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 Telegra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5.05K subscribers
117 photos
2 files
249 links
삼성증권 글로벌 반도체 담당 문준호
Download Telegram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475.2억 달러(+22%)
vs 컨센 448.1억 달러, 가이던스 425~455억 달러
: EPS(GAAP) $7.14
vs 컨센 $5.88
: CapEx 170.1억 달러
vs 컨센 164.8억 달러

■ 3Q25 및 FY25 가이던스
: 3Q25 매출 475-505억 달러 vs 컨센 462.4억 달러
: FY25 비용 1,140-1,180억 달러 vs 기존 1,130-1,180억 달러
: FY25 CapEx 660-720억 달러 vs 기존 640-720억 달러 및 컨센 662.6억 달러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doc_news/Meta-Reports-Second-Quarter-2025-Results-2025.pdf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퀄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5 실적

- 매출액 103.7억 달러
: +10% y-y, -4% q-q
: 컨센서스 103.4억 달러 상회

- 전체 QCT(반도체) 매출액 89.9억 달러
: +11% y-y, -5% q-q
: 컨센서스 90.0억 달러 부합
: Handsets 63.3억 달러 (+7% y-y, -9% q-q)

- QTL(라이선스) 매출액 13.2억 달러
: +4% y-y, +0% q-q
: 컨센서스 12.5억 달러 상회

- Non-GAAP EPS 2.77 달러
: +19% y-y, -3% q-q
: 컨센서스 2.71 달러 상회


■ FY 4Q25 가이던스

- 매출액 103~11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4% y-y, +4% q-q
: 컨센서스 106.0억 달러 상회

- QCT(반도체) 매출액 90~96억 달러
: 중간값 기준, +7% y-y, +3% q-q
: 컨센서스 92.3억 달러 상회

- QTL(라이선스) 매출액 12.5~14.5억 달러
: 중간값 기준, -11% y-y, +8% q-q
: 컨센서스 13.5억 달러 부합

- Non-GAAP EPS 2.75~2.95 달러
: 중간값 기준, +6% y-y, +6% q-q
: 컨센서스 2.85 달러 부합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ARM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1Q26 실적

- 매출액 10.53억 달러
: +12% y-y, -15% q-q
: 컨센서스 10.55억 달러 하회

- Non-GAAP 영업이익률 39.1%
: 컨센서스 39.2% 하회

- Non-GAAP EPS 0.35 달러
: -13% y-y, -36% q-q
: 컨센서스 0.35 달러 부합


■ FY 2Q26 가이던스

- 매출액 10.1~11.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26% y-y, +1% q-q
: 컨센서스 10.59억 달러 부합

- Non-GAAP EPS 0.29~0.37 달러
: 중간값 기준, +10% y-y, -6% q-q
: 컨센서스 0.35 달러 하회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4Q25 실적 요약

■ F4Q25 실적
: 매출 764.4억 달러(+18%, +17% CC)
vs 컨센 738.1억 달러, 가이던스 731.5-742.5억 달러
: EPS $3.65
vs 컨센 $3.38

: PBP 331.1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21.3억 달러, 가이던스 320.5-323.5억 달러

: IC 298.8억 달러(+26%, +25% CC)
vs 컨센 289.2억 달러, 가이던스 287.5-290.5억 달러


: MPC 134.5억 달러(+9%, +9% CC)
vs 컨센 126.7억 달러, 가이던스 123.5-128.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4.6%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4.4%, 가이던스 34~35%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CapEx 170.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178.4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억 달러

: CapEx 242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213.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112 → 115 → 140 → 190 → 200억 → 226 → 214 → 242억 달러

■ F1Q26 가이던스
: 매출 747-758억 달러 vs 컨센 741.5억 달러
: PBP 322-325억 달러 vs 컨센 313.3억 달러
: IC 301-304억 달러 vs 컨센 293.9억 달러
: MPC 124-129억 달러 vs 컨센 134.5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 vs 컨센 +33.7%

■ 실적 슬라이드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5-Q4/Document/DownloadDocument/54/SlidesFY25Q4.pptx

■ 가이던스 슬라이드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5-Q4/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5Q4.pptx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7월 31일 주요 테크 뉴스

■ 메타, 연간 Capex 가이던스 하단 20억 달러 상향해 660–720억 달러,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반영

■ 마이크로소프트, 분기 Capex 242억 달러 (YoY +27%). 데이터센터 중심 자산 비중 확대해 공급 병목 대응 목적

■ 퀄컴,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기대치 상회했으나, 중저가 시장 점유율 하락, Apple 모뎀칩 탈피 본격화 등 향후 수익성 악화 우려. Non-Apple 칩 매출은 연간 +15% 성장, 주로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ASP 상승 영향

■ 램 리서치, AI 반도체 전환 수요가 고부가 장비 매출을 견인하며 실적,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매출 51.7억 달러 (컨센서스 50.1억 달러 상회), 매출 가이던스 52억 ± 3억 달러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46.3억 달러 상회)

■ 웨스턴 디지털, AI 및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HDD·SSD 등 스토리지 제품 수요로 연결되며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 매출 26억 1,000만 달러 (컨센서스 24.7억 달러 상회), 매출 가이던스 27억 ± 1억 달러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25.4억 달러 상회)

■ Arm, 전통적인 IP 라이선스 모델에서 벗어나 직접 칩렛 및 SoC 개발에 나서는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지만, 2Q 실적 가이던스 미스로 주가 하락. 스마트폰 수요 회복 부진, 특히 중국발 안드로이드 로열티 약세 지속을 우려


감사합니다.
[반.전] 퀄컴: 다각화 스토리는 좋지만 본업은 걱정 - FY 3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의 실적/가이던스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주가는 4% 하락했습니다.

현재 퀄컴을 바라보는 시각은 두 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1) 다각화 스토리에 집중하거나 2) 모바일 업황에 포커스를 두는 것으로요.

1번의 경우, 데이터센터와 AI 시장에까지 진출을 선언했으니, 회사가 매력적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P/E가 13배(FactSet)로, SOX 대비로 57%나 할인 거래 중이니까요.

2번의 경우,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한 미디어텍과 오늘 아침 실적을 발표한 Arm 모두 모바일 업황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근데 퀄컴은 여기서 애플과 삼성전자향 점유율도 하락할 전망이니, 더욱 어렵겠지요. 그리고 저희는 이 점이 특히나 고민스럽습니다.

데이터센터 스토리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현재 회사가 제시하는 타임라인은 FY 2028입니다.

CY로는 아무리 일러도 2027년 10월인 셈이기에, 성과가 가시화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는 꽤나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그만큼 주가에 반영되기까지도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세부 실적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mjRQQu

(2025/07/3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애플 실적 요약

■ FY 3Q25 실적

- 매출액 940.4억 달러(+10% y-y) vs 컨센서스 893.5억 달러

: iPhone 445.8억 달러(-3% y-y) vs 컨센서스 400.9억 달러

: Mac 80.5억 달러(+8% y-y) vs 컨센서스 72.4억 달러

: iPad 65.8억 달러(+18% y-y) vs 컨센서스 72.3억 달러

: 웨어러블/액세서리 74.0억 달러(-6% y-y) vs 컨센서스 77.4억 달러

: 서비스 274.2억 달러(+15% y-y) vs 컨센서스 268.2억 달러

- 매출총이익률 46.5% vs 컨센서스 45.9%

- EPS 1.57 달러(+12% y-y) vs 컨센서스 1.43 달러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8월 1일 주요 테크 뉴스

■ 애플, 2025년 3분기 매출 940.4억 달러, EPS 1.57달러로 시장 기대를 상회, 아이폰 매출이 445.8억 달러(+13.5%)로 실적을 견인. 관세 회피 수요가 일부 영향을 줬고, 향후 분기 매출 성장률 5~9% 및 AI 투자 확대를 가이던스로 제시

■ KLA, 매출 31.8억 달러 (예상치 30.8억 달러 상회), 매출 가이던스 31.5억 달러 ± 1.5억 달러 (예상치 30.5억 달러 상회). HBM, 첨단 패키징, 로직 공정 투자 확대가 수요 견인. 시장은 중국 수요 둔화 우려, 6월 분기 기준 중국 비중 30%

■ Monolithic Power Systems, AI 및 서버용 전력 관리 솔루션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과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엔비디아와 AMD의 다수 전원관리 소켓을 점유 중

■ 중국 인터넷 규제 당국이 엔비디아 H20 AI 칩의 보안 '백도어' 가능성을 제기하며 설명을 요구하자, 엔비디아는 자사 칩에 원격 접근 가능한 백도어는 없다고 반박. 참고로, 미국은 AI 칩에 위치 추적 기능 탑재를 추진 중

■ 미국, HPE의 140억 달러 규모 Juniper 인수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승인


감사합니다.
삼성전자 review: HBM 말고도 가진 것이 많다.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1. 동사의 약점이 부각되는 시기에서 동사의 강점이 드러나는 시기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HBM의 경쟁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제 투자자들은 HBM이 없어도 충분히 이익 개선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장 HBM의 별 도움 없이도 당장 3Q 어닝 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2. 이미 7만원을 돌파한 시점에서 주가 상승을 정당화할 증거들을 찾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린 이제 모멘텀을 이익에서 찾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3Q 모멘텀이 있고, 4Q 골짜기만 지나면 26년 이익이 다시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삼성전자의 주가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3. 반도체 사이클 후반부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멀티플 목표는 이번사이클 P/B 평균인 1.3배만 봅니다. 다만 내년 book을 전부 반영하여 목표가를 8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내년 회복의 기대가 주가 상승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4. 저희는 당분간 P/B 밴드 내 주가 흐름을 전망합니다. 1위 수성이냐, 캐치업이냐를 결론지을만한 구체적 증거가 나오기엔 이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한을 정해 놓고 업사이드 수준을 따지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롱숏 플레이에서 아비트리지 게임으로 바뀌었다라고 표현해볼 수 있습니다. 2017년 하반기의 주가 흐름에서 힌트를 얻고 있습니다.

자료: http://bit.ly/46D9N8m

감사합니다.

(2025/08/01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분기 실적 발표 일정 업데이트

추후 남은 실적 발표 일정 업데이트 드립니다.

8/4 (월) 오후: 온 세미컨덕터

8/5 (화) 오후: 인피니언, 글로벌 파운드리

8/6 (수) 오전: 아리스타네트웍스, 스카이웍스, AMD, 슈퍼 마이크로

8/8 (금) 오전: SMIC

8/8 (금) 오후: 키옥시아


8/15 (금) 오전: 샌디스크,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20 (수) 오후: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8/28 (목) 오전: 엔비디아

8/29 (금) 오전: 델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8월 4일 주요 테크 뉴스

■ 알파벳의 CapitalG와 엔비디아, 최대 300억 달러의 밸류로 AI 인프라 공급업자 Vast Data에 펀딩 예정

■ 인텔 파운드리의 핵심 임원 3명(Kaizad Mistry, Ryan Russell, Gary Patton) 퇴진 예정, CEO 립부 탄의 조직 개편 일환

■ 인텔 Network and Edge Group(NEX)의 분사 이후 에릭슨이 이 그룹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기 위해 협의 중

■ AMD CPU, 최신 스팀 하드웨어 조사에서 40% 점유율을 초과

■ Meta, 20.4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토지 및 건설 중 자산을 매각용으로 분류. 향후 12개월 내 외부 파트너와의 데이터센터 공동개발 목적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10.04억 달러(+48%)
vs 컨센 9.37억 달러, 가이던스 9.34~9.3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4.64억 달러
vs 컨센 4.03억 달러, 가이던스 4.01~4.05억 달러
: 정부 매출 5.53억 달러(+49%)
vs 컨센 5.16억 달러
: 커머셜 매출 4.51억 달러(+47%)
vs 컨센 4.22억 달러

■ 3Q25 가이던스
: 매출 10.83~10.87억 달러
vs 컨센 9.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93~4.97억 달러
vs 컨센 4.2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41.42~41.5억 달러
vs 컨센 39.04억 달러, 기존 38.9~39.02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9.12~19.2억 달러
vs 컨센 17.22억 달러, 기존 17.11~17.23억 달러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Q2%202025%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8월 5일 주요 테크 뉴스

■ Onsemi, 2분기 매출 급감하며 시장 불확실성으로 3분기 실적도 부진 전망. 2Q 매출 14.7억 달러(YoY -15%), 예상치(14.5억 달러)는 상회, 3Q 매출 가이던스 14.7억~15.7억 달러, 컨센서스(15.0억 달러) 대비 상회. EV 시장 회복세는 아직 미미하며 북미·유럽 지역은 특히 약세. 전방 산업 전반에서 안정화 신호는 일부 감지되고 있으나, 차량 부문의 회복세는 아직 제한적으로 3분기에도 LSD 성장 전망

■ Tower Semiconductor,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됨에 따라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 예상치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광통신 수요 증가로 고급 아날로그·RF 칩 수요가 확대 중

■ 엔비디아, 중국 내 RTX 50 시리즈 판매 부진으로 가격 인하 가능성 제기. 재고 수준도 이상적인 수준을 초과하며 공급과잉 상태 지속. 유럽 시장에서는 7월 말부터 이미 인하 시작. RTX 5090DD도 8월 중국 출시 예정

■ 브로드컴, 패브릭 라우터 칩 Jericho4 출시. TSMC의 3nm 공정을 채택, 최대 60마일 거리의 데이터센터간 연결 지원. 단일 시스템에서 약 4,500개의 칩을 사용 가능

■ 구글, 미국 두 곳의 전력회사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감축 합의. 전력회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자사 데이터센터의 AI 전력 사용량을 축소. 이는 구글이 전력회사와 ML 워크로드를 일시적으로 줄이기로 한 첫 공식 수요반응 계약

■ 메타, 2025년 증액된 Capex를 바탕으로 차세대 커스텀 ASIC 기반 AI 서버를 2026년부터 배치 예정.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Santa Barbara로, 최대 6,000개 랙 배치 목표. Quanta가 수주를 확보했으며, 브로드텀과 커스텀 ASIC 개발 협업 중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AMD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5 실적

- 매출액 76.9억 달러
: +32% y-y, +3% q-q
: 컨센서스 74.3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2.4억 달러
: +14% y-y, -12% q-q
: 컨센서스 32.5억 달러 부합

- Client 매출액 25.0억 달러
: +67% y-y, +9% q-q
: 컨센서스 25.6억 달러 하회

- Gaming 매출액 11.2억 달러
: +73% y-y, +73% q-q
: 컨센서스 7.5억 달러 상회

- Embedded 매출액 8.2억 달러
: -4% y-y, flat q-q
: 컨센서스 8.3억 달러 부합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3.3%
: 컨센서스 43.5% 하회

- Non-GAAP EPS 0.48 달러
: -30% y-y, -50% q-q
: 컨센서스 0.49 달러 부합


■ FY 3Q25 가이던스

- 매출액 87억 달러 ±3억 달러
: 중간값 기준, +28% y-y, +13% q-q
: 컨센서스 83.7억 달러 상회
(MI308 중국향 매출 미포함)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4%
: 컨센서스 55.5% 하회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8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트럼프, 다음주 안에 반도체 관세발표 예정

■ 대만 당국, TSMC 2nm 기술 등 핵심 반도체 기술 유출 혐의로 3명 구속

■ 인텔, 현재까지 18A 공정으로 생산된 Panther Lake 칩 중 실제 고객에 공급 가능한 수준의 칩은 극소수에 불과

■ 슈퍼마이크로, FY4Q25 매출 57.6억 달러, 컨센서스 58.9 억 달러 하회. FY2026 매출 가이던스 최소 330억 달러 제시, 컨센서스 299.4억 달러 상회.

■ 아리스타 네트웍스,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견조한 네트워크 장비 수요로, 2분기 매출은 22.1억 달러, 컨센서스 21.1억 달러 상회.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약 22.5억 달러로, 컨센서스 21.1억 달러를 상회.

■ 인피니언, 분기 세그먼트 이익률 18%로, 시장 예상치 15.8%를 상회. 연간 세그먼트 이익률 가이던스도 기존 mid-teens에서 high-teens로 상향 조정. 에너지 효율 기술과 데이터센터용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

■ 아스테라 랩스, 분기 매출 1.9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0% 성장, 조정 EPS 0.44달러로 전년 대비 238% 증가.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 2.03억~2.10억 달러로 컨센서스 1.81억 달러 상회. Scorpio-X 시리즈 및 UALink 솔루션의 지속적인 확장을 전망


감사합니다.
오픈AI, 5,000억 달러 밸류로 구주매출 논의 보도

> 넷플릭스 4,976억 달러
> 엑슨모빌 4,627억 달러
> 코스트코 4,185억 달러
> 존슨앤존슨 4,119억 달러
> 팔란티어 4,091억 달러
> 스페이스X 4,000억 달러(7월 구주매출)
[반.전] AMD: 작년처럼 너무 앞서 나가고 있는 기대감 - 2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D가 실적을 발표하고 시간 외 6% 하락했습니다. 한 줄로 말씀 드리자면, 신제품 발표회 이후 그동안 기대감이 너무 앞서 나갔다고 생각됩니다.

2분기 매출액과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고, AI GPU와 기존 본업의 고른 성장이 함께 기대되는 점도 고무적이었습니다.

다만 눈높이의 차이는 있었을 것입니다. 6월 출시된 MI355가 실적을 견인은 하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엄청 팔리는 것도 아닌 듯 합니다.

중국 수출도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존 재고가 완제품이 아닌 재공재고가 대부분이라서, 허가가 떨어진다고 바로 팔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국 뉴스 이전부터 주가가 올랐던 건 사실상 MI400과 서버 랙 제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텐데요,

물론 두 제품을 통해 AMD의 경쟁력이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는 생각되지만, 주가만 보면 마치 작년 MI300때가 연상됩니다.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기보다는 출시 후 실제 성과를 살핀 뒤 투자 여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밸류에이션도 역사적으로나 경쟁사 대비로나 매력적인 구간도 아니고요.


감사합니다.

AMD 2Q25 review 보고서: https://bit.ly/4ou2QNo

(2025/08/06 공표자료)
[삼성 문준호의 반.전] Apple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

Apple의 미국 투자 확대 개요

- 미국 내 투자 계획을 5000억 달러 → 6000억 달러로 확대

- 새로운 공급망 강화 프로그램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 (AMP)’ 출범

- 미국 전역 79개 제조시설 활용, 20,000명 직접 고용 계획


주요 파트너사 및 협력 내용

- Corning
: iPhone 및 Apple Watch 커버글래스 100% 미국 Kentucky에서 생산
: 2.5억 달러 투자 및 혁신센터 설립

- Coherent
: 텍사스 Sherman 공장에서 Face ID용 VCSEL 레이저 부품 생산

- MP Materials
: 미국산 희토류 자석 공급, 재활용 설비도 포함

- GlobalWafers America (GWA)
: 텍사스 Sherman에서 실리콘 웨이퍼 생산, 미국 내 공급망 구축

- Applied Materials
: 텍사스 Austin에서 반도체 장비 생산 확대

- Texas Instruments
: 유타 Lehi 및 텍사스 Sherman에서 반도체 공정 도구 설치 및 생산

- Samsung Electronics
: 오스틴 공장에서 혁신적인 칩 제조 기술 적용

- GlobalFoundries
: 뉴욕 Malta 공장에서 무선 통신용 반도체 생산

- Amkor Technology
: 애리조나에 신규 칩 패키징 및 테스트 시설 건설, Apple의 첫 고객

- Broadcom
: 5G 통신용 칩 부품 공동 개발 및 생산


https://www.apple.com/newsroom/2025/08/apple-increases-us-commitment-to-600-billion-usd-announces-ambitious-program/
“그래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칩과 반도체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 내에 공장을 짓기로 약속했거나, 이미 건설 중인 기업들 — 지금 많은 기업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 이들은 관세 대상이 아닙니다.”
라고 트럼프는 말했습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8월 7일 주요 테크 뉴스

■ 애플, 미국 내 추가 투자액으로 1,000억 달러를 집행할 것, 이로써 향후 4년간 미국에 대한 총 투자 약속 규모는 6,000억 달러

■ 애플, 삼성전자의 미국 텍사스 팹과 협력해 새로운 반도체 제조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고 발표. 삼성의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되는 칩은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제품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활용될 것

■ 트럼프,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칩과 반도체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 하지만 미국 내 생산에 투자하거나 이미 공장을 짓고 있는 기업들은 예외

■ OpenAI의 신형 GPT-5 모델 출시 임박. GPT-3 → GPT-4 수준의 도약은 아니라는 테스터 평가도

■ 인텔 18A 공정의 팬서레이크 칩의 올 여름까지 수율은 약 10%로 작년 말의 5%에서 개선


감사합니다.