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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Link) 새로운 토큰이코노미, 새로운 메인넷(핀시아) 런칭

00:25 라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
1:00 현재까지 발행된 유통량 6,734,458 LN
2:09 네이버 라인 프로젝트의 목표
2:52 라인의 LInk 토큰 이코노미의 핵심 모델 및 배분비율
3:30 검증인 및 홀더들에게 배분되는 토큰비율 50%
5:11 서비스 개발사(dapp)들에게 배분되는 토큰비율 30%
6:34 팀(개발사) 물량 20%
6:51 인플레이션 년간 비율
8:11 링크(Link) 기존 차트 가격 및 거래 가능한 거래소

https://youtu.be/zIA1OFv_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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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4년 비트코인 예언

2023년은 토끼의 해다. 그래서 차트는 토끼의 귀처럼 크게 2번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할거다.
기회는 오직 2023년에만 존재한다.

2024년은 용의 해다. 용처럼 비트는 솟아 오를거다. 이때 욕심부리지 말고 투자한 금액을 모두 현금화 하고 남은 금액으로 멀리멀리 날아가보자.

올 한해는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단 좋을것 같으니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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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의 정석이란 주제로 비트코인부터 시리즈로 중요한 내용들만 짚어드리는 컨텐츠를 찍으려고 합니다. 일단 비트코인부터 시작해봅니다.

0:00 코인투자의 정석 시리즈(비트코인) 및 목차
0:51 비트코인의 가치(토큰이코노미)
2:17 비트코인 반감기와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가격상관관계
4:05 채굴보상이 끝난 이후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계속 채굴할까?
6:45 비트코인의 인플레이션은 어느정도 될까?
7:46 비트코인의 가치(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만든 이유)
11:24 비트코인의 시장평가(삼성전자,테슬라등과 비교)
14:10 비트코인의 도미넌스에 대한 이해 및 향후 방향성
15:31 비트코인 매수시기(MRVR-Z Score 차트로 비트 매수시기 매도시기확인)
17:40 비트코인 주요 고래들 지표 및 지갑주소
18:32 비트코인 주요 고래(개인, 거래소,정부,기업 등)
19:48 비트코인의 리스크(코드결함- 첫번째 코드결함)
21:54 비트코인 리스크(최근 코드 결함)
23:22 비트코인 리스크(결국엔 코드에 의존적인 비트코인?)

https://youtu.be/j3H6jSg4_VI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대니월드(코이 연구소)»
Channel name was changed to «대니월드(코인 연구소)»
오랜만에 코인판을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이전에 제가 쓴 글이 있더군요. 비트가 1,000만원 넘었다고 좋아하던 시절이네요. 이때에 비하면 여전히 지금도 가격이 꽤나 비싸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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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더리움의 가치, 그리고 리스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가장 최신버전이니 한번씩 꼭 보세요~

0:15 목차(가치,시장평가,리스크)
0:23 이더리움 토큰 이코노미(발행량,합의알고리즘,블록보상)
1:53 이더리움 토큰 이코노미(공급량, 초기 ICO물량, 초기기여자 물량 등)
3:11 머지 이후 이더리움의 블록 보상 변경
4:20 이더리움의 인플레이션(비트코인과 비교, 머지 이전과 비교)
6:15 이더리움 POS 전환이후 이더의 발행량의 변화 그래프
7:58 이더리움의 현재 전체 발행량의 범위(순수지갑,컨트랙트,검증인)
10:42 이더리움의 가치, 비탈릭 부테린의 영향력
12:57 이더리움의 비전과 이룬 업적(ICO,Defi,NFT, web3 등)
15:57 이더리움의 시장평가(국내주식과 비교)
17:00 이더리움의 숨겨진 가치는 무엇일까?(스테이블 코인 포함한 다양한 생태계)
19:35 이더리움의 도미넌스가 이더뿐일까?
20:00 이더리움의 고래들 주소
20:57 이더리움의 리스크(하나의 원장, 수많은 응용프로그램들)
23:42 여전히 진행중인 이더리움 프로젝트
25:00 가장 최근 이더리움 행사에서의 비탈릭 부테린의 영향력

https://youtu.be/f8Po0h_UZ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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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에서 2023년 비트코인 가격전망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김동환 칼럼니스트가 접니다. ㅎㅎㅎ)

제가 인터뷰한 부분은,
김동환 암호화폐 칼럼니스트는 “비트코인 시장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 거시경제 추세와 커플링되는 경향이 짙어졌다”며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유지되거나 하락하고, 금리인상이 멈추는 연말이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암호화폐 업계 내부에는 어떤 이슈가 있을까. 김동환 칼럼니스트는 “테라·루나 사태, FTX 거래소 파산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신뢰도 하락을 경험했고, 이는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며 “현재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에도 일부 투자자들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는데, 바이낸스가 시장의 우려를 떨쳐내지 못하면 비트코인 가격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s://woman.donga.com/New/3/03/12/3855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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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가상자산, 크립토, 코인, 암호화폐, 뭐가 맞는거지?>

가끔 글도 쓰고 강의도 하고 자료도 만들다 보니 매번 어떤 용어를 사용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다.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글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 그리고 전문가들을 위한 용어는 조금씩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코인판은 용어가 너무나 많고 다양하다. 어떤 용어가 적절할지 고민해 봤다.

전자화폐 - 비트코인 백서에는 비트코인을 p2p 방식의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도 용어가 주는 어감이 좀 구식이라서 그런것일까? 전자화폐, 전자기기, 뭔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 든다.

가상화폐 - 가상의 공간에서 존재하는 화폐다. 그 형태가 어떠하든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는 화폐이므로 이게 그나마 꽤나 쉬우면서도 용어정의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화폐라는 용어때문에 정부에서는 이 용어를 좋아하지 않는듯 하다.

가상자산 - 그래서 어느정도 절충안을 가진게 이 가상자산인듯 하다.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는 화폐는 아닌(화폐로써의 역할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자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그 하위개념까지 어느정도 포함할 수 있으니깐..암튼 그래서 현재는 이 용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듯하다. 일반인들에겐 가상화폐, 가상자산이란 용어가 친숙한 듯 하다.

암호화폐 - 영어로 많이 사용하는 CryptoCurrency를 한국어로 직역한 형태다. 암호화폐, 그런데 이게 일반인들에겐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든다. 암호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부터 조금 어려워지기도 하고 약간의 거부감이 드는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가상화폐가 더 의미가 좋지 않은지 생각도 든다. 왜냐하면 화폐로 가상의 공간에 존재하려면 이미 그 화폐의 의미 속에서 위조지폐의 발행(블록체인에서 이중지불로 불리는)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걸 구지 약간 어려워 보이는 용어를 쓸 필요가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는 암호화폐보단 가상화폐가 나은듯 하다. 왜냐하면 화폐는 사용해야 하는데 결국 사용성은 대중에게 있기 때문이다.

크립토 - 최근에 이렇게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업계에 있는 분들이나 나름 선두에 있는 분들이 많이 쓴다. 일반인들중에는 투자자들이 이 용어를 쓰고 젊은 세대일 수록 이 용어를 더 애용하는 듯 하다. 용어를 쓰는 건 문제될건 없지만 오히려 층을 나누면서 대중화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건 나만 그런것일까? 그리고 정확히 이야기 하면 크립토 는 뭔가 빠져 있는 듯 하다. 그게 뭘까?
디지털자산 - 업비트가 주로 이 용어를 사용한다. 꽤나 마케팅을 잘하는 회사 답다. 가상자산보다 조금 더 비트코인과 가까우면서도 정부의 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용어. 그런데 여기에도 한가지 단점은 자산과 화폐는 다르다는 점이다. 여전히 화폐의 역할을 축소해선 안된다.

코인 - 비트코인의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이 용어가 꽤나 괜찮은 용어인데, 왠지 우리나라 분위기에 코인한다고 하면 약간의 부정적인 느낌이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조금 더 배운 사람이란걸 나타내고 싶어서, 나는 제일 아래층에 있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어서 크립토, 암호화폐 같은 용어를 사용해서 자신을 분리하려는 것일까? 그래도 코인이라는 용어에는 가상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고 자산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화폐로써의 기능도 있는 그 모든걸 포함하는 듯 하다.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용어의 통일은 어려울 듯 하고 이렇게 다양하게 용어르 사용하는게 오히려 이 시장의 특성을 잘 설명해주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도 든다. 그래도 뭔가 통일이 되면 좋을듯 한데 그게 쉽진 않겠지?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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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대니월드(크립토 세상)»
크립토 투자의 정석 세번째 영상입니다. 코스모스 🙂

0:22 코스모스 토큰이코노미(스테이킹 비율, 인플레이션, 발행량)
1:40 코스모스 ICO 분배량(총공급량, 판매가, 분배비율 등)
4:19 코스모스 총 발행량(본딩비율)
5:30 코스모스 파운더(재권,에단부크만)
8:04 코스모스의 비전, 차별점(3세대 블록체인?)
11:10 코스모스 합의알고리즘(텐더민트 특징)
16:00 코스모스 IBC 특징(블록체인의 인터넷)
18:56 시장의 평가(코스모스, 국내주식시장과의 비교)
20:25 숨겨진 코스모스 생태계(숨겨진 시장가치)
22:48 코스모스 주요 고래들
23:43 코스모스 리스크(레이어 1 경쟁체인)
24:53 코스모스 리스크 결론

자료 링크 https://kimsfamily.kr/561
코스모스 생태계 관련 글 https://kimsfamily.kr/page/cosmos
코스모스 이전 분석글(19년 4월) https://kimsfamily.kr/244

https://youtu.be/sYliqETUSQU
<인터체인 - 코스모스, 폴카닷, 아이콘 비교>

쟁글, 외부 리서치(블록체인밸리 작성)에서 작성한 인터체인 비교자료입니다.

요약하면, 인터체인 기술로는 1)코스모스 2)폴카닷 3)아이콘이 존재하고

코스모스는 오스모시스 및 스타게이즈 등의 유의미한 성과를 낸 체인들이 존재하고,

폴카닷은 노력을 했으나 효과를 본 체인들이 부재한 상황이고,

아이콘은 게임쪽에 효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하는중.

현재까진 이더리움 등의 단일체인이 시장에 우세하지만, 최근 단일체인에서 일어났던 이슈(테라, FTX, 위믹스 등)들의 리스크를 고려했을때 인터체인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는 이야기.

자세한건 아래 원문 한번씩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bcf4db256f96fcbf24a3b5?utm_source=telegram&utm_medium=organic_social&utm_campaign=interchain_digest_230110
카카오페이증권

20번 다 맞추면 천만원(사실상 불가능)
그래도 여러번 맞추면 주식으로 교환해줍니다.(얼마주는지는 그때 가봐야 안다고 공지에 있음)

러닝 앱보단 쉬운듯한데..홀짝 맞추는 재미도 있고..

http://kko.to/EelHUySI9K
올해는 유튜브를 꾸준히 할려고 하는데, 아마도 전체 크립토 생태계에서의 주요한 내용들, 그리고 코스모스 생태계의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번외로 편하게 이야기 하는 크립토 토크[배경을 옮기면서..커피숍, 공원, 산, 바다 등등)라는 주제로 이런 저런 컨텐츠들을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크립토 토크 주제로 시작한 컨텐츠인데, 혹시 다루고자 하는 컨텐츠가 있으면 댓글, 피드백 환영합니다 🙂
(예) 웹3 의 미래, 비트코인은 영원할것인가? 크립토가 세상에 주는 변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분리가 가능한가? 등..)

https://youtu.be/spEdQke-0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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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잠깐 벗어나는 것의 중요성>

일이든, 투자든 계속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객관적인 관점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그 안에 매몰된다. 그렇게 하면 일도 투자도 성과가 좋지 못하다. 열심히 하긴 하는데 오히려 결과가 이상해지는 이유는 자신을 객관화해서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상을 잠깐 벗어나는게 중요하다.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꽤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적지 않은 시간과 돈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노력한 것들로 인해서 자신을 멀리서 볼 수 있고, 모든걸 잠시 뒤로 한채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많은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2023년을 시작하면서 한달이라는 시간을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서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영감들을 얻는 시간들을 가지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 여기 오니 그냥 모든걸 저절로 내려놓게 된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휴가를 떠난 여행객들의 여유에서 내 안에 있는 여유를 깨우게 된다.

(푸켓 까따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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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스테이커들을 위한 WYND 에어드랍 청구.

기존의 주노스왑이 WYND로 전환됩니다.(주노의 dex가 WYND가 되고, 그 운영이 WYND DAO로 운영됨.-WYND는 주노 dex인 WYND의 거버넌스 토큰임)


에어드랍은 여기서
https://airdrop.wynddao.com/

스테이킹은 여기서
https://app.wynddao.com/member

(스테이킹은 30일, 60일, 1년, 2년. 이율은 다 다름- 적당하게 분배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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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de 추가에어드랍(루나홀더)

스냅샷 : January 19th, 2023 (block 3399238)
최소 스테이킹 수량 : 50 staked LUNA
최대 스테이킹 수량: 25,000 staked LUNA
클레임 : 향후 공지

*Stride 팀이 루나의 미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네요.
<전 부정적인데, 어쩔수 없이 가지고 있는게 있으니 부활해서 나쁠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이런 공지들을 보면 프로젝트 팀의 성향들을 알 수 있으니 이런 공지들을 고려해서 투자를 고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 Stride는 아직까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올해 말까지는 홀드할 예정>

https://twitter.com/stride_zone/status/1616421134966165509?s=20&t=G_wEo-PbJeNKGOJ0zRkj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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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O 에어드랍

대상자 : 아톰, 오스모, 주노
조건 : 2번의 IBC 트랜잭션, 2번의 네이티브 체인(아톰,오스모,주노)의 트랜잭션
스냅샷 : 아래 3번의 스냅샷

1.Snapshot: April 12th, 2022
2.Snapshot: June 18th, 2022
3.Snapshot: December 31st, 2022

상세 조건은 아래 링크 확인.
https://medium.com/next-stop-ollo-station/the-wisedrop-breakdown-78f06b7c628b

트윗. https://twitter.com/OLLOStation/status/1613596192210055169?s=20&t=0do-nWDa9sNsDjUphT4f2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