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통제실 – Telegram
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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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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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지난달 행정 수도 완전 이전 방안을 보고받은 뒤 신행정수도특별법의 검토 필요성을 공감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표가 직접 법안 추진을 지시한 만큼, 이번 조기 대선 과정에서 핵심 공약으로 담길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해당 법안을 재추진하는 것은 선거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는 충천권의 민심을 확보하기 위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8095943168
<퓨쳐켐과 셀비온>

4/8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국내 2상 임상 결과 공시

- 긍정적인 해석(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1) 노바티스는 플루빅토 대비 약 1/3 용량만으로 60%의 객관적 반응률, 글로벌 경쟁사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노바티스 플루빅토 임상 2/3상을 넘어선 유효성 및 안정성 결과 판단

2) 2차 지표 mPFS(무진행생존율중앙값)은 아직 미도달 상태이나 절반 이상 환자가 종양이 증가하지 않아 mPFS 및 OS(전체 생존) 기대감 높음, mCRPC는 말기 전립선암임에도 불구하고 완전관해(CR) 13%(2/15명)로 우위

3) Best PSA-RR 73.3%, PSA-RR 47%로 플루빅토 2상 32%, 3상 47%와 릴리가 14억달러에 인수한 POINTBIO의 ORR 38%, PSA50 36% 대비 우위

4) POINT biopharma 대비 동사 Best-in-class 확인되었기에 저평가 판단

- 부정적인 해석(기사)

1) 퓨쳐켐에서 발표한 객관적 반응률은 BORR로 식약처나 학계에서 인정해주는 ORR이 아님, BORR과 ORR은 비교가 불가능한 지표이며 규제기관에서 공식화 하는 RECIST v1.1 기반의 데이터도 함께 측정했지만 대외적으로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입장

2) 플루빅토가 2021년 공개한 데이터는 RECIST v1.1 기반 데이터, 퓨쳐켐은 PSMA PET/CT로 측정한 ORR 데이터를 공개, 하지만 한국 식약처와 미FDA 등은 아직까지 의약품 심사 기준으로 'RECIST v1.1'을 활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RECIST v1.1 기반 데이터를 메인으로 사용. PSMA PET/CT 방식은 현재까지 참고 자료 수준으로 활용, 즉 퓨쳐켐이 공개한 높은 ORR 데이터는 노바티스 등 경쟁사들이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PSMA PET/CT으로 측정된 데이터이며 심지어 노바티스는 해당 데이터를 공개하지도 않음

3) 퓨쳐켐이 임상환자 수가 적어 RECIST v.1.1 데이터를 발표하기 위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 유효성 평가의 주 평가군으로 활용된 최종분석대상환자(FAS)는 15명, 플루빅토의 임상 2상 결과 분석은 환자 등록이 완료된 71명 중 64명을 대상, 퓨쳐켐의 국내 경쟁사로 여겨지는 셀비온의 경우 현재 7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

- 셀비온 스케줄

美머크 협력 키트루다 병용 요법 1상 IND 신청 예정 - 2Q25
임상 2상 중간데이터 공개 예상 - 3Q25
임상 2상 결과 발표 예정- 4Q25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계획 - 4Q25
식약처 허가 및 국내 출시 계획 - 1Q26
🫡8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31
국민의힘 의원 & 지방자치학회 주최

중앙일보 & 지방행정 연구원장 참석
🫡7
아 그거 말구!!!
🫡3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금융계에서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은 사실이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투자 매니저, 어드바이저, 애널리스트 또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 증명해야 하는 사람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모든 것에 대해 의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방해 요소가 없습니다. 1년에 몇 가지 좋은 투자 결정을 내리고 훌륭한 삶을 사는 데 집중하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실적이 저조한 기간 동안에도 상환에 대한 걱정 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 커리어 리스크 없이 남들과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은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멋진 비즈니스에 투자하고 싶어 하지만, 큰 돈은 모두가 멋지다고 생각하기 전에 그 비즈니스를 사서 벌어들입니다.

@iancassel
🫡18
<전파사항>

GEV
시가총액 170조 2,745억원

미쓰비시중공업
시가총액 97조 3,076억원

지멘스에너지
시가총액 86조 2,618억원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 24조 9,819억원
🫡29
<원자력은 시대정신이다>

원자력은 탄소중립, 에너지 안보, 경제성, 전력 품질에 있어서 미래 인류의 핵심적인 에너지원입니다.

수십수백년 후 인류의 미래를 위한 한걸음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원자력에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타겟프라이스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보았지만

저는 감히 인류의 미래에너지에 적정 멀티플을 부여하지 못하겠습니다.
🫡49
주도주는 외봉으로 죽지않습니다.

개가 짖을때마다 멈추면 결코 길을 다 갈 수가 없습니다.
🫡55
불가항력적인 상황 앞에서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때입니다.

현상을 순응하고 어려움을 이겨낼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26
※ 민주당 대선공약, 기후위기 대응 관련 중 탄소중립, 태양광, 풍력, 분산에너지, 전력망, 햇빛연금 정책관련


● 실효적인 탄소중립 정책 추진으로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

○ 탄소 감축 강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 과학적 근거에 따른 2035년 이후 감축 로드맵 수립
탄소 중립기본법 개정


○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실현방안
탄소배출권 거래제 유상할당 비중 확대 등 기후대응기금 대폭 확대


● 탄소중립 산업전환

○ 기후에너지부 신설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정책을 연계한 기후, 에너지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 2050년 탄소중립 실현
화석연료 기반의 산업구조를 탄소중립 전환


○ 탄소중립 산업법제정
탄소중립산업(전기차,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등)에 대한 지원 강화
탄소중립산업에 대한 국내 투자 촉진


○ 탄소중립 신산업, 신기술 발굴
CCUS 등 신산업 발굴, 육성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으로 전환 및 자동차부품기업 사업전환 지원


● 친환경 재생에너지 대전환으로 RE100실현

○ RE100 대전환을 위한 재생에너지 보급 강화
산업단지 및 일반건물, 주차장 등 루프탑 태양광 확대 및 태양광 리파워링 지원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확대로 도심 분산전원 확대



○ 재생에너지 선순환 생태계 조성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개선을 위한 주민 이익공유와 지자체 인센티브 확대

재생에너지 직접구매(PPA) 개선, RE100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RE100 기업 및 에너지 관련 기업 유치지원


○ RE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수상태양광, 풍력) 글로벌 허브로 조성
경기 남동부에 RE100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전남을 해상풍력 전초기지로 조성하여 전남 RE100산단 조기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RE100전용단지로 조성


○ 햇빛연금, 바람연금으로 주민 참여형 RE100 에너지 거버넌스 구축
이익공유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발굴
햇빛두레 발전소 확대
주민참여 비율에 따른 REC추가 가중치 부여



○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법
204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추진
폐지지역의 대체산업, 재생에너지산업 육성



●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 해상풍력발전 지원

전남, 서남해, 제주를 해상풍력의 메카로 조성
국가기간 전력망의 우선 접속을 통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공동접속설비에 대한 선제적 전력망 투자


○ 2030년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2040년 U자형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송배전 국가기간 전력망 적기건설 및 신규 전력망 확충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계통 접속 보장 및 안정성 강화 (서해안, 호남 송전선로의 조기 착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가 결합한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을 연결하는 분산형 지능형 전력망 구축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연계 장거리 송전과 미래 전력계통을 위해 HVDC적극 추진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장주기 B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



○ U형 재생에너지 벨트 조성
인천 앞바다 – 서남해 – 남해안 – 경북동해안을 잇는 해상풍력 벨트
경기도 – 서해안 – 남해안 – 영남내륙을 잇는 태양광 벨트



○ 전력수요의 분산 (분산에너지)
수요지 인근에서 생산하는 재생에너지의 보급확대
다수의 소규모 분산전원(태양광, ESS, V2G 등)을 묶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VPP(가상통합발전소)구축
소규모 분산에너지의 전력시장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 개선

RE100과 분산전원을 고려한 지역연계형 데이터센터 구축


○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맞춘 전력공급의 유연성 강화 및 전력 ICT 강화
섹터 커플링(열, 수소 등)에 대한 연구개발 및 투자확대
전기자동차 배터리(이동형 ESS)를 활용한 유연성 확보
태양광, 풍력을 국가 전략기술에 포함하여 세제지원 추진



○ 에너지 저소비, 고효율 구조로 전환
AI 등 ICT융합 기반의 수요, 효율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구축
에너지절약시장(DR 등) 활성화
및 히트펌프 보급확대



● 햇빛연금 : 햇빛소득 마을 조성, 농가 태양광 설치지원

○ 주민 주도 공공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농어촌공사의 저수지(수상형) 및 공공비축농지(영농형) 등 공유자원을 활용하여 발전
마을 공동체 참여 주민에게 햇빛연금 지급


○ 농촌 주택 태양광 설치지원
농가 주택 지붕 및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10 – 20kW의 소규모 태양광 시설 설치지원



○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마을과 영농에서 활용하여 에너지 자립추진
햇빛 발전으로 영농의 전력화, 난방의 전기화 등으로 마을 에너지 전환
수상태양광, 산림바이오매스, 축산바이오가스 등 에너지믹스로 마이크로그리드 실현

자료발췌 :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책공약집
🫡9
<4차 탄소배출권 거래제 & 에코아이>

- 이재명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 탄소중립의 초석을 놓겠다며 산자부의 에너지 부문과 환경부의 기후 부문을 때내어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며 탄소중립 산업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

- 특히 신재생에너지에서도 태양광발전에 가장 의지를 많이 비춤

- kWh당 발전원별 평균 발전단가를 살펴보면 태양광은 발전단가 효율에 있어서 경제성 논리에 취약함

원자력 69.8원
석탄 99.0원
LNG 복합 113.7원
태양광 126.5원
육상풍력 148.5원
해상풍력 210.9원

- 하지만 2026년부터 배출권 거래제 제4기가 개시될 예정

- 현재는 배출권거래제 3기로 산업별로 차등을 두지만 기본적으로 탄소배출권 유상할당비율이 10%임

- 탄소배출권 유상할당비율이 10%라는건 탄소를 100만큼 배출했으면 10만큼은 탄소배출권을 통해 배출하라는 규제적 성격을 띈 정책임

- 4기부터는 25%로 상향될 계획이며 심지어 청와대와 국회가 신재생에너지에 적극적인 정책 태도

- 25%로 상향시 탄소를 배출하지않는 원자력, 태양광, 풍력은 발전단가가 위와 동일하지만 탄소배출 계수가 높은 석탄발전은 144원으로 LNG복합은 147.6원으로 대폭 상향됨

배출계수
석탄발전 0.89톤CO2/MWh
LNG복합 0.42톤CO2/MWh

- 다시말해서 유상할당비율이 25%로 상향되면 태양광발전의 투자회수기간은 8.2년에서 6.5년으로 단축되며 발전단가가 석탄과 LNG복합발전보다 저렴한 전력원이 될 수 있으며 친환경, 탄소중립이라는 명분하에 경제성 논리까지 구축할 수 있게됨

- 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 발표는 본래 이번달인 6월이나 정권이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적극적 진행이 안되었고 산업계의 반발도 큰 상황

- 하지만 목적이 신재생 에너지 확대라면 발전부문에만 25%를 적용하고 다른 기타 산업군에는 미온적인 상향을 할수도 있음

- 현재 유럽연합(EU), 미국 캘리포니아 등도 발전부문의 유상할당은 100%이고 산업부문은 유상할당을 차등 적용

- 세계 주요국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유럽 11만원, 미국 4.1만원, 중국 1.7만원이며 대한민국의 탄소배출권 가격은 주요국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톤당 9,000원 수준, 유상할당비율 25%로 상향시 수요증가에 따라 톤당 2~3만원으로 시장가격 형성될 전망

- 이번 정권의 정책 추진력은 입법부와 행정부가 하나가 되어 추진하므로 이전 정권들과는 다른 속도감을 보여줄 수 있음

- 국내 상장사로 에코아이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판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70%를 넘으며 회사 매출의 99%가 탄소배출권 판매에서 발생

- UN 및 국제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아 가스파이프라인 누출방지, 폐냉매처리, 맹그로브 조림, 쿡스토브 보급, LED교체 등 국제적인 탄소저감 사업을 전개하여 탄소배출권을 발급받고 국내외 기업에 판매중

- 탄소배출권 재고로 1,200만톤정도 보유하고있으며 연간 1,000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발급받고 있음

- 21~23년 정상적 영업상황에서는 OPM 30~40%대로 고수익 구조의 BM

- 24~25년은 배출권 가격 하락으로 인해 배출권 판매를 자제하고 누적하였고 인증 지연의 이슈도 있어 실적이 저조

- 25~26년부터 4차 배출권 거래제 시작에 따라 배출권 가격이 오르면 대규모 이익실현 싸이클 시작

- 경쟁구조 : 대기업은 주로 배출권 구매 부서만 운영하며 진입장벽(초기 투자, 인증 절차, 장기 프로젝트 등)이 높아 경쟁이 제한적

- 배출권 가격에 따라 실적은 단순하게 추정이 가능
2만원 : 누적 배출권 가치 2,400억원, 연간 매출액 2,000억 OPM 35% 이상
3만원 : 누적 배출권 가치 3,600억원, 매출액 3,000억 OPM 40% 이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212491
🫡9
<리서치의 적시성>

당신이 애널리스트보다 딥한 분석을 할수있는가?

당신이 펀드매니저보다 양질의 정보를 얻을수있는가?

당신이 전업투자자보다 빠른 장중 대응을 할수있는가?

당신이 슈퍼개미보다 자금력이 좋은가?

그럼 당신은 어디에서 엣지를 내야하는가?

'리서치의 적시성'

분석과 판단을 오늘내로 끝내라

하루이틀 늦어버리면 리서치는 의미가 없어진다.

내일부터 새로운 판이 시작된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23
양은냄비는 금방 달궈지고 식지만

가마솥은 끓어오르는데도 식는데도 한참 걸린다

올해는 끓어오르는 가마솥 장세

흔들리는건 시장이 아닌 당신의 마음

현 구간에서

현금을 들고 있는게 마음이 편할지

주식을 들고 있는게 마음이 편할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