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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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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메인이 바뀌었네요?
그리고 도지코인 가격도 바뀌네요?

#도지코인 #트위터 #일론머스크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은 100억 달성>

100억은 커보이지만 실현 가능한 숫자다.
왜냐하면 이미 그 금액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건 화성을 최초로 간다든지..하는 것들 뿐이다.
그런건 말 그대로 일론머스크 처럼 그동안 꽤나 많이 이룬 이들이 할 수 있는 비전이다.

그러니 100억 달성을 어렵다고 생각 할 필요는 없다.
실현 가능한 숫자이니 조금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우직하게 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면 길들은 열린다.
그리고 어느새 그 목표가 성큼 다가온걸 경험하거나 이미 그 목표를 지난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지 말아야 할 다른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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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부제 :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항상 일은 발생한다.)

우리는 어떠한 목표점을 향해서 우리의 계획을 세우면서 점진적으로 나아간다.
그런데 그 나아가는 방향에서 의외의 일들이 항상 발생한다.
그 의외의 일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영향을 끼쳐서 우리가 목표한 지점에 이르거나 더 나은 목표로 방향이 변한다.

나는 그저 100억이라는 목표를 세웠을뿐인데, 그리고 그 목표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내가 생각했던 그 어떤 방법이었는데 실제 이루어진 결과를 보면 목표도 변하고 그 방법도 변하는걸 경험할 수 있다.

그러니 항상 여유를 가지고
어디서 새로운 일이 벌어질지를 염두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 내가 집중하고 있는 일에서 항상 내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여유가 필요하다.

인생은 의외로 내 방법과 목표대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여러가지 상황들과 사람들과 시대적 특이점이 예술처럼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낸다.
그러니 그 작품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지켜보면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나가면 의외로 예상치 못한 이벤트들이 벌어지며 나의 인생은 꽤나 아름답게 완성된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되 항상 그 일의 성취가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과
내가 생각한 방법이 아닌 그 어떠한 일들의 연속적인 영향으로 결과가 이루어지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STRD EVMOS 대상 에어드랍

체크해보세요
:)

https://app.stride.zone/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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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sar 웹페이지 수치 정상화

퀘이사 초기에 진입하셨던 분들 웹페이지와 컨트랙트와 수량 차이가 있을텐데 그걸 수정했네요. 웹페이지 들어가시면 정상적으로 본인 수량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4월17일 이후에 오스모 캡을 1~2밀리언 늘린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QuasarFi/status/164367136266851123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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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대니월드의 투자철학 채널 오픈

그동안 대니월드(크립토 세상)에서 주로 코스모스 생태계 정보들 위주로 올렸는데, 간간히 제 글들도 올렸습니다. 대부분 투자에 관한 글들이었는데 그 글들을 대니월드의 투자철학이라는 방제목으로 옮겼습니다.

정보글들은 휘발성이 많아서 시간이 지나면 큰 의미가 사라지기도 하지만 투자관련 철학적인(?) 글들은 시간이 지나도 의미 있거나 큰 관점에서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있을것 같아서 따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투자관련 철학적인(?) 글들은 여기에 올릴 예정이니, 이런 글들(?)이 궁금하신..혹은 필요하신 분들은 여기를 구독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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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자기실력이 좋아서 투자에 성공했다고 착각하지 마라!>

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빠지는 유혹 중 하나가 투자의 성공여부가 자신의 실력에 의해서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투자란 미래를 예측하고 그 미래의 결과에 대한 배팅이다. 그런데 이 배팅의 특징은 그 결과가 도달하기 전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즉 투자의 결과는 아무도 보장할 수 없다. 그런데 결과론적으로 자신이 투자수익을 본 이후에는 그 결과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진다. 알 수 없는 미래를 예측하는데 자신의 능력이 꽤나 작용했고 그 능력의 결과로 지금의 수익을 보았다는 자만심, 착각에 빠지기 시작한다.

이 지점이 대부분의 투자자가 겪게 되는 유혹중 하나다. 이 유혹에 빠져선 장기적인 투자에서 좋은 성적을 가져올 수 없다. 대부분 초반의 몇 년은 이런 자신감이 지속될 수 있겠지만 평생에 걸쳐서 투자를 해야 한다면 이러한 헛된 자신감은 결론적으로 이 시장에서 퇴출될 수밖에 없는 결과를 가져다준다.

그러므로 단기적인 투자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결코 자만심을 가져선 안된다. 시장은 언제든 그 성공했던 자신감을 빼앗아갈 뿐만 아니라 실력보다는 운의 영역에서 많이 작용했던 그 결과물까지 다 빼앗아 버린다. 그 뒤에 남는 건 텅 빈 잔고와 빚 그리고 굉장히 심한 우울증을 선물로 가져다줄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Nolus 에어드랍>

100달러 이상의 가치에 해당하는 아래 자산을 3월 15일 기준 스테이킹 한 대상자들에게 nolus 에어드랍.(아직 클레임은 안되요!)

$ATOM, $OSMO, $JUNO, $STRD, $KUJI, $UMEE, $MARS, $CRE, or $LUNA

추가적으로 다른 에어드랍이 있을수도 있으니 zealy 커뮤니티에서 미션들을 확인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https://zealy.io/c/nolus/invite/6mUTYjX3zjMtQfN-hBd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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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누가 100억을 벌 수 있을까?>

첫번째 부류, 열매만 따먹는 자
이왕이면 귤보단 한라봉이 낫고, 한라봉보단 천혜향이나 레드향이 낫다. 그리고 동네 과일가게에서 사는 것보단 고급 백화점에서 최상급 과일을 사는 편이 낫다. 과일 가격에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후회하느니 제대로 가격을 치르고 한 번에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맛있는 과일을 사 먹기 위해서 꽤나 좋은 소식에 민감한 자들이다. 그리고 실제 발로 뛰어다니면서 그 과일을 꽤나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입해서 사는 이 들이다. 대가를 치르고 그 대가에 해당하는 이익을 맛본다.

두번째 부류, 씨를 뿌리고 과일을 가꾸는 자
보기 드물지만 먹었던 천혜향이 너무나 맛있고 매력적이어서 매번 맛있는 과일집을 찾아서 사먹는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천혜향의 원산지를 찾아가고 가장 뛰어난 모종을 찾은 뒤 어디에서 잘 자라는지 충분히 조사한다. 그리고 거기에 시간을 두고 그 모종을 심고 가꾼다. 그리고 몇 년 뒤 거기서 나온 천혜향을 본인이 먹을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나누어 주고 거기에 큰 수익까지 거둔다.

당신은 소식에 주식을 사고 팔면서 약간의 대가를 치르고 이익을 거두는 자인가?
소식에 주식에 사긴 했지만 결국 그 회사의 대주주가 되어있거나 더 나은 회사를 만든 자인가?
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누가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까?>

“투자에서 늘 적용 가능한 규칙이란 없기 때문이다. 환경은 통제 불가능하고 상황이 똑같이 반복되는 일은 드물다. 또한 투자자 심리가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많은 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과관계를 신뢰할 수 없다. 한 가지 투자 전략이 한동안은 효과가 있겠지만, 너도나도 그 전략을 따르면서 결국 실효성이 떨어지고, 이윽고 새로운 투자 전략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다른 투자자들이 모방하는 전략은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투자가 과학보다는 예술이라는 점에서, 나는 투자를 공식화 할 수 있다는 말은 이 책이든 다른 어디에서든 절대로 하지 않는다. 내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일정하고 기계적인 투자 전략보다는 직관적이고 유연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 막스]”

사람들은 누가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하면 그 뒤를 따르는 일반적인 오류를 범한다. 그리고 이미 많은 부를 이룬 이들을 추종한다. 물론 그러한 부를 이룬 이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게 분명히 있다. 그렇지만 그 방법대로 해선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다. 왜냐하면 그 당시 성공했던 방식은 더 이상 현재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기엔 다양한 변수로 인해서 더 이상 쓸모 없는 전략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부를 이룬 이들을 뒤좇기보단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새로운 기회를 살피다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그 기회를 잡는게 오히려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물론 그 방법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하워드 막스의 글에서 우리가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건 기존의 방법을 고수하기 보단 좀 유연한 방식을 항상 삶의 철학중에 하나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유연성이란 내가 고집하고 생각하는 것들은 언젠든지 철회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 의미는 간단하지만 실천은 꽤나 어렵다.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과감히 다 정리하고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옮겨야 하는 전략일 수도 있고 시장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그러한 시도가 될수도 있다.(주식보다 부동산에 더 능력이 있는 사람이 계속 주식만 한다든지..혹은 그 반대든지..혹은 시장이 바뀌고 있든지..)

유연한 자세로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투자철학이 있는자가 장기적으로 투자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이다.
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소음과 정보를 구별하는 능력>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선 정보가 중요하다. 그 정보의 진실성 그리고 현재 그 정보가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정보들은 우리에게 다가온 순간 대부분 소음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런데 대부분 이 소음에 반응해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베팅한다. 그 결과는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것이다.

그럼 어떻게 소음과 정보를 구별할 수 있을까?

분명한 건 어떠한 비결이 존재하진 않는다. 존재한다면 투자세상에서 어느정도 시간을 겪으면서 수익과 손실을 반복하고 그리고 그러한 경험에 자신을 스스로 돌아본 자들은 어느정도 내공이 쌓여서 최소한 이것이 소음인지 정보인지 어느정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음에 자꾸만 우리의 손이 움직인다.

소음은 우리의 마음을 굉장히 빨리 움직이게 만들고 괜찮은 정보는 오히려 마음을 잘 움직이지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왜 소음에 따라 반응했는지 후회하기 마련이지만 그땐 이미 늦었다. 그러니 마음 가는데로 마우스를 클릭하지 말고 조금 여유를 가지고 오히려 마음이 거부하지만 이제는 해야할 시기다라는 그 무엇이 올때 그때 해도 늦지 않다.

모든이들이 자기의 자산을 잃어버리고 이 투자세상을 떠날때,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자들이 기회를 잡게 된다. 어차피 시장은 반복된다. 역사의 반복과 비슷한 한가지 사실은 역사적 사실을 보고도 우리가 반복하는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사실이 역사이기 때문이다. 투자 역시 다른이들의 실패를 보고도 우리에게 적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 경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내 경험이 되고 나면 그땐 더 이상 시장에 존재할 수 없다.

그러니 타인의 실패를 보고 분명히 배움을 얻어 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린 끝까지 정보와 소음을 구별하지 못하고 소음에 우리의 모든 자산을 베팅하므로 결국 시장에서 처참하게 좇겨나는 신세가 되고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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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상승장 속에 숨겨진 군중심리>

단기적인 시장의 가격은 군중의 심리적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런데 이 군중이라는 건 실체가 존재하면서도 그 정체를 정확히 파악이 불가능하다.

정확하게 파악이 어려운 군중의 심리적 요인이 시장에 꽤나 영향을 미쳐서 시장은 언제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그런데 우리도 그 군중의 심리적 요인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군중 가운데 한명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상승장때는 명확하지 않은 군중의 반응에 우리는 명확한 매수버튼을 누른다. 보이지 않는 군중의 심리적 반응의 결과를 보고 나도 그 군중에 속해있다는 안정감을 얻고 싶어하는 것이다.

상승장때 반응하는 심리적 안정감은 하락장때의 심리적 불안감보다 더 크다. 더 많은 욕심이 작용하고 더 많은 불안감이 제거된다.

그러한 군중의 심리적 반응의 결과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좀 더 명확하고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잘 모르겠으면 상승장때는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전략일 수 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목표한 투자금액을 달성하는 비결>

세상에는 다양한 투자방법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미 성공을 하였고 여전히 지속 가능한 법칙들이 있다. 그러한 방법들을 잘 익혀서 자신의 방법으로 체득하면 누구든 목표한 투자금액을 이룰 수 있다.

투자를 잘하기 위한 도구들을 배우는 건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목표한 투자금액을 이루기 위해선 그 도구들만으론 안된다. 도구들에는 좋은 정보를 가려내는 법, 투자기법을 자신의 방법으로 체득화하는 것, 현재의 투자흐름을 파악하는 법,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는 법, 차트보는 법, 퀀트기법 등이 있을 수 있다. 모두 좋은 도구들이다. 그럼 이러한 도구를 가지고 있으면 내가 목표한 투자금액을 달성할 수 있을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 도구들은 투자목표금액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법론이다. 다만 그걸 지속하고 끝내 목표금액을 달성하는 가장 큰 기준은 다른데 있다. 그건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잘 실천하지 못하는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는 힘을 갖는 것이다.

내가 목표한 투자금액을 이룰 수 있다는 그 정신, 그리고 그 정신으로 인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지속가능한 힘이다. 그것이 있어야만 투자금액을 이룬뒤에도 자산을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용 가능한 상태로 탈바꿈 하게 된다.

아직 그 지속가능한 힘이 없다면, 그 힘을 기르는게 먼저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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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투자를 지속하는 힘의 원천>

투자는 인생과 꽤나 닮았다. 우리 인생의 과거를 돌이켜본다고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진 못한다. 미래가 아닌 당장의 오늘도 예측이 불가하다. 굉장히 좋은 기분으로 아침을 시작했더라도 불가피한 관계들로 인해서 중간중간 하루의 삶을 망쳐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꽤 있다. 혹은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갑자기 도로에서 미친놈이 나타나서 소리를 지른다던가..) 꽤나 우울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때로는 우울했던 아침이었는데 뜻밖의 인연을 만나서 삶이 완전히 변하기도 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종종 일어난다. 그러한 이벤트(극적인 좋음,나쁨)은 우리 삶에 신선한 즐거움과 괴로움을 안겨주지만 그게 결정적으로 우리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진 못한다.

투자에 있어서도 예상치 못한 나의 자산에서 크게 수익을 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리고 꽤 괜찮게 생각했다고 여겼던 자산이 예상치 못하게 큰 타격을 입혀서 한참을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니 자주 발생한다. 투자에서 몇 번 성공했다고 자랑하면 안 되는 게 결국 몇 번의 극적인 성공 때문에 오히려 남은 투자여정을 완전히 망쳐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극적인 이벤트가 우리 남은 여정을 결정주지 못하듯이, 투자의 극적인 수익 역시 남은 여정을 이끌 충분한 동력은 되지 못한다. 몇 가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루틴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운동이다. 몇 번 운동을 쉴 순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중단하면 삶은 꽤나 힘겨워진다. 힘든 운동을 오늘도 해내면 오히려 힘이 솟는다.

인생과 투자도 비슷하다. 어제까지 잘해왔더라도 몇일 그 힘을 잃어버리거나 감각을 상실하면 그 동력은 끝까지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어내지 못한다. 그러기 위해선 투자에 있어서 자신만의 루틴, 그리고 투자자체를 즐길 수 있는 그 어떤 힘이 필요하다. 단순히 수익률이나 손신율이 아닌 하나의 인생에서 가지고 갈 수 있는 본인만의 투자의 매력을 경험해야 한다.

그 매력이 지속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그런 게 없다면 이 투자세계에서 끝내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져 버릴지 모른다. 돈을 잃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투자세계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하루빨리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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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투자철학
<리스크를 고려한 크립토 투자, 지금이 투자의 적절한 시기인가?>

" 예상 수익이 리스크에 대한 보상보다 훨씬 크다는 확신이 들 때만 투자한다. 나는 수년간 리스크가 있는 자산이라도 충분히 낮은 가격이라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왔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에 해당되는 경우가 언제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렇다. 수익을 위해 현명하게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워드 막스, 2006년 1월 19일 메모중에서]"

하워드 막스는 투자에 있어서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대부분의 성공적인 투자자들 역시 투자로 인한 수익보다는 손실을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투자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지 못한다면 그건 실패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나는 성공적인 투자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투자에 성공한 이들의 조언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하워드 막스는 리스크에 대한 관점에서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제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한다. 투자에 있어서 리스크는 당연히 맞이해야 할 중요한 관문인데, 이 리스크는 사실상 측정이 어렵고 난해함을 모든 전문가들이 인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해하고 측정이 어렵다고 회피해서도 안되고 그냥 단순하게 지나쳐서는 가장 중요한 투자의 지속적인 수익을 이룰 수 없는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리스크가 있는 자산이라도 충분히 낮은 가격이라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리스크 관리 및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결국 투자에서 리스크를 피해갈순 없는데 리스크를 맞닥뜨려야 한다면 내가 감수해야 할 리스크보다 현재 자산의 가치가 충분히 낮은 가격이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통찰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크립토 자산을 현재 투자하는 것이 충분히 낮은 가격의 시기라는 것에 대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크립토 투자는 꽤나 많은 리스크를 안고 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하고 보지 못하는 영역이 생각보다 깊고 넓다. 그러므로 모든 리스크를 확인할 순 없지만 최소한 현재 크립토에 대한 자산이 충분히 낮은 가격의 시기인가에 대한 평가는 어느 정도 해볼 수 있다.

첫째로 크립토 시장을 이끌고 이는 크립토 지수 같은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은 여전히 초기라는 판단이다. 비트코인의 유통 메커니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반감기 메커니즘이 여전히 초기이고 이 매커니즘은 100년이후에 끝이 난다. 그러므로 이 비트코인의 유통 매커니즘이 잘 동작한다면 여전히 지금은 초기시장이고 비트코인의 가격 역시 아직 확정적으로 안정화되지 않았다.

둘째로 크립토 시장이 각 국가의 제도권에 확정적으로 편입되는 시기가 언제인가?라는 판단이다. 이전과는 달리 꽤나 많은 국가들에서 크립토 자산에 대한 규제들이 꽤나 정교해지고 있다. 그리고 발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하다. 이 불확실하다는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이 가능한데 첫째는 규제가 완성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다가 제도권에서 자리잡지 못할 수 있는 가능성과 그 반대이다. 후자로 갈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기에 이 불확실성에 포함된 리스크는 조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본다.

세 번째 크립토 시장이 기존 금융시장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여부이다. 아직은 일부 금융시장의 기관들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 역시 국가들의 제도권이 확정적이 되기 전까지와 비슷한 상황이다. 일부 기관들의 보수적인 접근에서 흐지부지 되거나 혹은 더 확대되는 2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한데 후자로 가게 된다면 여전히 지금은 리스크 대비 시장의 초기진입일 수 있다.

네 번째는 기업들의 크립토 자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기업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얼마나 확대하는지 여부다. 아직은 일부 대기업 중에서 게임회사들 혹은 대기업이라도 NFT 정도로 소극적으로 테스트해보는 정도로 볼 수 있지만 이것이 확대가 된다면 혹은 그 반대일 경우에 대해서 고려해 봐야 한다. 전반적인 시장의 상황은 현재로서는 조금 더 긍정적이고 확대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흐름 속에서 완전히 시장에서 사라져 버릴 만한 이유가 없다면 여전히 긍정적으로 좋은 시기라고 평가해 볼 수 있다.

리스크는 완전히 떨쳐버릴 수 없다. 리스크가 큰 크립토 자산이지만 이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진입시점이 여전히 초기라면 그리고 시장이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이 꽤 열려있다면 리스크를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그 시기에 대한 판단과 시장에 대한 판단은 현재적인 관점에서만 볼 수 있는 한계가 있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영역에 대해서는 조금 더 비판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꽤 괜찮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지 못하는 리스크로 인해서 장기적인 손실이 발생한다면 만회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벌써 56명이나?

저 아닙니다. 사칭채널이에요
카톡 안합니다. 채팅방은 제가 소통이 부족하여 운영하지 못합니다. :)

텔레그램 이거 두개 밖에 없습니다.
https://news.1rj.ru/str/DannyCryptoWorld
https://news.1rj.ru/str/DannyWorldIP

누구나 쉽게 돈 벌지 못합니다. 쉽게 돈벌게 해준다는 문구가 있다면 그것 자체가 사기입니다.
😱8
STRD에서 450,000 ATOM 자금(약 70억원정도) 사용하는 제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게 통과되면 STRD에 대해서 커뮤니티가 꽤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신호가 될 수 있겠네요

STRD보다 더 중요한건 Neutron이 초기에 시장을 선점하고 나서 잘 진행이 될지 여부도 중요합니다.
두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시장에서 자리를 잡으면 코스모스 생태계는 단,중기적으로 꽤나 좋은 방향성을 가질 수도 있을듯 합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지금의 가격대를 유지하거나 단,중기적으로 큰 하락폭이 없어야 되는 전제조건은 필요합니다.)

간단하게 영상으로 STRD 제안관련 의견들을 살펴봤습니다.
(영상 뒷부분은 Quasar와 Flix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했어요!)

https://youtu.be/UDEPux9Ekn8
비트코인을 투자하든, 이더리움을 하든, 다른 알트를 투자하든 기본적인 지표는 비트코인이 됩니다. 그래서 매수,매도 결정전 최소한 이정도는 볼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내용으로 영상을 찍었습니다. 전문트레이더가 아니더라도 투자를 한다면 그게 주식이든 코인이든 이정도만 볼 수 있어도 꽤 도움이 됩니다.

https://youtu.be/st3mCzyYt8c
퀘이사(Quasar) 프로젝트에 대해서 분석글 작성했습니다.
순서가 1. 펀딩규모 2.퀘이사 프로젝트 주요특징 3.토큰이코노미 및 시장현황 4. 리스크 고려사항 5. 결론 순서입니다.

주관적인 의견이고 정보가 부족할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보시기 바립니다.
내용중 마지막 결론은 이렇습니다.

코스모스 생태계에서 첫번째 ICQ를 사용하는 사례이므로 초기 시장에서의 선점효과가 기대됨.
프로젝트가 초기에 잘 선점하고 기술적인 문제들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전망이 기대됨.
반면에 코스모스 생태계가 전체 크립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적고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 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함(다양한 IBC, 다양한 유동성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현시점에서 리스크와 기대수익율을 고려했을때, 리스크는 큰편이고 이에 따른 기대수익율은 보통임

https://kimsfamily.kr/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