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정리노트
'국내 엔터사들의 새로운 노력'에 대한 디스프레드의 기고글입니다. SM, JYP, 하이브 등 국내 엔터사들이 블록체인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각 사례들을 확인해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M부터 하이브까지…엔터사가 블록체인 하는 이유[비트코인 A to Z]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62756?sid=101 📌 메타버스로 ‘광야’ 구현한 SM의 목표 📌 네이버의 첫 NFT…
K팝의 위상이 달라져서 엔터사들도 주식들이 슬슬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고 있는데..블록체인 쪽은 접근방법이 아직 좀 아쉽습니다.
엔믹스, 송민호 같이 이름있는 아티스트들도 알게 모르게 NFT를 팔고 있는데 가격도 비싸고 혜택을 바라기보단 팬심으로 사길 바라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 잘 접근하는법이 분명 있을 것 같은데..대중들의 인식이나 여러 걸림돌들도 있어 단기간에 발전은 쉽지 않아 보이네요.
엔믹스, 송민호 같이 이름있는 아티스트들도 알게 모르게 NFT를 팔고 있는데 가격도 비싸고 혜택을 바라기보단 팬심으로 사길 바라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 잘 접근하는법이 분명 있을 것 같은데..대중들의 인식이나 여러 걸림돌들도 있어 단기간에 발전은 쉽지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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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코인추천요정 | GMB VENTURES)
Sei network에서 NFT를 출시하였습니다. 나중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트젝 10개이상 찍고 얼른 클레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3pgv.notion.site/Guide-To-Claiming-Dawn-Sei-NFT-b49ea1032be64a1ab670d5e364d31813
#SEI
https://3pgv.notion.site/Guide-To-Claiming-Dawn-Sei-NFT-b49ea1032be64a1ab670d5e364d31813
#SEI
Forwarded from 돈타쿠
개인적인 투자 생각)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코인 투자 또한 크게 탑다운과 바텀업으로 나눌 수 있다.
- 탑다운
매크로를 보고 -> 알트장인지 비트장인지 혹은 현재 메타등등 전체적인 코인장 분위기 체크하고 -> 개별 코인의 이슈는 무엇인지 -> 수급 /온체인 데이터 / 차트분석 등 = 이후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시나리오 도출 > 투자 실행
- 바텀업 (위와 반대 순서)
온체인 데이터 / 차트 등에서 얻은 실마리를 바탕으로 -> 이슈체크 -> 전체 장 체크 > 매크로 체크 = 이후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시나리오 도출 > 투자 실행
너무 당연한 소리라 이걸 읽는 사람들이 아니 탑다운 / 바텀업 누가 몰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진짜로 이걸 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온체인 데이터로 먹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다른거 다 무시하고 온체인에 매몰되는가 하면.... 이슈나 재료 따라다녀서 먹어본 사람은 죽어라 이슈랑 재료매매만 하려고 하고..차트만 보는 사람들은 차트에 정답이 있다며 하루종일 선긋기 놀이를 하고 있다. 사실 이거라도 하면 다행.. 자기가 어떤 기준으로 투자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임.
좌우당간 탑다운이던 바텀업이던 전체적인 모든 것을 두루 살피는 습관이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전체를 보지 않고서는 발전도 배움도 없음.
전체를 봐야 왜 내가 틀린지 합리적인 결과도 도출이 되지... 짱펑 뉴스 때매 올랐는데 차트에서 답을 찾는다던가... 칠리즈 재료 소멸로 떨어진 것을 무조건 GCR 트윗이 카피트레이딩이 역시 답이네 라고 생각한다던가..
아니 위에 예시도 틀렸다. 사실 대부분은 "복합적인" 이유로 떨어지고 오르기 때문에 하나만 봐서는 정답에 다가서기 힘들다. 본인이 왜 틀리는지도 모르면서 헤매기 보단 전체를 계속 보는 습관을 들이면서 정답에 다가서려는 노력을 해야 발전이 있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
사실 전체를 다보고 해봤자 개인의 정보력도 딸리고 능력도 떨어지기에 정확한 정답을 도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여러 방면을 볼 때 조금 더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좌우당간 이걸 의식적으로 반복하다보면 나중에는 전체를 보는게 습관이 되어서 어떤 정보가 하나 들어와도 성급한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나머지를 빠르게 체크하게 되는 것 같다. 속도도 빨라지고.
그런것들이 반복 훈련되다보면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빠르게 전체적인 그림을 파악하고 승률높은 투자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능하고...여러 팩터를 보니까 승률도 조금더 낫고 오답체크도 빠르고..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코인 투자 또한 크게 탑다운과 바텀업으로 나눌 수 있다.
- 탑다운
매크로를 보고 -> 알트장인지 비트장인지 혹은 현재 메타등등 전체적인 코인장 분위기 체크하고 -> 개별 코인의 이슈는 무엇인지 -> 수급 /온체인 데이터 / 차트분석 등 = 이후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시나리오 도출 > 투자 실행
- 바텀업 (위와 반대 순서)
온체인 데이터 / 차트 등에서 얻은 실마리를 바탕으로 -> 이슈체크 -> 전체 장 체크 > 매크로 체크 = 이후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시나리오 도출 > 투자 실행
너무 당연한 소리라 이걸 읽는 사람들이 아니 탑다운 / 바텀업 누가 몰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진짜로 이걸 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온체인 데이터로 먹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다른거 다 무시하고 온체인에 매몰되는가 하면.... 이슈나 재료 따라다녀서 먹어본 사람은 죽어라 이슈랑 재료매매만 하려고 하고..차트만 보는 사람들은 차트에 정답이 있다며 하루종일 선긋기 놀이를 하고 있다. 사실 이거라도 하면 다행.. 자기가 어떤 기준으로 투자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임.
좌우당간 탑다운이던 바텀업이던 전체적인 모든 것을 두루 살피는 습관이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전체를 보지 않고서는 발전도 배움도 없음.
전체를 봐야 왜 내가 틀린지 합리적인 결과도 도출이 되지... 짱펑 뉴스 때매 올랐는데 차트에서 답을 찾는다던가... 칠리즈 재료 소멸로 떨어진 것을 무조건 GCR 트윗이 카피트레이딩이 역시 답이네 라고 생각한다던가..
아니 위에 예시도 틀렸다. 사실 대부분은 "복합적인" 이유로 떨어지고 오르기 때문에 하나만 봐서는 정답에 다가서기 힘들다. 본인이 왜 틀리는지도 모르면서 헤매기 보단 전체를 계속 보는 습관을 들이면서 정답에 다가서려는 노력을 해야 발전이 있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
사실 전체를 다보고 해봤자 개인의 정보력도 딸리고 능력도 떨어지기에 정확한 정답을 도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여러 방면을 볼 때 조금 더 다가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좌우당간 이걸 의식적으로 반복하다보면 나중에는 전체를 보는게 습관이 되어서 어떤 정보가 하나 들어와도 성급한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나머지를 빠르게 체크하게 되는 것 같다. 속도도 빨라지고.
그런것들이 반복 훈련되다보면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빠르게 전체적인 그림을 파악하고 승률높은 투자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능하고...여러 팩터를 보니까 승률도 조금더 낫고 오답체크도 빠르고..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알토스벤처스의 인터뷰는 꼭 번역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일부 번역했습니다.
사실 알토스벤처스는 한국에서 쿠팡, 당근 마켓과 같은 유니콘 회사들에 투자하여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이와 관련한 한국어 영상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영문으로 된 자료도 많지는 않지만, 영어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언젠가 봐야지' 정도로 생각하시고 저장함에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요. (저 또한 저장함에 두고 시간 될 때 조금씩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알토스벤처스의 스탠포드 GSB 강연 영상의 일부를 번역했습니다. 무려 1시간 27분이나 되는 영상인데요. 알토스 벤처스의 3분의 매니징 디렉터 (Han Kim, Ho Nam, Anthony Lee) 분들의 이야기를 전부 들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알토스벤처스가 워낙 성공한 회사들에 많이 투자를 하다 보니, '사후적으로' 이 회사는 좋은 회사에 투자하는 회사구나 당연하게 생각했으면서도, 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면 무엇 하나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에 대한 통찰은 물론, 철학 자체가 무엇보다 견고해 다시 한 번 저의 기준점을 돌아볼 수 있었던 영상입니다.
전체 영상에 한글 자막이 없어, Q&A 파트 중 일부 파트를 번역했습니다. 이 외 인상 깊은 클립들이 많은데, 시간이 될 때 마다 부분적으로 파트를 번역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역한 영상은 약 8분인데, 블로그 하단에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다른 세 분의 인터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2931573785
사실 알토스벤처스는 한국에서 쿠팡, 당근 마켓과 같은 유니콘 회사들에 투자하여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이와 관련한 한국어 영상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영문으로 된 자료도 많지는 않지만, 영어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언젠가 봐야지' 정도로 생각하시고 저장함에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요. (저 또한 저장함에 두고 시간 될 때 조금씩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알토스벤처스의 스탠포드 GSB 강연 영상의 일부를 번역했습니다. 무려 1시간 27분이나 되는 영상인데요. 알토스 벤처스의 3분의 매니징 디렉터 (Han Kim, Ho Nam, Anthony Lee) 분들의 이야기를 전부 들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알토스벤처스가 워낙 성공한 회사들에 많이 투자를 하다 보니, '사후적으로' 이 회사는 좋은 회사에 투자하는 회사구나 당연하게 생각했으면서도, 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면 무엇 하나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투자에 대한 통찰은 물론, 철학 자체가 무엇보다 견고해 다시 한 번 저의 기준점을 돌아볼 수 있었던 영상입니다.
전체 영상에 한글 자막이 없어, Q&A 파트 중 일부 파트를 번역했습니다. 이 외 인상 깊은 클립들이 많은데, 시간이 될 때 마다 부분적으로 파트를 번역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역한 영상은 약 8분인데, 블로그 하단에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다른 세 분의 인터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2931573785
NAVER
알토스벤처스의 투자철학과 가치관 (GSB : The Untold Story Behind Altos Ventures)
알토스벤처스의 인터뷰는 꼭 번역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일부 번역했습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GBTC와 3AC의 연관 내용은 7월에 작성된 글
여러가지 내용이 많아 정리해보았습니다.
1. GBTC를 생성할 수 있는 그룹 중 3AC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2. DCG는 GBTC를 BTC와 동일한 담보로 취급해준다.
3. GBTC는 생성 후 6개월이 지나야 매각 가능하다.
4. 3AC의 GBTC 생성과 DCG의 GBTC 매입한 기간이 동일하여, 대출을 이용한 프리미엄 먹기를 한 것 아니냐는 추측
✍️Comment
stETH 사태랑 거의 비슷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더2.0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이 언스테이킹이 가능하기 전까지 유동성이 묶이기 때문에 벌어진 문제랑 흡사합니다.
GBTC가 ETF로 전환되어서 자금을 유용할 수 있으면 페깅이 맞춰질 겁니다.
그 전에 갭 먹으려 풍차 돌려 놓은 부분이 파산으로 인해 상환을 못하고 ETF 때까지 존버할 셈인 것 같습니다.
강제청산이 안되는 이유는 GBTC를 BTC와 동등한 가치로 인식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뢰도 이슈가 부각되면 다른 BTC기반 ETF가 통과하여도 GBTC는 힘들게 되고 심각하게 꼬인 암덩어리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DCG는 걱정없다라고 하시는데, 현물 잔고 자체는 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에 분명히 꼬인게 있다고 보입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많아 정리해보았습니다.
1. GBTC를 생성할 수 있는 그룹 중 3AC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2. DCG는 GBTC를 BTC와 동일한 담보로 취급해준다.
3. GBTC는 생성 후 6개월이 지나야 매각 가능하다.
4. 3AC의 GBTC 생성과 DCG의 GBTC 매입한 기간이 동일하여, 대출을 이용한 프리미엄 먹기를 한 것 아니냐는 추측
✍️Comment
stETH 사태랑 거의 비슷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더2.0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이 언스테이킹이 가능하기 전까지 유동성이 묶이기 때문에 벌어진 문제랑 흡사합니다.
GBTC가 ETF로 전환되어서 자금을 유용할 수 있으면 페깅이 맞춰질 겁니다.
그 전에 갭 먹으려 풍차 돌려 놓은 부분이 파산으로 인해 상환을 못하고 ETF 때까지 존버할 셈인 것 같습니다.
강제청산이 안되는 이유는 GBTC를 BTC와 동등한 가치로 인식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뢰도 이슈가 부각되면 다른 BTC기반 ETF가 통과하여도 GBTC는 힘들게 되고 심각하게 꼬인 암덩어리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DCG는 걱정없다라고 하시는데, 현물 잔고 자체는 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에 분명히 꼬인게 있다고 보입니다.
Medium
3AC, DCG & Amazing Coincidences
This is a long-form version of two twitter threads. This is not an ELI5 — this relies on primary sources and analysis thereof. Sorry if…
Forwarded from 돈타쿠
CRV는 현재 공매도 공격을 받고 있는데... 0.24에 엄청난 청산 물량이 있습니다. 이를 공략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워낙 유동성이 없는 crv라 디파이 청산이 나가면 호달달 할듯..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샌드박스 랜드세일 민팅 전략
1. 랜드세일 정보
더 샌드박스 랜드세일이 시작된다합니다. 예전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이번엔 래플(청약) 방식으로 래플 넣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하여 구매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랜드세일 구매가격은 1,011 SAND로 현재 코마캡 기준 약 80만원정도입니다. 샌드박스 계정 가지고 있고, 지갑에 1,011SAND(폴리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래플 가능하다고 하네요.
래플 가능 기간은 11월 25일 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시간은 KST 기준입니다.
2. 주목할 부분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 SAND 코인은 80만원이 필요하고, 보유기간은 구매날짜 고려해서 한 5~7일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오픈씨 기준 랜드 FP가 약 1.1eth(한화 170만원 정도)
샌드코인 80만원이 있으면 청약을 넣을 수 있는데, 당첨되면 오픈씨에서 FP가 170만원이다? 대충 감이 오시죠?
3. 전략
저는 일단 SAND 코인 80만원치 구매해서 샌드박스 계정 지갑으로 넣고, 바이낸스에서 헷징 목적 샌드박스 숏을 칠겁니다. 그럼 보유한 기간동안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 되죠?
그리고 청약을 넣습니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면 랜드세일 참여하고 랜드 팔거나 보유, 헷징은 풀기 / 당첨이 안 되면 그냥 헷징 풀고 보유한 샌드 정리하면 끗.
✍️ Comment
단,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YC 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만약 참여하신다면 가족들 계정정도만 동원하시는게...
그리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절대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이 또한 래플이기 때문에 추첨에 뽑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과 수수료만 날립니다.
뭐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첨되면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배 띄기 수익이라...일단 참여는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연습도 하는거구요. 쨌든, DYOR입니다.
📮 샌드박스 랜드세일 정보 : 링크
1. 랜드세일 정보
더 샌드박스 랜드세일이 시작된다합니다. 예전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이번엔 래플(청약) 방식으로 래플 넣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하여 구매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랜드세일 구매가격은 1,011 SAND로 현재 코마캡 기준 약 80만원정도입니다. 샌드박스 계정 가지고 있고, 지갑에 1,011SAND(폴리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래플 가능하다고 하네요.
래플 가능 기간은 11월 25일 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시간은 KST 기준입니다.
2. 주목할 부분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 SAND 코인은 80만원이 필요하고, 보유기간은 구매날짜 고려해서 한 5~7일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오픈씨 기준 랜드 FP가 약 1.1eth(한화 170만원 정도)
샌드코인 80만원이 있으면 청약을 넣을 수 있는데, 당첨되면 오픈씨에서 FP가 170만원이다? 대충 감이 오시죠?
3. 전략
저는 일단 SAND 코인 80만원치 구매해서 샌드박스 계정 지갑으로 넣고, 바이낸스에서 헷징 목적 샌드박스 숏을 칠겁니다. 그럼 보유한 기간동안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 되죠?
그리고 청약을 넣습니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면 랜드세일 참여하고 랜드 팔거나 보유, 헷징은 풀기 / 당첨이 안 되면 그냥 헷징 풀고 보유한 샌드 정리하면 끗.
✍️ Comment
단,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YC 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만약 참여하신다면 가족들 계정정도만 동원하시는게...
그리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절대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이 또한 래플이기 때문에 추첨에 뽑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과 수수료만 날립니다.
뭐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첨되면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배 띄기 수익이라...일단 참여는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연습도 하는거구요. 쨌든, DYOR입니다.
📮 샌드박스 랜드세일 정보 : 링크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88한 트비)
위믹스 현상황 정리
1. 머니투데이에서 상폐라고 단독보도함.
2. 현재 아직 정식공지는 안뜸.
3. 만약 상폐아니면 반등 오지게할듯.
4. 업빗, 빗썸에 원화넣고 대기중
1. 머니투데이에서 상폐라고 단독보도함.
2. 현재 아직 정식공지는 안뜸.
3. 만약 상폐아니면 반등 오지게할듯.
4. 업빗, 빗썸에 원화넣고 대기중
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위믹스 상폐관련 먹거리
현재 OKX 거래소와 BTCEX 거래소에 선물페어가 있음.
현재 양 거래소 가격에 30% 갭이 있음
1. BTCEX : 1$
2. OKX : 0.69$
현재 OKX 거래소와 BTCEX 거래소에 선물페어가 있음.
현재 양 거래소 가격에 30% 갭이 있음
1. BTCEX : 1$
2. OKX : 0.69$
정보를 DAO (공지)
위믹스 상폐관련 먹거리 현재 OKX 거래소와 BTCEX 거래소에 선물페어가 있음. 현재 양 거래소 가격에 30% 갭이 있음 1. BTCEX : 1$ 2. OKX : 0.69$
btcex는 소형 거래소로 출금 이슈가 있을 수 있습니다. DYOR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코인판 양심 고백 업데이트.
테라 대표 도권
"가상화폐 95%는 사라질 거예요"
FTX 대표 샘 뱅크먼 프라이드
"미공개 '파산 위기' 거래소 있어…곧 망할 것"
위믹스 대표 장현국
“모든 기술적 혁신이 산업이 될 때는 ‘옥석 가리기’가 이뤄진다”
테라 대표 도권
"가상화폐 95%는 사라질 거예요"
FTX 대표 샘 뱅크먼 프라이드
"미공개 '파산 위기' 거래소 있어…곧 망할 것"
위믹스 대표 장현국
“모든 기술적 혁신이 산업이 될 때는 ‘옥석 가리기’가 이뤄진다”
론칭 후 일주일 넘게 KOF:Arena 게임을 플레이해보면서 얻게 된 팁과 공략들을 자세히 적어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938775968 )
실제 게임을 해보니 객관적으로 재미도 있고 타격감이 좋아서 게임에 몰입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등수에 따라 100위까지 상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이나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F #AD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938775968 )
실제 게임을 해보니 객관적으로 재미도 있고 타격감이 좋아서 게임에 몰입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등수에 따라 100위까지 상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이나 자신이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F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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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헤이즈의 DCG, GBTC 관련 글입니다.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으니 크롬으로 번역돌려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ryptohayes.medium.com/white-man-5001d38a5e4e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으니 크롬으로 번역돌려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ryptohayes.medium.com/white-man-5001d38a5e4e
Medium
White Man
(Any views expressed in the below are the personal views of the author and should not form the basis for making investment decisions, 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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