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 Telegram
Ahboyash Reads
Good discussion on Prediction Markts - - - 1. Markets as Accountability Engines - Vitalik argues that PMs introduce a necessary cost to public speech --> force users to "put money behind" their assertions (skin in the game). If you make a bad prediction…
이거 저도 보고있었는데 한번 보시면 괜찮을듯

저는 하이퍼스티션이 굉장히 위험하지만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두글도 보면 재밌을듯

nextfuckingthing
https://x.com/nextfckingthing/status/2004625000679043344
1. 가짜 거래량이 너무많다
2. KYC와 AML이 필수적이여야되고 에어드랍이 나오지않을것같다
만약 나오더라도 워시 트레이딩이 너무많아서 가치가 없을것이다
3. 쉽게 조작이 가능한 시장이 너무많다 최근 내부자들의 조작도 여러번 봤다
TGE를 미루기만해도 확률이 90%+ 에서 0으로 떨어진다
4. 미화된 도박 플랫폼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것은 잘못됐다
5. 폴리마켓은 밈코인 크라임 축제와 똑같은길을 걷고 있다
6. 변화가 필요하다 폴리마켓이 망한다면 규제와 악의적 행위자들 떄문일것이다
더 나은 마켓 큐레이션 시스템
더 나은 결론(resolution) 시스템

에 대한 반박글

PredictTrader
https://x.com/polymarketbet/status/2004884256955531633?s=20
1. 가짜 거래량은 부분적으로만 맞다
2. 조작이 쉬운 시장으로부터 피해를 입지않으려면 참여를 하지마라
왜 참여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만약 당신이 조작이 쉬운 시장에서 잃었다면 상대가 너보다 똑똑했기때문이다 (음..맞긴해)
3. Polymarket은 결국 KYC로 전환할것이다 (뇌피셜인듯)
4. $POLY 에어드랍과 토큰출시는 불가피하다 (뇌피셜인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2026년, 주요 VC 및 기관 전망 관점 한 눈에 보기

중국인 형님이 만들어준 표 기반으로 한국어 이미지로 다시 생성했습니다.

원문
4
폐지줍기 연구소
2026년: 우리가 알던 에어드랍의 끝 에어드랍은 한때 인생을 바꿔줄 기회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KOL들이 그리는 그림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제 에어드랍은 예전처럼 수익성이 높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위해 시간을 갈아 넣고 있다. 낮은 가치의 퀘스트를 반복 수행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나는 2026년을 앞두고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2026년에 “에어드랍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기…
정말 공감됨 새해부터는 마음가짐을 새로먹어야 될것같아요

시장이 성숙해지는게 느껴진다면 본인의 플레이를 한번 점검해봐야될떄가 온듯

저는 반성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여전히 헷징과 온체인 작업, 바이브코딩조차 배우고 있지 않고 있어요

리서치, 에드작, 관심사, 기술 모두 거시적인 관점으로 넓게 보고 길게봐야될떄가 온것같아요

26년도는 정말 어려울것같아요 뒤처지지 않을려면 끊임없이 탐구하고 배워야되는 그런 시장이 될것같아요

모두 올해도 고생하셨고
저는 예측시장이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모든걸 걸고있어요
모두 힘내요 화이팅
9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겨울 여행 출발전에 로보틱스와 크립토, Codec에 관한 아티클을 길게 작성해봤는데여

전 로봇시즌은 올꺼라고 생각하며 그 중심엔 $Codec이 있지않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 하는동안에는 3Jane에 대해서 한번 써보지않을까 싶네여

좋아요 댓글 한번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musashi_kdp/status/2004402324433989787
5
Shaw가 빌딩중인 babylon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예측시장

바로 웨잇리스트 넣기 재밌어보임
Shaw의 폼이 돌아온다면 제대로 한탕할것같음

진짜로 괜찮아보이네 지금 라이브중
https://x.com/shawmakesmagic/status/2006088964256760307?s=20

https://babylon.market/
9🐳2
1. Polymarket은 터미널을 통해서 볼륨작 , PNL작 하기
(희석됐지만 확신이 생김 본인이 믿는만큼 해보기)
https://news.1rj.ru/str/Dove262/1984

2. OI 포인트 주는 펖덱 OI만 잡아두기 RWA페어가 있는 펖덱위주로 하기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RWA페어가없다면 어이가없삼)

3. BSC체인 예측시장은 모두 참가할것 안하면 지상렬

4. Gondor 아직도 베타 입장안됐다면 반성할것
참고: https://news.1rj.ru/str/Dove262/1964

5. Kalshi가 Solana 온체인에서 서서히 풀리고있는데
Kalshi가 Solana에서 재미좀 볼것같음
https://x.com/jacqmelinek/status/2000936425181626508?s=20
모든 예측이 SPL토큰이 된다
토큰화는 DeFi의 핵심요소이며 Solana에서 상당히 큰 Kalshi 생태계가 형성될것같음
이미 제공된 Solana속 인프라와 빌더들이 Kalshi의 토큰화된 마켓으로 빌딩만하면됨

반면 Polymarket은 자체체인을 만들게된다면 모든것을 처음부터 빌딩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하긴함 (Polymaket 생태계 디앱들도 0에서 다시시작해야됨)

하지만 이부분에서도 나뉨 결국 Kalshi도 자체토큰을 생각한다면
결국 Polymarket과 비슷한 수순을 밟아야됨
(이런 부분떄문에 Kalshi는 IPO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Solana를 통해 하위디앱들이 많은 수혜를 보는 현상을 볼 수 있을것같음,
Solana에서 자체토큰을 만들리가 없자나 ㅋㅋ;; 설마..)

Polymarket이 확실히 Kalshi보다 빠름
Kalshi가 마켓팅면에서, 브랜딩면에서, 규제면에서 우월하더라도 이부분은 인정해야될것같음

저는 그래서 최근든 생각이 Polymarket이 에어드랍을 하게된다면
리테일중에서 굉장히 많은 졸업자가 나올거라 생각함 희석? 이딴건 신경안씀
Polymarket의 벨류를 생각한다면 이건 예상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것같음
확신이 생김
5👍1👎1🔥1
Forwarded from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𝟎𝐱𝐛𝐥𝐚𝐜𝐤𝐜𝐨𝐰)
존나 게을러빠진 블랙카우의 새해기념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컨텐츠입니다

[너도 바이브 코딩 할 수 있어!]

대 바이브코딩시대에 월 몇만원 안되는 돈으로 에어드랍 작업이나 혹은 정보성 데이터들을 편하게 하기위해

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바이브 코딩이 어렵게 느껴지는분들을 위해 초보분들을 모아 바이브코딩 실전교육 컨텐츠를 준비 예정입니다

저는 코딩과 관련해서 전공자나 교육을 받은적도 없고 단지 너무 게을러서 자동화에 관심을 가진 유저중 하나일뿐입니다

옛날에는 직접 코딩 공부를 하면서 매크로를 만들었다면 이제는 AI 하나만으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대니 누구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누구를 가르치거나 설명하는것도 잘 못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이런것을 하는것도 웃기지만 제가 아는 지식과 내용에 한해서 초보분들을 도와드리려 합니다

조만간 디테일에 대한 내용과 함께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대충 5~10명 / 일주일에 1~2회씩 한시간정도?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유저들 모아서 각자 원하는 툴 완성하는 것까지가 목표입니다)
3
Probable

지금 텔레들어오는게 가장좋은선택이다라카는테
별거없을듯 걍들어가있죠

https://x.com/0xProbable/status/2006991966190592325?t=5NiJ80KKR5gI4dNDRVveSA&s=19
크립토 리테일들은 똑똑해졌다

내러티브가 좋다고 토큰가격이 오르는 그런 시절은 끝났다

지표가좋아도 토큰과 1도관련이 없다면 이제 의미가없다

토큰에도 지분과 같은 구조가 필요하다

Fee Switch, 바이백 모두 훌륭한 수단이지만 결국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당분간 토큰이 지분과 이어지는 프로젝트 혹은 솔루션을 찾아볼 예정이고

현재까진 metaDAO가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계정 100개 | 내아내레제
오늘 텔방에 보니까 바이백이 맞다 틀리다 이런 글이 존나 많은데 내 생각은 토큰이 중요하면 바이백이 맞고. 아니면 좆까는게 맞음. 아비트럼 << 이새끼 보세요. 어머니 팔아서라도 바이백해야될놈들이 아무것도 안하고있음. 바이백을 해서 이 가격이면 그것대로 문제임. 님들이 아비트럼 운영진이면 이런 병신코인을 바이백 하겠습니까? 예? 이건요. 아비트럼 할아버지가 와도 바이백을 안합니다. 왜냐면 근본적으로 존재 이유가 1도 없는 코인이니까...ㅋㅋ 아비트럼…
이거정말 정말 좋은글인듯

Delphi에서는 CAC모델이 대규모 자금 배분에 집중하는 주요 프레임워크로 자리 잡을 수 있을거라고 함
CAC Model이란 토큰을 지분이나 거버넌스로 기능하기보단 고객확보 도구로 사용하는거임
= 전통적인 마케팅비용임

예시로 아비트럼, 월드코인, 옵티미즘 등이 있고
얘네들은 자체 인프라로써 토큰이 의미가없고 인프라로써만 존재하니
바이백을 할 필요가 없다는거
토큰을 유저들과 개발자를 끌어모을 수 있는 보조금과 같은 구조로 고객확보 비용으로 사용했고
오히려 이점을 활용했기때문에 오히려 성공한 케이스

매실남님이 말한것처럼 Lighter,엣지엑스처럼 토큰 가격 자체가 고객유치에 핵심이 되는 프로젝트에서는
바이백이 곧 CAC 비용이 되는거
가격이 유지되고 상승한다는 사실 자체가 마케팅

이들 토큰의 정체성이자 즉 역할임

이개념은 챙겨놓는게 좋을것같음
👍31
블록체인 시장의 미래 중 하나는 AI Agent의 에너지 거래라고 생각한다.

AI Agent들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것들을 거래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중 하나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

의외로 에너지를 거래하는 시스템은 비효율이 넘치고 어렵기 때문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Phantom Prediction Markets, Powered by Kalshi

> A new way to discover, discuss, and trade real-world events and cultural moments.

> Participate in events, from award shows, sports, to politics and music, all directly on Phantom.

> Rolling out access soon, with more events and features coming in the future.👇

Source: https://x.com/phantom/status/2007547253939204096
그냥 꼬맹
Valence.trade Y Combinator 백커로 나온 예측시장 터미널로 현재 Beta가 Live 중인것같아요 Waitlist를 보고 온보딩 시켜줄듯 우선 Waitlist에 Kalshi 프로필 링크를 달라고하네요 저는 KYC이슈로 Polymarket 링크를 올리긴했어요 약간 Axiom 느낌이 나긴하네요 느좋 Waitlist: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MApl_vSs0yVKylhkx…
Kalshi 올타임 볼륨 1등의 전략 (프로핏은 아님)
https://x.com/ValenceTrade/status/2008000170709893543?s=20
(전에 올린 Valence 팀인데 예측시장 터미널도 빌딩중임)

OpenAI Whisper를 사용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림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사 ->
(시청자가 화면으로 보기보다 약 3~5초 먼저 이벤트를 감지하는 전략: 버퍼링 딜레이 스킵)

유튜브 스트림을 입력소스로 사용해 기자회견, 게임 스트림, 정치토론, 인플방송등
누가 어떤 멘션을 했는지 즉시 텍스트로 변환 ->

특정 단어 또는 멘션 감지되면 해당 조건을 트리거로 예측시장에서 자동 베팅
HFT기준으론 느리지만 정보 처리 속도경쟁에서는 우위 ->

경쟁자 역시 유사한 자동화 전략을 사용할 수 있었고 그결과 지속가능한 엣지는 아니라고 판단

이렇게 마무리

여기서 배울 수 있는게 정보를 빠르게 가져오는것도 좋지만
빠른정보를 수익으로까지 가져갈 수 있게 구조화하는것도 필수인듯

최근엔 내부자 지갑을 카피트레이딩, 트레킹하는 클루스터도 분석해주는 툴이 나옴
https://news.1rj.ru/str/prediction_markets_info/147
Probable의 볼륨이 Predict fun보다 높아서 좀 찾아본결과

Probable 수수료 무료덕분에 볼륨만 Predict fun보다 높고

OI, User수는 Predict fun이 압살하는 모습

실제로 Probable Point에는 거래량기반으로 포인트를 책정하고있다고 적혀있음
https://probable.markets/points

수수료가 무료인데 볼륨으로 포인트를 준다? 이거좀 재밌네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