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레터] 새로운 막을 들여다보며: 솔라나, 이더리움, 스테이블 (2025년 32주차)
[이슈]
- 린 이더리움: 이더리움의 10년 뒤를 바라보다
- 지토의 BAM: 솔라나의 진화를 위한 첫번째 퍼즐
- 스테이블이 테더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
[코멘트]
- 에테나가 역대급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9조 달러의 자산이 온다
🌎 32주차 뉴스레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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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린 이더리움: 이더리움의 10년 뒤를 바라보다
- 지토의 BAM: 솔라나의 진화를 위한 첫번째 퍼즐
- 스테이블이 테더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
[코멘트]
- 에테나가 역대급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9조 달러의 자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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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각국 정부들이 크립토 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립하고 있다 (ASA 뉴스 #4)
작성자: ASA, 모예드, 강희창
[뉴스 #1] 한국은행, CBDC 연구랩 해체… ‘스테이블코인/토큰화 태스크포스’ 출범
✍️ 정책 축의 이동이 명확하다 (작성자: 모예드)
[뉴스 #2] 폴 앳킨스 위원, 친혁신적 암호화폐 규제 개편 청사진 제시
✍️ 보기 드문 강한 신호 (작성자: 모예드)
[뉴스 #3] 스테이블코인과 결제에 관한 백악관의 가이드라인
✍️ 아시아 정부들은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금융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갖고 있는가? (작성자: 강희창)
—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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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SA, 모예드, 강희창
[뉴스 #1] 한국은행, CBDC 연구랩 해체… ‘스테이블코인/토큰화 태스크포스’ 출범
[뉴스 #2] 폴 앳킨스 위원, 친혁신적 암호화폐 규제 개편 청사진 제시
[뉴스 #3] 스테이블코인과 결제에 관한 백악관의 가이드라인
—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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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스트라이프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핵심 구성 요소를 차례로 확보해왔다. 여기에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개발하는 브릿지(Bridge)와 웹3 지갑 인프라를 개발하는 프라이비(Privy)가 포함된다.
스트라이프가 L1 네트워크를 출시한다면, 이는 기존 사업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회사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 낙관적인 시나리오로는 스트라이프가 카드 네트워크, 발급 은행의 역할까지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선 마이크로 페이먼트, 단기 예치금의 운용 자동화까지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다른 전통 결제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서비스에 추가되는 하나의 ‘기능’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스트라이프의 L1 직접 출시는 블록체인을 결제 시스템의 근간으로 삼으려는 시도이며, 결제 산업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작성자: 10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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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서클의 자체 L1, 아크(Arc) 공개: 테더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
작성자: 100y
- 2025년 8월 13일, 서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USDC를 위한 목적 중심의(purpose-built) L1 블록체인인 아크(Arc)를 공개했다. 최근 수 많은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등장하는 와중에 서클마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함으로써 아크의 공개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아크는 1) USDC 가스 토큰, 2) Malachite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높은 확장성 및 즉각적인 완결성, 3) 선택적(opt-in) 프라이버시 기능을 제공하면서 기업, 기관들이 규제를 준수하면서 더 심리스하게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서클의 아크는 테더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플라즈마와 같은 USDT 특화 네트워크와 비교하여 굉장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을 구사하고 있다. 아크만의 차별점으로는 1) 서클의 풍부한 프로덕트들과의 연계, 2) 규제 친화적인 움직임, 3) 내장(built-in) FX 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 아크의 등장은 업계에 굉장히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해당 글에서는 1)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로 다른 방향성, 2) 과연 서클, 테더의 경쟁 구도가 더 심화되는 것일지, 3) Codex, 1Money Network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의 행보, 4) 아크의 경쟁자는 스테이블, 플라즈마가 아닌 템포일지에 대해 다루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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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2025년 8월 13일, 서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USDC를 위한 목적 중심의(purpose-built) L1 블록체인인 아크(Arc)를 공개했다. 최근 수 많은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등장하는 와중에 서클마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함으로써 아크의 공개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아크는 1) USDC 가스 토큰, 2) Malachite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높은 확장성 및 즉각적인 완결성, 3) 선택적(opt-in) 프라이버시 기능을 제공하면서 기업, 기관들이 규제를 준수하면서 더 심리스하게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서클의 아크는 테더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플라즈마와 같은 USDT 특화 네트워크와 비교하여 굉장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을 구사하고 있다. 아크만의 차별점으로는 1) 서클의 풍부한 프로덕트들과의 연계, 2) 규제 친화적인 움직임, 3) 내장(built-in) FX 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 아크의 등장은 업계에 굉장히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해당 글에서는 1)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로 다른 방향성, 2) 과연 서클, 테더의 경쟁 구도가 더 심화되는 것일지, 3) Codex, 1Money Network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의 행보, 4) 아크의 경쟁자는 스테이블, 플라즈마가 아닌 템포일지에 대해 다루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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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1000조 달러 트레이딩 볼륨 시장을 향한 아반티스의 세 가지 그로스 플랜
작성자: 에렌
- RWA는 그 어느 때보다 적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규제 환경이 명확해지고 인프라가 고도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RWA는 여전히 ‘토큰화’ 단계에 머물러 실제 시장 참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자산 유형은 매우 제한적이다.
- 아반티스는 RWA 시장에서 유저 세분화를 통해 수요층을 식별하고, 각 유저 유형에 최적화된 세 가지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①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선호하는 저위험 성향 유저 대상 LP 볼트, ② RWA 자산에 레버리지 베팅을 선호하는 고위험 성향 유저 대상 선물 트레이딩 엔진, ③ 글로벌 자산에 접근이 제한된 유저 대상 온체인 미국 주식·주가 선물시장
- 아반티스는 스테이블 파밍이 가능한 LP 볼트를 운영하며, 유동성 공급을 통해 발생한 거래 수수료를 기반으로 이자를 제공한다. 현재 약 15% 수준의 APY로 미국 국채 대비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고, 트랜치 구조를 통해 위험 성향에 맞는 볼트를 선택할 수 있다.
- 아반티스의 RWA 선물 트레이딩 엔진은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하며, 이에 최적화된 유동성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합성 RWA를 채택했다. RWA 선물 시장은 거시 이벤트에 따라 비교적 논리적인 방향성의 가격 변화를 보이고, 예정된 변동성을 활용해 트레이딩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적 시장으로 차별화된다.
- 현재의 전통 금융 인프라는 레버리지 제한과 투자 가능 자산 범위 제한, 높은 수수료, 느린 정산과 유동화 등의 구조적인 제약을 안고 있다. 이에 아반티스는 베이스 네트워크의 온체인 레일을 활용해 글로벌 수요가 높은 미국 주식·주가 선물 시장에 새로운 진입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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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렌
- RWA는 그 어느 때보다 적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규제 환경이 명확해지고 인프라가 고도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RWA는 여전히 ‘토큰화’ 단계에 머물러 실제 시장 참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자산 유형은 매우 제한적이다.
- 아반티스는 RWA 시장에서 유저 세분화를 통해 수요층을 식별하고, 각 유저 유형에 최적화된 세 가지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①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선호하는 저위험 성향 유저 대상 LP 볼트, ② RWA 자산에 레버리지 베팅을 선호하는 고위험 성향 유저 대상 선물 트레이딩 엔진, ③ 글로벌 자산에 접근이 제한된 유저 대상 온체인 미국 주식·주가 선물시장
- 아반티스는 스테이블 파밍이 가능한 LP 볼트를 운영하며, 유동성 공급을 통해 발생한 거래 수수료를 기반으로 이자를 제공한다. 현재 약 15% 수준의 APY로 미국 국채 대비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고, 트랜치 구조를 통해 위험 성향에 맞는 볼트를 선택할 수 있다.
- 아반티스의 RWA 선물 트레이딩 엔진은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하며, 이에 최적화된 유동성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합성 RWA를 채택했다. RWA 선물 시장은 거시 이벤트에 따라 비교적 논리적인 방향성의 가격 변화를 보이고, 예정된 변동성을 활용해 트레이딩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적 시장으로 차별화된다.
- 현재의 전통 금융 인프라는 레버리지 제한과 투자 가능 자산 범위 제한, 높은 수수료, 느린 정산과 유동화 등의 구조적인 제약을 안고 있다. 이에 아반티스는 베이스 네트워크의 온체인 레일을 활용해 글로벌 수요가 높은 미국 주식·주가 선물 시장에 새로운 진입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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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트리하우스: 디파이의 다음 장을 바라보다
작성자: 시원
- 전통 금융에서 고정수익 시장은 주식의 5배 규모인 600조 달러에 달하지만, 디파이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표준화된 지표금리의 부재와 극심한 시장 파편화가 주요 원인이며, 트리하우스는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DOR과 tAsset을 제시한다.
- DOR(Decentralized Offered Rates, 탈중앙 지표금리)은 단순한 가격 오라클이 아닌, 디파이 금리 시장과 기관 자금 유입을 위한 새로운 프리미티브다. 트리하우스는 5개의 이해관계자가 상호 견제하는 구조와 게임 이론적 인센티브를 통해 조작 불가능한 지표금리를 생성한다.
- tAsset은 단순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을 넘어 레버리지 차익거래 전략을 통해 시장 효율성을 창출하는 메커니즘이다. 트리하우스는 tAsset을 DOR에 경제적 보안 요소로 추가, DOR이 더욱 신뢰 가능한 지표금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 트리하우스는 DOR과 tAsset이라는 프리미티브를 통해 디파이 시장의 성숙도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관 자금이 적극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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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원
- 전통 금융에서 고정수익 시장은 주식의 5배 규모인 600조 달러에 달하지만, 디파이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표준화된 지표금리의 부재와 극심한 시장 파편화가 주요 원인이며, 트리하우스는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DOR과 tAsset을 제시한다.
- DOR(Decentralized Offered Rates, 탈중앙 지표금리)은 단순한 가격 오라클이 아닌, 디파이 금리 시장과 기관 자금 유입을 위한 새로운 프리미티브다. 트리하우스는 5개의 이해관계자가 상호 견제하는 구조와 게임 이론적 인센티브를 통해 조작 불가능한 지표금리를 생성한다.
- tAsset은 단순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을 넘어 레버리지 차익거래 전략을 통해 시장 효율성을 창출하는 메커니즘이다. 트리하우스는 tAsset을 DOR에 경제적 보안 요소로 추가, DOR이 더욱 신뢰 가능한 지표금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 트리하우스는 DOR과 tAsset이라는 프리미티브를 통해 디파이 시장의 성숙도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관 자금이 적극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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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온체인 금융의 다음 장: 스테이블코인, RWA, 그리고 금리 시장 (2025년 33주차)
[이슈]
- 각국 정부들이 크립토 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립하고 있다 (ASA 뉴스 #4)
- 서클의 자체 L1, 아크(Arc) 공개: 테더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
- 1000조 달러 트레이딩 볼륨 시장을 향한 아반티스의 세 가지 그로스 플랜
- 트리하우스: 디파이의 다음 장을 바라보다
[코멘트]
- 스트라이프, 패러다임과 함께 L1 블록체인 개발 중
🌎 33주차 뉴스레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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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각국 정부들이 크립토 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립하고 있다 (ASA 뉴스 #4)
- 서클의 자체 L1, 아크(Arc) 공개: 테더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
- 1000조 달러 트레이딩 볼륨 시장을 향한 아반티스의 세 가지 그로스 플랜
- 트리하우스: 디파이의 다음 장을 바라보다
[코멘트]
- 스트라이프, 패러다임과 함께 L1 블록체인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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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 모나드
작성자: 시원
- 모나드는 8월 20일 다양한 역할군(OG, 빌더, KOL)에 걸친 5,000개의 영향력 있는 계정을 수동으로 선별, “모나드 카드”를 배포했다. 이러한 선별적 접근법은 대형 오피니언 리더들의 마인드쉐어를 확보하는 동시에, 이어지는 할당에 대한 추천 시스템과 결합되어 대규모의 포모를 형성해냈다.
- 모나드는 비판자와 회의론자들을 선제적으로 포용하고, 많은 수의 중형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해 인정을 부여함으로써 커뮤니티 구성원으로 전환시켰다. 이러한 "적을 최소화하는" 접근법은 포용성이 방어적인 부족주의보다 더 강력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효율적인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카이토와 같은 정량적 플랫폼을 계속 활용하는 반면, 대규모 프로젝트들은 수동적이고 정성적인 큐레이션으로 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5,000명의 수령자를 선정하기 위해 수많은 계정을 검토했을 모나드의 노동집약적 접근법은 진정성과 진심 어린 배려가 자동화된 포인트 시스템보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킨다는 신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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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원
- 모나드는 8월 20일 다양한 역할군(OG, 빌더, KOL)에 걸친 5,000개의 영향력 있는 계정을 수동으로 선별, “모나드 카드”를 배포했다. 이러한 선별적 접근법은 대형 오피니언 리더들의 마인드쉐어를 확보하는 동시에, 이어지는 할당에 대한 추천 시스템과 결합되어 대규모의 포모를 형성해냈다.
- 모나드는 비판자와 회의론자들을 선제적으로 포용하고, 많은 수의 중형 오피니언 리더들에 대해 인정을 부여함으로써 커뮤니티 구성원으로 전환시켰다. 이러한 "적을 최소화하는" 접근법은 포용성이 방어적인 부족주의보다 더 강력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효율적인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카이토와 같은 정량적 플랫폼을 계속 활용하는 반면, 대규모 프로젝트들은 수동적이고 정성적인 큐레이션으로 방향을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5,000명의 수령자를 선정하기 위해 수많은 계정을 검토했을 모나드의 노동집약적 접근법은 진정성과 진심 어린 배려가 자동화된 포인트 시스템보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킨다는 신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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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을 활용하는데 왜 브릿지를 써? 아치를 쓰면 되지
작성자: 스티브
- 비트코인은 여전히 모든 크립토 자산을 합친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네트워크이며, 시장 점유율(도미넌스)과 채굴 시장 규모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인다. 이제 비트코인은 단순히 ‘디지털 골드’라는 서사를 넘어, 엄연히 글로벌 자본이 가장 먼저 고려하는 디지털 자산이자, 제도권 자본 유입의 최우선 대상이다. 따라서 새로운 L1들이 성장 전략을 짤 때, 기존 자본을 빼앗거나 새로운 자본을 유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의 거대한 자본을 흡수하는 전략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강력한 성장 경로라는 점을 상기시켜야 한다.
- 그런 면에서 아치 네트워크가 돋보인다. 아치는 브릿지 없이도 비트코인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튜링 완전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ArchVM·DAG·dPoS·FROST/ROAST 임계서명·Titan Indexer라는 일련의 기술적 레이어들을 통해 속도·보안·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무엇보다 Arch는 비트코인 전용 시스템 호출 계층을 제공해, UTXO 생성·검증, Taproot 서명, PSBT 조립·브로드캐스트까지 VM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즉, Arch는 브릿지 리스크 없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Solana에 준하는 실행 환경과 UX를 제공하는 유일한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한다.
- 아치는 단순히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하는 레이어가 아니라,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지속 가능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존재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모든 비트코인이 채굴된 뒤에도 스스로를 유지하려면 별도의 수수료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야하는데, Arch가 충분히 성장해 수조 원 규모의 트랜잭션을 주기적으로 비트코인에 기록하게 된다면, 이는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제공하고, 네트워크의 영속성을 뒷받침한다. 다시 말해 아치는 ‘네트워크로서의 비트코인’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재부각시키고, 검열 저항적 합의 시스템이라는 비트코인의 원초적 효용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그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
▫️ 아치 네트워크: 브릿지 없는 비트코인 실행환경
▫️ 아치 생태계 플레이어 하이라이트
▫️ 맺으며: 왜 다시 비트코인 기반 네트워크인가?
📱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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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브
- 비트코인은 여전히 모든 크립토 자산을 합친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네트워크이며, 시장 점유율(도미넌스)과 채굴 시장 규모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인다. 이제 비트코인은 단순히 ‘디지털 골드’라는 서사를 넘어, 엄연히 글로벌 자본이 가장 먼저 고려하는 디지털 자산이자, 제도권 자본 유입의 최우선 대상이다. 따라서 새로운 L1들이 성장 전략을 짤 때, 기존 자본을 빼앗거나 새로운 자본을 유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의 거대한 자본을 흡수하는 전략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강력한 성장 경로라는 점을 상기시켜야 한다.
- 그런 면에서 아치 네트워크가 돋보인다. 아치는 브릿지 없이도 비트코인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튜링 완전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ArchVM·DAG·dPoS·FROST/ROAST 임계서명·Titan Indexer라는 일련의 기술적 레이어들을 통해 속도·보안·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무엇보다 Arch는 비트코인 전용 시스템 호출 계층을 제공해, UTXO 생성·검증, Taproot 서명, PSBT 조립·브로드캐스트까지 VM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즉, Arch는 브릿지 리스크 없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Solana에 준하는 실행 환경과 UX를 제공하는 유일한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한다.
- 아치는 단순히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하는 레이어가 아니라,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지속 가능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존재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모든 비트코인이 채굴된 뒤에도 스스로를 유지하려면 별도의 수수료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야하는데, Arch가 충분히 성장해 수조 원 규모의 트랜잭션을 주기적으로 비트코인에 기록하게 된다면, 이는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제공하고, 네트워크의 영속성을 뒷받침한다. 다시 말해 아치는 ‘네트워크로서의 비트코인’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재부각시키고, 검열 저항적 합의 시스템이라는 비트코인의 원초적 효용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그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
▫️ 아치 네트워크: 브릿지 없는 비트코인 실행환경
▫️ 아치 생태계 플레이어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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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거래량의 약 74%가 파생상품에서 나올 정도로, 크립토 마켓은 파생상품 거래가 지배적이다. 2025년 2분기 기준, CEX에서만 파생상품 거래량은 20.2조 달러를 기록했으며, 현물 시장은 그에 비해 현저히 작다.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는 온체인에서와 같은 파생상품 마켓이 존재하지 않는다. COIN이나 MSTR 같은 종목이 옵션과 CME 선물에 상장되어 있더라도, 24/7 거래 가능한 온체인, 셀프 커스터디 방식의 무기한 선물 마켓은 부재한 상황이다.
이런 배경에서, 아반티스(Avantis)가 SPY(S&P 500)와 QQQ(Nasdaq 1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온체인 무기한 선물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비미국 거주자들도 2,500만 달러 이상의 유동을 기반으로 100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체인 주식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시점이라 평가할 수 있다.
작성자: 에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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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프리컨퍼의 탈중앙화: 프리컨퍼메이션에게 필요한 미래
작성자: 인근
- 프리컨퍼메이션(Preconfirmation)은 사용자가 트랜잭션을 보냈을 때 곧 처리될 것이라는 보증을 빠르게 제공해주는 기술로, L1 체인에 롤업 데이터가 게시되기 전 보증을 통해 신뢰 제공을 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도 신용카드처럼 즉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며, 이 사용자 경험의 중심에는 트랜잭션의 실행을 보증하는 역할을 맡은 프리컨퍼(Preconfer)가 있다.
- 프리컨퍼는 사용자의 보증된 트랜잭션을 블록에 포함시켜야하는 책임이 있으며, 그 대가로 수수료와 추가적인 MEV 수익을 통해 경제적 인센티브를 얻는다. 그러나 특정 소수만 프리컨퍼 역할을 맡게 되면 검열, 불공정 경쟁, 신뢰 중립성 훼손 등 중앙화 문제가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보와 슬래싱 기반의 탈중앙화 프리컨퍼 모델이 필요하다.
- 타이코는 최근 프리컨퍼메이션 기능을 ‘알레시아(Alethia)’ 메인넷에 도입하며 실전 운영을 시작했고, 초기엔 안정성을 위해 화이트리스트 방식의 중앙화 모델을 선택했다. 하지만 향후에는 중앙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허가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며, 이는 사용자 경험 개선과 블록체인의 철학을 모두 지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을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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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근
- 프리컨퍼메이션(Preconfirmation)은 사용자가 트랜잭션을 보냈을 때 곧 처리될 것이라는 보증을 빠르게 제공해주는 기술로, L1 체인에 롤업 데이터가 게시되기 전 보증을 통해 신뢰 제공을 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도 신용카드처럼 즉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며, 이 사용자 경험의 중심에는 트랜잭션의 실행을 보증하는 역할을 맡은 프리컨퍼(Preconfer)가 있다.
- 프리컨퍼는 사용자의 보증된 트랜잭션을 블록에 포함시켜야하는 책임이 있으며, 그 대가로 수수료와 추가적인 MEV 수익을 통해 경제적 인센티브를 얻는다. 그러나 특정 소수만 프리컨퍼 역할을 맡게 되면 검열, 불공정 경쟁, 신뢰 중립성 훼손 등 중앙화 문제가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보와 슬래싱 기반의 탈중앙화 프리컨퍼 모델이 필요하다.
- 타이코는 최근 프리컨퍼메이션 기능을 ‘알레시아(Alethia)’ 메인넷에 도입하며 실전 운영을 시작했고, 초기엔 안정성을 위해 화이트리스트 방식의 중앙화 모델을 선택했다. 하지만 향후에는 중앙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허가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며, 이는 사용자 경험 개선과 블록체인의 철학을 모두 지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을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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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이슈] 비트코인의 온체인 활성화를 위한 롬바드의 위대한 로드맵
작성자: 제이
- 기관들의 크립토 자산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롬바드는 LBTC를 기반으로 단기간에 비트코인 온체인 시장을 개척하며 비트코인 유동성 활성화를 선도하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 롬바드는 보안·안정성, 확장성, 편의성, 그리고 분배에 초점을 맞춘 전략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출시 1년 만에 LBTC를 대표적인 BTC LST로 자리매김하며 로드맵 3단계 중 1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재는 온체인 비트코인 자본 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BTC 기반 상품과 인프라를 개발하며 풀스택 에코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축하며 2단계를 준비중이다.
- 기관의 비트코인 채택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 만큼, 그들의 비트코인 자산을 온체인 상에서 활성화하는 시장은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이며 그 중심에는 로드맵의 마지막 단계를 통해 비트코인 경제의 베이스 레이어로 도약하려는 롬바드가 자리할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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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이
- 기관들의 크립토 자산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롬바드는 LBTC를 기반으로 단기간에 비트코인 온체인 시장을 개척하며 비트코인 유동성 활성화를 선도하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 롬바드는 보안·안정성, 확장성, 편의성, 그리고 분배에 초점을 맞춘 전략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출시 1년 만에 LBTC를 대표적인 BTC LST로 자리매김하며 로드맵 3단계 중 1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재는 온체인 비트코인 자본 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BTC 기반 상품과 인프라를 개발하며 풀스택 에코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축하며 2단계를 준비중이다.
- 기관의 비트코인 채택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 만큼, 그들의 비트코인 자산을 온체인 상에서 활성화하는 시장은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이며 그 중심에는 로드맵의 마지막 단계를 통해 비트코인 경제의 베이스 레이어로 도약하려는 롬바드가 자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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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비트코인을 품은 아치, 마음을 얻은 모나드, 사용자 경험 개선의 타이코 (2025년 34주차)
[아티클]
- 비트코인을 활용하는데 왜 브릿지를 써? 아치를 쓰면 되지
[이슈]
-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 모나드
- 프리컨퍼의 탈중앙화: 프리컨퍼메이션에게 필요한 미래
[코멘트]
- 온체인 주식의 비어있는 레이어: 파생상품
🌎 34주차 뉴스레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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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 비트코인을 활용하는데 왜 브릿지를 써? 아치를 쓰면 되지
[이슈]
-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 모나드
- 프리컨퍼의 탈중앙화: 프리컨퍼메이션에게 필요한 미래
[코멘트]
- 온체인 주식의 비어있는 레이어: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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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12개의 미국채 토큰을 조사하며 알게된 것
작성자: 100y
- RWA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토큰화되는 자산 중 하나는 미국 정부 채권이며, 이는 압도적인 유동성, 안정적이며 비교적 높은 이율, 기관 참여 확대, 토큰화 용이성 등의 이유로부터 기인한다.
- 미국 정부 채권이 토큰화되는 프로세스에는 특별한 법적 장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공식 주주 명부를 관리하는 transfer agent가 오퍼레이션을 기존의 내부 DB 대신에 블록체인을 사용함으로써 토큰화가 이루어진다.
- 본 글은 주요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을 분석하기 위해 세 가지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첫 번재는 프로토콜 개요, 발행량과 홀더수, 운용 수수료 등을 포함한 토큰의 개요이며, 두 번째는 규제 프레임워크 및 발행 구조이고, 세 번째는 온체인 활용처이다.
-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은 디지털 증권이기에 증권법과 같은 규제를 준수해야하며, 이는 발행량, 홀더수, 온체인 활용처 등 다양한 것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해당 글에서는 서로 상관없어보이는 요소들끼리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역학 관계를 다루었다.
- 마지막으로 통념과 달리 미국 정부 채권 토큰에는 수 많은 한계가 존재한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에 대한 시사점들을 담았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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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RWA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토큰화되는 자산 중 하나는 미국 정부 채권이며, 이는 압도적인 유동성, 안정적이며 비교적 높은 이율, 기관 참여 확대, 토큰화 용이성 등의 이유로부터 기인한다.
- 미국 정부 채권이 토큰화되는 프로세스에는 특별한 법적 장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공식 주주 명부를 관리하는 transfer agent가 오퍼레이션을 기존의 내부 DB 대신에 블록체인을 사용함으로써 토큰화가 이루어진다.
- 본 글은 주요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을 분석하기 위해 세 가지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첫 번재는 프로토콜 개요, 발행량과 홀더수, 운용 수수료 등을 포함한 토큰의 개요이며, 두 번째는 규제 프레임워크 및 발행 구조이고, 세 번째는 온체인 활용처이다.
- 미국 정부 채권 토큰은 디지털 증권이기에 증권법과 같은 규제를 준수해야하며, 이는 발행량, 홀더수, 온체인 활용처 등 다양한 것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해당 글에서는 서로 상관없어보이는 요소들끼리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역학 관계를 다루었다.
- 마지막으로 통념과 달리 미국 정부 채권 토큰에는 수 많은 한계가 존재한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에 대한 시사점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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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뉴트럴(Neutrl), 회의론자의 질문에 답하다
작성자: 재원
- 뉴트럴의 수익 모델은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① OTC 시장에서 락업된 토큰을 대규모 할인율로 매입 후 무기한 선물 숏 포지션으로 헤지, ② 현물–선물 간 베이시스 거래를 통한 펀딩 프리미엄 수취, ③ 가능할 경우 헤지된 담보 토큰의 스테이킹 수익 확보다.
- 세 가지 전략을 결합함으로써, 기존 헤지펀드 수준의 마켓 뉴트럴 전략을 합성 달러(synthetic dollar) 구조로 패키징하여 일반 투자자도 실질적인 트레이딩 수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 현재 사설 베타(private beta) 단계에서 약 5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 연 환산 약 29%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상위 100개 알트코인에서 550억 달러 이상의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 있다. OTC 세컨더리 시장의 월간 거래량은 약 2~4억 달러로 추산되며, 기회는 충분하다.
- 알트코인 펀딩 비율은 과거 1년간(2024년 4월~2025년 4월 기준) 약 77.5%의 기간 동안 양수(positive)로 나타났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숏 포지션 보유자가 펀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 뉴트럴은 KYC, 에스크로, 법적 계약 등을 통한 상대방 검증, 가격 리스크 헤지, 리저브 버퍼 운용 등을 통해 펀딩 역전이나 시장 충격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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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원
- 뉴트럴의 수익 모델은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① OTC 시장에서 락업된 토큰을 대규모 할인율로 매입 후 무기한 선물 숏 포지션으로 헤지, ② 현물–선물 간 베이시스 거래를 통한 펀딩 프리미엄 수취, ③ 가능할 경우 헤지된 담보 토큰의 스테이킹 수익 확보다.
- 세 가지 전략을 결합함으로써, 기존 헤지펀드 수준의 마켓 뉴트럴 전략을 합성 달러(synthetic dollar) 구조로 패키징하여 일반 투자자도 실질적인 트레이딩 수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 현재 사설 베타(private beta) 단계에서 약 5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 연 환산 약 29%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상위 100개 알트코인에서 550억 달러 이상의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 있다. OTC 세컨더리 시장의 월간 거래량은 약 2~4억 달러로 추산되며, 기회는 충분하다.
- 알트코인 펀딩 비율은 과거 1년간(2024년 4월~2025년 4월 기준) 약 77.5%의 기간 동안 양수(positive)로 나타났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숏 포지션 보유자가 펀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 뉴트럴은 KYC, 에스크로, 법적 계약 등을 통한 상대방 검증, 가격 리스크 헤지, 리저브 버퍼 운용 등을 통해 펀딩 역전이나 시장 충격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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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치 네트워크 x 포필러스, Let's Talk Bitcoin 밋업 안내
포필러스가 아치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첫 밋업에 초대합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아치 네트워크의 소개 및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 날짜: 9월 10일, 수요일
📍 장소: 케이스퀘어 강남 2 빌딩, 20층 해시드 라운지
🔖 프로그램 안내
7:00-7:30 입장
7:30-7:50 아치 네트워크 소개 (박주혁, 아치 네트워크)
7:50-8:00 Q&A
8:00-8:30 패널토론: 100y, c4lvin, Steve (포필러스)
8:30-9:00 네트워킹
👉 참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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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가 아치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첫 밋업에 초대합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아치 네트워크의 소개 및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 날짜: 9월 10일, 수요일
📍 장소: 케이스퀘어 강남 2 빌딩, 20층 해시드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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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7:50 아치 네트워크 소개 (박주혁, 아치 네트워크)
7:50-8:00 Q&A
8:00-8:30 패널토론: 100y, c4lvin, Steve (포필러스)
8:30-9:00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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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콜: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아레나
작성자: 에렌
- 인터넷 초창기, 구글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으로 웹사이트를 연관성에 따라 순위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면 수많은 AI 에이전트가 난립할 미래의 에이전트 인터넷에서는, 사용자가 어떻게 필요한 에이전트를 탐색하고 신뢰할 수 있을까?
- 리콜은 검증 가능한 성능 데이터와 평판 스코어를 기반으로 에이전트를 표준화한다. 대안적 벤치마크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는 에이전트 인터넷에서 필요한 에이전트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한다.
- 선제 과제는 기존 벤치마크의 신뢰도 문제를 해결하는 온체인 대회로 평가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이다. 리콜은 실시간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경쟁하는 동적 벤치마크로 성능을 평가하고, 이렇게 축적된 평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에이전트를 순위화한다.
- 리콜의 전체 아키텍처는 에이전트 랭크, 큐레이션 마켓, 온체인 대회, 스킬 풀, 에이전트 프레딕트로 구성된다. 이 모듈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상호 연결되어, 에이전트 성능 평가와 인센티브 구조를 하나의 프로토콜로 통합한다.
- 리콜의 베스트 시나리오는 폴리마켓과 구글 페이지랭크의 성공 모델을 따른다. 먼저 예측시장과 유사한 메커니즘을 통해 군중의 지혜와 경제적 인센티브로 신뢰도 높은 벤치마크를 구축하고, 이어 구글 페이지랭크처럼 에이전트 검색 엔진으로 발전해 향후 에이전트 인터넷의 첫 번째 터치포인트를 차지할 가능성을 지닌다.
▫️ “스파게티 먹는 윌 스미스를 만들어줘”
▫️ 기존 벤치마크의 한계와 대안
▫️ 리콜: AI 에이전트의 명성을 내건 온체인 아레나
▫️ 리콜이 온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이유
▫️ 리콜의 베스트 시나리오: 폴리마켓과 구글 페이지랭크
▫️ 마치며: 리콜이 ‘진보’를 정의하는 방법
📱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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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렌
- 인터넷 초창기, 구글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으로 웹사이트를 연관성에 따라 순위화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면 수많은 AI 에이전트가 난립할 미래의 에이전트 인터넷에서는, 사용자가 어떻게 필요한 에이전트를 탐색하고 신뢰할 수 있을까?
- 리콜은 검증 가능한 성능 데이터와 평판 스코어를 기반으로 에이전트를 표준화한다. 대안적 벤치마크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는 에이전트 인터넷에서 필요한 에이전트를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한다.
- 선제 과제는 기존 벤치마크의 신뢰도 문제를 해결하는 온체인 대회로 평가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이다. 리콜은 실시간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경쟁하는 동적 벤치마크로 성능을 평가하고, 이렇게 축적된 평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에이전트를 순위화한다.
- 리콜의 전체 아키텍처는 에이전트 랭크, 큐레이션 마켓, 온체인 대회, 스킬 풀, 에이전트 프레딕트로 구성된다. 이 모듈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상호 연결되어, 에이전트 성능 평가와 인센티브 구조를 하나의 프로토콜로 통합한다.
- 리콜의 베스트 시나리오는 폴리마켓과 구글 페이지랭크의 성공 모델을 따른다. 먼저 예측시장과 유사한 메커니즘을 통해 군중의 지혜와 경제적 인센티브로 신뢰도 높은 벤치마크를 구축하고, 이어 구글 페이지랭크처럼 에이전트 검색 엔진으로 발전해 향후 에이전트 인터넷의 첫 번째 터치포인트를 차지할 가능성을 지닌다.
▫️ “스파게티 먹는 윌 스미스를 만들어줘”
▫️ 기존 벤치마크의 한계와 대안
▫️ 리콜: AI 에이전트의 명성을 내건 온체인 아레나
▫️ 리콜이 온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이유
▫️ 리콜의 베스트 시나리오: 폴리마켓과 구글 페이지랭크
▫️ 마치며: 리콜이 ‘진보’를 정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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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스타게이트 인수를 통해 엿보이는 레이어 “제로” 이상의 야망
작성자: 강희창
- 2025년 8월 10일 레이어제로 파운데이션은 약 $110M 규모로 모든 STG를 0.08634 ZRO로 교환하는 조건의 인수안을 발표했다(이후 가격 상으로 160M 규모의 인수가 되었다). 하지만 장기 락업 상태인 veSTG 홀더들은 직접적 이익을 얻기 어렵다는 점에서 불만을 표시했고, 레이어제로는 이들을 위해 6개월간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배분하는 보완책을 제시했다.
- 2025년 8월 21일 웜홀은 레이어제로의 제안이 스타게이트를 과소평가했다며, $120M USDC 현금 인수를 제시했다. 다만 웜홀의 장기적 전략적 시너지나 스타게이트와의 기술적 시너지는 불분명했다. 이번 인수 경쟁의 본질은 단순히 숫자의 크기보다 누가 스타게이트와 더 큰 전략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느냐에 있었다.
- 스타게이트 인수는 레이어제로가 단순한 체인간 인프라 제공자를 넘어, 모든 유동성과 서비스를 관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 위한 자연스러운 확장 전략이다.
- 지금까지 레이어제로는 체인 간 메시징 레이어라는 ‘보이지 않는 기반’ 역할에 충실했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히 체인들을 연결하는 “도로망”에 머무르지 않고, 그 위에서 직접 유저와 맞닫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동차”를 인수해 서비스 레벨로 올라가려는 야망을 드러낸 것이다. 이를 통해 레이어제로는 금융 인프라의 실질적 연결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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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희창
- 2025년 8월 10일 레이어제로 파운데이션은 약 $110M 규모로 모든 STG를 0.08634 ZRO로 교환하는 조건의 인수안을 발표했다(이후 가격 상으로 160M 규모의 인수가 되었다). 하지만 장기 락업 상태인 veSTG 홀더들은 직접적 이익을 얻기 어렵다는 점에서 불만을 표시했고, 레이어제로는 이들을 위해 6개월간 발생하는 수익의 50%를 배분하는 보완책을 제시했다.
- 2025년 8월 21일 웜홀은 레이어제로의 제안이 스타게이트를 과소평가했다며, $120M USDC 현금 인수를 제시했다. 다만 웜홀의 장기적 전략적 시너지나 스타게이트와의 기술적 시너지는 불분명했다. 이번 인수 경쟁의 본질은 단순히 숫자의 크기보다 누가 스타게이트와 더 큰 전략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느냐에 있었다.
- 스타게이트 인수는 레이어제로가 단순한 체인간 인프라 제공자를 넘어, 모든 유동성과 서비스를 관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 위한 자연스러운 확장 전략이다.
- 지금까지 레이어제로는 체인 간 메시징 레이어라는 ‘보이지 않는 기반’ 역할에 충실했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히 체인들을 연결하는 “도로망”에 머무르지 않고, 그 위에서 직접 유저와 맞닫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동차”를 인수해 서비스 레벨로 올라가려는 야망을 드러낸 것이다. 이를 통해 레이어제로는 금융 인프라의 실질적 연결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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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도쿄에서 와이오밍까지: 스테이블코인, 제도와 시장의 교차점 (ASA 뉴스 #5)
작성자: ASA, 모예드, 강희창
[뉴스 #1] 일본 금융청, 신탁은행 발행형 스테이블코인 승인 준비
✍️ 일본 스테이블코인 여정의 첫 번째 주요 이정표, JPYC (작성자: 모예드)
[뉴스 #2] 와이오밍, 암호화폐 정책 선도 주로 자리매김
✍️ 흥미로운 사례지만, 가치 제안은 여전히 모색 중 (작성자: 모예드)
[뉴스 #3] 글로벌 발행사와 손잡는 한국 은행권
✍️ 한국에서 테더와 서클은 어떤 역할을 할까? (작성자: 모예드)
—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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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SA, 모예드, 강희창
[뉴스 #1] 일본 금융청, 신탁은행 발행형 스테이블코인 승인 준비
[뉴스 #2] 와이오밍, 암호화폐 정책 선도 주로 자리매김
[뉴스 #3] 글로벌 발행사와 손잡는 한국 은행권
—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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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 키네틱(Kinetiq)
작성자: 재원
- HIP-3의 100만 HYPE 스테이킹 요건은 자본이 부족한 빌더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키네틱의 런치(Launch) 제품은 이러한 부담을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해소하여 누구나 새로운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한다.
- 키네틱은 하이퍼리퀴드의 유동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출발해 현재 3,600만 HYPE(약 17억 달러)를 예치하며 HyperEVM의 대표 금융 인프라로 성장했다. vkHYPE를 통한 수익 통합과 iHYPE를 통한 기관향 스테이킹 서비스도 지원한다.
- 키네틱의 밸류 캡처 구조는 일반적인 유동 스테이킹 프로토콜보다 높다. 런치를 통해 배포되는 각 HIP‑3 시장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더해지며, exLST는 마이크로 거래소 지분처럼 작동해 높은 스테이킹 수익을 형성한다.
- kHYPE는 아직 런치 수수료를 배분하지 않지만, 몇 개의 시장만으로도 연간 수천만 달러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 토큰 업사이드는 토크노믹스 설계, 거래량 지속성, 오라클 신뢰성, 그리고 경쟁 우위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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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P-3의 100만 HYPE 스테이킹 요건은 자본이 부족한 빌더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키네틱의 런치(Launch) 제품은 이러한 부담을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해소하여 누구나 새로운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한다.
- 키네틱은 하이퍼리퀴드의 유동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출발해 현재 3,600만 HYPE(약 17억 달러)를 예치하며 HyperEVM의 대표 금융 인프라로 성장했다. vkHYPE를 통한 수익 통합과 iHYPE를 통한 기관향 스테이킹 서비스도 지원한다.
- 키네틱의 밸류 캡처 구조는 일반적인 유동 스테이킹 프로토콜보다 높다. 런치를 통해 배포되는 각 HIP‑3 시장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더해지며, exLST는 마이크로 거래소 지분처럼 작동해 높은 스테이킹 수익을 형성한다.
- kHYPE는 아직 런치 수수료를 배분하지 않지만, 몇 개의 시장만으로도 연간 수천만 달러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 토큰 업사이드는 토크노믹스 설계, 거래량 지속성, 오라클 신뢰성, 그리고 경쟁 우위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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