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15일 주요 테크 뉴스
■ 친미 성향의 민진당 라이창더 대만 총통 당선
■ 인도 데이터센터 기업 Yotta, 2025년 3월까지 NVIDIA H100 및 GH200 16,000개 주문 계획
■ 퀄컴, Windows on Arm 독점 계약 올해 만료 예정
■ SK하이닉스, 우시 공장서 첨단 디램 생산 전략
■ Apple Vision Pro, 8코어 CPU, 10코어 GPU를 갖춘 M2 고급 버전 채택할 것으로 예상
■ Apple, Siri와 AI 개발 관련 인원 121여명에 재배치 통보
■ Google Cloud, 소매업자 위한 생성형 AI 툴 출시
■ 일 르네사스, 미 GaN 전력 반도체 기업 Transphorm 약 34억 달러에 인수
감사합니다.
■ 친미 성향의 민진당 라이창더 대만 총통 당선
■ 인도 데이터센터 기업 Yotta, 2025년 3월까지 NVIDIA H100 및 GH200 16,000개 주문 계획
■ 퀄컴, Windows on Arm 독점 계약 올해 만료 예정
■ SK하이닉스, 우시 공장서 첨단 디램 생산 전략
■ Apple Vision Pro, 8코어 CPU, 10코어 GPU를 갖춘 M2 고급 버전 채택할 것으로 예상
■ Apple, Siri와 AI 개발 관련 인원 121여명에 재배치 통보
■ Google Cloud, 소매업자 위한 생성형 AI 툴 출시
■ 일 르네사스, 미 GaN 전력 반도체 기업 Transphorm 약 34억 달러에 인수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16일 주요 테크 뉴스
■ 중국 정부/군/대학교, 미 규제에도 불구 A100, H100을 비롯한 엔비디아 GPU 확보에 성공
■ 작년 중국 반도체 수입액 15% 감소
■ 애플, 중국에서 iPhone 15을 비롯하여 제품 가격 최대 500위안 인하
■ 궈밍치, 상반기 iPhone 15 출하량 중 Pro Max 비중이 40~45%에 달할 것으로 전망
■ AMD, 차기 CPU Zen 5 Granite Ridge 양산 돌입. 올 하반기 출시 전망
■ 옴디아, 1분기 디스플레이 가동률 68%까지 하락 전망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Pro 월 20달러에 출시
감사합니다.
■ 중국 정부/군/대학교, 미 규제에도 불구 A100, H100을 비롯한 엔비디아 GPU 확보에 성공
■ 작년 중국 반도체 수입액 15% 감소
■ 애플, 중국에서 iPhone 15을 비롯하여 제품 가격 최대 500위안 인하
■ 궈밍치, 상반기 iPhone 15 출하량 중 Pro Max 비중이 40~45%에 달할 것으로 전망
■ AMD, 차기 CPU Zen 5 Granite Ridge 양산 돌입. 올 하반기 출시 전망
■ 옴디아, 1분기 디스플레이 가동률 68%까지 하락 전망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Pro 월 20달러에 출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에서 어떤 변화를 느껴야 할까요?
[삼성증권 IT/ 이종욱]
이제 CES의 흥분도 가라앉고 있습니다.
올해 CES에서 어떤 점을 느꼈는지 간략하게 전달 드리겠습니다.
■ AI의 실체
모든 업체들이 AI를 이야기하는 것은 성장 정체의 두려움 때문입니다. CES에 한국인 참가가 크게 증가한 것도 변화에 뒤쳐질 것같은 두려움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이 에너지입니다. AI에 대한 투자 열기는 24년에도 식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 Tech 기업의 전략
- OS를 내재화하는 곳이 많이 유리합니다. OS를 내재화해야 AI를 도입할 때 데이터 주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샤오미가 Hyper OS를 발표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Tizen이나 LG전자의 WebOS는 아직 LLM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만, 결국엔 AI 도입시 자산이 될 것입니다.
- TV 산업이 사양산업이긴 해도 플랫폼 업체 상대로 제조업체가 보여준 가장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이미 23년 삼성전자에서는 광고로부터 나오는 이익이 제품 판매로부터 나오는 이익을 넘었습니다. 성공의 원인은 자체 OS의 확보입니다. (TV쪽 세계도 안드로이드OS 점유율이 40% 이상입니다만 삼성과 LG는 자체 OS를 사용합니다.)
- 삼성과 LG는 로봇 사업을 언젠가 공격적으로 키우겠죠. OS 내재화가 필수입니다. 소프트웨어나 AI 경쟁력이 떨어지면 차라리 AI 모델인 VLM을 멀티소싱하거나 2등 업체와 제휴하거나 M&A를 감내하더라도 데이터의 주권을 가져와야 합니다. 자동차 업체들이 실력이 모자라도 주행 데이터는 내재화하는 노력을 로봇 산업에서도 배워야 합니다.
■ On device AI의 성장
- 24년보다는 25년을 기대하지만 바꿔 생각하면 24년(기저효과), 25년(신규수요)의 장기 성장 청사진입니다.
- AI PC의 성장은 명확하고 가시적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NPU 탑재율 증가가 화두일뿐 AI때문에 PC 수요가 성장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세트 수혜가 아니라 반도체(인텔, 퀄컴) 수혜입니다.
- 모바일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모호합니다. 개발기간이 짧기 때문에 킬러서비스만 나오면 언제든 대응한다는 분위기라 생각합니다.
- 모바일과 PC 모두 킬러서비스만 나오면 총 수요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트리플 카메라 도입시기조차도 교체주기가 소진되었었습니다.
■ 메타버스 기술 개선
- LLM이 명확하게 메타버스 기술 개선에 기여한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번 CES가 애플 비전 프로에 좀더 낙관적인 기대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 다양한 스타트업이 LLM을 바탕으로 가상 환경을 좀더 편리하고 완성도 높게 조성합니다.
- Unreal Engine과 Unity의 활용이 더 돋보입니다.
- LLM이 VR, AR글래스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개선했습니다.
■ 주식 아이디어
- 이번 Tech 사이클도 디바이스 성장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좀더 강해졌습니다. 24년보다는 25년 가능성이 높지만 주가는 24년 선반영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 AI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거나(챗봇), 임박했습니다(동영상)
- AI의 미래는 반도체의 다품종 소량생산입니다. 파운드리 IP업체와 디자인하우스, 반도체기판의 미래가 낙관적입니다.
- 삼성전기와 같이 디바이스 성장의 수혜를 보든 커머디티도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장은 애플 비전 프로 수혜주에 주목합니다.
자료: http://bit.ly/4aUGBt5
감사합니다.
(2024/1/16 공표자료)
[삼성증권 IT/ 이종욱]
이제 CES의 흥분도 가라앉고 있습니다.
올해 CES에서 어떤 점을 느꼈는지 간략하게 전달 드리겠습니다.
■ AI의 실체
모든 업체들이 AI를 이야기하는 것은 성장 정체의 두려움 때문입니다. CES에 한국인 참가가 크게 증가한 것도 변화에 뒤쳐질 것같은 두려움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이 에너지입니다. AI에 대한 투자 열기는 24년에도 식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 Tech 기업의 전략
- OS를 내재화하는 곳이 많이 유리합니다. OS를 내재화해야 AI를 도입할 때 데이터 주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샤오미가 Hyper OS를 발표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Tizen이나 LG전자의 WebOS는 아직 LLM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만, 결국엔 AI 도입시 자산이 될 것입니다.
- TV 산업이 사양산업이긴 해도 플랫폼 업체 상대로 제조업체가 보여준 가장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이미 23년 삼성전자에서는 광고로부터 나오는 이익이 제품 판매로부터 나오는 이익을 넘었습니다. 성공의 원인은 자체 OS의 확보입니다. (TV쪽 세계도 안드로이드OS 점유율이 40% 이상입니다만 삼성과 LG는 자체 OS를 사용합니다.)
- 삼성과 LG는 로봇 사업을 언젠가 공격적으로 키우겠죠. OS 내재화가 필수입니다. 소프트웨어나 AI 경쟁력이 떨어지면 차라리 AI 모델인 VLM을 멀티소싱하거나 2등 업체와 제휴하거나 M&A를 감내하더라도 데이터의 주권을 가져와야 합니다. 자동차 업체들이 실력이 모자라도 주행 데이터는 내재화하는 노력을 로봇 산업에서도 배워야 합니다.
■ On device AI의 성장
- 24년보다는 25년을 기대하지만 바꿔 생각하면 24년(기저효과), 25년(신규수요)의 장기 성장 청사진입니다.
- AI PC의 성장은 명확하고 가시적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NPU 탑재율 증가가 화두일뿐 AI때문에 PC 수요가 성장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세트 수혜가 아니라 반도체(인텔, 퀄컴) 수혜입니다.
- 모바일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모호합니다. 개발기간이 짧기 때문에 킬러서비스만 나오면 언제든 대응한다는 분위기라 생각합니다.
- 모바일과 PC 모두 킬러서비스만 나오면 총 수요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트리플 카메라 도입시기조차도 교체주기가 소진되었었습니다.
■ 메타버스 기술 개선
- LLM이 명확하게 메타버스 기술 개선에 기여한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번 CES가 애플 비전 프로에 좀더 낙관적인 기대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 다양한 스타트업이 LLM을 바탕으로 가상 환경을 좀더 편리하고 완성도 높게 조성합니다.
- Unreal Engine과 Unity의 활용이 더 돋보입니다.
- LLM이 VR, AR글래스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개선했습니다.
■ 주식 아이디어
- 이번 Tech 사이클도 디바이스 성장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좀더 강해졌습니다. 24년보다는 25년 가능성이 높지만 주가는 24년 선반영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 AI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거나(챗봇), 임박했습니다(동영상)
- AI의 미래는 반도체의 다품종 소량생산입니다. 파운드리 IP업체와 디자인하우스, 반도체기판의 미래가 낙관적입니다.
- 삼성전기와 같이 디바이스 성장의 수혜를 보든 커머디티도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당장은 애플 비전 프로 수혜주에 주목합니다.
자료: http://bit.ly/4aUGBt5
감사합니다.
(2024/1/1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17일 주요 테크 뉴스
■ Apple, 재디자인한 애플 워치 세관에 의해 수입 금지 대상이 아님을 확인, 미국 판매 재개 준비
■ Apple과 Epic Games 소송 종료, 앱스토어 외 결제 시스템 허용
■ iPad Pro OLED 모델, 4월 출시 예상
■ Applied Materials, Google과 차세대 AR 컴퓨팅 개발 위해 협력
■ Microsoft, Windows 11용 차세대 USB4 2.0 표준테스트 시작
■ SK 하이닉스, 데스크톱 PC용 CAMM 메모리 모듈 준비 중
■ Synopsys,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Ansys 350억 달러에 인수
■ Google, 광고영업팀 수백명 해고
감사합니다.
■ Apple, 재디자인한 애플 워치 세관에 의해 수입 금지 대상이 아님을 확인, 미국 판매 재개 준비
■ Apple과 Epic Games 소송 종료, 앱스토어 외 결제 시스템 허용
■ iPad Pro OLED 모델, 4월 출시 예상
■ Applied Materials, Google과 차세대 AR 컴퓨팅 개발 위해 협력
■ Microsoft, Windows 11용 차세대 USB4 2.0 표준테스트 시작
■ SK 하이닉스, 데스크톱 PC용 CAMM 메모리 모듈 준비 중
■ Synopsys,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Ansys 350억 달러에 인수
■ Google, 광고영업팀 수백명 해고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SW 섹터도 M&A의 시대에 진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의 '성장주 판독기'입니다.
반도체 EDA 대표 기업 Synopsys(SNPS US)가 엔지니어링 및 3D 설계 SW 기업 Ansys(ANSS US) 인수를 발표했습니다(350억 달러 규모).
연초 PE 인수설이 있었던 DocuSign(DOCU US)와 PagerDuty(PD US)가 SW 기업 중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전일 MongoDB(MDB US)도 인수설에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23년 SW 산업 내 M&A는 건수 및 규모에서 22년 대비 축소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고점 대비 낮아진 밸류에이션, 늘어난 현금성 자산, 소규모 기업 증가는 24년 M&A 증가를 기대하는 요인입니다.
더구나 생성 AI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 흐름 속 SW 기업이 관련 능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는 솔루션 자체 개발도 있지만, 인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중소형 SW 기업 성장세도 둔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장사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인데요, 금리 변동성은 펀더멘탈이 부진한 적자 기업에게는 생존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인수 타깃이 될 수 있는 기업을 명확히 선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트렌드상으로 벤더 통합 트렌드가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는 옵저버빌리티 및 DB 분야와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상장 기업으로는 MongoDB(MDB US), Gitlab(GTLB US), Elastic(ESTC US), Okta(OKTA US), Qualys(QLYS US), Radid7(RPD US) 등이 있습니다.
또한 생성 AI 산업 발달과 함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부분인 만큼 빅테크를 포함한 대형 SW 기업이 어떠한 인수 전략을 펼칠지 지켜보는 것도 산업 트렌드 확인에 효과적인 방법이라 판단합니다.
(2024/1/17 공표 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18일 주요 테크 뉴스
■ 삼성 Exynos 2400, 4LPP+ 공정 기반 양산, 10코어 CPU 클러스터 및 Xclipse 940 GPU 탑재
■ 삼성, Google과 협력 통해 Galaxy S24이 생성형 AI 지원
■ 삼성, 갤럭시링 이미지 공개, 세부 정보는 미공개
■ Apple, iPhone 16에 QLC NAND 채택 가능성
■ Google, Tensor 및 AI 칩 생산 위해 대만 업체들 컨택했다는 루머
■ TSMC, 1분기 모든 fab 가동률 개선
■ NVIDIA, GeForce RTX 4070 Super GPU 구매 가능
■ Intel, 2023년 반도체 매출 1위
■ 중국, AI 산업 표준화 지침 초안 발표
감사합니다.
■ 삼성 Exynos 2400, 4LPP+ 공정 기반 양산, 10코어 CPU 클러스터 및 Xclipse 940 GPU 탑재
■ 삼성, Google과 협력 통해 Galaxy S24이 생성형 AI 지원
■ 삼성, 갤럭시링 이미지 공개, 세부 정보는 미공개
■ Apple, iPhone 16에 QLC NAND 채택 가능성
■ Google, Tensor 및 AI 칩 생산 위해 대만 업체들 컨택했다는 루머
■ TSMC, 1분기 모든 fab 가동률 개선
■ NVIDIA, GeForce RTX 4070 Super GPU 구매 가능
■ Intel, 2023년 반도체 매출 1위
■ 중국, AI 산업 표준화 지침 초안 발표
감사합니다.
[반.전] TSMC: 4Q23 실적 발표 - Quick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4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컨퍼런스콜이 진행 중이라, 우선 주요 수치들만 공유해 드립니다.
■ 4Q23 실적 vs FactSet 컨센서스
- 매출액 6,255억 대만달러
: +14.4% y-y, -0.0% q-q
: USD 기준, +13.6% q-q
- 공정별 매출 분석
: 선단 공정 매출액은 +30% q-q
: 성숙 공정 매출액은 -7% q-q
: 비중 3nm 15% / 5nm 35% / 7nm 17% vs 3Q23 3nm 6% / 5nm 37% / 7nm 17%
- 전방 산업별 매출 증감 (q-q)
: 스마트폰 +27%
: HPC(고성능 컴퓨팅) +17%
: IoT -29%
: 차량 +13%
- 매출총이익률 53.0% vs 3Q23 54.3%
: 컨센서스 52.9% 부합
: 3nm 비중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 희석
- 영업이익률 41.6% vs 3Q23 41.7%
: 컨센서스 41.0%
- 재고일수 77일 vs 3Q23 94일
■ 1Q24 가이던스 vs FactSet 컨센서스
- 매출 가이던스 5,598~5,847억 대만달러 (-8.5% q-q)
: 컨센서스 5,737억 대만달러 부합
: USD 기준, 18.0~18.8억 달러 (-6.2%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52.0~54.0%
: 컨센서스 51.2% 상회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40~42%
: 컨센서스 39.4% 상회
■ 2024 연간 가이던스
- 2024년 연간 매출액 20% 이상 성장 시사
: 컨센서스 +21%
: "파운드리 시장 성장(+20%)을 상회"
- 연간 CAPEX는 USD 280~320억 달러 사이
: 중간값 기준 전년 USD 305억 달러 수준
: 70~80%는 선단 공정에 할당
: 최근 시장에서도 USD 300억 달러 내외 수준을 전망
컨퍼런스콜을 마친 후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4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컨퍼런스콜이 진행 중이라, 우선 주요 수치들만 공유해 드립니다.
■ 4Q23 실적 vs FactSet 컨센서스
- 매출액 6,255억 대만달러
: +14.4% y-y, -0.0% q-q
: USD 기준, +13.6% q-q
- 공정별 매출 분석
: 선단 공정 매출액은 +30% q-q
: 성숙 공정 매출액은 -7% q-q
: 비중 3nm 15% / 5nm 35% / 7nm 17% vs 3Q23 3nm 6% / 5nm 37% / 7nm 17%
- 전방 산업별 매출 증감 (q-q)
: 스마트폰 +27%
: HPC(고성능 컴퓨팅) +17%
: IoT -29%
: 차량 +13%
- 매출총이익률 53.0% vs 3Q23 54.3%
: 컨센서스 52.9% 부합
: 3nm 비중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 희석
- 영업이익률 41.6% vs 3Q23 41.7%
: 컨센서스 41.0%
- 재고일수 77일 vs 3Q23 94일
■ 1Q24 가이던스 vs FactSet 컨센서스
- 매출 가이던스 5,598~5,847억 대만달러 (-8.5% q-q)
: 컨센서스 5,737억 대만달러 부합
: USD 기준, 18.0~18.8억 달러 (-6.2%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52.0~54.0%
: 컨센서스 51.2% 상회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40~42%
: 컨센서스 39.4% 상회
■ 2024 연간 가이던스
- 2024년 연간 매출액 20% 이상 성장 시사
: 컨센서스 +21%
: "파운드리 시장 성장(+20%)을 상회"
- 연간 CAPEX는 USD 280~320억 달러 사이
: 중간값 기준 전년 USD 305억 달러 수준
: 70~80%는 선단 공정에 할당
: 최근 시장에서도 USD 300억 달러 내외 수준을 전망
컨퍼런스콜을 마친 후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8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19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AI 수요 낙관으로 SOX 지수 급등
■ Intel, 유럽 최고 법원서 독점 금지 판결이
규제 당국의 분석에 잘못에 있다고 판결하며 EU 독점금지 벌금 회피 가능성
■ Intel, 2월 21일 IFS Direct connect 개최, 차세대 반도체 제조공장 및 중국 관련 언급 예정
■ Galaxy S24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Snapdragon 8 Gen 3가 Exynos 2400보다 낮은 점수인 것으로 확인
■ Apple, 혈중 산소 측정 기능 탑재 워치 미국에서 판매 정지 재개
■ Google, 영국 데이터센터에 10억 달러 투자
감사합니다.
■ TSMC AI 수요 낙관으로 SOX 지수 급등
■ Intel, 유럽 최고 법원서 독점 금지 판결이
규제 당국의 분석에 잘못에 있다고 판결하며 EU 독점금지 벌금 회피 가능성
■ Intel, 2월 21일 IFS Direct connect 개최, 차세대 반도체 제조공장 및 중국 관련 언급 예정
■ Galaxy S24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Snapdragon 8 Gen 3가 Exynos 2400보다 낮은 점수인 것으로 확인
■ Apple, 혈중 산소 측정 기능 탑재 워치 미국에서 판매 정지 재개
■ Google, 영국 데이터센터에 10억 달러 투자
감사합니다.
[반.전] TSMC가 10% 오를 수밖에 없었던 이유 - 4Q23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실적 발표 하나로 그 무겁던 TSMC 주식이 10% 급등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기도 했지만 긍정적 코멘트들이 많았는데요,
일부 공유해 드리자면,
1) 중장기 목표(매출액 +15~20% CAGR, 매출총이익률 53%+) 모두 유효
2) 올해 3nm 매출액 3배 수준까지 증가 - 기존 대형 fabless 모두 순차 3nm 도입
3) 중장기 AI 노출 비중 전망도 10% 초반에서 10% 중후반으로 상향 - 가속기만 산정한 것으로, 간접 노출 감안 시 훨씬 클 것
4) 공정 개발 속도 관련, "고객이 찾지 않으면 신기술은 의미가 없다!"
5) CAPEX도 속도 조절 중 - 매출 대비 비중이 30% 중후반 수준까지 감소 돌입
코멘트들도 긍정적이지만, 업황과 TSMC의 시장지배력을 고려하면, 사실 시장 관심이 없을 수 없습니다.
작년의 underperform으로, 10% 오른 지금도 valuation 부담도 없는 상황이고요.
저희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나, 상반기 말부터는 슬슬 인텔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TSMC의 de-rating 배경은 사이클을 제외하면 지정학과 인텔 파운드리 리스크였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ol91V
(2024/1/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실적 발표 하나로 그 무겁던 TSMC 주식이 10% 급등했습니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기도 했지만 긍정적 코멘트들이 많았는데요,
일부 공유해 드리자면,
1) 중장기 목표(매출액 +15~20% CAGR, 매출총이익률 53%+) 모두 유효
2) 올해 3nm 매출액 3배 수준까지 증가 - 기존 대형 fabless 모두 순차 3nm 도입
3) 중장기 AI 노출 비중 전망도 10% 초반에서 10% 중후반으로 상향 - 가속기만 산정한 것으로, 간접 노출 감안 시 훨씬 클 것
4) 공정 개발 속도 관련, "고객이 찾지 않으면 신기술은 의미가 없다!"
5) CAPEX도 속도 조절 중 - 매출 대비 비중이 30% 중후반 수준까지 감소 돌입
코멘트들도 긍정적이지만, 업황과 TSMC의 시장지배력을 고려하면, 사실 시장 관심이 없을 수 없습니다.
작년의 underperform으로, 10% 오른 지금도 valuation 부담도 없는 상황이고요.
저희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나, 상반기 말부터는 슬슬 인텔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TSMC의 de-rating 배경은 사이클을 제외하면 지정학과 인텔 파운드리 리스크였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ol91V
(2024/1/19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22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애리조나 주에서 3nm 팹 건설 지연 중, 2027년까지 생산 시작 계획
■ Meta Platforms, 올해 35만 개의 H100 GPU 활용 계획
■ Snapdragon 8 Gen 4, 엔지니어링 샘플에서 안전성 이슈 없이 45분 간 Genshin Impact 테스트
■ Exynos 2400, 대부분의 스마트폰 칩셋이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인 Genshin Impact 60FPS 유지
■ Apple Vision Pro, 사전 예약 시작, 3,499달러, M2 및 R1 탑재, 한 번 충전 2시간 지속 및 배터리 팩 제외 650g
■ iPhone 16, 카메라 기능 보조하는 액션 기계식 버튼 탑재
■ Intel, Granite Rapids Xeon CPU 캐시를 최대 480MB로 향상, Emeralds Rapids보다 50% 향상된 수준
감사합니다.
■ TSMC, 애리조나 주에서 3nm 팹 건설 지연 중, 2027년까지 생산 시작 계획
■ Meta Platforms, 올해 35만 개의 H100 GPU 활용 계획
■ Snapdragon 8 Gen 4, 엔지니어링 샘플에서 안전성 이슈 없이 45분 간 Genshin Impact 테스트
■ Exynos 2400, 대부분의 스마트폰 칩셋이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인 Genshin Impact 60FPS 유지
■ Apple Vision Pro, 사전 예약 시작, 3,499달러, M2 및 R1 탑재, 한 번 충전 2시간 지속 및 배터리 팩 제외 650g
■ iPhone 16, 카메라 기능 보조하는 액션 기계식 버튼 탑재
■ Intel, Granite Rapids Xeon CPU 캐시를 최대 480MB로 향상, Emeralds Rapids보다 50% 향상된 수준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23일 주요 테크 뉴스
■ NVIDIA CEO Jensen Hwang, H200 및 B100 공급 간소화 위해 대만 방문 및 중국 본토 방문
■ OpenAI, 글로벌 칩 제조 공정 네트워크 구축 모색
■ Google, TSMC에 Pixel AP 제조 맡길 가능성
■ Apple Vision Pro, 사전 주문 18만 대 도달 및 초기 판매 이후 수요 급감 가능성 제기
■ Apple, 인앱 결제 독점 관련해서 1,365만 달러 벌금 지불
■ Apple Vision Pro, 미국 외 사용 제한적 전망. 미국 Apple ID 필요 및 앱 액세스 제한
■ Intel Arrow Lake U CPU, Lunar Lake 대비 10% 성능/와트 향상
감사합니다.
■ NVIDIA CEO Jensen Hwang, H200 및 B100 공급 간소화 위해 대만 방문 및 중국 본토 방문
■ OpenAI, 글로벌 칩 제조 공정 네트워크 구축 모색
■ Google, TSMC에 Pixel AP 제조 맡길 가능성
■ Apple Vision Pro, 사전 주문 18만 대 도달 및 초기 판매 이후 수요 급감 가능성 제기
■ Apple, 인앱 결제 독점 관련해서 1,365만 달러 벌금 지불
■ Apple Vision Pro, 미국 외 사용 제한적 전망. 미국 Apple ID 필요 및 앱 액세스 제한
■ Intel Arrow Lake U CPU, Lunar Lake 대비 10% 성능/와트 향상
감사합니다.
[반.전] 1월 22일 주 글로벌 반도체 실적 발표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지난주 TSMC에 이어, 내일부터 또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데요,
핵심 기업들 위주로만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자면,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1/24 오전)
- 차량 반도체 수요 흐름: 최근 공급 과잉/재고 조정 우려가 가장 심한 영역으로, 동사를 비롯 아날로그 업체 모두의 투자 심리에 영향
- CAPEX/부양책 업데이트: 미국 반도체 부양책의 실효성에 대한 확인. 동사 및 미국 내 증설 기업들의 CAPEX 기대감과 연결
■ ASML (1/24 오후) / 램리서치 (1/25 오전)
- 세부 전방 산업별 수요 흐름: 메모리 투자 회복과 선단 파운드리 수요 지속 여부
- EUV 장비 주문 회복: TSMC 가이던스가 YoY 투자 증가/감소를 확인시켜주지 않아, EUV 장비를 통해 파운드리 투자 의지 확인 필요
- 중국 수요 지속성: 장비주들은 중국 업체들의 '사재기'로 작년 매출 방어에 성공. 하지만 중국 수요의 지속가능성은 여전히 의구심
■ 인텔 (1/26 오전)
- PC 업황 전망: 최근 PC 업체들의 재고 축적 둔화가 우려로 제기. On-device AI 수혜의 강도 또한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 신제품 로드맵 변화: 차기 공정(Intel 3) 제품 출시 계획이 유지되어야 인텔에 대한 신뢰 회복+파운드리 경쟁 심화 예측 가능
- 설계와 제조(파운드리) 실적 분리: 인텔의 제품의 효율성(수익성)과 또 미래 파운드리 실적에 대한 추가 기대감 형성 가능
감사합니다.
(2024/1/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지난주 TSMC에 이어, 내일부터 또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데요,
핵심 기업들 위주로만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자면,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1/24 오전)
- 차량 반도체 수요 흐름: 최근 공급 과잉/재고 조정 우려가 가장 심한 영역으로, 동사를 비롯 아날로그 업체 모두의 투자 심리에 영향
- CAPEX/부양책 업데이트: 미국 반도체 부양책의 실효성에 대한 확인. 동사 및 미국 내 증설 기업들의 CAPEX 기대감과 연결
■ ASML (1/24 오후) / 램리서치 (1/25 오전)
- 세부 전방 산업별 수요 흐름: 메모리 투자 회복과 선단 파운드리 수요 지속 여부
- EUV 장비 주문 회복: TSMC 가이던스가 YoY 투자 증가/감소를 확인시켜주지 않아, EUV 장비를 통해 파운드리 투자 의지 확인 필요
- 중국 수요 지속성: 장비주들은 중국 업체들의 '사재기'로 작년 매출 방어에 성공. 하지만 중국 수요의 지속가능성은 여전히 의구심
■ 인텔 (1/26 오전)
- PC 업황 전망: 최근 PC 업체들의 재고 축적 둔화가 우려로 제기. On-device AI 수혜의 강도 또한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 신제품 로드맵 변화: 차기 공정(Intel 3) 제품 출시 계획이 유지되어야 인텔에 대한 신뢰 회복+파운드리 경쟁 심화 예측 가능
- 설계와 제조(파운드리) 실적 분리: 인텔의 제품의 효율성(수익성)과 또 미래 파운드리 실적에 대한 추가 기대감 형성 가능
감사합니다.
(2024/1/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생성 AI 스택의 미들맨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의 '성장주 판독기'입니다.
AI 산업 발달 속 각 기관 및 기업 별로 다양한 생성 AI 스택 분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 구성은 <인프라 - AI 모델 - 미들웨어 -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인프라단은 반도체와 클라우드 기업이 구성하고(반도체와 클라우드 층위를 구분하는 경우도 있음), 바로 윗단은 오픈 소스 포함 인공지능 모델이 자리잡고 있지요. 최상단 어플리케이션은 산업 및 분야별 여러 서비스 및 SW 기업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AI 산업 발달에 따른 반도체와 클라우드 분야의 수혜를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생성 AI 어플리케이션단 수익화를 주목해야한 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들웨어 분야는 기술적 난이도와 파편화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MLOps 구성 요소를 LLM(대형언어모델)에 적용해 LLMOps로 통칭하거나, 멀티 모달을 고려해 파운데이션 모델로 확대한 FMOps라는 개념도 등장했지만,
쉽게 생각해 개별 기업이 생성 AI 모델을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통해 모델을 강화(추가 학습 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지원하는 솔루션 분야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트업과 함께 상장 기업 중에도 관련 익스포저를 보유한 기업이 존재합니다.
우선 데이터 분야는 적절한 데이터를 로딩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세일즈포스 등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은 단순 데이터 저장소를 넘어 자신들의 플랫폼 위에서 고객이 생성 AI 모델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형태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 됩니다.
또한 데이터에서는 LLM으로 답변 생성하기 이전 외부 데이터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RAG(검색 증강 생성)과 함께 벡터 DB 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성 AI는 텍스트를 넘어 다차원 데이터 활용이 필요하고 이에 적합한 DB 방식이 바로 벡터 DB입니다.
마지막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는 모니터링의 진화 버전입니다. 인프라, 로그, 어플리케이션의 원활한 구동과 이상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인데요
생성 AI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으며, 이들은 많은 데이터 인프라를 활용하기 때문에 옵저버빌리티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중소형 SW 기업의 긍정적 흐름 속 생성 AI 스택에 포함될 수 있는 기업은 관련 모멘텀을 우선적으로 누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사용량 기반 SW 기업이 다수인 점도 빅테크 실적의 온기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야별 관련 기업> 데이터 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SNOW US), 세일즈포스(CRM US) 벡터 DB: 엘라스틱(ESTC US), 몽고DB(MDB US) 옵저버빌리티: 데이터도그(DDOG US), 다이나트레이스(DT US), 엘라스틱(ESTC US)
(2024/1/23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4년 1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Texas Instruments 4Q23 실적 매출 40.7억 달러 (-13% y-y, 컨센서스 41.2 달러) EPS 1.49 달러 (컨센서스 1.47 달러), 1Q24 가이던스 매출 34.5억-37.5억 달러 (컨센서스 40.6억 달러) EPS 0.96-1.16 달러 (컨센서스 1.41 달러)
■ TSMC 및 ASE Holdings, 첨단패키징 위한 추가 팹 역량 구축 준비 중
■ TSMC, 대만서 1nm 생산 시설 준비
■ Intel, Darkmont 코어 아키텍처 채택하는 코드명 Clearwater Forest의 차세대 E-Core Xeon CPU 기본 정보 CGit에서 확인
■ NVIDIA, GeForce RTX 4070 Super 출시 후 공급 제한했던 RTX 4070 2월까지 공급 정상화 예정
■ Apple, 앱 스토어 수수료 관련 영국서 10억 달러 소송 제기
■ Google, 크롬용 글쓰기 AI 어시스턴트 곧 공개 예정
감사합니다.
■ Texas Instruments 4Q23 실적 매출 40.7억 달러 (-13% y-y, 컨센서스 41.2 달러) EPS 1.49 달러 (컨센서스 1.47 달러), 1Q24 가이던스 매출 34.5억-37.5억 달러 (컨센서스 40.6억 달러) EPS 0.96-1.16 달러 (컨센서스 1.41 달러)
■ TSMC 및 ASE Holdings, 첨단패키징 위한 추가 팹 역량 구축 준비 중
■ TSMC, 대만서 1nm 생산 시설 준비
■ Intel, Darkmont 코어 아키텍처 채택하는 코드명 Clearwater Forest의 차세대 E-Core Xeon CPU 기본 정보 CGit에서 확인
■ NVIDIA, GeForce RTX 4070 Super 출시 후 공급 제한했던 RTX 4070 2월까지 공급 정상화 예정
■ Apple, 앱 스토어 수수료 관련 영국서 10억 달러 소송 제기
■ Google, 크롬용 글쓰기 AI 어시스턴트 곧 공개 예정
감사합니다.
[반.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예외는 없었다 - 4Q23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시장 기대를 크게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 외 4.5% 하락했고, 주요 아날로그 경쟁사들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습니다.
연초 모빌아이, 마이크로칩의 가이던스 하향으로 예견되었듯, 결국 차량 반도체 수요가 꺾여버렸기 때문인데요.
동사는 과거부터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해 온 편이기는 하나, 그래도 미스의 정도가 꽤나 컸습니다.
- 매출 가이던스 34.5~37.5억 달러 vs FactSet 컨센서스 40.5억 달러 11% 하회
- EPS 가이던스 0.96~1.16달러 vs 컨센서스 1.40 달러 25% 하회
차량 반도체를 비롯한 아날로그/MCU 재고조정 영향이 꽤나 심각해 보입니다.
물론 반도체 투자자분들은 오히려 이런 조정을 기뻐(?)하기도 합니다.
주가는 늘 선반영이니, 바닥이 다가오기 전 미리 투자하고 싶은 것이지요.
다만 해당 관점에서 TI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2025년 회복을 전제로 하는 것일텐데요.
저희는 해당 관점에서 TI 말고도 선택지가 많다는 점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1) TI의 경쟁사들: 아날로그 업체들 중 TI 혼자 급격히 증설하고 있어서, 부양책을 떠나, 단기간 고정비 부담은 확대될 예정입니다.
2) 반도체 장비: 영위하는 사업은 다르지만, 파운드리 2nm + DRAM 증설 등을 고려하면, 2025년 이익 성장이 보다 더 가시적입니다.
TI 실적/가이던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PaHwz
(2024/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시장 기대를 크게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 외 4.5% 하락했고, 주요 아날로그 경쟁사들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습니다.
연초 모빌아이, 마이크로칩의 가이던스 하향으로 예견되었듯, 결국 차량 반도체 수요가 꺾여버렸기 때문인데요.
동사는 과거부터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해 온 편이기는 하나, 그래도 미스의 정도가 꽤나 컸습니다.
- 매출 가이던스 34.5~37.5억 달러 vs FactSet 컨센서스 40.5억 달러 11% 하회
- EPS 가이던스 0.96~1.16달러 vs 컨센서스 1.40 달러 25% 하회
차량 반도체를 비롯한 아날로그/MCU 재고조정 영향이 꽤나 심각해 보입니다.
물론 반도체 투자자분들은 오히려 이런 조정을 기뻐(?)하기도 합니다.
주가는 늘 선반영이니, 바닥이 다가오기 전 미리 투자하고 싶은 것이지요.
다만 해당 관점에서 TI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2025년 회복을 전제로 하는 것일텐데요.
저희는 해당 관점에서 TI 말고도 선택지가 많다는 점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1) TI의 경쟁사들: 아날로그 업체들 중 TI 혼자 급격히 증설하고 있어서, 부양책을 떠나, 단기간 고정비 부담은 확대될 예정입니다.
2) 반도체 장비: 영위하는 사업은 다르지만, 파운드리 2nm + DRAM 증설 등을 고려하면, 2025년 이익 성장이 보다 더 가시적입니다.
TI 실적/가이던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PaHwz
(2024/1/24 공표자료)
[반.전] ASML: 4Q23 실적 발표 - Quick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SML이 오늘 밤 11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실적 자료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주요 내용과 숫자만 전달 드리자면,
■ 4Q23 실적 (컨센서스: FactSet)
- 매출액 72.4억 유로
(+13% y-y, +8% q-q)
: 컨센서스 68.7억 유로 상회
: 전분기 대비 EUV 2기 더 매출 인식
: 중국향 매출액 및 의존도 소폭 감소
- 매출총이익률 51.4% vs 3Q23 51.9%
: 컨센서스 50.7% 상회
- 전체 신규 수주 91.9억 유로
(+45% y-y, +253% q-q)
: EUV 수주 56억 유로로 급증
(+65% y-y, +1,020% q-q)
■ 1Q24 가이던스
- 매출액 50~55억 유로
: 컨센서스 62.4억 유로 하회
: 중간값 기준, -22% y-y, -27%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48.0~49.0%
: 컨센서스 51.3% 하회
: 외형 감소+DUV 비중 감소
■ 연간 가이던스
- 2023년 매출 275.6억 유로 대비 flat
: 컨센서스 272.9억 유로 부합
- 고객 믹스 전망
: DDR5, HBM 등으로 메모리향 증가
: 2023년 증설 영향으로 로직향 감소
- 제품 믹스 전망
: 매출 인식될 EUV 장비 수, ASP 증가
: DUV(이머젼) 매출 감소
: 서비스 매출액 flat 전망
추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SML이 오늘 밤 11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실적 자료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주요 내용과 숫자만 전달 드리자면,
■ 4Q23 실적 (컨센서스: FactSet)
- 매출액 72.4억 유로
(+13% y-y, +8% q-q)
: 컨센서스 68.7억 유로 상회
: 전분기 대비 EUV 2기 더 매출 인식
: 중국향 매출액 및 의존도 소폭 감소
- 매출총이익률 51.4% vs 3Q23 51.9%
: 컨센서스 50.7% 상회
- 전체 신규 수주 91.9억 유로
(+45% y-y, +253% q-q)
: EUV 수주 56억 유로로 급증
(+65% y-y, +1,020% q-q)
■ 1Q24 가이던스
- 매출액 50~55억 유로
: 컨센서스 62.4억 유로 하회
: 중간값 기준, -22% y-y, -27%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48.0~49.0%
: 컨센서스 51.3% 하회
: 외형 감소+DUV 비중 감소
■ 연간 가이던스
- 2023년 매출 275.6억 유로 대비 flat
: 컨센서스 272.9억 유로 부합
- 고객 믹스 전망
: DDR5, HBM 등으로 메모리향 증가
: 2023년 증설 영향으로 로직향 감소
- 제품 믹스 전망
: 매출 인식될 EUV 장비 수, ASP 증가
: DUV(이머젼) 매출 감소
: 서비스 매출액 flat 전망
추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4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