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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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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반도체 담당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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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Astera Labs, 4분기 실적과 1분기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 Rambus에서 CFO 역임했던 신임 CFO 선임을 발표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해 TSMC 미국 내 투자와 연계한 관세 예외를 검토 중

■ 하워드 러트닉, 엔비디아의 H200 대중 판매는 미 상무부, 국무부가 설정한 엄격한 라이선스 및 KYC 등 가드레일을 전제로 허용

■ TSMC, 현재 연간 약 500만 장의 8인치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약 80%가 향후 수년에 걸쳐 계열사 VIS로 단계적으로 이전될 예정

■ 시스코, TSMC 3nm 공정 기반의 ‘Silicon One G300’ AI 네트워킹 칩 및 라우터를 공개. AI 데이터센터 내 초대형 연결 환경에서 처리 효율을 최대 28% 개선

■ 블랙스톤, 앤트로픽에 추가로 2억 달러를 투자해 지분을 약 10억 달러로 확대. 앤트로픽 기업가치 약 3,500억 달러로 평가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12일 주요 테크 뉴스

■ Cisco Systems,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네트워킹 장비 수요 호조로 FY2026 매출 가이던스 612–617억 달러(기존 602–610억 달러), 조정 EPS 4.13–4.17달러(기존 4.08–4.14달러)로 상향 조정

■ Tower Semiconductor, AI 인프라용 실리콘 포토닉스 수요 증가로 4Q 매출 4.402억 달러(컨센 4.398억 달러 소폭 상회), 조정 EPS 0.78달러(컨센 0.68달러 상회) 기록.

■ Tower Semiconductor, 1Q 매출 가이던스 4.12억 달러 ±5%(컨센 4.084억 달러 상회) 제시. 실리콘 포토닉스 장비에 추가 2.7억 달러 투자, 누적 투자 9.2억 달러로 확대, 2026년 말 월 생산능력 2025년 말 대비 5배 이상 확대 목표

■ 버티브,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4Q 주문 +252% y-y, 수주잔고 150억 달러(+109% y-y)

■ Equinix,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매출 가이던스 101.2–102.2억 달러(컨센 100.7억 달러 상회), 1Q 매출도 25.0–25.4억 달러(컨센 24.6억 달러 상회) 제시

■ Meta,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인디애나주에 100억 달러 규모(1GW급) 데이터센터 착공, 2027년 말–2028년 초 가동 목표

■ 오픈AI, 삼성, SK 등과 함께 다음달 국내에서 데이터센터 착공. 전남 및 경북 포항에 초기 용량 20MW 규모 데이터센터 2곳 예정


감사합니다.
[반.전] 솔브레인: 점진적이지만 꾸준할 성장 - 4Q25P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장 마감 후 솔브레인 잠정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flat, 영업이익률은 3%pt 확대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기존의 반도체 소재 매출액이 동기간 5% 증가하고, 또 일회성 요인의 부재로 마침내 영업이익률도 과거 수준으로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세전이익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지만, 이는 Sun Fluoro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어 크게 걱정할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매분기 점진적이지만 꾸준하게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DRAM 신규 증설의 온기는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상저하고의 흐름이 그려집니다.

NAND도 문의가 많으신데요, 가동률 상승 관련 과도한 기대감은 지양할 필요가 있지만, 점유율 관련 과도한 우려 또한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합니다.

세부 추정치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nZzrx

(2026/02/12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13일 주요 테크 뉴스

■ AMAT, 2Q 가이던스 매출 76.5억 달러(±5억), 조정 EPS 2.64달러(±0.20달러)로 컨센서스(매출 70.1억 달러, EPS 2.28달러) 상회

■ AMAT, 1Q 실적도 매출 70.1억 달러(컨센 68.7억 상회), 조정 EPS 2.38달러(컨센 2.20달러 상회). DRAM 장비 매출 +34% y-y(전년 1Q +27%)로 가속

■ 키옥시아, FY2025 매출 2조 1,797억–2조 2,697억엔(+28–33% y-y), 영업이익 7,095억–7,995억엔(+57–77% y-y) 가이던스 제시

■ 네비우스, 4Q CAPEX 21억 달러로 전년 4.16억 달러 대비 급증, GPU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2026년 말 연환산 매출 70억–90억 달러 목표(2025년 말 12.5억 달러 대비 상향)

■ Arista Networks,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로 1Q 매출 가이던스 26억 달러 제시(컨센 24.5억 달러 상회), 4Q 매출 24.9억 달러, 조정 EPS 0.82달러로 컨센 상회

■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1c DRAM + Foundry 4nm 베이스 다이 적용. 11.7Gbps 데이터 처리 성능 안정적 확보, 최대 13Gbps까지 구현


감사합니다.
[반.전] AMAT: DRAM과 선단 파운드리만으로 +20% - FY 1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AT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 외 +13% 급등했습니다.

DRAM 증설 수혜가 몹시도 크게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FY 1Q26 (CY 4Q25) 장비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5% 증가했는데, DRAM향 매출액이 30% 증가하며 비메모리와 NAND 감소분을 다 상쇄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연간 전망이었는데요. AMAT은 자사 장비 매출액이 2026년(calendar year) 20% 이상 성장할 것을 전망했습니다.

DRAM과 선단 파운드리 투자가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재 신규 증설은 클린룸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임도 강조하며, 내년까지 강력한 증설을 전망했습니다.

물론 20%라는 성장률이 국내외 타 장비사 대비로는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만, AMAT은 중국 노출 비중이 30%입니다.

이의 상쇄분을 생각해보면, DRAM과 선단 파운드리 CAPEX가 엄청 강력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죠.

시간이 갈수록 클린룸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공격적인 전망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국내외 장비사 모두 주가가 급등했고 또 valuation이 부담스러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장비사들의 이익 전망 상향 cycle은 이제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비싸도 전공정 장비사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유효하다고 거듭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u6WH0

(2026/02/13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19일 주요 테크 뉴스

■ 메타, 엔비디아 CPU, 네트워킹, GPU 도입을 확대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마이크론, Boise에 500억 달러를 투자해 HBM 생산을 위한 반도체 fab 2개 신설 예정으로, 첫 fab은 2027년 중반 가동 개시 계획

■ TSMC, 미국에 1천억 달러 추가 투자 가능성 보도

■ AMD, MI455X 생산 지연 가능성에 대해 부인

■ Western Digital, 2026년 HDD 생산 완판

■ 엔비디아, 잔여 1.4억 달러 규모 Arm 지분 매도

■ Intel Japan CEO는 올해 PC 2대 중 1대는 AI PC일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반.전] 다음주 목요일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선 3월 GTC가 예정되어 있는만큼, 엄청 새로울 뉴스를 기대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여타 실적 발표와 함께 숫자 위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저희는 아래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 연간 매출 전망 변화

최근 엔비디아 주가 부진의 가장 큰 배경 중 하나는 역설적으로 가시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작년 10월 말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 누계를 5천억 달러라고 밝혔죠.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기대감을 추가로 반영해주기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연일 가격이 상승하는만큼 이익 전망이 상향되는 메모리와 대조되는 부분입니다.

최근 hyperscaler들이 올해 CAPEX를 대폭 늘릴 계획을 밝힌만큼,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 메모리 가격 강세 속 수익성 전망

엔비디아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이었습니다. 아예 랙 단위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또 Rubin부터는 HBM4 도입만으로 이미 메모리 BOM cost가 더욱 상승할 운명이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엔비디아의 중장기 수익성 전망에 대한 우려는 다시 제기될 수 있습니다. 블랙웰 초창기 때처럼요.


■ 중국 수출 재개 여부

옆동네 AMD는 중국 수출 재개 덕에 헤드라인 넘버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수 있었습니다.

가시성이 너무 떨어지기에 중국은 애초에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관련 전망은 무조건 upside입니다. 참고로 중국은 한 때 엔비디아 AI 매출 비중의 10%를 담당했었습니다.


■ 참고. FactSet 컨센서스

- FY 4Q26 매출액 657억 달러(+15% q-q), 매출총이익률 75.1%

- FY 1Q27 매출액 717억 달러(+9% q-q), 매출총이익률 75.0%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3일 주요 테크 뉴스

■ Lenovo, DRAM, 3D NAND 공급 부족에 따라 3월부터 일부 PC, 서버 제품 가격 인상 예고

■ OpenAI, 2030년까지 약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지출 예상

■ OpenAI, 스마트 스피커를 포함한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을 개발 중,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 램프도 포함될 가능성

■ AMD Zen 6(Olympic Ridge)와 Intel Nova Lake CPU가 AI 중심 정책으로 CES 2027 전후로 출시 지연될 가능성

■ 중국, 반도체 장비, EDA 국산화를 가속화. 2027년 성숙공정 장비 70% 자급을 목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The Information, 스타게이트 합작법인은 현재까지 인력 충원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 대신, 합작법인은 오픈AI-오라클, 오픈AI-소프트뱅크의 개별 계약으로 변경

■ ASML, EUV 광원 출력 600W→1,000W로 증대(2030년 1,500–2,000W 로드맵 제시)해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 220→330장(+50%) 목표

■ PSMC, Intel과 SoftBank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Z-Angle Memory(ZAM) 개발을 목표

■ Intel, ‘Unified Core’라 불리는 신규 코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 중. P코어 + E코어 하이브리드 구조를 대체할 가능성

■ Amazon, 루이지애나에 12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AMD, 메타와 5년간에 걸쳐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칩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하반기부터 MI450 기반 배치 예정.

■ AMD, 메타 공급 계약은 총 6GW 규모로, Instinct GPU 및 EPYC CPU 함께 공급 예정. 메타가 AMD 지분을 최대 10%까지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옵션도 포함

■ HP, 1Q26 매출 144.4억달러(+6.9% YoY, 컨센 139.4억달러 상회), 조정 EPS 0.81달러(컨센 0.76달러 상회)

■ HP, FY2026 가이던스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가이던스 범위(EPS 2.90~3.20) 하단 전망

■ 미 정부, DeepSeek가 미국 수출 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Blackwell 칩으로 차기 AI 모델 학습했다고 확인. 내몽골 데이터센터 집적 운용 추정

■ SMIC, 화홍반도체 등 중국 주요 파운드리, 7–5nm급 첨단 공정 생산 확대 추진. AI 수요 대응 위해 첨단칩 월 캐파 2만장 미만에서 10만장으로 1–2년 내 확대, 2030년까지 50만장 추가 증설 목표

■ SambaNova, Vista 주도 3.5억달러 투자 유치. Intel과 다년 파트너십 체결해 AI 추론칩(SN50), SambaCloud 확장, SoftBank 일본 데이터센터 첫 도입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6 실적

- 전체 매출액 681.27 억 달러
: +73% y-y, +20% q-q
: 컨센서스 660.7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623.14억 달러
: +75% y-y, +22% q-q
: 컨센서스 606.9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7.27억 달러
: +47% y-y, -13% q-q
: 컨센서스 40.3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2%
: 컨센서스 75.1% 상회

- Non-GAAP EPS 1.62 달러
: +82% y-y, +25% q-q
: 컨센서스 1.53 달러 상회


■ FY 1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780억 달러 ±2%
: +77% y-y, +14% q-q
: 컨센서스 726.89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4.5~75.5%
: 컨센서스 74.7% 상회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Accelerating, Again - FY 4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다시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럼에도 시간외 주가는 보합입니다.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됩니다.

경쟁사와 달리 중국 수출이 재개되지 않음에도, 순수 AI 수요만으로 매출성장률은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들도 불식시켜 주었습니다. Vera Rubin 일정은 변화가 없으며 이번 주에 이미 샘플을 보냈습니다.

또 원가 부담은 상승할 예정임에도 70% 중반의 GPM은 지켜질 것이라고 합니다.

굳이 억지로 아쉬운 점을 꼽자면, 3월 GTC를 앞두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었다는 점과 중국 수출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일 텐데요,

늘 엔비디아에 대해서만 눈높이가 한참 높은 것 같습니다.

3년째 beat-and-raise가 지속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hv0Q

(2026/02/2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2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Dell, AI 서버 매출 FY27 500억달러(+103%) 전망을 기반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80억–1,420억달러(컨센서스 1,255억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Optoelectronics, 4Q 실적 컨센서스 상회. 차세대 광모듈(800G) 증설 효과 반영. 1Q 매출 가이던스 1.5–1.65억 달러로 컨센 1.457억 달러 상회

■ CoreWeave, 2026년 CAPEX 두 배 증가해 300억 달러 도달 전망. 매출 백로그는 668억 달러로, 1년 전의 151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4Q 실적은 컨센서스 소폭 상회

■ 구글, Nano Banana 2를 공개. Gemini Flash를 기반

■ ASML, High-NA EUV 장비 양산 준비 완료

■ 브로드컴, 2027년까지 자사의 적층 설계 기술을 적용한 칩 100만 개 판매 전망

■ IDC,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12.9% 감소한 11.2억대(10년래 최저)로 사상 최대 감소 전망

■ Baidu, 광고 부진으로 4Q 매출 -4% YoY 감소. AI 클라우드 성장에도 역부족


감사합니다.
구글-메타, 수십억 달러 규모 AI 반도체 계약 체결 보도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