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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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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반도체 담당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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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전] 삼성전자 잠정 실적 요약

■ 1Q25 잠정 실적

- 매출액 79.0조원
: +9.8% y-y, +4.2% q-q
: 컨센서스 77.1조원 상회

- 영업이익 6.6조원 (이익률 8.4%)
: -0.2% y-y, +1.7% q-q
: 컨센서스 5.0조원 (이익률 6.4%) 상회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9일 주요 테크 뉴스

■ TSMC, 수출 통제 규정을 위반해 10억 달러 이상의 벌금 부과 가능성 보도. 중국의 Sophgo향 칩이 화웨이 Ascend 910B와 일치하다는 의혹

■ 마이크론, 9일부터 메모리 모듈과 SSD에 대해 관세에 따른 추가 요금을 부과

■ 마이크론, 2025년 HBM 시장 전망치를 300억 달러에서 3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엔비디아, 서버 임대 전문 스타트업 Lepton AI 인수 성사

■ 마벨, 인피니언에 차량 이더넷 사업을 25억 달러에 매각하고 AI 분야에 집중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10일 주요 테크 뉴스

■ 트럼프 정부, 엔비디아 H20 수출 통제 계획 철회. 엔비디아가 트럼프 정부와 새로운 AI 데이터센터와 같은 신규 미국 내 투자를 약속한 것이 배경이라는 설명도

■ 트럼프,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 대한 상호 관세를 90일간 유예 및 10% 관세 적용. 다만 중국에 대해서는 관세를 125%로 인상

■ 엔비디아 DGX 및 HGX 서버의 약 60%는 멕시코에서 생산되어 관세 이슈에서 자유롭다는 보도

■ TSMC, 화웨이 AI 칩 공급과 관련해 미국의 수출 통제를 위반 의혹에 대해 실적 발표 전 블랙아웃을 이유로 논평을 거부

■ AMD, 'Advancing AI' 이벤트 6월 12일 개최. 회사의 AI 비전과 차세대 Instinct GPU 공개 전망


감사합니다.
TSMC 3월 매출액 +46.5% y-y, +10% m-m, +41.6% YTD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인텔 CEO, 600개가 넘는 중국 기업에 투자한 이력 보유. 일부는 중국군과 관련이 있는 등 미국 국가안보 관련해 투자 우려 제기

■ 아마존 CEO,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AI에 수십억을 투자해야 한다고 발언

■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한 관세는 미국 팹 건설 비용을 급증시킬 가능성. TSMC는 60억 달러 이상을 추가로 지출해야할 수도

■ 인텔, 알루미늄, 철강, 파생상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미국의 결정에 따라 공급업체들을 위한 새로운 준수 정책을 발표. 공급업체가 원자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

■ 중국 내에서 AMD Zen 프로세서에서 RISC-V 코드를 실행하는 것을 추진 중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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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불공정한 무역수지와 비관세 장벽에 대해 “면죄부”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은 우리에게 가장 나쁘게 대하는 나라로, 결코 예외가 아닙니다! 지난 금요일 발표된 관세 “예외”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제품들은 기존의 20% 펜타닐 관세가 적용되는 품목이며, 단지 다른 관세 범주로 옮겨졌을 뿐입니다. 가짜 뉴스 매체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보도하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는 다가오는 국가안보 관세 조사에서 반도체 및 전자공급망 전체를 면밀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번에 드러난 사실은 우리가 미국 내에서 제품을 생산해야 하며, 다른 나라—특히 중국처럼 적대적인 교역국—에게 휘둘리지 않겠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수십 년 동안 무역에서 우리를 악용해온 것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런 시대는 끝났습니다!

다가오는 세금 및 규제 감축은 이미 하원과 상원을 통과한 조치들을 포함하며, 미국의 황금기를 열게 될 것입니다. 이는 더 많은 일자리, 더 나은 임금, 자국 내 생산 확대, 그리고 특히 중국과의 무역에서 상호 대등한 대우를 의미합니다. 결국 우리의 국가는 지금보다 더 크고, 더 좋고, 더 강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 것입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14일 주요 테크 뉴스

■ 스마트폰, 노트북, 모니터, 반도체(SSD, 장비 포함) 등 미국 상호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

■ 상호관세에서 빠진 전자제품은 반도체 품목관세에 포함. 반도체와 전자제품 관세는 한 달 정도 후에 부과될 것

■ 중국 정부, 전자제품 상호 관세 면제 결정에 대해 실수를 바로잡는 작은 진전이라고 평가

■ 구글과 엔비디아, 일리야 수츠케버의 스타트업 SSI 투자에 참여. 구글은 TPU 공급 계약 또한 체결

■ 무어 스레드의 MUSA SDK, 인텔 및 ARM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CUDA 기반 코드를 불러오는 것 또한 허용하는 업데이트 공개

■ ST마이크로, 실적 개선을 위해 2027년까지 2,800명 감원 계획


감사합니다.
[반.전] 대만 3월 매출액 체크 - 관세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시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대만 업체들의 3월 매출액이 집계되었습니다. 저희가 follow-up하는 업체들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1%, 전월 대비 12% 성장했습니다.

지난 5년 평균 계절성 (+24% m-m) 대비로는 부진해 보일 수 있으나, 이구환신에 따른 2월의 높은 기저를 고려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1분기 매출 누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전분기 대비로는 9% 감소했는데, 파운드리를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서 과거 계절성을 상회하는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이구환신에 관세 불확실성(pull-in 수요)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pull-in 수요라는 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단기적으로 강하면, 그만큼 그 이후에 부담으로 되돌아오죠.

특히 관세라는 점이 더 두렵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하루 아침에도 뒤집힐 정도로 예측 범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어닝시즌에 돌입하는데, 관세 정책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 속, 기업들이라고 자사 실적을 전망할 수 있을까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결국 이는 가이던스 미스 → 이익 컨센서스 하향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공급망이 전 세계로 (특히 아시아로) 퍼져 있는 Tech 섹터는 그야말로 취약하죠. AI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그나마 중국 내수 의존도가 높은 업체들이 단기로는 조금은 나은 상황이겠지만, 기본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가 필요하겠습니다.

어닝 시즌 동안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hFXNF

(2025/04/14 공표자료)
스마트폰 / 반도체 관세 정책 극적 반전
(삼성증권 IT/이종욱)

● 4월 11일 미국 정부에서는 스마트폰, 노트북PC, 서버,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에 반영되는 상호관세 면제 가이던스를 공시했습니다. CPU, GPU, 디램과 낸드의 상호관세 면제를 포함하며 중국 관세 20%는 유지됩니다.

● 반도체 관세 우려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 품목별 관세가 곧 부과될 것입니다. 반도체 관세 정책 발표 전에는 주가 바닥을 언급하기 힘듭니다. 다만, 1) 반도체 관세 부과 전까지 면세를 유지한건 미국이 수요가 같이 고려한다는 점, 2) 정책 발표 후에는 협상 과정과 동반하여 주가 회복이 예상된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4월 2일 직후에 벌어진 IT 수요 위축 우려는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 반도체 관세는 미국내 생산시설 유치와 중국 반도체 견제의 두 가지 목적 달성을 위한 정책이 될 것이라 봅니다. 1) 생산지 변경을 촉진하기 위해 반도체의 감가상각비 비중 수준( 15~30%)을 바탕으로, 2) 세트는 미국/중국 반도체 비중과 미국기술의 부가가치 기여도에 따른 차등적용, 3) 중국산 반도체의 고관세 부과, 4) 미국내 AI 투자를 장려하는 면세 등을 미리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세트가 아닌 반도체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면 완제품 기준 판가 인상 수준이 크게 줄어듭니다. 기업들은 사업 지속성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의도에 맞춰 생산지 변경을 시도할지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당선 이후 주식시장에서 생각했던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 어차피 반도체에는 관세가 부가될텐데 주가에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투자자들도 계실 것입니다. 물론 영원히 무관세만큼 좋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반도체 관세 정책 발표가 '주가의 이정표'를 만든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정책 발표를 기점으로 주가의 방향성이 우려에서 해소로 바뀌고, 2) 관세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도 줄어들면 투자들은 다시 반도체 본연의 사이클 (AI와 커머디티)에 집중할 것입니다.

관련 자료: https://bit.ly/3EoyhGv
감사합니다.

(2025/4/14 공표자료)
[반.전] 이번 주 목요일 TSMC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목요일 오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선 1분기 잠정 매출액은 지진 영향에도 불구,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분기 매출 컨센서스(FactSet)는 +5% q-q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주목하는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로,


■ 관세, 보수적 가이던스, 컨센서스 하향

관세 정책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기업들도 자사 실적을 예측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가격 협상력 고려 시, TSMC는 형편이 좀 낫다지만, 영향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동사 역시 보수적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가이던스 미스, 컨센서스 하향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시장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하향될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인텔과의 협력 가능성과 해외 증설

TSMC와 인텔의 협력 가능성이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TSMC가 JV 20% 지분을 조건으로 인텔에 엔지니어와 노하우를 공유해 줄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미 미국 내 추가 증설까지 발표했는데, 인텔까지 지원해주어야 하는 걸까요? 그럼 기존의 CAPEX 계획은 어떻게 변하는 걸까요?

회사는 '루머에 대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취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분명히 관세 다음으로 물어볼 만한 이슈입니다.


■ CoWoS와 AI

원래 같으면 가장 중요했을 이슈입니다. CoWoS 전망(수급, 증설 등)은 AI 수요 그 자체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좋다고 해서 관세 이슈를 덮지는 못하겠지만, AI까지 흔들린다면 그땐 정말 힘들어 집니다.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14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1분기 실적 발표 일정 업데이트

어닝 시즌 본격 시작에 앞서, 주요 업체들의 실적 발표 일정을 공유 드립니다. 확정된 업체들 위주로 말씀 드리자면, 한국 시간 기준으로,

■ 반도체/하드웨어

4/16 (수) 오후: ASML

4/17 (목) 오후: TSMC


4/24 (목) 오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램 리서치, SK하이닉스

4/24 (목) 오후: STMicro

4/25 (금) 오전: 인텔


4/29 (화) 오전: 케이던스

4/29 (화) 오후: 테라다인, 코닝

4/30 (수) 오전: 삼성전자

5/1 (목) 오전: 퀄컴, KLA

5/2 (금) 오전: 애플


5/6 (화) 오후: 글로벌 파운드리

5/7 (수) 오전: AMD, 아리스타 네트웍스

5/8 (목) 오전: Arm Holdings


5/29 (목) 오전: 엔비디아


■ 빅테크

4/23 (수) 오전: 테슬라

5/1 (목) 오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15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폭스콘, 위스트론과 협력해 텍사스에 AI 서버 조립 공장을 건설할 계획. 2029년까지 미국에서 5000억달러 규모의 AI 서버 생산을 목표

■ 중국 반도체 업계, 수입 반도체의 원산지를 웨이퍼 제조국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방침

■ TSMC, 일본 차량 고객의 수요 감소 및 미국 진출에 따라 구마모토 2공장 착공을 올해 말로 연기

■ 폭스콘 및 럭스쉐어 중국 아이폰 조립 라인은 정상 가동 중

■ 인텔, FPGA 사업부문인 Altera의 지분 51%를 실버레이크에 44.6억 달러에 매각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16일 주요 테크 뉴스

■ 엔비디아, 4월 9일 미국 정부가 H20 칩이 중국으로 수출되기 위해서는 라이선스가 필요할 것이라고 통보, 4월 14일에는 해당 규칙이 무기한 시행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밝힘

■ 이에 따라, 4월 27일 마감되는 FY1Q26 실적에 H20 관련 재고, 구매 약속 및 관련 준비금 등 최대 약 55억 달러의 손실을 예상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램리서치, KLA, 관세로 각각 매년 3.5억 달러의 손실을 볼 것이라는 보도. 온투 이노베이션 등 상대적으로 작은 업체는 수천만 달러의 손실 가능성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BESI 지분 9%를 취득하며 최대주주 등극

■ Compal, Wistron, Jabil 에서 AMD의 ZT Systems 입찰을 준비 중

■ AMD, 애리조나 TSMC 공장에서 현 5세대 플래그십 CPU 생산 검증 완료


감사합니다.
[반.전] 엔비디아, H20 수출 규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시장 기대와 달리, 그리고 미국 내 생산 발표에도 불구, 결국 H20도 규제 대상이 되었습니다.

4월 9일, 미 정부는 H20 수출에 대해 라이선스가 필요하다고 통보했고, 이는 4월 14일부터 무기한 시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엔비디아 측은 1분기 실적에 55억 달러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공시했습니다. 1분기 매출 가이던스 430억 달러의 12.8%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해당 소식에 시간 외 6% 급락 중인데요,

물론 이전부터 overhang으로 작용해 왔지만 컨센서스가 하향조정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매출 단에서는 rush order 수혜가 있었을 지언정, 손실은 재고에 대해 별도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난무하는 악재 속, 이익 가시성만큼은 가장 우수하다는 믿음이 훼손될 수 있는 것이죠.

결국 5월 말 실적 발표에야 알 수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내일 있을 TSMC 실적에서 CoWoS 관련 톤 - CoWoS는 AI칩 생산의 proxy이기에, CoWoS 수급과 증설에 대한 '톤'이 중요

2)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기조 - 관세와 이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투자 축소 우려 부각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4/16 공표자료)
[반.전] ASML: 1Q25 실적 발표 - Quick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SML이 오늘 밤 10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실적 자료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기대를 상회했으며,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되었는데요.

그러나 1분기 수주가 기대를 큰 폭 하회했습니다.

주요 내용과 숫자만 전달 드리자면,


■ 1Q25 실적 (컨센서스: FactSet)

- 매출액 77.42억 유로 (+46% y-y, -16% q-q)
: 컨센서스 76.87억 유로 상회
: 중국향 장비 매출액 -19% q-q

- 매출총이익률 54.0% vs 전분기 51.7%
: 컨센서스 52.2% 상회

- 신규 수주 39.36억 유로 (+9% y-y, -44% q-q)
: Bloomberg 컨센서스 48.22억 유로 하회
: EUV 수주 12억 유로 (+83% y-y, -60% q-q)


■ 2Q25 가이던스

- 매출액 72~77억 유로
: 컨센서스 77.59억 유로 하회
: 중간값 기준, +19% y-y, -4%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50~53%
: 컨센서스 52.2% 부합


■ 연간 가이던스

- 관세라는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기존 매출액과 수익성 전망을 유지

- 연간 매출 전망 300~350억 유로
: 컨센서스 324.8억 유로 부합

- 연간 매출총이익률 전망 51~53%
: 컨센서스 51.9% 부합


감사합니다.

(2025/4/16 공표자료)
오픈AI, o3 및 o4-mini 모델 발표

■ o3 - 고급 추론과 시각적 이해
: 오픈AI의 가장 강력한 추론 모델. 코딩, 수학, 과학, 시각적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능

: 이미지, 차트, 그래프 등 시각적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 향상

: 외부 전문가 평가에서 o1 모델 대비 주요 오류 20% 감소. 프로그래밍, 비즈니스 컨설팅, 아이디어 구상 등에 적용

: 인 풋 $10, 아웃풋 $40/백만토큰

■ o4-mini - 경량화된 고효율 모델

: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추론을 위해 최적화된 소형 모델

: 수학, 코딩, 시각적 작업에서 뛰어난 성능. AIME 2024 및 2025 벤치마크에서 최고 성능(SOTA)

: 이전 모델인 o3-mini보다 비-STEM 분야와 데이터 과학 영역에서도 향상된 성능

: 높은 사용량을 지원하여 추론 능력이 중요한 대량의 질문 처리에 적합

: 인 풋 $1.1, 아웃풋 $4.4/백만토큰

■ Plus, Pro, Team 유저 대상 기존 o1, o3-mini, o3-mini-high를 대체

■ GPQA Diamond 제외 주요 벤치마크에서 Gemini 2.5 상회 LiveBench 기준 1위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o3-and-o4-mini/
오픈AI, o3 및 o4-mini 벤치마크와 추론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