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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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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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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엔터 임수진]

⭐️ YG 2Q25 Review 코멘트

실적 주요 내용 및 코멘트
- 매출액 1,004억(컨센 1,076억), 영업이익 84억(컨센 33억)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는 1) 양호한 MD 매출액 지속과 2) 기대치를 상회한 음원 매출 호조에 기인

MD도 잘나왔지만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음원쪽에서 예상보다 훨씬 잘나오면서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가 아티스트 신보 발매가 없었다보니 음원이 잘나오기 어려운 환경이었는데, 베이비몬스터 음원 매출이 견고히 유지된 상황에서 트레저와 블랙핑크까지 올라오면서 서프라이즈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부터는 블랙핑크 음원 매출도 본격적으로 플러스되니 음원 눈높이도 올릴 수 있을거같네요.
이번 분기의 실적 내용 중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아무래도 MD 부문인데 200개에 근접한 수준이 유지되는 모습이라 매우 긍정적입니다. 또한, 3분기 MD 서프라이즈에 대해서 보다 힘을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SM의 실적 발표와 같이 판매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효과까지 감안 시 3, 4분기 실적 모두 현 시장 기대치 상회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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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주말에 편안하게 잠 좀 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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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 상원에서 막혀 통과되지 못한 생물보안법이 재추진되는 움직임이다. 생물보안법의 주요 내용을 ‘국방수권법’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중국의 ‘바이오 굴기’를 견제하는 미국 의회의 움직임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빌 해거티 상원의원(테네시주)과 민주당 게리 피터스 상원의원(미시간)은 2026년 국방수권법에 지난해 불발된 생물보안법안의 내용을 포함한 개정안을 상원에 제출했다. 국방수권법은 반드시 통과돼야 하는 국방 세출 법안이다.

미국 바이오 전문지 바이오세추리는 빠르면 오는 9월 상원에서 심의될 수 있는 것이라고 전망했다.

생물보안법은 미국 연방 정부 기관들이 ‘적성국과 연관된 바이오 기술 공급자’와 계약을 맺거나 보조금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이 골자다. 구체적으로 ‘우려 바이오기업’이 생산하거나 제공하는 바이오 장비 및 서비스를 조달하거나 획득할 수 없고, 우려 바이오 기업이 생산 또는 제공하는 장비를 계약하거나 계약을 연장 또는 갱신할 수 없으며, 대출 및 보조금을 받아 우려 바이오기업이 제공하는 장비나 서비스를 조달, 취득, 사용하거나 계약 체결, 연장 또는 갱신하는데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적성국은 중국, 러시아, 북한 등 6개 국가인데, 이 중에서도 이 법안이 지목하는 ‘우려 바이오기업’은 중국 기업이 타깃이다. 중국의 우시앱텍, 우시바이오로직스, BGI, MGI, 컴플리트제노믹스 5개 기업이 ‘우려 바이오 기업’으로 지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12167?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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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늘어나는데 생물보안법까지 통과 한번 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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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https://naver.me/F0AcLVYy
#케데헌

기사를 보면 음악, 관광, 굿즈, 푸드 등등 전방위적으로 영향이!
진짠가…?

넷플릭스는 속편 2편뿐 아니라 실사화 영화, 뮤지컬 제작 등도 논의 중이다. 여기에 완구 등을 포함한 상표권도 단독 출원하며 사업 확장을 예고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플랫폼 기업에서 나아가 디즈니와 같은 종합 문화 콘텐츠 회사로 발을 내디뎠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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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몬 유행으로 한국 문화가 한 단계 더 레벨업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정말 많은 투자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K-POP을 팔로업해 본 결과, 이번 케데몬 유행은 단순하게 볼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아마 이쪽에 관심이 없던 분들은, 예전에 겨울왕국이 유행하고 글로벌하게 오랜 기간 회자되었던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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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si4914/223965477385

블로거 지댕님 글보면서 평소 생각한 부분을 공감하여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조주회 형님들이랑 텔레그램 처음하면서 서로 다짐했던게 남 욕하지말고, 남 종목 까내리지말자 였습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것이지요.. 품이 들어가는 일이구요. 투자자들마다 본인들이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 시계열, 비중, 초기 평단 등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그런걸 왜 사?' '아직도 들고있나?' 등등

당연히 정답이 없는게 투자의 세계. 단순 한분기, 매월, 10일 단위로 보고 판단한건 아닌지 늘 고민해보면서 다시 한번 시장 앞에서 겸손을 새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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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중

'그리고 남의 종목을 까내리는건 본인에게 침뱉는거다 사람마다 투자의 방식이 있고 그 사람의 시간이 녹여져있는 투자포인트가 있을텐데 쉽게 말하는건 얼마나 무례한가

왜 고수반열에 오를수록 겸손해져야하고 점점 더 시장에서 멀어져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투자하는지 알겠다.

나도 가끔 불쑥 까내리려고하는 발언들이 나오는데 절대 그러지말자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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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이제 두가지가 핵심이다 싶습니다. 나머지는 노이즈구요.

1. 이재명이 결정한다.

2. 8월 14일(목요일)전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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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데몬 효과도 있겠지만 데뷔 11년차인 트와이스가 다시 한번 커하를 찍으면서 레벨업 한다는건 의미가 있는거 같네요.

과거 아이돌의 수명을 통상 7년으로 보고 5.6년차 커리어하이 7년차에 해체 이렇게 해석을 많이 했었죠.

그런데 최근 1-2년 동안에는 세븐틴, 스키즈처럼 고연차에도 성장하는 그룹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고 이번에 트와이스는 11년차에도 레벨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블랙핑크가 내년 상반기에는 BTS가 다시 한번 레벨업 하는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하구요.

10년차가 넘는 그룹들이 성장하면서 확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렇게 성공한 IP가 오랜기간 성장을 지속한다면 엔터회사들은 장기적으로 수익이 가능하다는걸 증명됩니다.

과거처럼 핵심 IP 5년차에 맞춰서 신인을 론칭하고 이에 따라 스케줄링 할 필요도 없어지겠죠.

엔터회사 고 멀티플에 합리적인 논리가 적용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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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3257

노란봉투법이 통과되면 건설회사들은 이제 착공을 고려할 때 정말 많은것을 고려할겁니다.
결국 공급이 앞으로 더 제한적으로 발생할것이고 이는 입주물량 감소로 이어지며 건축비는 상승할 것입니다.

결국 그 피해는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집을 아직 구하지 못한 국민한테 돌아가고요.

서울,경기,인천 2025.2026.2027년 입주물량은 145,237건, 111,470건, 105,100건입니다.
서울만 살펴보면 2025년에 46,767건, 2026년 28,355건, 2027년 8,803건으로 급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노란봉투법으로 착공물량이 줄면 공급부족은 장기화 되겠죠.

전 세계가 금리는 내리고 돈을 풀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전세대출도 막는다고 하니 아마도 월세로 전환되는 비율이 높겠죠.

그리고 공시가율이나 보유세를 올린다고 하면 이는 또 월세나 전세로 전가될 것입니다.

각자 도생의 시대인거 같네요.

증시로 돈의 흐름을 바꾸지 못한다면..서울 부동산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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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왜 그러셨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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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안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1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정부안과 관련해 “(50억원 기준) 그대로 두는 쪽으로 (당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단수안과 복수안 중 어떤 의견을 전달했느냐’는 질문에 “복수안 같은 건 없었다”며 “(정부 측에) ‘당내에 이러저러한 의견이 있지만 그대로 두는게 좋겠다, 지금 자본시장 흐름을 우리가 바꾸겠다고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1090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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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의 부활 ... 지역도 팬도 활짝 웃는 팬심이 이끄는 긍정적 변화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90
또한 구단 역시 팬 문화의 진화에 발맞추고 있다. 유니폼, 굿즈, 캐릭터 상품 등 야구 관련 소비 시장은 K팝 못지않은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스포츠 산업의 경계를 확장시키며, 야구가 단순한 경기 콘텐츠에서 라이프스타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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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시간 외 급등 이유. 시황맨

25년 회계년도 4분기 실적 상향 조정. 상향 이유는 D램 가격 개선

◎ 기존 가이던스.
매출 107억달러 (+-3억달러) EPS 2.5달러 (+-0.15달러)

◎ 수정 가이던스
매출 112억달러 (+-1억달러) EPS 2.85달러(+-0.0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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