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마벨 테크놀로지, 매출 가이던스 24억 달러 ±5%로 22.7억 달러 상회. 매 분기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수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코멘트
■ 미국, AI 칩 수출 관련 새로운 규정 검토. 대규모 칩 수출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외국 정부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거나 보안 보장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방안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생산 중단, TSMC capa를 Vera Rubin으로 전환
■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현금 압박을 겪으면서 수천 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계획
■ 미국 국방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
감사합니다.
■ 마벨 테크놀로지, 매출 가이던스 24억 달러 ±5%로 22.7억 달러 상회. 매 분기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수주는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코멘트
■ 미국, AI 칩 수출 관련 새로운 규정 검토. 대규모 칩 수출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외국 정부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거나 보안 보장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방안
■ 엔비디아, 중국향 H200 생산 중단, TSMC capa를 Vera Rubin으로 전환
■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현금 압박을 겪으면서 수천 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계획
■ 미국 국방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4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GPT-5.4로 SOTA 지위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모델 업데이트가 워낙 빠르다보니 이전 같은 도파민은 없지만 분명한 개선입니다.
추론, 코딩,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측면 발전을 하나의 프론티어 모델로 통합한 점을 강조했는데요.
GPT-5.3-Codex에서 보여준 코딩 능력 개선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 다양한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능력의 추가 개선을 통해 복잡한 전문 업무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챗GPT GPT-5.4 Thinking 모델은 작업 시작 전 계획을 먼저 제시합니다. 유저는 작업 중간에 방향 수정도 가능하고, 최종적인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일 수 있습니다.
Codex와 API내 신규 기능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 대규모 코드베이스와 문서 분석 기능
2) 툴 검색 기능을 통한 효율적 도구 탐색
→ 적절 툴 로딩. 토큰 사용량 감소 및 정확도 향상
3) 컴퓨트 유즈 기능 네이티브 내장
→ 작업 실행, 결과 검증, 오류 수정을 루프 형태로 반복
스프레드시트, 문서, 프레젠테이션 작업 개선과 함께 챗GPT for Excel 애드인도 출시했습니다.
중요성이 높아지는 GDPVal 벤치마크도 83%로 개선되었구요, 개별 주장 오류나 전체 답변 오류율의 감소와 함께 환각도 개선되었습니다.
실제 체감 측면에서도 코딩을 포함해 다양한 부문에서 기존 모델 대비 긍정적이고, 글 작성이나 설명 능력이 개선되었고, 말투도 좋아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API 가격은 인풋$2.5 및 아웃풋 $15로 GPT-5.2($1.75 및 $14)대비 상승했습니다. GPT-5.4 Pro는 $30 및 $180입니다(vs GPT-5.2 Pro $21 및 $168)
가만보니 앤스로픽이 B2B 분야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걸어온 길을 따라가며, 가성비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픈AI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는 2/27일 160만 명 달성 이후 주간 25% 성장해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오픈AI 노암 브라운은 GPT-5.4 발표 포스팅에서 "벽은 없으며, 올해 AI 성능이 극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2026/3/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가 GPT-5.4로 SOTA 지위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모델 업데이트가 워낙 빠르다보니 이전 같은 도파민은 없지만 분명한 개선입니다.
추론, 코딩,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측면 발전을 하나의 프론티어 모델로 통합한 점을 강조했는데요.
GPT-5.3-Codex에서 보여준 코딩 능력 개선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 다양한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능력의 추가 개선을 통해 복잡한 전문 업무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챗GPT GPT-5.4 Thinking 모델은 작업 시작 전 계획을 먼저 제시합니다. 유저는 작업 중간에 방향 수정도 가능하고, 최종적인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일 수 있습니다.
Codex와 API내 신규 기능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 대규모 코드베이스와 문서 분석 기능
2) 툴 검색 기능을 통한 효율적 도구 탐색
→ 적절 툴 로딩. 토큰 사용량 감소 및 정확도 향상
3) 컴퓨트 유즈 기능 네이티브 내장
→ 작업 실행, 결과 검증, 오류 수정을 루프 형태로 반복
스프레드시트, 문서, 프레젠테이션 작업 개선과 함께 챗GPT for Excel 애드인도 출시했습니다.
중요성이 높아지는 GDPVal 벤치마크도 83%로 개선되었구요, 개별 주장 오류나 전체 답변 오류율의 감소와 함께 환각도 개선되었습니다.
실제 체감 측면에서도 코딩을 포함해 다양한 부문에서 기존 모델 대비 긍정적이고, 글 작성이나 설명 능력이 개선되었고, 말투도 좋아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API 가격은 인풋$2.5 및 아웃풋 $15로 GPT-5.2($1.75 및 $14)대비 상승했습니다. GPT-5.4 Pro는 $30 및 $180입니다(vs GPT-5.2 Pro $21 및 $168)
가만보니 앤스로픽이 B2B 분야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걸어온 길을 따라가며, 가성비와 함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픈AI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는 2/27일 160만 명 달성 이후 주간 25% 성장해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오픈AI 노암 브라운은 GPT-5.4 발표 포스팅에서 "벽은 없으며, 올해 AI 성능이 극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2026/3/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보도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전력 용량을 초기 1.2GW에서 600~800MW 추가해 최대 2GW 확장 계획 중단 결정 보도
: 현재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에서 총 8개 건물 임대. 2개 동 완공. 나머지 건물도 예정대로 건설 진행 언급
: 오라클은 애빌린 부지를 개발 중인 Crusoe와 협력이 여전히 견고하며, 현재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
: 즉, 기존 8개 건물(1.2GW) 프로젝트는 유지되며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확장 계획 철회로 해석
: 확장 철회 배경으로 전력 공급 문제 언급. 해당 부지에 추가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 전망. 자금 조달 문제도 거론
: 또한 오픈AI 수요 전망 변동과 기존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 확장보다 차세대 GPU를 활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
: 확장 계획 철회 이후 Crusoe는 해당 추가 용량을 위한 신규 임차인 물색
: 엔비디아는 경쟁사 AMD 반도체 활용을 막기 위해 개입
: Crusoe에게 1억 5,000만 달러 보증금 지급 및 확장 부지 임차인으로 메타 유치 협상 지원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OpenAI와 Oracle, 자금 협상과 수요 변화로 텍사스 Stargate AI 데이터센터 확장(600MW) 계획을 철회, 해당 부지는 Meta 임대 가능성이 거론
■ HBM4E, HBM5 등 DRAM을 20단 적층하는 차세대 HBM의 표준 두께 완화
■ Nexperia 네덜란드 본사–중국 자회사간 갈등이 격화되며 중국 정부가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차질 및 글로벌 칩 공급망 위기 재발 가능성을 경고
■ OpenAI가 미국 국방부와 AI 모델을 군 기밀 클라우드에 배치하는 계약을 체결하자, 하드웨어 총괄 Caitlin Kalinowski가 거버넌스, 윤리 우려를 이유로 사임
■ YMTC, Xtacking 4.0 기반 NAND를 적용한 첫 상용 PCIe 5.0 NVMe SSD ‘PC550’을 공개
■ 미국 스타트업 Aikido Technologies, 해상 풍력 터빈 구조물 내부에 AI 서버 데이터센터(터빈당 약 9–12MW)를 구축하고 해수로 냉각하는 개념을 추진, 2026년 노르웨이 해상에서 100kW 프로토타입 테스트 계획
감사합니다.
■ OpenAI와 Oracle, 자금 협상과 수요 변화로 텍사스 Stargate AI 데이터센터 확장(600MW) 계획을 철회, 해당 부지는 Meta 임대 가능성이 거론
■ HBM4E, HBM5 등 DRAM을 20단 적층하는 차세대 HBM의 표준 두께 완화
■ Nexperia 네덜란드 본사–중국 자회사간 갈등이 격화되며 중국 정부가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차질 및 글로벌 칩 공급망 위기 재발 가능성을 경고
■ OpenAI가 미국 국방부와 AI 모델을 군 기밀 클라우드에 배치하는 계약을 체결하자, 하드웨어 총괄 Caitlin Kalinowski가 거버넌스, 윤리 우려를 이유로 사임
■ YMTC, Xtacking 4.0 기반 NAND를 적용한 첫 상용 PCIe 5.0 NVMe SSD ‘PC550’을 공개
■ 미국 스타트업 Aikido Technologies, 해상 풍력 터빈 구조물 내부에 AI 서버 데이터센터(터빈당 약 9–12MW)를 구축하고 해수로 냉각하는 개념을 추진, 2026년 노르웨이 해상에서 100kW 프로토타입 테스트 계획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로 진행 중인 오라클의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의 확장 계획 철회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Crusoe(크루소)가 개발하고, 오픈AI가 활용하는 형태인데요, 1.2GW 캐파를 목표로 8개 동 건설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가동된 상황입니다.
다만 보도된 확장 철회 부분은 1.2GW까지의 초기 계획이 아닌 최대 2GW까지 추가 확장하는 계획입니다.
즉, Phase를 나누어 보면 2개 동(Phase 1)과 3~8개 동(=Phase 2)까지 계획대로 진행되고, 이후 Phase 3(추가 6개 동)가 무산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은 Crusoe와 협력은 여전히 견고하며,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오픈AI와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은 진행 중이다(on track)이라 언급했습니다.
오픈AI의 인프라 관련 직원도 애빌린 사이트 확장을 고려했지만, 추가 캐파를 다른 지역에 배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확장 철회 배경으로는 전력 공급과 자금 조달 문제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부지에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될 전망입니다.
또한 오픈AI의 수요 전망 변동과 함께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에 이슈가 생겼다기보다 병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고려한 최적화 추구의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오픈AI가 확장 계획을 포기한 것은 몇 주 전이고, 오라클은 오픈AI가 아닌 다른 주요 고객에게 GPU 임대 계획을 고려했으며, 애빌린 사이트 확장 관련 오라클의 독점 권리도 만료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 반도체 활용 프로젝트 추진 유지를 위해 보증금(1.5억 달러)을 통해 임차 권리를 확보하고, 메타 포함한 다수 고객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오히려 스타게이트 관련 주목해야할 부분은 미국 외 지역에서 선제적으로 확장한 스타게이트 UAE에 대한 지정학 리스크입니다.
수요일(한국시간) 예정된 오라클 실적 발표에서 추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6/3/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로 진행 중인 오라클의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의 확장 계획 철회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Crusoe(크루소)가 개발하고, 오픈AI가 활용하는 형태인데요, 1.2GW 캐파를 목표로 8개 동 건설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가동된 상황입니다.
다만 보도된 확장 철회 부분은 1.2GW까지의 초기 계획이 아닌 최대 2GW까지 추가 확장하는 계획입니다.
즉, Phase를 나누어 보면 2개 동(Phase 1)과 3~8개 동(=Phase 2)까지 계획대로 진행되고, 이후 Phase 3(추가 6개 동)가 무산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은 Crusoe와 협력은 여전히 견고하며, 데이터센터 건물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오픈AI와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은 진행 중이다(on track)이라 언급했습니다.
오픈AI의 인프라 관련 직원도 애빌린 사이트 확장을 고려했지만, 추가 캐파를 다른 지역에 배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확장 철회 배경으로는 전력 공급과 자금 조달 문제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부지에 전력은 최소 1년 이상 뒤에 확보될 전망입니다.
또한 오픈AI의 수요 전망 변동과 함께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선호도 영향을 미쳤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에 이슈가 생겼다기보다 병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고려한 최적화 추구의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오픈AI가 확장 계획을 포기한 것은 몇 주 전이고, 오라클은 오픈AI가 아닌 다른 주요 고객에게 GPU 임대 계획을 고려했으며, 애빌린 사이트 확장 관련 오라클의 독점 권리도 만료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 반도체 활용 프로젝트 추진 유지를 위해 보증금(1.5억 달러)을 통해 임차 권리를 확보하고, 메타 포함한 다수 고객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오히려 스타게이트 관련 주목해야할 부분은 미국 외 지역에서 선제적으로 확장한 스타게이트 UAE에 대한 지정학 리스크입니다.
수요일(한국시간) 예정된 오라클 실적 발표에서 추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6/3/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HPE, AI 서버 수요 확대 영향으로 2Q 매출 가이던스 96억–100억 달러로 시장 예상(95.8억 달러) 상회. FY2026 조정 EPS 전망을 기존 2.25–2.45달러에서 2.30–2.50달러로 상향
■ Oracle, Stargate 데이터센터 취소 보도를 부인하며 OpenAI와의 4.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은 정상 진행 중이라고 강조
■ Adeia, AMD와 IP 특허 소송 합의, AMD가 자사의 반도체 IP 포트폴리오에 대해 다년간 라이선스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AMD의 ‘3D V-Cache’ 기술이 적용된 프로세서가 Adeia의 특허 기술을 이용해 제조됐다고 주장
■ Texas Instruments, 4월 1일부터 디지털 아이솔레이터, PM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가격을 15%–85% 인상할 예정, Infineon도 전력 IC 가격을 5%–15% 인상할 계획
■ Microsoft, AI 에이전트 수요 대응을 위해 Copilot에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도입한 ‘Copilot Cowork’를 출시
■ Apple, 폴더블 아이폰 출시 자신감으로 공급망 주문을 기존 계획 대비 약 20% 확대
감사합니다.
■ HPE, AI 서버 수요 확대 영향으로 2Q 매출 가이던스 96억–100억 달러로 시장 예상(95.8억 달러) 상회. FY2026 조정 EPS 전망을 기존 2.25–2.45달러에서 2.30–2.50달러로 상향
■ Oracle, Stargate 데이터센터 취소 보도를 부인하며 OpenAI와의 4.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은 정상 진행 중이라고 강조
■ Adeia, AMD와 IP 특허 소송 합의, AMD가 자사의 반도체 IP 포트폴리오에 대해 다년간 라이선스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AMD의 ‘3D V-Cache’ 기술이 적용된 프로세서가 Adeia의 특허 기술을 이용해 제조됐다고 주장
■ Texas Instruments, 4월 1일부터 디지털 아이솔레이터, PM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가격을 15%–85% 인상할 예정, Infineon도 전력 IC 가격을 5%–15% 인상할 계획
■ Microsoft, AI 에이전트 수요 대응을 위해 Copilot에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도입한 ‘Copilot Cowork’를 출시
■ Apple, 폴더블 아이폰 출시 자신감으로 공급망 주문을 기존 계획 대비 약 20% 확대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3Q26 실적
: 매출 171.9억 달러(+22%, +18% cc)
vs 컨센 169.2억 달러 및 가이던스 168.1~169.6억 달러(+19~20%, +16~18% cc)
: Non GAAP EPS $1.79
vs 컨센 $1.70 및 가이던스 $1.64-1.68
: RPO 5,530억 달러(+325%)
vs 컨센 5,560억 달러, F1Q 4,550억 달러 및 F2Q 5,23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89.1억 달러(+44%, +41% cc)
vs 컨센 87.6억 달러, 가이던스 86.9~89.4억 달러(+ 40~44%, +37~4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8.88억 달러(+84%, +81% cc)
vs 컨센 4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0.26억 달러(+13%, +11% cc)
vs 컨센 39.97억 달러
: CapEx 186.4억 달러
vs 컨센 133.8억 달러
■ F4Q26 및 FY27 가이던스
: F4Q 매출 성장률 +19~21%, +18~20% cc
vs 컨센서스 +20.2%
: F4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46~50%, +44~48% cc
: F4Q Non GAAP EPS $1.96~2.0
vs 컨센서스 $1.93
: FY26 매출 670억 달러 및 Capex 500억 달러는 기존 유지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66.1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RPO 증가의 대부분은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 계약 지원을 위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2월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지분 자금 조달 계획 발표. 26년 동안 해당 금액을 초과하는 추가 채권 발행 x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 AI 클라우드 캐파의 가장 큰 소비자 중 일부는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
: 이러한 시장 환경 덕분에 FY27 및 그 이후 기간에 대한 매출 성장률 전망을 충분히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Fiscal Year 2026 Third Quarter Financial Results
Q3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553 billion, up 325% year-over-year in USD Q3 GAAP Earnings per Share up 24% to $1.27,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21% to $1.79 Q3 Total Revenue $17.2 billion, up 22% in USD and up 18% in constant currency Q3 Cloud…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Oracle,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RPO 5,530억 달러(+325% YoY) 기록, 2027년 매출 가이던스 900억 달러(컨센 866억 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Materials, Micron 및 SK하이닉스와 AI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을 위해 50억 달러 규모 EPIC 연구센터 협력 발표
■ 엔비디아 오픈소스 AI에이전트 플랫폼 NemoClaw 준비 중. 파트너(Adobe·Cisco·Google 등) 대상 테스트 진행, 특정 GPU 의존 없이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실행 가능
■ 엔비디아, Thinking Machines Lab와 다년간 파트너십 체결해 Vera Rubin GPU 최소 1GW 규모 공급 및 투자 계획
■ 퀄컴, Wayve와 협력해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공동 개발. Wayve의 AI Driver 소프트웨어와 Qualcomm의 Snapdragon Ride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구조
■ Microsoft, 미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자, 법원에 Anthropic 지지 의견서를 제출하며 지정 효력 중단을 요청
■ Intel 차세대 Nova Lake CPU, DDR5-8000 메모리 공식 지원 가능성 제기
감사합니다.
■ Oracle,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RPO 5,530억 달러(+325% YoY) 기록, 2027년 매출 가이던스 900억 달러(컨센 866억 달러 상회) 제시
■ Applied Materials, Micron 및 SK하이닉스와 AI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을 위해 50억 달러 규모 EPIC 연구센터 협력 발표
■ 엔비디아 오픈소스 AI에이전트 플랫폼 NemoClaw 준비 중. 파트너(Adobe·Cisco·Google 등) 대상 테스트 진행, 특정 GPU 의존 없이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실행 가능
■ 엔비디아, Thinking Machines Lab와 다년간 파트너십 체결해 Vera Rubin GPU 최소 1GW 규모 공급 및 투자 계획
■ 퀄컴, Wayve와 협력해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공동 개발. Wayve의 AI Driver 소프트웨어와 Qualcomm의 Snapdragon Ride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구조
■ Microsoft, 미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자, 법원에 Anthropic 지지 의견서를 제출하며 지정 효력 중단을 요청
■ Intel 차세대 Nova Lake CPU, DDR5-8000 메모리 공식 지원 가능성 제기
감사합니다.
[반.전]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3월 12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Nebius에 20억 달러 투자. 주당 94.94달러에 지분 약 8.3%. Nebius는 2030년 말까지 5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구축할 계획
■ Meta, 자체 AI 칩 로드맵 공개. MTIA 400 (전체 시스템을 설계, 서버 랙 규모 시스템, 액체 냉각 포함), MTIA 450 (추론 전용 AI 칩), MTIA 500 (추론용 차세대 칩)
■ AMD 리사 수, 18일 방한해 삼성전자, 네이버 등과 협력을 타진 예정
■ Synopsys, AI 칩 설계를 위한 신규 소프트웨어 툴 출시. 기계, 열, 구조 분석 툴을 기존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것이 특징. Ansys 인수의 배경
■ IBM–Lam Research, High-NA EUV 기반 1nm 이하 로직 스케일링 공동 연구
■ Phison Electronics CEO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급증으로 일부 NAND 가격이 하룻밤 사이 약 50% 인상될 정도로 공급 부족 심화
감사합니다.
■ 엔비디아, Nebius에 20억 달러 투자. 주당 94.94달러에 지분 약 8.3%. Nebius는 2030년 말까지 5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구축할 계획
■ Meta, 자체 AI 칩 로드맵 공개. MTIA 400 (전체 시스템을 설계, 서버 랙 규모 시스템, 액체 냉각 포함), MTIA 450 (추론 전용 AI 칩), MTIA 500 (추론용 차세대 칩)
■ AMD 리사 수, 18일 방한해 삼성전자, 네이버 등과 협력을 타진 예정
■ Synopsys, AI 칩 설계를 위한 신규 소프트웨어 툴 출시. 기계, 열, 구조 분석 툴을 기존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것이 특징. Ansys 인수의 배경
■ IBM–Lam Research, High-NA EUV 기반 1nm 이하 로직 스케일링 공동 연구
■ Phison Electronics CEO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급증으로 일부 NAND 가격이 하룻밤 사이 약 50% 인상될 정도로 공급 부족 심화
감사합니다.
[반.전] 반도체 소부장 - 파운드리도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대외 이슈로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지만, 업황은 계속 강력해지고 있다는 것은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그동안 DRAM과 DRAM CAPEX cycle에만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TSMC의 올해 CAPEX 계획은 가히 서프라이즈였고, Arizona fab 앞당기는 것만 봐도 연중 가이던스 범위 상단에 가까워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삼성 파운드리도 국내 가동률이 회복됨에 따라 Taylor fab 증설을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P4 파운드리 증설 계획을 취소한 지금, 증설 여력은 Taylor 뿐입니다.
저희는 아래 업체들에 주목합니다.
■ 원익IPS (240810/BUY/목표주가 150,000원): 2nm에 들어서며 매출 기회 확대. 강력한 DRAM CAPEX로 인해 기대치가 많이 올라가 있지만, 파운드리라는 추가 상향 여력 보유.
■ HPSP (403870/BUY/목표주가 55,000원): 전통적으로 선단 파운드리 노출 비중이 높아서 파운드리 투자 확대에 가장 민감한 업체 중 하나. 오버행 우려가 존재하지만, risk-on이 필요하다고 판단.
■ 파크시스템스 (140860/BUY/목표주가 370,000원): 최선단 공정 투자가 집중됨에 따라 기존 장비는 물론, 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른 신규 장비 도입 확대 기대. 과거 trading range 대비 부담도 덜한 편.
■ 피에스케이 (319660/Not Rated): Dry strip 장비는 과거 미국 Austin fab에도 공급 이력 보유. 미중 역학 고려 시, 점유율 확대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생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ujaxU
(2026/03/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대외 이슈로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지만, 업황은 계속 강력해지고 있다는 것은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그동안 DRAM과 DRAM CAPEX cycle에만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파운드리에 대한 관심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TSMC의 올해 CAPEX 계획은 가히 서프라이즈였고, Arizona fab 앞당기는 것만 봐도 연중 가이던스 범위 상단에 가까워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삼성 파운드리도 국내 가동률이 회복됨에 따라 Taylor fab 증설을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P4 파운드리 증설 계획을 취소한 지금, 증설 여력은 Taylor 뿐입니다.
저희는 아래 업체들에 주목합니다.
■ 원익IPS (240810/BUY/목표주가 150,000원): 2nm에 들어서며 매출 기회 확대. 강력한 DRAM CAPEX로 인해 기대치가 많이 올라가 있지만, 파운드리라는 추가 상향 여력 보유.
■ HPSP (403870/BUY/목표주가 55,000원): 전통적으로 선단 파운드리 노출 비중이 높아서 파운드리 투자 확대에 가장 민감한 업체 중 하나. 오버행 우려가 존재하지만, risk-on이 필요하다고 판단.
■ 파크시스템스 (140860/BUY/목표주가 370,000원): 최선단 공정 투자가 집중됨에 따라 기존 장비는 물론, 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른 신규 장비 도입 확대 기대. 과거 trading range 대비 부담도 덜한 편.
■ 피에스케이 (319660/Not Rated): Dry strip 장비는 과거 미국 Austin fab에도 공급 이력 보유. 미중 역학 고려 시, 점유율 확대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생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ujaxU
(2026/03/12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