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vs 편리함>
자유와 편리함중에서 어떤게 더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다. 누구나 '자유'를 원한다. 그런데 의외로 더 가치있는 '자유'를 인간의 어쩔수 없는 속성으로 인해서 '편리함'에 양보한다.
그 누구도 하나의 메신저만 쓰라고 강요한적은 없다. 그런데 우리는 어쩔수 없이 하나의 메신저만 사용하고 있다. 그 메신저는 점점 그 힘이 커져서 우리의 대부분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지배속에서도 '자유'를 포기하고 '편리함'을 지속적으로 선택해왔다. 그 선택의 결과를 우리는 짧은 순간 경험하고 있다. '편리함'을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가 선택해야하는 중요한 '자유'는 타인의 손에 넘어갔고 더 이상 우리는 '자유'를 누릴수 없다.
누구의 잘못일까? 힘을 가진자의 잘못일까? 아니면 그 힘을 가지도록 우리가 '편리함'을 선택하고 우리가 가진 모든 '자유'에 대한 가치를 완전히 포기한 이유때문일까?
조금 기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해보자면 오늘과 같은 카카오 사태는 일부 막을수 있었고 앞으로도 대안이 있어야 한다. 그 대안은 분명 카카오에서는 하지 않을것이고 소비자인 우리가 요구해야겠지만, 우린 또 금방 잊어버리고 또 다시 '편리함'을 선택할 것이다.
중앙화 서비스에서는 '장애'라는 상황은 발생할 수 있고, 그 '장애'의 범위에 따라서 금방 복구하기 힘든 경우도 발생한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의 경우는 장애 발생시 p2p로 전환만 할수 있도록 해줘도 많은 부분 이용자들의 급한 불편함은 해결해 준다. 아니 더 나아가서 사실은 이용자들이 p2p를 선택할지 중앙화서비스를 선택할지를 할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물론 기업입장에서 돈이 안되는 선택적 p2p서비스를 할리가 없지만...데이터는 곧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돈이 되므로..)
누가 잘못했는지 따져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났을 뿐이고,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때 최소한 사용자들이 덜 불편하게 하려면 무슨 대안이 있으며, 그러한 대안을 실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들이 '편리함'을 조금 포기하고 '자유'를 선택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이러한 일은 종종 발생할것이다.
블록체인도 결국 '자유'와 '편리함'중에서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문제로 귀결될수 있는데....아마도 대부분은 '자유'보다 '편리함'을 원하는것 같다. 결국 더 중요한 가치보다 '편리함'을 안겨주는 많은 서비스들이 성공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결국 많은 이들이 꿈꾸는 그러한 사회는 결국 또 멀리 멀리 가버릴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카카오는 SK C&C에 책임을 물을것이고, SK C&C는 그 밑에 업체에 또 책임을 묻겠지......
그럼 블록체인은 더 안전한가? 라고 물어봤을때는..
블록체인은 운영에 있어서는 탈중앙화지만, 하나의 통일된 원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 하나의 통일된 원장이 문제가 생기면?? 이라는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자유와 편리함중에서 어떤게 더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다. 누구나 '자유'를 원한다. 그런데 의외로 더 가치있는 '자유'를 인간의 어쩔수 없는 속성으로 인해서 '편리함'에 양보한다.
그 누구도 하나의 메신저만 쓰라고 강요한적은 없다. 그런데 우리는 어쩔수 없이 하나의 메신저만 사용하고 있다. 그 메신저는 점점 그 힘이 커져서 우리의 대부분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지배속에서도 '자유'를 포기하고 '편리함'을 지속적으로 선택해왔다. 그 선택의 결과를 우리는 짧은 순간 경험하고 있다. '편리함'을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가 선택해야하는 중요한 '자유'는 타인의 손에 넘어갔고 더 이상 우리는 '자유'를 누릴수 없다.
누구의 잘못일까? 힘을 가진자의 잘못일까? 아니면 그 힘을 가지도록 우리가 '편리함'을 선택하고 우리가 가진 모든 '자유'에 대한 가치를 완전히 포기한 이유때문일까?
조금 기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해보자면 오늘과 같은 카카오 사태는 일부 막을수 있었고 앞으로도 대안이 있어야 한다. 그 대안은 분명 카카오에서는 하지 않을것이고 소비자인 우리가 요구해야겠지만, 우린 또 금방 잊어버리고 또 다시 '편리함'을 선택할 것이다.
중앙화 서비스에서는 '장애'라는 상황은 발생할 수 있고, 그 '장애'의 범위에 따라서 금방 복구하기 힘든 경우도 발생한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의 경우는 장애 발생시 p2p로 전환만 할수 있도록 해줘도 많은 부분 이용자들의 급한 불편함은 해결해 준다. 아니 더 나아가서 사실은 이용자들이 p2p를 선택할지 중앙화서비스를 선택할지를 할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물론 기업입장에서 돈이 안되는 선택적 p2p서비스를 할리가 없지만...데이터는 곧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돈이 되므로..)
누가 잘못했는지 따져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차피 일어나야 할 일이 일어났을 뿐이고, 앞으로도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때 최소한 사용자들이 덜 불편하게 하려면 무슨 대안이 있으며, 그러한 대안을 실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들이 '편리함'을 조금 포기하고 '자유'를 선택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이러한 일은 종종 발생할것이다.
블록체인도 결국 '자유'와 '편리함'중에서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문제로 귀결될수 있는데....아마도 대부분은 '자유'보다 '편리함'을 원하는것 같다. 결국 더 중요한 가치보다 '편리함'을 안겨주는 많은 서비스들이 성공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결국 많은 이들이 꿈꾸는 그러한 사회는 결국 또 멀리 멀리 가버릴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카카오는 SK C&C에 책임을 물을것이고, SK C&C는 그 밑에 업체에 또 책임을 묻겠지......
그럼 블록체인은 더 안전한가? 라고 물어봤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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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선물시장은 11시부터.
트레이딩을 잘하려면 시간과 정신력 그리고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바쁜일들이 많이 정리되어서 얼마전부터 장기적인 겨울(하락장)에 대비하기 위해서 트레이딩을 BTC로 시작했습니다.
APT는 꽤나 시장에서 지금 시끄럽습니다. 많은 의견들은 부정적이나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들도 꽤나 있습니다. 어쨋거나 중요한건 이러한 시장에는 분명 기회가 있습니다. (리스크도 크지만..)
11시부터 바이낸스 선물거래가 시작되니 그 기회를 한번 얻어보려고 하는데..역시나 어렵네요. 이건 그냥 뭐랄까요?
이런걸 보고 도박이라고 하죠 ㅎㅎㅎㅎ
아마 관망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버릴지도 모르겠으나 차트를 보긴 해야할듯 합니다.
이 위험한 게임에 참관하시는 분들은 모두 리스크 잘 감당하시고 꼭 게임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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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에어드랍 위한 테스트넷 사용 가이드>
APTOS 테스트넷 사용자에게 준 에어드랍때문에 다시금 테스트넷 열풍(?)이 부는듯 하네요~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기에 다 할순 없지만 그래도 가능성 높은것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SUI 가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나 공식적으로는 에어드랍이 없다고 최근에 트윗을 했네요.
그래도 해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글 참고해서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메인넷, 그리고 테스트넷 사용은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시간이 나면 왠만한 것들, 그리고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20분 전후가 쇼요될듯 합니다. (그동안 경험치에 따라서.. 10분~60분 이상이 될수도….)
테스트넷 사용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kimsfamily.kr/528
APTOS 테스트넷 사용자에게 준 에어드랍때문에 다시금 테스트넷 열풍(?)이 부는듯 하네요~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기에 다 할순 없지만 그래도 가능성 높은것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SUI 가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나 공식적으로는 에어드랍이 없다고 최근에 트윗을 했네요.
그래도 해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글 참고해서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메인넷, 그리고 테스트넷 사용은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시간이 나면 왠만한 것들, 그리고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20분 전후가 쇼요될듯 합니다. (그동안 경험치에 따라서.. 10분~60분 이상이 될수도….)
테스트넷 사용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kimsfamily.kr/528
대니월드(크립토 세상)
SUI 에어드랍 위한 테스트넷 사용
APTOS 에어드랍 때문에 다시 테스트넷 열기가 올라오는듯 하네요!!! SUI 트위터에 공식적으로는 에어드랍이 없다고 했는데... 그래도 하실분들은 아래 글 참고해서 테스트 해보세요~~! 1. sui 지갑 설치 후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suiet-sui-wallet/khpkpbbcccdmmclmpigdgddabeilkdpd Suiet | Sui Wallet The Sui wallet for everyone…
코스모스 생태계 포트폴리오 점검(IBC 트랜잭션 순위별 점검)
IBC 30일 기준으로,
여전히 1위는 오스모
2위는 Axelar(코스모스 생태계 밖에서 자금이 흘러오는 좋은 현상)
3위는 코스모스 허브(이건 코멘트 필요없음)
4위는 Stride, (ATOM,stATOM) 등으로 최근에 핫해진. 그런데 Stride 가격은 불안한..
5위는 EVMOS (개인적으론 어느정도의 시점에 수익실현을 하면 좋을것 같다는..)
6위는 Kujira. 이게 뒤에 있는 9위INjective와 약간의 경쟁구조 비슷한데….둘 중에 하나정도는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괜찮을것 같음.(dydx도 코스모스에 들어온다니깐..세개의 갱졍구도?)
7위는 주노, 이제 반감기 지났음
8위에 시프체인(전 별로 안좋아합니다. 서비스의 품질(?)이 좋지 않다는?)
9위 인젝티브, 위에 언급했지만, 고점대비 지금 가격이 나쁘지 않아보이긴 함.
10위 크레센트, 한국 팀의 DeFI. 초기에 조금 들어갔는데..큰 수량변동 및 금액변동 없는듯.(어찌 될지 잘 모르겠음…)
IBC 10개 한달 트랜잭션 위주로 정리했으나 트랜잭션이 많다고 좋은것도 적다고 나쁜건 아님.
IBC 30일 기준으로,
여전히 1위는 오스모
2위는 Axelar(코스모스 생태계 밖에서 자금이 흘러오는 좋은 현상)
3위는 코스모스 허브(이건 코멘트 필요없음)
4위는 Stride, (ATOM,stATOM) 등으로 최근에 핫해진. 그런데 Stride 가격은 불안한..
5위는 EVMOS (개인적으론 어느정도의 시점에 수익실현을 하면 좋을것 같다는..)
6위는 Kujira. 이게 뒤에 있는 9위INjective와 약간의 경쟁구조 비슷한데….둘 중에 하나정도는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괜찮을것 같음.(dydx도 코스모스에 들어온다니깐..세개의 갱졍구도?)
7위는 주노, 이제 반감기 지났음
8위에 시프체인(전 별로 안좋아합니다. 서비스의 품질(?)이 좋지 않다는?)
9위 인젝티브, 위에 언급했지만, 고점대비 지금 가격이 나쁘지 않아보이긴 함.
10위 크레센트, 한국 팀의 DeFI. 초기에 조금 들어갔는데..큰 수량변동 및 금액변동 없는듯.(어찌 될지 잘 모르겠음…)
IBC 10개 한달 트랜잭션 위주로 정리했으나 트랜잭션이 많다고 좋은것도 적다고 나쁜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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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One vs ATOM 2.0 Discussion (재권,Zaki, Sunny)
1시간 20분정도 되는 영상입니다. 출퇴근하면서 한번씩 들어보세요 🙂
https://youtu.be/Y9Sxftbh_A4
1시간 20분정도 되는 영상입니다. 출퇴근하면서 한번씩 들어보세요 🙂
https://youtu.be/Y9Sxftbh_A4
YouTube
ATOM ONE vs. ATOM 2.0 Discussion | Cosmos ATOM with Jae Kwon, Zaki Manian & Osmosis' Sunny Aggarwal
Consider staking with Stakecito.
You can delegate your ATOM, OSMO, JUNO, REGEN, STARS and many more!
➡️ More info: www.stakecit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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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모시스가 바이낸스에 상장했네요.
21년 6월경에 서비스가 시작하였으니깐, 1년 4개월정도 지난시점이네요.
코스모스 생태계의 신규 프로젝트가 성장하는데도 ATOM을 osmo로 보내서 다시 스왑등의 과정이 생략될 수 있으니(바이낸스-오스모로 보내서 바로 구매) 장기적으로 좋은 신호일듯 하고,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받은거나 신규프로젝트들의 토큰을 교환하는데도 보통 오스모-아톰 교환후 보냈을텐데..오스모를 바로 보낼수 있으니 장점으로 작용할것 같네요.
그나저나, 시장이 내년도 계속 침체기라는 예상이 많으니..별상관이 없을지도? ㅎㅎㅎ
21년 6월경에 서비스가 시작하였으니깐, 1년 4개월정도 지난시점이네요.
코스모스 생태계의 신규 프로젝트가 성장하는데도 ATOM을 osmo로 보내서 다시 스왑등의 과정이 생략될 수 있으니(바이낸스-오스모로 보내서 바로 구매) 장기적으로 좋은 신호일듯 하고,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받은거나 신규프로젝트들의 토큰을 교환하는데도 보통 오스모-아톰 교환후 보냈을텐데..오스모를 바로 보낼수 있으니 장점으로 작용할것 같네요.
그나저나, 시장이 내년도 계속 침체기라는 예상이 많으니..별상관이 없을지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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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위클리 아카데미에서 “절대 놓치면 안되는 기회!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 대한 주제로 11월9일 (수) 19:00~20:10에 진행합니다.
내용은 대략 아래의 주제로 진행됩니다.
1. 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2. 2023년 시장 전망
3.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4. 경기 침체 시 투자 전략
신청관련 https://blog.naver.com/byrowa/222917353064
*네 저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이 접니다 :)
내용은 대략 아래의 주제로 진행됩니다.
1. 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2. 2023년 시장 전망
3.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4. 경기 침체 시 투자 전략
신청관련 https://blog.naver.com/byrowa/222917353064
*네 저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이 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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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시 대응전략 - BTC트레이딩
지금의 시점에선 경기침체가 거의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자산의 배분이 필요하지만, 가장 좋은 대응 능력은 트레이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트레이딩은 꽤나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을 갖춘다면 가장 위험한 시기에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2023년은 꽤나 긴 겨울일거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잠시 멈추었던 트레이딩을 시작하면서 자산의 헷지를 하려고 합니다.
트레이딩뷰에 가끔씩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긴 겨울의 시기에 트레이딩 실력을 쌓아서 위험한 시기를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BTC 트레이딩만 하며, 배율은 1배수, Long, Short 을 스윙관점으로만 진행합니다. 보수적이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지만 아직까지 잘 다듬어지진 않았습니다. 2023년 한해는 트레이딩 실력을 성숙하게 다듬을 수 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트레이딩 뷰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 마세요!!!]
https://kr.tradingview.com/chart/BTCUSDT/CeEMx5Z8/
지금의 시점에선 경기침체가 거의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자산의 배분이 필요하지만, 가장 좋은 대응 능력은 트레이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트레이딩은 꽤나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을 갖춘다면 가장 위험한 시기에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2023년은 꽤나 긴 겨울일거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잠시 멈추었던 트레이딩을 시작하면서 자산의 헷지를 하려고 합니다.
트레이딩뷰에 가끔씩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긴 겨울의 시기에 트레이딩 실력을 쌓아서 위험한 시기를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BTC 트레이딩만 하며, 배율은 1배수, Long, Short 을 스윙관점으로만 진행합니다. 보수적이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지만 아직까지 잘 다듬어지진 않았습니다. 2023년 한해는 트레이딩 실력을 성숙하게 다듬을 수 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트레이딩 뷰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 마세요!!!]
https://kr.tradingview.com/chart/BTCUSDT/CeEMx5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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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사태 교훈 및 코스모스 생태계 연관성
1. 토큰 자체는 언제든지 0원에 수렴할 수 있다.
토큰은 누구나 찍어낼 수 있다. 즉 토큰의 현재가치가 실제 토큰의 가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특히나 찍어낸 토큰을 가지고 다양한 레버리지에 활용되고 있다면 그 리스크는 꽤나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토큰이 존재한다면, 그건 찍어낸 토큰이 아닌 그 토큰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아닐까? 기술력이라고 함은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그리고 아직까지는 꽤 괜찮게 성장하고 있는 이더리움의 메인넷 기술(스마트컨트랙트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의로의 기술력)
그리고 그와 유사한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진 메인넷들은 여전히 가치가 저평가되었다고 볼수 있다. 물론 그 저평가가 완전히 사라질수 있다는 점도 배제해선 안된다.
2. 아직은 시장이 여전히 초기다. 즉 기회와 리스크가 최대치다.
글로벌 3위 수준의 거래소가 갑자기 무너질수 있다는 이야기는 여전히 이 시장에선 대부분 무너질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린 테라-루나사태로 그걸 경험했고 이번에 다시 한번 학습하게 된다. 이러한 학습기간이 지나고 꽤나 안정적인 영역에 진입하기 전까진 여전히 이 시장은 초기시장이고 기회도 크지만 리스크도 꽤나 크다는걸 항상 잊지말아야 한다.
3. 이곳은 절대 안전하지 않다. 그나마 안전한건 BTC, ETH 정도(좀더 보수적으론 BTC만 안전)
그래도 안전하면서 꽤나 괜찮은 코인이 있을까?
그러한 욕심을 사실 버려야 한다. 그런게 세상에 어디 있을까?
그래도 리스크를 어느정도 감안하면서 꽤나 도전적으로 투자하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코인이 있다면 BTC와 ETH정도일듯 하다. ETH도 사실 리스크는 꽤 있다. 더 보수적으로 본다면 BTC가 안전하고, 이 BTC를 개인지갑에 보관한다면 가격의 변동은 겪게 되겠지만 최소한 자산 자체가 완전히 단순히 디지털데이터로만 존재하는 역사는 경험하지 못할것이다.
(난 개인적으론 BTC는 영구적으로 안전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4. 코스모스 생태계.
FTX 사태로 솔라나 생태계는 영향을 받게 될것이고, 솔라나와 연관된 다른 생태계들도 연관이 있을듯 하다. 코스모스 생태계는 FTX와 솔라나와 크게 연관관계가 아직까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진 큰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는듯 하다. 전체 암호화폐 생태계가 안정화되기전에 코스모스 생태계도 커져서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게 되면 그땐 리스크도 함께 증가하게 된다. 즉 한순간에 그냥 디지털숫자로 남을수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니 개인적으로 아직 여기에 몸담고 있기에…코스모스 생태계 역시 아직까진 안전한듯 하다. 여기서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톰 같은 토큰이 그냥 디지털 데이터로만 변해버리는 리스크는 없다는 이야기)
결론) winter is coming!! 이것 때문일까요? 다들 겨울을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겨울을 잘 지내다보면 어느새 봄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봄이 왔을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들이 더 이상 쓸모 없는 자산이라면 안되겠지요 🙂
1. 토큰 자체는 언제든지 0원에 수렴할 수 있다.
토큰은 누구나 찍어낼 수 있다. 즉 토큰의 현재가치가 실제 토큰의 가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특히나 찍어낸 토큰을 가지고 다양한 레버리지에 활용되고 있다면 그 리스크는 꽤나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토큰이 존재한다면, 그건 찍어낸 토큰이 아닌 그 토큰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아닐까? 기술력이라고 함은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그리고 아직까지는 꽤 괜찮게 성장하고 있는 이더리움의 메인넷 기술(스마트컨트랙트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의로의 기술력)
그리고 그와 유사한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진 메인넷들은 여전히 가치가 저평가되었다고 볼수 있다. 물론 그 저평가가 완전히 사라질수 있다는 점도 배제해선 안된다.
2. 아직은 시장이 여전히 초기다. 즉 기회와 리스크가 최대치다.
글로벌 3위 수준의 거래소가 갑자기 무너질수 있다는 이야기는 여전히 이 시장에선 대부분 무너질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린 테라-루나사태로 그걸 경험했고 이번에 다시 한번 학습하게 된다. 이러한 학습기간이 지나고 꽤나 안정적인 영역에 진입하기 전까진 여전히 이 시장은 초기시장이고 기회도 크지만 리스크도 꽤나 크다는걸 항상 잊지말아야 한다.
3. 이곳은 절대 안전하지 않다. 그나마 안전한건 BTC, ETH 정도(좀더 보수적으론 BTC만 안전)
그래도 안전하면서 꽤나 괜찮은 코인이 있을까?
그러한 욕심을 사실 버려야 한다. 그런게 세상에 어디 있을까?
그래도 리스크를 어느정도 감안하면서 꽤나 도전적으로 투자하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코인이 있다면 BTC와 ETH정도일듯 하다. ETH도 사실 리스크는 꽤 있다. 더 보수적으로 본다면 BTC가 안전하고, 이 BTC를 개인지갑에 보관한다면 가격의 변동은 겪게 되겠지만 최소한 자산 자체가 완전히 단순히 디지털데이터로만 존재하는 역사는 경험하지 못할것이다.
(난 개인적으론 BTC는 영구적으로 안전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4. 코스모스 생태계.
FTX 사태로 솔라나 생태계는 영향을 받게 될것이고, 솔라나와 연관된 다른 생태계들도 연관이 있을듯 하다. 코스모스 생태계는 FTX와 솔라나와 크게 연관관계가 아직까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진 큰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는듯 하다. 전체 암호화폐 생태계가 안정화되기전에 코스모스 생태계도 커져서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게 되면 그땐 리스크도 함께 증가하게 된다. 즉 한순간에 그냥 디지털숫자로 남을수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니 개인적으로 아직 여기에 몸담고 있기에…코스모스 생태계 역시 아직까진 안전한듯 하다. 여기서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톰 같은 토큰이 그냥 디지털 데이터로만 변해버리는 리스크는 없다는 이야기)
결론) winter is coming!! 이것 때문일까요? 다들 겨울을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겨울을 잘 지내다보면 어느새 봄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봄이 왔을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들이 더 이상 쓸모 없는 자산이라면 안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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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베팅의 기회일까요? 이 위기에 전 일단 최소한의 헷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적절히 사용해야겠지만, 청산의 리스크를 감안하면서 헷지가 필요하겠죠.
이 늦은밤까지 깨어있기는 오랜만이네요.
베팅의 기회일까요? 이 위기에 전 일단 최소한의 헷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적절히 사용해야겠지만, 청산의 리스크를 감안하면서 헷지가 필요하겠죠.
이 늦은밤까지 깨어있기는 오랜만이네요.
🔥2
어제 델리오에서 강연한 자료 공유드립니다.
시장상황을 보니 4번주제가 중요할듯 합니다.
강의자료 마지막 챕터의 내용은 아래 문장입니다.
삶의 파도들이 일어나고 가라앉게 두라.
너는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 너는 바다 그 자체이므로 [인도 경전 아슈타바크라 기타]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1. 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2. 2023년 시장전망
3. 2023년 가장사잔 시장 전망
4. 경기 침체 시 투자 전략
http://bit.ly/3WOdocc
시장상황을 보니 4번주제가 중요할듯 합니다.
강의자료 마지막 챕터의 내용은 아래 문장입니다.
삶의 파도들이 일어나고 가라앉게 두라.
너는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 너는 바다 그 자체이므로 [인도 경전 아슈타바크라 기타]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1. 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2. 2023년 시장전망
3. 2023년 가장사잔 시장 전망
4. 경기 침체 시 투자 전략
http://bit.ly/3WOd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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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 거래소 VS 탈중앙화 거래소>
중앙화 거래소가 문제가 있으니 탈중앙화 거래소가 이를 해결할 수 있을것 같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비탈릭은 이 부분의 한계를 명확히 지적하고 있다.
DEX(탈중앙화거래소)는 현금(원화,달러)를 탈중앙화거래소로 교환 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결국 사토시가 원래 이야기했던 암호화폐를 결제에 사용할때 유용해지는 환경으로 변하거나..
아니면 CBDC가 기존의 크립토와 잘 연계되어서 CBDC- DEX간 교환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둘 모두 되거나?
가능성은 있으나 저 시기가 언제일지..그리고 그때까지 현존하는 크립토 자산들이 잘 버텨줄지....
중앙화 거래소가 문제가 있으니 탈중앙화 거래소가 이를 해결할 수 있을것 같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비탈릭은 이 부분의 한계를 명확히 지적하고 있다.
DEX(탈중앙화거래소)는 현금(원화,달러)를 탈중앙화거래소로 교환 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결국 사토시가 원래 이야기했던 암호화폐를 결제에 사용할때 유용해지는 환경으로 변하거나..
아니면 CBDC가 기존의 크립토와 잘 연계되어서 CBDC- DEX간 교환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둘 모두 되거나?
가능성은 있으나 저 시기가 언제일지..그리고 그때까지 현존하는 크립토 자산들이 잘 버텨줄지....
[LOOP NFT 에어드랍]
에어드랍 대상자 조건은 잘 모르겠지만…
(주노 스테이커에..예전에 어떤 양식을 입력한 대상자인것 같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음ㅠ)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글 참고 https://news.1rj.ru/str/cobling/2833
여기서 대상자는 에어드랍을 받고
https://nft-juno.loop.markets/launchpad/loop-airdrop
받은 에어드랍 NFT를 스테이킹 하면(1년인듯)
https://nft-juno.loop.markets/myNft
오늘 기준으로 매일 0.7 USDC정도의 LOOP가 리워드 되네요(1년간)
물론 저걸 스테이킹 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활용하는것도 있습니다. (전 그냥 스테이킹 한번 해봤어요)
*체크해보시고 대상자이시면 잘 활용하시길..
에어드랍 대상자 조건은 잘 모르겠지만…
(주노 스테이커에..예전에 어떤 양식을 입력한 대상자인것 같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음ㅠ)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글 참고 https://news.1rj.ru/str/cobling/2833
여기서 대상자는 에어드랍을 받고
https://nft-juno.loop.markets/launchpad/loop-airdrop
받은 에어드랍 NFT를 스테이킹 하면(1년인듯)
https://nft-juno.loop.markets/myNft
오늘 기준으로 매일 0.7 USDC정도의 LOOP가 리워드 되네요(1년간)
물론 저걸 스테이킹 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활용하는것도 있습니다. (전 그냥 스테이킹 한번 해봤어요)
*체크해보시고 대상자이시면 잘 활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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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서 강의했던 내용을 유튜브에 다시 찍어서 올렸습니다. 1시간 조금 안되니 시간되실때 한번씩 보세요 :)
1.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무료강의]
1)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https://youtu.be/pYv0wf-IeU8
2)시장 및 가상자산 시장 전망
https://youtu.be/5JdSY3edPbk
3) 시장 침체시 투자전략
https://youtu.be/J_5ghRyzB2U
4) 강의 자료
https://kimsfamily.kr/534
2. 장기투자라면 한번은 꼭 봐야하는, 블록체인 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핵심가치 강의링크[유료강의][한달간 (~12월13일) 30%할인]
https://inf.run/AjYk
1.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무료강의]
1)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https://youtu.be/pYv0wf-IeU8
2)시장 및 가상자산 시장 전망
https://youtu.be/5JdSY3edPbk
3) 시장 침체시 투자전략
https://youtu.be/J_5ghRyzB2U
4) 강의 자료
https://kimsfamily.kr/534
2. 장기투자라면 한번은 꼭 봐야하는, 블록체인 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핵심가치 강의링크[유료강의][한달간 (~12월13일) 30%할인]
https://inf.run/AjYk
Kujira & Injective
둘 중 뭐가 좋을까요?
Injective는 과거 가격대비 현재 저렴한구간인듯 하고
Kujira는 ..좀더 핫한 느낌이 있긴 한데..
Kujira는 스테이킹 수량에 따라서 페이지에서 가진자(?)의 뿌듯함(?)을 표현해줍니다.ㅋㅋ (500개, 5000개, 50,000개 차등)
오스모시스에서 거래량은 Kuji가 더 많고 injective는 스왑이 잘 안되네요(유동성이 부족한듯)
두개 반반 담으려다가 injective swap이 잘안되어서 kujira를 조금 넣어봤습니다.
혹시 포트폴리오에 두개 가지고 계신분? 그리고 의견들도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
둘 중 뭐가 좋을까요?
Injective는 과거 가격대비 현재 저렴한구간인듯 하고
Kujira는 ..좀더 핫한 느낌이 있긴 한데..
Kujira는 스테이킹 수량에 따라서 페이지에서 가진자(?)의 뿌듯함(?)을 표현해줍니다.ㅋㅋ (500개, 5000개, 50,000개 차등)
오스모시스에서 거래량은 Kuji가 더 많고 injective는 스왑이 잘 안되네요(유동성이 부족한듯)
두개 반반 담으려다가 injective swap이 잘안되어서 kujira를 조금 넣어봤습니다.
혹시 포트폴리오에 두개 가지고 계신분? 그리고 의견들도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