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아스테루스가 알려주는 것은
1. 돌고 돌아 바이낸스 랩스(= Yzi Labs) 출신.
아스테루스는 사실상 $APX 팀이 리브랜딩한 프로젝트에 가깝고 22년에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인큐베이팅 및 투자 받은 전적이 있음.
완성도와 별개로 NFPROMPT, SleepLess AI, Holo World같은 게 바이낸스 가는 것 보면 여전히 자기 자식 챙기는건 짱펑 밖에 없다.
2. 같은 카테고리에 고시총 경쟁자가 있는가? (업사이드를 체크할 수 있는 기준)
$ASTER가 위치한 Perp 카테고리 내의 경쟁자(= 시총 비교자) 중
하이퍼리퀴드는 아주 높은 FDV를 기록하고 있음. (FDV $50B~)
이와 같은 예시로는 RWA 카테고리 내 Ondo Finance의 FDV $9.65B나 IP 카테고리 내 Story Protocol의 $13.3B이 적절해보임
실제로 Story가 고 시총을 보유하고 있다보니 최근 Camp Network가 TGE 시점에 FDV 2B~를 기록한 것이 하나의 사례.
시장에서 $ASTER의 TOP은 어디인가 논의되었을 때
비교군이 $MYX, $HYPE였던 정보가 시장에
마인드쉐어되어 단순히 같은 카테고리 내 고시총 보유자가 있는가도 강세장에서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단 것을 보여줌.
스스로 복기 겸 작성.
1. 돌고 돌아 바이낸스 랩스(= Yzi Labs) 출신.
아스테루스는 사실상 $APX 팀이 리브랜딩한 프로젝트에 가깝고 22년에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인큐베이팅 및 투자 받은 전적이 있음.
완성도와 별개로 NFPROMPT, SleepLess AI, Holo World같은 게 바이낸스 가는 것 보면 여전히 자기 자식 챙기는건 짱펑 밖에 없다.
바이낸스 상장 = 작은 범죄
아스테루스 = 큰 범죄
라 생각.
2. 같은 카테고리에 고시총 경쟁자가 있는가? (업사이드를 체크할 수 있는 기준)
$ASTER가 위치한 Perp 카테고리 내의 경쟁자(= 시총 비교자) 중
하이퍼리퀴드는 아주 높은 FDV를 기록하고 있음. (FDV $50B~)
이와 같은 예시로는 RWA 카테고리 내 Ondo Finance의 FDV $9.65B나 IP 카테고리 내 Story Protocol의 $13.3B이 적절해보임
실제로 Story가 고 시총을 보유하고 있다보니 최근 Camp Network가 TGE 시점에 FDV 2B~를 기록한 것이 하나의 사례.
시장에서 $ASTER의 TOP은 어디인가 논의되었을 때
비교군이 $MYX, $HYPE였던 정보가 시장에
마인드쉐어되어 단순히 같은 카테고리 내 고시총 보유자가 있는가도 강세장에서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단 것을 보여줌.
"어라 하이퍼리퀴드 FDV 50B인데 아스테루스 1불이면 $FDV 10B도 안하네, 더 사야지"
스스로 복기 겸 작성.
Forwarded from 0.0998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 오늘 있었던 황금을 넘어 백금고블린 모임
에테나와 최고의 괴인협회 하이퍼리듬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트레이더 참가자 면면만 해도 치코샘 롤리랄샘 흑우냠냠샘 낭랑화샘 인컬러샘 머피샘 등 이미 N백억 시드대의 사람들이 넘처 흘러서 그냥 머리로 셈해봐도 도합 천억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있었고, 각종 해외 트레이딩 알파, 매니폴드 등 굵직굵직한 사람들이 앉아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프로젝트들도 에테나 모포 스파크파이 등 그냥 고래들이 좋아할만한 친구들이 있었고, CAP 터미널 등등 고래들 모셔가려고 활발히 교류하고 있었습니다.
ㄹㅇ 농담 아니고 해외애들까지 합쳐보면 조단위가 아닐까 생각해봤네요. 현장에서 문버드 사야된다고 최면당했는데 고민중..
근데 난 왜 초대받은거임?
에테나와 최고의 괴인협회 하이퍼리듬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트레이더 참가자 면면만 해도 치코샘 롤리랄샘 흑우냠냠샘 낭랑화샘 인컬러샘 머피샘 등 이미 N백억 시드대의 사람들이 넘처 흘러서 그냥 머리로 셈해봐도 도합 천억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있었고, 각종 해외 트레이딩 알파, 매니폴드 등 굵직굵직한 사람들이 앉아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프로젝트들도 에테나 모포 스파크파이 등 그냥 고래들이 좋아할만한 친구들이 있었고, CAP 터미널 등등 고래들 모셔가려고 활발히 교류하고 있었습니다.
ㄹㅇ 농담 아니고 해외애들까지 합쳐보면 조단위가 아닐까 생각해봤네요. 현장에서 문버드 사야된다고 최면당했는데 고민중..
❤3
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0g DAT는 최악의 스캠입니다"
* DAT 구조를 통해 0g 팀 물량, VC들을 3달러에 모두 엑싯시켜줌
* 락업된 토큰을 Shell로 넘김
* Shell 주식 시장 매도
* 발표된 투자 규모는 $401m이지만 실제 현금은 $13.7m
* DAT 구조를 통해 0g 팀 물량, VC들을 3달러에 모두 엑싯시켜줌
* 락업된 토큰을 Shell로 넘김
* Shell 주식 시장 매도
* 발표된 투자 규모는 $401m이지만 실제 현금은 $13.7m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라이터(Lighter) 에어드랍: OTC 포인트 가격과 FTV 역산
라이터는 ZK L2, 무수수료(트레이딩 피 제로), 담보 자산 확장 속도 등에서 차별화되며, 퍼프 DEX가 승자독식이 아닐 것이라는 전제하에 “2등 자리”를 현실적 타깃으로 삼는다. OTC에서 라이터 포인트가 ~$100에 거래되고, 에어드랍 비중이 25%라면 단순 역산 FTV는 약 $4B로 추정된다(하이퍼리퀴드 대비 10% 수준). 화자는 이 밸류가 보수적이라 보고, 하이퍼리퀴드의 20~40% 레인지로 재평가될 경우 포인트 가치는 $200~$300도 가능하다고 본다. 본인은 포인트 5,000개를 보유, 현재 가정만으로도 ~$500k, 낙관 시 $1M+까지 기대한다. 로드맵은 시즌2 시작 → 12월 TGE 전망, 10월 RWA 담보 도입, 스팟 DEX 출시(하이퍼리퀴드의 purr 플레이북 재현 가능성: 포인트 보유자에게 밈코인, 밈코인 보유가 추가 포인트에 기여). 과거 purr를 조기 매도해 놓친 경험을 반영해, 이번엔 에어드랍과 초기 밈코인 수요를 활용해 포지션을 유지할 계획이다.
“농부를 농사짓기”: LLP 유동성 볼트로 포인트 사냥꾼을 상대로 수익화
포인트 채굴을 위해 비효율적 트레이딩을 하는 참여자가 늘수록, 그 반대편 유동성에 프리미엄이 붙는다. 화자는 라이터의 LLP(유동성 제공자) 볼트에 약 $248k를 예치해 한 달 만에 $261k로 증가, 9/21 이후 15일간 미실현 손실 없이 수익을 기록했다고 공유했다(동기간 다수 알트 대비 초과수익). 단, 라이터는 포인트 기반 예치 한도가 있어 모든 이에게 개방적이진 않다. 동일 논리는 다른 퍼프 DEX(예: Hyperliquid, Aevo/Paradex/Omni/Pacifica 등)의 LP/볼트에도 적용 가능하며, 포인트 메타가 과열될수록 “농부를 농사짓는” 스테이블 캐리가 매력적이다.
리테일의 엣지: 상장 고평가 메타에 대한 합리적 대응으로서 에어드랍 파밍
최근 토큰은 CEX/DEX 상장에서 과대평가로 시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 환경에서 현물 매수는 확률적으로 불리해지고, 반대로 에어드랍 파밍은 원가가 낮고 덤핑 선택권이 있는 ‘비대칭’ 구조를 만든다. “고평가 상장 → 파머 승리, 추격 매수 패배”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온체인 사용 능력 자체가 리테일의 차별화된 엣지로 작동한다. 스프레드시트보다 체인 실전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USDai x Pendle: 프리미엄 캐리 + 포인트 적립의 더블 콤보
USDai는 캡 오픈 시 1:1 민팅 후, 수요 과잉 국면에서 마켓 프리미엄(>1.00)으로 상환/스왑이 가능하다. 화자는 초기 연 20%대였던 Pendle 수익률이 현재 45%대까지 상승했을 때 약 $200k 사이즈로 진입, 이후 프리미엄 1~2% 구간에서 청산해 수천 달러 이익을 실현하면서도 3,700만 포인트는 유지했다. 이 구조는 스테이블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고, 프리미엄을 시장이 제공하는 만큼 추가 업사이드를 얻는 전형적 비대칭 베팅이다. 현재 프리미엄은 다소 축소됐지만, 높은 자연 이자 + 포인트 적립의 조합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한다.
Plasma 온 Aave: 11% 캐리로 깔아두고 생태계 인센티브 확장 대기
Plasma 측 Aave 연동 풀에 약 $455k를 브릿지해 연 11% 수준의 캐리를 수취 중이다. 당장 압도적 수익률은 아니나, 생태계 확장과 추가 파밍 레일(추가 인센티브/캠페인) 출시에 베팅하는 “대기 포지션”으로 운용한다. 스테이블 비중을 높게 유지하는 포트폴리오에서 이런 저변 파밍은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 양면에서 효율적이다.
겸손한 농부 포트폴리오: 50% 스테이블 고정, 나머지는 롱/숏/파밍 오케스트레이션
밸류에이션 과열 구간에서는 방향성 베팅으로의 엣지가 약해진다. 화자는 최소 스테이블 50%를 항시 유지하고, 나머지를 우량 스팟, 에어드랍 파밍, 숏 헷지로 배분하는 ‘포트폴리오 기계화’를 지향한다. 스테이블 고정으로 우상향 장에서의 기회비용은 발생하지만, 대형 에어드랍 페이오프(라이터 등)와 스테이블 이자·포인트 수익이 이를 보완한다. 최근에는 Mantle 익스포저가 상승해 일부 이익 실현, JLP도 일부 환매해 스테이블로 회수했고, 확신이 낮은 포지션(Apex 등)은 축소를 검토 중이다.
변동(Variational) 파밍과 숏 바스켓: 펀딩을 받으며 헷지하는 법
에어드랍 파밍은 결과적으로 알트 마켓 베타를 탑재한다. 이를 중화하기 위해 화자는 펀딩이 양(쇼터에게 유리)으로 뒤틀린 토큰을 소규모 바스켓 숏으로 헷지한다. 공통 속성은 저유통/고에미션/고평가 구조다. 예시로 SUI, 특정 L2/스토리/리버티 계열 토큰, 그리고 XPL(Plasma 토큰)을 들었다. XPL은 파밍으로 받는 현물과 별개로 퍼프에서 $0.98 근방에 숏을 세워 사실상 “미래 에미션 선매도”를 구현한다. 펀딩이 쇼트 유리(예: 연 50% 수준)로 왜곡될 때는 포지션 보유만으로 수수료 수익이 발생한다. 가격이 더 오르면 천천히 증액하는 상방 DCA형 숏 관리로 변동성에 대응한다. 다음 타겟 파밍으로 Variational을 지목하며, 오픈이 늘고 있어 포인트 선점 관점에서 주시 중이다.
실행 팩터와 리스크: 캡, 프리미엄, 펀딩, 타임라인을 수치로 관리
라이터 LLP는 포인트 연동 예치 한도 등 접근 제약이 존재하고, USDai는 프리미엄이 수요 과열 시에만 두드러져 프리미엄 트레이드 창이 짧을 수 있다. 퍼프 숏은 펀딩 유리 국면이 영속적이지 않으며, 에미션 물량과 바이사이드 수요의 변동에 민감하다. 라이터는 시즌2 시작, 10월 RWA 담보, 12월 TGE라는 이벤트 경로가 뚜렷하나, TGE 이후 수요/공급 균형은 별도 변수다. 전반적으로는 스테이블 캐리(11~45% 구간), 포인트 적립, 프리미엄 차익, 펀딩 수익을 조합해 “방어적으로 운용하면서도 옵션성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https://youtu.be/8cY59QGFnmE 22분 전 업로드 됨
라이터는 ZK L2, 무수수료(트레이딩 피 제로), 담보 자산 확장 속도 등에서 차별화되며, 퍼프 DEX가 승자독식이 아닐 것이라는 전제하에 “2등 자리”를 현실적 타깃으로 삼는다. OTC에서 라이터 포인트가 ~$100에 거래되고, 에어드랍 비중이 25%라면 단순 역산 FTV는 약 $4B로 추정된다(하이퍼리퀴드 대비 10% 수준). 화자는 이 밸류가 보수적이라 보고, 하이퍼리퀴드의 20~40% 레인지로 재평가될 경우 포인트 가치는 $200~$300도 가능하다고 본다. 본인은 포인트 5,000개를 보유, 현재 가정만으로도 ~$500k, 낙관 시 $1M+까지 기대한다. 로드맵은 시즌2 시작 → 12월 TGE 전망, 10월 RWA 담보 도입, 스팟 DEX 출시(하이퍼리퀴드의 purr 플레이북 재현 가능성: 포인트 보유자에게 밈코인, 밈코인 보유가 추가 포인트에 기여). 과거 purr를 조기 매도해 놓친 경험을 반영해, 이번엔 에어드랍과 초기 밈코인 수요를 활용해 포지션을 유지할 계획이다.
“농부를 농사짓기”: LLP 유동성 볼트로 포인트 사냥꾼을 상대로 수익화
포인트 채굴을 위해 비효율적 트레이딩을 하는 참여자가 늘수록, 그 반대편 유동성에 프리미엄이 붙는다. 화자는 라이터의 LLP(유동성 제공자) 볼트에 약 $248k를 예치해 한 달 만에 $261k로 증가, 9/21 이후 15일간 미실현 손실 없이 수익을 기록했다고 공유했다(동기간 다수 알트 대비 초과수익). 단, 라이터는 포인트 기반 예치 한도가 있어 모든 이에게 개방적이진 않다. 동일 논리는 다른 퍼프 DEX(예: Hyperliquid, Aevo/Paradex/Omni/Pacifica 등)의 LP/볼트에도 적용 가능하며, 포인트 메타가 과열될수록 “농부를 농사짓는” 스테이블 캐리가 매력적이다.
리테일의 엣지: 상장 고평가 메타에 대한 합리적 대응으로서 에어드랍 파밍
최근 토큰은 CEX/DEX 상장에서 과대평가로 시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 환경에서 현물 매수는 확률적으로 불리해지고, 반대로 에어드랍 파밍은 원가가 낮고 덤핑 선택권이 있는 ‘비대칭’ 구조를 만든다. “고평가 상장 → 파머 승리, 추격 매수 패배”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온체인 사용 능력 자체가 리테일의 차별화된 엣지로 작동한다. 스프레드시트보다 체인 실전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USDai x Pendle: 프리미엄 캐리 + 포인트 적립의 더블 콤보
USDai는 캡 오픈 시 1:1 민팅 후, 수요 과잉 국면에서 마켓 프리미엄(>1.00)으로 상환/스왑이 가능하다. 화자는 초기 연 20%대였던 Pendle 수익률이 현재 45%대까지 상승했을 때 약 $200k 사이즈로 진입, 이후 프리미엄 1~2% 구간에서 청산해 수천 달러 이익을 실현하면서도 3,700만 포인트는 유지했다. 이 구조는 스테이블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고, 프리미엄을 시장이 제공하는 만큼 추가 업사이드를 얻는 전형적 비대칭 베팅이다. 현재 프리미엄은 다소 축소됐지만, 높은 자연 이자 + 포인트 적립의 조합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한다.
Plasma 온 Aave: 11% 캐리로 깔아두고 생태계 인센티브 확장 대기
Plasma 측 Aave 연동 풀에 약 $455k를 브릿지해 연 11% 수준의 캐리를 수취 중이다. 당장 압도적 수익률은 아니나, 생태계 확장과 추가 파밍 레일(추가 인센티브/캠페인) 출시에 베팅하는 “대기 포지션”으로 운용한다. 스테이블 비중을 높게 유지하는 포트폴리오에서 이런 저변 파밍은 유동성과 리스크 관리 양면에서 효율적이다.
겸손한 농부 포트폴리오: 50% 스테이블 고정, 나머지는 롱/숏/파밍 오케스트레이션
밸류에이션 과열 구간에서는 방향성 베팅으로의 엣지가 약해진다. 화자는 최소 스테이블 50%를 항시 유지하고, 나머지를 우량 스팟, 에어드랍 파밍, 숏 헷지로 배분하는 ‘포트폴리오 기계화’를 지향한다. 스테이블 고정으로 우상향 장에서의 기회비용은 발생하지만, 대형 에어드랍 페이오프(라이터 등)와 스테이블 이자·포인트 수익이 이를 보완한다. 최근에는 Mantle 익스포저가 상승해 일부 이익 실현, JLP도 일부 환매해 스테이블로 회수했고, 확신이 낮은 포지션(Apex 등)은 축소를 검토 중이다.
변동(Variational) 파밍과 숏 바스켓: 펀딩을 받으며 헷지하는 법
에어드랍 파밍은 결과적으로 알트 마켓 베타를 탑재한다. 이를 중화하기 위해 화자는 펀딩이 양(쇼터에게 유리)으로 뒤틀린 토큰을 소규모 바스켓 숏으로 헷지한다. 공통 속성은 저유통/고에미션/고평가 구조다. 예시로 SUI, 특정 L2/스토리/리버티 계열 토큰, 그리고 XPL(Plasma 토큰)을 들었다. XPL은 파밍으로 받는 현물과 별개로 퍼프에서 $0.98 근방에 숏을 세워 사실상 “미래 에미션 선매도”를 구현한다. 펀딩이 쇼트 유리(예: 연 50% 수준)로 왜곡될 때는 포지션 보유만으로 수수료 수익이 발생한다. 가격이 더 오르면 천천히 증액하는 상방 DCA형 숏 관리로 변동성에 대응한다. 다음 타겟 파밍으로 Variational을 지목하며, 오픈이 늘고 있어 포인트 선점 관점에서 주시 중이다.
실행 팩터와 리스크: 캡, 프리미엄, 펀딩, 타임라인을 수치로 관리
라이터 LLP는 포인트 연동 예치 한도 등 접근 제약이 존재하고, USDai는 프리미엄이 수요 과열 시에만 두드러져 프리미엄 트레이드 창이 짧을 수 있다. 퍼프 숏은 펀딩 유리 국면이 영속적이지 않으며, 에미션 물량과 바이사이드 수요의 변동에 민감하다. 라이터는 시즌2 시작, 10월 RWA 담보, 12월 TGE라는 이벤트 경로가 뚜렷하나, TGE 이후 수요/공급 균형은 별도 변수다. 전반적으로는 스테이블 캐리(11~45% 구간), 포인트 적립, 프리미엄 차익, 펀딩 수익을 조합해 “방어적으로 운용하면서도 옵션성 업사이드”를 확보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https://youtu.be/8cY59QGFnmE 22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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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AIRDROP OF MY LIFE
In this video I discuss the "Humble Farmer Portfolio" and how to position yourself in asymmetric trades via airdrop farming. I also want everyone to think about their portfolio holistically and run it like a well oiled machine.
Humble Farmer Portfolio Article:…
Humble Farmer Portfolio Article:…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ONE OF THE LARGEST LIQUIDATION EVENT
$10 BILLION LIQUIDATED IN CRYPTO POSTIONS
$10 BILLION LIQUIDATED IN CRYPTO POSTIONS
Forwarded from 단타왕 Reboot😁
앞선 큰폭의 하락이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청산이라고 합니다.
ENJ나 ATOM의 경우 현물페어에서 0$까지 갔다 온거같은데..
선물거래의 위험성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준 역대급 사건 같네요.
저도 뭐 숏스퀴즈나올때 1분도 안되서 5억도 날려봤지만, 제일 좋은건 현물만 하는것이고, 무조건 plan b는 스탑로스입니다.
트레이딩은 대응이라고 했던가요.
비트, 리플 1분봉 보세요.
비트 1분봉으로 5% 밀었고
리플 1분봉으로 20%씩 밉니다.
어?어? 두번하면 그냥 청산입니다.
대응이 안되는 자연재해가 선물에서는 종종 나타납니다.
세력이 좀 밀어버리고 + 개인들 스탑 연쇄적으로 터지면 이런일이 나오죠.
렉걸리면서 대응할수도 없을만큼 밀어버려요.
선물을 안하는것이 좋겠지만 만약한다고 하더라도 포지션 잡는 즉시 감당가능한 한도 내에서 로스걸어버리세요. 그게 유일한 자연재해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의 큰 하락이 기회가 될지 하락의 신호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큰손실 입으신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NJ나 ATOM의 경우 현물페어에서 0$까지 갔다 온거같은데..
선물거래의 위험성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준 역대급 사건 같네요.
저도 뭐 숏스퀴즈나올때 1분도 안되서 5억도 날려봤지만, 제일 좋은건 현물만 하는것이고, 무조건 plan b는 스탑로스입니다.
트레이딩은 대응이라고 했던가요.
비트, 리플 1분봉 보세요.
비트 1분봉으로 5% 밀었고
리플 1분봉으로 20%씩 밉니다.
어?어? 두번하면 그냥 청산입니다.
대응이 안되는 자연재해가 선물에서는 종종 나타납니다.
세력이 좀 밀어버리고 + 개인들 스탑 연쇄적으로 터지면 이런일이 나오죠.
렉걸리면서 대응할수도 없을만큼 밀어버려요.
선물을 안하는것이 좋겠지만 만약한다고 하더라도 포지션 잡는 즉시 감당가능한 한도 내에서 로스걸어버리세요. 그게 유일한 자연재해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의 큰 하락이 기회가 될지 하락의 신호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큰손실 입으신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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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디파이 파머로써 오늘 시장은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3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MOM)
Forwarded from Crypto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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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wnside of being short one of these coins is so high that outright avoiding them is probably the best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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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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