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 진행현황
한솔PNS
- 2차까지 완료
- 3차까지 진행할 가능성
텔코웨어
- 1차까지 완료
- 추가 공개매수 미정
비올
- 1차 진행중
신성통상
- 2차 진행중
상법개정이 되기도 전에 꼭 상장폐지가 되어야한다면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닐듯 합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630500743
한솔PNS
- 2차까지 완료
- 3차까지 진행할 가능성
텔코웨어
- 1차까지 완료
- 추가 공개매수 미정
비올
- 1차 진행중
신성통상
- 2차 진행중
상법개정이 되기도 전에 꼭 상장폐지가 되어야한다면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닐듯 합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630500743
브릿지경제
상장기업, 상장폐지 제도 강화 앞두고 ‘자진 상폐’ 잇따라
더불어민주당이 7월 4일까지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까지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한솔피엔에스, 텔코웨어, 비올, 신성통상 등 4개 기업이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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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안녕하세요 한양증권 오병용 입니다
오늘은 #셀비온 이라는 방사성의약품 기업을 소개합니다. 전립선암 말기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치료제 ‘루포쿠보타이드’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셀비온은 지난 4월 총 mCRPC 91명을 모집한 국내 임상 2상 투약을 모두 끝냈고, 올해 8월 말에는 2상 탑라인 결과(n=73)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4분기에 최종결과보고서(CSR)을 수령하면 바로 식약처에 조건부허가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셀비온의 약물은 식약처 글로벌 혁신제품신속심사(GIFT)에 지정 품목으로, 빠른 심사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에 시판허가가 목표입니다. 회당약가는 2,700만원, 연간 5회투약을 가정 시, 투약환자가 300명이 넘어가면 예상 매출액은 400억원이 넘게 됩니다. 투약 환자가 600명이면 예상 매출액은 800억입니다.
경쟁기업인 '퓨쳐켐'과 다른점은 퓨쳐켐은 20명대상 mCRPC 임상 2상 이후 3상에 진입하는 전략인 반면, 셀비온은 비교적 대규모인 임상 2상 종료 이후 곧바로 허가절차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상업화는 셀비온이 훨씬 빠를 전망입니다.
그리고 셀비온은 지난 6/23일 머크의 키트루다와 + ‘루포쿠보타이드’의 병용 임상시험(IGNITE study)의 임상 1상 ind를 신청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8월에는식약처 IND 승인 이벤트도 있을 전망입니다. 참고로 머크의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시험을 하는 방사성의약품 기업은 셀비온이 유일합니다.
셀비온의 시가총액은 2,852억원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조하세요
------------------------
[셀비온] 방사성의약품 강자 (7/1)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4Piwll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오늘은 #셀비온 이라는 방사성의약품 기업을 소개합니다. 전립선암 말기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치료제 ‘루포쿠보타이드’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셀비온은 지난 4월 총 mCRPC 91명을 모집한 국내 임상 2상 투약을 모두 끝냈고, 올해 8월 말에는 2상 탑라인 결과(n=73)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4분기에 최종결과보고서(CSR)을 수령하면 바로 식약처에 조건부허가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셀비온의 약물은 식약처 글로벌 혁신제품신속심사(GIFT)에 지정 품목으로, 빠른 심사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에 시판허가가 목표입니다. 회당약가는 2,700만원, 연간 5회투약을 가정 시, 투약환자가 300명이 넘어가면 예상 매출액은 400억원이 넘게 됩니다. 투약 환자가 600명이면 예상 매출액은 800억입니다.
경쟁기업인 '퓨쳐켐'과 다른점은 퓨쳐켐은 20명대상 mCRPC 임상 2상 이후 3상에 진입하는 전략인 반면, 셀비온은 비교적 대규모인 임상 2상 종료 이후 곧바로 허가절차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상업화는 셀비온이 훨씬 빠를 전망입니다.
그리고 셀비온은 지난 6/23일 머크의 키트루다와 + ‘루포쿠보타이드’의 병용 임상시험(IGNITE study)의 임상 1상 ind를 신청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8월에는식약처 IND 승인 이벤트도 있을 전망입니다. 참고로 머크의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시험을 하는 방사성의약품 기업은 셀비온이 유일합니다.
셀비온의 시가총액은 2,852억원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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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온] 방사성의약품 강자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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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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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자사주 원칙적 소각’ 문제도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논의하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55824?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55824?sid=100
Naver
與 "자사주 원칙적 소각, 합병·분할시 주주보호도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는 3일 상법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상법 개정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더 센 상법’은 아직”이라고 말했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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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온은 177Lu-DGUL의 임상 2상의 최종 결과를 받으면 곧바로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 4월부터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
셀비온은 이와 별도로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하는 임상 1상도 신청했다.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에서 전립선암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키트루다와 방사성의약품을 병용 투여하는 첫 시도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은 2차 치료제로 시행하는 것으로 1상 마무리 후 2상은 미국에서 진행할 계획”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84611
셀비온은 이와 별도로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하는 임상 1상도 신청했다.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에서 전립선암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키트루다와 방사성의약품을 병용 투여하는 첫 시도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은 2차 치료제로 시행하는 것으로 1상 마무리 후 2상은 미국에서 진행할 계획”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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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날씨도 굉장히 뜨겁습니다.
전투의지가 불타오르는 하루
다 같이 전방에 힘찬 함성 5초간 실시!!
전투의지가 불타오르는 하루
다 같이 전방에 힘찬 함성 5초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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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의 정상화>
자사주는 본래 주주 모두의 자산
하지만 적은 지분으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악용되는게 현실
상법 개정의 취지중 하나, 적은 지분율로 주주 모두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할수 없게 하는 것
자사주는 대주주의 쌈지돈처럼 활용되어왔음 주주의 전체 이익과 관련이 없음, 주주 전체이익은 소각뿐
텔코웨어라는 기업은 13,000원에 공개매수로 상장폐지 시도하다가 실패
발행주식 총수의 44%가 자사주, 거기에다가 부동산 등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숨겨진 상당한 자산
상폐 후 자사주 소각시 지분가치는 두배로 상승, 이는 결코 소액 주주들과 나눌수 없는 막대한 이익
상법개정 전에 대가를 치르고 상장폐지로 도망가든, 상법개정 이후 새로운 질서에 따르든
현 상황은 그들의 편이 아님, 만연한 비정상이 정상화로 가는 한걸음
자사주는 본래 주주 모두의 자산
하지만 적은 지분으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악용되는게 현실
상법 개정의 취지중 하나, 적은 지분율로 주주 모두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할수 없게 하는 것
자사주는 대주주의 쌈지돈처럼 활용되어왔음 주주의 전체 이익과 관련이 없음, 주주 전체이익은 소각뿐
텔코웨어라는 기업은 13,000원에 공개매수로 상장폐지 시도하다가 실패
발행주식 총수의 44%가 자사주, 거기에다가 부동산 등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숨겨진 상당한 자산
상폐 후 자사주 소각시 지분가치는 두배로 상승, 이는 결코 소액 주주들과 나눌수 없는 막대한 이익
상법개정 전에 대가를 치르고 상장폐지로 도망가든, 상법개정 이후 새로운 질서에 따르든
현 상황은 그들의 편이 아님, 만연한 비정상이 정상화로 가는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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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고 정책의 방향성은 명확
새롭게 개화하는 시장에 준비가 된 기업과 대비를 하지 못한 기업에서 벌어질 격차
그리고 본격 성장의 때를 맞이한 기업 '에코아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1016000942278&type=1#_enliple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고 정책의 방향성은 명확
새롭게 개화하는 시장에 준비가 된 기업과 대비를 하지 못한 기업에서 벌어질 격차
그리고 본격 성장의 때를 맞이한 기업 '에코아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1016000942278&type=1#_enliple
머니투데이
이재명 정부 '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 시동 - 머니투데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기후에너지TF(태스크포스)를 신설키로 한 가운데 정부가 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의 에너지 부문 사무를 통합한 기후에너지부가 업무를 총괄할 전망이다. 10일 국정기획위와 금융당국 따르면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후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과 함께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를 구축...
🫡16
이번 조치는 중국이 2060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제조업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특히 중국 온실가스 배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철강과 시멘트 산업에 재생에너지 의무화를 도입한 것은 의미가 크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216462721350c8c1c064d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216462721350c8c1c064d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中, 철강·시멘트·폴리실리콘에 재생에너지 의무화 첫 도입
중국이 철강, 시멘트 및 폴리실리콘 산업과 일부 데이터센터에 대한 재생에너지 의무화를 처음으로 설정했다고 1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공지에 따르면, 베이징의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표준(RPS)은 각 성에서 다양한 산업이 재생에너지로부터 얻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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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
"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높여 시장의 감축 기능을 강화하고, 늘어난 수익은 다배출 업종의 전환 지원에 재투입하겠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5846384
"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높여 시장의 감축 기능을 강화하고, 늘어난 수익은 다배출 업종의 전환 지원에 재투입하겠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5846384
뉴스1
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
김성환 환경장관 후보자 "기후취약계층 환경권 보장 필요" 탄소배출권 개편·탈플라스틱 전환…尹정부 기후대응댐은 합리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해 인구소멸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또 "기후 취약계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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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6일 후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확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https://naver.me/FDGDEMJi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해석됐다.
https://naver.me/FDGDEMJi
Naver
李대통령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강화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6일 후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확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이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