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메타, 수십억 달러 규모 AI 반도체 계약 체결 보도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메타의 자체 칩 난항 & 구글 TPU 확장 전략
: 메타가 구글 TPU를 임대해 신규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는 계약. 다년 계약으로 규모는 수십억 달러
: 내년부터 메타가 자사 데이터센터에 사용할 TPU를 직접 구매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나, 현재 구체적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음
: 메타는 AI 모델 학습용으로 개발 중이던 차세대 프론티어 칩 프로젝트를 설계 난항 끝에 중단. 복잡도가 낮은 버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 개발 지연, 재설계 리스크, 전력 효율 및 소프트웨어 안정성 문제 등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와 경쟁 가능한 자체 학습 칩 구축 시도에 대한 내부적으로 회의적 시각 존재
: 구글은 사모펀드와 합작법인(JV) 설립, SPV를 통해 TPU 매입 후 재임대 구조 등 다양한 금융, 공급 모델 검토 중. JV는 TPU 기반 자체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까지 포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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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다리오 아모데이의 국방부와 논의에 관한 성명 → 국방 협력은 계속하지만,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 활용은 불가하다는 기존 입장 재강조 → 국방부와 전쟁 선포 ㄷㄷ 저는 미국과 다른 민주주의 국가를 방어하고, 권위주의적 적대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것이 지닌 실존적 중요성을 깊이 믿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앤스로픽은 자사의 모델을 국방부와 정보기관에 배치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우리는 미국 정부의 기밀…
앤스로픽의 입장을 지지하는 구글과 오픈AI 직원
: 200명 이상의 직원들이 공개서한에 서명. 국방부의 압박에 공동 대응 촉구. 구글 직원 174명 및 오픈AI 47명. 일부는 익명 참여
https://notdivided.org/
: 200명 이상의 직원들이 공개서한에 서명. 국방부의 압박에 공동 대응 촉구. 구글 직원 174명 및 오픈AI 47명. 일부는 익명 참여
https://notdivided.org/
notdivided.org
We Will Not Be Divided
Employees of Google and OpenAI stand together to refuse the Department of War's demands to use AI models for domestic mass surveillance and autonomous killing without human over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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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우리 B2C도 잘해요
: 11월 이후 Claude 챗 봇 일일 가입자수 3배 증가. 유료 구독자는 10월 이후 2배 이상 증가. 무료 사용자는 지난 한 달간 +60%
: Claude Code와 Claude Cowork가 성장세의 배경
: ‘25년 매출 45억 달러 중 API 비중 86%(38.7억 달러). 챗 봇 매출 6.3억 달러
: 지난 달 인스타그램 출신 제품 리더 앤드류 펠드먼을 소비자 제품 부문 총괄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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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이후 Claude 챗 봇 일일 가입자수 3배 증가. 유료 구독자는 10월 이후 2배 이상 증가. 무료 사용자는 지난 한 달간 +60%
: Claude Code와 Claude Cowork가 성장세의 배경
: ‘25년 매출 45억 달러 중 API 비중 86%(38.7억 달러). 챗 봇 매출 6.3억 달러
: 지난 달 인스타그램 출신 제품 리더 앤드류 펠드먼을 소비자 제품 부문 총괄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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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CRWV US) 4Q25 리뷰 - 스케일업 구간의 얇은 체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 실적에서는 매출 서프라이즈에서 확인되는 강도의 하락 속 부진한 마진 측면이 대두되었습니다.
지난 3Q 이슈가 되었던 데이터센터 지연을 빠르게 해소하고 활성 전력의 30% 수준을 4Q에 가동했는데요
앞당긴 캐파 배치가 영업이익 부진으로 연결되었고, CapEx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출되었습니다.
마진은 가이던스 측면에서도 충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1Q 마진은 낮은 한 자릿수(1%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4Q 낮은 두 자릿수 수준을 전망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도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물론 처음으로 제시한 26년 가이던스기 때문에 보수적인 것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겠지만요
AI 워크로드의 복잡성 상승과 모델 스케일 가속화 속 수요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고객도 확장되고 있고, 스택 전반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구세대 GPU에 대한 수요도 견조합니다.
신규 캐파 계약 및 견조한 수요에 따라 '26년 ARR 170~190억 달러 및 '27년 ARR 300억 달러 달성을 자신했습니다. '26년 CapEx도 '25년 대비 2배 이상 지출할 계획이구요.
결론적으로 수요 환경과 로드맵 자체는 긍정적이나, 매출과 이익 상승의 본격적 확인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스케일업 구간에서 얇은 체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hLYWq
(2026/2/2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 실적에서는 매출 서프라이즈에서 확인되는 강도의 하락 속 부진한 마진 측면이 대두되었습니다.
지난 3Q 이슈가 되었던 데이터센터 지연을 빠르게 해소하고 활성 전력의 30% 수준을 4Q에 가동했는데요
앞당긴 캐파 배치가 영업이익 부진으로 연결되었고, CapEx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출되었습니다.
마진은 가이던스 측면에서도 충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1Q 마진은 낮은 한 자릿수(1%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4Q 낮은 두 자릿수 수준을 전망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도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물론 처음으로 제시한 26년 가이던스기 때문에 보수적인 것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겠지만요
AI 워크로드의 복잡성 상승과 모델 스케일 가속화 속 수요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고객도 확장되고 있고, 스택 전반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구세대 GPU에 대한 수요도 견조합니다.
신규 캐파 계약 및 견조한 수요에 따라 '26년 ARR 170~190억 달러 및 '27년 ARR 300억 달러 달성을 자신했습니다. '26년 CapEx도 '25년 대비 2배 이상 지출할 계획이구요.
결론적으로 수요 환경과 로드맵 자체는 긍정적이나, 매출과 이익 상승의 본격적 확인까지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스케일업 구간에서 얇은 체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hLYWq
(2026/2/2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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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소프트뱅크 SB 에너지 투자 및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각각 5억 달러를 SB 에너지(소프트뱅크 그룹 계열)에 투자 : 텍사스 밀램 카운티 데이터센터(1.2GW)의 건설 및 운영 파트너로 SB 에너지 선정. 26년부터 순차 가동 예정 → 지난 7월 양 사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부지 선정, 전력 공급 등 파트너십 핵심 조건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 → SB에너지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광범위하게 지을…
그렉 브록만,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진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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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텍사스 밀램 카운티에 위치한 우리의 Stargate 부지에서 첫 철골이 세워졌습니다.
SoftBank 및 SB Energy와 함께 프로젝트가 형태를 갖춰가는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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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xAI, 임직원 이탈 속 조직 개편 그리고 전사 회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xAI에서 공동 창업자들을 비롯한 다수 직원이 퇴사를 발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도 AI 모델이 지속적 우위를 확보하지 못하는 점에 대한 머스크의 불만이 누적됐었다는 이야기와 스페이스X 합병 과정에서 스톡옵션 관련 xAI 직원의 불만이 컸다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머스크는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 이유라는 점을…
xAI 공동창업자 Toby Pohlen 퇴사 발표
: 12명의 공동창업자 중 7번째 이탈. 최근 전사 회의에서 Macrohard 리드로 소개. 머스크는 답글로 감사 표현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12명의 공동창업자 중 7번째 이탈. 최근 전사 회의에서 Macrohard 리드로 소개. 머스크는 답글로 감사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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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소프트뱅크-엔비디아- 아마존 투자 유치 발표
■ 신규 자금 조달
: Pre Money 7,300억 달러 밸류 기준 1,100억 달러 펀딩. 소프트뱅크 300억 달러, 엔비디아 300억 달러, 아마존 500억 달러(우선 150억 달러) 투자
: 라운드 진행에 따라 추가적인 재무적 투자자 합류 예상
■ 아마존과 엔비디아 협력 확대
: 아마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 3GW 규모 전용 추론 컴퓨트와 2GW 규모 Vera Rubin 기반 학습 컴퓨트
■ 주요 유저 지표
: Codex 주간 사용자 160만 명. 연초 이후 3배 이상 증가
: 주간 활성 사용자 수 9억 명 상회. 유료 기업 챗GPT 유저 900만 명 이상. 유료 소비자 유저 5,000만 명
: 구독자 증가세가 의미 있게 가속화, 1월과 2월은 신규 구독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달
https://openai.com/index/scaling-ai-for-everyone/
■ 신규 자금 조달
: Pre Money 7,300억 달러 밸류 기준 1,100억 달러 펀딩. 소프트뱅크 300억 달러, 엔비디아 300억 달러, 아마존 500억 달러(우선 150억 달러) 투자
: 라운드 진행에 따라 추가적인 재무적 투자자 합류 예상
■ 아마존과 엔비디아 협력 확대
: 아마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 3GW 규모 전용 추론 컴퓨트와 2GW 규모 Vera Rubin 기반 학습 컴퓨트
■ 주요 유저 지표
: Codex 주간 사용자 160만 명. 연초 이후 3배 이상 증가
: 주간 활성 사용자 수 9억 명 상회. 유료 기업 챗GPT 유저 900만 명 이상. 유료 소비자 유저 5,000만 명
: 구독자 증가세가 의미 있게 가속화, 1월과 2월은 신규 구독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달
https://openai.com/index/scaling-ai-for-everyone/
Openai
Scaling AI for everyone
Today we’re announcing $110B in new investment at a $730B pre money valuation. This includes $30B from SoftBank, $30B from NVIDIA, and $50B from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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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 아마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오픈AI-아마존 파트너십 세부 내용
: 500억 달러 투자 중 우선 150억 달러 투자. 일정 조건 충족 시 향후 수개월 내 추가로 350억 달러 투자
: AWS와 오픈AI는 오픈AI 모델 기반 Stateful Runtime Environment 공동 개발. Amazon Bedrock을 통해 고객 제공
: AWS는 오픈AI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Frontier의 유일한 서드파티 클라우드 유통 파트너 지위
: 오픈AI는 AWS를 통해 2GW 규모 Trainium 컴퓨트 캐파 사용(Trainium 3와 4 포함). 기존 380억 달러 규모 계약을 8년 1,000억 달러 규모로 추가 확장
: 아마존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맞춤형 모델 공동 개발
https://openai.com/index/amazon-partnership/
: 500억 달러 투자 중 우선 150억 달러 투자. 일정 조건 충족 시 향후 수개월 내 추가로 350억 달러 투자
: AWS와 오픈AI는 오픈AI 모델 기반 Stateful Runtime Environment 공동 개발. Amazon Bedrock을 통해 고객 제공
: AWS는 오픈AI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Frontier의 유일한 서드파티 클라우드 유통 파트너 지위
: 오픈AI는 AWS를 통해 2GW 규모 Trainium 컴퓨트 캐파 사용(Trainium 3와 4 포함). 기존 380억 달러 규모 계약을 8년 1,000억 달러 규모로 추가 확장
: 아마존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맞춤형 모델 공동 개발
https://openai.com/index/amazon-partnership/
Openai
OpenAI and Amazon announce strategic partnership
OpenAI and Amazon announce a strategic partnership bringing OpenAI’s Frontier platform to AWS, expanding AI infrastructure, custom models, and enterprise AI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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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성명
→ 신규 투자는 참여 안했지만.. 우리 아직 친해요 ㅎㅎㅎ
: 오픈AI의 신규 투자 유치 및 파트너 발표에도 ‘25년 10월 공개된 양사 간 관계 조건 변경 x
: IP 라이선스, 상업적 관계 및 수익 배분 구조도 동일하게 유지. 오픈AI와 타 클라우드 사업자 파트너십에서 발생하는 수익도 공유 체계에 포함
: Azure는 stateless 오픈AI API의 독점 클라우드 제공자. 오픈AI 퍼스트파티 제품도 계속 Azure에서 호스팅
: AGI 계약상 정의 및 달성 여부를 판단 절차 역시 기존과 동일
https://openai.com/index/continuing-microsoft-partnership/
→ 신규 투자는 참여 안했지만.. 우리 아직 친해요 ㅎㅎㅎ
: 오픈AI의 신규 투자 유치 및 파트너 발표에도 ‘25년 10월 공개된 양사 간 관계 조건 변경 x
: IP 라이선스, 상업적 관계 및 수익 배분 구조도 동일하게 유지. 오픈AI와 타 클라우드 사업자 파트너십에서 발생하는 수익도 공유 체계에 포함
: Azure는 stateless 오픈AI API의 독점 클라우드 제공자. 오픈AI 퍼스트파티 제품도 계속 Azure에서 호스팅
: AGI 계약상 정의 및 달성 여부를 판단 절차 역시 기존과 동일
https://openai.com/index/continuing-microsoft-partnership/
Openai
Joint Statement from OpenAI and Microsoft
Microsoft and OpenAI continue to work closely across research, engineering, and product development, building on years of deep collaboration and shared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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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소프트뱅크-엔비디아- 아마존 투자 유치 발표 ■ 신규 자금 조달 : Pre Money 7,300억 달러 밸류 기준 1,100억 달러 펀딩. 소프트뱅크 300억 달러, 엔비디아 300억 달러, 아마존 500억 달러(우선 150억 달러) 투자 : 라운드 진행에 따라 추가적인 재무적 투자자 합류 예상 ■ 아마존과 엔비디아 협력 확대 : 아마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 3GW 규모 전용 추론 컴퓨트와 2GW 규모 Vera…
샘 올트먼, 신규 자금 조달 관련 포스팅
→ 아마존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 소프트뱅크 순 언급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아마존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 소프트뱅크 순 언급
우리는 아마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로부터 1,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습니다.
파트너들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마땅히 누릴 도구들을 제공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stateful runtime 환경과 같은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제품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Trainiu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어 매우 기대됩니다.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속해서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stateless API는 계속해서 Azure에 독점적으로 제공될 것이며, 그들과 함께 훨씬 더 많은 용량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오랫동안 우리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였으며, 그들의 칩은 AI 컴퓨팅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지속적인 신뢰에 감사드리며, AWS에서 그들의 시스템을 운영하게 되어 기쁩니다. 차세대 제품들도 매우 훌륭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소프트뱅크는 매우 뛰어나고 확신에 찬 파트너입니다. 그들을 다시 주요 투자자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며, 그들의 생태계 전반에서 더 많은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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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미국 연방 기관에 앤스로픽 기술 사용 즉시 중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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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결코 급진적 좌파, 이른바 woke 기업이 우리의 위대한 군대가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할지를 좌지우지하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 결정은 여러분의 총사령관(대통령)과, 내가 우리 군을 이끌도록 임명한 훌륭한 지도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좌파 성향 인사들은 국방부를 압박해 헌법이 아니라 자사 이용약관을 따르도록 강요하려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의 이기적인 행동은 미국 국민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우리 장병들을 위태롭게 하며,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나는 미국 정부의 모든 연방 기관에 앤스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중단할 것을 지시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기술이 필요하지도, 원하지도 않으며, 앞으로 다시는 그들과 거래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방부처럼 이미 앤스로픽 제품을 여러 수준에서 사용 중인 기관들에 대해서는 6개월의 단계적 종료 기간을 두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 앤스로픽이 제대로 협조하지 않는다면, 나는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동원해 그들이 따르도록 할 것이며, 그에 따른 중대한 민형사상 책임이 뒤따를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합니다. 현실을 모르는 급진 좌파 AI 기업이 아니라 말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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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트럼프 대통령, 미국 연방 기관에 앤스로픽 기술 사용 즉시 중단 지시 미국은 결코 급진적 좌파, 이른바 woke 기업이 우리의 위대한 군대가 어떻게 싸우고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할지를 좌지우지하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 결정은 여러분의 총사령관(대통령)과, 내가 우리 군을 이끌도록 임명한 훌륭한 지도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앤스로픽의 좌파 성향 인사들은 국방부를 압박해 헌법이 아니라 자사 이용약관을 따르도록 강요하려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의…
피트 헤그세그 국방부 장관,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 지시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이번 주 앤스로픽은 오만함과 배신의 전형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정부나 펜타곤과 어떻게 비즈니스를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교과서적 사례를 남겼습니다.
우리의 입장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방부는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모든 합법적 목적에 대해 앤스로픽 모델에 완전하고 어떠한 제한도 없는 접근 권한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앤스로픽과 CEO 아모데이는 이중적 태도를 선택했습니다. 이들은 ‘효과적 이타주의’라는 도덕적 수사를 내세워, 미군을 굴복시키려 압박하려 했습니다. 이는 실리콘밸리식 이념을 미국인의 생명보다 우선시하는 비겁한 기업적 ‘덕목 과시’에 불과합니다.
앤스로픽의 결함 있는 이타주의에 기반한 이용약관이, 전장에서 싸우는 미군의 안전과 대비 태세, 그리고 생명보다 우선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분명합니다. 미군의 작전 결정에 대해 거부권을 쥐려는 것입니다.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밝힌 것처럼, 우리 군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총사령관과 미국 국민이지, 선출되지 않은 기술 기업 경영진이 아닙니다.
앤스로픽의 입장은 미국의 원칙과 근본적으로 양립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군 및 연방정부와 관계는 영구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연방정부 내 앤스로픽 기술 전면 중단 지시에 따라, 국방부에 앤스로픽을 국가안보에 대한 공급망 위험(Supply-Chain Risk)으로 지정하도록 지시합니다. 즉시 발효됩니다. 앞으로 미군과 거래하는 계약자, 공급업체, 파트너는 앤스로픽과 상업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원활한 전환을 위해, 국방부에 대한 서비스 제공은 최대 6개월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지속될 것입니다. 이후 더 나은, 그리고 더 애국적인 서비스로 전환할 것입니다.
미국의 전투원들은 결코 빅테크의 이념적 변덕에 인질로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이 결정은 최종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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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피트 헤그세그 국방부 장관,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 지시 이번 주 앤스로픽은 오만함과 배신의 전형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정부나 펜타곤과 어떻게 비즈니스를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교과서적 사례를 남겼습니다. 우리의 입장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방부는 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한 모든 합법적 목적에 대해 앤스로픽 모델에 완전하고 어떠한 제한도 없는 접근 권한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앤스로픽과 CEO 아모데이는…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에 대한 성명서
<요약>
공급망 위험 지정은 법적으로 타당하지 않고 미국 기업에 대한 전례 없는 조치. 실제로는 국방부 계약 업무에 한해 Claude 사용만 제한될 수 있을 뿐 일반 상업 고객이나 다른 용도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 지정이 강행될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며, 고객 서비스는 변함없이 유지된다고 강조
https://www.anthropic.com/news/statement-comments-secretary-war
<요약>
공급망 위험 지정은 법적으로 타당하지 않고 미국 기업에 대한 전례 없는 조치. 실제로는 국방부 계약 업무에 한해 Claude 사용만 제한될 수 있을 뿐 일반 상업 고객이나 다른 용도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 지정이 강행될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며, 고객 서비스는 변함없이 유지된다고 강조
오늘 오전,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X를 통해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supply chain risk)으로 지정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사가 자사 AI 모델 ‘Claude’의 합법적 사용과 관련해 요청했던 두 가지 예외 사항—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를 둘러싼 수개월간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전쟁부 또는 백악관으로부터 협상 상태에 대한 직접적인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선의로 전쟁부와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위 두 가지 좁은 예외를 제외한 국가안보 목적의 모든 합법적 AI 활용을 지지한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왔습니다. 우리가 아는 한, 이 두 가지 예외는 현재까지 단 하나의 정부 임무에도 영향을 미친 바 없습니다.
우리가 해당 예외를 유지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현재의 최첨단 AI 모델은 완전 자율 무기에 사용되기에는 충분히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현 세대 모델을 이러한 방식으로 허용하는 것은 미군 장병과 민간인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둘째,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국내 감시는 근본적 권리 침해에 해
당한다고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는 것은 전례 없는 조치입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미국의 적대국을 대상으로 적용되어온 개념이며, 미국 기업에 대해 공개적으로 적용된 사례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 전개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앤스로픽은 2024년 6월부터 미국 정부의 기밀 네트워크에 모델을 배치한 최초의 프런티어 AI 기업으로서, 미국 장병들을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그 의지를 변함없이 유지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정이 법적으로 타당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정부와 협상하는 모든 미국 기업에 위험한 선례를 남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전쟁부의 어떤 위협이나 제재도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바꾸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공급망 위험 지정이 이뤄질 경우 법원에서 이를 다툴 것입니다.
고객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헤그세스 장관은 이번 지정이 군과 거래하는 모든 기업이 앤스로픽과 거래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장관에게는 이를 뒷받침할 법적 권한이 없습니다. 10 USC 3252에 따른 공급망 위험 지정은 법적으로 전쟁부 계약의 일환으로 Claude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으며, 계약업체가 다른 고객을 위해 Claude를 사용하는 것까지 제한할 수는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는 다음을 의미합니다.
- 개인 고객이거나 앤스로픽과 상업 계약을 맺은 경우, API, claude.ai 또는 기타 제품을 통한 Claude 접근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전쟁부 계약업체의 경우, 해당 지정이 공식적으로 채택되더라도 전쟁부 계약 업무에 한해 Claude 사용에만 영향을 미치며, 그 외 목적의 사용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당사의 영업 및 지원팀은 여러분의 모든 문의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 며칠간 지지를 표명해주신 사용자 여러분, 업계 동료, 정책 입안자, 재향군인,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이러한 이례적 상황으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어떠한 혼란도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전쟁부와 협력해 고객, 장병, 그리고 미국 군사 작전에 원활한 전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statement-comments-secretary-war
Anthropic
Statement on the comments from Secretary of War Pete Hegseth
Anthropic's response to the Secretary of War and advice for 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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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국방부와 기밀 환경 배치 조건 협상 논의
: 샘 올트먼은 회사 내부 메시지에서 자사 모델의 기밀 환경 내 활용 방안을 국방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기밀 환경에 배치되더라도 자사 원칙에 부합하는 계약 추진
- 앤스로픽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 가드레일 유지
- 국내 감시 및 자율적 공격 무기 사용 제외
: 원칙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을 지지하지만, 국가안보 문제에 대해 민간 기업이 통제권을 갖는 것에 대한 정부의 우려도 인정
: 갈등의 본질은 AI 사용 방식이 아니라 통제의 문제라고 규정. 국방부-앤스로픽 간 갈등 국면을 완화하겠다는 중재 의지도 표명
: 가드레일은 계약 문구가 아니라 기술적 통제 방식으로 강제하겠다는 입장
- 모델을 클라우드 환경에만 제한. 엣지 환경 사용 차단
- 보안 인가를 받은 연구진(FDE)이 정부에 기술 한계 및 리스크 자문
→ 이후 국방부가 기밀 환경 배치를 위한 오픈AI의 조건을 수용했다는 후속 보도. 다만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으며, 협상 무산 가능성 존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샘 올트먼은 회사 내부 메시지에서 자사 모델의 기밀 환경 내 활용 방안을 국방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기밀 환경에 배치되더라도 자사 원칙에 부합하는 계약 추진
- 앤스로픽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 가드레일 유지
- 국내 감시 및 자율적 공격 무기 사용 제외
: 원칙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을 지지하지만, 국가안보 문제에 대해 민간 기업이 통제권을 갖는 것에 대한 정부의 우려도 인정
: 갈등의 본질은 AI 사용 방식이 아니라 통제의 문제라고 규정. 국방부-앤스로픽 간 갈등 국면을 완화하겠다는 중재 의지도 표명
: 가드레일은 계약 문구가 아니라 기술적 통제 방식으로 강제하겠다는 입장
- 모델을 클라우드 환경에만 제한. 엣지 환경 사용 차단
- 보안 인가를 받은 연구진(FDE)이 정부에 기술 한계 및 리스크 자문
→ 이후 국방부가 기밀 환경 배치를 위한 오픈AI의 조건을 수용했다는 후속 보도. 다만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으며, 협상 무산 가능성 존재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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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국방부와 기밀 환경 배치 조건 협상 논의 : 샘 올트먼은 회사 내부 메시지에서 자사 모델의 기밀 환경 내 활용 방안을 국방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기밀 환경에 배치되더라도 자사 원칙에 부합하는 계약 추진 - 앤스로픽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 가드레일 유지 - 국내 감시 및 자율적 공격 무기 사용 제외 : 원칙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을 지지하지만, 국가안보 문제에 대해 민간 기업이 통제권을 갖는 것에 대한 정부의 우려도 인정 : 갈등의…
샘 올트먼, 국방부와 기밀 환경 배치 합의 발표 (Deal Done)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오늘 밤, 우리는 국방부와 그들의 기밀 네트워크에 우리 모델을 배치하기로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모든 협의 과정에서 국방부는 안전에 대한 깊은 존중과 최선의 결과를 함께 만들어가려는 파트너십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AI 안전과 그 혜택의 폭넓은 확산은 우리 사명의 핵심입니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안전 원칙 두 가지는 국내 대규모 감시의 금지와, 무력 사용에 있어 인간의 책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자율 무기 시스템도 포함됩니다. 국방부는 이러한 원칙에 동의하며, 이를 법과 정책에 반영하고 있고, 우리는 이를 이번 합의에 명시했습니다.
또한 우리 모델이 의도한 대로 작동하도록 기술적 안전장치를 구축할 것입니다. 이는 국방부 역시 원했던 사항입니다. 모델 운영과 안전 보장을 위해 FDE를 배치할 것이며, 클라우드 네트워크에서만 배포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동일한 조건이 모든 AI 기업에 적용되기를 국방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판단으로 모든 기업이 기꺼이 수용해야 할 조건입니다. 우리는 법적·정부 차원의 조치로의 확대를 피하고, 합리적인 합의로 상황이 완화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인류 전체에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계속 지킬 것입니다. 세상은 복잡하고, 혼란스럽고, 때로는 위험한 곳입니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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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앤스로픽 갈등 및 오픈AI 협력 타임라인
25년 7월 - 미 국방부 산하 CDAO, 오픈AI, 구글, 앤스로픽, xAI와 각각 최대 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26년 2월 - 마두로 생포 작전에 앤스로픽 Claude 활용 보도. 팔란티어 파트너십 기반
갈등 시작
→ 국방부-앤스로픽 Claude 사용 조건 이견
+ 대규모 국내 감시와 자율 무기 개발 활용 불가 입장
+ 피트 헤그세그 장관, 아모데이 CEO 펜타곤 소환
+ 데드라인으로 금요일 제시
→ 앤스로픽, 국방부 논의 관련 성명 발표
+ 기존 입장 유지. 국방부 주장에 반대 의견
→ 구글, 오픈AI 직원 포함 AI 산업 내 지지 의견
→ 트럼프 대통령, 연방 기관 앤스로픽 사용 중단 지시
+ 6개월의 단계적 종료 기간
→ 피트 헤그세그 장관, 공급망 위험 리스크 지정 지시
+ 미군 거래 상대방은 앤스로픽과 상업적 활동 불가
→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에 대한 성명 발표
+ 공급망 위험 지정은 법적으로 타당 x
+ 일반 상업 고객 및 다른 용도 사용에는 영향 x
+ 지정 강행 시 법적 대응 예고
→ 오픈AI, 국방부와 기밀 환경 배치 합의 발표
+ 안전 원칙 두 가지 명시 및 기술 안전 장치 구축
+ 국방부에 동일 조건을 모든 AI 기업에게 적용 요청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25년 7월 - 미 국방부 산하 CDAO, 오픈AI, 구글, 앤스로픽, xAI와 각각 최대 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26년 2월 - 마두로 생포 작전에 앤스로픽 Claude 활용 보도. 팔란티어 파트너십 기반
갈등 시작
→ 국방부-앤스로픽 Claude 사용 조건 이견
+ 대규모 국내 감시와 자율 무기 개발 활용 불가 입장
+ 피트 헤그세그 장관, 아모데이 CEO 펜타곤 소환
+ 데드라인으로 금요일 제시
→ 앤스로픽, 국방부 논의 관련 성명 발표
+ 기존 입장 유지. 국방부 주장에 반대 의견
→ 구글, 오픈AI 직원 포함 AI 산업 내 지지 의견
→ 트럼프 대통령, 연방 기관 앤스로픽 사용 중단 지시
+ 6개월의 단계적 종료 기간
→ 피트 헤그세그 장관, 공급망 위험 리스크 지정 지시
+ 미군 거래 상대방은 앤스로픽과 상업적 활동 불가
→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에 대한 성명 발표
+ 공급망 위험 지정은 법적으로 타당 x
+ 일반 상업 고객 및 다른 용도 사용에는 영향 x
+ 지정 강행 시 법적 대응 예고
→ 오픈AI, 국방부와 기밀 환경 배치 합의 발표
+ 안전 원칙 두 가지 명시 및 기술 안전 장치 구축
+ 국방부에 동일 조건을 모든 AI 기업에게 적용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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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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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와 앤스로픽 및 오픈AI 계약 간 쟁점과 차이점(by 미 국무부 차관 제레미 르윈)
<요약>
본질은 AI 활용 범위가 아니라, 국가안보와 직결된 가드레일을 법률이 통제할 것인지, 민간 CEO가 해석 및 집행할 것인지에 대한 주권 문제라는 정부 측 설명
■ 기본 전제
: 오픈AI–국방부 계약은 모든 합법적 사용(all lawful use)원칙으로 기준 체결
: 계약에는 특정 법적 권한을 참조하는 조항과 상호 합의된 안전 메커니즘 포함
: 동일 프레임워크가 앤스로픽에도 제안되었으나 거부
: 사소한 문구 차이가 아니라 국가안보와 주권의 구조적 문제라는 주장
■ 핵심 쟁점: 법적 통제 vs 기업 재량
(1) 법률 기반 모델 - 특정 법, 정책 권한을 계약에 명시. 판단 권한을 민주적 제도와 정부에 귀속
→ 헌정 질서 안에서 국가안보 결정 관리
(2) 기업 재량 모델 - 기업 TOS 및 CEO 해석에 따른 신중론적 제약 유지
→ 민간 CEO가 중대 안보 판단을 사실상 해석, 집행
■ 앤스로픽과의 갈등 지점
: 국방부는 법적 권한 기준으로 가드레일을 정의하는 절충안 제시
: 앤스로픽은 대규모 국내 감시 및 완전 자율 무기 문제에 대해 자사 해석 권한 유지 고수
: 정부 측에서 이를 사실상 초법적 가이드라인 요구로 인식
■ 오픈AI, xAI와의 협상
: 오픈AI와 xAI는 법률 기반 접근 수용. 해당 조건은 모든 연구소에 동일하게 열려 있다는 입장
■ 쟁점의 구조(대화 정리)
국방부:
“안전 가드레일을 특정 법적 권한 기준으로 계약에 명시하면, 최종 판단은 법과 민주적 체계 안에서 이뤄진다. 충분하지 않은가?”
앤스로픽: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 두 사안에 대해서는 우리가 해석하고 결정해야 한다. 법적 기준만으로는 부족하다.”
국방부:
“정부는 법에 의해 통제된다. 하지만 민간 CEO의 재량은 헌정 체계 밖에 있다. 국가안보 판단을 기업 해석에 맡길 수는 없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요약>
본질은 AI 활용 범위가 아니라, 국가안보와 직결된 가드레일을 법률이 통제할 것인지, 민간 CEO가 해석 및 집행할 것인지에 대한 주권 문제라는 정부 측 설명
■ 기본 전제
: 오픈AI–국방부 계약은 모든 합법적 사용(all lawful use)원칙으로 기준 체결
: 계약에는 특정 법적 권한을 참조하는 조항과 상호 합의된 안전 메커니즘 포함
: 동일 프레임워크가 앤스로픽에도 제안되었으나 거부
: 사소한 문구 차이가 아니라 국가안보와 주권의 구조적 문제라는 주장
■ 핵심 쟁점: 법적 통제 vs 기업 재량
(1) 법률 기반 모델 - 특정 법, 정책 권한을 계약에 명시. 판단 권한을 민주적 제도와 정부에 귀속
→ 헌정 질서 안에서 국가안보 결정 관리
(2) 기업 재량 모델 - 기업 TOS 및 CEO 해석에 따른 신중론적 제약 유지
→ 민간 CEO가 중대 안보 판단을 사실상 해석, 집행
■ 앤스로픽과의 갈등 지점
: 국방부는 법적 권한 기준으로 가드레일을 정의하는 절충안 제시
: 앤스로픽은 대규모 국내 감시 및 완전 자율 무기 문제에 대해 자사 해석 권한 유지 고수
: 정부 측에서 이를 사실상 초법적 가이드라인 요구로 인식
■ 오픈AI, xAI와의 협상
: 오픈AI와 xAI는 법률 기반 접근 수용. 해당 조건은 모든 연구소에 동일하게 열려 있다는 입장
■ 쟁점의 구조(대화 정리)
국방부:
“안전 가드레일을 특정 법적 권한 기준으로 계약에 명시하면, 최종 판단은 법과 민주적 체계 안에서 이뤄진다. 충분하지 않은가?”
앤스로픽: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 두 사안에 대해서는 우리가 해석하고 결정해야 한다. 법적 기준만으로는 부족하다.”
국방부:
“정부는 법에 의해 통제된다. 하지만 민간 CEO의 재량은 헌정 체계 밖에 있다. 국가안보 판단을 기업 해석에 맡길 수는 없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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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국방부, 앤스로픽 갈등 및 오픈AI 협력 타임라인 25년 7월 - 미 국방부 산하 CDAO, 오픈AI, 구글, 앤스로픽, xAI와 각각 최대 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26년 2월 - 마두로 생포 작전에 앤스로픽 Claude 활용 보도. 팔란티어 파트너십 기반 갈등 시작 → 국방부-앤스로픽 Claude 사용 조건 이견 + 대규모 국내 감시와 자율 무기 개발 활용 불가 입장 + 피트 헤그세그 장관, 아모데이 CEO 펜타곤 소환 + 데드라인으로 금요일…
오픈AI, 국방부 계약 관련 성명 발표
어제 국방부와 기밀 환경에서 고도화된 AI 시스템을 배치하기로 합의했으며, 동일한 조건을 다른 AI 기업에도 적용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기밀 환경에서의 AI 배치와 관련해 기존 어떤 계약보다— 앤스로픽의 사례를 포함해 — 강력한 가드레일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가 설정한 세 가지 레드라인
국방부(DoW)와 협력할 때 우리는 다음 세 가지를 명확한 금지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선도 AI 연구소가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원칙이기도 합니다.
- 오픈AI 기술을 미국 내 대규모 감시에 사용하지 않는다.
- 오픈AI 기술을 자율 무기 시스템을 직접 통제하는 데 사용하지 않는다.
- 오픈AI 기술을 ‘사회 신용 시스템’과 같은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에 사용하지 않는다.
일부 연구소는 국가안보 영역에서 모델 가드레일을 축소하거나 제거하고, 주로 사용 정책에 의존하는 방식을 택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접근보다, 기술적, 계약적 장치를 겹겹이 두는 방식이 더 안전하다고 봅니다.
■ 다층적 보호 구조
계약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레드라인을 보호합니다.
- 직접 통제하는 안전 스택(safety stack) 유지
- 클라우드 환경에만 배치
- 보안 인가를 받은 오픈AI 인력이 직접 참여
- 명확하고 강력한 계약 조항
여기에 더해 미국 법체계 자체가 이미 강력한 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적 통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술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AI 기업과 민주적 제도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며, 미국을 방어하는 사람들이 책임 있게 설계된 최고의 도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계약의 주요 내용
1. 배치 구조
- 클라우드 전용 배치
- 오픈AI가 운영하는 안전 스택 적용
- 가드레일이 제거된 모델이나 안전 학습이 되지 않은 모델은 제공하지 않음
- 엣지 장비에는 배치하지 않음
특히 엣지 배치를 하지 않는다는 점은 치명적 자율 무기와 연결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또한 우리는 classifier를 운영,업데이트하면서 레드라인이 침해되지 않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2. 계약 조항의 핵심
국방부는 AI 시스템을 “합법적 목적”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조건이 붙습니다.
- 관련 법률과 규정, 부처 정책 준수 필요
- 인간 통제가 요구되는 경우 자율 무기의 독립적 통제에 사용 불가
- 인간 승인 권한이 필요한 고위험 의사결정을 대신 수행할 수 없음
또한 DoD Directive 3000.09에 따라, 자율·반자율 시스템에서 AI를 사용할 경우 실제 환경에서의 엄격한 검증과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정보 활동과 관련해서도 법,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권한 체계를 벗어난 미국인 대상 무제한 감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Posse Comiatus Act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국내 치안 활동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전문가의 직접 참여
보안 인가를 받은 오픈AI 파견 엔지니어와 안전, 정렬 연구자들이 실제 운영 과정에 참여합니다. 단순히 계약 문구에 의존하지 않고, 기술적으로도 통제하는 구조입니다.
■ FAQ
1. 왜 이런 계약을 체결했는가?
첫째, 우리는 미군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잠재적 경쟁국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AI 모델을 필요로 한다고 봅니다. 초기에는 안전 체계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기밀 배치 계약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후 레드라인을 지킬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뒤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국가안보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핵심 안전 장치를 제거하는 방식은 받아들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국방부와 AI 연구소 간 갈등을 완화하고 싶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정부와 AI 기업 간 깊은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동일 조건을 다른 연구소에도 제공할 것을 요청했고, 특히 앤스로픽 문제도 해결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2. 앤스로픽은 왜 합의하지 못했는가?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우리의 계약은 기존 계약 — 앤스로픽의 초기 계약을 포함해 — 보다 더 명확하고 집행 가능한 보호 장치를 담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 전용 배치 / 안전 스택 유지 / 보안 인가 인력 참여
왜 앤스로픽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른 연구소들도 이 틀을 검토하길 기대합니다.
3.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해야 하는가?
아니오, 우리는 이 입장을 정부에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4. 자율 무기에 사용될 가능성은?
아니오. 안전 스택, 클라우드 전용 구조, 계약 조항, 기존 법·정책을 종합하면 그런 사용은 불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5. 미국인 대상 대규모 감시에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니오. 계약 조항과 기존 법률 체계를 고려할 때, 그런 사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6. 안전 스택 없이 배치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우리는 안전 스택에 대한 전적인 통제권을 유지하며, 가드레일이 제거된 모델은 배치하지 않습니다.
7. 정부가 계약을 위반하면?
일반 계약과 동일하게, 위반 시 계약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을 예상하지 않습니다.
8. 향후 법이나 정책이 바뀌면?
계약은 현재의 감시, 자율 무기 관련 법과 정책을 명시적으로 참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법이 변경되더라도, 우리 시스템 사용은 계약에 반영된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9. 앤스로픽의 블로그 주장에 대한 입장은?
앤스로픽은 두 가지 레드라인(대규모 국내 감시, 완전 자율 무기)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 금지’를 추가했습니다.
- 대규모 국내 감시: 국방부도 이를 불법으로 간주하며 계획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우리는 이를 계약에 명시했습니다.
- 완전 자율 무기: 클라우드 전용 배치 구조상 엣지 배치가 불가능하므로 기술적으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안전 스택과 기술 인력의 직접 참여라는 다층적 보호 장치가 적용됩니다.
https://openai.com/index/our-agreement-with-the-department-of-war/
어제 국방부와 기밀 환경에서 고도화된 AI 시스템을 배치하기로 합의했으며, 동일한 조건을 다른 AI 기업에도 적용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기밀 환경에서의 AI 배치와 관련해 기존 어떤 계약보다— 앤스로픽의 사례를 포함해 — 강력한 가드레일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가 설정한 세 가지 레드라인
국방부(DoW)와 협력할 때 우리는 다음 세 가지를 명확한 금지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선도 AI 연구소가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원칙이기도 합니다.
- 오픈AI 기술을 미국 내 대규모 감시에 사용하지 않는다.
- 오픈AI 기술을 자율 무기 시스템을 직접 통제하는 데 사용하지 않는다.
- 오픈AI 기술을 ‘사회 신용 시스템’과 같은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에 사용하지 않는다.
일부 연구소는 국가안보 영역에서 모델 가드레일을 축소하거나 제거하고, 주로 사용 정책에 의존하는 방식을 택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접근보다, 기술적, 계약적 장치를 겹겹이 두는 방식이 더 안전하다고 봅니다.
■ 다층적 보호 구조
계약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레드라인을 보호합니다.
- 직접 통제하는 안전 스택(safety stack) 유지
- 클라우드 환경에만 배치
- 보안 인가를 받은 오픈AI 인력이 직접 참여
- 명확하고 강력한 계약 조항
여기에 더해 미국 법체계 자체가 이미 강력한 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적 통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술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AI 기업과 민주적 제도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며, 미국을 방어하는 사람들이 책임 있게 설계된 최고의 도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계약의 주요 내용
1. 배치 구조
- 클라우드 전용 배치
- 오픈AI가 운영하는 안전 스택 적용
- 가드레일이 제거된 모델이나 안전 학습이 되지 않은 모델은 제공하지 않음
- 엣지 장비에는 배치하지 않음
특히 엣지 배치를 하지 않는다는 점은 치명적 자율 무기와 연결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또한 우리는 classifier를 운영,업데이트하면서 레드라인이 침해되지 않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2. 계약 조항의 핵심
국방부는 AI 시스템을 “합법적 목적”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조건이 붙습니다.
- 관련 법률과 규정, 부처 정책 준수 필요
- 인간 통제가 요구되는 경우 자율 무기의 독립적 통제에 사용 불가
- 인간 승인 권한이 필요한 고위험 의사결정을 대신 수행할 수 없음
또한 DoD Directive 3000.09에 따라, 자율·반자율 시스템에서 AI를 사용할 경우 실제 환경에서의 엄격한 검증과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정보 활동과 관련해서도 법,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권한 체계를 벗어난 미국인 대상 무제한 감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Posse Comiatus Act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 국내 치안 활동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전문가의 직접 참여
보안 인가를 받은 오픈AI 파견 엔지니어와 안전, 정렬 연구자들이 실제 운영 과정에 참여합니다. 단순히 계약 문구에 의존하지 않고, 기술적으로도 통제하는 구조입니다.
■ FAQ
1. 왜 이런 계약을 체결했는가?
첫째, 우리는 미군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잠재적 경쟁국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AI 모델을 필요로 한다고 봅니다. 초기에는 안전 체계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기밀 배치 계약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후 레드라인을 지킬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뒤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국가안보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핵심 안전 장치를 제거하는 방식은 받아들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국방부와 AI 연구소 간 갈등을 완화하고 싶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정부와 AI 기업 간 깊은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동일 조건을 다른 연구소에도 제공할 것을 요청했고, 특히 앤스로픽 문제도 해결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2. 앤스로픽은 왜 합의하지 못했는가?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우리의 계약은 기존 계약 — 앤스로픽의 초기 계약을 포함해 — 보다 더 명확하고 집행 가능한 보호 장치를 담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 전용 배치 / 안전 스택 유지 / 보안 인가 인력 참여
왜 앤스로픽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른 연구소들도 이 틀을 검토하길 기대합니다.
3.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해야 하는가?
아니오, 우리는 이 입장을 정부에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4. 자율 무기에 사용될 가능성은?
아니오. 안전 스택, 클라우드 전용 구조, 계약 조항, 기존 법·정책을 종합하면 그런 사용은 불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5. 미국인 대상 대규모 감시에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니오. 계약 조항과 기존 법률 체계를 고려할 때, 그런 사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6. 안전 스택 없이 배치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우리는 안전 스택에 대한 전적인 통제권을 유지하며, 가드레일이 제거된 모델은 배치하지 않습니다.
7. 정부가 계약을 위반하면?
일반 계약과 동일하게, 위반 시 계약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을 예상하지 않습니다.
8. 향후 법이나 정책이 바뀌면?
계약은 현재의 감시, 자율 무기 관련 법과 정책을 명시적으로 참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법이 변경되더라도, 우리 시스템 사용은 계약에 반영된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9. 앤스로픽의 블로그 주장에 대한 입장은?
앤스로픽은 두 가지 레드라인(대규모 국내 감시, 완전 자율 무기)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 금지’를 추가했습니다.
- 대규모 국내 감시: 국방부도 이를 불법으로 간주하며 계획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우리는 이를 계약에 명시했습니다.
- 완전 자율 무기: 클라우드 전용 배치 구조상 엣지 배치가 불가능하므로 기술적으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안전 스택과 기술 인력의 직접 참여라는 다층적 보호 장치가 적용됩니다.
https://openai.com/index/our-agreement-with-the-department-of-war/
Openai
Our agreement with the Department of War
Details on OpenAI’s contract with the Department of War, outlining safety red lines, legal protections, and how AI systems will be deployed in classified enviro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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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공습에 앤스로픽 활용?
: 연방 정부의 앤스로픽 AI 도구 사용 중단 선언 시점에 같은 도구의 도움을 받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는 보도
: 전 세계 지휘 체계, 특히 중동의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는 앤스로픽 Claude를 정보 평가, 목표 식별, 전투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에 활용
: 다만, 센트콤은 이란에 대한 현재 작전에서 특정 시스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 거부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연방 정부의 앤스로픽 AI 도구 사용 중단 선언 시점에 같은 도구의 도움을 받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는 보도
: 전 세계 지휘 체계, 특히 중동의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는 앤스로픽 Claude를 정보 평가, 목표 식별, 전투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에 활용
: 다만, 센트콤은 이란에 대한 현재 작전에서 특정 시스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 거부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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