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소소한 명절 이벤트 9월 10일(명절 당일) 12:00 정각 비트 종가 맞추기(바낸 기준). ex) 20.1K 오늘부터 9월8일까지 댓글로 예상 종가를 적어주세요. 1등 치킨 2~5등 커피 정확히 맞추시는 분이 없으면 종가와 가장 가까운 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비트는 도미가 너무 낮다고 뭐라하니까 슬슬 올라가는 것 같고
이더는 기대감으로 어거지로 버티다 빠지려고 하는 모양새인 느낌입니다.
요즘 위아래로 청산 잘시키는데 저 아래 물량들도 청산시키러 갈듯
명절쯤 비트 단기반등이 오려나..?
(올라도 하락사이클 안의 반등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이더는 기대감으로 어거지로 버티다 빠지려고 하는 모양새인 느낌입니다.
요즘 위아래로 청산 잘시키는데 저 아래 물량들도 청산시키러 갈듯
명절쯤 비트 단기반등이 오려나..?
(올라도 하락사이클 안의 반등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비트는 도미가 너무 낮다고 뭐라하니까 슬슬 올라가는 것 같고 이더는 기대감으로 어거지로 버티다 빠지려고 하는 모양새인 느낌입니다. 요즘 위아래로 청산 잘시키는데 저 아래 물량들도 청산시키러 갈듯 명절쯤 비트 단기반등이 오려나..? (올라도 하락사이클 안의 반등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이렇게 빨리 떨어질줄은 아무도 몰랐구여..스캘핑 계좌 바낸 선물 호가창 멈춰버려서 물렸는데 어지럽네요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ACB의 투자 연대기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Phase 1# (투자하는건 병신 같은 짓이다)
- 첫 투자 2008년 5월달.
- 첫 위기 2008년 5월달. 정확히 1주일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 2010~2011년 알바비 죄다 깡통
- 2013년~2015년 알바비 매집으로 주식 풀매수
- 2016년 브렉시트 두들겨 맞음
- 대략 3~4천만원이 70만원만 남음
Phase 2# (회사를 외 다녀? 투자로 벌면 되지)
- 2016년 초에 비트코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빗썸 등 거래소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
- 에라모르겠다 가상화폐 투자시전(망하면 공무원이나 되자 마인드)
- 알바해서 모이면 가상화폐 사고
- 커뮤니티에서 뭐 코인 새로 생긴다하면 드가서 ICO 다 참여시작
- 뭐에 뭐 참여했는지도 모를 시기에 한 두개씩 잭팟이 터지기 시작
- 트론, 에이다, 드래곤, 리플 등등
- 2017년 70만원이 17억 가량이 됨, 슬슬 자신감이 붙음
- 2018년 110억 가량이 됨, 이젠 내가 신인가 싶음
Phase 3# (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었나)
- 슬슬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음, 분석도 하고 공유도 하면서 설침
- 18년 초까지 시드를 조금씩 깎아먹음, 그래도 많음
- 갑자기 어떤 놈이 해시리본 바이가 떴다는 말을 했음
- 개 풀매수
- 몇주후 개같이 반타작 시드가 20억 가량 밖에 안 남음
- 투자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여기저기 취업도 알아봄, 거래소 한 두군데서 일도 해봄
- 그러다보니 거래소 코인을 알게됨
- 거래소 코인을 샀음 (캡스,덱스, 코즈)
- 시드가 또 갑자기 60억이 넘게됨
- 또다시 신인가 싶음
Phase 4# (아 나는 운이 좋았던 투자자구나)
- 또 자신감이 붙으니까 비중을 실어서 거래를 시작
- 115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70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시드가 거의 갈려 나갔을 때, 차분히 다시보자해서 4000불에 롱을 걸어놈
- 미친 평단의 롱을 가지게됨 1.1만불에 매도
- 이건 상승파동이다 생각해서 남들이 8천불 중반의 갭메꾸고 하락한다 할때 미친놈마냥 9천불떄 풀매수 롱잡음
- 17000불 매도 이후 아 이젠 내려갈거다 생각하고 숏잡음
- 그대로 개같이 물려서 3만불 이상까지 끌려감(다행히 저배)
- 시드가 가루가 됨
- 거의 포기를 하고, 남은 돈으로 아마존이니 뭐니 개드립 날리던 오브스란 코인을 삼.
- 갑자기 이게 개떡상, 다시 50억을 넘게 시드가 생김
- 남들이 개떡상한다 할때 혼자서 67000불 숏을 계속 외치고 숏을 잡음(53000불)
- 개같이 하락함 100억대를 이때 넘김
- 또 반등하니까 사람들이 롱을 보기시작함, ㅇㅇ 역시나 숏을 잡음
- 33000불까지 풀숏을 잡으면서 시드를 불림 이때 400억인가 500억
- 근데 한번 더 밑을 욕심부리다가 190억인가 박살남 (이때 나이 32살 먹고 현실에서 펑펑 움)
- 굴하지 않고 숏다시 잡음 18~19에서 대부분 숏 청산 700억을 이때 찍음 (중간에 ENS 등으로 소액씩 짤짤이)
- 또 한파동 더먹겠다고 포지션 잡았다가 방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롤 내전하는 사이에 170억 청산당함
- 17500불 부근 저점 롱을 다시 잡아서 다시 복구.. 그리고 현재의 시드 800억 조금 넘음
결 : 투자에는 절대 고수도 절대 하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인처럼 말하는 리스크 관리니 분할매수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고 체득화(본인에 맞게) 바꾸기 전까진
개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틀릴 때 욕할 필요도 없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을 구분하려면 본인 역시 실력이 존재해야 구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 돈에 가려 상식적인 것들이 비상식으로 바뀌는 판이 여기입니다.
오늘 내가 틀렸다고 해서 길게 슬퍼할 필요도, 오늘 내가 맞췄다고 세상을 다 가진 것 또한 아닙니다.
이 모든 감정을 통제해가며, 빠르게 멘탈을 갈무리해서 승률을 높게 길게 가져가야하고,
배팅할 땐 야수와 같이 배팅을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적, 누적식 수익성 매매는 졸업과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단언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주변에 시드가 좀 크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국한된 경험담 일수는 있으나,
대부분 배팅해야할 때는 시장에서 말하는 상식적인 선의 배팅보다는 과하게 투자를 하고,
시장이 과할 땐 보수적으로 배팅을 했던 사례를 자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배팅은 자기의 객관화와 확률적인 아이디어 수립 및 리스크 확률까지 설계된 올바른 배팅이었다고 하겠네요.
타인의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기질을 종합적으로 성찰해보세요
텔레그램 방의 장점은 고시드보유자들과 편하게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점 또한 고시드랑 놀다보니까 자기도 고시드가 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시드를 불려왔는지, 꾸준히 불린건지, 어떻게 불린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하고
종합적인 배경과 기질 성격들 또한 포함이 될 것입니다.
마냥 텔레그램에서 부자가 되고싶다아아아 외쳐봐야 달라질 것은 없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트 분석 잘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본다한들, 백테스팅이 없으면 백해가 무익하고
기본적 분석을 한다면, 분석의 질과 정확도에 오류가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놀 땐 노시되, 투자라는 본질이 돈인 만큼 할 때는 철저하게 본질에 맞게 자기를 다듬으십시오.
저는 일례로 인문학 책을 많이 읽거나, 경구를 많이 찾아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투자라는 것이 내 마음을 다듬어야하는 멘탈 스포츠라는 점에 입각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목표설정을 가다듬고,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흔들리는 감정을 다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미래의 대성하실 투자자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지리멸렬한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재수없는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시드가 커지면서 언제 얼마까지 벌었는지 기억이 안남, 시드는 예전에 지겹게 인증했으니 인증요청 안받음)
좋은 하루되세요
Phase 1# (투자하는건 병신 같은 짓이다)
- 첫 투자 2008년 5월달.
- 첫 위기 2008년 5월달. 정확히 1주일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 2010~2011년 알바비 죄다 깡통
- 2013년~2015년 알바비 매집으로 주식 풀매수
- 2016년 브렉시트 두들겨 맞음
- 대략 3~4천만원이 70만원만 남음
Phase 2# (회사를 외 다녀? 투자로 벌면 되지)
- 2016년 초에 비트코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빗썸 등 거래소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
- 에라모르겠다 가상화폐 투자시전(망하면 공무원이나 되자 마인드)
- 알바해서 모이면 가상화폐 사고
- 커뮤니티에서 뭐 코인 새로 생긴다하면 드가서 ICO 다 참여시작
- 뭐에 뭐 참여했는지도 모를 시기에 한 두개씩 잭팟이 터지기 시작
- 트론, 에이다, 드래곤, 리플 등등
- 2017년 70만원이 17억 가량이 됨, 슬슬 자신감이 붙음
- 2018년 110억 가량이 됨, 이젠 내가 신인가 싶음
Phase 3# (전문가는 무슨 얼어죽었나)
- 슬슬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음, 분석도 하고 공유도 하면서 설침
- 18년 초까지 시드를 조금씩 깎아먹음, 그래도 많음
- 갑자기 어떤 놈이 해시리본 바이가 떴다는 말을 했음
- 개 풀매수
- 몇주후 개같이 반타작 시드가 20억 가량 밖에 안 남음
- 투자만이 능사는 아니구나 여기저기 취업도 알아봄, 거래소 한 두군데서 일도 해봄
- 그러다보니 거래소 코인을 알게됨
- 거래소 코인을 샀음 (캡스,덱스, 코즈)
- 시드가 또 갑자기 60억이 넘게됨
- 또다시 신인가 싶음
Phase 4# (아 나는 운이 좋았던 투자자구나)
- 또 자신감이 붙으니까 비중을 실어서 거래를 시작
- 115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7000불에 물려서 또 손절,
- 시드가 거의 갈려 나갔을 때, 차분히 다시보자해서 4000불에 롱을 걸어놈
- 미친 평단의 롱을 가지게됨 1.1만불에 매도
- 이건 상승파동이다 생각해서 남들이 8천불 중반의 갭메꾸고 하락한다 할때 미친놈마냥 9천불떄 풀매수 롱잡음
- 17000불 매도 이후 아 이젠 내려갈거다 생각하고 숏잡음
- 그대로 개같이 물려서 3만불 이상까지 끌려감(다행히 저배)
- 시드가 가루가 됨
- 거의 포기를 하고, 남은 돈으로 아마존이니 뭐니 개드립 날리던 오브스란 코인을 삼.
- 갑자기 이게 개떡상, 다시 50억을 넘게 시드가 생김
- 남들이 개떡상한다 할때 혼자서 67000불 숏을 계속 외치고 숏을 잡음(53000불)
- 개같이 하락함 100억대를 이때 넘김
- 또 반등하니까 사람들이 롱을 보기시작함, ㅇㅇ 역시나 숏을 잡음
- 33000불까지 풀숏을 잡으면서 시드를 불림 이때 400억인가 500억
- 근데 한번 더 밑을 욕심부리다가 190억인가 박살남 (이때 나이 32살 먹고 현실에서 펑펑 움)
- 굴하지 않고 숏다시 잡음 18~19에서 대부분 숏 청산 700억을 이때 찍음 (중간에 ENS 등으로 소액씩 짤짤이)
- 또 한파동 더먹겠다고 포지션 잡았다가 방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롤 내전하는 사이에 170억 청산당함
- 17500불 부근 저점 롱을 다시 잡아서 다시 복구.. 그리고 현재의 시드 800억 조금 넘음
결 : 투자에는 절대 고수도 절대 하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한 사람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인처럼 말하는 리스크 관리니 분할매수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고 체득화(본인에 맞게) 바꾸기 전까진
개소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틀릴 때 욕할 필요도 없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을 구분하려면 본인 역시 실력이 존재해야 구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것들이 돈에 가려 상식적인 것들이 비상식으로 바뀌는 판이 여기입니다.
오늘 내가 틀렸다고 해서 길게 슬퍼할 필요도, 오늘 내가 맞췄다고 세상을 다 가진 것 또한 아닙니다.
이 모든 감정을 통제해가며, 빠르게 멘탈을 갈무리해서 승률을 높게 길게 가져가야하고,
배팅할 땐 야수와 같이 배팅을 해야 우리가 생각하는 그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적, 누적식 수익성 매매는 졸업과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단언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주변에 시드가 좀 크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한 국한된 경험담 일수는 있으나,
대부분 배팅해야할 때는 시장에서 말하는 상식적인 선의 배팅보다는 과하게 투자를 하고,
시장이 과할 땐 보수적으로 배팅을 했던 사례를 자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배팅은 자기의 객관화와 확률적인 아이디어 수립 및 리스크 확률까지 설계된 올바른 배팅이었다고 하겠네요.
타인의 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기질을 종합적으로 성찰해보세요
텔레그램 방의 장점은 고시드보유자들과 편하게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단점 또한 고시드랑 놀다보니까 자기도 고시드가 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시드를 불려왔는지, 꾸준히 불린건지, 어떻게 불린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하고
종합적인 배경과 기질 성격들 또한 포함이 될 것입니다.
마냥 텔레그램에서 부자가 되고싶다아아아 외쳐봐야 달라질 것은 없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트 분석 잘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본다한들, 백테스팅이 없으면 백해가 무익하고
기본적 분석을 한다면, 분석의 질과 정확도에 오류가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것입니다.
놀 땐 노시되, 투자라는 본질이 돈인 만큼 할 때는 철저하게 본질에 맞게 자기를 다듬으십시오.
저는 일례로 인문학 책을 많이 읽거나, 경구를 많이 찾아 읽었는데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투자라는 것이 내 마음을 다듬어야하는 멘탈 스포츠라는 점에 입각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목표설정을 가다듬고,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흔들리는 감정을 다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여 미래의 대성하실 투자자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지리멸렬한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재수없는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시드가 커지면서 언제 얼마까지 벌었는지 기억이 안남, 시드는 예전에 지겹게 인증했으니 인증요청 안받음)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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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소소한 명절 이벤트 9월 10일(명절 당일) 12:00 정각 비트 종가 맞추기(바낸 기준). ex) 20.1K 오늘부터 9월8일까지 댓글로 예상 종가를 적어주세요. 1등 치킨 2~5등 커피 정확히 맞추시는 분이 없으면 종가와 가장 가까운 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대부분 형들이 롱을 보셨지만 비트가 급락함에 따라서..늦게 적으신분들이 낮게 쓰실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먼저 제출하신 분들을 위해서 제출 기한 8일까지로 하루만 줄이겠습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클레이튼 KENOME 프로젝트 "개발인력 없어"
150억원 자급 모집하며 성공적인 런칭을 했었던 케놈 프로젝트.
클레이튼 재단, 오지스, 메타콩즈의 후광을 받으며 출범한지 8개월.
현재 게임 런칭은 커녕 개발인력이 없다는 공지를 내놨습니다.
공지 원문
대부분의 자금은 거래소로 송금하여 챙긴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취합하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이튼 KENOME 프로젝트 "개발인력 없어"
150억원 자급 모집하며 성공적인 런칭을 했었던 케놈 프로젝트.
클레이튼 재단, 오지스, 메타콩즈의 후광을 받으며 출범한지 8개월.
현재 게임 런칭은 커녕 개발인력이 없다는 공지를 내놨습니다.
공지 원문
대부분의 자금은 거래소로 송금하여 챙긴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취합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클레이튼 KENOME 프로젝트 "개발인력 없어" 150억원 자급 모집하며 성공적인 런칭을 했었던 케놈 프로젝트. 클레이튼 재단, 오지스, 메타콩즈의 후광을 받으며 출범한지 8개월. 현재 게임 런칭은 커녕 개발인력이 없다는 공지를 내놨습니다. 공지 원문 대부분의 자금은 거래소로 송금하여 챙긴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취합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절앞두고 안좋은 소식이 계속 나오네요...
사실 저도 어제 바낸 API 멈춰서 급락대응 못하고 스캘핑치던거 -만불찍혔다가 표기 오류로 -3천불 정정되고 손절치고 나왔는데 더 잃으면 명절에 괜히 혼자 못 웃을 것 같아서 매매 쉬고 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고 가족들과의 시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엔 망각했었는데 돈만큼 사람도 중요합니다.
사실 저도 어제 바낸 API 멈춰서 급락대응 못하고 스캘핑치던거 -만불찍혔다가 표기 오류로 -3천불 정정되고 손절치고 나왔는데 더 잃으면 명절에 괜히 혼자 못 웃을 것 같아서 매매 쉬고 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고 가족들과의 시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엔 망각했었는데 돈만큼 사람도 중요합니다.
❤4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버핏이 매수하고 제2의 버핏이 매수타이밍 조언하는 시장]
- 워렌버핏의 현금 보유량은 2019년 이후 최저
- 올바른 전략이 있다면 지금은 좋은 매수시기
해당 인터뷰에서 필자는 2030년을 타겟으로 매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50% 수준은 합리적이다 라고 말함
- 제2의 버핏 빌 애크먼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더라도 Fed는 기준금리를 곧바로 연 4% 아래로 내리지 않고 1년 정도는 유지할 것”
- Fed가 더 이상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할 때가 기회
👀comment
“투자 쉽네!”
방구석에서 오마하의 현인과 제2의 버핏의 투자조언을 들을 수 있는 엄청난 시장인데…
우리는 항상 욕심에 조언을 잊어버림
- 워렌버핏의 현금 보유량은 2019년 이후 최저
- 올바른 전략이 있다면 지금은 좋은 매수시기
해당 인터뷰에서 필자는 2030년을 타겟으로 매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50% 수준은 합리적이다 라고 말함
- 제2의 버핏 빌 애크먼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더라도 Fed는 기준금리를 곧바로 연 4% 아래로 내리지 않고 1년 정도는 유지할 것”
- Fed가 더 이상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할 때가 기회
👀comment
“투자 쉽네!”
방구석에서 오마하의 현인과 제2의 버핏의 투자조언을 들을 수 있는 엄청난 시장인데…
우리는 항상 욕심에 조언을 잊어버림
Forwarded from 초심 잃은 아난의 코인 소식방 (초심 잃은 아난)
많은 분들이 머지 이후 ETHW 먹을거리에 대해서 역대꿍 기회라는 거 같은데 솔직히 별로 먹을 거 없을 거 같읍니다.
머지 이용해서 투입금의 10% 불린다면 ㅆㅆㅆㅆㅆㅆ상타치 친거라고 봅니다.
10%가 작은 건 아니지만 퀀텀 점프는 아니자나요?
막 혈안이 돼서 짱구 굴려도 별 먹을 거 없을 거 같으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아마도 업비트 빗썸 ERC20 토큰들 펌핑으로 벌었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나올듯 하네요 ㅋㅋ 물론 사라는 건 아닙니다.
머지 이용해서 투입금의 10% 불린다면 ㅆㅆㅆㅆㅆㅆ상타치 친거라고 봅니다.
10%가 작은 건 아니지만 퀀텀 점프는 아니자나요?
막 혈안이 돼서 짱구 굴려도 별 먹을 거 없을 거 같으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아마도 업비트 빗썸 ERC20 토큰들 펌핑으로 벌었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나올듯 하네요 ㅋㅋ 물론 사라는 건 아닙니다.
초심 잃은 아난의 코인 소식방
많은 분들이 머지 이후 ETHW 먹을거리에 대해서 역대꿍 기회라는 거 같은데 솔직히 별로 먹을 거 없을 거 같읍니다. 머지 이용해서 투입금의 10% 불린다면 ㅆㅆㅆㅆㅆㅆ상타치 친거라고 봅니다. 10%가 작은 건 아니지만 퀀텀 점프는 아니자나요? 막 혈안이 돼서 짱구 굴려도 별 먹을 거 없을 거 같으니 큰 기대는 안하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아마도 업비트 빗썸 ERC20 토큰들 펌핑으로 벌었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나올듯 하네요 ㅋㅋ 물론 사라는…
업비트도 오늘 00시부터 입출금 닫습니다 빗썸이랑 업빗 적당히 돈 나눠서 넣어두시고 ERC 계열 코인 체크하셔서 펌핑나오면 짧게 먹고 빠지는거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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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추석 연휴에 놓칠 수 없는 휴게소 맛집 리스트 총정리
이영자님 리스트 포함(옆에 🙋♀️표시)
https://twitter.com/LazyGourmetClub/status/1567690845259976704?s=20&t=1eJIqQ-74WwwZDq_B4n_iA
#정보
이영자님 리스트 포함(옆에 🙋♀️표시)
https://twitter.com/LazyGourmetClub/status/1567690845259976704?s=20&t=1eJIqQ-74WwwZDq_B4n_iA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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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영대전 고속도로
인삼랜드 휴게소(하남향) : 인삼갈비탕
인삼랜드 휴게소(통영향) : 인삼흑돼지 돈까스
함양 휴게소(하남향) : 백연밥상
산청 휴게소(통영향) : 꽃돼지 김치찌개
고성 휴게소(하남향) : 통영 멍게비빔밥
4. 호남고속도로
공주 휴소(당진향) : 헛개나무닭개장
인삼랜드 휴게소(하남향) : 인삼갈비탕
인삼랜드 휴게소(통영향) : 인삼흑돼지 돈까스
함양 휴게소(하남향) : 백연밥상
산청 휴게소(통영향) : 꽃돼지 김치찌개
고성 휴게소(하남향) : 통영 멍게비빔밥
4. 호남고속도로
공주 휴소(당진향) : 헛개나무닭개장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시니어 시장에서 유니콘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는 이유 by 패스트벤처스
1) 대한민국의 50세 이상 인구 수는 약 2,0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0%를 차지 (cf: 2010년 말 기준 1,400만 명)
2) 소비할 수 있는 시간과 돈이 다른 연령대 대비 비교적 높음 (50대의 순자산액이 전체 인구의 순자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율 30%)
3) 시니어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digital literacy)가 최근 몇년간 급격히 증대 (2021년 1월 전체 한국 유튜브 이용자 중, 50대가 전체 이용자의 28.7%를 차지하며 유튜브를 가장 많이 이용한 세대)
https://fastventures.co.kr/day1-theme-march-senior-market/?ckattempt=1
1) 대한민국의 50세 이상 인구 수는 약 2,0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0%를 차지 (cf: 2010년 말 기준 1,400만 명)
2) 소비할 수 있는 시간과 돈이 다른 연령대 대비 비교적 높음 (50대의 순자산액이 전체 인구의 순자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율 30%)
3) 시니어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digital literacy)가 최근 몇년간 급격히 증대 (2021년 1월 전체 한국 유튜브 이용자 중, 50대가 전체 이용자의 28.7%를 차지하며 유튜브를 가장 많이 이용한 세대)
https://fastventures.co.kr/day1-theme-march-senior-market/?ckattemp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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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https://www.federalreserve.gov/econres/notes/feds-notes/the-coming-long-run-slowdown-in-corporate-profit-growth-and-stock-returns-20220906.html
* 지금 라가르드니 파월이니 정신 없으실텐데, 당연한 수순이고요.
더 중요한게 있어서요.
What are the implications of the above analysis for the likely future trajectory of earnings growth and stock returns? Below, I present the argument that the ratio of interest and tax expenses to EBIT is unlikely to fall much further, thus implying substantially lower growth in net income and lower stock returns going forward. My analysis focuses on the longer-term outlook and abstracts from shorter-term fluctuations.
Growth in net income can only come from the following sources: (1) interest expenses can decline relative to EBIT, which in turn can only be driven by lower interest rates or by reductions in leverage; (2) effective tax rates can decline; or (3) EBIT can grow.
* “이제 성장을 잊어라.”
* 낮은 이자율과 세율 하에서의 가능했던 성장을 찾는건 멍청하다는 뜻과 다를 바 없음.
* 지금 라가르드니 파월이니 정신 없으실텐데, 당연한 수순이고요.
더 중요한게 있어서요.
What are the implications of the above analysis for the likely future trajectory of earnings growth and stock returns? Below, I present the argument that the ratio of interest and tax expenses to EBIT is unlikely to fall much further, thus implying substantially lower growth in net income and lower stock returns going forward. My analysis focuses on the longer-term outlook and abstracts from shorter-term fluctuations.
Growth in net income can only come from the following sources: (1) interest expenses can decline relative to EBIT, which in turn can only be driven by lower interest rates or by reductions in leverage; (2) effective tax rates can decline; or (3) EBIT can grow.
* “이제 성장을 잊어라.”
* 낮은 이자율과 세율 하에서의 가능했던 성장을 찾는건 멍청하다는 뜻과 다를 바 없음.
www.federalreserve.gov
The coming long-run slowdown in corporate profit growth and stock returns
The Federal Reserve Board of Governors in Washington DC.
시장을 보시는 분들은 명절앞두고 라가라드와 파월 때문에 정신이 없으실텐데 저도 엄청 중요한 정보가 아니면 내일은 최대한 글을 줄이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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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계열 토큰 상승 코멘트
100년만에 가장 밝은 보름달이 뜬다는 명절을 전후로 루나를 비롯하여 기존 펌핑이 나왔던 루클, ANC, MIR까지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FTX마저 수수료를 벌기 위해 선물을 상장 시켜주고 있고 이건 그냥 전세계 도박판이 열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수가 하면 투기가 아니라 투자 아닌가요?
= 엄밀히 말하면 손익비가 좋은 투기이지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투기시에 더 좋은 근거와 자리를 가질 뿐입니다.
돈 벌면 장땡 아닌가요?
= 이런 밈 같은 잡코인 투기에 몇 번 성공하다보면 얼마전 올려드렸던 영상에 보이듯 뇌 구조도 점점 망가지고, 사람이 탐욕에 물들어 돈을 벌면 더 큰 돈을 벌고자 무리한 진입을 하고
돈을 잃으면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는 리벤지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아 결국 손실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부터 숏 홀딩하면 돈 버는거 아닌가요?
= 선물은 롱과 숏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 '펀비'라는 개념이 있는데 더 점유율이 높은 포지션에 있는 사람이 일정 시간마다 상대 포지션에게 일정 비율의 금액을 주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0.01%정도를 유지하나, 현재 LUNC의 펀비는 -0.08%, LUNA2의 펀비는 -0.125%입니다.
숫자가 작다고 무시하면 안되는 것이 A가 LUNA2를 5배로 숏 포지션을 잡았다면 A는 8시간마다 롱을 잡고 있는 B에게 원금의 0.625%를 주게 됩니다.
비정상적인 상승이므로 언젠가 하락은 하겠지만 내 원금이 많이 없어지기 전에 하락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이 전략은 위험성이 높습니다.
'이번만 벌고 진짜 안해야지' = 이게 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초심자의 행운은 더 큰 불행의 시작일 수 있다는 점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아예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내 돈을 지키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100년만에 가장 밝은 보름달이 뜬다는 명절을 전후로 루나를 비롯하여 기존 펌핑이 나왔던 루클, ANC, MIR까지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FTX마저 수수료를 벌기 위해 선물을 상장 시켜주고 있고 이건 그냥 전세계 도박판이 열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수가 하면 투기가 아니라 투자 아닌가요?
= 엄밀히 말하면 손익비가 좋은 투기이지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투기시에 더 좋은 근거와 자리를 가질 뿐입니다.
돈 벌면 장땡 아닌가요?
= 이런 밈 같은 잡코인 투기에 몇 번 성공하다보면 얼마전 올려드렸던 영상에 보이듯 뇌 구조도 점점 망가지고, 사람이 탐욕에 물들어 돈을 벌면 더 큰 돈을 벌고자 무리한 진입을 하고
돈을 잃으면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는 리벤지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아 결국 손실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부터 숏 홀딩하면 돈 버는거 아닌가요?
= 선물은 롱과 숏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 '펀비'라는 개념이 있는데 더 점유율이 높은 포지션에 있는 사람이 일정 시간마다 상대 포지션에게 일정 비율의 금액을 주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0.01%정도를 유지하나, 현재 LUNC의 펀비는 -0.08%, LUNA2의 펀비는 -0.125%입니다.
숫자가 작다고 무시하면 안되는 것이 A가 LUNA2를 5배로 숏 포지션을 잡았다면 A는 8시간마다 롱을 잡고 있는 B에게 원금의 0.625%를 주게 됩니다.
비정상적인 상승이므로 언젠가 하락은 하겠지만 내 원금이 많이 없어지기 전에 하락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이 전략은 위험성이 높습니다.
'이번만 벌고 진짜 안해야지' = 이게 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초심자의 행운은 더 큰 불행의 시작일 수 있다는 점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아예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내 돈을 지키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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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젠티 디파이 정보방
BAB 토큰 간단 설명
클튼 밖은 위험하지만 이정도는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아 쉬운 용어로 정리해봅니다.
📌 SBT란?
Soul-Bound Token 의 약자로 거래/전송 불가능한 NFT라고 생각하면 쉬움. 요즘 좀 핫한 키워드임. 학위 증명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
(클튼에서는 판게아스왑의 CP가 대표적)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JTAKE님 포스팅 참고
📌 BAB 토큰이란?
- Binance Account Bound 토큰
- 바이낸스 KYC 인증자를 위한 SBT 형태의 신원 증명서라고 보면 됨
- 각종 BNB체인 프로젝트에서 BAB 보유자 대상 혜택 제공 중인 걸로 보임 관련 PASA님 정리글
📌 BNS란?
- 이더리움 네임서비스 ENS, 클레이튼 네임서비스 KNS와 같은 바이낸스 네임 서비스
- BAB 토큰 보유시 BNS 화리 가능성이 있다는 것 같은데, PASA님 포스팅에 따르면 선착순 종료된 듯
#BNB
클튼 밖은 위험하지만 이정도는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아 쉬운 용어로 정리해봅니다.
📌 SBT란?
Soul-Bound Token 의 약자로 거래/전송 불가능한 NFT라고 생각하면 쉬움. 요즘 좀 핫한 키워드임. 학위 증명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될 것으로 예상.
(클튼에서는 판게아스왑의 CP가 대표적)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JTAKE님 포스팅 참고
📌 BAB 토큰이란?
- Binance Account Bound 토큰
- 바이낸스 KYC 인증자를 위한 SBT 형태의 신원 증명서라고 보면 됨
- 각종 BNB체인 프로젝트에서 BAB 보유자 대상 혜택 제공 중인 걸로 보임 관련 PASA님 정리글
📌 BNS란?
- 이더리움 네임서비스 ENS, 클레이튼 네임서비스 KNS와 같은 바이낸스 네임 서비스
- BAB 토큰 보유시 BNS 화리 가능성이 있다는 것 같은데, PASA님 포스팅에 따르면 선착순 종료된 듯
#B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