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클론 스터디
발표일: 25.05.20
✔️ 요약
- 3월에 코스닥 상장유지 조건 미달하면서 주가가 빠졌지만, 그 구간을 제외하고는 8년 주가 바닥의 마음 편한 구간.
- CAR-T 치료제 6월 12일 유럽 학회 발표 앞두고 종근당에서 이 타이밍에 2대 주주로 들어옴.
- 과거 면역항암치료제 폭발적 주가 상승으로 박셀바이오 vax-nk 5.5조. 현재 당사 시총 2000억.
💡 개요
- 시총: 2,074억
- 당사는 2010년 한국과 스웨덴의 항체 전문 과학자 그룹이 공동으로 설립한 바이오벤처 기업
- 항체 기반 신약 개발을 전문으로, 2017년 9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 상장
- 주요 사업 부문
1) 항체신약 기술이전: 앱클론은 항체 기반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는 전략. 예를 들어, HER2 표적 항체치료제인 AC101은 중국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되어 임상 1상에 진입하였으며, 이에 따른 계약금과 향후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2) Bio-CRO 사업: 연구용 항체 제작, 분석, 검증 등 항체 기반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Bio-CRO(Biological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여기가 사실상 현재 대부분 매출. 항체 제작해주는 사업은 하는데가 많다고함. 엄청 어려운 비즈니스가 아니라고.
3) CAR-T 세포치료제 개발: 앱클론은 고형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CAR-T 세포치료제를 개발 중.
⚡️ 투자포인트
1. 카티 치료제 ‘네스페셀(AT101)’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유럽혈액학회(EHA) 에서 6월 12일~15일 발표. 객관적 반응률 (ORR) 은 94%, 완전 관해율(CRR) 63%.
- 유럽 학회 발표 전 종근당에서 2대 주주(지분 7.4%)로 역대 종근당의 바이오벤처 투자로는 최대 금액. Raw data 봤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판단.
- 종근당 이장한 회장 일가도 앱클론 지분 보유. https://www.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26
- 따라서, 유럽학회 발표 때 좋은 결과 기대 가능.
2. AC101 기술이전 및 로열티 기대
- 앱클론이 중국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한 항체치료제 AC101(HLX22)이 유럽 집행위원회(EC)로부터 위암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 2028년 본격 로열티 발생, 2032년 로열티 연 2000억 기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168592&mediaCodeNo=257&OutLnkChk=Y
3. 박셀바이오 면역항암치료제로 5.5조 까지 상승.
- 2020년 9월: 간암 대상 Vax-NK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임상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이 확인되었으며, 질병조절률(DCR)이 66.6%로 나타났음.
- 당시 암정복 기대감으로 5.5조 까지 보내줬는데, AT101+AC101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인 당사가 2000억대.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5.20
- 3월에 코스닥 상장유지 조건 미달하면서 주가가 빠졌지만, 그 구간을 제외하고는 8년 주가 바닥의 마음 편한 구간.
- CAR-T 치료제 6월 12일 유럽 학회 발표 앞두고 종근당에서 이 타이밍에 2대 주주로 들어옴.
- 과거 면역항암치료제 폭발적 주가 상승으로 박셀바이오 vax-nk 5.5조. 현재 당사 시총 2000억.
- 시총: 2,074억
- 당사는 2010년 한국과 스웨덴의 항체 전문 과학자 그룹이 공동으로 설립한 바이오벤처 기업
- 항체 기반 신약 개발을 전문으로, 2017년 9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 상장
- 주요 사업 부문
1) 항체신약 기술이전: 앱클론은 항체 기반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는 전략. 예를 들어, HER2 표적 항체치료제인 AC101은 중국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되어 임상 1상에 진입하였으며, 이에 따른 계약금과 향후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2) Bio-CRO 사업: 연구용 항체 제작, 분석, 검증 등 항체 기반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Bio-CRO(Biological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여기가 사실상 현재 대부분 매출. 항체 제작해주는 사업은 하는데가 많다고함. 엄청 어려운 비즈니스가 아니라고.
3) CAR-T 세포치료제 개발: 앱클론은 고형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CAR-T 세포치료제를 개발 중.
1. 카티 치료제 ‘네스페셀(AT101)’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유럽혈액학회(EHA) 에서 6월 12일~15일 발표. 객관적 반응률 (ORR) 은 94%, 완전 관해율(CRR) 63%.
- 유럽 학회 발표 전 종근당에서 2대 주주(지분 7.4%)로 역대 종근당의 바이오벤처 투자로는 최대 금액. Raw data 봤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판단.
- 종근당 이장한 회장 일가도 앱클론 지분 보유. https://www.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26
- 따라서, 유럽학회 발표 때 좋은 결과 기대 가능.
2. AC101 기술이전 및 로열티 기대
- 앱클론이 중국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기술이전한 항체치료제 AC101(HLX22)이 유럽 집행위원회(EC)로부터 위암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 2028년 본격 로열티 발생, 2032년 로열티 연 2000억 기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168592&mediaCodeNo=257&OutLnkChk=Y
3. 박셀바이오 면역항암치료제로 5.5조 까지 상승.
- 2020년 9월: 간암 대상 Vax-NK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임상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이 확인되었으며, 질병조절률(DCR)이 66.6%로 나타났음.
- 당시 암정복 기대감으로 5.5조 까지 보내줬는데, AT101+AC101 파이프라인 보유 기업인 당사가 2000억대.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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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톡뉴스
[진단] 종근당은 '왜' 앱클론에 122억 투자했나 - 이코노미톡뉴스
[정우성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종근당이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코스닥 상장사)에 투자해 2대 주주에 올랐다. 지난해 연 매출액 30억 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4👍3
파이어에서 함께 계좌에 불지를 분을 구합니다!
기한: 6월 22일 까지 (마감합니다)
모임 장소: 강남역 근처 스터디룸
모임 시간: 매달 첫째주 일요일 오전 10시~12시 (늦으면 1시까지), 모임후 점심식사
🔥 스터디 소개
- 19년 부터 유지하고 있는 스터디
- 전업(5명), 운용사(1명), 교수(1명), 회사원(2명), 약사(1명)
- 주요 스터디원: 깡토(https://blog.naver.com/love392722), 콤디티(https://blog.naver.com/audistar), YellowGreen(https://blog.naver.com/skel7800) 등.
1.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원합니다. 활발한 공유가 없으면 스터디가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평소에 공유하시는 성격이 아니시라면 같이하기 어렵습니다.
2. 본인 발표 종목은 끊임없이 팔로우해주실 책임감 있는 분들을 원합니다.
1. 격달에 한번씩, 15분 내외, 투자 포인트 위주로 발표 진행합니다. (국내/해외 상관 x)
2. 투자 발표 종목 혹은 언제든지 공동 펀드에 투자하고 싶은 종목은 투표를 통해 펀드에 편입합니다.
3. 본인 발표 종목은 텔레그램에 언제든지 스터디원들에게 상황 공유합니다.
4. 본인 계좌 종목은 스터디원들과 공유합니다.
1. 자기소개 (나이, 성별, 직업(자세하게), 투자경력, 투자 스타일)
2. 현재 본인 포트폴리오와 투자 이유.
3. 향후 매수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는 기업과 이유.
4. 기업 분석 보고서 3개. (형식 x)
1. kan1008@naver.com 으로 형식에 맞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검토후 발표 대상자 분들에게는 개별 메시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개별 메시지를 받으신 분들은 7월 6일에 저희 모임에서 15분간 발표를 진행하게 됩니다. 발표를 마치시고 기존 회원들의 70% 이상의 동의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와 함께 스터디를 하게 됩니다.
함께 성장하고싶으신 열정있는 투자자분들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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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알테오젠 스터디
발표일: 25.05.04
6월의 PGR 심리 여부 결정, 9월의 키트루다 승인, 내년부터 실제 찍히는 숫자로 하반기부터 주가 반등 모멘텀이 하나하나 이어나온다는 투자 아이디어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드디어 PGR 이 개시되었고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list?petitioners=Merck+Sharp+%26+Dohme+LLC) ,
할로자임의 특허무효소송이 PGR 이후로 연기되고 가처분 신청도 안될것입니다. 할로자임은 알테오젠을 멈출 수 없다는 게 확인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에게 매우 유리하게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그동안 특허문제로 눌려있던 투심이 어느정도 회복할것이라 생각됩니다.
✔️ 요약
- SC 제형 기술로 유일하게 글로벌 상업화가 가능한 국내 기업. 경쟁사는 할로자임 단 하나.
- 머크의 키트루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임핀지,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들과 협업 중.
- 키트루다·엔허투 로열티만으로도 연 2조원 이상 기대. 아직 반영 안된 미공개 파이프라인도 풍부하며 이들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
-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 더 크고, 특허도 더 김. (2042년 vs 2027~29년)
- 6월 특허 분쟁 심리 개시 여부 결정, 9월 키트루다SC 승인 이벤트.
💡 개요
- 시총: 약 19조원 (2025년 5월 기준)
- 2008년 설립, 바이오베터 및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 기업. 2014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 주요 사업 부문
1) SC 제형 전환 플랫폼 기술 (ALT-B4)
- 정맥주사 항암제를 피하주사로 바꿔주는 기술.
- 환자 편의성 향상, 의료 자원 절감, 약가 인하 방어 가능 → 빅파마에게 매우 매력적
- 실패 확률 거의 없는 구조 (기존 승인된 약물에 첨가)
⚡️ 투자포인트
1. 키트루다 + 엔허투 = 연 로열티 2조원 이상
- 키트루다 (머크): 2028년 매출 400억 달러 예상. SC 전환율 50% 시 로열티 1.4조원.
- 엔허투 (다이이찌): 2030년 매출 130억 달러 예상. 전환율 80% 이상 시 로열티 7,200억원.
- 두 약물만으로 보수적 연 2조원, 낙관적 2.5조원 이상 로열티 기대
2. 할로자임과의 비교: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 할로자임: 2028년 로열티 1.7조 예상 / 시총 10.5조원 (27~29년 순차적으로 특허만료)
- 알테오젠: 로열티 2~2.5조원 예상 / 시총 19조원
- 성장 초기 단계 + 특허 2042년 만료 + 비독점 계약 구조 → 확장성 훨씬 큼
3. 아직 반영되지 않은 추가 파이프라인 다수
- 아스트라제네카(임핀지), 사노피(듀피젠트 고용량), 산도즈(다잘렉스, 오크레부스, 티센트릭) 등
- 전체 매출 규모 약 60조원 시장이 추가로 열릴 가능성
- SC 플랫폼은 알테오젠/할로자임 외 대체 불가. 할로자임은 독점 계약들로 동일 타겟 대상 추가 계약 불가 -> 알테오젠은 비독점 계약으로 남은 시장 독식 가능
4. 가시적 이벤트
- 2025.06.07: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심리 개시 여부’ 결정
- 2025.09.23: 키트루다SC 미국 FDA 승인 전망 → 머크는 승인 직후 1~2주 내 출시 목표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5.04
6월의 PGR 심리 여부 결정, 9월의 키트루다 승인, 내년부터 실제 찍히는 숫자로 하반기부터 주가 반등 모멘텀이 하나하나 이어나온다는 투자 아이디어로 발표한 내용입니다.
드디어 PGR 이 개시되었고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list?petitioners=Merck+Sharp+%26+Dohme+LLC) ,
할로자임의 특허무효소송이 PGR 이후로 연기되고 가처분 신청도 안될것입니다. 할로자임은 알테오젠을 멈출 수 없다는 게 확인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에게 매우 유리하게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그동안 특허문제로 눌려있던 투심이 어느정도 회복할것이라 생각됩니다.
- SC 제형 기술로 유일하게 글로벌 상업화가 가능한 국내 기업. 경쟁사는 할로자임 단 하나.
- 머크의 키트루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임핀지,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들과 협업 중.
- 키트루다·엔허투 로열티만으로도 연 2조원 이상 기대. 아직 반영 안된 미공개 파이프라인도 풍부하며 이들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
-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 더 크고, 특허도 더 김. (2042년 vs 2027~29년)
- 6월 특허 분쟁 심리 개시 여부 결정, 9월 키트루다SC 승인 이벤트.
- 시총: 약 19조원 (2025년 5월 기준)
- 2008년 설립, 바이오베터 및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 기업. 2014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 주요 사업 부문
1) SC 제형 전환 플랫폼 기술 (ALT-B4)
- 정맥주사 항암제를 피하주사로 바꿔주는 기술.
- 환자 편의성 향상, 의료 자원 절감, 약가 인하 방어 가능 → 빅파마에게 매우 매력적
- 실패 확률 거의 없는 구조 (기존 승인된 약물에 첨가)
1. 키트루다 + 엔허투 = 연 로열티 2조원 이상
- 키트루다 (머크): 2028년 매출 400억 달러 예상. SC 전환율 50% 시 로열티 1.4조원.
- 엔허투 (다이이찌): 2030년 매출 130억 달러 예상. 전환율 80% 이상 시 로열티 7,200억원.
- 두 약물만으로 보수적 연 2조원, 낙관적 2.5조원 이상 로열티 기대
2. 할로자임과의 비교: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 할로자임: 2028년 로열티 1.7조 예상 / 시총 10.5조원 (27~29년 순차적으로 특허만료)
- 알테오젠: 로열티 2~2.5조원 예상 / 시총 19조원
- 성장 초기 단계 + 특허 2042년 만료 + 비독점 계약 구조 → 확장성 훨씬 큼
3. 아직 반영되지 않은 추가 파이프라인 다수
- 아스트라제네카(임핀지), 사노피(듀피젠트 고용량), 산도즈(다잘렉스, 오크레부스, 티센트릭) 등
- 전체 매출 규모 약 60조원 시장이 추가로 열릴 가능성
- SC 플랫폼은 알테오젠/할로자임 외 대체 불가. 할로자임은 독점 계약들로 동일 타겟 대상 추가 계약 불가 -> 알테오젠은 비독점 계약으로 남은 시장 독식 가능
4. 가시적 이벤트
- 2025.06.07: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심리 개시 여부’ 결정
- 2025.09.23: 키트루다SC 미국 FDA 승인 전망 → 머크는 승인 직후 1~2주 내 출시 목표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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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아이스크림미디어 스터디
발표일: 25.05.04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교육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강력한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교육과정 개정이라는 시장 변화로부터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확보. 올해 큰 실적 성장과 함께, 내년도도 추가적 성장이 예상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은 상황.
✔️ 요약
- 초등 교육 분야 압도적 1위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보유, 전국 초등교사 90% 이상 사용.
- 검정교과서 시장 진입 첫해 점유율 1위, 25년부터 본격적인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판매 교과목 수 확대.(Q성장)
- 교육과정 개정 시마다 교과서 단가 대폭 인상(평균 50% 이상), 장기적 안정적 매출 흐름 구축.(P성장과 탑라인 계단식 성장)
💡 개요
- 시총: 약 2,071억 원 (2025년 5월 기준)
- 2002년 설립 후 2024년 코스닥 상장, 초등교육 콘텐츠 플랫폼 사업.
- 주요 사업 부문:
1) 검정교과서 출판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신규 과목 증가(음악, 미술, 체육, 영어 등)
최초 선정 후 5~7년 연속 선정, 지속적 매출 발생 구조
2) 아이스크림S 플랫폼
초등 교사용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650만 건 이상의 콘텐츠 보유.
교과서 출판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3) 아이스크림 몰
초등학교 교사용 복지몰, AI 기반 자동화로 효율성 극대화, 높은 수익성 유지
⚡️ 투자포인트
1.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퀀텀 점프
- 교과서 신규 도입 및 가격 인상(과학 54%, 수학 48% 등 평균 50% 인상)
- 2025년 3,4학년 교과서 7과목 공급 시작, 26년부터 5,6학년 확대 예정
- 한번 선정 시 최소 5~7년 안정적 매출 지속 확보
- 압도적 플랫폼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 지속
2. 초등교사 90% 이상 활용 중인 아이스크림S 플랫폼
- 교과서와 콘텐츠 연계 우수성으로 채택률 압도적 우위 유지
- 별도 영업 및 마케팅 비용 최소화, 높은 마진 지속 가능
3. 가시적 이벤트
- 2025년 하반기: 초등 3~4학년 검정교과서 추가 공급 본격 반영
- 2025년 4분기: 5~6학년 교과서 신규 과목 실적 반영 시작(음악, 미술 등)
- 신규 사업(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판매) 본격화 기대
🚨 리스크
- 정부 정책상 AI 교과서 위치가 교과서에서 부교재로 변경 되면서 자율선택으로 바뀌면 추가적인 비용처리가 될수있음.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5.04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교육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강력한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교육과정 개정이라는 시장 변화로부터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확보. 올해 큰 실적 성장과 함께, 내년도도 추가적 성장이 예상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은 상황.
- 초등 교육 분야 압도적 1위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보유, 전국 초등교사 90% 이상 사용.
- 검정교과서 시장 진입 첫해 점유율 1위, 25년부터 본격적인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판매 교과목 수 확대.(Q성장)
- 교육과정 개정 시마다 교과서 단가 대폭 인상(평균 50% 이상), 장기적 안정적 매출 흐름 구축.(P성장과 탑라인 계단식 성장)
- 시총: 약 2,071억 원 (2025년 5월 기준)
- 2002년 설립 후 2024년 코스닥 상장, 초등교육 콘텐츠 플랫폼 사업.
- 주요 사업 부문:
1) 검정교과서 출판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으로 신규 과목 증가(음악, 미술, 체육, 영어 등)
최초 선정 후 5~7년 연속 선정, 지속적 매출 발생 구조
2) 아이스크림S 플랫폼
초등 교사용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650만 건 이상의 콘텐츠 보유.
교과서 출판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
3) 아이스크림 몰
초등학교 교사용 복지몰, AI 기반 자동화로 효율성 극대화, 높은 수익성 유지
1. 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퀀텀 점프
- 교과서 신규 도입 및 가격 인상(과학 54%, 수학 48% 등 평균 50% 인상)
- 2025년 3,4학년 교과서 7과목 공급 시작, 26년부터 5,6학년 확대 예정
- 한번 선정 시 최소 5~7년 안정적 매출 지속 확보
- 압도적 플랫폼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 지속
2. 초등교사 90% 이상 활용 중인 아이스크림S 플랫폼
- 교과서와 콘텐츠 연계 우수성으로 채택률 압도적 우위 유지
- 별도 영업 및 마케팅 비용 최소화, 높은 마진 지속 가능
3. 가시적 이벤트
- 2025년 하반기: 초등 3~4학년 검정교과서 추가 공급 본격 반영
- 2025년 4분기: 5~6학년 교과서 신규 과목 실적 반영 시작(음악, 미술 등)
- 신규 사업(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판매) 본격화 기대
- 정부 정책상 AI 교과서 위치가 교과서에서 부교재로 변경 되면서 자율선택으로 바뀌면 추가적인 비용처리가 될수있음.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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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파이어: 계좌에 다같이 불질러보자.🔥
- 투자조언 아님
- 정보는 단순 의견
- 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 미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 투자조언 아님
- 정보는 단순 의견
- 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 미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8👏2
🌟 SK하이닉스 스터디
발표일: 25.02.07
SK하이닉스의 경쟁력은 당분간 유지될것이며, 국내 AI 최대 수혜 기업이라는 투자 아이디어로 2월 초 발표한 내용입니다.
5월 말에 있던 당사 컨콜에서 타사대비 여전한 HBM 경쟁 우위에 대한 언급.
엔비디아 1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AI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는 내용을 확인.
5월 수출입데이터에서도 올해 대만향 역대급 MCP 수출 데이터 확인.
6월 6일 UBS그룹에서 삼성전자 엔비디아향 HBM3E 12단 제품 공급 4분기로 연기됐다는 내용의 보고서 발표.
많은 정보들을 통해 당사 경쟁력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되어있는 주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요약
- AI 및 서버 수요 지속적 증가, HBM 제품 중심 고부가가치 시장 확대 중.
- 24년 말 업계 최초로 HBM3E 12단 제품 공급, 26년 HBM4 양산 예정.
- HBM 시장 점유율 60~70%, 메인 벤더로서 기술 우위 유지.
-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증가세 지속으로 메모리 수요 견조.
- 기술력 격차로 경쟁사와 1년 이상 앞서 있으며, 삼성전자·마이크론 대비 월등한 기술력 보유.
💡 개요
- 시총: 약 147조 원 (2025년 2월 기준)
- DRAM 및 NAND 플래시 메모리 글로벌 선도 기업.
- 주요 사업 부문:
1) HBM
24년 HBM3E 12단 업계 최초 출시
HBM4 25년 개발 완료 및 26년 양산 시작 예정
2) 일반 DRAM 및 NAND
DRAM 1C 나노 기술 및 NAND 238단 기술 전환 진행
레거시 제품 생산 비중 조정하여 효율적 포트폴리오 구축
⚡️ 투자포인트
1. 독보적 HBM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
- HBM3E 시장 점유율 60~70%, 주요 고객사 엔비디아 및 다변화 진행 중.
- HBM4 및 HBM4e 기술 개발과 양산 계획 확정, 기술력 우위 지속 전망.
2. AI 및 서버 수요 견조, 빅테크 CAPEX 지속 증가
- MSFT, META, Goog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CAPEX 증가.
- AI 인프라 투자 지속 증가, 특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AI 관련 수요 급증.
- 미국 시장 중심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안정적 성장 전망.
3. 안정적 사업 구조와 재무 건전성
- 일반 메모리와 HBM 간 효율적 투자 배분, 재무 건전성 중점 관리.
- HBM의 수익성 최소 기존 이익률 유지 가능.
- 레거시 메모리 제품 생산 비중 조정으로 효율적 운영 계획.
4. 경쟁사 대비 기술력 우위 지속
-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제품 퀄리티 확보 어려움, 마이크론은 수율 문제.
- 최소 1년 이상의 기술력 격차 유지로 경쟁력 안정적으로 확보 중.
5. 가시적 이벤트
2025년 하반기: HBM4 개발 완료 및 양산 준비 시작.
2025년 3분기 말~4분기 초: 신규 팹(M15x) 오픈 예정, 26년 상반기 본격 양산.
🚨 리스크
삼성전자의 HBM 엔비디아향으로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HBM 초과공급의 가능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2.07
SK하이닉스의 경쟁력은 당분간 유지될것이며, 국내 AI 최대 수혜 기업이라는 투자 아이디어로 2월 초 발표한 내용입니다.
5월 말에 있던 당사 컨콜에서 타사대비 여전한 HBM 경쟁 우위에 대한 언급.
엔비디아 1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AI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는 내용을 확인.
5월 수출입데이터에서도 올해 대만향 역대급 MCP 수출 데이터 확인.
6월 6일 UBS그룹에서 삼성전자 엔비디아향 HBM3E 12단 제품 공급 4분기로 연기됐다는 내용의 보고서 발표.
많은 정보들을 통해 당사 경쟁력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되어있는 주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I 및 서버 수요 지속적 증가, HBM 제품 중심 고부가가치 시장 확대 중.
- 24년 말 업계 최초로 HBM3E 12단 제품 공급, 26년 HBM4 양산 예정.
- HBM 시장 점유율 60~70%, 메인 벤더로서 기술 우위 유지.
-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증가세 지속으로 메모리 수요 견조.
- 기술력 격차로 경쟁사와 1년 이상 앞서 있으며, 삼성전자·마이크론 대비 월등한 기술력 보유.
- 시총: 약 147조 원 (2025년 2월 기준)
- DRAM 및 NAND 플래시 메모리 글로벌 선도 기업.
- 주요 사업 부문:
1) HBM
24년 HBM3E 12단 업계 최초 출시
HBM4 25년 개발 완료 및 26년 양산 시작 예정
2) 일반 DRAM 및 NAND
DRAM 1C 나노 기술 및 NAND 238단 기술 전환 진행
레거시 제품 생산 비중 조정하여 효율적 포트폴리오 구축
1. 독보적 HBM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
- HBM3E 시장 점유율 60~70%, 주요 고객사 엔비디아 및 다변화 진행 중.
- HBM4 및 HBM4e 기술 개발과 양산 계획 확정, 기술력 우위 지속 전망.
2. AI 및 서버 수요 견조, 빅테크 CAPEX 지속 증가
- MSFT, META, Goog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CAPEX 증가.
- AI 인프라 투자 지속 증가, 특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AI 관련 수요 급증.
- 미국 시장 중심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안정적 성장 전망.
3. 안정적 사업 구조와 재무 건전성
- 일반 메모리와 HBM 간 효율적 투자 배분, 재무 건전성 중점 관리.
- HBM의 수익성 최소 기존 이익률 유지 가능.
- 레거시 메모리 제품 생산 비중 조정으로 효율적 운영 계획.
4. 경쟁사 대비 기술력 우위 지속
-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제품 퀄리티 확보 어려움, 마이크론은 수율 문제.
- 최소 1년 이상의 기술력 격차 유지로 경쟁력 안정적으로 확보 중.
5. 가시적 이벤트
2025년 하반기: HBM4 개발 완료 및 양산 준비 시작.
2025년 3분기 말~4분기 초: 신규 팹(M15x) 오픈 예정, 26년 상반기 본격 양산.
삼성전자의 HBM 엔비디아향으로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HBM 초과공급의 가능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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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and Body Research
MCP (복합구조칩 집적회로) (전국_대만)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MCP는 고용량 메모리반도체와 HBM을 포괄하는 복합 구조칩 집적회로(MCP)
2025년 5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MCP는 고용량 메모리반도체와 HBM을 포괄하는 복합 구조칩 집적회로(MCP)
2025년 5월 1일 ~ 31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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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승엔터프라이즈 스터디
발표일: 25.06.01
화승엔터프라이즈의 경쟁력 회복과 아디다스 OEM 점유율 확대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주요 투자 아이디어로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최근 미국 관세 우려 완화와 아디다스 실적 회복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합니다.
✔️ 요약
- 아디다스 OEM 시장 내 점유율 증가 및 고부가가치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확대 중.
- 2025년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비중 20%로 증가, 중장기적으로 40% 목표.
-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중심 효율적 생산 구조로 중국 OEM 대비 관세 및 비용 경쟁력 확보.
- 아디다스의 지속적 매출 성장과 관세 리스크 감소에 따라 점유율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개요
- 시총: 약 4,700억 원 (2025년 6월 기준)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신발 OEM 주요 기업.
- 주요 사업 부문:
1) 신발 OEM/ODM 제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고객사로 보유
⚡️ 투자포인트
1. 아디다스 OEM 점유율 지속 증가
- 2028년 점유율 30% 달성 목표, 현재 약 22% 수준.
- 탈중국 정책 영향으로 중국 및 대만계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가능성 높음.
2. 고부가가치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확대
- 2025년까지 스테디셀러 제품 비중 20% 확대, 중장기 40% 목표.
- 고단가·고마진 제품 믹스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
3. 효율적인 생산 구조와 비용 경쟁력
- 생산 기지의 인건비 및 관세 경쟁력 우위.
- 수직계열화 진행 중으로 생산 효율성 및 원가 경쟁력 강화.
4. 아디다스의 견조한 성장세
- 아디다스 2024년 매출 YoY +12%, 영업이익 지속적 상향 조정.
- 브랜드 모멘텀 지속,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 내 경쟁력 유지.
🚨 리스크
1.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 트렌드 변화 시 스테디셀러 제품 수요 감소 가능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디테일한 향후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6.01
화승엔터프라이즈의 경쟁력 회복과 아디다스 OEM 점유율 확대로 인한 성장 모멘텀을 주요 투자 아이디어로 발표했던 내용입니다. 최근 미국 관세 우려 완화와 아디다스 실적 회복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합니다.
- 아디다스 OEM 시장 내 점유율 증가 및 고부가가치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확대 중.
- 2025년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비중 20%로 증가, 중장기적으로 40% 목표.
-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중심 효율적 생산 구조로 중국 OEM 대비 관세 및 비용 경쟁력 확보.
- 아디다스의 지속적 매출 성장과 관세 리스크 감소에 따라 점유율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시총: 약 4,700억 원 (2025년 6월 기준)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신발 OEM 주요 기업.
- 주요 사업 부문:
1) 신발 OEM/ODM 제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고객사로 보유
1. 아디다스 OEM 점유율 지속 증가
- 2028년 점유율 30% 달성 목표, 현재 약 22% 수준.
- 탈중국 정책 영향으로 중국 및 대만계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가능성 높음.
2. 고부가가치 스테디셀러 제품 생산 확대
- 2025년까지 스테디셀러 제품 비중 20% 확대, 중장기 40% 목표.
- 고단가·고마진 제품 믹스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
3. 효율적인 생산 구조와 비용 경쟁력
- 생산 기지의 인건비 및 관세 경쟁력 우위.
- 수직계열화 진행 중으로 생산 효율성 및 원가 경쟁력 강화.
4. 아디다스의 견조한 성장세
- 아디다스 2024년 매출 YoY +12%, 영업이익 지속적 상향 조정.
- 브랜드 모멘텀 지속,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 내 경쟁력 유지.
1. 글로벌 스포츠웨어 시장 트렌드 변화 시 스테디셀러 제품 수요 감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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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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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파이어: 계좌에 다같이 불질러보자.🔥
- 투자조언 아님
- 정보는 단순 의견
- 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 미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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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생성 1주일만에, 저희 텔레그램 채널에 대해 잠시 소개드리겠습니다.
- 강남에서 19년도부터 엄청난 실력자 분들과 함께한 파이어 스터디입니다!
- 저희는 각자 종목 발표 뿐 아니라 개인 커버 종목까지 할당하여, 각자가 맡은 종목을 서로에게 매번 종목 업데이트를 해줍니다. (내가 팔로우하지않아도 종목 풀이 확장됩니다)
- 각자의 투자 종목을 오픈합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투자하는 효과)
- 발표된 종목들은 투표를 통해 스터디 공동 펀드로 편입돼 운영하게 됩니다. 발표자는 해당 종목을 이슈가 있을때마다 업데이트 해줍니다.
- 나름 집단 지성을 통해 올해 펀드 수익률 50.77% 를 기록했습니다.
- 파이어에서 스터디원들이 발표했던 내용을 정리해서 업로드하는 채널입니다!
- 정보 전달의 목적이 있는 채널로 리딩 혹은 종목 셀링의 목적이 아닙니다!
- 정보 전달이 목적이기에 디테일한 숫자, 향후 전망에 대한 내용은 빠져있을 수 있습니다!
-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종목은 저희 스터디 공동펀드에 편입되어있을 수도 혹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채널의 글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그림은 최근에 스터디 후 식사할때 함께 찍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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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25년 6월 10일 BTS 의 RM과 뷔 전역으로 본사 앞 엄청난 팬들 대기중. 진짜가 돌아온다
25년 6월 10일 BTS 의 RM과 뷔 전역으로 본사 앞 엄청난 팬들 대기중. 진짜가 돌아온다
❤19😍4
🌟 월덱스 스터디
발표일: 25.06.01
월덱스는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품(특히 실리콘 파츠) 분야에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 업체에 공급하는 After Market 대표 기업입니다. 최근 2년간 중국 반도체 굴기와 대규모 Capex 투자에 힘입어, 업황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주가는 업황 및 시장 센티먼트 약화로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중국향 매출이 업황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 중이며, 반도체 사이클 반등 시 실적과 주가의 동반 상승이 기대됩니다
✔️ 요약
- 실적: 10년 이상 역성장 없이 꾸준한 매출·이익 성장, 24년 매출 3,068억/영업이익 703억/OPM 22.9%
- 중국향 매출 946억(24년), 전체의 30.8%로 급성장, 일본향·비메모리 매출도 확대
- PER 4.3배(25.6월 기준)로 peer 및 과거 대비 극단적 저평가 구간
- After Market 특성상 불황 방어력 우수, 업황 반등 시 멀티플 상승 기대
💡 개요
- 시총: 약 3,200억 원(2025년 6월 기준)
- 주요 사업: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품(실리콘 73%, 쿼츠 17%, 알루미나/SiC 10%)
- 사업구조: After Market 중심, 국내외 파운드리·메모리 업체에 직접 납품
- 자회사: 미국 WCQ(실리콘 잉곳 내재화, 원가경쟁력/해외영업력 강화)
- 주요 고객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Micron, TSMC, Kioxia, 중국 YMTC·CXMT 등 글로벌 다변화
⚡️ 투자포인트
1. 중국 반도체 성장의 최대 수혜주
- 중국향 매출 3년간 172% 성장, 24년 946억(매출의 30.8%)
- 중국 반도체 Capex·Wafer CAPA 급증, After Market 부품 수요 구조적 증가
- 미국·일본의 장비/부품 수출·유지보수 규제 강화로 현지 After Market 침투율 상승
2. 불황 방어력, 꾸준한 성장
- After Market 특성상 반도체 업황 불황기에도 매출 방어, Capex 감축기에도 성장 지속
- OPM 20~22%로 peer 대비 변동성 낮고 안정적 수익성
3.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Micron, TSMC, Kioxia 등 글로벌 Top-tier Fab에 공급
- 비메모리(시스템반도체) 매출 비중 30% 이상, 200개 이상 고객사 보유로 실적 안정성↑
4. 원가경쟁력 및 진입장벽
- 미국 WCQ 통해 실리콘 잉곳 95% 내재화, 원가 절감 및 글로벌 영업력 강화
- 각 Fab별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진입장벽 견고
5. 극단적 저평가,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 PER 4.3배(25.6월), peer(10~15배)·자사 과거 밴드(7~15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실적 성장+업황 반등 시 멀티플 정상화로 주가 레벨업 기대
6. 주주환원 정책 기대는 플러스 알파
- 대통령과 민주당의 상법 개정의 강한 의지로 당사 주주환원 기대 가능
🚨 리스크
- 중국향 매출 집중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추가 규제 가능성)
- SiC 등 신규 소재 확장에 따른 시장 내 경쟁 심화 가능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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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25.06.01
월덱스는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품(특히 실리콘 파츠) 분야에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 업체에 공급하는 After Market 대표 기업입니다. 최근 2년간 중국 반도체 굴기와 대규모 Capex 투자에 힘입어, 업황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주가는 업황 및 시장 센티먼트 약화로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중국향 매출이 업황과 무관하게 지속 성장 중이며, 반도체 사이클 반등 시 실적과 주가의 동반 상승이 기대됩니다
- 실적: 10년 이상 역성장 없이 꾸준한 매출·이익 성장, 24년 매출 3,068억/영업이익 703억/OPM 22.9%
- 중국향 매출 946억(24년), 전체의 30.8%로 급성장, 일본향·비메모리 매출도 확대
- PER 4.3배(25.6월 기준)로 peer 및 과거 대비 극단적 저평가 구간
- After Market 특성상 불황 방어력 우수, 업황 반등 시 멀티플 상승 기대
- 시총: 약 3,200억 원(2025년 6월 기준)
- 주요 사업: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품(실리콘 73%, 쿼츠 17%, 알루미나/SiC 10%)
- 사업구조: After Market 중심, 국내외 파운드리·메모리 업체에 직접 납품
- 자회사: 미국 WCQ(실리콘 잉곳 내재화, 원가경쟁력/해외영업력 강화)
- 주요 고객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Micron, TSMC, Kioxia, 중국 YMTC·CXMT 등 글로벌 다변화
1. 중국 반도체 성장의 최대 수혜주
- 중국향 매출 3년간 172% 성장, 24년 946억(매출의 30.8%)
- 중국 반도체 Capex·Wafer CAPA 급증, After Market 부품 수요 구조적 증가
- 미국·일본의 장비/부품 수출·유지보수 규제 강화로 현지 After Market 침투율 상승
2. 불황 방어력, 꾸준한 성장
- After Market 특성상 반도체 업황 불황기에도 매출 방어, Capex 감축기에도 성장 지속
- OPM 20~22%로 peer 대비 변동성 낮고 안정적 수익성
3.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Micron, TSMC, Kioxia 등 글로벌 Top-tier Fab에 공급
- 비메모리(시스템반도체) 매출 비중 30% 이상, 200개 이상 고객사 보유로 실적 안정성↑
4. 원가경쟁력 및 진입장벽
- 미국 WCQ 통해 실리콘 잉곳 95% 내재화, 원가 절감 및 글로벌 영업력 강화
- 각 Fab별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진입장벽 견고
5. 극단적 저평가,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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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주환원 정책 기대는 플러스 알파
- 대통령과 민주당의 상법 개정의 강한 의지로 당사 주주환원 기대 가능
- 중국향 매출 집중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추가 규제 가능성)
- SiC 등 신규 소재 확장에 따른 시장 내 경쟁 심화 가능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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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의 시간이 온다
https://m.blog.naver.com/skel7800/223900598872
실적, 중국 모멘텀, CXL/SOCAMM/HBM 등 모멘텀 준비 완료.
🔥 관련 파이어 발표 종목
하이닉스
월덱스
https://m.blog.naver.com/skel7800/223900598872
실적, 중국 모멘텀, CXL/SOCAMM/HBM 등 모멘텀 준비 완료.
하이닉스
월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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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시간이 온다
반도체 소재부품 회사들이 실적, 중국 모멘텀, CXL/SOCAMM/HBM 등 모멘텀이 모두 준비된 상태...
❤1
🌟 수많은 억까를 이겨낸 SK하이닉스
그동안 하이닉스의 주가를 짓눌렀던 이유는
1) 빅테크 기업들의 AI capex 성장률이 크게 꺾인다. 2) HBM 공급자 증가한다.
저희 스터디에서는 시장에서의 우려들이 사실과는 좀 다르며, 억까에 가깝다는 내용을 발표한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는 이 같은 시장의 우려를 이겨내고 다시한번 NXT 거래서에서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
📌 최근 유의미한 뉴스
1. SK하이닉스, 엔비디아에 HBM4 공급
- 하이닉스는 다시 한번 삼성과의 초격차를 증명
- 삼성전자는 현재 사실상 HBM3e 포기상태에 간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
- HBM4 가격 프리미엄 30% 이상으로 마이크론 삼성전자 대비 압도적 경쟁력 우위.
2. 모건 스탠리 숀킴 SK하이닉스 실적 추정 대폭 상향
- 그동안 반도체 비관적 업황 전망을 내세우던 숀킴이 6.13 하이닉스 추정치 상향
- 25년 OP +35% 상향, 26년 OP +43% 상향, 27년 OP +169% 상향.
3. TrendForce "삼성전자, 엔비디아 향 HBM3e 12단 퀄 실패"
- 삼성전자는 이번에 3번째 시도에서 통과 실패, 9월에 재시험 목표.
- 4분기 양산 목표 달성 여전히 불확실.
⚡️ 모건 스탠리 보고서 25년 실적 추정치
삼성전자 OP 34.22조 (시가총액 338.6조)
하이닉스 OP 39.65조 (시가총액 180.5조)
그동안 하이닉스의 주가를 짓눌렀던 이유는
1) 빅테크 기업들의 AI capex 성장률이 크게 꺾인다. 2) HBM 공급자 증가한다.
저희 스터디에서는 시장에서의 우려들이 사실과는 좀 다르며, 억까에 가깝다는 내용을 발표한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는 이 같은 시장의 우려를 이겨내고 다시한번 NXT 거래서에서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
1. SK하이닉스, 엔비디아에 HBM4 공급
- 하이닉스는 다시 한번 삼성과의 초격차를 증명
- 삼성전자는 현재 사실상 HBM3e 포기상태에 간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
- HBM4 가격 프리미엄 30% 이상으로 마이크론 삼성전자 대비 압도적 경쟁력 우위.
2. 모건 스탠리 숀킴 SK하이닉스 실적 추정 대폭 상향
- 그동안 반도체 비관적 업황 전망을 내세우던 숀킴이 6.13 하이닉스 추정치 상향
- 25년 OP +35% 상향, 26년 OP +43% 상향, 27년 OP +169% 상향.
3. TrendForce "삼성전자, 엔비디아 향 HBM3e 12단 퀄 실패"
- 삼성전자는 이번에 3번째 시도에서 통과 실패, 9월에 재시험 목표.
- 4분기 양산 목표 달성 여전히 불확실.
삼성전자 OP 34.22조 (시가총액 338.6조)
하이닉스 OP 39.65조 (시가총액 180.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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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스터디
발표일: 25.06.01
선진은 국내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을 보유한 하림그룹의 종합 축산식품 전문기업으로, 2025년 들어 글로벌 사업의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며, 해외법인 실적 개선과 안성 축산식품클러스터 기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입니다
✔️ 요약
- 2025년 1분기 해외법인 실적 대폭 개선, 국내외 전 사업부문 수익성 안정화.
- PBR 0.4x, PER 3.3배(2025F)로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와 글로벌 확장성 보유.
- 안성 축산식품클러스터(2025년 착공, 2028년 준공 목표) 통한 장기 성장동력 확보.
- 원/달러 환율 하락, 원재료 가격 안정화, 돈가 강세 등 외부 환경 호조
💡 개요
- 시가총액: 약 2,295억 원 (2025년 5월 28일 기준).
- 주요 사업 부문:
배합사료(41.9%)
식육(25.2%)
양돈(17.6%)
육가공(12.3%)
기타(3.0%)
- 국내외 24개 종속기업(국내 10개, 해외 5개국 14개) 운영
⚡️ 투자포인트
1. 글로벌 사업 턴어라운드 및 성장성
- 2025년 1분기 해외 5개국 14개 법인 합산 매출 1,975억(+41.5% yoy), 순이익 277억(+957.8% yoy).
- 베트남, 미얀마, 중국, 인도 등에서 실적 개선, 특히 미얀마 과점 지위 확보, 중국 적자폭 축소, 인도 본격 성장.
- 2025년 해외사업 매출 비중 30% 이상 전망, 베트남·미얀마 성장 기여도 확대.
2. 수직계열화 기반의 안정적 사업구조
- 배합사료-양돈-식육-육가공 전 과정 수직계열화.
- 원재료(곡물) 가격 하락, 환율 안정화로 사료부문 영업이익률 10% 수준 회복.
- 양돈·식육 부문 구조조정 완료, 돈가 강세로 이익 중심축 전환.
3. 안성 축산식품클러스터 통한 장기 성장동력
- 2025년 착공, 2028년 준공 목표로 도축-가공-물류-유통 일괄처리 단지 조성.
- 외주 가공·물류비 절감, 품질 균일화, 냉장전환율 개선 등 수익성 극대화 기대.
4.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 2025F 기준 PBR 0.4x, PER 3.3배, ROE 14.4%로 국내 사료 Peer 평균(PBR 0.7x, ROE 5.0%) 대비 저평가.
- 2021~2024년 주가 하락 후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강한 반등.
5. 외부 환경 호조 및 파생상품 효과
- 원/달러 환율 하락, 곡물가 안정, 돈가 강세 등으로 실적 개선.
- 파생상품 거래로 환율 하락 시 이익 구간 진입, 2024년 대비 파생상품 손실 대폭 축소
🚨 리스크
- 돈가 하락 시 생물자산 평가손실 및 돈육사업 수익성 저하 위험.
- 원/달러 환율 급등, 원자재(곡물) 가격 상승 시 수익성 악화 가능성.
- 글로벌(특히 미얀마 등) 정치·환율 리스크 및 사업 환경 불확실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향후 디테일한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6.01
선진은 국내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을 보유한 하림그룹의 종합 축산식품 전문기업으로, 2025년 들어 글로벌 사업의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며, 해외법인 실적 개선과 안성 축산식품클러스터 기반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입니다
- 2025년 1분기 해외법인 실적 대폭 개선, 국내외 전 사업부문 수익성 안정화.
- PBR 0.4x, PER 3.3배(2025F)로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와 글로벌 확장성 보유.
- 안성 축산식품클러스터(2025년 착공, 2028년 준공 목표) 통한 장기 성장동력 확보.
- 원/달러 환율 하락, 원재료 가격 안정화, 돈가 강세 등 외부 환경 호조
- 시가총액: 약 2,295억 원 (2025년 5월 28일 기준).
- 주요 사업 부문:
배합사료(41.9%)
식육(25.2%)
양돈(17.6%)
육가공(12.3%)
기타(3.0%)
- 국내외 24개 종속기업(국내 10개, 해외 5개국 14개) 운영
1. 글로벌 사업 턴어라운드 및 성장성
- 2025년 1분기 해외 5개국 14개 법인 합산 매출 1,975억(+41.5% yoy), 순이익 277억(+957.8% yoy).
- 베트남, 미얀마, 중국, 인도 등에서 실적 개선, 특히 미얀마 과점 지위 확보, 중국 적자폭 축소, 인도 본격 성장.
- 2025년 해외사업 매출 비중 30% 이상 전망, 베트남·미얀마 성장 기여도 확대.
2. 수직계열화 기반의 안정적 사업구조
- 배합사료-양돈-식육-육가공 전 과정 수직계열화.
- 원재료(곡물) 가격 하락, 환율 안정화로 사료부문 영업이익률 10% 수준 회복.
- 양돈·식육 부문 구조조정 완료, 돈가 강세로 이익 중심축 전환.
3. 안성 축산식품클러스터 통한 장기 성장동력
- 2025년 착공, 2028년 준공 목표로 도축-가공-물류-유통 일괄처리 단지 조성.
- 외주 가공·물류비 절감, 품질 균일화, 냉장전환율 개선 등 수익성 극대화 기대.
4.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 2025F 기준 PBR 0.4x, PER 3.3배, ROE 14.4%로 국내 사료 Peer 평균(PBR 0.7x, ROE 5.0%) 대비 저평가.
- 2021~2024년 주가 하락 후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강한 반등.
5. 외부 환경 호조 및 파생상품 효과
- 원/달러 환율 하락, 곡물가 안정, 돈가 강세 등으로 실적 개선.
- 파생상품 거래로 환율 하락 시 이익 구간 진입, 2024년 대비 파생상품 손실 대폭 축소
- 돈가 하락 시 생물자산 평가손실 및 돈육사업 수익성 저하 위험.
- 원/달러 환율 급등, 원자재(곡물) 가격 상승 시 수익성 악화 가능성.
- 글로벌(특히 미얀마 등) 정치·환율 리스크 및 사업 환경 불확실성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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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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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파이어: 계좌에 다같이 불질러보자.🔥
- 투자조언 아님
- 정보는 단순 의견
- 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 미보유 종목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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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r1kqu8PEYs
현재 불닭볶음면이 세계적 인기를 끌게 된 이유와 앞으로 더 잘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잘 정리해준 영상.
해외에서는 작년부터 인기가 점점 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
2014년 유튜버 영국남자 리뷰 -> 2024년 카디비 틱톡 동영상 리뷰 -> 덴마크 금지 사건 을 거치면서 전세계 폭발적 광고 효과
매운음식 = 재밌는 음식!
캡사이신은 우리 몸에 있는 TRPV1 수용체(온도를 감각)에 달라붙음.
→ 우리 몸은 덥다고 인식하고 통증으로 느낌.
→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돌핀, 엔케팔린, 도파민이 분비 되면서 통증을 줄여줌.
→ 우리는 이를 통해 쾌감을 느낌!
불닭볶음면의 인기 오래갈거다!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오리지널 버전과 합쳐져서 계속 진화.
뉴욕타임즈에서 판단한 불닭의 인기 이유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까르보나라 버전"
매운맛 음식들과의 훌륭한 조화!
매운 맛이 발달한 나라들의 음식들과의 다양한 조화를 만들어낼수 있음.
불닭소스
아이스크림, 족발, 치킨 등등 다양한 요리에 소스로 이용.
일본 간장, 스리라차 소스와 같이 소스 시장으로의 진출은 엄청난 의미, 소스시장이 엄청 큼.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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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인기로 그칠 줄 알았던 불닭, 챌린지 끝나도 계속 먹는 이유 (w.정재훈 약사) / 소비더머니
토크로 풀어보는 소비 and 머니💵
소비더머니 클래스 ep16 [불닭볶음면]
👨🏻🏫Class by 정재훈 약사
00:00 오늘의 주제: 불닭볶음면
02:05 외국인들이 불닭에 중독된 이유
05:03 서양인은 원래 매운맛을 좋아했다?
09:29 면비디아 불닭, 언제까지 날까?
11:27 불닭 소스가 어디든 다 잘 어울리는 이유
15:30 다음 주에 만나요❤️
#소비더머니 #불닭볶음면 #불닭 #불닭소스 #매운라면 #삼양 #기업 #브랜드
소비더머니 클래스 ep16 [불닭볶음면]
👨🏻🏫Class by 정재훈 약사
00:00 오늘의 주제: 불닭볶음면
02:05 외국인들이 불닭에 중독된 이유
05:03 서양인은 원래 매운맛을 좋아했다?
09:29 면비디아 불닭, 언제까지 날까?
11:27 불닭 소스가 어디든 다 잘 어울리는 이유
15:30 다음 주에 만나요❤️
#소비더머니 #불닭볶음면 #불닭 #불닭소스 #매운라면 #삼양 #기업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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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미디어 스터디
발표일: 25.06.01
대원미디어는 닌텐도 스위치2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2025년 6월 스위치2 출시와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대표 콘텐츠·유통 기업입니다. 최근 야구 인기와 맞물린 KBO 카드 사업 등 센티멘트 개선 요인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위치2 출시 첫해 2,000만대 판매 기대, 국내 사전예약 완판 등 높은 시장 반응을 확인했으며, 2025~26년 대규모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
✔️ 요약
- 2025년 6월 닌텐도 스위치2 국내 정식 출시, 유통사로서 매출·이익 증가 전망.
- 2025년 강력한 실적 반등 예상, 2026년 추가 성장.
- 닌텐도 외에도 라이선스, TCG(트레이딩카드), 방송·출판 등 사업 다각화, 이익 체력 개선.
- KBO 카드 등 스포츠 IP와 연계한 신사업으로 대중적 관심 확대.
💡 개요
- 시가총액: 약 1,300억 원(2025년 6월 기준)
- 주요 사업 부문(2024년 기준):
유통(53%): 닌텐도 콘솔·게임, 완구, TCG 등
콘텐츠/라이선스(15%): 짱구, 원피스, 도라에몽, 지브리 등 IP 기반 사업
방송(13%):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TV 등 애니메이션 채널 운영
출판(21%): 만화·웹툰 유통 및 제작(대원씨아이, 스토리작)
⚡️ 투자포인트
1. 닌텐도 스위치2 효과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 2025년 6월 스위치2 국내 출시, 사전예약 완판 등 흥행 확인.
- 하반기부터 마리오·젤다 등 주요 타이틀 출시로 추가 성장 기대.
- 2025~26년 영업이익률 4~5% 회복, 2024년 대비 대폭 개선.
2. KBO 카드 등 신사업 모멘텀
- TCG(유희왕, KBO 카드 등) 매출 비중 확대, 수익성(20%대) 우수.
- 야구 인기에 힘입어 KBO 카드 등 스포츠 IP 사업 확대.
-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나, 대중적 관심 및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긍정적.
3. 과거 스위치1 출시 당시 주가 2배 상승 경험
- 2017년 스위치1 출시 전후 주가 변동성 확대 후, 실적 기대감으로 강한 반등 기록.
- 스위치2 역시 실적 모멘텀에 따른 주가 회복 기대
🚨 리스크
닌텐도 스위치2 가격 인상(64.8만 원)으로 인한 수요 둔화 우려.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향후 디테일한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https://news.1rj.ru/str/FireStockStudy)
발표일: 25.06.01
대원미디어는 닌텐도 스위치2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2025년 6월 스위치2 출시와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대표 콘텐츠·유통 기업입니다. 최근 야구 인기와 맞물린 KBO 카드 사업 등 센티멘트 개선 요인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위치2 출시 첫해 2,000만대 판매 기대, 국내 사전예약 완판 등 높은 시장 반응을 확인했으며, 2025~26년 대규모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
- 2025년 6월 닌텐도 스위치2 국내 정식 출시, 유통사로서 매출·이익 증가 전망.
- 2025년 강력한 실적 반등 예상, 2026년 추가 성장.
- 닌텐도 외에도 라이선스, TCG(트레이딩카드), 방송·출판 등 사업 다각화, 이익 체력 개선.
- KBO 카드 등 스포츠 IP와 연계한 신사업으로 대중적 관심 확대.
- 시가총액: 약 1,300억 원(2025년 6월 기준)
- 주요 사업 부문(2024년 기준):
유통(53%): 닌텐도 콘솔·게임, 완구, TCG 등
콘텐츠/라이선스(15%): 짱구, 원피스, 도라에몽, 지브리 등 IP 기반 사업
방송(13%):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TV 등 애니메이션 채널 운영
출판(21%): 만화·웹툰 유통 및 제작(대원씨아이, 스토리작)
1. 닌텐도 스위치2 효과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 2025년 6월 스위치2 국내 출시, 사전예약 완판 등 흥행 확인.
- 하반기부터 마리오·젤다 등 주요 타이틀 출시로 추가 성장 기대.
- 2025~26년 영업이익률 4~5% 회복, 2024년 대비 대폭 개선.
2. KBO 카드 등 신사업 모멘텀
- TCG(유희왕, KBO 카드 등) 매출 비중 확대, 수익성(20%대) 우수.
- 야구 인기에 힘입어 KBO 카드 등 스포츠 IP 사업 확대.
-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나, 대중적 관심 및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긍정적.
3. 과거 스위치1 출시 당시 주가 2배 상승 경험
- 2017년 스위치1 출시 전후 주가 변동성 확대 후, 실적 기대감으로 강한 반등 기록.
- 스위치2 역시 실적 모멘텀에 따른 주가 회복 기대
닌텐도 스위치2 가격 인상(64.8만 원)으로 인한 수요 둔화 우려.
※해당 종목은 파이어 스터디에서 발표된 종목으로 파이어 스터디 공동 펀드에 편입되어 있을수도, 혹은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당 종목의 향후 디테일한 실적 추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출처: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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