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B는 치킨먹다가 제대로 못팔았네요; 이제 C2X 상장 지켜봐야겠습니다. 저는 초반에 사기보다는 MBX처럼 눌림 자리 주면 분할진입해볼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영포자여서 크립토퀀트 사용을 꺼려하셨던분들 한국어 버전이 나왔습니다!
크롬번역을 사용할시 어색하게 번역이 되었는데 한국어 버전은 깔끔하네요.
(제보해주신 LaLa님 감사합니다.)
심심할때 들어가서 하나씩 익히시길!
✅크립토퀀트 한국어 번역
크롬번역을 사용할시 어색하게 번역이 되었는데 한국어 버전은 깔끔하네요.
(제보해주신 LaLa님 감사합니다.)
심심할때 들어가서 하나씩 익히시길!
✅크립토퀀트 한국어 번역
Cryptoquant
크립토퀀트 | 비트코인: 🇺🇦 우크라이나 암호화폐 기부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 침공에 대항할 전쟁 자금 마련을 위해 공식적으로 암호화폐 기부금을 받겠다고 선언했습니다.
Forwarded from 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이번주 주요 일정
✅ 3월 21일(월)
- 16:30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 21:00 FOMC 위원 Bostic 연설
- 23:00 연준 파월 의장 연설
✅ 3월 22일(화)
- 22:15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 23:35 FOMC 멤버 Williams 연설
✅ 3월 23일(수)
- 03:00 FOMC 위원 메스터 연설
- 21:00 연준 파월 의장 연설
- 23:00 미국 신규 주택판매 발표
- 23:30 미국 원유재고 발표
✅ 3월 24일(목)
- 00:45 FOMC 위원 델리 연설
- 19:00 유럽연합 지도자 정상 회의
-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발표
- 22:10 FOMC 이사 윌러 연설
✅ 3월 25일(금)
- 한국 트래블 룰 시행
- 00:00 FOMC 위원 Bostic 연설
- 19:00 유럽연합 지도자 정상 회의
- 23:00 FOMC 멤버 Williams 연설
- 23:00 미국 잠정주택매매 발표
✅ 3월 26일(토)
- 01:00 FOMC 이사 윌러 연설
✅ 3월 21일(월)
- 16:30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 21:00 FOMC 위원 Bostic 연설
- 23:00 연준 파월 의장 연설
✅ 3월 22일(화)
- 22:15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 23:35 FOMC 멤버 Williams 연설
✅ 3월 23일(수)
- 03:00 FOMC 위원 메스터 연설
- 21:00 연준 파월 의장 연설
- 23:00 미국 신규 주택판매 발표
- 23:30 미국 원유재고 발표
✅ 3월 24일(목)
- 00:45 FOMC 위원 델리 연설
- 19:00 유럽연합 지도자 정상 회의
-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발표
- 22:10 FOMC 이사 윌러 연설
✅ 3월 25일(금)
- 한국 트래블 룰 시행
- 00:00 FOMC 위원 Bostic 연설
- 19:00 유럽연합 지도자 정상 회의
- 23:00 FOMC 멤버 Williams 연설
- 23:00 미국 잠정주택매매 발표
✅ 3월 26일(토)
- 01:00 FOMC 이사 윌러 연설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CryptoCrunch(크런치))
금일 상장되는 컴투스 C2X 1분정리
👉 컴투스 C2X 상장 시간
FTX : 03/21/23:00
Huobi : 03/22/00:00
👉 IEO 참가자들 평단가는? (한국인 벤😭)
티켓 1장 = 6,700 CTX
풀입찰(5FTT, 0.075 USD) 기준 단가 = 0.108USD
* FTT = 45USD로 계산
해당물량은 토큰언락스케쥴 보시면 5%로 책정된 Business Partnership 물량일부 네요.
👉 초기시총은?
Unlock shhedule 고려했을시, 이번 상장에서는 마케팅물량 일부와, IEO 세일물량이 풀립니다.
79M * 0.108USD = 8.5M
👉 투자규모와 벨류?
C2X 플랫폼 평가가치 : 5억달러(500M)
펀딩라운드 규모 : 25M
투자사 : FTX ventures, Jump Crypto, Animoca, Hashed 등
👉 기타특징
1️⃣컴투스 기업 시가총액 : 1조 5천억
2️⃣테라 블록체인 기반
3️⃣올해 10개 이상의 새로운 게임타이틀 출시 예정
4️⃣Unlock schedule 보시면 15%가 Genesis Contributor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이중 컴투스 7.5%, 컴투스홀딩스 7.5%이 할당되어있고, 컴투스를 비롯한 계열사에게 배분된 팀물량이 15% 입니다. 해당 물랴은 5년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바 있습니다. (출처기사 참조)
5️⃣블록체인 게임플랫폼을 구축해 수익을 얻는 위메이드와 다르게, 컴투스는 컴투버스에서 받는 수수료를 수익모델로 책정, 컴투버스의 수익구조는 판매/서비스/수수료 세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상정리 끝😊
참고자료
투자유치기사 출처
컴투스VS위메이드 기사
FTX C2X-IEO
#C2X
👉 컴투스 C2X 상장 시간
FTX : 03/21/23:00
Huobi : 03/22/00:00
👉 IEO 참가자들 평단가는? (한국인 벤😭)
티켓 1장 = 6,700 CTX
풀입찰(5FTT, 0.075 USD) 기준 단가 = 0.108USD
* FTT = 45USD로 계산
해당물량은 토큰언락스케쥴 보시면 5%로 책정된 Business Partnership 물량일부 네요.
👉 초기시총은?
Unlock shhedule 고려했을시, 이번 상장에서는 마케팅물량 일부와, IEO 세일물량이 풀립니다.
79M * 0.108USD = 8.5M
👉 투자규모와 벨류?
C2X 플랫폼 평가가치 : 5억달러(500M)
펀딩라운드 규모 : 25M
투자사 : FTX ventures, Jump Crypto, Animoca, Hashed 등
👉 기타특징
1️⃣컴투스 기업 시가총액 : 1조 5천억
2️⃣테라 블록체인 기반
3️⃣올해 10개 이상의 새로운 게임타이틀 출시 예정
4️⃣Unlock schedule 보시면 15%가 Genesis Contributor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이중 컴투스 7.5%, 컴투스홀딩스 7.5%이 할당되어있고, 컴투스를 비롯한 계열사에게 배분된 팀물량이 15% 입니다. 해당 물랴은 5년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바 있습니다. (출처기사 참조)
5️⃣블록체인 게임플랫폼을 구축해 수익을 얻는 위메이드와 다르게, 컴투스는 컴투버스에서 받는 수수료를 수익모델로 책정, 컴투버스의 수익구조는 판매/서비스/수수료 세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상정리 끝😊
참고자료
투자유치기사 출처
컴투스VS위메이드 기사
FTX C2X-IEO
#C2X
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파노니 #투자 #브리더다오
🔊메타버스 기반 DAO 플랫폼 브리더다오, 백서 공개
원문보기
> 주요내용
메타버스 기반 DAO 플랫폼 브리더다오가 백서를 공개 하였습니다.
백서 내용
- 브리더다오 개요
- 브리더다오 기술
- 시장 진출 전략
- $BREED 토큰
- 팀
브리더다오 백서
브리더다오란?
GameFi NFT 육성 및 메타버스 기반 DAO 플랫폼
> 주요 투자자
a16z, Delphi Digital, Hashed, com2us, Morningstar Ventures, Mechanis Capital, Spermion, The LAO, Emfarsis, YGG, PANONY
✅피에이뉴스 공지 채널
✅파노니 공식 커뮤니티
🔊메타버스 기반 DAO 플랫폼 브리더다오, 백서 공개
원문보기
> 주요내용
메타버스 기반 DAO 플랫폼 브리더다오가 백서를 공개 하였습니다.
백서 내용
- 브리더다오 개요
- 브리더다오 기술
- 시장 진출 전략
- $BREED 토큰
- 팀
브리더다오 백서
브리더다오란?
GameFi NFT 육성 및 메타버스 기반 DAO 플랫폼
> 주요 투자자
a16z, Delphi Digital, Hashed, com2us, Morningstar Ventures, Mechanis Capital, Spermion, The LAO, Emfarsis, YGG, PANONY
✅피에이뉴스 공지 채널
✅파노니 공식 커뮤니티
Forwarded from 크립토메모
✅효석좌 파월 연설 해설
▶️파월의 매파적 스탠스
주가🔽 국채🔽 달러🔼, 암호화폐도 강보합 수준으로 변동성이 크지 않아 국채를 제외하고는 방어 잘 하고 있는듯
▶️장단기 금리차 축소
장단기 금리차 축소 대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건 사실이나 과거의 사례로 볼 때 장단기 금리 차가 역전 되었을 당시에는 주가가 즉각 빠지기 보단 일정 시간 버퍼가 있었고, 오히려 단기적으로 오르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미리 걱정하진 말자
▶️푸틴 또 ㅈㄹ.. 유가 $110 터치
▶️골드만삭스 가상화폐 장외 상품 첫 거래
암호화폐 및 NFT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음. 무형 자산은 기본적으로 거래 불가, 평가 불가, 담보 인정 불가의 금융이 발전될 수 없는 특성을 갖고 있으나 NFT 등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면서 3가지 불가의 특성을 다 깨고 있기 때문. 블록체인 기술과 더불어서 금융적인 발전이 계속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https://youtu.be/E9T1pA7QYNM
▶️파월의 매파적 스탠스
주가🔽 국채🔽 달러🔼, 암호화폐도 강보합 수준으로 변동성이 크지 않아 국채를 제외하고는 방어 잘 하고 있는듯
▶️장단기 금리차 축소
장단기 금리차 축소 대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건 사실이나 과거의 사례로 볼 때 장단기 금리 차가 역전 되었을 당시에는 주가가 즉각 빠지기 보단 일정 시간 버퍼가 있었고, 오히려 단기적으로 오르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미리 걱정하진 말자
▶️푸틴 또 ㅈㄹ.. 유가 $110 터치
▶️골드만삭스 가상화폐 장외 상품 첫 거래
암호화폐 및 NFT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음. 무형 자산은 기본적으로 거래 불가, 평가 불가, 담보 인정 불가의 금융이 발전될 수 없는 특성을 갖고 있으나 NFT 등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면서 3가지 불가의 특성을 다 깨고 있기 때문. 블록체인 기술과 더불어서 금융적인 발전이 계속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https://youtu.be/E9T1pA7QYNM
YouTube
파월 공격에도 잘 버틴 주식시장
0:00 Intro
1:26 파월의 공격, 더 공격적으로. 인플레? 자신 없어
3:50 장단기 금리차에 대한 고찰, 한번 더
6:35 러시아푸틴, 플랜C? 플랜D?
8:07 골드만삭스, 가상화폐 장외거래 첫 개시
10:27 그래도 잘 버틴 주식시장
1:26 파월의 공격, 더 공격적으로. 인플레? 자신 없어
3:50 장단기 금리차에 대한 고찰, 한번 더
6:35 러시아푸틴, 플랜C? 플랜D?
8:07 골드만삭스, 가상화폐 장외거래 첫 개시
10:27 그래도 잘 버틴 주식시장
1. World of Peace
지릴라 + 뮤턴트
mkc 154개 (1030000원) + 310만원 = 413
베이비 뮤턴트 브리딩 + 추후 생태계
하루에 1.6개 채굴. 한달에 30수익. ( 거버넌스 0.4로 가정 )
2. World of War ( 선착순 2500개 )
지릴라 + 지릴라
mkc 104개 ( 70만 ) + 지릴라 2개 320 = 390
뮤턴트전용코인 6개 채굴 ( 선착순 2500개 )
3. World of War 2
뮤턴트 + 뮤턴트
mkc 104개 ( 70만 ) + 뮤턴트 2개 300만원 = 370
뮤턴트전용코인 6개 채굴 ( 선착순 2500개 )
4. 베이비 콩즈 매입
190+ mkc 12개 8만원 = 200
로드맵 타고가는데 mkc 대략 556개 소모.(370만원)
570에 mkc 4개 채굴. 한달에 50~70?
지금 메타콩즈 가격 = 1800만원인데
메콩 2마리로 일주일에 하나씩 브리딩 가능한 베이비 콩즈를 매입해 로드맵 따라가서 나오는
고스트콩즈와 채굴량이 똑같습니다.
아무리 고스트콩즈 개수가 한정적이라지만
대략 600만원 짜리와 채굴량이 똑같다는게 좀 문제될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지릴라 + 뮤턴트
mkc 154개 (1030000원) + 310만원 = 413
베이비 뮤턴트 브리딩 + 추후 생태계
하루에 1.6개 채굴. 한달에 30수익. ( 거버넌스 0.4로 가정 )
2. World of War ( 선착순 2500개 )
지릴라 + 지릴라
mkc 104개 ( 70만 ) + 지릴라 2개 320 = 390
뮤턴트전용코인 6개 채굴 ( 선착순 2500개 )
3. World of War 2
뮤턴트 + 뮤턴트
mkc 104개 ( 70만 ) + 뮤턴트 2개 300만원 = 370
뮤턴트전용코인 6개 채굴 ( 선착순 2500개 )
4. 베이비 콩즈 매입
190+ mkc 12개 8만원 = 200
로드맵 타고가는데 mkc 대략 556개 소모.(370만원)
570에 mkc 4개 채굴. 한달에 50~70?
지금 메타콩즈 가격 = 1800만원인데
메콩 2마리로 일주일에 하나씩 브리딩 가능한 베이비 콩즈를 매입해 로드맵 따라가서 나오는
고스트콩즈와 채굴량이 똑같습니다.
아무리 고스트콩즈 개수가 한정적이라지만
대략 600만원 짜리와 채굴량이 똑같다는게 좀 문제될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물론 메콩자체는 mkc채굴 밖에도 다양한 유틸리티 기능이 추가되겠지만 지금 파는 인큐베이터 가격 ( 1400 클)의 가격이 너무 싼거거나 메타콩즈 가격이 높다고 봐야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너무 글을 많이 올리고 싶지 않은데,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1. 러시아가 디폴트되지 않는다면 : 위에 말씀드린 중국+인도+러시아 진영으로 패권움직임이 흘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지불할 만기 이자들이 4월 초~중에 다시 크게 돌아오는데, 이때 지불여력이 없거나 디폴트를 하게 되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러시아와 거래하던 은행들은 대부분 대손상각처리와 함께 손상차손 기록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유로존은 은행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되는 상황이 07, 08년 시장이죠. 네, 특히 은행들 연쇄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면 유로존은 안그래도 현재 물가상태가 매우 높아서 가장 완화적인 중앙은행 중임에도 최근 긴축스탠스를 준비하고 있죠. (특히 독일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합니다.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본 국가이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은행들의 손상차손이 크게 기록된다면, 유로존 중 약한 국가들은 특히 무방비로 이어질 수 있구요. 더불어서, 유로존의 성장저하가 11~13년 처럼 다시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은 특히 07,08년 리먼사태 때도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GIPSIC(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국가들이 부채와 인플레이션에 젖어서 리먼 사태로미국의 recession이 왔을때는 이미 수지 적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죠. 그리고 08년 이후 경기 부양시도를 미국에서 했어도, 글로벌 경제의 허덕임과 함께 특히 GIPSIC 국가들은 더욱 허덕이면서 11~13년 크게 자빠졌던 것이구요. 결국 그리스의 부도위기로 흘러갔으니까요.
더불어서, 디폴트를 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당대회까지 리스크를 잘 조절하고 경제성장을 잘 이어나간다면, 러시아 디폴트 역시 순조롭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소) 디폴트를 해도 부채규모가 낮고 외환보유고 중 금 비중이 높여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을 다소 장기간 잃을 수 있으나, 중국이 잘 크면 되겠죠. 게다가 최근 인도랑도 손을 잡는 모양새니까요. (밀 주도권과 원유 공급을 주고, 자본수지를 받아 디폴트 우려에서 out 움직임)
게다가, 말씀드리듯 문제는 코모디티 국들인데, 여기서 미국쪽에 호응을 안해주고, 러시아 중국쪽 진영 스탠스에 맞춰준다면, 미국(스태그플레이션 기간 연장) + 유럽(러시아와의 디폴트 연쇄 우려)의 서방 진영이 상당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리스크로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코모디티 국가들까지 말을 안들으면, 국가공조가 예전보다 약한 미국은 골때리는 상황으로 갑니다.
그럼 물가를 잡아야겠죠. 정말 늦지않게, 빠르게 물가를 잡아야죠. 금리인상을 계속하는겁니다. 연준의 보유자산들도 빠르게 축소시키구요(대차대조 축소).
(게다가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QT에 대한 양과 속도를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해선, 연준은 QT전에, 금리인상을 한번 더 크게 올려놔야 편하겠죠. 만약 3월 CPI가 4월에 높게 나오게 되면(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3월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물가가 반영이 제한적이었으니, 3월 CPI가 이를 다 흡수했겠죠.) 그럼 연준은 5월에 50bp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생기네요. 네, 그럼 QT라는 충격을 주기전에, 미리 빅샷을 한번 때리면 QT스케줄에도 여유가 생길수도 있죠. 네, 5월에 50bp인상과 함께 QT 스케줄 or QT 시작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물가가 안잡히는 진영이 위에 말한 흐름대로 흘러가면, 미국은 굉장히 난처해집니다. 금리를 올려서 대출부담이 커지고, 기업투자가 둔화되고, 고용이 줄고, 실업이 늘고, 소득이 줄고, 소비가 줄면, 수요가 줄고요. 결국 20년 3월 했던 것은 밥 다 차려놓고 다 날리게 되는거죠.
이렇게 보면, 과한 긴축정책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해도 Recession 우려가 있죠. 그럼 결론은 디플레이션인가요? 그런데, 또 재밌는 사실은 보통 스태그플레이션은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자연스럽게 회복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패권을 놓치기 싫은 미국(특히 케인지안인 옐런이 있는 한) 은 금리인하를 또 시도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나중에 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요. (이때 아마 금 가격이 가장 강할겁니다.) 그럼, 긴축 도중 금리인하를 기습 할 수도 있겠네요. 미국은 이미 통화정책을 긴축방향으로 On the track 했구요. (조절할 수 있는 수단이 없죠. 해봤자 QT 도중 만기자산 재투자로 유동성 공급 정도 or 19년식 보험적 금리인하 (이것도 말도 안되는 트럼프에 못이겨서 했지만요.) )
그리고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죠.
스태그플레이션이 유도된다면, 판도가 완전 바뀔 수 있습니다. 미국은 빠르게 금리인상을 강하게 해서라도, 현재 물가를 잡아놔야합니다. 아니면 스태그플레이션을 못잡죠. 그리고 디플레를 또 받아들이면 금리를 또 인하하나요? 그런데, 금리 인하룸이 많이 없을 텐데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를 보고서 미국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놨구요.
이것만 봐도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네요.
패권이 교체가 된다면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요.
타잔, 만약 이렇게 된다면, 그럼 정말 방법이란게 있나요?
197, 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인플레이션은 중동전쟁을 맞이하고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양산한 뒤, 폴 볼커 의장의 기준금리 대폭인상으로 막아내고, 꽤 오랜기간 힘든 경험을 했죠. 또한, 달러의 패권을 잡기위해 금본위제 폐지와 함께, 페트로 달러체제까지 확장시켰죠. 글로벌 화폐체제를 크게 변화시켰죠.
미국은 화폐에 대한 수단이나 개혁을 바꾼다면, 패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해지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죠. 금리인하를 더이상 할 수 없는 단계의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197,80년대에서 미국이 배운 것은, 화폐 자체에 개념을 바꿔버린 것이었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거 굉장히 무서운거네요.
아니, 그래서 타잔, 진짜 방법이 뭐에요?
아 그런데, 최근 CBDC를 강하게 밀고 있네요. 뭐랄까요. 기시감이라고 하죠?
이만 마무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타잔.
이 글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망상이라고 하겠지만요. 꽤 가능성이 있답니다.
1. 러시아가 디폴트되지 않는다면 : 위에 말씀드린 중국+인도+러시아 진영으로 패권움직임이 흘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지불할 만기 이자들이 4월 초~중에 다시 크게 돌아오는데, 이때 지불여력이 없거나 디폴트를 하게 되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러시아와 거래하던 은행들은 대부분 대손상각처리와 함께 손상차손 기록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유로존은 은행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되는 상황이 07, 08년 시장이죠. 네, 특히 은행들 연쇄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면 유로존은 안그래도 현재 물가상태가 매우 높아서 가장 완화적인 중앙은행 중임에도 최근 긴축스탠스를 준비하고 있죠. (특히 독일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합니다.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본 국가이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은행들의 손상차손이 크게 기록된다면, 유로존 중 약한 국가들은 특히 무방비로 이어질 수 있구요. 더불어서, 유로존의 성장저하가 11~13년 처럼 다시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은 특히 07,08년 리먼사태 때도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GIPSIC(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국가들이 부채와 인플레이션에 젖어서 리먼 사태로미국의 recession이 왔을때는 이미 수지 적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죠. 그리고 08년 이후 경기 부양시도를 미국에서 했어도, 글로벌 경제의 허덕임과 함께 특히 GIPSIC 국가들은 더욱 허덕이면서 11~13년 크게 자빠졌던 것이구요. 결국 그리스의 부도위기로 흘러갔으니까요.
더불어서, 디폴트를 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당대회까지 리스크를 잘 조절하고 경제성장을 잘 이어나간다면, 러시아 디폴트 역시 순조롭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소) 디폴트를 해도 부채규모가 낮고 외환보유고 중 금 비중이 높여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을 다소 장기간 잃을 수 있으나, 중국이 잘 크면 되겠죠. 게다가 최근 인도랑도 손을 잡는 모양새니까요. (밀 주도권과 원유 공급을 주고, 자본수지를 받아 디폴트 우려에서 out 움직임)
게다가, 말씀드리듯 문제는 코모디티 국들인데, 여기서 미국쪽에 호응을 안해주고, 러시아 중국쪽 진영 스탠스에 맞춰준다면, 미국(스태그플레이션 기간 연장) + 유럽(러시아와의 디폴트 연쇄 우려)의 서방 진영이 상당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리스크로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코모디티 국가들까지 말을 안들으면, 국가공조가 예전보다 약한 미국은 골때리는 상황으로 갑니다.
그럼 물가를 잡아야겠죠. 정말 늦지않게, 빠르게 물가를 잡아야죠. 금리인상을 계속하는겁니다. 연준의 보유자산들도 빠르게 축소시키구요(대차대조 축소).
(게다가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QT에 대한 양과 속도를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해선, 연준은 QT전에, 금리인상을 한번 더 크게 올려놔야 편하겠죠. 만약 3월 CPI가 4월에 높게 나오게 되면(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3월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물가가 반영이 제한적이었으니, 3월 CPI가 이를 다 흡수했겠죠.) 그럼 연준은 5월에 50bp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생기네요. 네, 그럼 QT라는 충격을 주기전에, 미리 빅샷을 한번 때리면 QT스케줄에도 여유가 생길수도 있죠. 네, 5월에 50bp인상과 함께 QT 스케줄 or QT 시작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물가가 안잡히는 진영이 위에 말한 흐름대로 흘러가면, 미국은 굉장히 난처해집니다. 금리를 올려서 대출부담이 커지고, 기업투자가 둔화되고, 고용이 줄고, 실업이 늘고, 소득이 줄고, 소비가 줄면, 수요가 줄고요. 결국 20년 3월 했던 것은 밥 다 차려놓고 다 날리게 되는거죠.
이렇게 보면, 과한 긴축정책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해도 Recession 우려가 있죠. 그럼 결론은 디플레이션인가요? 그런데, 또 재밌는 사실은 보통 스태그플레이션은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자연스럽게 회복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패권을 놓치기 싫은 미국(특히 케인지안인 옐런이 있는 한) 은 금리인하를 또 시도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나중에 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요. (이때 아마 금 가격이 가장 강할겁니다.) 그럼, 긴축 도중 금리인하를 기습 할 수도 있겠네요. 미국은 이미 통화정책을 긴축방향으로 On the track 했구요. (조절할 수 있는 수단이 없죠. 해봤자 QT 도중 만기자산 재투자로 유동성 공급 정도 or 19년식 보험적 금리인하 (이것도 말도 안되는 트럼프에 못이겨서 했지만요.) )
그리고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죠.
스태그플레이션이 유도된다면, 판도가 완전 바뀔 수 있습니다. 미국은 빠르게 금리인상을 강하게 해서라도, 현재 물가를 잡아놔야합니다. 아니면 스태그플레이션을 못잡죠. 그리고 디플레를 또 받아들이면 금리를 또 인하하나요? 그런데, 금리 인하룸이 많이 없을 텐데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를 보고서 미국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놨구요.
이것만 봐도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네요.
패권이 교체가 된다면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요.
타잔, 만약 이렇게 된다면, 그럼 정말 방법이란게 있나요?
197, 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인플레이션은 중동전쟁을 맞이하고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양산한 뒤, 폴 볼커 의장의 기준금리 대폭인상으로 막아내고, 꽤 오랜기간 힘든 경험을 했죠. 또한, 달러의 패권을 잡기위해 금본위제 폐지와 함께, 페트로 달러체제까지 확장시켰죠. 글로벌 화폐체제를 크게 변화시켰죠.
미국은 화폐에 대한 수단이나 개혁을 바꾼다면, 패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해지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죠. 금리인하를 더이상 할 수 없는 단계의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197,80년대에서 미국이 배운 것은, 화폐 자체에 개념을 바꿔버린 것이었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거 굉장히 무서운거네요.
아니, 그래서 타잔, 진짜 방법이 뭐에요?
아 그런데, 최근 CBDC를 강하게 밀고 있네요. 뭐랄까요. 기시감이라고 하죠?
이만 마무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타잔.
이 글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망상이라고 하겠지만요. 꽤 가능성이 있답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