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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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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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국민연금 23년 국내주식 171조 목표인데
22년 3분기 기준 121조 남은금액 내년에 다 사준다는 이야기죠?
차량 안전성,감산,수요 둔화 이슈에 마진까지 터져서 이러는 것 같은데...
다들 100불 깨지면 산다고 하니 좀 더 빨리 사봤습니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Echo Bubble이란?

에코 버블(echo bubble)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특정 자산의 가격이 일정 기간 하락한 후 크게 상승하지만, 그 상승폭이 펀더멘털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이다. 이러한 유형의 거품은 최근에 터진 이전의 거품의 결과로 일시적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종종 "echo" bubble이라고 불린다.

에코 버블은 투자자들에게 위험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과대평가되어 있고 강력한 펀더멘털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산에 투자하려는 유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결국 꺼지면 투자자들은 결국 상당한 액수의 돈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에코 버블의 한 예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발생한 닷컴 버블이다. 이 기간 동안, 기술주들, 특히 인터넷 기반 회사들의 주가는 투자자들의 열정과 투기로 인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수익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었고 재정적으로도 실행 가능하지 않아 결국 2000년에 거품이 꺼졌다.

닷컴 버블이 붕괴된 후, 기술 주가는 크게 하락했고, 시장이 회복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그러나 2000년대 중후반에는 기초 경제여건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에코 버블의 또 다른 예는 2000년대 중반 미국에서 발생한 주택 버블이다. 이 기간 동안, 신용과 투기에 대한 손쉬운 접근에 힘입어 전국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 거품은 강력한 기초 경제 펀더멘털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결국 2007년에 터지면서 주택 가격의 상당한 하락으로 이어졌다.

주택 거품이 꺼진 후 집값이 크게 하락했고, 시장이 회복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 근본적인 경제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가격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지능순 투자

페북 심혜섭님의 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xEyCprA2ihEZiD3YuWfYHjog8MQt8E7j2Gbe3t4kyuDEjPqHeDq79NjZUjxTLvpul&id=100001783038813

(페친 중에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연말 모임에서 난 두 가지 이야기를 했다. “비트코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과 “테슬라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다.

심지어 비트코인 이야기는 비트코인 마니아 형님이 계시는 앞에서 대놓고 했기에 다른 참석자들이 다소 당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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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물었다. “1억원이 생기만 무엇을 할래?”
친구 대부분이 “은행에 넣어 놓고 평생 이자로 살아요”라고 답했다.

IMF 직후 예금금리는 20%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예금탈출이야말로 지능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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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예금금리는 1%도 되지 않았다. 최근 6%까지 올랐다가 금융당국의 개입으로 5% 선으로 진정되고 있다. 중요한 건 진정되었다는 점이 아니라 올 초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점이다.

대출금리는 2~3% 수준이었다. 지금은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이다. 우량기업조차 회사채 발행이 어렵다.

중요한 건 <절댓값>이 아니라 <변화율>이다. <미분>은 이걸 이해하려 배운 것이다. 그런데 이 <변화율>만 따지면 최근 1년 사이의 변화는 (적어도 내가 2살 먹은 이후) 유례가 없다.

사람들은 <파격적인 예측>을 싫어한다. 두려워한다. 그래서 펀더멘털에 <파격적인 변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변화>는 <비정상>이며, 곧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 예상하며 저항한다. 인간의 뇌는 원래 그렇다. 게으르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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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을 보면 현재의 레바논과는 전혀 다른 레바논이 그려진다. 전쟁이 났지만, (God Knows!를 되뇌는 운전기사를 제외한) 대부분은 며칠 내로 전쟁이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

게으른 두뇌를 합리화하기 딱 적당하게도, 중간중간 휴전과 함께 <영구적 해법(?)>이 마련되기도 한다. 피난민은 파리나 사이프러스, 그리스의 호텔에 묵는다.

실제 전쟁은 17년이나 지속되었다. 현재 베이루트의 모습을 보면 탈레브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상상하기도 힘들다.

1960년대 마이애미의 쿠바인들은 짐을 반쯤 꾸려놓은 채로 살았다고 한다.

1978년 파리와 런던의 이란인들도 호텔에 짐을 풀고 잠깐의 <Vacation(?)>을 즐겼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도 그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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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예를 들긴 했지만, <금융시장> 역시 마찬가지다.

얼마 전 미국의 예상 물가지수가 7.3이었는데, 실제로 7.1이 나와 시장이 환호하는 것을 보고 웃었다.

출퇴근하는 좌석버스 안에서 2023년 FRB의 금리 인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를 예상하는 유튜브 방송을 듣는 3, 40대를 보면, 기괴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요즘은 지역 연방은행 총재들 이름까지도 알기 때문에 나로서도 도무지 이분들의 지식을 쫓아갈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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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테슬라의 하락과 관련한 이야기도 한창이다. 며칠 전에는 둔촌주공 청약률과 잠실, 강동, 세종, 송도, 동탄 등지 아파트 가격 하락에 관한 이야기도 화제가 되었다.

이런 화제의 이면에는 테슬라나 아파트가 앞으로도 <우상향> 것이며, 지금의 하락은 <일시적>이고, 잘 공부해 <바닥>을 잡겠다는 심리가 깔려 있다.

또, 이 <바닥>을 노리는 심리의 이면에는 (1) 남들보다 돈을 빨리 많이 벌겠다는 <탐욕>, (2) 한 때 ‘벼락거지’가 되었던 것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 (3) 이번에는 남들보다 앞서겠다는 <시기>와 <질투심>이 존재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런 심리로 투자를 잘 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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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는 공부는 원래 <과정>이며 <결과>에 해당하는 <시험성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어렸을 적부터 강조하셨다.

나는 투자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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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못이 있다. 나는 몇 년 전부터 ‘거버넌스의 개선’으로 <대(大)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틀렸다. 내가 부족했음을 솔직히 인정한다.

금리가 계속 내려가고, 시장에 유동성이 넘치고, 투기적인 자산에 돈이 몰리고, 저마다 벌거벗고 수영하는 시대가 지속되는 한, ‘거버넌스’고 나발이고, <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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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금융환경이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양치기 소년이 되는 건 나도 싫다. 그러나 <파격적 변화>를 마주한다면 <파격적 전망>을 함이 옳다.

이에 나는 다시 ‘거버넌스’고 나발이고, 진짜 <대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 장담한다.

그러므로 <넥스트 테슬라>는 테슬라 비슷한 종목이 아니라, 고리타분한 이름을 가진 철강, 화학, 조선, 자동차, 기계, 제지, 섬유, 음식료 그리고 '특히' <지주사> 중에서, 그것도 지독히 저평가된 종목 중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도저히 답이 보이지 않아 (나름 가치투자를 하는 동생에게) 물어도 “형 아무리 가치주를 하더라도 그 종목보다는 사람들이 좀 좋아할 만한 요소가 있는 종목을 찾는 게 낫지 않아요?”라며 고개를 절레절레한다면 <보물>을 찾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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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서울아파트, 나스닥 성장주, 테슬라, 코스닥 바이오주 탈출도 지능순이지만,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극단적 저평가주 진입도 지능순이다. 내 뇌피셜이 증거다.
2022년에 배운 22가지 교훈에 대한 쓰레드

( 투자 자산의 리스크 파악하기, 락업 리스크, 동료 만들기 등)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608447206683709440?s=20&t=pHz5PyQsJ1gRyDskJXE2Pw
2022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다들 많이 힘드셨을텐데, 새해에는 다들
웃는일이 더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채널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 담아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연말정산 훑어보기 ]
2022년이 지나면서 여러 블로거분들이 연말정산글을 올리더라고요. 한 번씩 보았는데 여러분들도 심심하면 보세요.

🟢다만... 배아픔 주의
🟢자금, 고수 여부 안가리고 그냥 올림
🟢'생존편향'을 고려하세요.

머피님의 연말정산
궈니님의 연말정산
코인씨커님의 연말정산
크립토범님의 연말정산
라티님의 연말정산
EXP님의 연말정산
하루2틀님의 연말정산
탐비궈님의 12월 정산
킹해찌님의 12월 정산
😎트비냥의 연말정산
낭랑화님의 연말정산
Tree of Alpha의 연말정산
-> (선물유저, 진위여부 모름)
치코 놈의 연말정산
돌곰배님의 연말정산
몽당님의 연말정산
송도남자님의 연말정산
리버스님의 연말정산

거기 블로그하는 당신! 연말정산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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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가 코인 거래소를 만드는 이유
-Nathan님의 쓰레드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609765746942566402?s=20&t=1hWwBEIFQox-yapJPehfaA
2023년을 맞이하면서 넓게 보는 크립토 역사

크립토 윈터이며 유동성이 사라져서 하락장에서 고통받는 투자자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는 가끔 버드뷰 (Bird View)를 가져볼 필요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Blockworks에서 보낸 뉴스레터에서 "Zoom Out"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을 정리했는데, 해외에서는 상당한 이슈를 불러왔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크립토의 히스토리와 더불어 현재 우리가 가격적으로 ATH대비 많이 하락한 상황이긴 하나, 크립토의 역사 역시 길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부 필자의 재편집과 내용 추가를 통해 공유드립니다.

▪️2012년 12월 - 10년전
비트 가격 $13.40. 이더리움은 토론토에 있는 한 18살 된 코딩 잘하는 청년의 머리속에서도 정립이 안된 상태임. 바낸도 없고, 코마켓도 없고, 스마트컨트랙트도 없과, NFT, DeFi, 스테이블코인 따위 존재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마블의 어벤져스가 극장가를 강타한 시기입니다.
▪️2013년 12월 - 9년전
비트 가격 $707.30. (전년도 대비 52배 오름) 이더리움은 아직도 세상에 나오지 않음. 다크넷에 비트코인이 거래용으로 사용되던 실크로드는 FBI가 찾아서 닫았고, Hodl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함. 도지코인이 등장을 한다. 디카프리오의 더 울프오브 월스트리트가 극장가에서 상영되며 월가의 문제의식이 일반화가 되는 세상이다.
▪️2014년 12월 - 8년전
비트의 가격은 $319 (전년 대비 반토막) 이더리움은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미 열심히 작업중인 것으로 예상이 된다. 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거래소인 Mt. Gox가 해킹으로 문을 닫고 650K개의 비트코인이 파산과 함께 잠긴다. (여전히 잠겨있는 상태) USDT가 론칭을 합니다. 가디언 오브 갤럭시가 이번해의 박스오피스를 장악합니다.
▪️2015년 12월 - 7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454 (42% 성장) 이더의 가격은 $0.87. 이더리움의 가격은 2015년도 내내 1달러 미만으로 거래됩니다. Coinbase가 시리즈 C에서 $75M을 펀딩을 받고 스팀과 EOS를 만들고 도망갔던 Dan Larimer가 만든 BitShares가 시총 10대 코인에 포함이 된다. "나 아트박스 사장이야"의 짧은 멘트의 마동석과 "어이가 없네"의 유아인이 출연한 베테랑이 개봉했던 해이기도 합니다. 중동 호흡기 증후군인 메르스가 전파되면서 국내에도 유입후 19.9%의 치사율을 보이면서 다행이 격리조치로 종식이 됩니다.
▪️2016년 12월 - 6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891.10. 이더의 가격은 $7.23. 이더리움의 첫 탈중앙화 댑인 DAO가 해킹이 됨. 이 해킹으로 인해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하드포크가 일어남. 해킹을 인정하고 그대고 가자는 것이 이더리움 클래식이고, 해킹이 일어난 자금을 다시 회수하자가 현재의 이더리움임. 얼마전 이더리움 머지때 이더리움 포크를 제안했던 Chandler Guo는 이미 이때 비트코인은 1만불을 넘을 수도 있다고 제안함. 테더를 만든 제단에 포함된 BitFinex 거래소에서 119,754개의 비트코인이 해킹됨. 6년후 2022년도에 해당 해커들은 자금세탁에 실패한 Heather Morgan과 Ilya Lichtenstein으로 밝혀지며 재판을 받음. 도널드 트럼트가 대통령임 됨. 극장가에는 좀비가 창궐하는 기차 영화인 부상행이 개봉하면서 1천만명이 넘게 극장가로 몰립니다.
▪️2017년 12월 5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13,833, 이더의 가격은 $709.81. ICO가 유행을 하고 크라우드펀딩에 의해 약 $3.8B정도가 모집됨. 많은 이더와 비트가 ICO에 투입이 되면서 실제로 끝까지 살아남는 프로젝트는 많지 않음. 가장 성공적인 ICO는 EOS로 2017년 6월에 시작해 1년동안 2018년 6월달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4B를 모집함. 바이낸스가 론칭한 해이기도 함. 스타워즈 8편이 극장가에서 $620M으로 흥행 1위를 함. 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 : 홈 커밍이 720만명을 확보하면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함. (한국은 스타워즈가 안먹힘)
▪️2018년 12월 4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3,762, 이더의 가격은 $128. 크립토 윈터가 제대로 시작했던 한해입니다. 대부분의 크립토 투자자들은 -80%에서 -99%의 거래소 잔액을 보면서 실소 아닌 실소를 하고 앱을 지우거나 암호화폐장을 떠나게 됩니다. NFT의 기본이 되는 ERC-721이 론칭을 하고 크립토 키티가 유행하기 시작합니다. 일부 $140K에 팔리기도 합니다. Uniswap이 이더리움에서 DeFi의 시작을 알립니다. 언론사중에서는 Decrypt와 Blockworks가 시작을 하며, 이번 FTX의 SBF에게 투자를 받은 것으로 비난을 받은 The Block도 시작을 합니다. 웹툰으로 유명했던 신과 함께 : 인과 연이 흥행 1위를 하며 어벤져스의 인피니티워를 매출액에서 살짝 이기는 한해이기도 합니다.
▪️2019년 12월 3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7,224, 이더의 가격은 $125. 페북이 리브라 하겠다고 함. 물론 역사는 알고 있다시피, 이는 이후 Diem으로 이름을 바꾸고 조용히 사라지는 프로젝트입니다. 다만, Diem에서 작업했던 개발자들은 각각 Aptos와 Sui로 어마무시한 펀딩을 받고 현재 메인넷을 론칭을 하면서 화제를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DeFi의 붐이 시작을 합니다. 탈중앙 금융의 역사가 그만큼 짧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도 여겨질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암호화폐 거래소 Quadriga의 파운더가 사망하면서 개인키가 함께 사라지면서 부도를 냅니다. 일부는 파운더가 진짜로 죽은게 아니라는 미스터리와 함께 아직도 정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FTX가 출범을 합니다. 바이낸스의 대표인 CZ는 "전문적인 트레이더 배경을 가지고 있는 FTX팀이 크립토 선물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하면서 미래에 대한 "암울한" 예견이 되는 부분입니다. 극장가에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상영되면서 많은 마블 팬들을 극장가로 몰리게 합니다. 코로나가 시작하면서 극장가에는 앞으로 험난한 몇년이 됩니다.
▪️2020년 12월 2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24,689, 이더의 가격은 $626. 페이팔이 암호화폐를 시작하고 중국이 CBDC를 테스트하면서 SEC는 리플을 고소합니다. DeFi의 TVL은 $675M에서 $16B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코로나가 공식적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함.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을 $1B이상으로 매수함. FED와 세계의 중앙은행들은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돈을 미친듯이 찍어내기 시작하고 금리를 인하함. 유동성이 넘치는 시기가 오고 일론 머스크는 도지 코인에 대해 트윗을 함. 코로나의 영향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차지함.
▪️2021년 12월 1년전
비트코인의 가격은 $50,406, 이더의 가격은 $4,093. 공식적인 불장의 최고점인 시점입니다. 중국은 모든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고, 테슬라는 비트코인으로 차량 결제를 허용했다가 다시 철회하고, 엘 살바도르는 비트코인을 공식 화폐로 인정합니다. NFT는 대세가 되면서 오픈시에서 한달 거래량 $2.6B를 달성하기도 하면서 Beeple의 NFT가 $69M에 팔리기도 합니다. DeFi의 TVL은 $240B를 넘습니다. 극장에서는 다시한번 거미 인간인 스파이더맨이 노웨이 홈으로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합니다.
▪️2022년 12월 현재
비트코인의 금일 가격은 $16,837, 이더의 가격은 $1,218. 알고 스테이블코인인 UST가 루나와 함께 폭망한 해이며, 도권분은 세르비아에 도망다니면서 현금화를 시도하고 있는 중.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는 알고 보니 FTT코인과 고객 자금을 유용해서 만들어진 거대한 스캠판으로 밝혀져 대표였던 SBF는 현재 $250의 보석으로 잡혔다가 부모님 집에서 보내야함. FED는 급격한 금리 인상 기조로 인플레를 잡는다고 유동성이 말라서 전세계의 주식과 부동산, 암호화폐 가격등이 폭락하는 현상을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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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바이낸스, 고팍스 인수···韓 시장 ‘도전장’

글로벌 최대 거래소…업비트 독주 위협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내 거래소 고팍스를 인수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단독이니 어느정도 걸러서 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알쓸신잡
1. 특금법때문에 오더북 공유는 불가능합니다.
2. 리스팅 쉐어는 명확한 지침은 없지만 국내 거래소 상장에 금융위가 관여하기 때문에 바낸에 신규 상장한다고 고팍스에 상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3. 고팍스에 상장하면 바낸 본진 상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낸 본진은 순전히 창펑 마음..
4. 고팍스와 바낸 간의 내부 자산 이동은 어려울 겁니다. 트래블룰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서요.
5. 거래소간 자산 이동만 가능하다면 누가 고팍스에서 비트, 이더를 사서 바낸으로 보낼까요? 다 업비트, 빗썸에서 사서 보내죠.

* CZ가 무슨 생각으로 고팍스를 인수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준행 대표님의 엑싯을 축하드립니다.
아, 그리고 고팍스 대주주 중에 DCG가 있는 걸로 아는데..미국과 중국이 한국에 있는 거래소에 합작법인이 있는 셈이군요?
ChatGPT가 Google 검색을 위협하지 못하는 이유? TechTalks

1) LLM 및 진실성
답변이 정확하지 않으며, 종종 오류를 일으킴. 현재로는 ChatGPT 출력의 진실과 환각을 구분할 수 있는 자구책이 없는 상태. 순수한 딥 러닝 기반 접근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작업에선 LLM 출력을 실제 웹 페이지에 연결하는 메커니즘을 추가해야 함. 결국 검색 엔진 데이터베이스의 다른 정보 즉, 외부 소스(구글)에 의존해야 할지도 모름.

2) 모델 업데이트
대규모 언어 모델에 새로운 지식을 추가하려면 모델을 재교육해야만 함. 이는 기존의 검색 엔진 데이터베이스에서 레코드를 추가하고 수정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매우 비효율적임. LLM 검색 엔진의 운영자는 어떤 웹 소스가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소스이며 우선순위가 부여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메커니즘과 도구가 필요

3) 속도 문제
구글은 이미 1초도 안 되는 시간에 수백만 개의 답변을 찾을 수 있는 고도로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구축해냄. 반면 LLM은 프롬프트를 받을 때마다 전체 신경망을 통해 정보를 실행해야 하기에 속도가 느리며, 심층 신경망의 비선형 특성을 감안할 때 추론 작업을 병렬화 정도에 한계도 있음

4) 비즈니스 모델의 부재
잠재적인 검색 엔진으로서 ChatGPT에는 아직 비즈니스 모델이 없으며, 현재 작동과 구동에 있어 매우 비싼 기술임. 대규모 언어 모델을 교육하고 실행하는 비용은 너무 크기에,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성 없는 제품의 성장에 많은 돈을 투자할 주체는 거대 기술 기업뿐이며, 이는 독점 문제와 연결

*1~3은 기술적 진보(GPT-4)에 따라 해결될 과도기의 문제. 그러나 4의 경우, 문제가 될지도. API를 유료화하여 LLM을 제공하는 방식은 ‘검색 엔진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기에 오픈AI를 접근법이 궁금

*AI기술 및 LLM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선 ‘신뢰할 수 있는 웹 소스’를 구별하기 위한 메커니즘(도구)이 필요함. 여기에 블록체인/토큰인센티브 구조를 활용하는 방식을 도입한다면 첨단기술 간 좋은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음

*거대 기술 기업의 독점 문제가 대두된다면, 무신뢰·투명성 등 특성을 가진 블록체인이 AI 인프라로서의 중요성이 부각될지도
Forwarded from 포마퓨쳐스 (fomacoin)
솔라나 밈코인 BONK는 mexc 거래소에서 선물거래할 수 있고 현재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최근 저점에서 이미 4배 올랐기 때문에 무지성 숏 때리고 싶은 타이밍이네요
현재 제 포지션과 뷰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 주식 : 비중 추가로 30% 넘김.
아마 더 늘릴듯..?
올해가 최악이다=바닥이다.
버티면 먹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미국 주식 : 테슬라 아주 조금.
100불이 만약에 깨지면 좀 더 살 것 같습니다.

코인 : 현물 비트 이더 극소량. 종종 -펀비뜨면서 힘좋은 코인들 롱 위주로 짧게 용돈벌이만 하는중입니다.

이번 상승은 추세전환까진 아니더라도 Gcr이 외치던 에코버블마냥 좀 더 갈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Mana 등 고래나 Vc들 입금량이 좀 꾸준히 잡혀서 pump and dump 반복일듯..오름 숏은 어쨌던 비추합니다.

기타자산 : 엔화 소량. Tcom 같은 주식 소량. 현금이 포트의 30%정도 되는 듯 합니다.

요새 채널에 딱히 글이 없는 건 제가 바빠서기도하지만 예전에 했던 말을 반복하는 것 밖에 적을 말이 없는 것 같아서입니다.

이제 매크로보다는 개별기업에, 단기간 폭발적 상승보다는 장기간 우상향에 중심을 두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7🥱1
후오비 현재 극딜 먹고 있는 와중에 저스틴선은 열렬한 변호중

요리조리 잘 피해갔던 저스틴의 말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현재 알려진 흉흉한 소문 & 퍼드

ㆍ후오비 내부직원 소통 채널 모두 폐쇄

ㆍ파이오넥스 "후오비 예치 회사 자금 전액 회수"

ㆍ입출금 막고 가두리 잡코인 상장

ㆍ직원 급여 관련 문제

후오비, 임직원 최대 50% 정리해고 계획

ㆍ후오비 거래소 토큰 폭락

ㆍUSDD 3개월째 달러 언페깅

#후오비
위험) 후오비 자금 출금 시작

오늘 후오비 관련 Fud가 많이 나오면서 하루만에 약 4억 달러 출금

#온체인데이터
아서 헤이즈 미디엄 업로드 Vitiligo Link

- 서부 금융 패권과 중국과 같은 대안 체계의 출현 사이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하며 미국이 쇠퇴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이머징 국가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
- 교육을 받은 젊은 인구가 많고 자연자원이 풍부하기 때문
- 비트코인을 포함한 상품이 인플레이션과 명목 금리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도 염두하고 있으며, 이는 서부 중앙은행들이 직면할 선택 사항에 미칠 수 있음
- 글로벌 사우스는 자원과 노동력에 대해 더욱 높은 가격을 요구할 것이며, 이는 서구에서의 경직된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
- 중앙 은행은 1)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거나 2)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찍어낼지의 양자택일에 놓일 것
- 미국과 非동맹 국가들은 미국 외 금융 기관을 선호하여, 달러 기축 시스템에서 위안화 등 다른 대안을 찾으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