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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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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biru Chain테스트넷 참여

* 코스모스 SDK사용해서 선물 트레이딩을 Dex로 구현하려는 프로젝트로 보여집니다.
* 참고로 저도 정보를 많이 확인하진 못한 곳이니 개인적으로 더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현재 아래 테스트넷은 특별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테스트넷 사용시간은 5분내외로 간단합니다.(지갑연결-테스트넷토큰받고-BTC 포지션 취하면 끝)

테스트넷 사용가이드)
https://kimsfamily.kr/549
쟁글 2023 가상자산 시장 리포트를 살펴봤습니다. 짧게 한다고 했는데..그래도 30분이네요?

0:43 목차
1:16 시장에서의 비트코인의 위치, 변화
2:33 기관의 비트코인 투자비중
3:11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5:17 기관, 국가, 상장기업 별 비트코인 자산 보유 현황
7:50 블록체인 레이어1들의 싸움, 그 결과는?
8:51 2022년 시가총액 코인별 변화그래프
10:33 이더리움 자산 가치의 특징(수퍼클래스 트라이앵글)
11:58 이더리움 pos 전환 이후 인플레이션(비트코인 비교)
13:30 이더리움 스테이킹 이자 추이
14:47 레이어2 롤업 비교(옵티미즘 롤업, ZK롤업)
17:25 브릿지의 보안이슈
18:40 코스모스 IBC 2023년 거래량 및 거래금액
19:35 앱토스 및 수이(Sui) 비교
21:10 블록체인 트릴레마와 레이어 1의 고민
22:10 브릿지의 보안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브릿지의 변화)
23:15 오라클 시장의 독점, 체인링크
24:17 지갑 부분에서의 변화
25:09 MEV 소개 및 2023 시장에서의 변화
26:53 블록체인 게임시장 현황 및 전망
28:39 스테이블 코인의 전쟁 및 전망
32:10 규제 부분(국외, 국내)
33:10 중앙화 거래소 매출감소 및 대규모 구조조정
33:45 결론

https://youtu.be/5JGxcovOxao
메사리 2023 리포트를 살펴봤습니다. 2023년이 윈터의 시작인지, 끝인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1:20 메사리리포트 2023년 전망 요약
5:50 메사리리포트 목차
7:30 크립토 겨울 무엇을 해야할까?
10:10 비트코인 매수,매도 시기 참고 MVRV
11:30 이더리움의 위치
12:27 레이어1 그리고 defi, nft 등
14:30 메사리 리포트 포트폴리오
16:05 중앙화 거래소의 리스크 방향성등
16:55 윈터 극복, 큰게 온다?
19:45 비트코인의 중요한 위치
20:04 비트코인 채굴의 장,단점 (채굴리스크)
22:10 프라이버시 코인 전망
22:50 스테이블 코인의 전쟁
24:40 이더리움의 변화 및 로드맵
25:44 Scourge , MEV에 대한 추가설명
30:17 비탈릭 부테린의 기대
31:34 코스모스 체인의 변화
34:07 dydx 코스모스 업그레이드
35:49 Sei, Canto 에 대해서
39:24 결론

https://youtu.be/4NVlbn3nl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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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젤은행감독위원회에서 암호자산 관련 규제안을 확정했습니다. 시행일은 2025. 1. 1이니 그 전까지 준비를 하겠죠.

주요한 내용은,
암호자산에 대해서 그룹1, 그룹2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룹1)의 경우는 기존 전통자산(주식등)을 분산원장 기술을 사용하여 중앙기관 없이 토큰화한 것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암호화폐중에서 가치가 유지되는것들(담보자산이 있거나-달러 담보로 한 스테이블을 의미할수 있는듯), 시장에서 여러 테스트를 거친 암호자산(아마도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그룹1의 경우 핵심은 기존에 주식등 기존의 금융시스템안에서 어느정도 장치가 있는 것들을 토큰화 한것들, 그리고 기존 금융상품은 아니지만 암호자산중에서 어느정도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것들(비트코인, 검증받은 담보물 존재하는 스테이블 코인등)이 될듯 합니다.

그룹2가 중요한데, 그룹2에 속하지 않는 암호자산들입니다. 아마도 레이어1의 메인넷들, 그리고 이더리움 위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erc20토큰들, 그리고 또다른 암호자산들(nft 등)이 이 부류에 포함될것 같은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토큰들이 기존의 자산을 담보로 할 경우에 그룹2에 포함된다는 조건으로보여집니다.

즉, nft나 erc20토큰, 또다른 암호자산 상품의 경웅, 레이어1의 메인넷도 포함될수 있는듯 이런 경우 은행에서 다룰 수 있는 범위는 기존의 금융상품으로 담보를 가지고 있거나, 발행된 자산의 가치에 준하는 자기자본이 있어야 하는(기업의 형태든, 상품이든 , 부동산이든, 채권이든..기존 금융상품으로 가치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들)

자세한건 아래 리포트 참고해보시고 위 글은 제가 나름 해석한 글이니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존의 금융에서 암호자산을 정식으로 인정하는 확정안에 대한 부분은 변함이 없으니, 비트코인과 암호자산이 사라지느니 미래에 없어지느니, 사기꾼이니 하는 의미는 더 이상 논쟁의 소지가 아니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네요.

(자료링크는 댓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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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공유해드렸던 바젤위원회 규제안 관련해서 잘못 해석한 내용이 좀 있었네요. 그룹1에 비트코인을 포함시켰는데, 비트코인을 포함한 담보물등이 없는 자산들은 그룹2에 포함되어야 하는것 같네요. 영상으로 짧게 설명을 남겼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혹은 내가 보유하려는 코인이 과연 규제가 실행될때 어떠한 변화를 겪게 될지를 미리 검토해보는것도 중요할듯 합니다.

https://youtu.be/hQErtjkcL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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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Link) 새로운 토큰이코노미, 새로운 메인넷(핀시아) 런칭

00:25 라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
1:00 현재까지 발행된 유통량 6,734,458 LN
2:09 네이버 라인 프로젝트의 목표
2:52 라인의 LInk 토큰 이코노미의 핵심 모델 및 배분비율
3:30 검증인 및 홀더들에게 배분되는 토큰비율 50%
5:11 서비스 개발사(dapp)들에게 배분되는 토큰비율 30%
6:34 팀(개발사) 물량 20%
6:51 인플레이션 년간 비율
8:11 링크(Link) 기존 차트 가격 및 거래 가능한 거래소

https://youtu.be/zIA1OFv_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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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4년 비트코인 예언

2023년은 토끼의 해다. 그래서 차트는 토끼의 귀처럼 크게 2번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할거다.
기회는 오직 2023년에만 존재한다.

2024년은 용의 해다. 용처럼 비트는 솟아 오를거다. 이때 욕심부리지 말고 투자한 금액을 모두 현금화 하고 남은 금액으로 멀리멀리 날아가보자.

올 한해는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단 좋을것 같으니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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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의 정석이란 주제로 비트코인부터 시리즈로 중요한 내용들만 짚어드리는 컨텐츠를 찍으려고 합니다. 일단 비트코인부터 시작해봅니다.

0:00 코인투자의 정석 시리즈(비트코인) 및 목차
0:51 비트코인의 가치(토큰이코노미)
2:17 비트코인 반감기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격상관관계
4:05 채굴보상이 끝난 이후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계속 채굴할까?
6:45 비트코인의 인플레이션은 어느정도 될까?
7:46 비트코인의 가치(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만든 이유)
11:24 비트코인의 시장평가(삼성전자,테슬라등과 비교)
14:10 비트코인의 도미넌스에 대한 이해 및 향후 방향성
15:31 비트코인 매수시기(MRVR-Z Score 차트로 비트 매수시기 매도시기확인)
17:40 비트코인 주요 고래들 지표 및 지갑주소
18:32 비트코인 주요 고래(개인, 거래소,정부,기업 등)
19:48 비트코인의 리스크(코드결함- 첫번째 코드결함)
21:54 비트코인 리스크(최근 코드 결함)
23:22 비트코인 리스크(결국엔 코드에 의존적인 비트코인?)

https://youtu.be/j3H6jSg4_VI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대니월드(코이 연구소)»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대니월드(코인 연구소)»
오랜만에 코인판을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이전에 제가 쓴 글이 있더군요. 비트가 1,000만원 넘었다고 좋아하던 시절이네요. 이때에 비하면 여전히 지금도 가격이 꽤나 비싸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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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더리움의 가치, 그리고 리스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가장 최신버전이니 한번씩 꼭 보세요~

0:15 목차(가치,시장평가,리스크)
0:23 이더리움 토큰 이코노미(발행량,합의알고리즘,블록보상)
1:53 이더리움 토큰 이코노미(공급량, 초기 ICO물량, 초기기여자 물량 등)
3:11 머지 이후 이더리움의 블록 보상 변경
4:20 이더리움의 인플레이션(비트코인과 비교, 머지 이전과 비교)
6:15 이더리움 POS 전환이후 이더의 발행량의 변화 그래프
7:58 이더리움의 현재 전체 발행량의 범위(순수지갑,컨트랙트,검증인)
10:42 이더리움의 가치, 비탈릭 부테린의 영향력
12:57 이더리움의 비전과 이룬 업적(ICO,Defi,NFT, web3 등)
15:57 이더리움의 시장평가(국내주식과 비교)
17:00 이더리움의 숨겨진 가치는 무엇일까?(스테이블 코인 포함한 다양한 생태계)
19:35 이더리움의 도미넌스가 이더뿐일까?
20:00 이더리움의 고래들 주소
20:57 이더리움의 리스크(하나의 원장, 수많은 응용프로그램들)
23:42 여전히 진행중인 이더리움 프로젝트
25:00 가장 최근 이더리움 행사에서의 비탈릭 부테린의 영향력

https://youtu.be/f8Po0h_UZ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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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에서 2023년 비트코인 가격전망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김동환 칼럼니스트가 접니다. ㅎㅎㅎ)

제가 인터뷰한 부분은,
김동환 암호화폐 칼럼니스트는 “비트코인 시장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 거시경제 추세와 커플링되는 경향이 짙어졌다”며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유지되거나 하락하고, 금리인상이 멈추는 연말이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암호화폐 업계 내부에는 어떤 이슈가 있을까. 김동환 칼럼니스트는 “테라·루나 사태, FTX 거래소 파산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신뢰도 하락을 경험했고, 이는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며 “현재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에도 일부 투자자들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는데, 바이낸스가 시장의 우려를 떨쳐내지 못하면 비트코인 가격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s://woman.donga.com/New/3/03/12/3855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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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가상자산, 크립토, 코인, 암호화폐, 뭐가 맞는거지?>

가끔 글도 쓰고 강의도 하고 자료도 만들다 보니 매번 어떤 용어를 사용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다.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글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 그리고 전문가들을 위한 용어는 조금씩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코인판은 용어가 너무나 많고 다양하다. 어떤 용어가 적절할지 고민해 봤다.

전자화폐 - 비트코인 백서에는 비트코인을 p2p 방식의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도 용어가 주는 어감이 좀 구식이라서 그런것일까? 전자화폐, 전자기기, 뭔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 든다.

가상화폐 - 가상의 공간에서 존재하는 화폐다. 그 형태가 어떠하든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는 화폐이므로 이게 그나마 꽤나 쉬우면서도 용어정의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화폐라는 용어때문에 정부에서는 이 용어를 좋아하지 않는듯 하다.

가상자산 - 그래서 어느정도 절충안을 가진게 이 가상자산인듯 하다.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는 화폐는 아닌(화폐로써의 역할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자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그 하위개념까지 어느정도 포함할 수 있으니깐..암튼 그래서 현재는 이 용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듯하다. 일반인들에겐 가상화폐, 가상자산이란 용어가 친숙한 듯 하다.

암호화폐 - 영어로 많이 사용하는 CryptoCurrency를 한국어로 직역한 형태다. 암호화폐, 그런데 이게 일반인들에겐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든다. 암호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부터 조금 어려워지기도 하고 약간의 거부감이 드는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가상화폐가 더 의미가 좋지 않은지 생각도 든다. 왜냐하면 화폐로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려면 이미 그 화폐의 의미 속에서 위조지폐의 발행(블록체인에서 이중지불로 불리는)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걸 구지 약간 어려워 보이는 용어를 쓸 필요가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는 암호화폐보단 가상화폐가 나은듯 하다. 왜냐하면 화폐는 사용해야 하는데 결국 사용성은 대중에게 있기 때문이다.

크립토 - 최근에 이렇게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업계에 있는 분들이나 나름 선두에 있는 분들이 많이 쓴다. 일반인들중에는 투자자들이 이 용어를 쓰고 젊은 세대일 수록 이 용어를 더 애용하는 듯 하다. 용어를 쓰는 건 문제될건 없지만 오히려 층을 나누면서 대중화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건 나만 그런것일까? 그리고 정확히 이야기 하면 크립토 는 뭔가 빠져 있는 듯 하다. 그게 뭘까?
디지털자산 - 업비트가 주로 이 용어를 사용한다. 꽤나 마케팅을 잘하는 회사 답다. 가상자산보다 조금 더 비트코인과 가까우면서도 정부의 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용어. 그런데 여기에도 한가지 단점은 자산과 화폐는 다르다는 점이다. 여전히 화폐의 역할을 축소해선 안된다.

코인 - 비트코인의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이 용어가 꽤나 괜찮은 용어인데, 왠지 우리나라 분위기에 코인한다고 하면 약간의 부정적인 느낌이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조금 더 배운 사람이란걸 나타내고 싶어서, 나는 제일 아래층에 있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어서 크립토, 암호화폐 같은 용어를 사용해서 자신을 분리하려는 것일까? 그래도 코인이라는 용어에는 가상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고 자산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화폐로써의 기능도 있는 그 모든걸 포함하는 듯 하다.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용어의 통일은 어려울 듯 하고 이렇게 다양하게 용어르 사용하는게 오히려 이 시장의 특성을 잘 설명해주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도 든다. 그래도 뭔가 통일이 되면 좋을듯 한데 그게 쉽진 않겠지?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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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대니월드(크립토 세상)»
크립토 투자의 정석 세번째 영상입니다. 코스모스 🙂

0:22 코스모스 토큰이코노미(스테이킹 비율, 인플레이션, 발행량)
1:40 코스모스 ICO 분배량(총공급량, 판매가, 분배비율 등)
4:19 코스모스 총 발행량(본딩비율)
5:30 코스모스 파운더(재권,에단부크만)
8:04 코스모스의 비전, 차별점(3세대 블록체인?)
11:10 코스모스 합의알고리즘(텐더민트 특징)
16:00 코스모스 IBC 특징(블록체인의 인터넷)
18:56 시장의 평가(코스모스, 국내주식시장과의 비교)
20:25 숨겨진 코스모스 생태계(숨겨진 시장가치)
22:48 코스모스 주요 고래들
23:43 코스모스 리스크(레이어 1 경쟁체인)
24:53 코스모스 리스크 결론

자료 링크 https://kimsfamily.kr/561
코스모스 생태계 관련 글 https://kimsfamily.kr/page/cosmos
코스모스 이전 분석글(19년 4월) https://kimsfamily.kr/244

https://youtu.be/sYliqETUS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