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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계좌에 다같이 불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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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앤디 스터디
발표일: 25.08.03

✔️ 요약
- 불닭소스 핵심 원료 독점 공급사, 삼양식품 글로벌 확장과 동반 성장 중
- 신공장 CAPA +95% 증설(43,500톤) → 2026년 매출·이익 점프 업 구간 진입
- IR 확인: 치킨향분말·크림맛분말은 에스앤디만 생산 가능, 내재화 리스크 낮음

💡 개요
- 시가총액: 약 3,182억 원 (’25.08 기준)
- 사업구조:
일반 기능식품소재(82%): 라면스프·스낵·조미소재
건강기능식품소재: 감태·미강정추출물 등
기타: 천연물 기반 생활용품·화장품 소재

⚡️ 투자포인트
1. CAPA +95% 증설
- 오송 신공장 25.10월 준공 → 생산능력 22,000톤 → 43,500톤 (+95%)
- 자동화 설비, 물류창고 신축 → 품질관리·공급망 효율성 개선
- 총 170억 투자(기존 160억 대비 상향) / 자기자본 18.6% 수준
- 2026년 가동률 70% 예상, 이후 80~90% 도달 시 외형·수익성 급증

2. 삼양식품과의 구조적 동반 성장

- 불닭소스 원료(치킨향분말·크림맛분말) 독점 공급
- IR 확인: “OEM 지엔에프 인수에도 공급 구조 변화 없음”
- 불닭소스 원료는 레시피 자산으로 대체 어려움
- 삼양식품 소스 매출 비중 19년 1.8% → 24년 2.6%, CAGR 35%
- 밀양 2공장(25.07 가동), 중국 공장(27년) → 공급량 확대 직결
- 불닭소스 수출액 9.6M$ → 16.1M$(+68%)

3. 글로벌 핫소스 시장 진입
- 미국 매운소스 시장 24년 11억$ → 30년 17억$ (+55%) 성장 전망
- 트럼프 2기 관세(멕시코·캐나다 25%) → 한국산 대체 수요 부각
- 불닭소스 미국 점유율 0.4% (23년 0.1%), 성장 초기 단계
- 한국산 핫소스 입점 확대, SNS ‘불닭 챌린지’ 등으로 B2C 확장성 가시화

🚨 리스크
삼양식품 의존도 높음 (매출 90%) → 내재화 리스크 낮지만, 향후 신규 고객사 다변화 필요
불닭 트렌드 지속성: 단기 유행 가능성 vs 장기 브랜드화 경쟁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향후 디테일한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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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피엔반도체 스터디
발표일: 25.08.03

✔️ 요약
- 사업 정체성: Micro LED(LEDoS)용 CMOS 백플레인 & DDIC 설계 팹리스. 스마트글래스 디스플레이의 전력효율·해상도·휘도를 결정하는 핵심 칩 설계사.
- 기술 해자: 2.5μm 픽셀 피치 설계가 가능한 사실상 유일 기업, 자체 MiP(Memory-inside-Pixel) 기술로 전력 최대 75%·원가 50% 절감.
- 비즈니스 모델: 현재 매출 대부분이 NRE(용역·초기개발). 글로벌 70개+ 기업과 NDA, 미·일·유럽 빅테크와 LEDoS 공동 개발 진행 중. 양산 전환 시 개별 프로젝트가 장기 캐시카우 파이프라인으로 전환되는 구조.
- 3세대 AI 스마트글래스가 본격 출시되기 1년 전(26~27년)부터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개요
- 시가총액: 2,180억 원
- 주요 상품
CMOS Backplane (LEDoS): 스마트글래스용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백플레인 (매출 비중 70~95%)
대형 디스플레이용 DDIC: TV/사이니지용 Micro LED BLU 구동 칩 (매출 비중 5~30%)
- 계약 구조
Micro LED 디스플레이 제조사,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모듈업체, 북미·일본 빅테크, 글로벌 스마트글래스 OEM 등과 다수 NRE 계약.

⚡️ 투자포인트
1. AI 스마트글래스 시대, LEDoS가 정답
- AR/XR 글래스는 밖에서 쓰는 디바이스라서 스마트폰보다 더 높은 휘도·해상도·응답속도가 요구됨.
- LCD/OLED 기반 OLEDoS/LCoS도 있지만,
LCoS: 밝기·전력 효율 한계, 모듈/프레임이 커짐 → 초기·저가형용
OLEDoS: 응답속도는 좋지만 휘도/직사광선 시인성이 약함 → VR/실내용 중심
- LEDoS(Micro LED on Silicon)는
고휘도·저전력·장수명·소형화 모두 만족 → 3세대 AI 스마트글래스의 사실상 표준 후보.
당사는 LEDoS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CMOS 백플레인을 설계.


2. 2.5μm 픽셀 피치 & MiP – 세계 최상단 기술력

- 현재 시장에 출시된 LEDoS 패널 대부분은 4μm급, VGA급 해상도 수준.
- 사피엔은 2.5μm 픽셀 피치 설계를 양산 수준으로 구현한 사실상 유일 기업, 2μm 설계까지 성공해 주요 패널사들과 협업 진행 중.

3. NRE 중심 비즈니스 → 양산 매출로의 점프 구조
- NRE(Non-Recurring Engineering): 고객사 스펙에 맞춰 초기 설계/개발을 해주는 용역 매출. 성공 시 이후 양산 제품 매출로 전환.
- 실제 공시된 계약들(미주 BigTech, 일본 BigTech, MicroLED 패널사 등)도 모두 26~27년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LEDoS 상용화 타이밍과 맞물려 있음.

🚨 리스크
- 아직 개화되지 않은 시장
스마트글래스가 “진짜 스마트폰 대체재”로 자리잡지 못하면, LEDoS 수요도 뒤로 밀릴 수 있음.
- 실적 가시성
NRE 비중이 높고, 계약 공개도 제한적이라 연도별 정확한 매출·이익 추정이 어렵다는 점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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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Lilly & Co (LLY) 스터디
발표일: 25.09.07

✔️ 요약
- 주요 사업: 글로벌 빅파마로 GLP-1 계열의 비만·당뇨 치료제와 신약 포트폴리오 보유
- 메가트렌드: 비만치료제·GLP-1 계열이 의료의 판을 바꾸는 중.
- 해자: 글로벌 영업망·축적된 데이터·후보물질 풀. 비만 빅파마 중 압도적 선두.
- 경구시장은 파편화 되지만 글로벌 공급망이 잘 확보된 당사가 시장을 먹을 가능성이 높음. 주사 시장은 이미 우월.

💡 개요
- 시가총액: 661B
- 매출 비중: CardioMetabolic(GLP-1/Tirzepatide) 73%, Oncology 15.5%, 나머지 Immunology·Neruology 등.
- 국가별 매출: 미국 70%, 유럽 17%, 일본·중국 각 3%, 기타 8%
- 주력제품: tirzepatide (Mounjaro/Zepbound), 주사형 및 경구 GLP-1, donanemab(알츠하이머 치료제 Kisunla)
- 계약 및 신약: GLP-1 계열 적응증 확장, 경구제 개발, 차세대 인크레틴·콤보 전략 등 장기 R&D 파이프라인 확보.

⚡️ 투자포인트
1. GLP-1 침투율은 아직도 한참 멀었다
- Citi: GLP‑1 시장은 여전히 과소침투(under‑penetrated)
적응증 확장/보험과 생산량으로 접근성 확대/신규 모달리티(경구제 등)가 TAM 상향을 견인.
- 시장 포화로 Commoditization 되는 국면인가?
CVS 이슈로 주가하락했던 1Q에도 가격 경쟁이 바닥까지 치닫는 국면은 아니라고 판단됨.

2. 급락에도 변함없는 GLP-1 대장
- orfoglipron 3상 결과로 급락한 주가 but 노보 임상과 직접적 비교는 어려움.

3. 비만을 넘어 미국인의 만병통치약 될 것
- 미국인들은 기본적으로 비만하다, 최소 과체중이다
- 고혈압 고지혈증처럼 인구 다수가 평생 관리하며 먹는 약이 될 가능성

🚨 리스크
임상 의존: 경구 GLP-1, 신약 등 임상 결과에 단기 주가 변동성 존재.
경쟁 심화: 노보노디스크 등 경쟁사가 임상결과로 주가 추가 변동 가능.
보험 커버리지, 장기 안전성 등 정책/규제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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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컴텍 IPO 스터디
발표일: 25.08.03

✔️ 요약
- 주요 사업: K2 전차 특수장갑을 축으로 전차·장갑차 방탄, 소형전술차량 방호 키트, 헬기 복합소재·연료탱크·방탄판 등 방탄·방호 솔루션 전문 업체.
- 러·우 전쟁, 중동 갈등, NATO 재무장, K-방산 수출 확대 → “탄약·포탄 + 전차·장갑차 + 개인방호” 전 영역에서 방호 수요 구조적 증가.
- 해자: 50년+ 방탄·방호 기술력, K2 전차 특수장갑 독점 공급 레퍼런스, 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Roketsan 등 글로벌 OEM 네트워크.
- 상장 직후 수급 이슈 + 시장에서 기업 스터디가 덜 됨 + 시장도 좋지 않았음 등으로 좋은 기회

💡 개요
- 시가총액: 2,700억~3,200억원
- 사업 구조(’24 매출 비중)
전차용 특수장갑: 58%
전술차량·장갑차: 24%
연구개발·항공부품·기타 방탄소재: 18%
- 주요 고객:
현대로템(K2 전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레드백·전술차량)
한국항공우주(KAI, 수리온·LAH)
LIG넥스원(천무)
튀르키예 Roketsan 및 유럽 방산업체 협의 중
- 수출 비중 추이:
’22년 6.3% → ’23년 25%대 → ’24년 40.9% → ’25년 1Q 57% 수준

⚡️ 투자포인트
1. K-방산 기갑 수출 레버리지
- 2009년부터 현대로템 K2 전차 특수장갑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며 K2 플랫폼과 운명을 같이하는 구조.
- 2025.8.4 폴란드와 K2 2차 계약(약 9조원) 체결 시, 장갑 성능 강화·단가 인상분이 반영되어 1차 계약 대비 동사 ASP 상승 기대.

2. 내수 1% → 수출 20%대: 영업이익률 구조적 레벨업
- ’22년 내수 위주 시절 영업이익률 1%대에 불과했으나, K-방산 수출 본격화 이후 ’24년 OPM 12.8%, ’25년 상반기에는 20% 안팎까지 상승.
- 1Q25 실적: 매출 300억원(+37.4% YoY), 영업이익 56억원(OPM 18.5%). 방탄소재·방산 부품 업체 중에서도 상단 구간의 마진.

3. 전차에서 헬기·항공복합소재까지: 포트폴리오 다변화
-’24년 기준 매출 비중: 전차용 특수장갑 58.1%, 전술차량·장갑차 24.3%, 항공·연구개발·기타 17.6%. 단일 품목에서 항공·복합소재로 외연 확대 중.
-KAI 수리온·LAH 헬기에 연료탱크·연료시스템·탈부착 방탄판 세라믹(B4C) 등으로 참여, 10개 개발사업(사업비 242억원 규모)을 수행 중 → 향후 헬기 수출이 늘수록 레버리지 확대.

🚨 리스크
고객·품목 집중도: 상위 2개사(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 비중이 80%+ 수준, K2 특수장갑 비중이 60% 안팎 → 특정 플랫폼·고객 의존도가 높음.
수출 가시성·딜레이: 폴란드 K2 2차 이후 동유럽·중동 추가 수출, Roketsan·유럽 업체향 방탄 세라믹 공급이 기대 대비 지연/축소될 경우, 현재 주가에 반영된 성장 스토리 디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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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컨텍솔 스터디
발표일: 25.11.02

✔️ 요약
- 주요 사업:
반도체 번인·테스트·모듈 소켓과 SSD 인터페이스, 반도체 검사장비용 커넥터 등 세미콘 소켓 사업
써멀 프로텍터·미니 마그네틱 컨택터 등 어플라이언스(전력·산업용 보호장치).
자회사 MSL은 러버 타입 테스트 소켓으로 파이널 테스트 영역 담당.
- 핵심 스토리: “메모리용 번인 소켓 니치 플레이어”에서
→ MSL 러버 소켓(파이널 테스트) + AMD AI GPU 번인 소켓 + LS일렉트릭향 어플라이언스로
제품 믹스가 고도화되며 EPS 성장 +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

💡 개요
- 시가총액: 2,100 억원
- 사업부별 매출 비중:
1) 세미콘: 65% 내외 – 번인소켓·모듈소켓·테스트 소켓·SSD 인터페이스·커넥터
2) 어플라이언스: 25% 내외 – 써멀 프로텍터, 미니 마그네틱 컨택터, 컨택트 어세이
3) MSL(자회사): 9% 정도 – 러버 타입 테스트 소켓 (파이널 테스트용)
- 주요 고객:
1) 세미콘:
삼성전자(세미콘 내 비중 ’24 29.6% → ’25 상반기 41.8%)
SK하이닉스, 마이크론(’21 계약), CXMT(’23 계약), 일본 고객사 등
AMD 향 AI GPU 번인 소켓은 26년 확대 기대.
2) 어플라이언스:
LS일렉트릭 – 써멀 프로텍터·마그네틱 컨택터, 미국 빅테크 DC 배전반용 전자개폐기를 25년 10월부터 공급 시작.

⚡️ 투자포인트
1. 메모리 번인 니치에서 AI GPU·파이널 테스트까지 – 제품 믹스 고도화
- 과거: 단가 낮은 메모리 번인 소켓 중심 → 시장 자체가 작고, 밸류에이션도 저평가 구조.
- 현재/미래:
MSL을 통해 러버 타입 테스트 소켓(파이널 테스트) 개발·양산 → 고마진 영역으로 확장.
4Q24 마이크론향 공급, 25년 닉스, 26년 삼성향까지 라인업 확대.
AMD AI GPU 번인 소켓 납품을 추진 중이며, 26년부터 본격 확대를 기대.

2. 세미콘·어플라이언스·MSL의 삼각 엔진
- 세미콘:
국내 1위 번인 소켓 업체로 삼성·하이닉스 외 마이크론·CXMT 등까지 고객 다변화.
25년 상반기 기준 세미콘 매출 545억원, OPM 25.1%로 그룹 캐시카우.

- MSL(러버 소켓):
매출 비중은 아직 10%대지만, 파이널 테스트 부문 이익 고마진으로 매출 성장 →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큰 축

🚨 리스크
- AMD 납품 실패 리스크
AMD AI GPU 번인 소켓 납품이 무산될 경우,
현재 시장이 기대하는 멀티플 리레이팅 스토리가 대부분 훼손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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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디에스 스터디
발표일: 25.11.02

✔️ 요약
- 주요 사업: 반도체용 리드프레임 및 패키지 기판 제조.
- 특징: 리드프레임(전장)에서 견조한 지위와 패키지 기판(반도체)의 생산 정상화 진입으로 고객사향 공급 확대. 2026년 실적 레벨업 기대.

💡 개요
- 시가총액: 7.780억 원
- 주요 제품:
리드프레임 (Lead Frame): 반도체 칩을 외부 회로와 연결하고, 칩을 보호/지지하는 부품. 주로 차량용 반도체향.
패키지 기판 (Package Substrate):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부품. 주로 메모리 (DDR5) 및 비메모리향.
- 리드프레임 1위 기업 (다 망함) + 내년 하반기 2000억 캐파 증가

⚡️ 투자포인트
1.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직접 수혜
- DDR5 기판 생산 정상화 및 고객사(국내 DRAM 업체)의 1A/1B 나노용 기판 판매 증가 예상
- 2025년 4분기 Memory 기판 매출 증가와 적자 탈피로 실적 개선 가시화.

2. 전장 쪽 견조한 지위 유지로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 전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리드프레임 수요 지속
- 리드프레임 원재료 가격 안정 및 제품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회복 기대.

🚨 리스크
전방 산업 변동성: 메모리 및 자동차 산업의 투자/수요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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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 스터디
발표일: 25.11.02

✔️ 요약
- 3D 검사 기술 기반의 SMT·반도체·2차전지 검사장비 업체.
- 2024년 매출 비중: SMT 검사장비 86%, 반도체 검사장비 14%, 2차전지 0.3%.
- HBM 적층 공정용 8800WIR HBM과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 MARS, 웨이퍼 검사장비 8800WI, 플럭스·기판·범프 검사장비 등으로 반도체 후공정 포트폴리오 확장 중. 2분기 검사장비 매출 35%로 확대, 26년은 추가 확대 예상

💡 개요
- 시가총액: 4,640억 원
- 주요 상품
1) SMT(표면실장) 검사장비
- SPI: 기판 제작 공정의 납 도포 상태 검사 (3D Inline Solder Paste Inspection)
- AOI: 부품 실장 후 외관 검사(Automated Optical Inspection)
2) 반도체 검사장비– 대부분 후공정 3D 검사
- HBM 검사장비 – 8800WIR HBM: HBM 다이 적층·본딩 이후 발생하는 미세 결함을 실시간 3D 검사, 하나의 장비로 마이크로범프, 적층 높이, 표면 결함 등 스태킹 공정 내 여러 세부 영역 검사 가능
- 플럭스 검사 장비: FC-BGA 접합 공정 내 플럭스 관련 불량 검사, 마이크론 중심 수주 타겟
3) 웨이퍼 검사장비 – 8800WI: SMT 검사 기술을 웨이퍼로 확장한 장비, 기존 이스라엘 장비 국산화
4) 제우스 검사장비: 와이어본딩, 렌즈, LED, 패키지(아코, 네패스, 대덕, SFA반도체 등) 후공정 검사
5) 아폴론 검사장비: ICOS 패키지 AVI 장비 국산화 버전, 체인 타입 자동 검사 장비
6) 마스(MARS) 검사장비: 메모리 모듈 자동 검사,

⚡️ 투자포인트
1. HBM 적층 공정 블루오션 – 8800WIR HBM
- 8800WIR HBM은 적층 진행 중에 결함을 잡는 세계 최초 장비로, 기존 “적층 끝난 뒤 샘플 검사”에서 “적층 중 실시간 검사”로 패러다임 전환.
- HBM 단수 증가(12~24단), TSV 수 증가, HBM4 이후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으로 전수검사 도입 가능성이 커지는 구간에 위치

2. 반도체
검사 비중 확대 → 마진 레벨업
- SMT 장비 ASP 1~2억원 vs 반도체 장비 ASP 6~12억원, 매출총이익률도 반도체가 10~15%p 높아 믹스 개선이 곧 영업이익률 레벨업으로 연결될 구조

3. 제품·고객 다변화: SOCAMM·LPCAMM·기판·2차전지까지 확장
- MARS (메모리 모듈 검사): SOCAMM/LPCAMM 모두 대응 가능하도록 장비 업그레이드 완료, 북미 주요 메모리 고객사 퀄 테스트 진행.
- 기판·플럭스·범프 검사: FC-BGA 플럭스 검사, 기판 외관 검사 장비 개발로 패키지 기판 업체 수요 대응

🚨 리스크
HBM·SOCAMM 수주 타이밍/규모 변동성
8800WIR·MARS의 퀄 통과 지연, 고객 CAPEX 조정 시 실적과 주가 모멘텀 단기 약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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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스터디
발표일: 25.12.07

✔️ 요약
- 전통 내연·전기차 OEM에서 Physical AI·로봇·SDV(Software Defined Vehicle) 중심의 AI 기업으로 체질 전환 시작.
- 로보틱스 랩·보스턴다이내믹스·MobED·3세대 휴머노이드·Waymo/Avride 로보택시 등으로 피지컬 AI 밸류체인 선점.
- 글로벌 레거시 OEM 평균 P/E 8.2배 대비 여전히 할인 구간.

💡 개요
- 시가총액: 64조 원
- 주요 사업: 글로벌 완성차(현대·제네시스), 전동화(EV·HEV·PHEV), 모빌리티/SDV, 로보틱스·Physical AI 사업.
- AI·로봇 관련 핵심: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 후 휴머노이드·4족보형·웨어러블·이동형 로봇 등 14개 제품군 보유, 매년 1개 이상 상용화 계획.
로보틱스 랩의 이동형 로봇 MobED 출시(향후 3년간 1만대 판매 목표), 한국 로봇 부품 밸류체인 구축.

⚡️ 투자포인트
1. Physical AI·로봇 CAPEX: 리레이팅 구간 진입
- 2030년까지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장 구매(약 30억달러), 이를 탑재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에만 약 6조원 투입 예정.
- 같은 기간 국내 투자 125.2조원 중 미래 신사업 50.5조원·R&D 38.5조원으로, AI 데이터센터·로봇제조·파운드리 공장 등이 핵심 투자처.
- Physical AI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GPU 교체가 필수인 고자본 사업으로, 지속 투자 가능한 소수 플레이어(테슬라, 현대차그룹, 중국 상위 EV 등)만 참여 가능한 시장.
- 현대차 2026E P/E 6.5배로 테슬라·중국 EV 대비 큰 할인, 레거시 OEM 평균 8.2배 감안하면 AI·로봇 모멘텀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

2. 정책·글로벌 자본의 ‘로봇 시대정신’ 수혜 가능성

- 미국 상무부·교통부·의회에서 로봇·첨단 제조 리쇼어링을 위한 정책·행정명령(2026년 로봇산업 육성 EO) 검토 중으로, 글로벌 로봇 CAPEX 사이클 초입.
- JP Morgan, Citi, Morgan Stanley 등 글로벌 하우스들이 한국 로봇/현대차 관련 리포트를 연달아 발간, 대형 글로벌 자금의 관심이 로봇·Physical AI 및 한국 자동차 섹터로 이동하는 초기 국면.


🚨 리스크
Physical AI·로봇 투자 회수 지연 리스크
전통 자동차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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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스터디
발표일: 25.12.07

✔️ 요약
- 사업 방향(핵심): “히트 1~2개로 끝나는 브랜드”가 아니라 히트 제품이 연속적으로 나오는 구조. → 점점 브랜드로 인식
- 미국 시장은 오프라인 65~70% / 온라인 30~35%로 오프라인이 약 2배 큰 구조온라인 성과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구간
- 에이피알 3월 2개→7월 7개→10월 5개(cerave 6개와 비슷한 수준, 세라비 총 매출 4.9조). 세라비와 비교하면 여전히 열려있는 업사이드.

💡 개요
- 시가총액: 9.5조 원
- 주요 채널 상황
아마존 매출(US, m): 24/1Q 0.2 → 25/1Q 16.5 → 25/3Q 85로 급성장
아마존 스킨케어 점유율: 25/1Q 5.4% → 25/3Q 11.7% (전통 강자 점유율 하락 속 점유율 급상승)
틱톡샵 매출: 24/3Q 119억 → 25/3Q 405억(YoY +240%)
일본 큐텐 매출: 24/3Q 126억 → 25/3Q 377억(YoY +200%)

⚡️ 투자포인트
1. “온라인 침투율→오프라인 확장”의 구조적 업사이드
- 미국 화장품 시장이 오프라인 비중 65~70%로 더 크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이미 만들어낸 수요가 오프라인으로 이동할 때 시장 파이 자체가 커짐
- 미국 오프라인은 25/2Q부터 Ulta 진출로 구체적인 채널 이벤트가 있음

2. 아마존에서 단일 히트가 아니라 다품목 확산으로 성장
- 아마존 매출이 0.2m(24/1Q) → 16.5m(25/1Q) → 85m(25/3Q)
- 그리고 상승의 질: 25/2Q부터 다양한 제품이 올라옴(한두 개 히트에 국한되지 않음)
- 블프 기준 Top100 내 제품 7개

3. 점유율 데이터가 브랜드 파워 형성을 보여줌
- 아마존 스킨케어 내 점유율이 5.4%(25/1Q) → 11.7%(25/3Q)로 상승, 전통 브랜드 점유율을 가져오며 올라오는 형태
- Top100 랭킹 브랜드 내 에이피알 개수: 3월 2개 → 7월 7개 → 10월 5개(세라비 6개와 비슷한 수준)

🚨 리스크
화장품은 본질적으로 브랜드/제품 충성도가 흔들릴 수 있음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향후 디테일한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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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이엔셀 스터디
발표일: 25.12.07

✔️ 요약
-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EN001 보유.
- 국내 첨단재생의료 ‘치료 목적 투여’ 제도 활용 시, 허가 이전 조기 매출 발생 가능성 존재.
- CMT 세계 최초 세포치료제 임상 1상 성공, 美 FDA 희귀의약품(Orphan Drug) 지정으로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
- CDMO → AAV 유전자치료 벡터까지 확장 중이며, 단가 3~4배 상승 구간 진입.

💡 개요
- 시가총액: 1,780억 원
- 사업영역
1)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 세포치료제, NK/T 세포, CAR-T, 엑소좀, AAV·렌티바이러스 벡터 등 Cell & Gene Therapy(CGT) 전 영역의 공정개발·임상용 시료 생산
2)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 EN001: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WJ-MSC) 기반 치료제
- 주요 적응증: 샤르코-마리-투스병(CMT1A/1E), 뒤센근디스트로피(DMD) 등 희귀 유전성 말초신경·근육질환
3) 신규 사업: 일본 재생의료·Secretome 기반 신규 사업

⚡️ 투자포인트
1. 첨단재생의료 ‘치료 목적 투여’ → 허가 전 매출 발생 구조
- EN001을 첨단재생의료 치료 목적 투여 체계에 올리기 위한 정부 심의 신청 완료
- 25년 말~26년 초 심의 결과 예상, 승인 시: 허가 전 실제 환자 투여 가능, 실제 임상 데이터 + 조기 매출 동시 확보

2. CMT(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 EN001의 세계 최초 포지션
- 적응증: CMT1A / CMT1E, DMD
- 기술: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WJ-MSC)
- 독자 플랫폼 ENCT 적용: 배양기간 40일 → 20일 단축, 세포 노화 감소, 치료 인자 분비 증가

3. CDMO 사업의 구조적 질적 개선 (AAV 벡터 진입)
- 기존: 세포·면역세포 CDMO
- 확장: AAV 유전자치료 벡터 CDMO

🚨 리스크
첨단재생의료 심의 결과 지연 또는 불허 리스크
희귀질환 특성상 대규모 임상·매출 확장까지 시간 소요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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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녕하세요

현투모1기 모임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합니다.

현투모 1기는 2009년 부터 운영하던 가치투자 스터디로써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모임입니다.
지금 스터디원들의 나이는 30대~60대로 상장사 지분신고, 운용사 대표, 네임드 등 다양한 분이 참여중입니다.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서 느슨한 모임이 아닐까? 걱정할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주식을 가장 재미있게 생각하고 열정있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호텔에서 회식도 하고 별장에서 스터디도 진행하면서 가족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투자 동반자로써 같이 인생을 바꾸고 재미있게 스터디 하실분을 모집합니다.

저희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 : 매월 세번째 토요일 오후 2시 ~ 6시 (스터디 후 저녁식사)
장소 : 강남
제한 : 성별, 나이제한 없습니다.

1) 회원들과 논의를 거쳐 게스트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게스트 자격으로 2~3번 정도 참가하셔서 발표를 하신 후 회원들의 특별한 반대가 없는 경우 정식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위의 과정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도
저희 모임의 성향을 느끼시고 자신의 투자성향과 맞는지 살피셔서 활동 여부를 결정하시는 게 좋으실테고,
저희 또한 좋은 분들을 모시고자 만든 절차이오니 편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발표를 위한 종목 분석보다는 자신의 포지션과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이야기를 선호하며
발표는 최대한 간결하게 하며 Q&A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양식에 맞게 1월 18일 까지 love392722@naver.com으로 지원 부탁드립니다.

1. 자기소개서 ( 이름 / 나이 / 성별 / 직업 )
2. 투자 스타일 / 발표 샘플 자료
3. 연락처
4. 하고 싶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https://youtu.be/Wks6oTLF6gk?si=ne0LLgUsX9K6xswL
🌟 대덕전자 스터디
발표일: 25.12.07

✔️ 요약
- 패키지 기판(메모리/비메모리) + MLB(고다층 기판) 동시 모멘텀: 메모리/비메모리 패키지 기판과 MLB를 제조·공급하는 업체
-
이번 사이클 핵심은 Mix 개선 + 추가 수요 확보: FC-BGA 본격 성장 구간 + AI MLB 신규 성장 동력 본격화 시기

💡 개요
- 시가총액: 2조 3,800억원
- 사업 포트폴리오(25년 3Q 누적 매출 비중):
메모리 패키지 기판 ~52%
(1) CSP - LPDDR (스마트폰, Socamm, CXL, Lpcamm) 및 NAND (서버, SSD, PC)
(2) BOC (Board on Chip), DDR5용 기판

비메모리 패키지 기판 ~32%
(1) FC-BGA - Automotive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데이터센터, 컨트롤러 (CXL)
(2) FC-CSP - AP (스마트폰), Automotive (Radar, ADAS), 컨트롤러 (SSD)

MLB ~16%
(1)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센터, 방산, 우주항공)
(2) AI 가속기 모듈(UBB/OAM)

⚡️ 투자포인트
1. 고부가 기판 쇼티지에 따른 수혜
- ASE 3Q 2025 어닝콜 중 “잠재적인 기판 쇼티지는 우리의 생산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로 남아있다”
- Intel 3Q 2025 어닝콜 중 “고객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며, 기판 부족 역시 공급을 제약하는 요인이다”
- 수요 증가율이 CAPA 증가 속도보다 훨씬 빨라 쇼티지 심화
- AI 서버용 CPU/GPU 및 ASIC에 사용되는 고다층/대면적 FC-BGA 기판 공급 부족 장기화

2. FC-BGA 본격 성장 구간 + AI MLB 신규 성장 동력 본격화 시기
- 26년부터 당사 데이터센터향 MLB 매출 인식 본격화
- AMD향 MLB 생산 랩프업 예정
- 테슬라향 자율주행칩향 매출 발생 시작 예정

🚨 리스크
1. FC-BGA 수익성 개선 시기 지연에 따른 실적 개선 폭 감소 가능성
2. MLB 생산 능력 확대 지연
CAPA 확장에 필요한 장비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지연되는 경우 MLB 매출 확대 시기가 지연될 가능성 존재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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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디아이티 스터디
발표일: 26.01.04

✔️ 요약
- DRAM 미세화, HBM 고단화 → 레이저 어닐링 필수화의 구조적 수혜 기업
- AOI 중심 회사에서 레이저 어닐링 장비 업체로 체질 전환 완료
- SK하이닉스의 이어지는 투자로 26년 27년 실적 레벨업 가시성 높음

💡 개요
- 시가총액: 3,130억원
- 사업 포트폴리오:
1) Laser Solution (고부가)
레이저 어닐링 장비 (주력, ASP 50~70억 추정)

2) AOI Solution (저부가)
디스플레이/이차전지/자동차 검사 장비
23년 이후 매출 비중 급감
AOI → Laser 중심으로 구조적 믹스 개선 진행 중

⚡️ 투자포인트
1. HBM 고단화 → 레이저 어닐링의 구조적 필수 공정화
- HBM3E(12단) → HBM4로 갈수록
→ 웨이퍼 박막화 + 뒤틀림 + 이온주입 손상 이슈 확대
- 기존 퍼니스/RTA 방식 한계 → 국부 가열 가능한 레이저 어닐링 채택 확대
- 1z 이후 공정부터 레이저 어닐링 본격 도입,
HBM은 적층 단수 상승 시 레이저 공정 의존도 급격히 증가

2. SK하이닉스 전환투자 + M15X → 실적 가시성 매우 높음
- 25년~26년
M14·M16 라인 1b 전환투자
레이저 어닐링은 1b부터 신규 필수 장비

- 25년 말~26년
청주 M15X 투자 본격화 (25년 10k → 26년 60k)

- 27년
용인 클러스터 장비 반입 시작
→ 25 << 26 << 27 실적 구조

3. 높은 마진 구조: OPM 30% 이상 가능한 체질
- 레이저 어닐링 장비
AOI 대비 마진 +30%p 이상
OPM 35~40% 가능

- 24~25년부터 매출 증가 + 믹스 개선 → 영업 레버리지 급격히 확대

- 현금성 자산 풍부, 차입 거의 無
→ 이자수익 > 이자비용, NP가 OP보다 높게 나오는 구조

🚨 리스크
이오테크닉스와의 소송 이슈:
기술유출 관련 소송 및 가압류 공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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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에이치브이엠 스터디
발표일: 25.11.02

✔️ 요약
- 니켈·티타늄 등 첨단금속 수요 증가(우주/항공·방산/반도체/디스플레이) 흐름에 맞춰, 고청정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을 개발·납품하는 업체
- 국내 유일 ‘고청정 진공용해 전 공정’ 보유(VIM/VAR/ESR/EBCHM·PACHM) + Ni 초합금 & Ti 합금 동시 안정 생산 가능한 희소성
- 서산 2공장 CAPA 7배 증설로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풀 CAPA 시 매출 잠재력 3,500억)

💡 개요
- 시가총액: 2,690억
- 사업/고객: 우주·방산항공·반도체·디스플레이 대상 첨단금속/제품 개발·납품, 고객사로 SpaceX / SCOPE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 매출 구조(2024년 기준)
제품별: Fe계 43% / Ni계 32%(마진 25%로 높음) / Cu계 및 기타 25%
전방산업별: 기존 산업 39.4% / 반도체·전기전자 23.4% / 우주 16.7% / 항공·방산 20.4%

⚡️ 투자포인트
1. CAPA 7배 증설 → 레벨업 구간 진입
- 서산 제2공장 6월 준공 후 설비 순차 가동, 기존 대비 7배 확대, 풀 CAPA 시 매출 3,500억 잠재력
- 1공장(약 500억) + 2공장(약 3,000억)로 합산 CAPA를 “7배 확대”

2. 우주향 성장(수주) → 고마진 매출 가시성
- 수주: 2025.3Q 전체 350억, 우주 250억(70% 이상)으로 우주 비중 확대 흐름, 장기 성장 동력 확보

3. 기술/공정 희소성 + 고객 대응력(맞춤·리드타임·MOQ)
- 대형사 대비 MOQ 낮고 리드타임 짧고 고객 맞춤 대응력 강점, 동일 부품 납품 벤더는 HVM과 미국 비상장사 단 두 곳

🚨 리스크
고객/섹터 집중도
2025.1H 매출의 40% 이상이 우주/SpaceX향으로 고객 집중도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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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두산 스터디
발표일: 26.01.04

✔️ 요약
- AI 가속기향 하이엔드 CCL(두산전자BG)의 구조적 성장 + NVIDIA Blackwell(GB200/GB300) 컴퓨팅 보드/트레이 단독 공급 레퍼런스 기반으로, 전자BG만으로도 밸류 설명력이 커지는 구간
- CAPA 확장(네트워크용 CCL CAPA 27년까지 +50%) 및 저부가 → 고부가 라인 전환으로 마진 레벨업 기대
- 지주사 디스카운트 완화 모멘텀: 상법 개정 모멘텀 + 27년까지 자사주 소각 계획
- SK실트론 인수로 단기 우려가 있었으나, 시장 추정 인수대금 1.5~2조, 동사 현금여력(현금성자산 1.2조 언급) 및 연 3,000억 수준 순이익 창출 캐시카우 관점에서 과도한 부담 아님.

💡 개요
- 시가총액: 약 15조
- 사업내용
지주회사 체제 하 복합 산업 그룹으로, ① 전자소재(두산전자BG) + ② 산업기계/에너지 + ③ 지주·투자
핵심 성장축은 두산전자BG의 하이엔드 CCL(동박적층판) → AI 가속기·고성능 컴퓨팅(HPC)·네트워크용 서버 보드에 필수 소재

⚡️ 투자포인트
1. 전자BG(하이엔드 CCL) 독점 레퍼런스 = 구조적 성장의 “핵심”
- 동사는 NVIDIA Blackwell 컴퓨팅 트레이용 CCL을 ‘단독’ 공급

2. CAPA 확장 + 믹스 개선(저부가→고부가)로 마진 레벨업
- 투자(1,000억~1500억)로 27년까지 네트워크용 CCL CAPA를 현재 대비 50% 증설, 저부가 라인을 고부가로 전환 포함 → 전사 마진 개선 기대

3. 지주사 디스카운트 완화(주주환원) 모멘텀
- 자사주(18%) 소각과 함께 27년까지 6% 99만주 소각, EPS +5% 효과

🚨 리스크
AI Capex 투자 둔화
경쟁사 퀄 통과로 경쟁우위 약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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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넥스원 스터디
발표일: 26.01.04

✔️ 요약
- 증설 공시가 시사하는 바는 단순히 “기수주 소화”가 아니라, 사우디 천궁-II 2차 + 중동향 L-SAM 등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을 전제로 한 선제 대응 가능성
- 수주잔고가 2031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이며, 회사는 “그 이상의 뒷그림”을 보고 있음.
- 밸류 측면에서 더 성장하는 방향으로 판단

💡 개요
- 시가총액: 약 9조 7420억
- 사업내용
천궁-II(M-SAM): 동사의 핵심 펀더멘탈이 되는 메인 아이템. 2019년 12월부터 한국 공군 배치 시작, 요격 고도 15~30km
미사일 1발당 가격: 천궁-II 15억~17억 원 / PAC-3 40억 원 / 사드 150억 원
L-SAM: 천궁-II보다 고고도 요격, 2026년부터 국내 양산 돌입, 요격 고도 40~60km

- 수주잔고/ 추가 수주 기대
수주잔고(2025년 3Q 기준): 23.5조 원 = 국내 9조 + 중동 10조 + 비닉수출 4.5조
추가 수주 기대:
사우디 천궁2 2차 물량: 호크 미사일 노후 교체 수요(18개 포대로 추정), 8~10개 포대 추가 수주 예상(1차 10개 포대)
중동향 L-SAM: 한국 양산이 끝나가는 28년 이후 논의 예상, 천궁2(중고도)+L-SAM(고고도) 통합 방어체계 구성

⚡️ 투자포인트
1. 증설공시 = 2029년 피크 이후도 보는 동사의 투자
- 증설 타임라인:
22~25년: 1,100억
25~27년: 2,000억
25~29년: 3,740억
- 해당 공시는 2025년 12월 발표, 기존 중동 수주가 “거의 다 끝나는 29년 이후”를 커버하는 투자 → 사우디 천궁2 2차 + 중동향 L-SAM 선제 대응 가능성

2. 반복생산/규모의 경제로 “실질 마진 개선” 가능
- 국내 양산 마진은 9%로 잡혀있으나, 비용상승분을 엄격히 보장받지 못해 경우에 따라 하회
- 케파 확대 시 고정비 부담이 커지지만, 반대로 제조원가 하락 → 국내 양산 실질 마진이 6%→8~9%로 올라가는 현상을 기대
- 해외수출 아이템이 국내 양산과 “아예 똑같다(도색만 다름)”는 전제 → 제조업 특성상 규모의 경제로 비용절감 가능

3. 가격적으로 매력
- 3Q25 -15% 하락의 직접 원인(4Q 충당금/개발비 우려)은 “지속적으로 발현될 리스크가 아닌 일회성 노이즈”로 보고, 이미 반영 완료

🚨 리스크
수주는 확정인데 실적은 지연
정책 의존도가 높아 실적 추정이 변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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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1
🌟 RF머트리얼즈 스터디
발표일: 26.01.04

✔️ 요약
-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방 고객(루멘텀)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화합물 반도체용 밀폐형 패키지를 기반으로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
- 제품 믹스(통신/방산/우주) + CAPA 증설 논리로 실적/밸류 리레이팅 여지

💡 개요
- 시총 1,927억원
- 사업내용
2007년 설립, 화합물 반도체 패키지 전문. 광통신·RF통신·레이저·국방·의료 등 고신뢰성 산업 대상으로, 소자를 안정적으로 실장하는 밀폐형(Hermetic) 패키지를 개발·제조·공급
- 매출 구성
레이저용 패키지 약 0.7%
군수용 패키지 약 4%
군수용 장비부품 약 49%(자회사 RF시스템즈 통해 구조물/통신장비 부품)

⚡️ 투자포인트
1. AI 인프라 확장 수혜: 광 패키지 수요 장기 우상향
-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데이터센터간 연결(DCI) 확대로 고대역폭 광 패키지 수요가 장기적으로 밝음

2. 루멘텀향 매출 본격화
- 루멘텀향 매출 비중 2024년 8% → 2026년 27% 상승
- 루멘텀향 매출 가이던스: 25년 580~600억, 26년 750~790억

3. CAPA 증설(통신용 패키지) → 상단 열림
- IR : 통신용 패키지 CAPA 기존 300억 → 내년 600억 수준 증가

🚨 리스크
고객/전방 집중(루멘텀): 특정 전방 고객의 증설/투자 스케줄에 실적이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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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엠티엑스 스터디
발표일: 26.01.04

✔️ 요약
- 주가 하락의 1차 원인 = 락업(보호예수) 해제 물량 오버행: 12/20 ~22%, 1/20 ~8%, 2/20 ~8%로 단기간 누적 ~38% 물량 부담 → 수급이 주가를 누르는 구간.
- 이미 풀캐파: 현재 디자인 기준 풀캐파 매출 ~2,000억(26E) 수준까지 거의 도달.
- 증설 이후 실적 레벨업: 증설 풀가동 시 밸류 재평가 여지.
- 핵심 경쟁력은 고마진 구조(소재 내재화+자동화+수율): 고판가/선단 고객 중심 + 수율이 압도적

💡 개요
- 시가총액: 약 9650억
- 사업내용
반도체 전공정 중 식각,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고기능 정밀 부품을 제조하는 소재 및 부품 전문 기업. 실리콘 소재 기반 부품을 중심으로 반도체 제조사에 직접 공급하는 애프터 마켓 진출. 20년 설립한 자회사 셀릭을 통해 실리콘 잉곳 소재 내재화.
- 고객사: 삼성전자(3년만에 기존 협력사 제치고 최대 애프터마켓 협력사), TSMC(3나노 이하 실리콘 파츠 공급)

⚡️ 투자포인트
1. 락업 오버행이 실적 훼손이 아니라 수급 이라는 점
- 단기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보다 오버행의 영향
- 과거 신규상장(예: 에이피알)도 락업 해제 구간에서 1달+ 조정이 있었던 것처럼, CMTX도 소화 시간이 필요.

2. 증설 = 구조적 실적 레벨업(26E → 27E)
- 증설 가시화(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시장이 27년 숫자를 당겨 반영할 여지가 핵심.

3. 고마진의 근거: 소재 내재화 + 자동화 + 수율
- 단순 애프터 업체와 달리 원가/공정 통제력이 있고, 업계 최고 수준의 수율이 마진 프리미엄의 이유

🚨 리스크
오버행 장기화/추가 물량 부담: 락업 해제 스케줄이 빡빡해 단기 주가 흐름이 계속 눌릴 수 있음.
피어 오인식 리스크: 시장이 월덱스·케이앤제이 등과 “애프터”로 단순 묶어 멀티플 상단을 안 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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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바이오메드 스터디
발표일: 26.01.04

✔️ 요약
- 체질 변화: 인체조직 이식재 회사 → ECM 스킨부스터 회사로 변신
- 2025년까지 발목 잡던 벨라젤 소송 충당금(215억) 반영으로 적자였지만, 악재 대부분 마무리 국면
- 셀르디엠(CellREDM) = ECM 기반 스킨부스터 신제품이 고마진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턴어라운드 구간 진입

💡 개요
- 시가총액: 약 3,780억
- 사업내용
피부이식재 31.2%
뼈이식재 29.8%
의료기기 31.6%
실리콘폴리머 0.5%
코스메디컬 2.3%
기타 4.6%
- 국내 1호 인체조직은행 보유 기업 → 조직 채취·가공·보관·공급까지 직접 수행 가능

⚡️ 투자포인트
1. 스킨부스터 구조적 성장 + 셀르디엠 고마진
- 셀르디엠: ECM(Extra Cellular Matrix) 기반 무세포 동종진피(hADM) 스킨부스터
- 기존 HA(히알루론산) 기반 제품과 달리 피부 자극 유도 방식이 아니라 ECM 직접 주입 방식
- 평균 시술가 약 60만원,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 병원 수익성 높음, 당사 OPM 50% 이상 추정

2. CAPA 폭증 = 물량 성장 스토리
- 초기 생산: 월 1.3만개
- 1Q26: 월 2.2만개
- 3Q26: 월 4만개 확대 계획
→ 단순 수요 스토리 아니라 물량으로 매출 찍는 구간 진입

3.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
- 적자 → 고마진 신제품 중심 구조로 급격한 체질 개선 구간.

🚨 리스크
ECM 스킨부스터 규제 리스크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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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터디
발표일: 26.02.01

✔️ 요약
- 체질 변화: 단순 트레이딩 중심 종합상사 → LNG·팜·우라늄·희토류까지 아우르는 에너지·자원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 2026년 증익 사이클 본격 진입: Senex 증산 + 인니 팜 인수 효과
- 주주환원 50% 정책 + 배당 확대, 일본 상사 대비 할인 축소 기대

💡 개요
- 시가총액: 10조 9776억
- 사업내용
소재(매출 비중 90% 이상) – 철강·트레이딩·모터코어·팜 등
에너지(영업이익 비중 약 55%) – 가스전(E&P), LNG 터미널, 발전
- 구조적 특징:
소재 = 저마진·대규모 매출
에너지 = 고마진·이익 기여 핵심
→ 매출은 상사, 이익은 에너지가 만드는 구조.

⚡️ 투자포인트
1. 2026년 증익 사이클 시작
- 2023~2025년 영업이익 1.1조원 정체 구간 종료
- 호주 Senex 3배 증산 체제 본격화
- 인도네시아 팜 농장 인수 → CPO 판매량 급증 전망
→ 2026년부터 “정체 → 성장” 구간 전환.

2. LNG 밸류체인 완성 + 지정학 수혜
- LNG Up–Mid–Downstream 구조 완성 전략
- 미국 LNG·희토류·우라늄 공급망 확보 추진
- 알래스카 LNG·북미 업스트림 자산 확대 계획
→ 단순 트레이딩이 아닌 자원 개발 → 물류 → 판매까지 통합 플랫폼 모델

3. 핵심 광물·우라늄으로 추가되는 가치
- 희토류·영구자석 MOU 체결
- 우라늄 농축 사업 참여 가능성 언급
→ 고마진 에너지 광물 체인 확장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4.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 배당 확대 (25년 1,850원)
- 주주환원율 50% 목표 제시
→ 일본 5대 종합상사 대비 Discount 축소 스토리

🚨 리스크
국제 유가·LNG 가격 변동성
미얀마 등 지정학 리스크
전기차 캐즘 → 모터코어 수요 둔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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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스터디
발표일: 26.02.01

✔️ 요약
- 대한항공은 단순 항공운송 회사가 아니라 항공우주·무인기·군용기 MRO를 수행하는 방산 기업
- 안두릴과 협력 MOU 체결, 아시아 무인기 생산기지 한국 구축 검토
- 드론/무인기 = 피지컬 AI 3대 폼팩터 중 하나 → AI 내러티브 확장 가능성
→ 시장이 대한항공을 단순 항공주가 아니라 드론·방산 플랫폼 기업으로 재해석할 경우 리레이팅 여지

💡 개요
- 시가총액: 8조 5948억
- 사업내용: 대한항공은 4개 사업부로 운영
1) 항공 운송 사업
여객 및 화물 국제·국내 노선 운영
항공기 운영
2) 항공우주 사업
항공기 설계 및 제조
민간·군용 항공기 유지보수(MRO)
위성 및 R&D
3) 호텔 사업
4) 기타(기내식·면세·IT 서비스

⚡️ 투자포인트
1. 항공우주 사업본부 = 진짜 핵심
- 항공우주 사업본부 사업 영역
군용기 MRO
항공기체 제작 (보잉·에어버스 날개/동체 구조물 납품)
무인기 개발 및 제조
대형 무인기 후속 양산 계약 진행 중
이미 군수·제조·무인기 생산 역량을 보유한 구조

2. 무인기 = 피지컬 AI 내러티브
- 다음은 드론 섹터 리더가 필요하다 → 대한항공 가능성

3. 안두릴 협력 (가장 중요한 재료)
- 안두릴 제품 기반 한국형 무인기 공동 개발
- 안두릴 아시아 무인기 생산기지 한국 구축 검토
- 임무자율화 기반 무인기 개발 협력
→ 단순 MOU가 아니라 생산기지 + 공동개발 + 수출 플랫폼까지 포함된 전략적 협력 구조

🚨 리스크
방산 내러티브가 강하게 붙지 않으면 단순 항공주로 평가될 가능성
안두릴 MOU → 본계약 여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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