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의 하반기>
나약한 애송이들이 시장 하루 빠졌다고 마음의편지함에 읍소를 하길래 전체 방송으로 전파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지않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심정이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해결해나가야한다.
당신의 심리가 흔들린 이유는 시장이 급락해서다. 급락의 이유는 어차피 후행적 해석이니 어차피 의미없다.
모르고 있던게 새롭게 튀어나와서 하락으로 반영되고있는 상황인가?
탑다운으로 접근했는가? 바텀업으로 접근했는가? 그냥 감으로 샀는가?"
지수에 베팅을 했는가? 산업에 베팅을 했는가? 기업에 베팅을 했는가?
지금 시장구간이 종목을 펼칠때인가? 포트를 압축할때인가?
동물적으로 느끼는 시장 감도에 따른 현금비중을 확보했는가?
현금 100%라면 지금 포트 그대로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
연례행사같은 국장의 하반기 콜로세움
겁먹은 아마추어들은 현금들고 관망하라
지금부터 진정한 국장 전사들의 시간이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나약한 애송이들이 시장 하루 빠졌다고 마음의편지함에 읍소를 하길래 전체 방송으로 전파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지않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심정이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해결해나가야한다.
당신의 심리가 흔들린 이유는 시장이 급락해서다. 급락의 이유는 어차피 후행적 해석이니 어차피 의미없다.
모르고 있던게 새롭게 튀어나와서 하락으로 반영되고있는 상황인가?
탑다운으로 접근했는가? 바텀업으로 접근했는가? 그냥 감으로 샀는가?"
지수에 베팅을 했는가? 산업에 베팅을 했는가? 기업에 베팅을 했는가?
지금 시장구간이 종목을 펼칠때인가? 포트를 압축할때인가?
동물적으로 느끼는 시장 감도에 따른 현금비중을 확보했는가?
현금 100%라면 지금 포트 그대로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
연례행사같은 국장의 하반기 콜로세움
겁먹은 아마추어들은 현금들고 관망하라
지금부터 진정한 국장 전사들의 시간이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Telegram
지휘통제실
🇰🇷We go together🇺🇸
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70
<마음의편지>
종목명 : 나노(187790)
기업 개요
- SCR 촉매의 제조, 재생, 설치, 사후관리(After Service)
-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멀티펑션(복합기능) 제품 개발를 통해 향후 높은 부가가치 창출 기대
제품
- 하니컴 SCR 촉매
- 35셀 이상부터 제조 난이도가 높아 고부가가치
- 47셀 이상은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수요처에 납품
- 탈진·산화 복합기능 촉매로 기존 하니컴에 후단 코팅처리로 하나의 제품에 복수 기능 탑재
- 투자/구매 비용 절감, 대기오염물질 저감 극대화.
캐파
- 연 캐파 기존 600억 원 → 연래 증설 완료시 1,100억 원
- 고밀도 제품 기준으로 2,500m³, 추가 매출 500억 원 기대
- 증설 배경: 시장 전환(저밀도→고밀도) 및 수율 개선, 고밀도 대응력 강화.
시장현황
- 화력발전소, 선박, 보일러, 시멘트, 화학 등 산업 전반
- 수출지역: 미국, 유럽, 아시아.
- 친환경 발전소 전환으로 고효율·고밀도 제품 수요 확대
- 선박 부문: 2012년 500여 대 → 2024년 2,400여 대, 매출 20억원 → 240억원으로 지속 성장중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시장 구조가 고밀도·고성능 제품 중심
-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중,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ASP 2배 이상
- 대형 계약 예정 : 4분기 미국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예정
- 고밀도 제품 수요는 연료전환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증가 추세
- 시장 점유율은 국내 시장에선 1위, 글로벌에서는 약 3% 수준
- 글로벌 시장에서 유럽·북미 기존 대기업들과 경쟁 중, 같은 수준의 품질에 낮은 가격전략으로 점유율 확장 중
- 글로벌 기업향 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시장점유율 10%대로 성장 기대
수익성
- 신공장 고밀도 제품 최소 20% 이상(기존 제품은 10% 수준)
- 친환경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용 신제품 출시(기존 대비 2.5~3배 ASP)
- 고밀도 제품: 중국기업 등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술력 우위를 보유
공급처
- 국내: 지엔씨에너지 등 주요 발전기 공급처
- 해외: 글로벌 중장비, 비상발전기, 디젤엔진 등 다양한 업체.
향후 전망
- 장기계약 추진: 3~5년 장기계약, 4분기 계약 체결 및 내년 실적 반영 예상.
- 시장 확장: 동남아, 중동 등 제조기반국가 공략,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협업.
- 고부가가치 시장 전환: 저부가→고부가 시장 중심 변화, 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종목명 : 나노(187790)
기업 개요
- SCR 촉매의 제조, 재생, 설치, 사후관리(After Service)
-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멀티펑션(복합기능) 제품 개발를 통해 향후 높은 부가가치 창출 기대
제품
- 하니컴 SCR 촉매
- 35셀 이상부터 제조 난이도가 높아 고부가가치
- 47셀 이상은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수요처에 납품
- 탈진·산화 복합기능 촉매로 기존 하니컴에 후단 코팅처리로 하나의 제품에 복수 기능 탑재
- 투자/구매 비용 절감, 대기오염물질 저감 극대화.
캐파
- 연 캐파 기존 600억 원 → 연래 증설 완료시 1,100억 원
- 고밀도 제품 기준으로 2,500m³, 추가 매출 500억 원 기대
- 증설 배경: 시장 전환(저밀도→고밀도) 및 수율 개선, 고밀도 대응력 강화.
시장현황
- 화력발전소, 선박, 보일러, 시멘트, 화학 등 산업 전반
- 수출지역: 미국, 유럽, 아시아.
- 친환경 발전소 전환으로 고효율·고밀도 제품 수요 확대
- 선박 부문: 2012년 500여 대 → 2024년 2,400여 대, 매출 20억원 → 240억원으로 지속 성장중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시장 구조가 고밀도·고성능 제품 중심
-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중,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ASP 2배 이상
- 대형 계약 예정 : 4분기 미국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예정
- 고밀도 제품 수요는 연료전환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증가 추세
- 시장 점유율은 국내 시장에선 1위, 글로벌에서는 약 3% 수준
- 글로벌 시장에서 유럽·북미 기존 대기업들과 경쟁 중, 같은 수준의 품질에 낮은 가격전략으로 점유율 확장 중
- 글로벌 기업향 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시장점유율 10%대로 성장 기대
수익성
- 신공장 고밀도 제품 최소 20% 이상(기존 제품은 10% 수준)
- 친환경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용 신제품 출시(기존 대비 2.5~3배 ASP)
- 고밀도 제품: 중국기업 등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술력 우위를 보유
공급처
- 국내: 지엔씨에너지 등 주요 발전기 공급처
- 해외: 글로벌 중장비, 비상발전기, 디젤엔진 등 다양한 업체.
향후 전망
- 장기계약 추진: 3~5년 장기계약, 4분기 계약 체결 및 내년 실적 반영 예상.
- 시장 확장: 동남아, 중동 등 제조기반국가 공략,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협업.
- 고부가가치 시장 전환: 저부가→고부가 시장 중심 변화, 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21
지휘통제실
<셀비온 급락 코멘트> - IR 및 애널리스트 문의결과 특이사항 없음 - 수급 : 대부분 지점 창구 개인매도로 확인됨
이유없는 하락은 자연스러운 회복으로 이어지기 마련
강력한 후회를 동반하는 상승장악형 패턴
강력한 후회를 동반하는 상승장악형 패턴
🫡32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이었던 김정관을 산업부 장관으로 임명하고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을 협상 카드로 쓴다?
이제 한국 원전시장의 성패는 이재명의 업적으로 만들어낼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0587?sid=100
이제 한국 원전시장의 성패는 이재명의 업적으로 만들어낼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0587?sid=100
Naver
[단독]K-원전, 美 진출한다…한·미 정상회담서 협력 강화 논의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알다프라 지역에 있는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1∼4호기 전경사진. 우측부터 순서대로 1·2·3호기는 상업운전 중이며, 좌측의 4호기는 가동 준비 중에 있다. UAE 원자력공사(ENEC)
🫡32
지휘통제실
정치적 목적의 선동에 흔들리지않고 팩트를 기반으로 본질과 미래를 보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9_0003295783
투자 성과 = 베팅력 X 홀딩력
베팅력 : 타고난 기질과 운용스타일의 영역
홀딩력 : 자기 확신의 영역
타고난 민족성으로 베팅력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는듯함
베팅력 : 타고난 기질과 운용스타일의 영역
홀딩력 : 자기 확신의 영역
타고난 민족성으로 베팅력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는듯함
🫡53
<정책주>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
정권이 바뀌고 첫 정기국회
노란봉투, 지역화폐 등 예전부터 추진해왔던 과제는 정권바뀌자마자 진행이 되었는데
신정권이 새롭게 추진하고자하는 법안이 드라이브 걸리기 시작하는건 이번 정기국회가 첫 시작
장관 임명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걸쳐서 국회 통과하는건 빨라도 수개월이 걸리는 과정
시장은 계절적 약세 구간으로 진입중
새로운것을 원하는 시장에선 국회 스피커에 포커스가 맞춰질것으로 예상
상법개정안 3차 개정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이번 정기국회때 처리가 될 예정
자사주 소각 법안을 야당에선 어떤 명분으로 반대할수있을지
홍길동이 쌓아둔 곡식 썩어가는 곳간 털어서 대중들에게 나눠주는 컨셉의 법안을 대한민국 정서상 막힘이 있을지
6개월이든 1년이든 5년이든 기보유 자사주에 대한 의무소각 법안은 통과될것으로 전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630389&code=11121100&cp=nv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
정권이 바뀌고 첫 정기국회
노란봉투, 지역화폐 등 예전부터 추진해왔던 과제는 정권바뀌자마자 진행이 되었는데
신정권이 새롭게 추진하고자하는 법안이 드라이브 걸리기 시작하는건 이번 정기국회가 첫 시작
장관 임명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걸쳐서 국회 통과하는건 빨라도 수개월이 걸리는 과정
시장은 계절적 약세 구간으로 진입중
새로운것을 원하는 시장에선 국회 스피커에 포커스가 맞춰질것으로 예상
상법개정안 3차 개정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이번 정기국회때 처리가 될 예정
자사주 소각 법안을 야당에선 어떤 명분으로 반대할수있을지
홍길동이 쌓아둔 곡식 썩어가는 곳간 털어서 대중들에게 나눠주는 컨셉의 법안을 대한민국 정서상 막힘이 있을지
6개월이든 1년이든 5년이든 기보유 자사주에 대한 의무소각 법안은 통과될것으로 전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630389&code=11121100&cp=nv
국민일보
정기국회 동시에 권성동 체포안 시동… 야 “야당 탄압” 반발
9월 정기국회 개막과 함께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 절차가 진행되면서 국민의힘이 “비열한 야당 탄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특검 수사에
🫡11
지휘통제실
https://blog.naver.com/soyoung8lee/223983622295
탄소배출권은 돈이 되는 시장입니다.
법안 통과 전에 고민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11/202411261326216339a1f309431_1
법안 통과 전에 고민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11/202411261326216339a1f309431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테슬라, ‘부수입’도 만만치 않다…美 탄소배출권 판매 압도적 1위
테슬라는 명실공히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다. 그러나 테슬라가 전기차만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는 사실은 상대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테슬라가 부차적으로 수익을 얻는 통로인 이른바 ‘탄소배출권’ 거래제 얘기다. ◇ 탄소배출권 거래제란 탄소배출권 거래제란 국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체제의
🫡10
지휘통제실
<정책주>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 정권이 바뀌고 첫 정기국회 노란봉투, 지역화폐 등 예전부터 추진해왔던 과제는 정권바뀌자마자 진행이 되었는데 신정권이 새롭게 추진하고자하는 법안이 드라이브 걸리기 시작하는건 이번 정기국회가 첫 시작 장관 임명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걸쳐서 국회 통과하는건 빨라도 수개월이 걸리는 과정 시장은 계절적 약세 구간으로 진입중 새로운것을 원하는 시장에선 국회 스피커에 포커스가 맞춰질것으로 예상 상법개정안…
Naver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환원 강화인가 경영권 위협인가 [더더센 3차 상법 온다①]
정치권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주주환원 강화'를 내세우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밀어붙이고 있다. 하지만 재계에서는 자사주 의무 소각으로 인한 주주환원 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경
🫡8
지휘통제실
https://naver.me/5tff2hLR
자사주 매입할때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라고 공시
소각하라고 하니 경영권 타령
처음부터 경영권강화를 위한 매입목적
개인 돈이아닌
회사공금으로
전체 주주의 돈으로
소각하라고 하니 경영권 타령
처음부터 경영권강화를 위한 매입목적
개인 돈이아닌
회사공금으로
전체 주주의 돈으로
🫡19
현재 10%인 유상할당 비중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50%로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
지난해 말 확정된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은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부는 과다 할당된 배출권 전부를 회수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회수 방식에 대해 발전사들과 논의 중
유상할당 비중이 확대되면 배출권 가격이 정상화돼 탄소 감축 유인이 높아질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316512041919
지난해 말 확정된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은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부는 과다 할당된 배출권 전부를 회수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회수 방식에 대해 발전사들과 논의 중
유상할당 비중이 확대되면 배출권 가격이 정상화돼 탄소 감축 유인이 높아질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316512041919
머니투데이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확대 초안 나온다…대국민 의견수렴 진행 - 머니투데이
정부의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확대계획 초안이 공개된다. 현재 10%인 유상할당 비중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50%로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발전사 등 다배출 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정부는 공청회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비율을 확정할 계획이다. 3일 환경부에 따르면 오는 12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공제조합에서 '제4차 계획기간...
🫡8
다만 임상 2상 중간결과 당시 발표된 ORR인 38.5%보다는 낮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평가 기준이 다르다는 입장이다. 김 대표는 "중간평가 결과를 낼 때는 1회 투약하고 치료를 거부한 환자, 중간에 사망한 말기암 환자, 연명치료 거부한 환자 등이 전체 환자 수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이번에 독립적 영상평가위원회가 기준을 엄격하게 잡아 이러한 환자들이 다 포함돼 ORR이 낮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93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9308
Naver
김권 셀비온 대표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우수…국산 1호 방사성의약품 도전" [Why 바이오]
셀비온(308430)이 전립선암 방사성치료제 ‘Lu-177-DGUL’의 임상 2상 톱라인(주요 지표) 결과를 발표했다. 기대보다 낮은 임상 데이터라는 시장 반응에 셀비온 측은 "중간 결과와 평가 기준이 달라졌을 뿐
🫡12
<셀비온 임상2상 TOP-LINE REVIEW>
- 2상 단일군으로 진행해 최종 ORR 판정 기준(환자당 최소 2번 이상 CR 또는 PR 판정)이 플루빅토 병용 임상 대비 엄격하였음에도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우수한 효능이 확인됨
- 중간결과보다 낮은 객관적 반응률은 1) 투약 포기 환자 5명이 결과값에 포함되었고 2) 추가 임상 12명중 5명이 PR판정을 받았으나 임상 기간으로 인해 2회 이상 CT MRI 촬영이 안되어서 탑라인 데이터에 PR로 반영이 안됨. 위 두가지 요인을 정상적으로 반영시 ORR은 46.6%로 중간데이터와 비슷한 수준임을 확인
- 빈혈 부작용은 플루빅토와 유사했지만 골수독성에 의한 백혈구감소증 발생률은 3.3%, 혈소판 감소증은 2.2%로 각각 17.5%와 17.2%를 기록한 플루빅토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로 매우 유의미함
- 식약처 조건부 허가는 프로토콜상 ORR 허들이 25%로 동사의 임상결과는 허들보다 10%p 이상 높기때문에 허가 및 신약출시 일정에는 문제가 없다. CSR 수령 후 연내 승인 신청 스케줄로 국산 1호 방사성의약품이 될 예정
http://www.cellbion.co.kr/?r=rekr&c=80/93&uid=497
- 2상 단일군으로 진행해 최종 ORR 판정 기준(환자당 최소 2번 이상 CR 또는 PR 판정)이 플루빅토 병용 임상 대비 엄격하였음에도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우수한 효능이 확인됨
- 중간결과보다 낮은 객관적 반응률은 1) 투약 포기 환자 5명이 결과값에 포함되었고 2) 추가 임상 12명중 5명이 PR판정을 받았으나 임상 기간으로 인해 2회 이상 CT MRI 촬영이 안되어서 탑라인 데이터에 PR로 반영이 안됨. 위 두가지 요인을 정상적으로 반영시 ORR은 46.6%로 중간데이터와 비슷한 수준임을 확인
- 빈혈 부작용은 플루빅토와 유사했지만 골수독성에 의한 백혈구감소증 발생률은 3.3%, 혈소판 감소증은 2.2%로 각각 17.5%와 17.2%를 기록한 플루빅토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로 매우 유의미함
- 식약처 조건부 허가는 프로토콜상 ORR 허들이 25%로 동사의 임상결과는 허들보다 10%p 이상 높기때문에 허가 및 신약출시 일정에는 문제가 없다. CSR 수령 후 연내 승인 신청 스케줄로 국산 1호 방사성의약품이 될 예정
http://www.cellbion.co.kr/?r=rekr&c=80/93&uid=49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