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빅파마가 선택한 핵(核)인싸
▶ 왜 방사성의약품인가?
- 정밀한 암 표적 능력. 암세포의 면역 회피 기전과 무관하게 직접 공격 가능. 면역항암제 이후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주목
- 기존 치료법으로 반응이 낮은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Theranostics 개념 확산
▶ 방사성의약품의 진화
- 진단용에서 치료제로 발전하며 정밀 항암제로 자리 잡음
- 혈류를 통해 전신을 순환하면서 표적 치료 수행. 다발성 전이암에 효과적
- 대표 성공 사례로 노바티스의 플루빅토. 출시 2년차 10억달러 돌파, 블록버스터 등재
▶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는 방사성의약품
-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 중
- 신규 타겟과 방사성 동위원소 도입으로 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상
-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문제, 높은 비용, 안전성 문제 해결 필요. Capa 증설 및 보험 확대 등으로 해결 중
▶ 국내 기업 현황 업데이트
- 최선호주: 연내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예상되는 퓨쳐켐, 셀비온
- 관심 종목: 듀켐바이오, SK바이오팜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XKn6Lq>
★ 빅파마가 선택한 핵(核)인싸
▶ 왜 방사성의약품인가?
- 정밀한 암 표적 능력. 암세포의 면역 회피 기전과 무관하게 직접 공격 가능. 면역항암제 이후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주목
- 기존 치료법으로 반응이 낮은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Theranostics 개념 확산
▶ 방사성의약품의 진화
- 진단용에서 치료제로 발전하며 정밀 항암제로 자리 잡음
- 혈류를 통해 전신을 순환하면서 표적 치료 수행. 다발성 전이암에 효과적
- 대표 성공 사례로 노바티스의 플루빅토. 출시 2년차 10억달러 돌파, 블록버스터 등재
▶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는 방사성의약품
-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 중
- 신규 타겟과 방사성 동위원소 도입으로 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예상
-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문제, 높은 비용, 안전성 문제 해결 필요. Capa 증설 및 보험 확대 등으로 해결 중
▶ 국내 기업 현황 업데이트
- 최선호주: 연내 국내 품목 허가 신청 예상되는 퓨쳐켐, 셀비온
- 관심 종목: 듀켐바이오, SK바이오팜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XKn6Lq>
🫡6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수주 대비해 설비 투자 2배 이상 확대](https://naver.me/5du5yfG1)
◦ 두산에너빌리티, 2025년 설비 투자 대폭 확대
• 2025년 설비 투자액: 4796억 원 →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2024년: 2140억 원)
• 공장 신·증설 및 개·보수에 2760억 원 투자 예정 → 전년 대비 4배 증가 (2024년: 728억 원)
◦ 원전 및 가스터빈 수주 증가 전망에 따른 생산 능력 확충
• 글로벌 원전 규모: 현재 396GW → 2050년 916GW로 증가 전망
• AI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예상 → 무탄소 발전 기술인 원전과 가스터빈 수요 증가
◦ 창원 공장 생산 능력 확충 및 SMR 설비 투자 계획
• 창원 공장의 원전 및 가스터빈 생산 능력 확충에 투자 집중
• 향후 수주 증가 예상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설비 투자 계획
◦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목표 상향
• 2029년까지 대형 원전 8기 수주 목표
• 향후 5년간 SMR 60기 이상 수주 목표
• 2025년 수주 금액 목표치: 10조 7000억 원 → 전년 대비 51% 증가 (2024년: 7조 1000억 원)
원문 발췌:
-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설비 예상 투자액을 4796억 원으로 책정했다. 지난해 2140억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 "특히 공장 신·증설, 개·보수 분야에 절반이 넘는 2760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728억 원의 4배에 달하는 금액을 생산능력 증대에 사용하는 것이다."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글로벌 원전 규모는 현재 396기가와트(GW) 수준에서 2050년 916GW로 늘어날 전망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창원 공장의 원전, 가스터빈 생산 능력 확충에 투자금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 "이를 토대로 대형원전만 올해 체코를 포함해 2029년까지 총 8기를 수주한다는 방침이다."
#원전
◦ 두산에너빌리티, 2025년 설비 투자 대폭 확대
• 2025년 설비 투자액: 4796억 원 →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2024년: 2140억 원)
• 공장 신·증설 및 개·보수에 2760억 원 투자 예정 → 전년 대비 4배 증가 (2024년: 728억 원)
◦ 원전 및 가스터빈 수주 증가 전망에 따른 생산 능력 확충
• 글로벌 원전 규모: 현재 396GW → 2050년 916GW로 증가 전망
• AI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예상 → 무탄소 발전 기술인 원전과 가스터빈 수요 증가
◦ 창원 공장 생산 능력 확충 및 SMR 설비 투자 계획
• 창원 공장의 원전 및 가스터빈 생산 능력 확충에 투자 집중
• 향후 수주 증가 예상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설비 투자 계획
◦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목표 상향
• 2029년까지 대형 원전 8기 수주 목표
• 향후 5년간 SMR 60기 이상 수주 목표
• 2025년 수주 금액 목표치: 10조 7000억 원 → 전년 대비 51% 증가 (2024년: 7조 1000억 원)
원문 발췌:
-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설비 예상 투자액을 4796억 원으로 책정했다. 지난해 2140억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 "특히 공장 신·증설, 개·보수 분야에 절반이 넘는 2760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728억 원의 4배에 달하는 금액을 생산능력 증대에 사용하는 것이다."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글로벌 원전 규모는 현재 396기가와트(GW) 수준에서 2050년 916GW로 늘어날 전망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창원 공장의 원전, 가스터빈 생산 능력 확충에 투자금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 "이를 토대로 대형원전만 올해 체코를 포함해 2029년까지 총 8기를 수주한다는 방침이다."
#원전
Naver
AI 시대 원전 큰장 선다…두산에너빌, 올해 설비 투자 2배 늘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원전 슈퍼사이클' 진입을 앞두고 생산시설을 확충한다. 올해 설비 투자 금액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려 잡으며 대규모 수주 준비에 나선다. 2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에
🫡3
과거 정치의 청산
새로운 시대의 개막
서울 부동산 쏠림의 완화
국토균형개발
효율적인 행정부 수립
여야의 의견 합치
국민적 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27691?rc=N&ntype=RANKING&sid=001
새로운 시대의 개막
서울 부동산 쏠림의 완화
국토균형개발
효율적인 행정부 수립
여야의 의견 합치
국민적 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27691?rc=N&ntype=RANKING&sid=001
Naver
민주 '행정수도 세종 이전' 카드 만지작… 충청민심 잡기 본격화
더불어민주당이 6월 '장미 대선'의 막이 오르자 '행정수도 세종시 완전 이전'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노무현 정부 당시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으로 무산된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을 22년 만에 재추진하겠다는 것
🫡11
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행정 수도 완전 이전 방안을 보고받은 뒤 신행정수도특별법의 검토 필요성을 공감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표가 직접 법안 추진을 지시한 만큼, 이번 조기 대선 과정에서 핵심 공약으로 담길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해당 법안을 재추진하는 것은 선거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는 충천권의 민심을 확보하기 위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8095943168
이 대표가 직접 법안 추진을 지시한 만큼, 이번 조기 대선 과정에서 핵심 공약으로 담길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해당 법안을 재추진하는 것은 선거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는 충천권의 민심을 확보하기 위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8095943168
연합뉴스TV
민주, ′세종 수도′ 띄우기…22년 만에 ′신행정수도특별법′ 추진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
<퓨쳐켐과 셀비온>
4/8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국내 2상 임상 결과 공시
- 긍정적인 해석(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1) 노바티스는 플루빅토 대비 약 1/3 용량만으로 60%의 객관적 반응률, 글로벌 경쟁사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노바티스 플루빅토 임상 2/3상을 넘어선 유효성 및 안정성 결과 판단
2) 2차 지표 mPFS(무진행생존율중앙값)은 아직 미도달 상태이나 절반 이상 환자가 종양이 증가하지 않아 mPFS 및 OS(전체 생존) 기대감 높음, mCRPC는 말기 전립선암임에도 불구하고 완전관해(CR) 13%(2/15명)로 우위
3) Best PSA-RR 73.3%, PSA-RR 47%로 플루빅토 2상 32%, 3상 47%와 릴리가 14억달러에 인수한 POINTBIO의 ORR 38%, PSA50 36% 대비 우위
4) POINT biopharma 대비 동사 Best-in-class 확인되었기에 저평가 판단
- 부정적인 해석(기사)
1) 퓨쳐켐에서 발표한 객관적 반응률은 BORR로 식약처나 학계에서 인정해주는 ORR이 아님, BORR과 ORR은 비교가 불가능한 지표이며 규제기관에서 공식화 하는 RECIST v1.1 기반의 데이터도 함께 측정했지만 대외적으로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입장
2) 플루빅토가 2021년 공개한 데이터는 RECIST v1.1 기반 데이터, 퓨쳐켐은 PSMA PET/CT로 측정한 ORR 데이터를 공개, 하지만 한국 식약처와 미FDA 등은 아직까지 의약품 심사 기준으로 'RECIST v1.1'을 활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RECIST v1.1 기반 데이터를 메인으로 사용. PSMA PET/CT 방식은 현재까지 참고 자료 수준으로 활용, 즉 퓨쳐켐이 공개한 높은 ORR 데이터는 노바티스 등 경쟁사들이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PSMA PET/CT으로 측정된 데이터이며 심지어 노바티스는 해당 데이터를 공개하지도 않음
3) 퓨쳐켐이 임상환자 수가 적어 RECIST v.1.1 데이터를 발표하기 위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 유효성 평가의 주 평가군으로 활용된 최종분석대상환자(FAS)는 15명, 플루빅토의 임상 2상 결과 분석은 환자 등록이 완료된 71명 중 64명을 대상, 퓨쳐켐의 국내 경쟁사로 여겨지는 셀비온의 경우 현재 7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
- 셀비온 스케줄
美머크 협력 키트루다 병용 요법 1상 IND 신청 예정 - 2Q25
임상 2상 중간데이터 공개 예상 - 3Q25
임상 2상 결과 발표 예정- 4Q25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계획 - 4Q25
식약처 허가 및 국내 출시 계획 - 1Q26
4/8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국내 2상 임상 결과 공시
- 긍정적인 해석(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1) 노바티스는 플루빅토 대비 약 1/3 용량만으로 60%의 객관적 반응률, 글로벌 경쟁사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노바티스 플루빅토 임상 2/3상을 넘어선 유효성 및 안정성 결과 판단
2) 2차 지표 mPFS(무진행생존율중앙값)은 아직 미도달 상태이나 절반 이상 환자가 종양이 증가하지 않아 mPFS 및 OS(전체 생존) 기대감 높음, mCRPC는 말기 전립선암임에도 불구하고 완전관해(CR) 13%(2/15명)로 우위
3) Best PSA-RR 73.3%, PSA-RR 47%로 플루빅토 2상 32%, 3상 47%와 릴리가 14억달러에 인수한 POINTBIO의 ORR 38%, PSA50 36% 대비 우위
4) POINT biopharma 대비 동사 Best-in-class 확인되었기에 저평가 판단
- 부정적인 해석(기사)
1) 퓨쳐켐에서 발표한 객관적 반응률은 BORR로 식약처나 학계에서 인정해주는 ORR이 아님, BORR과 ORR은 비교가 불가능한 지표이며 규제기관에서 공식화 하는 RECIST v1.1 기반의 데이터도 함께 측정했지만 대외적으로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입장
2) 플루빅토가 2021년 공개한 데이터는 RECIST v1.1 기반 데이터, 퓨쳐켐은 PSMA PET/CT로 측정한 ORR 데이터를 공개, 하지만 한국 식약처와 미FDA 등은 아직까지 의약품 심사 기준으로 'RECIST v1.1'을 활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RECIST v1.1 기반 데이터를 메인으로 사용. PSMA PET/CT 방식은 현재까지 참고 자료 수준으로 활용, 즉 퓨쳐켐이 공개한 높은 ORR 데이터는 노바티스 등 경쟁사들이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PSMA PET/CT으로 측정된 데이터이며 심지어 노바티스는 해당 데이터를 공개하지도 않음
3) 퓨쳐켐이 임상환자 수가 적어 RECIST v.1.1 데이터를 발표하기 위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 유효성 평가의 주 평가군으로 활용된 최종분석대상환자(FAS)는 15명, 플루빅토의 임상 2상 결과 분석은 환자 등록이 완료된 71명 중 64명을 대상, 퓨쳐켐의 국내 경쟁사로 여겨지는 셀비온의 경우 현재 7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
- 셀비온 스케줄
美머크 협력 키트루다 병용 요법 1상 IND 신청 예정 - 2Q25
임상 2상 중간데이터 공개 예상 - 3Q25
임상 2상 결과 발표 예정- 4Q25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계획 - 4Q25
식약처 허가 및 국내 출시 계획 - 1Q26
🫡8
지휘통제실
과거 정치의 청산 새로운 시대의 개막 서울 부동산 쏠림의 완화 국토균형개발 효율적인 행정부 수립 여야의 의견 합치 국민적 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27691?rc=N&ntype=RANKING&sid=001
<베팅>
공포와 탐욕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지극히 주관적인 결정
공포와 탐욕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지극히 주관적인 결정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