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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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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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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린캠프 입소 대상자로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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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될 전망이라는 보도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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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지 않은 것은 결코 위대할 수 없다.'

지통실장은 마음의편지함을 통해 귀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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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의 하반기>

나약한 애송이들이 시장 하루 빠졌다고 마음의편지함에 읍소를 하길래 전체 방송으로 전파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지않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심정이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해결해나가야한다.

당신의 심리가 흔들린 이유는 시장이 급락해서다. 급락의 이유는 어차피 후행적 해석이니 어차피 의미없다.

모르고 있던게 새롭게 튀어나와서 하락으로 반영되고있는 상황인가?

탑다운으로 접근했는가? 바텀업으로 접근했는가? 그냥 감으로 샀는가?"

지수에 베팅을 했는가? 산업에 베팅을 했는가? 기업에 베팅을 했는가?

지금 시장구간이 종목을 펼칠때인가? 포트를 압축할때인가?

동물적으로 느끼는 시장 감도에 따른 현금비중을 확보했는가?

현금 100%라면 지금 포트 그대로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

연례행사같은 국장의 하반기 콜로세움

겁먹은 아마추어들은 현금들고 관망하라

지금부터 진정한 국장 전사들의 시간이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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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온 급락 코멘트>

- IR 및 애널리스트 문의결과 특이사항 없음

- 수급 : 대부분 지점 창구 개인매도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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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편지>

종목명 : 나노(187790)

기업 개요
- SCR 촉매의 제조, 재생, 설치, 사후관리(After Service)
-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멀티펑션(복합기능) 제품 개발를 통해 향후 높은 부가가치 창출 기대

제품
- 하니컴 SCR 촉매
- 35셀 이상부터 제조 난이도가 높아 고부가가치
- 47셀 이상은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수요처에 납품
- 탈진·산화 복합기능 촉매로 기존 하니컴에 후단 코팅처리로 하나의 제품에 복수 기능 탑재
- 투자/구매 비용 절감, 대기오염물질 저감 극대화.

캐파
- 연 캐파 기존 600억 원 → 연래 증설 완료시 1,100억 원
- 고밀도 제품 기준으로 2,500m³, 추가 매출 500억 원 기대
- 증설 배경: 시장 전환(저밀도→고밀도) 및 수율 개선, 고밀도 대응력 강화.

시장현황
- 화력발전소, 선박, 보일러, 시멘트, 화학 등 산업 전반
- 수출지역: 미국, 유럽, 아시아.
- 친환경 발전소 전환으로 고효율·고밀도 제품 수요 확대
- 선박 부문: 2012년 500여 대 → 2024년 2,400여 대, 매출 20억원 → 240억원으로 지속 성장중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시장 구조가 고밀도·고성능 제품 중심
-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중,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ASP 2배 이상
- 대형 계약 예정 : 4분기 미국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예정
- 고밀도 제품 수요는 연료전환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증가 추세
- 시장 점유율은 국내 시장에선 1위, 글로벌에서는 약 3% 수준
- 글로벌 시장에서 유럽·북미 기존 대기업들과 경쟁 중, 같은 수준의 품질에 낮은 가격전략으로 점유율 확장 중
- 글로벌 기업향 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시장점유율 10%대로 성장 기대

수익성
- 신공장 고밀도 제품 최소 20% 이상(기존 제품은 10% 수준)
- 친환경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용 신제품 출시(기존 대비 2.5~3배 ASP)
- 고밀도 제품: 중국기업 등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술력 우위를 보유

공급처
- 국내: 지엔씨에너지 등 주요 발전기 공급처
- 해외: 글로벌 중장비, 비상발전기, 디젤엔진 등 다양한 업체.

향후 전망
- 장기계약 추진: 3~5년 장기계약, 4분기 계약 체결 및 내년 실적 반영 예상.
- 시장 확장: 동남아, 중동 등 제조기반국가 공략,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협업.
- 고부가가치 시장 전환: 저부가→고부가 시장 중심 변화, 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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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셀비온 급락 코멘트> - IR 및 애널리스트 문의결과 특이사항 없음 - 수급 : 대부분 지점 창구 개인매도로 확인됨
이유없는 하락은 자연스러운 회복으로 이어지기 마련

강력한 후회를 동반하는 상승장악형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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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단기적 현상으로 편견에 갇혀서 큰 그림을 놓치기 십상

이럴때일수록 용기를 내야할 때

시세가 흔들릴 수 있으나
마음이 흔들리면 지고 들어가는 게임

8월 21일 잭슨홀
8월 23일 한일 정상회담
8월 25일 의회 본회의(2차 상법개정안) + 한미 정상회담
8월중 대주주양도세

이번주가 공포의 클라이막스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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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정치적 목적의 선동에 흔들리지않고 팩트를 기반으로 본질과 미래를 보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9_0003295783
투자 성과 = 베팅력 X 홀딩력
베팅력 : 타고난 기질과 운용스타일의 영역
홀딩력 : 자기 확신의 영역

타고난 민족성으로 베팅력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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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주>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

정권이 바뀌고 첫 정기국회

노란봉투, 지역화폐 등 예전부터 추진해왔던 과제는 정권바뀌자마자 진행이 되었는데

신정권이 새롭게 추진하고자하는 법안이 드라이브 걸리기 시작하는건 이번 정기국회가 첫 시작

장관 임명하고 행정적인 절차를 걸쳐서 국회 통과하는건 빨라도 수개월이 걸리는 과정

시장은 계절적 약세 구간으로 진입중

새로운것을 원하는 시장에선 국회 스피커에 포커스가 맞춰질것으로 예상

상법개정안 3차 개정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이번 정기국회때 처리가 될 예정

자사주 소각 법안을 야당에선 어떤 명분으로 반대할수있을지

홍길동이 쌓아둔 곡식 썩어가는 곳간 털어서 대중들에게 나눠주는 컨셉의 법안을 대한민국 정서상 막힘이 있을지

6개월이든 1년이든 5년이든 기보유 자사주에 대한 의무소각 법안은 통과될것으로 전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630389&code=1112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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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https://naver.me/5tff2hLR
자사주 매입할때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라고 공시

소각하라고 하니 경영권 타령

처음부터 경영권강화를 위한 매입목적

개인 돈이아닌
회사공금으로
전체 주주의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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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인 유상할당 비중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50%로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

지난해 말 확정된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은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부는 과다 할당된 배출권 전부를 회수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회수 방식에 대해 발전사들과 논의 중

유상할당 비중이 확대되면 배출권 가격이 정상화돼 탄소 감축 유인이 높아질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3165120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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