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경제분석] AI의 값- CVM 기반 AI WTP와 Diffusion/[Economist 정원일]
📋목차
Intro. 혁신으로 가기까지
Part 1. 기술혁신과 측정의 역사
Part 2. AI 잠재가치 CVM 측정
Part 3. 통계분석으로 보는 AI 활용과 경제적 함의
Part 4. AI 밸류체인, 잠재가치의 확산경로
Outro. AI를 바라보는 미시적/거시적 잠재가치
📌Executive Summary 1. AI의 가치와 방향
- AI의 진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음: 합산 GDP 기준 연 8.86~19.63조원 → 명목 GDP의 0.37~0.82% → 실제 성장률보다 0.5~1.0%p 상향폭 존재
- AI 가치의 중심이 과거: 최종 제품 (스마트폰, 자동차) → 현재: 상류 기술 (반도체, 클라우드, AI 모델)로 이동
- AI의 확산으로 모든 산업 성장 → 제조·금융·서비스업의 설비투자 방향을 결정 → 경제 전체의 신경망 역할
- AI 사용자 격차 확대:
금융권 vs 학생: 지불의향 2.7배 차이
매일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연간 혜택 8.6배 차이
고소득자는 절약한 시간을 다시 일에 투입 → 격차 확대
📌Executive Summary 2. AI의 값 측정방식
(1) 미시: 개인의 진짜 가치를 물어봄 (CVM 활용)
- 조건부 가치측정법 ? 시장가격이 없는 것의 가치를 측정. "당신은 AI에 얼마를 낼 의향이 있습니까?"
- 단순히 물어보지 않고 정교하게 설계 → 이중양분선택: 여러 가격을 제시하며 좁혀감 → 부트스트랩: 500번 반복 추정으로 신뢰도 확보
- AI 사용자 직접 설문 → WTP(지불의향) + 시간가치 + 비용절감 + 품질가치 → 시간가치가 83.5%로 압도적
(2) 산업: 글로벌 가치사슬을 추적 (EXIOBASE 기반 Input Output Analysis 활용)
- 44개국 163개 산업의 연결망 분석 (2010~2022)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파는가? → AI는 어디에 위치하는가?
- 세 가지 지표 → Position Index: 상류 vs 하류 (AI는 계속 상류로 이동) → Linkage: 파급 효과 (AI는 전방파급형, 2.3배) → Centrality: 중심성 (AI는 네트워크의 허브)
- AI 충격이 설비투자로 전이되는 과정 확인 → Granger 인과관계 검정으로 실증
(3) 거시: 보이지 않는 GDP를 추정
- 개인 WTP를 전국으로 확장 → 2,900만 근로자 × 연령대별·소득별 가중치 → 보수/중립/공격 시나리오
- Hidden GDP 산출 →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제적 가치 → 8.86~19.63조원 (GDP의 0.37~0.82%)
- Equivalent Variation으로 후생 성장률 계산 → 1.01~2.23% → 임금 안 올라도 삶의 질은 올랐다는 의미
- AI의 잠재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음
📌Executive Summary 3. AI가 바꾸는 경제의 작동
- 사람들은 AI에 월 87,224원을 낼 의향이 있지만 실제 지출은 20,000원 → 67,000원의 "보이지 않는 가치“ 발생. 이 가치의 84%는 시간 절약 → 한 사람당 연간 218시간 (주 4.2시간) → 더 일하거나, 깊이 생각하거나, 삶을 즐김
- 전국적으로는 연간 8.86~19.63조원 → GDP 통계에는 0원 → "AI 생산성 정체"는 착시, 실제로는 상당한 성장 진행 중
AI는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을 성장 → 제조업은 AI로 자동화 투자 → 금융업은 AI로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 → AI가 흔들리면 전체 경제가 흔들림 (경제의 신경망)
- 금융권 vs 학생: 지불의향 2.7배 차이 / 매일 쓰는 사람 vs 거의 안 쓰는 사람: 연간 혜택 8.6배 차이
- 고소득자는 절약한 시간을 다시 일에 투입 (월 810만원), 일반인은 여가에 활용 (월 479만원) → AI는 시간 재배분을 통해 경제적 격차를 벌리고 있음
📌최종 함의
- 우리가 체감하는 "뭔가 달라진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 일은 빨라졌고, 결과물은 좋아졌고, 가능한 일이 많아졌다 → 다만 급여명세서와 GDP 숫자에는 아직 안 나타날 뿐
- 결국 AI 활용 여부(금융·IT vs 전통 산업 / 매일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로 여러 생산성 경로가 바뀔 수 있으며, 산업(AI의 도구활용과 대체)과 국가(상류 기술 보유국 등) 단위에서의 격차(새로운 성장과 새로운 불평등)가 발생할 수 있음
📍링크: https://buly.kr/GktRa3G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목차
Intro. 혁신으로 가기까지
Part 1. 기술혁신과 측정의 역사
Part 2. AI 잠재가치 CVM 측정
Part 3. 통계분석으로 보는 AI 활용과 경제적 함의
Part 4. AI 밸류체인, 잠재가치의 확산경로
Outro. AI를 바라보는 미시적/거시적 잠재가치
📌Executive Summary 1. AI의 가치와 방향
- AI의 진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음: 합산 GDP 기준 연 8.86~19.63조원 → 명목 GDP의 0.37~0.82% → 실제 성장률보다 0.5~1.0%p 상향폭 존재
- AI 가치의 중심이 과거: 최종 제품 (스마트폰, 자동차) → 현재: 상류 기술 (반도체, 클라우드, AI 모델)로 이동
- AI의 확산으로 모든 산업 성장 → 제조·금융·서비스업의 설비투자 방향을 결정 → 경제 전체의 신경망 역할
- AI 사용자 격차 확대:
금융권 vs 학생: 지불의향 2.7배 차이
매일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연간 혜택 8.6배 차이
고소득자는 절약한 시간을 다시 일에 투입 → 격차 확대
📌Executive Summary 2. AI의 값 측정방식
(1) 미시: 개인의 진짜 가치를 물어봄 (CVM 활용)
- 조건부 가치측정법 ? 시장가격이 없는 것의 가치를 측정. "당신은 AI에 얼마를 낼 의향이 있습니까?"
- 단순히 물어보지 않고 정교하게 설계 → 이중양분선택: 여러 가격을 제시하며 좁혀감 → 부트스트랩: 500번 반복 추정으로 신뢰도 확보
- AI 사용자 직접 설문 → WTP(지불의향) + 시간가치 + 비용절감 + 품질가치 → 시간가치가 83.5%로 압도적
(2) 산업: 글로벌 가치사슬을 추적 (EXIOBASE 기반 Input Output Analysis 활용)
- 44개국 163개 산업의 연결망 분석 (2010~2022)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파는가? → AI는 어디에 위치하는가?
- 세 가지 지표 → Position Index: 상류 vs 하류 (AI는 계속 상류로 이동) → Linkage: 파급 효과 (AI는 전방파급형, 2.3배) → Centrality: 중심성 (AI는 네트워크의 허브)
- AI 충격이 설비투자로 전이되는 과정 확인 → Granger 인과관계 검정으로 실증
(3) 거시: 보이지 않는 GDP를 추정
- 개인 WTP를 전국으로 확장 → 2,900만 근로자 × 연령대별·소득별 가중치 → 보수/중립/공격 시나리오
- Hidden GDP 산출 →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제적 가치 → 8.86~19.63조원 (GDP의 0.37~0.82%)
- Equivalent Variation으로 후생 성장률 계산 → 1.01~2.23% → 임금 안 올라도 삶의 질은 올랐다는 의미
- AI의 잠재된 가치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음
📌Executive Summary 3. AI가 바꾸는 경제의 작동
- 사람들은 AI에 월 87,224원을 낼 의향이 있지만 실제 지출은 20,000원 → 67,000원의 "보이지 않는 가치“ 발생. 이 가치의 84%는 시간 절약 → 한 사람당 연간 218시간 (주 4.2시간) → 더 일하거나, 깊이 생각하거나, 삶을 즐김
- 전국적으로는 연간 8.86~19.63조원 → GDP 통계에는 0원 → "AI 생산성 정체"는 착시, 실제로는 상당한 성장 진행 중
AI는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을 성장 → 제조업은 AI로 자동화 투자 → 금융업은 AI로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 → AI가 흔들리면 전체 경제가 흔들림 (경제의 신경망)
- 금융권 vs 학생: 지불의향 2.7배 차이 / 매일 쓰는 사람 vs 거의 안 쓰는 사람: 연간 혜택 8.6배 차이
- 고소득자는 절약한 시간을 다시 일에 투입 (월 810만원), 일반인은 여가에 활용 (월 479만원) → AI는 시간 재배분을 통해 경제적 격차를 벌리고 있음
📌최종 함의
- 우리가 체감하는 "뭔가 달라진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 일은 빨라졌고, 결과물은 좋아졌고, 가능한 일이 많아졌다 → 다만 급여명세서와 GDP 숫자에는 아직 안 나타날 뿐
- 결국 AI 활용 여부(금융·IT vs 전통 산업 / 매일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로 여러 생산성 경로가 바뀔 수 있으며, 산업(AI의 도구활용과 대체)과 국가(상류 기술 보유국 등) 단위에서의 격차(새로운 성장과 새로운 불평등)가 발생할 수 있음
📍링크: https://buly.kr/GktRa3G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라이터 TGE를 앞두고 논란이나 가치 비교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제 라이터 썰도 조금 풀어보려고해요.
하리의 성공을 보며 올해 초 포모에 라이터를 시작 했었습니다.
처음엔 조약한 UI에. 입금 캡도 작고.
업데이트 때마다 오류가 나서 이게 잘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많았는데 수수료 0인걸 위안으로 실매매나 하자는 생각으로 몇 계정 돌렸던 것 같네요.
라이터를 하는 도중에 하리가 30불에서 10불까지 떨어지는 걸 보고 라이터는 3불만 가도 고맙다며 동료들과 농담하던 기억이 납니다.
라이터에서 열어준 첫 pnl 대회에서는 3.2만불 수익을 내면 1위 보상으로 15k 포인트를 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장외가 80불로 계산하면 보상이 120만불인거죠.
저는 아쉽게 1등은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보상을 얻었습니다.
한국에 저보다 포인트가 많으신 분이 몇 분 계시지만 그래도 코인 인생 최대 에어드랍이 될 것 같아 조금은 설레고 있어요.
남들보다 반 발자국 빠름의 중요성을 요즘 많이 느끼는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까 라이터에서 Prove도 에드해준다했는데 언제 주나요..?)
하리를 4불에 팔고 후회를 많이했었기에
라이터가 보여주는 좋은 지표들, 각종 호재들을 믿고 Lit 만큼은 가격 움직임을 조금 천천히 지켜보려 합니다.
하락장임에도 유동성이 집중된다면 충분히 fdv 5~6b정도는 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https://x.com/i/status/1999022014661800189
자세한 자료 관심 있으신분들은 위 자료 추천드립니다.
하리는 초기 가격 펌핑과 함께한 강한 커뮤니티가 있었고 아스터는 CZ가 있었는데 Lighter의 구심점은 무엇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하락장에 모두에게 한줌의 빛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TGE 기대하겠습니다. LFG Lighter
하리의 성공을 보며 올해 초 포모에 라이터를 시작 했었습니다.
처음엔 조약한 UI에. 입금 캡도 작고.
업데이트 때마다 오류가 나서 이게 잘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많았는데 수수료 0인걸 위안으로 실매매나 하자는 생각으로 몇 계정 돌렸던 것 같네요.
라이터를 하는 도중에 하리가 30불에서 10불까지 떨어지는 걸 보고 라이터는 3불만 가도 고맙다며 동료들과 농담하던 기억이 납니다.
라이터에서 열어준 첫 pnl 대회에서는 3.2만불 수익을 내면 1위 보상으로 15k 포인트를 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장외가 80불로 계산하면 보상이 120만불인거죠.
저는 아쉽게 1등은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보상을 얻었습니다.
한국에 저보다 포인트가 많으신 분이 몇 분 계시지만 그래도 코인 인생 최대 에어드랍이 될 것 같아 조금은 설레고 있어요.
남들보다 반 발자국 빠름의 중요성을 요즘 많이 느끼는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까 라이터에서 Prove도 에드해준다했는데 언제 주나요..?)
하리를 4불에 팔고 후회를 많이했었기에
라이터가 보여주는 좋은 지표들, 각종 호재들을 믿고 Lit 만큼은 가격 움직임을 조금 천천히 지켜보려 합니다.
하락장임에도 유동성이 집중된다면 충분히 fdv 5~6b정도는 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https://x.com/i/status/199902201466180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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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모두에게 한줌의 빛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TGE 기대하겠습니다. LFG L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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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AI 다음 떡밥은 무엇일까? 1
https://m.blog.naver.com/ranto28/224108446003
AI 다음 떡밥은 무엇일까? 2
https://m.blog.naver.com/ranto28/224108445346
#메르님
https://m.blog.naver.com/ranto28/224108446003
AI 다음 떡밥은 무엇일까? 2
https://m.blog.naver.com/ranto28/224108445346
#메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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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떡밥은 무엇일까? 1
1950년대의 미국 대외전략을 주도한 싱크탱크는 SSP(Special Studies Project) 였음. 2. SSP는 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1044i
위안화가 요즘 강세인 이유중 하나가 중국 정부가 기업들 압박해서 달러를 매도하고 있기 때문인데
한국이 그게 통할까..기업들도 해외에 공장짓고 달러 써야되는데 뭐하는건가 싶음
위안화가 요즘 강세인 이유중 하나가 중국 정부가 기업들 압박해서 달러를 매도하고 있기 때문인데
한국이 그게 통할까..기업들도 해외에 공장짓고 달러 써야되는데 뭐하는건가 싶음
한국경제
[단독] 대통령실, '7대 대기업 호출' 환율 대응 긴급 간담회
[단독] 대통령실, '7대 대기업 호출' 환율 대응 긴급 간담회, 김형규 기자, 정치
조심스레 생각 적어보자면..
내일 boj는 단기무빙은 있겠으나 큰 이슈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료도 재료고 시장에 노출된지 시간이 좀 지나서 영향도 약할 듯 하고요.
오늘의 나스닥/비트 반등이 내년까지 또다시 이어질 상승장의 시발점이 아닐까 싶은데..진짜일지
현금이 없는 투자자의 넋두리일지 두고봐야겠습니다.
내일 boj는 단기무빙은 있겠으나 큰 이슈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료도 재료고 시장에 노출된지 시간이 좀 지나서 영향도 약할 듯 하고요.
오늘의 나스닥/비트 반등이 내년까지 또다시 이어질 상승장의 시발점이 아닐까 싶은데..진짜일지
현금이 없는 투자자의 넋두리일지 두고봐야겠습니다.
👍8❤🔥2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라이터 현재 시세
Pre-market
Polymarket
포인트 가치는 현재까지 단순 계산으로는 FDV 숫자 * 20불 하면됨
대략적으로 3B(포당 60불) 오가는듯.
거래량이 많이터진것도아니고 아직 메이저 프리마켓은 없으니 참고정도만 하셈
Pre-market
- hyena: $3.5 (FDV 3.5B)
- pacifica: $3.38 (FDV 3.38B)
- Whales Market: $3.4 (FDV 3.4B)
Polymarket
- 올해 TGE확률: 92%
- FDV 베팅(올해 TGE 안할시 NO 처리)에서 올해 TGE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보정했을때
1B이상: 99%
2B이상: 95%
3B이상: 63%
4B이상: 32%
포인트 가치는 현재까지 단순 계산으로는 FDV 숫자 * 20불 하면됨
대략적으로 3B(포당 60불) 오가는듯.
거래량이 많이터진것도아니고 아직 메이저 프리마켓은 없으니 참고정도만 하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8581?sid=101
메리츠 올해안에 가입해야 내년말까지 미국 주식 수수료 무료
현재 토스/키움이 dca 무료고 메리츠는 그냥 무료. 반드시 가입해야겠지?
메리츠 올해안에 가입해야 내년말까지 미국 주식 수수료 무료
현재 토스/키움이 dca 무료고 메리츠는 그냥 무료. 반드시 가입해야겠지?
Naver
[단독] 메리츠증권도 백기…새해부터 '미국주식 수수료 무료' 중단
메리츠증권이 당초 내년 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던 미국 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새해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업계에선 금융당국이 증권사에 내년 3월까지 해외 투자 관련 현금성 이벤트와 공격적 광고를 중단하라고 한 영향으
https://www.youtube.com/live/N2_t-_dsAbw?si=sXNDcqaat8mP9yJU
프나 검정치마 무대 다들 보셨을텐데
저도 오늘 가요대전 보러가서 미리 예습 중입니다
어떤 레전드 무대가 나올지 기대되네요...빗썸 일 잘하네~
프나 검정치마 무대 다들 보셨을텐데
저도 오늘 가요대전 보러가서 미리 예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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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2025 GAYO DAEJEON - Golden Loop (+Red Ca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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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Membership Stream is not available in Korea, Japan, Russia and CIS region.
👉 Korea : SBS-TV
👉 Japan : Lemino
👉 Russia & CIS : ivi
#uknow #taeyong #nctdream #theboyz #straykids #ate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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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1등 카리나는 신이에요
설윤이랑 워뇨띠도 진짜 다른 세계 사람입니다..
킹썸 황썸 감사합니다
설윤이랑 워뇨띠도 진짜 다른 세계 사람입니다..
킹썸 황썸 감사합니다
👍8
기다리고 기다리던 Lighter Tge날이 밝았습니다
https://legacy.hyperdash.com/trader/0xf3947384f78db54a5e0202e2d5186b7f11581072
이분은 무한으로 롱을 치고 계신데 Polymarket 29일 Tge는 확률이 떨어지고 있어요.
Vlad Tell me the truth..
https://legacy.hyperdash.com/trader/0xf3947384f78db54a5e0202e2d5186b7f11581072
이분은 무한으로 롱을 치고 계신데 Polymarket 29일 Tge는 확률이 떨어지고 있어요.
Vlad Tell me the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