, 중국법인, 미국법인 모두 QoQ 증익. G사, A사, NV사 등 주요 거래선향 매출액과 생산량 모두 QoQ 증가
- 4Q25E은 G사향 매출의 가속기 중심 추가 성장이 예상되고 증설 물량도 추가되는 만큼 P, Q 동반 성장하며 영업이익 596억원(+133.9%YoY, +2.0%QoQ) 전망
- 증설 물량은 11월부터 점진적으로 램프업 시작해 매출액 온기 반영은 1Q26E으로 예정되어 있음
- 2026E 영업이익은 2,873억원(+38.3%YoY)으로 전망
- 페타시스 별도 실적은 매출액 1.2조원(+24.0%YoY), 영업이익 2,310억원(+49.1%YoY)으로 예상되는데 1) 1단계 증설 완료 이후 2) 병목공정인 드릴/도금/외층/메꿈을 중심으로 후속 투자 진행됨에 따라 매 분기 계단식 증익 구도가 마련될 것으로 보임
-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향하는데, 증설분 램프업 이전에도 병목공정 중심 장비 반입으로 페타시스 본사의 매출액과 생산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실적 추정치 상향의 핵심임
- G사 TPU 외부 공급 확대 효과가 2026E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G사 TPU 밸류체인의 핵심적 입지로 이수페타시스의 높은 멀티플 정당화 가능하다는 판단
- 또한 NV사향 실적도 스위치 중심으로 2026E 재차 성장궤도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펀더멘탈과 멀티플 모두 긍정적인 방향성이 명확함
- Target Multiple을 42.4배로 올리고 목표주가 140,000원(2026E EPS 3,319원xTarget P/E 42.4배)으로 상향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tp5z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