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 김지현]
다카이치 트레이드(Takaichi trade) 선반영 중
이번 주 닛케이225지수가 약 5% 급등한 배경에는 다카이치가 재정지출 확대,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경기를 부양할 것이라는 기대에 기인.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가장 타격을 입는 엔화, 은행주, 장기채권은 예상대로 하락.
최근 몇 년간 일본 기업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지배구조 및 주주환원 개선에 관심을 보이면서 외국인들의 일본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남.
그러나 올해는 인접국 시장의 강세로 인해 일본이 주목받기 어려웠음. 중국과 한국의 대표지수는 각각 약 50%, 40% 상승한 반면, 일본 TOPIX는 15% 오르는 데 그침.
이런 상황에서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라는 상징성과, 2012년 ‘아베노믹스(Abenomics)’를 연상시키는 정책기대는 새로운 내러티브로서 매력을 지님.
그러나 문제는 다카이치가 이끄는 자민당(LDP)과 연정 파트너 공명당(公明党)이 현재 상·하 양원 모두에서 과반 의석을 잃었다는 점.
7월의 참의원 선거 패배가 오히려 다카이치의 당권 승리를 가능하게 했지만,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는 타당과의 협상이 불가피하며, 그 결과 정책 강도는 약화될 가능성이 높음.
‘사나에노믹스(Sanaenomics)’가 어떤 형태가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투자자들은 올해의 주요 투자 테마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AI 수혜주인 소프트뱅크와 어드반테스트 주가는 월요일 각각 4%, 14% 상승.
만약 다카이치 정권이 엔화 약세를 유도한다면 수출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고, 보다 매파적인 외교정책을 취한다면 방위산업주가 주목받을 수 있음.
물론 아직 다카이치는 총리가 아니며 차기 내각의 구체적인 구성도 불투명. 이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일과 BOJ의 금리결정 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정치·통화정책 변수도 많음.
https://www.ft.com/content/ab7bb263-ad0d-4577-8f73-b93276656c15
👉 일본과 한국 모두 통화가 약세지만, 일본은 재정확대 기대, 한국은 대미 투자 불확실성 및 외환 유출 우려라는 서로 다른 원인에서 비롯. 이에 중국, 한국 대비 부진했던 일본 증시는 새정권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키맞추기 진행 중.
엔화 약세보다 원화 약세 폭이 빠르고, 달러 강세가 주도하는 구도라면 코스피엔 단기 부담. 연휴 직후 환율 부담 크게 작용할 수 있겠으나, 반도체 비롯한 수출주에는 이익개선 기대가 유입될 수 있는 환경.
다카이치 트레이드(Takaichi trade) 선반영 중
이번 주 닛케이225지수가 약 5% 급등한 배경에는 다카이치가 재정지출 확대,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경기를 부양할 것이라는 기대에 기인.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가장 타격을 입는 엔화, 은행주, 장기채권은 예상대로 하락.
최근 몇 년간 일본 기업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지배구조 및 주주환원 개선에 관심을 보이면서 외국인들의 일본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남.
그러나 올해는 인접국 시장의 강세로 인해 일본이 주목받기 어려웠음. 중국과 한국의 대표지수는 각각 약 50%, 40% 상승한 반면, 일본 TOPIX는 15% 오르는 데 그침.
이런 상황에서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라는 상징성과, 2012년 ‘아베노믹스(Abenomics)’를 연상시키는 정책기대는 새로운 내러티브로서 매력을 지님.
그러나 문제는 다카이치가 이끄는 자민당(LDP)과 연정 파트너 공명당(公明党)이 현재 상·하 양원 모두에서 과반 의석을 잃었다는 점.
7월의 참의원 선거 패배가 오히려 다카이치의 당권 승리를 가능하게 했지만,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는 타당과의 협상이 불가피하며, 그 결과 정책 강도는 약화될 가능성이 높음.
‘사나에노믹스(Sanaenomics)’가 어떤 형태가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투자자들은 올해의 주요 투자 테마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AI 수혜주인 소프트뱅크와 어드반테스트 주가는 월요일 각각 4%, 14% 상승.
만약 다카이치 정권이 엔화 약세를 유도한다면 수출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고, 보다 매파적인 외교정책을 취한다면 방위산업주가 주목받을 수 있음.
물론 아직 다카이치는 총리가 아니며 차기 내각의 구체적인 구성도 불투명. 이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일과 BOJ의 금리결정 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정치·통화정책 변수도 많음.
https://www.ft.com/content/ab7bb263-ad0d-4577-8f73-b93276656c15
👉 일본과 한국 모두 통화가 약세지만, 일본은 재정확대 기대, 한국은 대미 투자 불확실성 및 외환 유출 우려라는 서로 다른 원인에서 비롯. 이에 중국, 한국 대비 부진했던 일본 증시는 새정권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키맞추기 진행 중.
엔화 약세보다 원화 약세 폭이 빠르고, 달러 강세가 주도하는 구도라면 코스피엔 단기 부담. 연휴 직후 환율 부담 크게 작용할 수 있겠으나, 반도체 비롯한 수출주에는 이익개선 기대가 유입될 수 있는 환경.
Ft
Japanese stocks blossom ahead of time
Sanae Takaichi’s surprise weekend Liberal Democrat party victory offers a fresh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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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0/10)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28%), Nasdaq (-0.08%)
- 미국증시, 최근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피로감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하락 마감
- 바 미 연준 이사,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하에 있어 신중해야한다고 밝힘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지만 경기침체 임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올해 더 낮은 기준금리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
- 댈러스 연은,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고용 창출 수준을 가리키는 고용 손익분기점(breakeven rate)이 크게 낮아졌다는 조사 결과 발표
- 엔비디아, UAE로의 AI 칩 수출 승인 소식 및 젠슨 황의 AI 수요 폭발적 증가 언급으로 +1.8% 상승
- 실쓰큐, 미 국방부를 위한 포스트 양자 보안 솔루션 개발로 인해 +39.7% 상승
- 메타플랫폼, 스마트글라스가 향후 스마트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되며 +2.2%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0.6% vs 소재 -1.5%, 산업 -1.4%, 에너지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80% 상승한 16.43 기록
미국국채: 2yr 3.593%(+1.2bp), 10yr 4.138%(+2.1bp)
- 국채금리,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는 등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가 이어지며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2.4bp), Italy 10yr 3.51%(+0.9bp)
FX: JPY 148.59(-0.6%), EUR 1.173(+0.2%), Dollar 99.40(+0.5%)
- 달러 인덱스, 다카이치 일본 자민당 총재의 엔저 용인성 발언에 따른 엔화의 6거래일 연속 약세와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겹치며 나흘째 강세
Commodity: WTI $61.52(-1.6%), Brent $65.22(-1.6%)
- WTI,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지구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하락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Oke65
▶ 미국증시: Dow (-0.52%), S&P500 (-0.28%), Nasdaq (-0.08%)
- 미국증시, 최근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피로감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하락 마감
- 바 미 연준 이사,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하에 있어 신중해야한다고 밝힘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지만 경기침체 임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올해 더 낮은 기준금리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
- 댈러스 연은,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고용 창출 수준을 가리키는 고용 손익분기점(breakeven rate)이 크게 낮아졌다는 조사 결과 발표
- 엔비디아, UAE로의 AI 칩 수출 승인 소식 및 젠슨 황의 AI 수요 폭발적 증가 언급으로 +1.8% 상승
- 실쓰큐, 미 국방부를 위한 포스트 양자 보안 솔루션 개발로 인해 +39.7% 상승
- 메타플랫폼, 스마트글라스가 향후 스마트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되며 +2.2%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0.6% vs 소재 -1.5%, 산업 -1.4%, 에너지 -1.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80% 상승한 16.43 기록
미국국채: 2yr 3.593%(+1.2bp), 10yr 4.138%(+2.1bp)
- 국채금리,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는 등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가 이어지며 소폭 상승
- Germany 10yr 2.7%(+2.4bp), Italy 10yr 3.51%(+0.9bp)
FX: JPY 148.59(-0.6%), EUR 1.173(+0.2%), Dollar 99.40(+0.5%)
- 달러 인덱스, 다카이치 일본 자민당 총재의 엔저 용인성 발언에 따른 엔화의 6거래일 연속 약세와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겹치며 나흘째 강세
Commodity: WTI $61.52(-1.6%), Brent $65.22(-1.6%)
- WTI,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지구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하락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Ok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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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연휴기간 주요 자산군 등락률과 원달러 환율
10/3~10/9 등락률
- S&P500 0.3%, 나스닥 0.8%, 다우 -0.3%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 엔비디아 1.9%, 테슬라 -0.1%
- 달러인덱스 99.5pt(1.7%), 달러엔 153.07엔(3.9%)
- 금 2.7%, 비트코인 0.4%
- MSCI 한국 지수 ETF -0.1%
9일(목)
MSCI 한국 지수 ETF -0.9%
MSCI 신흥국 ETF -1.03%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 1420.92원
원달러 환율
약세 요인
- 일본 재정 확대 기대감에 따른 엔화 약세, 엔달러 150엔 돌파
- 연휴기간 미 증시 호조에 따른 달러 매수 심리
- 셧다운 9일간 지속, 불확실성 확대 및 고용지표 발표 연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
(9월 BLS 민간고용 예상 5.2만명, 전월 2.2만명)
약세 제한 요인
- 프랑스 정국 불안 완화 및 유로화 약세 되돌림
- 세계국채지수(WGBI) 내년 4월 ~ 11월간 8차례에 걸쳐 편입 진행 재확인, 채권시장에 약 550억~650억 달러의 자금 유입, 일부는 외환시장으로 유입 기대
👉 원달러 환율 vs 반도체
환율 상승압력 받겠으나 거래량 감소하며 방향성 베팅이 나타나기에는 어려운 환경으로 관망세 유입 예상
연휴기간 주요 자산군 등락률과 원달러 환율
10/3~10/9 등락률
- S&P500 0.3%, 나스닥 0.8%, 다우 -0.3%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 엔비디아 1.9%, 테슬라 -0.1%
- 달러인덱스 99.5pt(1.7%), 달러엔 153.07엔(3.9%)
- 금 2.7%, 비트코인 0.4%
- MSCI 한국 지수 ETF -0.1%
9일(목)
MSCI 한국 지수 ETF -0.9%
MSCI 신흥국 ETF -1.03%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 1420.92원
원달러 환율
약세 요인
- 일본 재정 확대 기대감에 따른 엔화 약세, 엔달러 150엔 돌파
- 연휴기간 미 증시 호조에 따른 달러 매수 심리
- 셧다운 9일간 지속, 불확실성 확대 및 고용지표 발표 연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
(9월 BLS 민간고용 예상 5.2만명, 전월 2.2만명)
약세 제한 요인
- 프랑스 정국 불안 완화 및 유로화 약세 되돌림
- 세계국채지수(WGBI) 내년 4월 ~ 11월간 8차례에 걸쳐 편입 진행 재확인, 채권시장에 약 550억~650억 달러의 자금 유입, 일부는 외환시장으로 유입 기대
👉 원달러 환율 vs 반도체
환율 상승압력 받겠으나 거래량 감소하며 방향성 베팅이 나타나기에는 어려운 환경으로 관망세 유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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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통계국(BLS)이 9월 CPI 발표 준비를 위해 셧다운으로 무급 휴직 중인 직원 일부에게 복귀 지시, 백악관 예산관리국이 이달 말까지 CPI 지수를 산정하도록 요구
블룸버그는 CPI가 오는 28~29일 열리는 FOMC 회의 전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가 예상 범위에 있어야 하므로 회의 전까지 핵심 지표가 확인돼야 하기 때문
셧다운 직전 자료 취합이 완료됐고 보통 지표 산출까지 8~10영업일 소요되므로 물리적으로도 가능하다는 계산
셧다운에도 9월 CPI 발표한다…FOMC 전 공개될 듯
www.sedaily.com/NewsView/2GZ4I89LZO?OutLink=telegram
블룸버그는 CPI가 오는 28~29일 열리는 FOMC 회의 전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가 예상 범위에 있어야 하므로 회의 전까지 핵심 지표가 확인돼야 하기 때문
셧다운 직전 자료 취합이 완료됐고 보통 지표 산출까지 8~10영업일 소요되므로 물리적으로도 가능하다는 계산
셧다운에도 9월 CPI 발표한다…FOMC 전 공개될 듯
www.sedaily.com/NewsView/2GZ4I89LZO?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셧다운에도 9월 CPI 발표한다…FOMC 전 공개될 듯
국제 > 정치·사회 뉴스: 연방정부 업무 정지(셧다운) 사태로 무기한 연기가 예상됐던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이달 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사상 최고' 코스피, 1.7% 오르며 3610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01319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013196
한국경제
[속보] '사상 최고' 코스피, 1.7% 올라 3610선 돌파 마감
[속보] '사상 최고' 코스피, 1.7% 올라 3610선 돌파 마감, 진영기 기자,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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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0월 3주차 증시일정
🗓 10월 13일 (월)
✔ 일본 휴장(체육의 날)
✔ 미국 채권시장 휴장(콜럼버스의 날)
✔️ 실적: LG전자
10:00 중국 9월 무역수지
10:00 중국 9월 수출 YoY
10:00 중국 9월 수입 YoY
🗓 10월 14일 (화)
✔️ 삼성전자 잠정실적
✔️ 실적: JP모건,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웰스파고, 블랙록, J&J
18:00 EU 10월 ZEW 서베이 예상
19:00 미국 9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10월 15일 (수)
✔️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군인 급여 지급일(셧다운)
✔️ 실적: BofA, 모건스탠리
10:30 중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8:00 EU 8월 산업생산 MoM
21:30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4일로 연기)
21:30 미국 10월 뉴욕 제조업지수
🗓 10월 16일 (목)
⭐ 실적: TSMC
18:00 EU 8월 무역수지
21:30 ⭐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미정)
21:30 미국 9월 소매판매 MoM(미정)
21:30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23:00 미국 8월 기업재고 MoM
23:00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 지수
🗓 10월 17일 (금)
06:00 ⭐ 한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18:00 EU 9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 미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1:30 미국 9월(잠정) 건축허가 MoM
21:30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MoM
22:15 미국 9월 설비가동률
22:15 미국 9월 산업생산 MoM
⏰ 10월 3주차 증시일정
🗓 10월 13일 (월)
✔ 일본 휴장(체육의 날)
✔ 미국 채권시장 휴장(콜럼버스의 날)
✔️ 실적: LG전자
10:00 중국 9월 무역수지
10:00 중국 9월 수출 YoY
10:00 중국 9월 수입 YoY
🗓 10월 14일 (화)
✔️ 삼성전자 잠정실적
✔️ 실적: JP모건,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웰스파고, 블랙록, J&J
18:00 EU 10월 ZEW 서베이 예상
19:00 미국 9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 10월 15일 (수)
✔️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군인 급여 지급일(셧다운)
✔️ 실적: BofA, 모건스탠리
10:30 중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8:00 EU 8월 산업생산 MoM
21:30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4일로 연기)
21:30 미국 10월 뉴욕 제조업지수
🗓 10월 16일 (목)
⭐ 실적: TSMC
18:00 EU 8월 무역수지
21:30 ⭐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YoY(미정)
21:30 미국 9월 소매판매 MoM(미정)
21:30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준 경기 전망
23:00 미국 8월 기업재고 MoM
23:00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 지수
🗓 10월 17일 (금)
06:00 ⭐ 한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18:00 EU 9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 미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YoY
21:30 미국 9월(잠정) 건축허가 MoM
21:30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MoM
22:15 미국 9월 설비가동률
22:15 미국 9월 산업생산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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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10/13)
▶ 미국증시: Dow (-1.90%), S&P500 (-2.71%), Nasdaq (-3.56%)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통제에 대응해 대규모 관세 인상을 위협하는 등 미중 갈등이 재점화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폭락 마감
- 트럼프 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달 말 예정됐던 정상회담이 무산될 것이라고 시사
- 트럼프 미 대통령, 11월 1일부터 중국에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월러 미 연준이사,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상충하는 경제 신호 사이에서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테슬라, 트럼프의 중국 관세 인상에 중국 매출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5.1% 하락
- 아마존, 다수의 제품이 중국 공장에서 공급 하기에 미-중 갈등 확대에 -5.0% 하락
- 알리바바, 트럼프가 중국 관세 인상 및 강력한 금융 대응에 나설 것이라 경고하자 -8.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0.3% vs 기술 -4.0%, 재량소비재 -3.3%, 에너지 -2.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1.83% 상승한 21.66 기록
미국국채: 2yr 3.502%(-9.1bp), 10yr 4.032%(-10.6bp)
- 국채금리,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확산되며 급락
- Germany 10yr 2.64%(-5.9bp), Italy 10yr 3.46%(-1.3bp)
FX: JPY 148.59(-0.6%), EUR 1.173(+0.2%), Dollar 98.98(-0.6%)
- 달러인덱스, 미중 갈등 재점화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속 안전자산인 엔화가 급등하며 5거래일 만에 하락
Commodity: WTI $58.9(-4.2%), Brent $62.73(-3.8%)
- WTI,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보복 조치 검토 발언에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4.2% 폭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FSCHi6
▶ 미국증시: Dow (-1.90%), S&P500 (-2.71%), Nasdaq (-3.56%)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통제에 대응해 대규모 관세 인상을 위협하는 등 미중 갈등이 재점화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폭락 마감
- 트럼프 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달 말 예정됐던 정상회담이 무산될 것이라고 시사
- 트럼프 미 대통령, 11월 1일부터 중국에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월러 미 연준이사,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상충하는 경제 신호 사이에서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테슬라, 트럼프의 중국 관세 인상에 중국 매출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5.1% 하락
- 아마존, 다수의 제품이 중국 공장에서 공급 하기에 미-중 갈등 확대에 -5.0% 하락
- 알리바바, 트럼프가 중국 관세 인상 및 강력한 금융 대응에 나설 것이라 경고하자 -8.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0.3% vs 기술 -4.0%, 재량소비재 -3.3%, 에너지 -2.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1.83% 상승한 21.66 기록
미국국채: 2yr 3.502%(-9.1bp), 10yr 4.032%(-10.6bp)
- 국채금리,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확산되며 급락
- Germany 10yr 2.64%(-5.9bp), Italy 10yr 3.46%(-1.3bp)
FX: JPY 148.59(-0.6%), EUR 1.173(+0.2%), Dollar 98.98(-0.6%)
- 달러인덱스, 미중 갈등 재점화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속 안전자산인 엔화가 급등하며 5거래일 만에 하락
Commodity: WTI $58.9(-4.2%), Brent $62.73(-3.8%)
- WTI,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보복 조치 검토 발언에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4.2% 폭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7FSCHi6
[다올 시황 김지현]
★ 미중 관세 노이즈는 매수 기회
➡️ 재개된 미중 관세 전쟁의 배경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11월 1일부터 100%의 추가 대중 관세 부과 가능성 시사. 이날 S&P500 -2.7%, 나스닥 -3.6% 하락하여 4월 10일 이후 최대 일일 낙폭 기록. VIX지수 20pt 돌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2%, 테슬라(-5.06%), 엔비디아(-4.89%) 등 기술주는 5% 내외 급락.
현재 미국의 대중국 관세는 평균 57% 수준으로, 100% 관세가 추가될 시 평균 관세 155~157% 예상. 배경은 1) 10/9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 및 기술 수출 통제 발표, 2) 10/10 중국 교통운수부, 미국 관련 선박에 특별 항만 수수료 부과.
➡️ ‘갑자기’라기 보단 관세 유예 종료기간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
기술주 급락, 원달러 환율 1,430원대 진입, 일본증시 휴장으로 아시아 증시 내 헤지 수요 집중 가능성 등 금일 국내증시의 2~3% 내외의 충격은 불가피. 그러나 협상 여지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향후 미중 협상 일정 감안 시 관세 유예 시한과 중국 4중 전회를 앞두고 있었다는 게 이번 조치의 진배경이라는 판단. 지난 8/11 미중 관세 115%p 인하를 90일 추가 연장한 시한은 11/10. 4중전회(10/20~10/23) 전후로 협상 우위를 확보하려는 의도.
미 증시 급락 이후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수출 금지가 아니며 법률상 요건을 충족할 경우 수출이 승인되는 통제의 성격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힘. 시장의 우려를 인지, 협상의 여지를 열어둔 발언이라고 해석. 1)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얻기 위한 트럼프의 전략 반복, 2) 10/31~11/1 APEC 정상회의에 트럼프 참석 재확인 및 미중 회담 여지는 열어둔 상태, 3) 11/1 이전에 미중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 등에 주목할 필요.
이 기간 동안 변수는 위안/달러 환율과 미 국채금리 방향성. 지난 4월 금융시장 급락의 직접적 촉매는 위안화 약세 → 신흥국 통화 동반 약세 → 신흥국 중앙은행들의 미 국채 매도세 확대였으며, 이로 인해 미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위험자산의 조정을 초래.
현재 위안/달러 환율은 7.13위안 부근, 4월 당시 고점은 7.3위안 수준. 위안/달러의 급격한 평가 절하 나타날 시 신흥국 지수는 이에 연동되어 약세를 보이는 경향 존재하므로 7.1~7.3위안 부근에서는 신흥국 통화 전반의 약세 압력과 외국인 자금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
그러나 현실적으로 위안화 약세 기조가 지속되기는 어려움. 통화 평가 절하는 내수소비 중심의 경제성장 구조로 전환하려는 중국 정부의 방향성과 반대. 중국의 대미국 수출이 월간 YOY -30% 기록하며 교역량 감소가 지속되고 있고, 재정적자 부담 때문에 대규모 재정부양책을 쓰기에도 부담스러움.
➡️ 환율이 변수가 되겠지만 반도체 매수 기회에 무게
4월과 같이 관세 불확실성 확대되며 위안화 약세 및 미국채 금리 급등이 현실화 되더라도, 이미 금리인하 사이클에 돌입했기 때문에 경기둔화 우려 재점화되며 연준의 완화적 대응 기대는 확대, 유동성이 낙폭을 제한해줄 수 있는 환경.
4월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150%까지 인상했을 때에도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 CME FedWatch 상 2025년 말까지 50bp 인하 가능성 60%, 2026년 1분기 추가 25bp 인하 가능성 역시 50%대로 소폭 상승. 미국의 대중 관세는 이미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두 국가의 교역량은 우하향 하고 있으므로 관세율 변수의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장기적으로 미중 공급망 분리 및 각국의 AI 반도체 투자 기조는 가속화 될 수 있다는 판단. 정치 노이즈 부각되며 증시 단기 조정 나타날 시 포지션 확대 기회.
★ 보고서: https://buly.kr/8emG8u6
감사합니다.
★ 미중 관세 노이즈는 매수 기회
➡️ 재개된 미중 관세 전쟁의 배경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11월 1일부터 100%의 추가 대중 관세 부과 가능성 시사. 이날 S&P500 -2.7%, 나스닥 -3.6% 하락하여 4월 10일 이후 최대 일일 낙폭 기록. VIX지수 20pt 돌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2%, 테슬라(-5.06%), 엔비디아(-4.89%) 등 기술주는 5% 내외 급락.
현재 미국의 대중국 관세는 평균 57% 수준으로, 100% 관세가 추가될 시 평균 관세 155~157% 예상. 배경은 1) 10/9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 및 기술 수출 통제 발표, 2) 10/10 중국 교통운수부, 미국 관련 선박에 특별 항만 수수료 부과.
➡️ ‘갑자기’라기 보단 관세 유예 종료기간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
기술주 급락, 원달러 환율 1,430원대 진입, 일본증시 휴장으로 아시아 증시 내 헤지 수요 집중 가능성 등 금일 국내증시의 2~3% 내외의 충격은 불가피. 그러나 협상 여지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향후 미중 협상 일정 감안 시 관세 유예 시한과 중국 4중 전회를 앞두고 있었다는 게 이번 조치의 진배경이라는 판단. 지난 8/11 미중 관세 115%p 인하를 90일 추가 연장한 시한은 11/10. 4중전회(10/20~10/23) 전후로 협상 우위를 확보하려는 의도.
미 증시 급락 이후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수출 금지가 아니며 법률상 요건을 충족할 경우 수출이 승인되는 통제의 성격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힘. 시장의 우려를 인지, 협상의 여지를 열어둔 발언이라고 해석. 1)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얻기 위한 트럼프의 전략 반복, 2) 10/31~11/1 APEC 정상회의에 트럼프 참석 재확인 및 미중 회담 여지는 열어둔 상태, 3) 11/1 이전에 미중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 등에 주목할 필요.
이 기간 동안 변수는 위안/달러 환율과 미 국채금리 방향성. 지난 4월 금융시장 급락의 직접적 촉매는 위안화 약세 → 신흥국 통화 동반 약세 → 신흥국 중앙은행들의 미 국채 매도세 확대였으며, 이로 인해 미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위험자산의 조정을 초래.
현재 위안/달러 환율은 7.13위안 부근, 4월 당시 고점은 7.3위안 수준. 위안/달러의 급격한 평가 절하 나타날 시 신흥국 지수는 이에 연동되어 약세를 보이는 경향 존재하므로 7.1~7.3위안 부근에서는 신흥국 통화 전반의 약세 압력과 외국인 자금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
그러나 현실적으로 위안화 약세 기조가 지속되기는 어려움. 통화 평가 절하는 내수소비 중심의 경제성장 구조로 전환하려는 중국 정부의 방향성과 반대. 중국의 대미국 수출이 월간 YOY -30% 기록하며 교역량 감소가 지속되고 있고, 재정적자 부담 때문에 대규모 재정부양책을 쓰기에도 부담스러움.
➡️ 환율이 변수가 되겠지만 반도체 매수 기회에 무게
4월과 같이 관세 불확실성 확대되며 위안화 약세 및 미국채 금리 급등이 현실화 되더라도, 이미 금리인하 사이클에 돌입했기 때문에 경기둔화 우려 재점화되며 연준의 완화적 대응 기대는 확대, 유동성이 낙폭을 제한해줄 수 있는 환경.
4월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150%까지 인상했을 때에도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 CME FedWatch 상 2025년 말까지 50bp 인하 가능성 60%, 2026년 1분기 추가 25bp 인하 가능성 역시 50%대로 소폭 상승. 미국의 대중 관세는 이미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두 국가의 교역량은 우하향 하고 있으므로 관세율 변수의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장기적으로 미중 공급망 분리 및 각국의 AI 반도체 투자 기조는 가속화 될 수 있다는 판단. 정치 노이즈 부각되며 증시 단기 조정 나타날 시 포지션 확대 기회.
★ 보고서: https://buly.kr/8emG8u6
감사합니다.
👍4👎1
★ DAOL Daily Morning Brief (10/14)
▶️ 미국증시: Dow (+1.29%), S&P500 (+1.56%), Nasdaq (+2.21%)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유화적 발언을 내놓으며 미중 무역갈등 우려가 완화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급반등
- 베선트 미 재무장관, 트럼프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예정대로 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망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지난 주말 간 미중 양측 간 실질적 소통이 있었고 긴장을 상당히 완화했다고 언급
- 폴슨 미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브로드컴, OpenAI와 맞춤형 AI 칩 및 10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을 발표하자 +9.9% 상승
- 테슬라,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전기차 핵심 소재인 희토류 수급 개선 기대에 +5.4% 상승
- 아이온큐, 탄소포집 효율성을 제고에 활욜될 수 있는 양자 컴퓨팅 시뮬레이션 진전 발표. 기후 변화 완화 기여 가능성 부각에 +16.2% 상승
- S&P500, 기술 +2.5%, 재량소비재 +2.3% vs 필수소비재 -0.4%, 헬스케어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4% 하락한 19.03 기록
▶️ 미국국채: 2yr 3.502%(0.0bp), 10yr 4.032%(0.0bp)
- 미국 국채금리, '콜럼버스 데이' 연휴로 채권 시장 휴장
- Germany 10yr 2.64%(-0.8bp), Italy 10yr 3.43%(-0.8bp)
▶️ FX: JPY 148.59(-0.6%), EUR 1.173(+0.2%), Dollar 99.28(+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고 안전자산인 엔화가 약세로 전환한 영향에 하루 만에 반등하며 99선 회복
▶️ Commodity: WTI $59.59(+1.2%), Brent $63.45(+1.1%)
- WTI,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에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줄어들며 3거래일 만에 1% 반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emGV1Q
▶️ 미국증시: Dow (+1.29%), S&P500 (+1.56%), Nasdaq (+2.21%)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유화적 발언을 내놓으며 미중 무역갈등 우려가 완화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급반등
- 베선트 미 재무장관, 트럼프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예정대로 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망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지난 주말 간 미중 양측 간 실질적 소통이 있었고 긴장을 상당히 완화했다고 언급
- 폴슨 미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브로드컴, OpenAI와 맞춤형 AI 칩 및 10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을 발표하자 +9.9% 상승
- 테슬라,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전기차 핵심 소재인 희토류 수급 개선 기대에 +5.4% 상승
- 아이온큐, 탄소포집 효율성을 제고에 활욜될 수 있는 양자 컴퓨팅 시뮬레이션 진전 발표. 기후 변화 완화 기여 가능성 부각에 +16.2% 상승
- S&P500, 기술 +2.5%, 재량소비재 +2.3% vs 필수소비재 -0.4%, 헬스케어 -0.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4% 하락한 19.03 기록
▶️ 미국국채: 2yr 3.502%(0.0bp), 10yr 4.032%(0.0bp)
- 미국 국채금리, '콜럼버스 데이' 연휴로 채권 시장 휴장
- Germany 10yr 2.64%(-0.8bp), Italy 10yr 3.43%(-0.8bp)
▶️ FX: JPY 148.59(-0.6%), EUR 1.173(+0.2%), Dollar 99.28(+0.3%)
-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고 안전자산인 엔화가 약세로 전환한 영향에 하루 만에 반등하며 99선 회복
▶️ Commodity: WTI $59.59(+1.2%), Brent $63.45(+1.1%)
- WTI,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에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줄어들며 3거래일 만에 1% 반등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emGV1Q
❤1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86.0조원
- 영업이익 12.1조원
» 컨센서스:
- 매출액 84.2조원
- 영업이익 10.2조원
»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84.5조원
- 영업이익 10.6조원
DS 5.1조원
DX 3.9조원
ㄴVD/가전 0.4조원
ㄴMX 3.7조원
SDC 1.0조원
Harman 0.6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 삼성전자 3Q25 잠정실적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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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다올 추정치:
- 매출액 84.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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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5.1조원
DX 3.9조원
ㄴVD/가전 0.4조원
ㄴMX 3.7조원
SDC 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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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800003
👎1
[속보] 中, 한화오션 미국 소재 자회사 5곳 제재…"美 301조 조사 대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9064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90645
Naver
[속보] 中, 한화오션 미국 소재 자회사 5곳 제재…"美 301조 조사 대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속보] 中, 한화오션 미국 소재 자회사 5곳 제재…"美 301조 조사 대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90645
중국, 10/14부터 미국 관련 선박에 제재
미국은 이날부터 무역법 301조 조사 최종 조치를 적용해 중국 회사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선박, 중국 국적 선박에 대해 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 이에 대한 보복 조치
중국 상무부는 ‘국가 반외국제재 업무조정 메커니즘’ 승인으로 한화오션 주식회사 산하 미국 관련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를 결정
한화해운, 한화필라델피아조선소,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화해운홀딩스, HS USA홀딩스 등이 반제재 목록에 포함, 이에 따라 중국 회사 및 개인은 이들과 관련된 거래, 협력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금지
👉 10/10 중국 교통운수부에서 발표한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에 더해 추가적으로 나온 반제재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7803?sid=101
미국은 이날부터 무역법 301조 조사 최종 조치를 적용해 중국 회사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선박, 중국 국적 선박에 대해 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 이에 대한 보복 조치
중국 상무부는 ‘국가 반외국제재 업무조정 메커니즘’ 승인으로 한화오션 주식회사 산하 미국 관련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를 결정
한화해운, 한화필라델피아조선소, 한화오션USA인터내셔널, 한화해운홀딩스, HS USA홀딩스 등이 반제재 목록에 포함, 이에 따라 중국 회사 및 개인은 이들과 관련된 거래, 협력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금지
👉 10/10 중국 교통운수부에서 발표한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항만 서비스 요금 부과에 더해 추가적으로 나온 반제재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37803?sid=101
Naver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제재 발표…美 301조 조치 대응(상보)
중국 정부가 14일 한국 한화오션(042660) 산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미국이 이날부터 무역법 301조 조사 최종 조치를 적용해 중국 회사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선박, 중국 국적 선박
❤2👎1
★ DAOL Daily Morning Brief (10/15)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16%), Nasdaq (-0.76%)
- 미국증시, 미중 무역 갈등 신경전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
- 파월 미 연준의장, 향후 몇개월 내 QT 중단 시점이 도래할 수 있으며, 관련해 광범위한 지표들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언급
- 파월 미 연준의장,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 보먼 미 연준이사, 올해 안에 기준금리가 두 차례 더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브로드컴, OpenAI와 맞춤형 AI 칩 및 10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을 발표하자 +9.9% 상승
- 엔비디아, 오라클이 AMD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경쟁이 심화되어 -4.4% 하락
- 월마트, OpenAI와 협력해 ChatGPT 기반 인스턴트 체크아웃 도입 소식에 +5.0% 상승
- 팔란티어, 파이퍼샌들러가 강력한 매출 가시성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4%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7%, 산업 +1.2% vs 기술 -1.6%, 재량소비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35% 상승한 20.81 기록
미국국채: 2yr 3.477%(-2.5bp), 10yr 4.028%(-0.4bp)
- 미국 국채금리,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 Germany 10yr 2.61%(-2.6bp), Italy 10yr 3.42%(-0.4bp)
FX: JPY 152.28(+0.7%), EUR 1.157(-0.4%), Dollar 99.07(-0.2%)
- 달러 인덱스, 미중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유로화 강세가 맞물리며 하락
Commodity: WTI $58.67(-1.4%), Brent $62.33(-1.6%)
- WTI, 미중 무역갈등 우려와 IEA의 공급 과잉 전망이 부각되며 하루 만에 하락 반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jkWUv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16%), Nasdaq (-0.76%)
- 미국증시, 미중 무역 갈등 신경전 속 뚜렷한 방향성 없이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
- 파월 미 연준의장, 향후 몇개월 내 QT 중단 시점이 도래할 수 있으며, 관련해 광범위한 지표들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언급
- 파월 미 연준의장,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 보먼 미 연준이사, 올해 안에 기준금리가 두 차례 더 인하될 것으로 예상 - 브로드컴, OpenAI와 맞춤형 AI 칩 및 10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을 발표하자 +9.9% 상승
- 엔비디아, 오라클이 AMD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경쟁이 심화되어 -4.4% 하락
- 월마트, OpenAI와 협력해 ChatGPT 기반 인스턴트 체크아웃 도입 소식에 +5.0% 상승
- 팔란티어, 파이퍼샌들러가 강력한 매출 가시성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4% 상승
- S&P500, 필수소비재 +1.7%, 산업 +1.2% vs 기술 -1.6%, 재량소비재 -0.3%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35% 상승한 20.81 기록
미국국채: 2yr 3.477%(-2.5bp), 10yr 4.028%(-0.4bp)
- 미국 국채금리,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 Germany 10yr 2.61%(-2.6bp), Italy 10yr 3.42%(-0.4bp)
FX: JPY 152.28(+0.7%), EUR 1.157(-0.4%), Dollar 99.07(-0.2%)
- 달러 인덱스, 미중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유로화 강세가 맞물리며 하락
Commodity: WTI $58.67(-1.4%), Brent $62.33(-1.6%)
- WTI, 미중 무역갈등 우려와 IEA의 공급 과잉 전망이 부각되며 하루 만에 하락 반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jkWUv
★ DAOL Daily Morning Brief (10/16)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40%), Nasdaq (+0.66%)
- 미국증시, 미중 무역갈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형은행 호실적, 파월의장의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시사 등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주식시장이 하락한다고 해서 중국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미 연준, 베이지북에서 지난 8월 하순부터 10월 초순 사이 경제활동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밝힘
- 마이런 미 연준이사, 개인적 희망과 별개로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는 합리적이라고 언급
- 오라클, MS와 협력 발표 및 AI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하자 +1.6% 상승
- AMD, 오라클의 AI 생태계 구축 계획 발표에 ㅔAI 슈퍼클러스터 협력 기대가 반영되며 +9.4% 상승
- 알파벳, 웨이모가 2026년 런던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2% 상승
- S&P500, 부동산 +1.5%, 유틸리티 +1.3% vs 소재 -0.5%, 산업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82% 하락한 20.64 기록
▶️ 미국국채: 2yr 3.497%(+1.7bp), 10yr 4.028%(-0.4bp)
- 미국 국채금리, 유럽 국채 강세에 동조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부담으로 장중 상승 반전
- Germany 10yr 2.57%(-3.9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1.05(-0.5%), EUR 1.165(+0.3%), Dollar 98.69(-0.4%)
- 달러 인덱스, 프랑스 정국 안정에 따른 유로화 강세와 미중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된 영향이 겹치며 이틀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58.27(-0.7%), Brent $62.4(+0.0%)
- WTI, 미중 무역갈등 지속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와 IEA의 공급 과잉 전망이 맞물리며 이틀째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jktWk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40%), Nasdaq (+0.66%)
- 미국증시, 미중 무역갈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형은행 호실적, 파월의장의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시사 등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주식시장이 하락한다고 해서 중국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미 연준, 베이지북에서 지난 8월 하순부터 10월 초순 사이 경제활동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밝힘
- 마이런 미 연준이사, 개인적 희망과 별개로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는 합리적이라고 언급
- 오라클, MS와 협력 발표 및 AI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하자 +1.6% 상승
- AMD, 오라클의 AI 생태계 구축 계획 발표에 ㅔAI 슈퍼클러스터 협력 기대가 반영되며 +9.4% 상승
- 알파벳, 웨이모가 2026년 런던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2% 상승
- S&P500, 부동산 +1.5%, 유틸리티 +1.3% vs 소재 -0.5%, 산업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82% 하락한 20.64 기록
▶️ 미국국채: 2yr 3.497%(+1.7bp), 10yr 4.028%(-0.4bp)
- 미국 국채금리, 유럽 국채 강세에 동조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부담으로 장중 상승 반전
- Germany 10yr 2.57%(-3.9bp), Italy 10yr 3.38%(-0.4bp)
▶️ FX: JPY 151.05(-0.5%), EUR 1.165(+0.3%), Dollar 98.69(-0.4%)
- 달러 인덱스, 프랑스 정국 안정에 따른 유로화 강세와 미중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된 영향이 겹치며 이틀 연속 하락
▶️ Commodity: WTI $58.27(-0.7%), Brent $62.4(+0.0%)
- WTI, 미중 무역갈등 지속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와 IEA의 공급 과잉 전망이 맞물리며 이틀째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2Ujkt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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