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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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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반도체 서승연]

어제 오후 TSMC 4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TSMC ADR은 6.4% 상승했습니다.

TSMC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4Q22 실적 요약
[매출] NT$6,255억 (+2% QoQ, +43% YoY, vs 컨센서스 NT$6,352억), US$199억 (-2% QoQ, +27% YoY, vs 가이던스 US$199-207억). 고객사 재고 조정에도 불구, 우호적인 환 영향과 5nm 공정 강세
- 웨이퍼 매출 내 공정별 비중: 7nm 이하 선단공정 54% (5nm 32% + 7nm 22%)
- 어플리케이션별 매출 비중 및 전분기 대비 성장률: 스마트폰 38%(-4% QoQ) + HPC 42%(+10% QoQ) + IoT 8%(-11% QoQ) + 오토 6%(+10% QoQ) + DCE 2%(-23% QoQ)

[GPM] 62.2% (전분기 대비 +1.8%p, vs 컨센서스 60.5%, vs 가이던스 59.5-61.5%). 원가 개선이 가동률 하락을 상쇄함
[OPM] 52.0% (전분기 대비 +1.4%p, vs 컨센서스 50.2%, vs 가이던스 49.0-51.0%).
[EPS] NT$11.41 (vs 컨센서스 NT$11.03)
[ROE] 41.7% (전분기 42.9%)
[재고일수] 93일 (vs 전분기 90일)
[Capex] NT$3,370억
[FX] 31.39TWD/USD (vs 가이던스 31.50TWD/USD)


■ 1Q23 가이던스
[매출] US$167억~175억 (vs 컨센서스 US$173억)
[GPM] 53.5%~55.5% (vs 컨센서스 54.7%)
[OPM] 41.5%~43.5% (vs 컨센서스 43.1%)
*FX: 30.7TWD/USD
- 부진한 매크로 환경으로 최종 수요 약세와 고객사 추가 재고 조정 영향 예상


■ 23년 Capex 및 D&A 가이던스
- Capex: US$320-360억 (vs 22년 US$363억): 약 70% 선단 공정 + 약 20% specialty + 10% 선단패키징
- D&A: 3nm 강화하면서 전년대비 +30% 예상


■ 기술 현황 및 계획
[N3 및 N3E]
- N3는 4Q22 말 계획대로 좋은 수율로 성공적으로 양산 시작함. 23년 HPC,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모두 순조로운 램프업 예상. 고객사의 N3 수요가 TSMC의 캐파를 초과하면서 3Q23부터 매출 내 한자릿수 중반% 비중 예상. 23년 N3 매출은 N5 매출 보다 클 것으로 예상
- N3E는 향상된 성능과 수율로 N3 제품군을 확장하고 스마트폰과 HPC 어플리케이션에 모두 지원할 것. 2H23 양산 계획. 지속적인 재고 조정에도 불구, 양산 첫번째 해와 두번째 해에 N5 대비 2배 이상의 테이프 아웃을 통해 N3 및 N3E에서 높은 고객 수요가 관찰되고 있음.


■ 주요 코멘트
[23년 전망]
- 23년 GPM은 낮은 가동률, 해외 팹 확장 및 비용 증대로 쉽지 않을 전망. 환 영향 제외 시 장기적으로 GPM 53% 이상 달성 가능할 것
- 1H23까지 반도체 공급망 재고 급감하면서 건전한 수준으로 재조정될 전망. 1H23 매출은 전년대비 -한자릿수 중반~후반% 감소 예상(USD 기준). 다만 수요 안정화의 초기 시그널이 감지되기 시작되었으며 추가 시그널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것. 반도체 사이클이 1H23 바닥 이후 2H23 회복 예상. 2H23 매출은 전년대비 증가 예상(USD 기준)
- 23년 메모리 제외한 반도체 산업 성장률은 약 -4% YoY, 파운드리 산업은 -3% YoY 예상(vs 22년 메모리 제외 반도체 약 +10% YoY, 파운드리 약 +27% YoY)


[N7 및 N6 수요 전망]
- 3Q22 당시 실적 컨콜에서 당사는 1H23 N7 및 N6 가동률이 스마트폰과 PC 시장 약세와 고객사의 제품 일정 지연으로 지난 3년 만큼은 높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그 후 스마트폰과 PC 수요 약세는 더욱 악화되었고, N7 및 N6 가동률은 3개월 전 컨콜 당시 예상보다도 낮아졌음
- 반도체 공급망 재고가 건전한 수준으로 재조정되는데 몇 개 분기가 소요되기에 이러한 추세는 1H23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H23에 N7 및 N6 수요가 이전 예상 보다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지난 컨콜과 동일하게 N7, N6 수요는 구조적이기 보다는 더 시클리컬한 성격에 가깝다고 생각


[지역별 팹 상황 및 계획]
- 미국: 애리조나주 선단공정 팹 2개 건설 중. 22년 12월 반도체 장비 반입식을 개최했으며, 24년 N4 공정 생산 위한 Fab1 순조롭게 진행 중. 또한 26년 3nm 생산 팹인 두번째 팹 건설 중. 각 팹에는 일반적인 로직 팹 크기의 약 2개 공간의 클린룸이 있음
- 일본: 12/16nm, 22/28nm 공정 기술 활용할 specialty 팹을 건설 중. 양산은 24년 말 예정. 고객 요구와 정부 지원이 충족될 시 일본 내 두번째 팹 건설 여부도 고려 중
- 유럽: 고객 요청과 정부 지원으로 자동차 관련 기술 기반의 특수 팹 건설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 중
- 중국: 중국 현지 고객 지원 위해 계획대로 난징팹 28nm 캐파 확대 및 관련 규제 지속 준수할 것
- 대만: 타이난 사이언스 파크에서 N3 양산 시작. 25년부터 청두와 타이중 사이언스 파크에서 N2 양산 준비 중
*5년 후 28nm 이하 캐파의 20% 이상이 해외 캐파가 될 것으로 예상


[중장기 수익성]
- 대만 외 지역에서 캐파 확대했으나 중장기적으로 GPM 53% 이상, ROE 25% 이상 달성할 것


■ 주요 Q&A
Q. 하반기 업황의 강한 반등의 근거는?
A. 재고 조정은 지난해부터 시작됨. 3Q22 재고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며 이후 4Q22 동안 점차 감소했음. 최근 들어 일부 재고에서 가파른 감소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1H23에도 지속될 것이기에 하반기 반등에 대해 자신있음. 하지만 강한 V자 반등인지는 아직 모르나 확실한 것은 하반기 U자 반등은 아닐 것

Q. N3 제외하고 하반기 TSMC가 산업 대비 더 나은 이유는?
A. TSMC 사업 반등을 위해서는 램프업이 포함됨. 또한 HPC 일부 고객사를 공유해주겠음. 또한, 하반기 AI, 컴퓨팅 분야에서 신규 제품 출시가 있을 것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16(월)
18:00 UMC

1/20(금)
08:00 Netflix

1/25(수)
06:30 TI
07:30 Microsoft
23:00 ASML

1/26(목)
07:00 LAM Research, Segate, IBM
15:00 AUO
17:30 STMicro
22:30 Teradyne

1/27(금)
06:30 WDC
07:00 Intel
08:00 KLA
16:00 Mediatek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영 반도체 서승연]

TSMC(2230 TW): 멀리 보자

■ 4Q22 Review: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 하회 vs 이익 상회
TSMC 4Q22 매출은 6,255억 대만달러(+2% QoQ, +43% YoY), 영업이익은 3,250억 대만달러(+5% QoQ, +78% YoY)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대비 매출은 소폭 하회했으나 이익은 소폭 상회했음. 고객사 재고 조정에 따른 가동률 하락을 원가 개선으로 상쇄했음. 전분기 대비 웨이퍼 출하량은 7% 감소했으나 5nm 공정 수요 강세에 기반해 ASP는 6% 상승한 것으로 추정됨

■ 불가피한 분기 감익이 예상되나…
IT 최종 수요 약세와 고객사 추가 재고 조정으로 1Q23 매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각각 14% 감소한 171억 달러, 7%p 하락한 54.5%를 제시함(중간값 기준). 다만 수요가 안정화되고 있는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반도체 공급망 내 재고에 대해서는 지난 분기 실적 설명회와 동일하게 올해 상반기까지 감소 후 건전한 재고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언급함. 스마트폰과 PC 수요 절벽으로 N7 및 N6 가동률은 기존 예상 보다 낮아진 상황이나 하반기부터 N7 및 N6 수요 회복을 전망함. 23년 설비투자의 경우 22년 대비 6% 감소한 340억 달러를 제시하며 상반기 수요 부진 영향을 반영했음

■ …멀리 보자
실물 경기 침체가 예상되며 주요 고객사들마저 일부 선단공정 파운드리 주문을 축소 중임. 이에 TSMC는 지난 실적 설명회(22년 10월)부터 보수적인 수요 전망과 설비투자 축소 기조를 밝혀 왔음. 2월 10일 발표되는 1월 매출액의 가파른 감소에 시장은 민감할 수 있으나 수익성 관점에서는 1) 3N 등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 및 AI향 최선단 공정 수요, 2) 매출 내 HPC 비중에 주목해야 함. 최선단 공정의 구조적인 장기 수요 대비 공급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9VZVK
[신영 반도체 서승연]

Kioxia, WDC와 합병 논의 진행 중이며 일본 내 이중 상장 가능성. 수개월 내 관련 발표하려 하나 세부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변동될 수 있음 (Bloomberg)

기사 링크: https://bloom.bg/3kAZV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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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이전 기사) 2023.01.05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04/western-digital-kioxia-are-said-to-revive-merger-talks
[신영 반도체 서승연]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2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1/25(수)
06:30 TI
07:30 Microsoft
15:00 삼성전기
16:00 LG이노텍 (컨콜 없이 공시만)
23:00 ASML

1/26(목)
07:00 LAM Research, Seagate, IBM
17:30 STMicro
22:30 Teradyne

1/27(금)
07:00 Intel
08:00 KLA
10:00 LG디스플레이
16:00 LG전자

1/31(화)
10:00 삼성전자
15:00 Advantest
22:00 NXP

2/1(수)
06:30 WDC
07:00 AMD
09:00 SK하이닉스
23:00 Entegris (E)

2/2(목)
07:00 Meta
15:00 Murata

2/3(금)
06:30 Alphabet
06:45 Qualcomm
07:00 Apple, Microchip
07:30 Amazon
16:00 MediaTek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영 반도체 서승연]

Apple, Walt Disney와 Dolby를 포함한 약 6개 미디어업체들과 MR헤드셋용 VR 컨텐츠 개발 논의 중. 해당 헤드셋은 Sony와 함께 개발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pass-through mode의 외부 카메라들이 탑재되어 있음 (Bloomberg)

기사 링크: http://bit.ly/3XPO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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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주요 내용)

- The roughly $3,000 device, due later this year under the likely name of Reality Pro, will take a novel approach to virtual meetings and immersive video, aiming to shake up a VR industry currently dominated by Meta Platforms Inc.

- The eye- and hand-tracking capabilities will be a major selling point for the device,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product, which is expected to cost roughly twice the price of rival devices. Its core features will include advanced FaceTime-based videoconferencing and meeting rooms.

- The headset also will be able to show immersive video content, serve as an external display for a connected Mac, and replicate many functions of iPhones and iPads.

- Here’s how it will work: The headset will have several external cameras that can analyze a user’s hands, as well as sensors within the gadget’s housing to read eyes. That allows the wearer to control the device by looking at an on-screen item — whether it’s a button, app icon or list entry — to select it. Users will then pinch their thumb and index finger together to activate the task — without the need to hold anything. The approach differs from other headsets, which typically rely on a hand controller.

- Like Meta’s latest headset, Apple’s device will use both virtual and augmented reality. With VR, users see images and content within the goggles. AR, on the other hand, overlays digital content on top of real-world views.

- The headset will have two ultra-high-resolution displays — developed with Sony Group Corp. — to handle the VR and a collection of external cameras to enable an AR “pass-through mode.” That means users will see the real world through the cameras positioned on the headset. Apple will offer users with prenoscription glasses custom lenses that sit within the enclosure itself.

- The device will have a so-called Digital Crown — like the Apple Watch — that lets users switch between VR and AR. When in VR, the wearer is fully immersed. When AR is enabled, the content fades back and becomes surrounded by the user’s real environment. Apple expects this to be a highlight of the product, according to the people, who asked not to be identified because the project is still under wraps.

- Given that the headset is still months from being released, some features could still be canceled or changed, the people added. A spokeswoman for Apple declined to comment.
[신영 반도체 서승연]

TI FY4Q22 실적 Quick Review 드립니다. 실적 발표 후 장외 주가는 보합 흐름입니다.

■ FY4Q22 Review
- 매출: $46.7억(-11% QoQ, -3% YoY, 컨센서스 $46.1억, 가이던스 $44~48억)
- EPS: $2.13(-14% QoQ, -6% YoY, 컨센서스 $2.01, 가이던스 $1.83~2.11)
- 재고: $3.53억(전분기 $2.05억). 재고일수는 157일로 전분기 대비 24일 상승
- 최종 수요처별 매출 QoQ 성장률: 산업 -10%, 오토 +한자릿수 중반% , 개인전자기기 -10% 중반, 통신장비 약 -20%,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20%
- 부문별 매출 YoY 성장률: 아날로그 -5%, 임베디드 프로세싱 +10%, 기타 부문 -11%
- 금번 분기 고객사들의 주문 취소가 목격됨. 산업 및 오토 고객사들은 더 안전하고, 연결된 제품 성능 향상을 위해 아날로그와 임베디드 기술 전환 중. 이는 어플리케이션 당 반도체 탑재량 증가로 이어질 것

■ FY1Q23 가이던스
- 매출: $41.7~45.3억(vs 컨센서스 $44.1억)
- EPS: $1.64~1.90(vs 컨센서스 $1.89)

■ 주요 코멘트
- 지난 컨콜에서 동사가 예상했던 대로 오토를 제외한 모든 최종 시장에서 수요 약세가 목격됨. 고객사들의 재고 축소 과정이 진행 중임. 4Q22에 이어 1Q23도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며 오토를 제외한 엔드마켓에서 계절적 비수기 이상의 수요 약세 예상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soft FY2Q23 클라우드 및 PC 관련 실적 Quick Review 드립니다. 실적 발표 후 장외 주가는 4.5% 상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FY2Q23 MSFT 클라우드 관련 Review
- Intelligent Cloud 매출: $215억(+6% QoQ, +18% YoY)
- Intelligent Cloud 영업이익: $89억(-1% QoQ, +7% YoY)
- 서버 제품 및 클라우드 매출: $196억(+7% QoQ, +20% YoY)
-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성장률: +31% YoY

■ FY2Q23 MSFT PC 관련 Review
- Windows OEM 매출은 전년 대비 39% 감소함

■ Capex 및 주요 코멘트
- 차분기(FY3Q23) Azure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약 4-5%p 하락 예상
- 차분기(FY3Q23) Capex는 전분기 대비 증가 예상함. 데이터센터 투자는 강한 고객사 수요에 기반해 지속 중임
Microsoft 클라우드 및 PC 관련 차트. FY기준
[신영 반도체 서승연]

지난 밤 ASML FY4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ASML NA은 0.2%, ASML ADR은 1.7% 상승했습니다.

ASML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4Q22 실적 요약
[매출] €64.3억(= Net system 매출 €47.5억 +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 €16.8억)로 가이던스 중간값에 부합
- EUV 18대 출하 중 13대 매출 €23억 인식
- 제품별 매출 비중: 로직 64% + 메모리 36%
- Installed Based Management 매출이 가이던스를 상회한 이유는 업그레이드 매출 추가에 따른 것임
[GPM] 51.5%. 가이던스 상회한 주된 이유는 22년 초 발생한 ASML 베를린 화재 보험 지급과 추가 업그레이드 사업에 기인함
[OpEx] R&D 비용은 €9.1억로 높은 상각으로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SG&A 비용은 €2.8억로 IT 및 충원으로 가이던스 대비 상회했음
[영업이익] €21.2억
[순이익] €18.2억
[EPS] €4.60
[신규수주] €63억(= EUV €34억 + non-EUV(DUV, 계측/검사 장비) €29억)
- 로직 66% + 메모리 34%
[수주잔고] 22년 말 €404억(+67% YoY). 수요는 여전히 강하며, 22년 말 사상 최대 수주잔고 기록


■ FY1Q23 가이던스
[매출] €61-65억(vs 컨센서스 €60.8억).
- 고객사 요청에 따라 22년 말 DUV 출하 가속화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1Q23 매출 QoQ 감소하겠으나 2Q23부터는 매출 증가할 것
-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은 약 €15억 예상
[GPM] 49-50%(vs 컨센서스 50.6%). 4Q22 대비 낮은 GPM 예상하는 이유는 저가 업그레이드 매출과 DUV 믹스 효과에 따른 것
[OpEx] R&D €9.65억, SG&A €2.85억


■ 23년 가이던스
[매출] +25% YoY
[GPM] 22년 대비 소폭 상승 예상


■ 주요 코멘트
[업황 전망 및 23년 동사 전략]
- PC, 스마트폰 등 컨슈머 최종 수요 시장의 약세가 관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수요에서는 완만하거나 낮은 수요 성장이 감지되고 있음. 한편 오토와 산업 등 기타 엔드마켓에서는 수요 강세가 지속 중임
- 고객사들은 1H23 반도체 재고 조정이 지속될 것임을 언급하고 있으며 2H23 회복을 예상하고 있음. 하반기 회복의 계기는 중국 리오프닝일 수도 있음. 중국 리오프닝은 공급과 수요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재고 수준 재조정을 위해 고객사들은 노광 장비 가동률을 낮은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올해 설비 투자 계획을 하향 조정하기도 함
- 이에 근거해 동사는 대부분 고객사들이 잠재적인 불황 기간이 평균 배송 리드타임 대비 짧다는 결론을 도출함. 또한, 노광 투자는 본질적으로 전략적이며, 이는 동사 장비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하는 것과 일맥상통함. 예를 들어 올해 수요는 동사 캐파를 지속 능가하고 있으며, €404억 유로의 수주잔고로 올해를 시작했기 때문에 동사는 장비 생산을 극대화하는 방향에 중점을 둘 것임. 동사는 지난 몇 개 분기 동안 강력한 수주가 있었으며, 23년 이후에는 23년 예상 시스템 매출의 2배에 가까운 수주잔고가 예상됨
- 고객사들과의 논의와 공급망 개선을 토대로 동사는 23년 캐파를 확대할 계획임. 23년 약 60대 EUV, 약 375대 DUV를 출하할 계획이며, DUV의 약 25%가 immersion일 것
- 동사는 여전히 상당한 fast shipment(통상 2~3주 이상 소요되는 출하 전 테스트가 고객사에 우선 배송 후 진행되는 것으로 변경하는 것. 이렇게 되면 고객에게 보다 빨리 장비를 전달하게 되고, 고객이 테스트와 정상 가동을 확인한 후 ASML은 매출을 인식하게 됨)를 계획하고 있음
- 22년 대비 23년 EUV 매출 성장률은 약 40%, non-EUV 매출 성장률은 약 30%, Installed Base Management 매출 성장률은 약 5% 예상. 고객사들의 가동률 조정으로 업그레이드 수요는 소폭 감소 예상


[수출 규제 관련]
- 수출 통제에 대해 타 정부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 중임. 현재 노광 장비 관련 수출 규제 정책은 변경된 사항 없음. 중국으로 EUV 장비는 인도할 수 없으나 DUV 및 계측/검사 장비는 가능함. 최근 네덜란드 총리가 언급했듯이, 해당 사안은 미국 뿐만 아니라 다국적 논의 주제이며, 복잡하고 민감한 사안인 만큼 신중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피력한 바 있음


[장기 전망]
- 22년 11월 Investor Day에서 25-26년 연간 DUV 캐파 600대 · Low-NA EUV 90대, 27-28년 연간 High-NA EUV 캐파 20대 목표를 설정한 바 있음. 또한 25년 €300~400억, 2030년 €440~600억 매출 제시한 바 있음
[신영 반도체 서승연]

IBM, 글로벌 인력의 1.5%인 3,900명 감원 발표. 다만 고성장 분야의 인력 채용은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시장 예상(+1.2%)을 상회하는 23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반% 제시함. IBM은 기존 인프라 사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으로 전환 노력 중. 22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224억 달러 기록함 (Bloomberg)

기사 링크: http://bit.ly/3Hummpq
[신영 반도체 서승연]

LAM Research, 전체 인력의 7%인 1,300명 감원 계획 발표. 차분기 매출 $35-41억, EPS $5.75-7.25로 시장 예상치(매출 $43.5억, EPS $7.78)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함. 실적발표 후 장외 주가 3.3% 하락 (MarketWatch)

기사 링크: http://bit.ly/3WBZEQA
[신영 반도체 서승연]

- Teradyne FY4Q22 매출 $7.32억, EPS $0.92로 시장 컨센서스(매출 $7.12억, EPS $0.75) 상회. 이는 오토 및 산업향 Eagle 제품 출하 증가에 기인함

- 차분기(FY1Q23) 매출 $5.5-6.3억, EPS $0.28-0.52로 컨센서스(매출 $6.37억, ESP $0.57)를 하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실적 공시 후 장외 주가는 4.3% 하락. 반도체 테스트 시장 수요는 전방 업체들의 공급, 수요, 재고 조정에 따른 생산 조절에 기반해 1H23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업황 둔화는 과거 산업 사이클과 유사하며 컴퓨팅, 차량/모빌리티 등 테스트 수요의 장기 성장동력은 유효할 것

Teradyne 뉴스 링크: https://bit.ly/3Hccn6E
[신영 반도체 서승연]

Intel FY4Q22 실적 Quick Review 드립니다. 실적 발표 후 장외 주가는 9.5% 하락 중입니다.

■ FY4Q22 전사 Review
- 매출 $140억(-28% YoY, 컨센서스 $145억)
- EPS $0.10(-92% YoY, 컨센서스 $0.19)
- 재고 소화 과정 중이며, sell-in(출하)이 sell-through(판매)를 크게 하회하고 있음

■ FY4Q22 Intel PC 관련(CCG 사업부) Review 및 전망
- 매출 66억 달러(-36% YoY). 컨슈머 및 교육용 위주로 PC 수요 감소한데다 고객사 재고 조정에 기인
- 23년 PC 출하량 2.70~2.95억대의 하단 예상
- 경제 재개로 PC 사용은 강세 지속

■ FY4Q22 Intel 서버 관련(DCAI 사업부) Review 및 전망
- 매출 43억 달러(-33% YoY). TAM 축소 및 경쟁 심화
- 서버 TAM은 1H23 전년대비 역성장, 2H23 중 성장 회복 예상
- 서버 CPU 출하량은 22년 -한자릿수 중반% YoY

■ FY1Q23 가이던스
- 매출 $105-115억(vs 컨센서스 $140억)
- EPS -$0.15(vs 컨센서스 $0.25)
- 23년 1월부터 일부 생산 설비 연수 기간을 5년에서 8년으로 연장
Japan, Netherlands to Join US in Chip Export Controls on China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27/japan-netherlands-to-join-us-in-chip-export-controls-on-china#xj4y7vzkg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10127?sid=101

- US, Dutch and Japanese officials are set to conclude talks as soon as Friday US time on a new set of limits to what can be supplied to Chinese companies, the people said, asking not to be named because the talks are private. Negotiations were ongoing as of late Thursday in Washington. There is no plan for a public announcement of restrictions that will likely be just implemented, the people said. 

- The Netherlands will expand restrictions on ASML Holding NV (ASML), which will prevent it from selling at least some of its so-called deep ultraviolet lithography machines, crucial to making some types of advanced chips and without which attempts to set up production lines may be impossible. Japan will set similar limits on Nikon Corp. (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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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230125 ASML FY4Q22 실적 컨콜 발췌

[수출 규제 관련]
- 수출 통제에 대해 타 정부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 중임. 현재 노광 장비 관련 수출 규제 정책은 변경된 사항 없음. 중국으로 EUV 장비는 인도할 수 없으나 DUV 및 계측/검사 장비는 가능함. 최근 네덜란드 총리가 언급했듯이, 해당 사안은 미국 뿐만 아니라 다국적 논의 주제이며, 복잡하고 민감한 사안인 만큼 신중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피력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