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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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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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 씬의 상황에 대한 단상 source

- Ethena에겐 포크뜨기 어렵다는 유니크한 경쟁력이 있음

- Ordinals & Runes은 크립토에서 가장 재미있는 0-to-1 혁신

- 리스테이킹은 Ordinals & Runes에 이어 두 번째로 재미있는 혁신

- 이번 사이클에서 $ETH를 보유해야만 하는 주된 이유는 바로 리스테이킹

- 유동성 보상이 있는 락업 VC/팀 토큰 스테이킹은 중단되어야 함

- 인젝티브 생태계는 실망스러움: 디앱은 퀄리티가 나쁘고, 에어드랍은 최악

- SUI 생태계는 전반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음: 월렛부터 디앱 일드까지

- 다만 5월 3일에 8.27%의 대규모 락업 해제 이전에는 SUI를 매수하기 어려움

- TON <> 게임과의 텔레그램 통합은 크립토의 대중화를 촉진 중. 다만 크립토 씬은 이를 과소평가하고 있음

- Blast L2가 무엇을 하는 프로토콜인지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닥 파밍할 가치가 없음

- 최고의 멀티체인 모바일 지갑: OKX 웹3 월렛

- 최고의 EVM 체인 지갑: Rabby

- OKX 국제 거래소는 좋았지만 유럽 거래소는 실망

- 수수료 대비 포인트 획득은 토큰 판매와 유사

- 솔라나 사가 폰 소유자들에게 더 이상 에어드랍이 없다는 건 슬픔

- Platypus의 ve토큰노믹스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음. 프로토콜이 망한 게 안타까움

- 바이낸스 고객 지원 최고. OKX, 바이비트, 코인베이스 고객 지원은 최악

- 과거 사이클의 토큰들은 지루함. MKR과 같은 리브랜딩 필요 (티커 및 토큰 모델 변경, '새로운 차트' Hype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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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한달 살이가 끝나면 코인을 접는 것은 아니지만
길었던 트레이딩 생활을 6월쯤 마무리하려 합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는 것도 고민중인데 이후에 다루는 주제도 넓히고
제 인사이트들도 다시 담을 수 있는 채널들로 꾸며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economicrypto/22342819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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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황 복기]

1. 비트는 ETF의 힘으로 반감기 이전에 신고점 달성
2. 알트들은 이더조차 전고점도 못갔고, 그나마 가까운게 $BNB의 $690
3. 바이낸스는 거의 매주 런치풀을 하고 신규 상장함
4. 신규 상장하면 VC 및 플젝들 다 엑싯하고 끝남
5. 비전이나 미래가 없음
6. 가격 관리 안되니까 그저 스테이킹 원툴
스테이끼하면 뭐줄게 팔지마~
(근데 뭐 줄건지 얼마나 줄건진 아직 안정함 ㅎ)
7. 1~6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유동성 및 외부 자금이 알트를 향해있지 않다는 것 같다
8. 알트중에서 제일 전고점에 가까운 BNB는 거래소에서 밀어주는 등 인위적인 개입이 가능해서 그나마 선방하는 것으로 보임
9. 앞으로의 전략: 결국 알트의 대장격인 이더리움이 신고점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 같음
10. 에이겐이든 렌죠던 복어던 상장하면 다들 팔기 바쁠 것이고 시즌2 시즌3 외치면서 팔지마~(나는 뒤로 팔고있음 ㅎ) 이럴거임
11. 신규 상장코인에 대해 별도 내러티브가 없다명 그냥 팔고 뒤돌아보지않는게 좋아보인다
12. BTC L2 내러티브 ㅡ 아직 멀어보인다. 멀린도 힘들고.. 바운스빗도 막상 써보니 새로운 건 없다고 난 느낀다
13. 모두가 아는 내용 일 수 있겠지만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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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in may 왜 벌써 시작인데!! 노동의 가치 그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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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립토 시장에 대한 20가지 랜덤 생각 source

1. 유동성 조정이 다음 큰 트렌드가 될 것

2. Blast 같은 수익률 발생 체인들은 계속해서 주목 받을 것

3. 에어드랍 논란과 함께 Tapioca의 콜옵션 분배 방식이 여전히 최고라고 생각함. 사용자는 프로토콜에 자본을 투입하면서도 이익을 얻을 수 있음

4. 앱 체인이 미래. 많은 프로토콜들이 Arbitrum Orbit에서 자체 앱 체인을 출시하여 모듈성의 이점을 활용할 것

5. TON은 모바일 블록체인의 왕이 될 것

6. 밈은 그 자체가 투기 수단으로서, 계속해서 시장 점유율을 가져갈 것

7. 많은 "진지한" 프로젝트는 단지 몇 단계 더 거친 밈 코인일 뿐

8. 에어드랍 메타 꿀통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를 노리는 상황 때문에 끝났음. 실제 기회는 사용자와 경쟁이 적은 곳에 있음

9. 사람들은 대규모 자금 펀딩 라운드가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페어런치가 부활할 것

10. 포인트 메타는 무료가 아님. 팀은 가치평가를 높이고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사용자 지표가 필요

11. 변동성은 가장 큰 기회를 가져다 줌

12. NEAR의 체인 추상화 접근 방식은 매우 흥미로움. 파편화가 아닌 보다 통합된 경험을 추구해야 함

13. 에어드랍 헌터는 커뮤니티의 중요한 부분. 사용자 수치를 높이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면서, 그들이 나쁘다고 주장할 수는 없음

14. 지나치게 혐오받는 내러티브에 대한 반대적 사고는 대개 수익 기대치(EV)가 높음

15. 앞서 나가고 싶다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함

16. 코인 투자자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려는 경향이 있으며, 그게 많은 이들이 실패하는 주된 이유

17. DePin과 AI 내러티브는 계속 될 것

18. 코인판은 무한한 상승 가능성 대비 하락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낙관론이 유리함

19. 결과가 아닌 시스템을 기반으로 트레이딩을 최적화해야 함

20. 지나친 복잡성보다는 단순함이 훨씬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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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밈코인 지자 또 바통터치한 AI메타 + 내러티브 공유

출처

챗GPT5, 엔비디아 어닝, 애플AI, 마소 AI펀드, 샘 알트만 GPU & AI모금. AI쪽은 밈 다음으로 상당히 내러티브를 동반한 상승이 길게 갔던 곳이니 참고.

이번장에 체감한 실제 메타와 가짜 메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1️⃣ 실제메타 - 돈 벌어준 것 혹은 각이 섬

: 밈 (난 못먹었지만 많이 먹었대)
: AI (업빗썸도 노출코인 은근 많음)
: 소셜 (프렌택 디젠 등)
: 게임 (퓨저니스트, 자이 등)
: BTC 네이티브(RUNES나 BRC쪽)
: 씹폰지(이더나, 텐서)
: DePIN(하이브매퍼 렌더 아카시)

2️⃣ 허상메타 - 말은 많은데 안벌어줌

: LSDFI LRT
: RWA(거의 온도만 독주)
: 모듈러(아직 나온게 없어서 그런걸 수도?)
: 솔라나 (텐서 외에 체감되는 굿에드가 없음)
: 톤 (아직 톤만 오르는 정도?)
: 텔레그램 봇(낫코인, 온체인게임, 캣티즌 아직 TGE 안함)

앞으로도 이 사이클이 계속갈 수도 있으니 의견도 나눌겸 공유차원에서 트위터와 함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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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크립토 VC 투자 TLDR source

1. "degen + not retarded = alpha autists"
- Paradim Polychain Electric Jump

2. "normie + not retarded = boomers with brain cells"
- a16z USV Variant

3. "normie + retarded = oh shit, we're fucked"
- Sequoia

4. "degen + retarded = levered beta chasers"
- Hack Framework Pantera Binance Bankless
헐 빗썸 근본력 뭐냐고!!!

https://feed.bithumb.com/notice/1644768

빗썸은 기 납부한 202억원의 세금뿐만아니라 개별 회원들에게 고지될 약 190억원 세금까지 총 약 400억원의 세금을 모두 지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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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여래신장 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223447983582
앞으로 시장의 방향성에 대하여 의견이 정말 많이 갈리는 구간입니다.

알트장이 안왔으니 불장이 안끝났다고 하는 주장. 비트가 오를만큼 올랐다는 주장 모두 일리가 있어보입니다.

저조차도 어제의 상승이 추세전환이 맞는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다만 ETF로 인한 제도권 편입이 시장 사이클을 조금 다르게 만든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펀비매매도 바낸과 바이빗에서 봇이 나오는 등 시장에 먹을거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키우거나 메타를 잘 읽고 대응을 잘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수익을 낼 확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매매에 엣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매매를 포기하기로한 이상 다른부분에서 실력을 키워야해서
시장 복기시에 최근 핫했던 밈 또는 RWA. BRC에서 잘하시는 분들의 인사이트를 어깨너머로 배우려고 노력중입니다.

다 같이 웃는 시장이 다시 올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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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의 보통펀치
https://m.blog.naver.com/kunbitt/223452611164
제로썸시장이라지만 개미가 대놓고 개미 통수치진 맙시다.
좁디좁은 코인판에서 쌓은 인맥이야말로 소중한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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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RClassic의 7가지 크립토 시장 분석 source

1. 현재 사이클의 특징
- 비트코인은 ATH를 경신했지만, 알트코인 시즌은 아직 오지 않았음.
- 이더리움은 크립토 트위터(CT)에서 저평가된 상태
- 오래된 코인들이 펌핑되고 있고, FDV는 더 이상 밈이 아님

2. 다음 불장의 연료: 중국과 아시아
- 다음 랠리는 아시아가 주도될 것으로 예상
- 홍콩이 첫 번째 현물 ETF를 승인하는 등 조짐이 보이고 있음

3. 탈중앙화 카지노
- 인간의 절망, 탐욕, 폰지 사기 의존도가 증가할 것
- 2023년에는 카지노 코인의 부상을 목격함
- 최근 GME 랠리는 이 트렌드의 지속성을 보여줌

4. Web4 진화
- 토큰 기반 경제가 '사람들'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
- Friend Tech v2는 개인 및 커뮤니티에 대한 투자를 가능하게 함

5. NFT 부활
- 2022년 초 알트코인이 NFT에 비해 과대평가되었다고 관찰함
- NFT 토큰화가 알트코인 볼륨을 잠식할 것으로 예상
- 다음에 어떤 형태가 지배할지는 불확실함. AgentFi가 중요해질 수 있음

6. 이더리움 10k
- BTC와 ETH만 보유해도 대부분의 트레이더를 능가할 수 있음
- 이더리움 10,000달러 돌파는 사실상 예정된 일

7. 2024년 시장 예측
- '5월에 팔고 떠나라'는 트렌드에 반대하며 항복에 대해 경고
- 높은 확신의 토큰으로의 규모 확장을 제안
- 코인 100%인 투자자에게는 현물 포지션 유지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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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련의 과정으로 통해 정리한 장외마켓 이용 후 성공 + 실패 후기

아이오넷 $IO 를 통한 프리마켓 이용 후기

비트겟 $ATH 프리마켓을 통한 밸류 계산
어제 $IO 상장 직후 프리마켓 ㅈ댈뻔한 후기
쓰고 존버하니 프리마켓 매도가격 와서 손해안본 후기 및 세틀먼트타임
오늘 TGE한 $ATH 장외마켓 매도를 통해 성과낸 후기
거래소별로 상장시 코인 FDV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그동안 큰 이슈가 된 개념이자 스스로 책정하고 케이스 정리를 통해 예측이 가능한 FDV를 활용한 장외마켓 사용 경험기를 정리드립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이기 때문에 같이 숙지해 두면, 가끔 좋은 기회가 와주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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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립토 시장이 진짜 이상해진 이유 source

· BTC ETF가 승인되고 매일 엄청난 자금이 유입됨
· 미국은 크립토 친화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BTC는 ATH를 기록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만족스럽고 작은 하락조차 견디기 힘들어하고 있음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1. 17년과 19년의 짬뽕 같은 이상한 시장
- BTC는 계속 상승했고 큰 하락은 거의 없었으며, 도미넌스도 커지고 있음
- 2019년 3.5k에서 14k로 폭발적으로 상승했을 때의 가격 움직임과 유사함
- 그러나 극소수의 알트코인만이 BTC 상승률을 능가하고 있음
- BTC 투자는 대부분의 코인충들에게 노잼임. 선택받은 소수의 알트코인을 투자하지 못한 대부분은 소외감을 느낌

2. 코인들이 너무 많아져서 시장이 희석됨
- 2019년에는 주로 CEX에서만 거래할 수 있었음
- 2020-21년에는 NFT,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밈코인, 디파이 등 더 많은 프로젝트와 자산 카테고리가 등장함
- 이제 개나소나 토큰을 찍어낼 수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들 있음
- 이로 인해 유동성과 관심이 분산됐고, 여러 체인/L2로 인해 더욱 분열됨

3. 신박하고 새로운 유즈케이스가 없음
- 지난 4개월 동안 모든 테크니컬 내러티브가 포화 상태임
- 작년엔 AI 코인, 소셜파이, 오디널즈, 밈코인, 솔라나 같은 여러 테크니컬 버즈워드들이 존재했음
- 시장은 다시 한번 내러티브 사이클을 반복하고 싶지만, 이제 남은 것은 밈코인뿐
- 남아있는 밈코인 그 마저 역시 점점 더 분열되고 있음. 주요 밈코인들은 너무 머리가 커졌음
- 사람들은 계속해서 넥스트 x100을 찾기 위해 새로운 것에 도박을 함
- 극소수만이 성공하지만, 생존 편향(성공한 사람들만 주목받음)으로 인해 돈삭제 카지노가 계속 유지됨
- 결국 돈복사 하는 이들은 공급량 대부분을 가지고 통제하는 재단과 세력들뿐

4. 시장 참여자들이 훨씬 더 똑똑해짐
- 지난 몇 사이클 동안 효과적이었던 이론이 더 이상 먹히질 않음
- 이제 사람들은 새로운 L1, L2가 크립토의 새로운 구세주라고 믿지 않음
- 진짜 혁신이 없다면, 단지 투자자/VC에게 부를 이전하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의심함
- 이로 인해 밈코인 투자에 더 많이 도박을 하게 됨(더 '공정'하다는 인식 때문, 비록 그렇지 않더라도)
- 이제 사람들은 넥스트 테라/디파이킹덤에 속지 않음. 같은 폰지라도 다른 형태를 해야 먹힘

5. 결국, 크립토로 들어오는 새로운 자금이 없음
- 다시 말해, 알트코인을 펌핑할 새로운 자금이 없음
- 동일한 자금 풀이 다양한 내러티브 사이를 순환하며 최대한 많은 돈을 끌어내려고 함
- 글로벌 상황이 개선되고 금리가 낮아지며 유동성이 더 많아질 때까지 바뀌지 않음(꽤 시간이 걸릴 것)
- 지난 6개월 동안 위의 모든 것은, 코인 투자자들을 훨씬 더 '꾼'스럽게 만들어버림
- 회전율이 훨씬 빨라졌기에, 모두가 내러티브를 먼저 타고 엑싯 또한 빠르게 하고 싶어 함
- 더 이상 사이클 초반부터 끝까지 코인을 타고 1,000배 수익을 낼 수 있는 21년의 조건이 아님

6. 이 분석이 지금이 하락장의 시작이라는 의미는 아님
- 사실, 첫 금리 인하와 미국 선거를 앞두고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음
- 그러나 모든 사람은 현재 가격 움직임에 지쳤고, 시장의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고 느끼고 있음
- 첫 금리 인하가 발생했을 때의 역사적 패턴을 보는 것도 흥미로움
-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리 인하 후 시장이 오르기만 할 것이라고 가정하지만, 보통은 반대임. 첫 금리 인하는 로컬 고점일 수도 있음
- 19년처럼 새로운 앱, 사용 사례 및 기술 개선(쉬운 돈과 글로벌 유동성이 돌아오는 것 외에도)이 필요함
- 그래야 Hype을 생성하고 더 많은 신규 리테일을 끌어들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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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etf를 앞두고 눈여겨 보던 sol 등의 코인들에 오랜만에 비중두고 매수버튼을 올려봅니다.

알트가 이만큼 깨졌는데 여기서 바로 더 내리는거는 좀 힘들어보이고..
사골 뉴스로 하락이 또 나온걸 보며 반꿀심리도 있습니다.

추세전환은 모르겠고 단기반등은 기대해볼만 한 것 같네요.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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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업빗 수익대회 특 - 테더만 들고있었는데 순위가 올라가는중
비트 그만해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