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ChatGPT 사용법 (부제: 본인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겁니까 휴먼?)
ChatGPT는 사람과 같은 질의응답 텍스트를 생성하기 위해 고안된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기반 챗봇(ChatBot)입니다.
이런 ChatGPT를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요? 이미 저보다 전문가가 많지만 저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1️⃣ 검색(Search)
간단한 방법은 검색입니다. 추천에 대한 질문보다는 특정 개념 지식에 대한 답변 능력이 뛰어납니다. 구글 및 Stackoverflow 검색의 보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검색 능력을 기반으로 하면 CS 업무 챗봇이 가장 기대가 되네요.
전에 추천드린 구글 익스텐션 다시 한 번 추천합니다.
ChatGPT for Google
2️⃣ 요약(Summary)
긴 텍스트를 및 정리 하는 데 편리합니다. 요약의 종류를 명세하면 훨씬 더 유용합니다. 한 문단 정리, 두괄식 형태의 리스트, 목차 생성 등의 스타일과 발표용, 블로그용 등 용도를 지정해주세요. 최근에 나온 유튜브 요약 구글 익스텐션도 추천합니다.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 작문(Writing)
우선 가장 쉬운 작문법은 주제를 주고 글 작성을 요청입니다. 하지만 AI 특성 상 구체적인 정보를 줄 수록 구체적인 답변을 주기에 간단한 노트, 요약본을 주어 "양 불리기" 스타일의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스타일과 문체를 제시하면 더 좋습니다.
4️⃣ Paraphrasing & 문법 교정(Grammer Correction)
패러프레이징은 같은 의미의 문장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용도가 있겠지만 특히 표절 문제에 민감한 경우 추천합니다. 문법 교정은 사용처가 너무 다양해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논문 작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5️⃣ 번역(Translation)
물론 번역기는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도 잘하지만, ChatGPT를 사용하면 문맥이 고려되며 번역의 문장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영어-한글만이 아니라 한글-영어에도 유용합니다. 번역 과정에서 모르는 포인트에 대해 설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6️⃣ 그 외(ETC)
그 외에도 작사, 작곡, 시 작성,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사례가 있으나 이는 도메인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코드 작성에서는 취약점 탐색이 가장 신선했습니다.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마치며
번외로 ChatGPT는 영어를 가장 잘합니다. 속도와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개떡같은 영어로 질문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번역기 추천합니다.
속도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이라면 한글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해줘"를 추가하여 영어 답변을 얻고, "한글로 번역해줘"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설명해주면 새로운 답변을 주니 본인만의 훈련법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tGPT는 새로운 산업 혁명 즉 "지식 혁명"입니다. 노동집약적이었던 지식노동자의 업무가 훨씬 효율성이 높아지며, 소수의 인원만으로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요? 이에 대해서는 추후 새로운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ChatGPT는 사람과 같은 질의응답 텍스트를 생성하기 위해 고안된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기반 챗봇(ChatBot)입니다.
이런 ChatGPT를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요? 이미 저보다 전문가가 많지만 저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1️⃣ 검색(Search)
간단한 방법은 검색입니다. 추천에 대한 질문보다는 특정 개념 지식에 대한 답변 능력이 뛰어납니다. 구글 및 Stackoverflow 검색의 보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검색 능력을 기반으로 하면 CS 업무 챗봇이 가장 기대가 되네요.
전에 추천드린 구글 익스텐션 다시 한 번 추천합니다.
ChatGPT for Google
2️⃣ 요약(Summary)
긴 텍스트를 및 정리 하는 데 편리합니다. 요약의 종류를 명세하면 훨씬 더 유용합니다. 한 문단 정리, 두괄식 형태의 리스트, 목차 생성 등의 스타일과 발표용, 블로그용 등 용도를 지정해주세요. 최근에 나온 유튜브 요약 구글 익스텐션도 추천합니다.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 작문(Writing)
우선 가장 쉬운 작문법은 주제를 주고 글 작성을 요청입니다. 하지만 AI 특성 상 구체적인 정보를 줄 수록 구체적인 답변을 주기에 간단한 노트, 요약본을 주어 "양 불리기" 스타일의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스타일과 문체를 제시하면 더 좋습니다.
4️⃣ Paraphrasing & 문법 교정(Grammer Correction)
패러프레이징은 같은 의미의 문장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용도가 있겠지만 특히 표절 문제에 민감한 경우 추천합니다. 문법 교정은 사용처가 너무 다양해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논문 작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5️⃣ 번역(Translation)
물론 번역기는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도 잘하지만, ChatGPT를 사용하면 문맥이 고려되며 번역의 문장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영어-한글만이 아니라 한글-영어에도 유용합니다. 번역 과정에서 모르는 포인트에 대해 설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6️⃣ 그 외(ETC)
그 외에도 작사, 작곡, 시 작성,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사례가 있으나 이는 도메인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코드 작성에서는 취약점 탐색이 가장 신선했습니다.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마치며
번외로 ChatGPT는 영어를 가장 잘합니다. 속도와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개떡같은 영어로 질문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번역기 추천합니다.
속도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이라면 한글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해줘"를 추가하여 영어 답변을 얻고, "한글로 번역해줘"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설명해주면 새로운 답변을 주니 본인만의 훈련법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tGPT는 새로운 산업 혁명 즉 "지식 혁명"입니다. 노동집약적이었던 지식노동자의 업무가 훨씬 효율성이 높아지며, 소수의 인원만으로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요? 이에 대해서는 추후 새로운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A41
2022_RecapThe_Collapse_of_two_worlds_+_2023_Thesis_돈장난은_끝났다.pdf
13.9 MB
a41의 첫 연말 리포트, 2022 Recap, The collapse of two worlds.
블록체인인 테라와, 중앙 거래소인 FTX가 무너진 것을 ‘두 세계의 몰락‘으로 표현했습니다.
테라와 FTX로 요약하기엔 의미있는 사건들도 많았던 올해를 돌아봅니다.
올해에 일어난 사건들은 서로 상관관계가 많았기 때문에 사건들이 발생한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본 리포트의 뒷 부분에는 a41 리서처들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란 믿음으로 내년, 더 나아가 앞으로의 블록체인&암호자산 시장을 내다봅니다.
‘다사다난’으로 설명하기엔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올해를, a41의 연말 리포트로 정리해보세요.
올 한 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리서치와 오피니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블록체인인 테라와, 중앙 거래소인 FTX가 무너진 것을 ‘두 세계의 몰락‘으로 표현했습니다.
테라와 FTX로 요약하기엔 의미있는 사건들도 많았던 올해를 돌아봅니다.
올해에 일어난 사건들은 서로 상관관계가 많았기 때문에 사건들이 발생한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본 리포트의 뒷 부분에는 a41 리서처들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란 믿음으로 내년, 더 나아가 앞으로의 블록체인&암호자산 시장을 내다봅니다.
‘다사다난’으로 설명하기엔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올해를, a41의 연말 리포트로 정리해보세요.
올 한 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리서치와 오피니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KOF 공략하기 - 1편( 게니츠 )
게니츠는 캐릭터 티어표 최상단에 위치한 캐릭터로 스킬 구성도 매우 좋고 잘하는 플레이어들 대부분이 선택하는 캐릭터입니다.
원거리 견제, 돌진, 잡기(가드 불가능)로 구성된 스킬들은
다른 캐릭터 대비 더 다양한 스킬 콤보 활용을 가능하게 하며
세가지의 스킬 모두 에어본을 동반하기 때문에 스킬 사이에 기본공격을
섞어 추가 데미지를 입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격투게임 특성상 상대방의 타이밍을 뺏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티어가 올라갈수록 먼저 공격하는 사람이 불리해지는데,
게니츠는 원거리에서 Q(에어본)+앞방향 회피(진입)+W(잡기)+기본공격 2회+E(돌진뒤 에어본)+기본 공격 2회 또는 회피스킬을 예상한 막기로
주어진 턴을 손쉽고 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격을 선공하여 MAX MODE를 사용가능하게 될 경우 위에 설명드린
스킬 콤보에서 E스킬까지 사용한 뒤 회피 불가능 궁극기(F)를 사용한다면 최대 체력 기준 60% 이상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을만큼 데미지도 강력합니다.
Q스킬 같은 경우 판정도 좋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운 잡기류 챔피언들을 상대할 경우 상대방의 잡기 스킬 모션이 보일 때 Q스킬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스킬이 캔슬됨과 동시에 에어본 효과로 공격 턴을 역으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첫 시즌 종료가 3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티어별 시즌 종료 보상도 지급되고 곧 친구와 게임할 수 있는 친선전 모드, 밸런스 패치, 겨울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F #AD
게니츠는 캐릭터 티어표 최상단에 위치한 캐릭터로 스킬 구성도 매우 좋고 잘하는 플레이어들 대부분이 선택하는 캐릭터입니다.
원거리 견제, 돌진, 잡기(가드 불가능)로 구성된 스킬들은
다른 캐릭터 대비 더 다양한 스킬 콤보 활용을 가능하게 하며
세가지의 스킬 모두 에어본을 동반하기 때문에 스킬 사이에 기본공격을
섞어 추가 데미지를 입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격투게임 특성상 상대방의 타이밍을 뺏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티어가 올라갈수록 먼저 공격하는 사람이 불리해지는데,
게니츠는 원거리에서 Q(에어본)+앞방향 회피(진입)+W(잡기)+기본공격 2회+E(돌진뒤 에어본)+기본 공격 2회 또는 회피스킬을 예상한 막기로
주어진 턴을 손쉽고 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격을 선공하여 MAX MODE를 사용가능하게 될 경우 위에 설명드린
스킬 콤보에서 E스킬까지 사용한 뒤 회피 불가능 궁극기(F)를 사용한다면 최대 체력 기준 60% 이상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을만큼 데미지도 강력합니다.
Q스킬 같은 경우 판정도 좋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운 잡기류 챔피언들을 상대할 경우 상대방의 잡기 스킬 모션이 보일 때 Q스킬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스킬이 캔슬됨과 동시에 에어본 효과로 공격 턴을 역으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첫 시즌 종료가 3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티어별 시즌 종료 보상도 지급되고 곧 친구와 게임할 수 있는 친선전 모드, 밸런스 패치, 겨울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F #AD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인공지능이 난리입니다. GPT라는 말을 생전에 가장 많이 들어 본 한 주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구글을 대체한다고 하는데, 개발자가 아니라 몇몇 글들은 봐도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영화 해설은 영화감독에게 묻는 것이 가장 좋고, 맛있는 음식은 셰프에게 어떻게 만들었냐고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많은 기사와 블로그가 있지만, 직접 만든 사람이 말하면 더 좋겠죠. Chat GPT API를 개발한 회사 OPEN AI의 대표 샘 알트만의 3개월 전 영상을 번역했습니다.
편집자가 34분이나 되는 영상을 번역한다고 꽤나 고생해 주셨네요. 오히려 영상을 보고 애매했던 질문들이 답이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라도, 이제는 이 기술이 어떤 사회적인 변화를 만들지, 이를 활용해 기업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생각해 봐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cgfFg5s_wXs
영화 해설은 영화감독에게 묻는 것이 가장 좋고, 맛있는 음식은 셰프에게 어떻게 만들었냐고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많은 기사와 블로그가 있지만, 직접 만든 사람이 말하면 더 좋겠죠. Chat GPT API를 개발한 회사 OPEN AI의 대표 샘 알트만의 3개월 전 영상을 번역했습니다.
편집자가 34분이나 되는 영상을 번역한다고 꽤나 고생해 주셨네요. 오히려 영상을 보고 애매했던 질문들이 답이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라도, 이제는 이 기술이 어떤 사회적인 변화를 만들지, 이를 활용해 기업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생각해 봐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cgfFg5s_w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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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기준 현행 10억 유지에 따른 전략
- 30일은 휴장이니 배당락일이 28일, 즉 3거래일동안 고래투자자들은 물량을 덜어야합니다.
(미리 덜으신분들도 있지만 금투세 유예 결과가 늦게 나오며 주변에 아직 갖고계신 분들도 보입니다.)
-어제 미장이 급락하면서 국장도 장 초반에 살짝 하락했습니다.
=줍줍할 기회를 보고 있었다면 지금이 괜찮은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 30일은 휴장이니 배당락일이 28일, 즉 3거래일동안 고래투자자들은 물량을 덜어야합니다.
(미리 덜으신분들도 있지만 금투세 유예 결과가 늦게 나오며 주변에 아직 갖고계신 분들도 보입니다.)
-어제 미장이 급락하면서 국장도 장 초반에 살짝 하락했습니다.
=줍줍할 기회를 보고 있었다면 지금이 괜찮은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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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한국경제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관계자는 “어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2년 늦추기로 여야 예산부수법안 합의가 이뤄지면서 함께 묶여 있던 가상자산 과세도 2년 유예하기로 정리가 됐다”고 말했다. 여야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기를 내년에서 2025년으로 2년 늦추기로 합의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를 2년 유예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출처
출처
언론사 뷰
[단독] "코인 과세도 2년 유예"…여야, 2025년부터 시행 합의
여야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기를 내년에서 2025년으로 2년 늦추기로 합의했다. 당장 내년부터 과세 시행을 걱정하던 코인 거래소 업계와 투자자들은 한숨을 돌리게 됐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를 2년 유예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관계자는 “어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2년 늦추기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OASYX - 1만개의 PFP 오아시스 제네시스 NFT 프로젝트 - 3D 메타버스 아바타 - 오아시스 생태계에 대한 입장권(Pass) - 1,000,000 $OAS 토큰 로또 참여 가능 🖲 포인트 - 세가의 전 프로듀서로써 아케이드 게임, 버츄어 파이터 IP등의 업적을 세운 유 스즈키가 직접 감독 - 시간이 지날수록 오아시스 생태계에 많은 게임이 온보딩되는 특성상 NFT 홀더는 더 많은 혜택과 유틸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구조 🎅 현재 클쓰마쓰 에디션…
오아시스 당첨자명단입니다!
아래는 디코아이디입니다.
SR#2104
andra#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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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view#6233
1월6일날 NFT는 일괄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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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국민연금 23년 국내주식 171조 목표인데
22년 3분기 기준 121조 남은금액 내년에 다 사준다는 이야기죠?
22년 3분기 기준 121조 남은금액 내년에 다 사준다는 이야기죠?
Forwarded from 머니보틀
Echo Bubble이란?
에코 버블(echo bubble)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특정 자산의 가격이 일정 기간 하락한 후 크게 상승하지만, 그 상승폭이 펀더멘털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이다. 이러한 유형의 거품은 최근에 터진 이전의 거품의 결과로 일시적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종종 "echo" bubble이라고 불린다.
에코 버블은 투자자들에게 위험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과대평가되어 있고 강력한 펀더멘털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산에 투자하려는 유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결국 꺼지면 투자자들은 결국 상당한 액수의 돈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에코 버블의 한 예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발생한 닷컴 버블이다. 이 기간 동안, 기술주들, 특히 인터넷 기반 회사들의 주가는 투자자들의 열정과 투기로 인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수익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었고 재정적으로도 실행 가능하지 않아 결국 2000년에 거품이 꺼졌다.
닷컴 버블이 붕괴된 후, 기술 주가는 크게 하락했고, 시장이 회복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그러나 2000년대 중후반에는 기초 경제여건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에코 버블의 또 다른 예는 2000년대 중반 미국에서 발생한 주택 버블이다. 이 기간 동안, 신용과 투기에 대한 손쉬운 접근에 힘입어 전국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 거품은 강력한 기초 경제 펀더멘털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결국 2007년에 터지면서 주택 가격의 상당한 하락으로 이어졌다.
주택 거품이 꺼진 후 집값이 크게 하락했고, 시장이 회복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 근본적인 경제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가격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에코 버블(echo bubble)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특정 자산의 가격이 일정 기간 하락한 후 크게 상승하지만, 그 상승폭이 펀더멘털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이다. 이러한 유형의 거품은 최근에 터진 이전의 거품의 결과로 일시적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종종 "echo" bubble이라고 불린다.
에코 버블은 투자자들에게 위험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과대평가되어 있고 강력한 펀더멘털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산에 투자하려는 유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결국 꺼지면 투자자들은 결국 상당한 액수의 돈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에코 버블의 한 예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발생한 닷컴 버블이다. 이 기간 동안, 기술주들, 특히 인터넷 기반 회사들의 주가는 투자자들의 열정과 투기로 인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수익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었고 재정적으로도 실행 가능하지 않아 결국 2000년에 거품이 꺼졌다.
닷컴 버블이 붕괴된 후, 기술 주가는 크게 하락했고, 시장이 회복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그러나 2000년대 중후반에는 기초 경제여건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에코 버블의 또 다른 예는 2000년대 중반 미국에서 발생한 주택 버블이다. 이 기간 동안, 신용과 투기에 대한 손쉬운 접근에 힘입어 전국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 거품은 강력한 기초 경제 펀더멘털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결국 2007년에 터지면서 주택 가격의 상당한 하락으로 이어졌다.
주택 거품이 꺼진 후 집값이 크게 하락했고, 시장이 회복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 근본적인 경제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가격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지능순 투자
페북 심혜섭님의 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xEyCprA2ihEZiD3YuWfYHjog8MQt8E7j2Gbe3t4kyuDEjPqHeDq79NjZUjxTLvpul&id=100001783038813
(페친 중에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연말 모임에서 난 두 가지 이야기를 했다. “비트코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과 “테슬라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다.
심지어 비트코인 이야기는 비트코인 마니아 형님이 계시는 앞에서 대놓고 했기에 다른 참석자들이 다소 당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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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물었다. “1억원이 생기만 무엇을 할래?”
친구 대부분이 “은행에 넣어 놓고 평생 이자로 살아요”라고 답했다.
IMF 직후 예금금리는 20%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예금탈출이야말로 지능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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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예금금리는 1%도 되지 않았다. 최근 6%까지 올랐다가 금융당국의 개입으로 5% 선으로 진정되고 있다. 중요한 건 진정되었다는 점이 아니라 올 초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점이다.
대출금리는 2~3% 수준이었다. 지금은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이다. 우량기업조차 회사채 발행이 어렵다.
중요한 건 <절댓값>이 아니라 <변화율>이다. <미분>은 이걸 이해하려 배운 것이다. 그런데 이 <변화율>만 따지면 최근 1년 사이의 변화는 (적어도 내가 2살 먹은 이후) 유례가 없다.
사람들은 <파격적인 예측>을 싫어한다. 두려워한다. 그래서 펀더멘털에 <파격적인 변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변화>는 <비정상>이며, 곧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 예상하며 저항한다. 인간의 뇌는 원래 그렇다. 게으르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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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을 보면 현재의 레바논과는 전혀 다른 레바논이 그려진다. 전쟁이 났지만, (God Knows!를 되뇌는 운전기사를 제외한) 대부분은 며칠 내로 전쟁이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
게으른 두뇌를 합리화하기 딱 적당하게도, 중간중간 휴전과 함께 <영구적 해법(?)>이 마련되기도 한다. 피난민은 파리나 사이프러스, 그리스의 호텔에 묵는다.
실제 전쟁은 17년이나 지속되었다. 현재 베이루트의 모습을 보면 탈레브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상상하기도 힘들다.
1960년대 마이애미의 쿠바인들은 짐을 반쯤 꾸려놓은 채로 살았다고 한다.
1978년 파리와 런던의 이란인들도 호텔에 짐을 풀고 잠깐의 <Vacation(?)>을 즐겼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도 그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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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예를 들긴 했지만, <금융시장> 역시 마찬가지다.
얼마 전 미국의 예상 물가지수가 7.3이었는데, 실제로 7.1이 나와 시장이 환호하는 것을 보고 웃었다.
출퇴근하는 좌석버스 안에서 2023년 FRB의 금리 인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를 예상하는 유튜브 방송을 듣는 3, 40대를 보면, 기괴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요즘은 지역 연방은행 총재들 이름까지도 알기 때문에 나로서도 도무지 이분들의 지식을 쫓아갈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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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테슬라의 하락과 관련한 이야기도 한창이다. 며칠 전에는 둔촌주공 청약률과 잠실, 강동, 세종, 송도, 동탄 등지 아파트 가격 하락에 관한 이야기도 화제가 되었다.
이런 화제의 이면에는 테슬라나 아파트가 앞으로도 <우상향> 것이며, 지금의 하락은 <일시적>이고, 잘 공부해 <바닥>을 잡겠다는 심리가 깔려 있다.
또, 이 <바닥>을 노리는 심리의 이면에는 (1) 남들보다 돈을 빨리 많이 벌겠다는 <탐욕>, (2) 한 때 ‘벼락거지’가 되었던 것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 (3) 이번에는 남들보다 앞서겠다는 <시기>와 <질투심>이 존재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런 심리로 투자를 잘 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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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는 공부는 원래 <과정>이며 <결과>에 해당하는 <시험성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어렸을 적부터 강조하셨다.
나는 투자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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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못이 있다. 나는 몇 년 전부터 ‘거버넌스의 개선’으로 <대(大)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틀렸다. 내가 부족했음을 솔직히 인정한다.
금리가 계속 내려가고, 시장에 유동성이 넘치고, 투기적인 자산에 돈이 몰리고, 저마다 벌거벗고 수영하는 시대가 지속되는 한, ‘거버넌스’고 나발이고, <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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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금융환경이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양치기 소년이 되는 건 나도 싫다. 그러나 <파격적 변화>를 마주한다면 <파격적 전망>을 함이 옳다.
이에 나는 다시 ‘거버넌스’고 나발이고, 진짜 <대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 장담한다.
그러므로 <넥스트 테슬라>는 테슬라 비슷한 종목이 아니라, 고리타분한 이름을 가진 철강, 화학, 조선, 자동차, 기계, 제지, 섬유, 음식료 그리고 '특히' <지주사> 중에서, 그것도 지독히 저평가된 종목 중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도저히 답이 보이지 않아 (나름 가치투자를 하는 동생에게) 물어도 “형 아무리 가치주를 하더라도 그 종목보다는 사람들이 좀 좋아할 만한 요소가 있는 종목을 찾는 게 낫지 않아요?”라며 고개를 절레절레한다면 <보물>을 찾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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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서울아파트, 나스닥 성장주, 테슬라, 코스닥 바이오주 탈출도 지능순이지만,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극단적 저평가주 진입도 지능순이다. 내 뇌피셜이 증거다.
페북 심혜섭님의 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xEyCprA2ihEZiD3YuWfYHjog8MQt8E7j2Gbe3t4kyuDEjPqHeDq79NjZUjxTLvpul&id=100001783038813
(페친 중에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연말 모임에서 난 두 가지 이야기를 했다. “비트코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과 “테슬라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다.
심지어 비트코인 이야기는 비트코인 마니아 형님이 계시는 앞에서 대놓고 했기에 다른 참석자들이 다소 당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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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물었다. “1억원이 생기만 무엇을 할래?”
친구 대부분이 “은행에 넣어 놓고 평생 이자로 살아요”라고 답했다.
IMF 직후 예금금리는 20%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예금탈출이야말로 지능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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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예금금리는 1%도 되지 않았다. 최근 6%까지 올랐다가 금융당국의 개입으로 5% 선으로 진정되고 있다. 중요한 건 진정되었다는 점이 아니라 올 초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점이다.
대출금리는 2~3% 수준이었다. 지금은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이다. 우량기업조차 회사채 발행이 어렵다.
중요한 건 <절댓값>이 아니라 <변화율>이다. <미분>은 이걸 이해하려 배운 것이다. 그런데 이 <변화율>만 따지면 최근 1년 사이의 변화는 (적어도 내가 2살 먹은 이후) 유례가 없다.
사람들은 <파격적인 예측>을 싫어한다. 두려워한다. 그래서 펀더멘털에 <파격적인 변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변화>는 <비정상>이며, 곧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 예상하며 저항한다. 인간의 뇌는 원래 그렇다. 게으르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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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을 보면 현재의 레바논과는 전혀 다른 레바논이 그려진다. 전쟁이 났지만, (God Knows!를 되뇌는 운전기사를 제외한) 대부분은 며칠 내로 전쟁이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
게으른 두뇌를 합리화하기 딱 적당하게도, 중간중간 휴전과 함께 <영구적 해법(?)>이 마련되기도 한다. 피난민은 파리나 사이프러스, 그리스의 호텔에 묵는다.
실제 전쟁은 17년이나 지속되었다. 현재 베이루트의 모습을 보면 탈레브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상상하기도 힘들다.
1960년대 마이애미의 쿠바인들은 짐을 반쯤 꾸려놓은 채로 살았다고 한다.
1978년 파리와 런던의 이란인들도 호텔에 짐을 풀고 잠깐의 <Vacation(?)>을 즐겼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도 그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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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예를 들긴 했지만, <금융시장> 역시 마찬가지다.
얼마 전 미국의 예상 물가지수가 7.3이었는데, 실제로 7.1이 나와 시장이 환호하는 것을 보고 웃었다.
출퇴근하는 좌석버스 안에서 2023년 FRB의 금리 인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를 예상하는 유튜브 방송을 듣는 3, 40대를 보면, 기괴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요즘은 지역 연방은행 총재들 이름까지도 알기 때문에 나로서도 도무지 이분들의 지식을 쫓아갈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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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테슬라의 하락과 관련한 이야기도 한창이다. 며칠 전에는 둔촌주공 청약률과 잠실, 강동, 세종, 송도, 동탄 등지 아파트 가격 하락에 관한 이야기도 화제가 되었다.
이런 화제의 이면에는 테슬라나 아파트가 앞으로도 <우상향> 것이며, 지금의 하락은 <일시적>이고, 잘 공부해 <바닥>을 잡겠다는 심리가 깔려 있다.
또, 이 <바닥>을 노리는 심리의 이면에는 (1) 남들보다 돈을 빨리 많이 벌겠다는 <탐욕>, (2) 한 때 ‘벼락거지’가 되었던 것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 (3) 이번에는 남들보다 앞서겠다는 <시기>와 <질투심>이 존재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런 심리로 투자를 잘 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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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는 공부는 원래 <과정>이며 <결과>에 해당하는 <시험성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어렸을 적부터 강조하셨다.
나는 투자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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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못이 있다. 나는 몇 년 전부터 ‘거버넌스의 개선’으로 <대(大)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틀렸다. 내가 부족했음을 솔직히 인정한다.
금리가 계속 내려가고, 시장에 유동성이 넘치고, 투기적인 자산에 돈이 몰리고, 저마다 벌거벗고 수영하는 시대가 지속되는 한, ‘거버넌스’고 나발이고, <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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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금융환경이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양치기 소년이 되는 건 나도 싫다. 그러나 <파격적 변화>를 마주한다면 <파격적 전망>을 함이 옳다.
이에 나는 다시 ‘거버넌스’고 나발이고, 진짜 <대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 장담한다.
그러므로 <넥스트 테슬라>는 테슬라 비슷한 종목이 아니라, 고리타분한 이름을 가진 철강, 화학, 조선, 자동차, 기계, 제지, 섬유, 음식료 그리고 '특히' <지주사> 중에서, 그것도 지독히 저평가된 종목 중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도저히 답이 보이지 않아 (나름 가치투자를 하는 동생에게) 물어도 “형 아무리 가치주를 하더라도 그 종목보다는 사람들이 좀 좋아할 만한 요소가 있는 종목을 찾는 게 낫지 않아요?”라며 고개를 절레절레한다면 <보물>을 찾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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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서울아파트, 나스닥 성장주, 테슬라, 코스닥 바이오주 탈출도 지능순이지만,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극단적 저평가주 진입도 지능순이다. 내 뇌피셜이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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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배운 22가지 교훈에 대한 쓰레드
( 투자 자산의 리스크 파악하기, 락업 리스크, 동료 만들기 등)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608447206683709440?s=20&t=pHz5PyQsJ1gRyDskJXE2Pw
( 투자 자산의 리스크 파악하기, 락업 리스크, 동료 만들기 등)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608447206683709440?s=20&t=pHz5PyQsJ1gRyDskJXE2Pw
2022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다들 많이 힘드셨을텐데, 새해에는 다들
웃는일이 더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채널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 담아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올 한해 다들 많이 힘드셨을텐데, 새해에는 다들
웃는일이 더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채널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 담아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