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화의 경제이야기 – Telegra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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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economicrypto
Ultimate long at Ai & crypto / IQ0 house

문의 : alalal5411@gmail.com
TG : @Neonvie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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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엄청 큰 대참사가 났네요.

출처

하이퍼리퀴드에서 상방 호가가 얇은 점을 이용해 일종의 비정상적인 가격상승 시도가 일어났고, 그로인해 $XPL , $WLFI 에 대해 헷징잡거나 갭매매를 위해 숏을 잡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청산당하는 사태가 일어난듯.

한국인들이 자는 취약한 시간대라 당한 사람들이 많아보이고 작게는 몇천 크게는 십억 넘게도 있는듯 ㅠㅠ

하리에서만 일어난 비정상적인 상승이긴 한데, 롤백해줄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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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인이된 Researchan/디레 😇 (가정적인찬)
최대 120만개 까지 잡았다가, 느낌 안좋아서 이틀동안 계속 손절해서 30만개 까지 줄인 건데도 손실이 16만불. 가만히 있었으면 5~10억 날릴뻔.

더 적극적으로 줄였어야하는데 아쉽다. (갭 벌어지니깐 차익거래 봇이 추가로 진입해서 사이즈좀 늘어난 것 같음)

-쎄했던 이유 -

프리마켓만 있는경우는 사실상 모든 거래소가 티커만 같을 뿐 서로 다른 토큰으로 동작함.

XPL은 TGE가 언제인지 몰라서, 애초에 세게 잡으면 안되는 친구들임. (TGE할때까지 무슨일이 벌어질 지 모름)

TGE를 해서 현물이 생기고나면, 현물간 이동을 통해서 각거래소 가격이 맞춰질 수 있고,

애초에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생김으로써 모든 파생상품이 기초현물 가격에 맞춰짐.

PreMarket의 경우, 기초자산도 없는 상태에서 열리는 말그대로 유저 vs 유저의 PVP상황.

근데 예전엔 전부 디파이, 매매, 프로젝트공부 이런 텔방이었는데,

요즘은 김프,갭,펀딩피 같은 아비트라지 및 무위험/저위험 전략 텔방이 많이 생김.

방송도 다 차트키고 줄긋고 매매하는 거였으면 요즘은 아비트라지 강의, 플랫폼 많이 생김.

갭 잡는 게 사실 위험한건데 텔방 보면 코인 초보들 다 몰려서

"하리에서 갭잡았네요, 갭 어떻게 잡는거에요? 펀비 맛있네요"

이러는 거 보고 느낌 개 안좋았음.

이거 TGE도 많이 남았는데 아무도 리스크는 생각 안하는 거로 보이더라.

이거 계속 안붙으면 돈만 묶이는 거고 진짜 계속 벌어지면 튀지도 못하고 묶인채로 고생하는 건데...

그래서 좀 줄여야겠단 생각함. 실제로 좀 줄였으나, 이렇게 스퀴징 나는 거는 예상못함.

당연히 예상했으면 갭상관없이 다 튀었겠지.


하리 사이즈 작았을 땐 이런 말도안되는 무빙 계속나왔음.

아무도 몰라서 이슈 안됐을 뿐이지.

그래서 처음 하이퍼 리퀴드 쓸 때는 이런 거 엄청 주의했었는데,

요즘은 이런건 신경안쓰긴했음.

솔직히 이제 유저들이 이런거 걱정하면서 써야하는 거래소 사이즈는 아니지 않나?

JELLY때 장난친건 바로 몰수해서 근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좀 바꿔야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사탄 들린 하리-바낸 선선 갭
: 뭐가 낫나요?

XPL는 언제 나올지 확정 난게 없으니깐 (대충 9월인건 맞는 것 같음)

5,10,15,20,30일로 나눠놓고 리턴/1일 값을 얻어보면 wlfi가 더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왜냐면 xpl는 지금 사탄 들려서 배율을 상당히 낮게 잡아야하기 때문

정신적 비용도 비용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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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길래 주워들은거로 정리해보면

매지스타 지갑
https://debank.com/profile/0x60229d204c2bddb6e90c1b88bc3cee4494669f20

그린온다 지갑
https://debank.com/profile/0x7f512b7db683cf1d38c60f69c61129754efeb06f

디뱅크에 찍힌 금액만 200M, 122M임

텔레그램 kol들 화이팅!
제가 아는 사람 중 '재료매매'를 가장 잘하시는 졸업형
24년 시작부터 폼 미쳤었는데 그 폼을 지금까지 계속 유지하는 중

저도 매매는 잘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나리오, 손익비, 기계적 손절

업빗 상장공지 재료에 롱 진입하여 손실보셨지만, 업빗공지가 short 이슈가 될 수 있다는 반대 시나리오 역시 열어두었기에 » 시나리오에서 벗어난 무빙 → 기계적 손절로 손실 최소화

유통량 이슈는 운도 따라줬다고 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시총이 너무 무거워서 돌발이슈로 인한 롱보다는 숏이 더 확률이 높았다고 생각되네요

재료매매 1타의 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wengraduate/223993214586
Forwarded from IQ0 HOUSE
요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DAT 라는 이름으로 자금을 모집하고 있는데, 저는 DAT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코인 가격이 오르려면 누군가가 내 코인을 나보다 비싸게 매수해줘야 하는데, 암호화폐 시장 내부 자금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대로 암호화폐 시장에 노출되고 싶지만 방법이 없는 기관 자금은 엄청나게 많고, Circle IPO 이후의 퍼포먼스와 DAT 기업들의 mNAV > 1 인 현상이 이를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mNAV > 1 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것입니다). 암호화폐가 성장하려면 시장의 파이를 키워야 하고, DAT는 이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중요한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DAT 뉴스가 떴을 때, 이것이 코인 가격에 중장기적으로 좋은 DAT 구조인지 아닌지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내가 투자한 DAT 주식이 나스닥에서 과연 팔릴까? - 에테나 DAT 처럼 스테이블코인이라는 확실한 내러티브가 있는 DAT가 아니라면, 나스닥에서 외면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외면받는 순간 추가 자금조달이 불가능해지고 그레이스케일 GBTC 의 할인율 -50% 가 재현될 것입니다. 행동주의 펀드의 압박과 SEC의 규제가 있어야 차익거래가 일어날 것이며, 할인율 정상화까지는 아주 오래 걸리거나 극단적으로는 영원히 할인에 머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DAT 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 MSTR 은 현금을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하고, BMNR 은 이더리움 매수에 사용합니다. stablecoinX 는 ENA 매수에 사용합니다. 이는 너무나 당연히 해야하는것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DAT 가 시장에서 코인을 매수하지 않습니다. WLFI 의 DAT ALTS 가 바로 그 예입니다. WLFI DAT 에 투자한 현금은, 전부 재단의 주머니로 흘러들어갔고 장내 매수에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재단이 OTC 로 코인을 매각하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DAT 의 핵심 중 하나는 코인의 장내 매수로 인한 가격 상승과 이로 인한 주가의 상승 플라이휠 구조인데, 이런 플라이휠이 부재한 이름만 DAT 인 사례가 많습니다.

Circle IPO 이후 한국에서조차 ‘스테이블코인 테마주’ 열풍이 불고 있는데, 에테나는 이 내러티브를 잡기에 가장 완벽한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StablecoinX는 시장에서 가장 핫한 주식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맥락에서 스토리 DAT 도 꽤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요즘 하이퍼리즘의 플레이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Morpho Vault TVL $150M, Midas mHYPER TVL $90M 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비단 수치 뿐만 아니라 볼트 운용 실력도 탑티어라고 생각됩니다.

- Morpho 상에서는 높은 이율을 뽑아내는 자산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mHYPER)
- Midas상 자체 토큰 $mHYPER를 바탕으로, Pendle, Morpho로 확장

Midas에서는 Aave PT Flashloan(APY 90%+), Linea Etherex Farming (퍼블릭 이전부터) 등,
일반 큐레이터들이 하기 어려운 고이율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상태입니다.

현재 실제 이율을 가장 잘 뽑아내는, 가장 빠르게 월클 반열에 오르고 있는 큐레이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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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mHYPER의 TVL이 100M$로 가고 있습니다. ]

Midas에 mHYPER를 예치하면 킹갓디파이고수 하이퍼리즘이 굴려주니 마음이 편해요

저는 코딩도 못해서 넣지도 못할 USDai랑 USDe 풍차까지 해줘서 디파이 패자부활전이 가능해요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지갑을 볼 수 있어서 편해요.

https://midas.app/mhyper

https://debank.com/profile/0x68e7e72938db36a5cbbca7b52c71dbbaadfb8264

https://debank.com/profile/0xcd0673721a489b1cea0e2580fa304bcb6cca3186

https://debank.com/profile/0xb81eb60fa132535346ea93d46916a52a8c3dd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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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한번 크게 벌어서 파급력 큰 사람들이 돈이 다 갈려도 그 얘기는 꺼낼수없음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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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궁금해하는 투자 인생 썰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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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jk
SOLD - 11000 Lighter Points @33$ per point totalling $363k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SOLD - 11000 Lighter Points @33$ per point totalling $363k
이런시절이 있었답니다 참고로 저도 순위 입상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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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 $UP 토큰 체커 (비공식)

https://based.harim.cloud/

@harim_99 형이 만들었습니다.
구구봇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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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SOLD - 11000 Lighter Points @33$ per point totalling $363k
아스타가 4b이면 라이터는 10b 생각하면 포당 150불을 넘는데..? 하리는 신이다 반드시 펍덱 메타에 탑승해야돼..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라이터, 폴리마켓에서 TGE시 FDV $2B 이상 달성 54% 예상

$2B FDV 달성 시 포인트당 가격:
10% 분배: $16.67
20% 분배: $33.33
30% 분배: $50
40% 분배: $66.66
50% 분배: $83.33

라이터 파머분들 축하합니다.

https://x.com/theHYPEconomist/status/196831433732565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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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주말이라 한가해서 아스테루스 예치작 계산을 해봤는데요.

1월부터 6월까지 넣었고

tge 때 팔았으면 +36% apr
지금 팔면 +360% apr 정도

yt가 +10%대 였으니깐 yt녹였으면 원금 30배 이상 나왔겠네요. 물론 지금까지 들고가긴 힘들었을듯.


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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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덱이 이렇게 잘될줄은 몰랐는데..
아스타 12B을 보며 당황스러울 정도네요.
결론은 이때부터 같이 라이터 어깨 건 전사들 공중제비...

저에게 라이터를 전파해준 잉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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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quantsheep.com/

YT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 및 YT 기본 개념 설명.

더따리에 넣으려고 했던 기능인데 이미 잘 만든게 있네요 ㅎㅎ

거래하시는분은 쓰면 용이할듯

다른건 굳이 안해도 괜찮고, Market 설정을 바꾸시고 Run 을 누르면

원래 YT 특성인 시간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는 Fair Value 그래프가 초록색으로 그려지는데

이 가치보다 낮을 때 사면 손해는 YT 구매 자체에 손해는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첫날 fair value 에 사는거랑

30일전에 fair value 에 사는거는 사실 상 비슷합니다. (주는 이율이 바뀌는거 고려하지 않는 경우)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서 더 많이 사지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멀티플이 되어 버리기 때문인데

자세한 예를 들어보면..

60일에 0.1에 10만개의 YT 를 사는것과 30일에 0.05에 20만개의 YT 를 사는 것은 들어가는 비용이 일단 동일하고

10만개에 대해 60일 포인트를 받냐
20만개에 대해 30일 포인트를 받나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니까 일반적으로는 Fair value 에 사게 되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프로젝트가 갑자기 뒤에 호재가 나타나서 뒤에 사려고 할때 fair value 에 해당한다면 예전에 사서 있는 사람보다 사실상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 돈으로 이자도 받고.. 이거저거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단점으로는 해당 프로젝트가 갑자기 너무 잘되버리는 겁니다.

그럼 fair value 보다 항상 높다보니, 맨처음 산사람은 fair value 상태에서 샀을 경우에 그 사람만큼의 효율을 먹지 못하는것이죠.

그니까 fair value << 요게 YT 의 핵심입니다.

그런점에서 sUSDf 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초기에 산사람은 개이득을 봤을꺼라는점

지금은 고평가긴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ENA 만큼 먹여준다면 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번째 사진처럼 sUSDe YT 처럼 항상 fair value 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sUSDe YT 에 누가 크게 PT 를 팔아버리면서 YT 가격이 확 내려가버려서 상당히 효율이 좋았었는데.. 일부만 샀네요 포모이기기용으로?

아무튼 펜들을 하시는분은 저 사이트를 참고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따거가 만드신분인데,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코딩 공부에도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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