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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생태계 포트폴리오 점검(IBC 트랜잭션 순위별 점검)

IBC 30일 기준으로,
여전히 1위는 오스모
2위는 Axelar(코스모스 생태계 밖에서 자금이 흘러오는 좋은 현상)
3위는 코스모스 허브(이건 코멘트 필요없음)
4위는 Stride, (ATOM,stATOM) 등으로 최근에 핫해진. 그런데 Stride 가격은 불안한..
5위는 EVMOS (개인적으론 어느정도의 시점에 수익실현을 하면 좋을것 같다는..)
6위는 Kujira. 이게 뒤에 있는 9위INjective와 약간의 경쟁구조 비슷한데….둘 중에 하나정도는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괜찮을것 같음.(dydx도 코스모스에 들어온다니깐..세개의 갱졍구도?)
7위는 주노, 이제 반감기 지났음
8위에 시프체인(전 별로 안좋아합니다. 서비스의 품질(?)이 좋지 않다는?)
9위 인젝티브, 위에 언급했지만, 고점대비 지금 가격이 나쁘지 않아보이긴 함.
10위 크레센트, 한국 팀의 DeFI. 초기에 조금 들어갔는데..큰 수량변동 및 금액변동 없는듯.(어찌 될지 잘 모르겠음…)

IBC 10개 한달 트랜잭션 위주로 정리했으나 트랜잭션이 많다고 좋은것도 적다고 나쁜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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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모시스가 바이낸스에 상장했네요.

21년 6월경에 서비스가 시작하였으니깐, 1년 4개월정도 지난시점이네요.

코스모스 생태계의 신규 프로젝트가 성장하는데도 ATOM을 osmo로 보내서 다시 스왑등의 과정이 생략될 수 있으니(바이낸스-오스모로 보내서 바로 구매) 장기적으로 좋은 신호일듯 하고,

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받은거나 신규프로젝트들의 토큰을 교환하는데도 보통 오스모-아톰 교환후 보냈을텐데..오스모를 바로 보낼수 있으니 장점으로 작용할것 같네요.

그나저나, 시장이 내년도 계속 침체기라는 예상이 많으니..별상관이 없을지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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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위클리 아카데미에서 “절대 놓치면 안되는 기회!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 대한 주제로 11월9일 (수) 19:00~20:10에 진행합니다.

내용은 대략 아래의 주제로 진행됩니다.

1. 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2. 2023년 시장 전망
3.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4. 경기 침체 시 투자 전략


신청관련 https://blog.naver.com/byrowa/222917353064

*네 저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이 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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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시 대응전략 - BTC트레이딩

지금의 시점에선 경기침체가 거의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자산의 배분이 필요하지만, 가장 좋은 대응 능력은 트레이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트레이딩은 꽤나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을 갖춘다면 가장 위험한 시기에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2023년은 꽤나 긴 겨울일거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잠시 멈추었던 트레이딩을 시작하면서 자산의 헷지를 하려고 합니다.

트레이딩뷰에 가끔씩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긴 겨울의 시기에 트레이딩 실력을 쌓아서 위험한 시기를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BTC 트레이딩만 하며, 배율은 1배수, Long, Short 을 스윙관점으로만 진행합니다. 보수적이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지만 아직까지 잘 다듬어지진 않았습니다. 2023년 한해는 트레이딩 실력을 성숙하게 다듬을 수 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트레이딩 뷰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따라하지 마세요!!!]
https://kr.tradingview.com/chart/BTCUSDT/CeEMx5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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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사태 교훈 및 코스모스 생태계 연관성

1. 토큰 자체는 언제든지 0원에 수렴할 수 있다.
토큰은 누구나 찍어낼 수 있다. 즉 토큰의 현재가치가 실제 토큰의 가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특히나 찍어낸 토큰을 가지고 다양한 레버리지에 활용되고 있다면 그 리스크는 꽤나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토큰이 존재한다면, 그건 찍어낸 토큰이 아닌 그 토큰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아닐까? 기술력이라고 함은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그리고 아직까지는 꽤 괜찮게 성장하고 있는 이더리움의 메인넷 기술(스마트컨트랙트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의로의 기술력)
그리고 그와 유사한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진 메인넷들은 여전히 가치가 저평가되었다고 볼수 있다. 물론 그 저평가가 완전히 사라질수 있다는 점도 배제해선 안된다.

2. 아직은 시장이 여전히 초기다. 즉 기회와 리스크가 최대치다.
글로벌 3위 수준의 거래소가 갑자기 무너질수 있다는 이야기는 여전히 이 시장에선 대부분 무너질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린 테라-루나사태로 그걸 경험했고 이번에 다시 한번 학습하게 된다. 이러한 학습기간이 지나고 꽤나 안정적인 영역에 진입하기 전까진 여전히 이 시장은 초기시장이고 기회도 크지만 리스크도 꽤나 크다는걸 항상 잊지말아야 한다.

3. 이곳은 절대 안전하지 않다. 그나마 안전한건 BTC, ETH 정도(좀더 보수적으론 BTC만 안전)
그래도 안전하면서 꽤나 괜찮은 코인이 있을까?
그러한 욕심을 사실 버려야 한다. 그런게 세상에 어디 있을까?
그래도 리스크를 어느정도 감안하면서 꽤나 도전적으로 투자하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코인이 있다면 BTC와 ETH정도일듯 하다. ETH도 사실 리스크는 꽤 있다. 더 보수적으로 본다면 BTC가 안전하고, 이 BTC를 개인지갑에 보관한다면 가격의 변동은 겪게 되겠지만 최소한 자산 자체가 완전히 단순히 디지털데이터로만 존재하는 역사는 경험하지 못할것이다.
(난 개인적으론 BTC는 영구적으로 안전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4. 코스모스 생태계.
FTX 사태로 솔라나 생태계는 영향을 받게 될것이고, 솔라나와 연관된 다른 생태계들도 연관이 있을듯 하다. 코스모스 생태계는 FTX와 솔라나와 크게 연관관계가 아직까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진 큰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는듯 하다. 전체 암호화폐 생태계가 안정화되기전에 코스모스 생태계도 커져서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게 되면 그땐 리스크도 함께 증가하게 된다. 즉 한순간에 그냥 디지털숫자로 남을수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니 개인적으로 아직 여기에 몸담고 있기에…코스모스 생태계 역시 아직까진 안전한듯 하다. 여기서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톰 같은 토큰이 그냥 디지털 데이터로만 변해버리는 리스크는 없다는 이야기)

결론) winter is coming!! 이것 때문일까요? 다들 겨울을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겨울을 잘 지내다보면 어느새 봄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봄이 왔을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들이 더 이상 쓸모 없는 자산이라면 안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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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베팅의 기회일까요? 이 위기에 전 일단 최소한의 헷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적절히 사용해야겠지만, 청산의 리스크를 감안하면서 헷지가 필요하겠죠.
이 늦은밤까지 깨어있기는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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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델리오에서 강연한 자료 공유드립니다.
시장상황을 보니 4번주제가 중요할듯 합니다.

강의자료 마지막 챕터의 내용은 아래 문장입니다.

삶의 파도들이 일어나고 가라앉게 두라.
너는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 너는 바다 그 자체이므로 [인도 경전 아슈타바크라 기타]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1. 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2. 2023년 시장전망
3. 2023년 가장사잔 시장 전망
4. 경기 침체 시 투자 전략

http://bit.ly/3WOd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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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 거래소 VS 탈중앙화 거래소>

중앙화 거래소가 문제가 있으니 탈중앙화 거래소가 이를 해결할 수 있을것 같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비탈릭은 이 부분의 한계를 명확히 지적하고 있다.

DEX(탈중앙화거래소)는 현금(원화,달러)를 탈중앙화거래소로 교환 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결국 사토시가 원래 이야기했던 암호화폐를 결제에 사용할때 유용해지는 환경으로 변하거나..

아니면 CBDC가 기존의 크립토와 잘 연계되어서 CBDC- DEX간 교환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둘 모두 되거나?

가능성은 있으나 저 시기가 언제일지..그리고 그때까지 현존하는 크립토 자산들이 잘 버텨줄지....
[LOOP NFT 에어드랍]

에어드랍 대상자 조건은 잘 모르겠지만…
(주노 스테이커에..예전에 어떤 양식을 입력한 대상자인것 같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음ㅠ)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글 참고 https://news.1rj.ru/str/cobling/2833

여기서 대상자는 에어드랍을 받고
https://nft-juno.loop.markets/launchpad/loop-airdrop

받은 에어드랍 NFT를 스테이킹 하면(1년인듯)
https://nft-juno.loop.markets/myNft

오늘 기준으로 매일 0.7 USDC정도의 LOOP가 리워드 되네요(1년간)

물론 저걸 스테이킹 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활용하는것도 있습니다. (전 그냥 스테이킹 한번 해봤어요)

*체크해보시고 대상자이시면 잘 활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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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서 강의했던 내용을 유튜브에 다시 찍어서 올렸습니다. 1시간 조금 안되니 시간되실때 한번씩 보세요 :)

1. 2023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무료강의]
1)가상자산 시장의 현 주소
https://youtu.be/pYv0wf-IeU8

2)시장 및 가상자산 시장 전망
https://youtu.be/5JdSY3edPbk

3) 시장 침체시 투자전략
https://youtu.be/J_5ghRyzB2U

4) 강의 자료
https://kimsfamily.kr/534

2. 장기투자라면 한번은 꼭 봐야하는, 블록체인 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핵심가치 강의링크[유료강의][한달간 (~12월13일) 30%할인]
https://inf.run/AjYk
Kujira & Injective

둘 중 뭐가 좋을까요?
Injective는 과거 가격대비 현재 저렴한구간인듯 하고
Kujira는 ..좀더 핫한 느낌이 있긴 한데..

Kujira는 스테이킹 수량에 따라서 페이지에서 가진자(?)의 뿌듯함(?)을 표현해줍니다.ㅋㅋ (500개, 5000개, 50,000개 차등)

오스모시스에서 거래량은 Kuji가 더 많고 injective는 스왑이 잘 안되네요(유동성이 부족한듯)

두개 반반 담으려다가 injective swap이 잘안되어서 kujira를 조금 넣어봤습니다.

혹시 포트폴리오에 두개 가지고 계신분? 그리고 의견들도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
업비트 카바 시세차익 85%

이거 보고 아싸!! 하고 차익거래 하려고 했더니…
입금이 안되는군요!!

역시 세상에 쉽게 돈버는 법은 없나봅니다!!
업비트 MM팀 나쁜 녀석들.
😢1
STRIDE 에어드랍

에어드랍 사이트 https://app.stride.zone/airdrop

에어드랍 방법
1. strd가 없으면 faucet에서 요청
https://faucet.stride.zone/

2. free airdrop 이건 그냥 받으면 됩니다.

3. Stake some STRD 이건 소량의 strd를 스테이킹 하면 수령받습니다.

4. Liquid Stake on Stride 이건 최소 0.01 atom을 Stride에 liquid stking으로 옮기셔야 합니다. (옮기고 오스모로 옮겨서 다시 atom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 사전에 STRIDE에 ATOM을 stATOM으로 liquid stking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 수량이 꽤(?) 되는듯 합니다. (체크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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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Czar 에어드랍

에어드랍 청구
https://juno.tools/airdrops/
여기에서 제일 첫번째 Czar Airdrop.

CZAR Dapp에서 스테이킹
https://forecast.deliverdao.org/stake

위 사이트에서 Manage Stake 클릭하면 DAO로 연결되고 스테이킹을 하면 Voting power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시 위 사이트에 돌아오면,
매일 Claim할수 있는 juno수량이 표시됩니다.

음.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