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방에 입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틈틈히 핵심 뉴스, 여러 이벤트들 전달하고 제 단편적인 생각들도 많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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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쟁에 대한 우려로 시장이 눌리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함부로 buy the dip을 하는 투자자들도 적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코인이나 주식시장이 안좋다보니 뜨거운 NFT시장으로 돈이 더 몰리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이른시일내에 전쟁문제가 해결되고 투심이 좋아질만한 이벤트가 발생함과 동시에 다시 한 번 상승장이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이정도로 빠진거면 금리인상분에 대한 우려도 전부 반영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기때문에
수량을 늘려가기 위한 분할매수를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1046700009?section=search
현재 시장에서는 함부로 buy the dip을 하는 투자자들도 적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코인이나 주식시장이 안좋다보니 뜨거운 NFT시장으로 돈이 더 몰리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이른시일내에 전쟁문제가 해결되고 투심이 좋아질만한 이벤트가 발생함과 동시에 다시 한 번 상승장이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이정도로 빠진거면 금리인상분에 대한 우려도 전부 반영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기때문에
수량을 늘려가기 위한 분할매수를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1046700009?section=search
연합뉴스
[1보] 프랑스 "마크롱, 미·러 정상회담 제안…양자 모두 수락"
(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제 텔레그램방은 크립토뿐만 아니라 주식, NFT, 시장 시황 등 제가 관심 갖고 있는 분야들을 모두 다룹니다.
무분별하게 정보를 퍼나르기보단 영양가 있는 핵심 정보들 위주로 텔방에 공유하고 독자님들이랑 소통하며 성장해나가는게
제 작은 목표입니다 :)
무분별하게 정보를 퍼나르기보단 영양가 있는 핵심 정보들 위주로 텔방에 공유하고 독자님들이랑 소통하며 성장해나가는게
제 작은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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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pinned «제 텔레그램방은 크립토뿐만 아니라 주식, NFT, 시장 시황 등 제가 관심 갖고 있는 분야들을 모두 다룹니다. 무분별하게 정보를 퍼나르기보단 영양가 있는 핵심 정보들 위주로 텔방에 공유하고 독자님들이랑 소통하며 성장해나가는게 제 작은 목표입니다 :)»
강력한 IP는 산업진입의 허들을 많이 낮춰줍니다. P2E가 궁극적으로 재미를 추구하건 수익을 추구하던간에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산업에 진입하여 재미나 금전적 만족감만 얻으면 될일입니다.
Forwarded from 헨리킴 (잔잔한 뱃사공)
아직도 P2E를 부정하는 당신에게
> 바쁘신 분들을 위한 세 줄 요약 :
1. 현재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32억명이 즐기고 180조 원의 수익이 발생되는 산업이다. 여기에 Earn이 가미된다면 게임들이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었을 때처럼 이용률과 파이가 더 커질 것이다.
2. P2E 지속가능성에는 신규 유저 유입과 게이머에서 투자자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게임의 재미와 커뮤니티의 역할이 중요하다.
3. 게임은 기술적 허들을 낮추고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에 대중이 쉽게 접근하게끔 함으로써 웹3와 크립토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이미 차세대 블록체인 유저들은 이를 통해 입문중에 있다.
> 뱃사공의 낚싯대 :
ㅡ 저 역시 P2E가 내키지 않았던 1인으로서, 이 글은 그 의구심 해소에 대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겁니다.
ㅡ 다들 동의하시는 게임의 재미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부분은 a16z, ygg 등의 빌더들 역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ㅡ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Play and Earn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이게 저한테는 좀 더 와닿네요.
ㅡ 이 글에 인용되는 코인텔레그래프의 저자 역시 P2E 게임은 기존 게임 위에 Earn이라는 유인이 적용되는 진화된 이코노미 모델일 뿐, 기존 게임과 아예 다른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ㅡ 게임의 특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어떤 과정을 겪는데 그 거부감을 줄여준다는 것이겠죠. 마치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가 웹의 부흥을 이끌었던 것처럼, P2E(혹은 P&E) 게임들은 미래에 대중들과 차세대 유저들이 크립토와 웹3라는 신대륙으로 서서히 나아갈 때 그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이 글의 결론입니다.
> 바쁘신 분들을 위한 세 줄 요약 :
1. 현재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32억명이 즐기고 180조 원의 수익이 발생되는 산업이다. 여기에 Earn이 가미된다면 게임들이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었을 때처럼 이용률과 파이가 더 커질 것이다.
2. P2E 지속가능성에는 신규 유저 유입과 게이머에서 투자자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게임의 재미와 커뮤니티의 역할이 중요하다.
3. 게임은 기술적 허들을 낮추고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에 대중이 쉽게 접근하게끔 함으로써 웹3와 크립토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이미 차세대 블록체인 유저들은 이를 통해 입문중에 있다.
> 뱃사공의 낚싯대 :
ㅡ 저 역시 P2E가 내키지 않았던 1인으로서, 이 글은 그 의구심 해소에 대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겁니다.
ㅡ 다들 동의하시는 게임의 재미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부분은 a16z, ygg 등의 빌더들 역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ㅡ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Play and Earn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이게 저한테는 좀 더 와닿네요.
ㅡ 이 글에 인용되는 코인텔레그래프의 저자 역시 P2E 게임은 기존 게임 위에 Earn이라는 유인이 적용되는 진화된 이코노미 모델일 뿐, 기존 게임과 아예 다른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ㅡ 게임의 특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어떤 과정을 겪는데 그 거부감을 줄여준다는 것이겠죠. 마치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가 웹의 부흥을 이끌었던 것처럼, P2E(혹은 P&E) 게임들은 미래에 대중들과 차세대 유저들이 크립토와 웹3라는 신대륙으로 서서히 나아갈 때 그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이 글의 결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