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23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2월 중순 이전 중국에 H200 칩 출하 개시 목표. 기존 재고를 활용해 초기 주문을 이행할 계획이며, 출하 규모는 모듈 기준 5,000–10,000개, H200 칩 약 40,000–80,000개에 해당
■ 엔비디아, 중국 고객들에게 추가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전달했으며, 해당 증설 물량에 대한 주문 접수는 2026년 2분기에 개시될 예정
■ TSMC, 당초 6/7nm로 계획됐던 구마모토 Fab 2가 4nm로 전환될 가능성이 보도된 바 있음. 해당 팹이 6nm를 완전히 건너뛰고 2nm로 직행할 가능성도 보도
■ Moore Threads, 새로운 제품 라인업 공개. AI 학습·추론용 칩 Huashan, 고성능 그래픽을 겨냥한 신규 GPU Lushan 공개
■ NXP, 2027년까지 애리조나의 GaN RF 팹을 폐쇄할 계획. 반면 onsemi는 GlobalFoundries와 협력해 GaN 전력 반도체 공동 개발 착수, 1H26 샘플링 목표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2월 중순 이전 중국에 H200 칩 출하 개시 목표. 기존 재고를 활용해 초기 주문을 이행할 계획이며, 출하 규모는 모듈 기준 5,000–10,000개, H200 칩 약 40,000–80,000개에 해당
■ 엔비디아, 중국 고객들에게 추가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전달했으며, 해당 증설 물량에 대한 주문 접수는 2026년 2분기에 개시될 예정
■ TSMC, 당초 6/7nm로 계획됐던 구마모토 Fab 2가 4nm로 전환될 가능성이 보도된 바 있음. 해당 팹이 6nm를 완전히 건너뛰고 2nm로 직행할 가능성도 보도
■ Moore Threads, 새로운 제품 라인업 공개. AI 학습·추론용 칩 Huashan, 고성능 그래픽을 겨냥한 신규 GPU Lushan 공개
■ NXP, 2027년까지 애리조나의 GaN RF 팹을 폐쇄할 계획. 반면 onsemi는 GlobalFoundries와 협력해 GaN 전력 반도체 공동 개발 착수, 1H26 샘플링 목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미국, 중국 반도체 관세 부과 계획 2027년 6월까지 연기 예정
■ ByteDance, 2026년 AI 투자 확대해 CapEx 1,600억 위안 계획. 올해 1,500억 위안을 상회. 2026년 AI 프로세서 구매에만 850억 위안을 배정할 계획
■ 한 글로벌 톱티어 PC 업체(HP 혹은 Lenovo)가 최근 주요 메모리 공급사를 집중적으로 방문했으며, 공급 물량을 선확보하기 위한 예비 합의에 도달
■ Intel Xeon Granite Rapids-WS가 CES 2026 앞두고 가격 유출(최대 86코어·$8,300). 코어 수는 열세지만 가격 경쟁력으로 AMD Threadripper에 정면 승부 예고
■ 삼성전자,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 15억 유로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
감사합니다.
■ 미국, 중국 반도체 관세 부과 계획 2027년 6월까지 연기 예정
■ ByteDance, 2026년 AI 투자 확대해 CapEx 1,600억 위안 계획. 올해 1,500억 위안을 상회. 2026년 AI 프로세서 구매에만 850억 위안을 배정할 계획
■ 한 글로벌 톱티어 PC 업체(HP 혹은 Lenovo)가 최근 주요 메모리 공급사를 집중적으로 방문했으며, 공급 물량을 선확보하기 위한 예비 합의에 도달
■ Intel Xeon Granite Rapids-WS가 CES 2026 앞두고 가격 유출(최대 86코어·$8,300). 코어 수는 열세지만 가격 경쟁력으로 AMD Threadripper에 정면 승부 예고
■ 삼성전자,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 15억 유로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AI 추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억 달러 규모 Groq 기술을 비독점 라이선스하고 CEO 포함 핵심 인력을 영입. 인수 대신 기술·인재만 확보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AI 칩을 H20과 거의 동일한 가격(8개 GPU 약 20만 달러)에 제시
■ ASUS,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에 대응해 2026년 DRAM 생산 진출을 검토 중이라는 루머. 자사 PC용 안정적 메모리 확보가 목적이며 가격·공급 정상화 실패 시 2Q26 말 전용 라인 구축 가능성
■ Framework,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변동성으로 RAM 가격을 또다시 즉각 인상하며 한 달 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경고
■ AI 서버용 PMIC 수요 급증과 8인치 웨이퍼 공급 축소 영향으로, SMIC와 VIS는 8인치 BCD 공정 가격을 평균 10% 인상
■ 퀄컴 Snapdragon X Elite, 최신 리눅스 벤치마크에서 성능 및 열관리가 Intel의 5년 전 Tiger Lake 수준으로 하락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AI 추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억 달러 규모 Groq 기술을 비독점 라이선스하고 CEO 포함 핵심 인력을 영입. 인수 대신 기술·인재만 확보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AI 칩을 H20과 거의 동일한 가격(8개 GPU 약 20만 달러)에 제시
■ ASUS,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에 대응해 2026년 DRAM 생산 진출을 검토 중이라는 루머. 자사 PC용 안정적 메모리 확보가 목적이며 가격·공급 정상화 실패 시 2Q26 말 전용 라인 구축 가능성
■ Framework,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변동성으로 RAM 가격을 또다시 즉각 인상하며 한 달 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경고
■ AI 서버용 PMIC 수요 급증과 8인치 웨이퍼 공급 축소 영향으로, SMIC와 VIS는 8인치 BCD 공정 가격을 평균 10% 인상
■ 퀄컴 Snapdragon X Elite, 최신 리눅스 벤치마크에서 성능 및 열관리가 Intel의 5년 전 Tiger Lake 수준으로 하락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29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14A·18A 기반 2.5D/3D 패키징으로 최대 16개 컴퓨트 타일, 24개 HBM5를 집적한 12× reticle 사이즈의 초대형 멀티칩렛 콘셉트 공개
■ TSMC, 토요일 27년 만의 최강 지진(규모 7.0)에도 공장 피해 없이 안전 프로토콜에 따른 일시 대피 후 정상 재가동
■ Elon Musk, xAI가 5년 내 전 세계 AI 컴퓨트 총합을 상회할 것이라 주장
■ 한국화웨이, 내년 Ascend 950을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
■ AI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웨이퍼 캐파의 약 20%가 AI향으로 할당
감사합니다.
■ 인텔, 14A·18A 기반 2.5D/3D 패키징으로 최대 16개 컴퓨트 타일, 24개 HBM5를 집적한 12× reticle 사이즈의 초대형 멀티칩렛 콘셉트 공개
■ TSMC, 토요일 27년 만의 최강 지진(규모 7.0)에도 공장 피해 없이 안전 프로토콜에 따른 일시 대피 후 정상 재가동
■ Elon Musk, xAI가 5년 내 전 세계 AI 컴퓨트 총합을 상회할 것이라 주장
■ 한국화웨이, 내년 Ascend 950을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
■ AI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웨이퍼 캐파의 약 20%가 AI향으로 할당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30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2nm(N2) 공정 계획대로 2025년 4분기에 양산을 시작
■ 엔비디아, 지난 9월 합의에 따라 인텔 지분 50억 달러 취득
■ IDC, RAM 가격 급등으로 2026년 PC 시장 최대 9% 축소 전망. 중립 시나리오에서 시장은 5% 축소될 것으로 전망, 11월의 2.5% 감소 전망에서 하향 조정
■ 소프트뱅크, 40억 달러에 디지털 인프라 투자사인 DigitalBridge Group 인수
■ TSMC, 2026년 첨단 공정 가격이 3–10% 인상될 것으로 시장 예상. 모든 공정이 2025년 가격 수준을 상회할 것
감사합니다.
■ TSMC, 2nm(N2) 공정 계획대로 2025년 4분기에 양산을 시작
■ 엔비디아, 지난 9월 합의에 따라 인텔 지분 50억 달러 취득
■ IDC, RAM 가격 급등으로 2026년 PC 시장 최대 9% 축소 전망. 중립 시나리오에서 시장은 5% 축소될 것으로 전망, 11월의 2.5% 감소 전망에서 하향 조정
■ 소프트뱅크, 40억 달러에 디지털 인프라 투자사인 DigitalBridge Group 인수
■ TSMC, 2026년 첨단 공정 가격이 3–10% 인상될 것으로 시장 예상. 모든 공정이 2025년 가격 수준을 상회할 것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2월 31일 주요 테크 뉴스
■ xAI, AI 연산 능력 확장을 위해 세 번째 건물 매입. 학습용 연산 능력을 최대 약 2GW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 The Information은, 세 번째 초대형 데이터센터용 건물이 멤피스 외곽에 계획돼 있다고 보도
■ 중국, 반도체 업체에 신규 설비 증설 시 국산 장비 최소 50% 사용 의무화
■ 미국, 삼성·SK 중국 반도체 공장 장비 반입 규제 완화
■ 엔비디아, 이스라엘 AI21 Labs 인수 위해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협상 진행 중
■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감사합니다.
■ xAI, AI 연산 능력 확장을 위해 세 번째 건물 매입. 학습용 연산 능력을 최대 약 2GW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 The Information은, 세 번째 초대형 데이터센터용 건물이 멤피스 외곽에 계획돼 있다고 보도
■ 중국, 반도체 업체에 신규 설비 증설 시 국산 장비 최소 50% 사용 의무화
■ 미국, 삼성·SK 중국 반도체 공장 장비 반입 규제 완화
■ 엔비디아, 이스라엘 AI21 Labs 인수 위해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협상 진행 중
■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 달러 투자 완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느덧 2025년이 1시간도 남지 않았네요. 올 한 해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연초부터 딥시크와 관세 콤보로 시작하며 연중 급등락이 반복되는 엄청난 변동성의 해였는데요,
부디 2026년은 이보다는 더 순탄하고, 또 웃을 일들이 더 많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2025년이 1시간도 남지 않았네요. 올 한 해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연초부터 딥시크와 관세 콤보로 시작하며 연중 급등락이 반복되는 엄청난 변동성의 해였는데요,
부디 2026년은 이보다는 더 순탄하고, 또 웃을 일들이 더 많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1월 2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TSMC에 2026년 2분기부터 H200 증산을 타진. 판매 가격은 칩당 약 2.7만 달러
■ 미국, TSMC에도 반도체 장비 중국 반입을 연간 허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조건
■ 마이크론, PSMC 퉁뤄 지역 12인치 팹 인수 검토 중. 전략적 제휴,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협력 구조를 포함
■ CXMT, 약 42억 달러 규모 상하이 IPO를 추진. 증설, 차세대 DRAM 투자 계획
■ 중국은 2026년 이구환신 625억 위안 집행. 6개종 가전으로 대상 축소. 스마트폰 등 디지털, 스마트 제품까지 15% 보조금 적용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TSMC에 2026년 2분기부터 H200 증산을 타진. 판매 가격은 칩당 약 2.7만 달러
■ 미국, TSMC에도 반도체 장비 중국 반입을 연간 허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조건
■ 마이크론, PSMC 퉁뤄 지역 12인치 팹 인수 검토 중. 전략적 제휴,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협력 구조를 포함
■ CXMT, 약 42억 달러 규모 상하이 IPO를 추진. 증설, 차세대 DRAM 투자 계획
■ 중국은 2026년 이구환신 625억 위안 집행. 6개종 가전으로 대상 축소. 스마트폰 등 디지털, 스마트 제품까지 15% 보조금 적용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1월 5일 주요 테크 뉴스
■ CXMT, 2025년 연간 흑자 기록
■ 삼성전자, 2026년 신년사에 HBM4에 대한 외부 고객사들의 긍정적 평가를 언급
■ AMD, 12월 Steam Hardware Survey에서 CPU 점유율 44%까지 확대
■ 미디어텍, 모바일 사업부 인력과 재원을 AI ASIC과 차량 반도체 사업부에 배치
■ 바이두 AI칩 자회사 Kunlunxin 홍콩 상장 신청서 제출
감사합니다.
■ CXMT, 2025년 연간 흑자 기록
■ 삼성전자, 2026년 신년사에 HBM4에 대한 외부 고객사들의 긍정적 평가를 언급
■ AMD, 12월 Steam Hardware Survey에서 CPU 점유율 44%까지 확대
■ 미디어텍, 모바일 사업부 인력과 재원을 AI ASIC과 차량 반도체 사업부에 배치
■ 바이두 AI칩 자회사 Kunlunxin 홍콩 상장 신청서 제출
감사합니다.
[반.전] 젠슨 황은 CES에서 한번 더 보여줄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내일 한국시간 6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키노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 CES 키노트에서 피지컬 AI라는 용어를 처음 언급하며, 시장이 다시금 AI에 열광하게 했었죠.
마침 새해 들어 국내외 테크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당사가 이번에 주목/기대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AI, Something NEW?
그간 젠슨 황은 AI를 대표하여 청사진을 제시해 왔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역할을 다루어 왔습니다.
피지컬 AI를 다룰 때, 이를 위한 생태계(ex. 코스모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같이 공개한 것처럼요.
지금 당장 새로운 게 상상도 가지 않는만큼, 작년 피지컬 AI처럼 Something NEW를 제시해 줄 수 있다면, 시장은 한번 더 엔비디아와 AI에 환호할 수 있습니다.
■ AI로 이제는 정말 보여줄 때
AI 사이클이 3년이나 지난 지금, 투자자들은 그간의 성과도 살피려 할 것입니다. 버블 얘기가 지겹도록 나오는 것 생각해 보면요.
AI를 도입하는 실사례가 얼마나, 어떻게 더 늘었고, 완성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이제는 나오고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게 올거야'도 좋지만, '지금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를 통해 재차 믿음을 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 AI PC 사업 현황
CES가 가전 행사인만큼, PC는 가장 전통적인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피지컬 AI 대비 갑자기 흥미가 뚝 떨어지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정된 키노트에서 젠슨 황이 PC에 시간을 할애한다면, AI PC 시대가 마침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을 텐데요,
엄연히 On-device AI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이기에, 그간 주식시장에서 소외되어 온 전통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관심을 환기시켜 줄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겠습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5 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내일 한국시간 6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키노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 CES 키노트에서 피지컬 AI라는 용어를 처음 언급하며, 시장이 다시금 AI에 열광하게 했었죠.
마침 새해 들어 국내외 테크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당사가 이번에 주목/기대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AI, Something NEW?
그간 젠슨 황은 AI를 대표하여 청사진을 제시해 왔고,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역할을 다루어 왔습니다.
피지컬 AI를 다룰 때, 이를 위한 생태계(ex. 코스모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같이 공개한 것처럼요.
지금 당장 새로운 게 상상도 가지 않는만큼, 작년 피지컬 AI처럼 Something NEW를 제시해 줄 수 있다면, 시장은 한번 더 엔비디아와 AI에 환호할 수 있습니다.
■ AI로 이제는 정말 보여줄 때
AI 사이클이 3년이나 지난 지금, 투자자들은 그간의 성과도 살피려 할 것입니다. 버블 얘기가 지겹도록 나오는 것 생각해 보면요.
AI를 도입하는 실사례가 얼마나, 어떻게 더 늘었고, 완성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이제는 나오고 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이런 게 올거야'도 좋지만, '지금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를 통해 재차 믿음을 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 AI PC 사업 현황
CES가 가전 행사인만큼, PC는 가장 전통적인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피지컬 AI 대비 갑자기 흥미가 뚝 떨어지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정된 키노트에서 젠슨 황이 PC에 시간을 할애한다면, AI PC 시대가 마침내 현실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을 텐데요,
엄연히 On-device AI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이기에, 그간 주식시장에서 소외되어 온 전통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 관심을 환기시켜 줄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겠습니다.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5 발간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1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이 심각하며,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트렌드포스, 1분기 범용 DRAM 가격 55~60% 상승, 서버 DRAM 가격 60% 이상 상승 전망
■ 애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2~3년 LTA 체결 노력 중
■ 삼성전자, 올해 Gemini 탑재된 AI 디바이스 8백만대 출하 목표
■ 폭스콘 4Q25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 전분기 대비 27% 증가
■ 퀄컴 PC CPU Snapdragon X2 Plus, 이전 세대 대비 싱글 코어 성능 35%, 멀티 스레드 능 17% 향상
감사합니다.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이 심각하며,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트렌드포스, 1분기 범용 DRAM 가격 55~60% 상승, 서버 DRAM 가격 60% 이상 상승 전망
■ 애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2~3년 LTA 체결 노력 중
■ 삼성전자, 올해 Gemini 탑재된 AI 디바이스 8백만대 출하 목표
■ 폭스콘 4Q25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 전분기 대비 27% 증가
■ 퀄컴 PC CPU Snapdragon X2 Plus, 이전 세대 대비 싱글 코어 성능 35%, 멀티 스레드 능 17% 향상
감사합니다.
[반.전] 젠슨 황의 CES 키노트에서 기억나는 세 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올해 젠슨 황의 키노트는 시장에서 크게 임팩트가 없는 모습입니다. 사실 작년 피지컬 AI를 유행시켰던 게 워낙 압도적이었죠.
게다가 2028년 Feynnman까지의 로드맵을 이미 모두 알고 있기에, 애초에 서프라이즈가 불가능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 점들을 꼽아 보자면,
■ 'Vera Rubin is in full production'
- Vera Rubin은 생산 단계에 돌입
- 엔비디아는 물론, 서플라이 체인에 긍정적
- 재작년 Blackwell 지연으로 인해, 서플라이 체인 이익 전망이 꺾였던 이력 존재
■ 자율주행 생태계 강화(feat. Alpamayo)
- 자율주행을 위한 오픈 모델 Alpamayo 공개
- 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로, 카메라를 통해 인식하고, 이를 챗GPT처럼 언어모델로 판단하고, 최종 제어 결정
- 최근 자율주행은 테슬라, 웨이모에 묻히는 느낌이 있었는데, 다시 한 번 관심 환기
- 기존 1)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 2) 자율주행 프로세서 Thor에 얹혀지는 추가로 얹어지는 경쟁력 요소
- 반-테슬라 자율주행 진영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
■ 이제는 스토리지에서 혁신을?
- 그간 GPU 연산 병목 요인에 대한 해결책으로 HBM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옴
- 그러나 AI 모델 고도화에 따라 Key Value (KV) 캐시 부담이 증가하며, 스토리지 단 혁신도 필요
(참고) KV 캐시(Context data)는 쉽게 말해, 계산 중간 중간 의식의 흐름 데이터로, 누적 시, 용량이 제한적인 GPU에 부담
- 엔비디아는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
- KV 캐시를 따로 처리함으로써, GPU가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
이번 키노트가 도파민은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AI 패권을 계속해서 굳건히 하고 있다는 느낌만은 모두가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올해 젠슨 황의 키노트는 시장에서 크게 임팩트가 없는 모습입니다. 사실 작년 피지컬 AI를 유행시켰던 게 워낙 압도적이었죠.
게다가 2028년 Feynnman까지의 로드맵을 이미 모두 알고 있기에, 애초에 서프라이즈가 불가능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 점들을 꼽아 보자면,
■ 'Vera Rubin is in full production'
- Vera Rubin은 생산 단계에 돌입
- 엔비디아는 물론, 서플라이 체인에 긍정적
- 재작년 Blackwell 지연으로 인해, 서플라이 체인 이익 전망이 꺾였던 이력 존재
■ 자율주행 생태계 강화(feat. Alpamayo)
- 자율주행을 위한 오픈 모델 Alpamayo 공개
- 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로, 카메라를 통해 인식하고, 이를 챗GPT처럼 언어모델로 판단하고, 최종 제어 결정
- 최근 자율주행은 테슬라, 웨이모에 묻히는 느낌이 있었는데, 다시 한 번 관심 환기
- 기존 1)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 2) 자율주행 프로세서 Thor에 얹혀지는 추가로 얹어지는 경쟁력 요소
- 반-테슬라 자율주행 진영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
■ 이제는 스토리지에서 혁신을?
- 그간 GPU 연산 병목 요인에 대한 해결책으로 HBM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옴
- 그러나 AI 모델 고도화에 따라 Key Value (KV) 캐시 부담이 증가하며, 스토리지 단 혁신도 필요
(참고) KV 캐시(Context data)는 쉽게 말해, 계산 중간 중간 의식의 흐름 데이터로, 누적 시, 용량이 제한적인 GPU에 부담
- 엔비디아는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
- KV 캐시를 따로 처리함으로써, GPU가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
이번 키노트가 도파민은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AI 패권을 계속해서 굳건히 하고 있다는 느낌만은 모두가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1월 7일 주요 테크 뉴스
■ Microchip, FY 3Q26 매출 가이던스 11.1~11.5억 달러에서 11.85억 달러로 상향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언급
■ 엔비디아, 선지급을 통해 DRAM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두었다고 언급
■ AMD, MI400 시리즈 기업과 정부향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 AMD, 2027년 출시 예정인 MI500 성능은 MI300 대비 1,000배 향상
■ iPhone 17e는 CES 2026 양산 돌입할 전망
감사합니다.
■ Microchip, FY 3Q26 매출 가이던스 11.1~11.5억 달러에서 11.85억 달러로 상향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언급
■ 엔비디아, 선지급을 통해 DRAM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두었다고 언급
■ AMD, MI400 시리즈 기업과 정부향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 AMD, 2027년 출시 예정인 MI500 성능은 MI300 대비 1,000배 향상
■ iPhone 17e는 CES 2026 양산 돌입할 전망
감사합니다.
[반.전] HPSP 최대주주 블록딜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HPSP 뉴스에 모두가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주가도 현재 10% 넘게 급락 중인데요,
1) 최대주주가 지분 중 일부(발행 주식수의 10%)의 블록딜을 2)전일 종가 대비 6~10%의 할인 가격에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작년 지분매각이 한 차례 무산된 이후로 잠잠했더니, 다시 오버행 리스크가 부각되며, 단기적으로 주가에는 부담이겠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당장 매도하기는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주가와 이익 전망은 경쟁적으로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금 반도체 업황은 너무 좋습니다. CAPEX 전망도 당연히 따라서 올라가고 있고요.
물론 HPSP는 메모리 노출 비중이 낮은 것 아니냐는 반박은 이닛 이후 종종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직/파운드리 업계도 선단 공정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라, 메모리에 집중된 국내 장비주들 대비 이익 민감도가 낮을 지언정 방향을 달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메모리든, 비메모리든 HPSP는 선단공정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o01ch
(2026/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HPSP 뉴스에 모두가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주가도 현재 10% 넘게 급락 중인데요,
1) 최대주주가 지분 중 일부(발행 주식수의 10%)의 블록딜을 2)전일 종가 대비 6~10%의 할인 가격에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작년 지분매각이 한 차례 무산된 이후로 잠잠했더니, 다시 오버행 리스크가 부각되며, 단기적으로 주가에는 부담이겠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당장 매도하기는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주가와 이익 전망은 경쟁적으로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금 반도체 업황은 너무 좋습니다. CAPEX 전망도 당연히 따라서 올라가고 있고요.
물론 HPSP는 메모리 노출 비중이 낮은 것 아니냐는 반박은 이닛 이후 종종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로직/파운드리 업계도 선단 공정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라, 메모리에 집중된 국내 장비주들 대비 이익 민감도가 낮을 지언정 방향을 달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메모리든, 비메모리든 HPSP는 선단공정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o01ch
(2026/1/7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1월 8일 주요 테크 뉴스
■ 퀄컴, 삼성 파운드리 2nm 공정 활용 가능성 시사
■ TSMC 2nm 공정 테이프아웃 수 3nm 대비 1.5배 증가
■ 인텔, 18A 공정 기반 PC CPU Panther Lake 출시
■ 엔비디아 차기 PC GPU RTX 60 시리즈는 내년 하반기에야 출시될 가능성 보도
■ Gemini 트래픽 점유율 20% 돌파
감사합니다.
■ 퀄컴, 삼성 파운드리 2nm 공정 활용 가능성 시사
■ TSMC 2nm 공정 테이프아웃 수 3nm 대비 1.5배 증가
■ 인텔, 18A 공정 기반 PC CPU Panther Lake 출시
■ 엔비디아 차기 PC GPU RTX 60 시리즈는 내년 하반기에야 출시될 가능성 보도
■ Gemini 트래픽 점유율 20% 돌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